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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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FOMC 이후 시장 랠리 기대감은 있으나 변수 존재. 슈퍼코어 물가와 임금이 여전히 높아 골디락스 확신은 이르다. 미 연준 파월 발언은 산타랠리 선물 성격이었으나 하루 만에 지지부진해 추가 선물 여부가 불확실하다. 연준 경제전망은 낙관적이었지만 과거 예측 정확도가 낮아 연준 발언만 믿고 투자하기엔 위험하다.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가 10월 이후 랠리를 주도했으나, 금리가 더 급락하면 경기침체 신호일 수 있어 금리 바닥 이후 횡보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 파나마 운하 가뭄으로 운송·물류 수혜 종목을 투자 아이디어로 제시. 반도체·AI는 장기 테마로 유효하나 밸류에이션이 높고(일부 PSR 40~50배), AI 외 수요 회복 여부 확인 전까지 추가 상승 제한 가능. 1월 효과는 세금·신년 심리 요인이지만 12월 조정이 전제되므로 지금 베팅은 이르다고 봄. 중국은 2024년 성장률 목표 약 5% 전망, 재정 부양책 방향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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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FMC 웨이를 보내고 시장이 우려했던 것보다는 그래도 우호적인 여건이 형성되면서 시장 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이에 앞서서 변수는 없는 것인지 자세하게 시장 진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화자산 운용 송재경 전무 자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먼저 cpi 터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대로 무난한 둔화세가 확인은 됐는데 항상 연준이 이제 주목했던 것이 슈퍼 코라고 해서 근원 시패 있는 사실 최근 데이 속도도 심상치가 않고 4% 육박하다 보니 이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FMC 회의를 잘 보냈거든요네 경기해야 될 변수에 대해서 뭐 라든지 물가적응 없습니까네 일차적으로 아마 어 그니까 파월이 준 이제 일종에 산타 랠리 파월이 산타로 선물을 준 거 같은 그런 기분을 줘서 일단은 그날은 되게 분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좋았다 말씀을 드리고 하지만 하루만에 좀 좀 지지부진해 느낌이 들다 보니까 조금 당황스러워 하시는 거 같은데요 그걸 저는 이제 어찌 해석하면 사실은 그 선물이 이미 한 달 전부터 미리 도착해 있었다 다만 그것을 산타가 파울이 뺏어갈까봐 걱정을 했는데 그냥 너 계속 가자라는 얘기를 FMC 해 준 거다라고 해석하려면 거꾸로 말하면 추가적으로 더 줄 선물이 있느냐 그거는 아직까지는 좀 발견되지 않은 거 아니냐라는 측면으로 해석을 하시면 아 하루만에 하루짜리 이게 상승 장이지 않냐라는 걱정이 어느 정도는 해석이 되시지 않을까 사실은 이번에 파월이 조 매파적 나오면 그 사이에 올라갔던 걸 다시 내려갈까 보 걱정한 것이 지금은 조금 욕심들을 내쉬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적어도 지금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 파월의 역할은 충분히 했다 말씀을 드리고요 어 수포 코와 말씀 잘 잘 주셨는데 파월을 포함한 FMC 가장 주목하는 겁니다. 그리고 서비스 물가의 대표적인 건데 슈퍼 코아가 10월 달 이후 11월 달에 0.3%에서 전달 대비 어 11월은 0.4% 더 올라갔죠. 사실은 그래서 평균적으로 좀 올라가고 있는 거죠. 아마 연간으로 한산 하면 이제 대충 저정도 되는 건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아직은 좀 내려온게 어렵고 애틀란타 연에서 어젠가 발표된 임금도 여전히 한 5% 전으로 상당히 강력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어 연준이 기대하는 이제 하향 안정화되면서 경기가 두나 되면서 이제 희 골디락스 분위기를 만들어지는 거에 있어서는 아직은 좀 복병들이 좀 있는 상태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저희가 지켜봐야 될 거는 장단기 금리차를 포함해서 기업의 이익이 사실은 지속적으로 오래 우하향 왔는데 이것이 제 어 내년으로 가면서 우상향으로 확실하게 돌아서야 그것이 이제 사실은 기대감을 충족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제 다시 계단식으로 시장이 올라갈 수 있는지 여부가 되게 중요한 관건이 될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천에 대한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네요.
말씀해 주셨다 피 사실 미래 이제 선물은 와 있었다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미국은 다우가 역대 신고 가고 나스닥 같은 경우 전고점을 돌파한 자리인데 사실 우리 시장에 그만큼의 이제 상승폭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미국 시장 어쨌든 분위기가 좋았죠. 근데 산타 파월의 역할이 또 중요하긴 했는데 매번 또 번복했다 일이 많아서 이번에 그 산타 파울의 말을 믿고 우리가 더 봐도 되는 걸까요. 일차적으로는 연준이 나름대로 는 그래도 길 거에서 큰 변화의 조짐은 보였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만 번복이 표현이 사실은 어찌 보면은 그 상황에 맞춰서 거기에 적각 그러한 그 정책 변화를 준 거다라고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늘 얘기하지 않습니까 데이터 드리븐 그니까 정보의 그런 수치의 그러한 그 기반한 정책 변화는 언제든지 기대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 n이라는 그 어떤 그 n이라는 것이 모든 수단을 쓸 수 있다라는 것이 사실은 어찌 보면 사람들이 불안해할 수도 있는 포인트인데 어쨌거나 중요한 거는 어 향후 그 방향성 자체가 그렇게 갈 수 있다라는 그러니까 만에 하나라도 혹시라도 물가가 다시 튀면 다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라는 것을 열어뒀다는 측면에서는 그건 어찌 보면 당연히 받아들여야 될 거 같고요 그보다는 사실은 연준이 어 경제 전망을 이번에 하면서 전반적으로 되게 좋게 했습니다.
성장률도 뭐 나름 유지하면서 실업률도 상당히 좀네 화게 받고 그다음에 물가가 이전보다 더 떨어지는 걸로 잘 소위 골드 락스 어 모양세를 다 갖춘 걸 봤는데 다만 과거의 경험이 연준의 경제 전망이 잘 맞았냐 꼭 그렇지 않았다 그런 측면에서 특히 변곡점에서 이거는 연준을 포함해서 사실은 모든 경제학자들이 예측가의 숙명입니다. 틀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연준 말만 믿고 투자를 완전히 하는 거는 위험성을 여전히 갖고 가는 거다는 측면에서 어 한 반만 믿으시나요.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아무래도 경제지표에 따라서 또 그 발언들이 정체 그 분위기를 가져가는 상황에서는 좀 이런 부분들도 염두해 둬야 할 필요는 있지만 그래도 긴축 종료를 공식화하고 사실 금리 인하에 대한 언급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금리 인나 폭에 대해서 내년에 기대감을 더 살리다 보니 일단 분위기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금리 인나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 뭐 신재생 바이오 뭐 2차전지 배터리 성장 섹터의 좀 힘을 받는 모습이었는데 그래도 이쪽에 대한음 수심이 조금 더 완화될 수 있을 것이다를 믿고 내년 좀 배팅을 해 봐도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것도 좀 미리 당겨받은 측면은 분명히 있다 왜냐면 저희 그니까 10월을 바닥으로 11월 지금까지의 랠리에 가장 큰 역할하는게 금리하락 달러 약세이 두 가지가 가장 큰 파워 있거든요. 그러면서 사실은 성장주 소위 매그니피션트 7을 포함한 성장주들의 어 급등을 상당히 주도한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사실은 지금 금리가이 정도 수준에서 또 급격하게 더 내려갈 거냐 그거는 사실은 어 많이 그렇다면 그건 좀 심각한 상황이 되는 거거든요.
경기적인 측면 그렇죠. 경기 침체가 온다고 사실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정도는 아예 시장에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금리를 끌어 내렸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오히려 금리가 바닥을 잡으면서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금리만 가지고 성장주 플레이를 하기에는 조금은 이제부터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좀 있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오히려 지금부터는 지금 당장 눈에 띄는 거는 저는 지금 파나마 운하가 병목에 들어가면서 지금 사실은 지금 정도가 파나마 운하가 가장 물도 꽉 차 있어서 내년도 건 지금부터 건기 내년 4월까지 잘 버텨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지금 물이 다 말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파나마 운하의 지금 가동률이 거의 절반 반품하게났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전 세계적으로 걱정이 되지만 관련된 그러 운송 또 철도 또 심지어는 이게 해운으로 안 해결이 안 되면 항공 화물까지 이용을 해야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어서 그쪽과 관련된 수혜를 찾아보시는 것도 한 대응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 그 물동량의 측면에 있어서는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로 어 물류 관련해서도 조금 더 지켜볼 만 하다라는 새로운 이제 팁에 대해서 짚어 주셨는데 그렇다면 뭐 금리나 수액 기대감이 있는 쪽이라고 해서 아예 베팅하기 보다는 다른 이제 투자의 팁을 찾는다면 최근에 모두 다 입을 모아서 말하는 것이 다 워지면 그이 빠르게고 있 사실 대장주들 그래도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어서 조금 더 반도체 쪽에서는 기대가 유효할까요.
일차적으로는 그 장기적인 투자 테마로 인공지능 AI 지속적으로 유 유효하다 왜냐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그 변경시 개선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이제 남은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좀 많이 달렸죠. 사실은 밸리에 1이 비쌉니다. 예 mbd 같은 경우는 psr 그니까 그가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게 거의 한 40배 50배 뭐 그 엄청난 거거든요. 이익이 아니라 매출 기준으로 그 정도 가기 때문에 엄청나게고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사실은 지금 상황에서는 여기서 엄청난 이익 성장 매출 성장이 나오지 않고서는 사실은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강력하게 나 오 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반도체는 사실은 거기서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비중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지만 전체 매출에 차지는 비는 아직 아직 크진 않 적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기존 인공지능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수요가 본격적으로 다시 내년에 회복되는지를 좀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어서 이것이 혹시라도 주춤하면 주가는 다시 좀 쉬어갈 가능성도 여전히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전고점 트라이를 다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그런 것들도 같이 이제는 좀 냉정하게 그 전체적인 매출의 성장을 같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그러니까 분위기가 좋은 건 맞지만 여기서 상승폭을 얼마나 가져가는지 대해서는 냉정한 판단이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오히려 파나마 문화 관련한 병목 현상에 저는 오히려 굉장히 신박했던 투자 아이디어라고 좀 들렸는데요.
자 그러면 이런 테마 중소형 뭐 개별주의 대한 흐름 속에서 요즘 들어서 또 대형주들이 좀 온기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연초 효과를 기대하면서 또 분위기를 좀 잡아가 봐도 될까요. 예 보통 이제 연처 효과라는게 1월 효과라는 이제 소위 말하는 시장의 에노마 아노말리 아고 하죠. 보통 이상 현상 보통 이제 왜 그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1월 달에 그냥 주가가 올라가지 크게 두 가지로 해석들 합니다. 첫 번째는 세금 효과죠. 12월 달에 대주주들이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서 일단 팔았다가 다시 들어오는 예 그걸 들어오면 이제 다시 이제 매매가 매수가 증가하니까 그게 첫 번째라 볼 수 있고 두 번째로는 이쪽 심리학적인 것이긴 하지만 연초 되면 뭔가 모든게 신년이 시작되면서 희망의 차 있고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하는 거 이런 것들이 뒤섞이는 그럼 대전제는 12월에 좀 빠지면 훨씬 더 올라갈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대전제는 어찌 보면 조사 모 사일 수가 있습니다. 그 12월에 좀 빠지면 12월 1월 달에 올라가는 예 그런 측면이 있어서 이럴 효과만을 바라보면서 지금부터 배팅을 하는 것은 조금은 좀 이른감이 있고 그 상황을 12월달 숫자들을 좀 보면서 아직은 그래도 한 2주 가까이 남아 있지 까 그래서 현재 시장을 좀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국 쪽에서의 또 모멘텀도 연초 좀 기대감이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사실은 초로 돌아가 보면 사실은 중국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있었는데 사실은 이것도 사실은 용두 3위가 됐죠.
이제 다시 한번지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어 농도의 차례가 됐네요. 다시 아 그렇죠. 맞습니다. 왜냐면 중국은 항상 연초에 3월 달 전인대가 있긴 하지만 그때 전에 보통 분위기가 어 내년도 그런 경제성 률을 어디서 날릴 건지를 발표하고 분위기 파악을 하잖아요. 대략적으로는 내년 도도 5% 성장을 목표로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것을 재정 부양책 쪽에서 어느 쪽으로 끌고 가냐가 되게 중요한데 개인들 돈을 뿌려 줄 수만 있다면 그건 엄청난 수혜가 될 수 있다 그것을 꼭 하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연초에 대한 또 관전 포인트까지 들어봤습니다. 시장진단 오늘은 한화자산운용 송재경 전무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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