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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더 무섭게 오를 겁니다, '이 주식' 가장 큰 수혜를 본다 (이형수 대표)

김작가 TV · 2026-02-14 · 유튜브 시청 92,41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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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옵니아 이런 모델 나올 때 큰일 났다. 아이폰하고 도저히 비교가 안 되던데. 자, 이랬는데 갤럭시 S 시리즈가 나오면서 와, 이거 아이폰하고 우리도 한번 비벼 볼 만 한데인데 그 OS를 구글 안드로이드를 썼었거든. 현대차가 딱 지금 그런 시점이라는 거예요. AI는 우리가 안 된다. 그래서 Nv디아 손을 잡은 거고요. 자, 그런 여러 가지 호재를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지금 야, 작년에 한 5만 원이었던 삼성자가 지금 17만 전자를 돌파할 것슨 88만 원 정도를 돌파했던데 자, 어쨌든 가격은 많이 오른 건 사실이죠. 가격만 보고 왔을 때는 밸루이션 가격 비교에 적정한 수준인지 어디까지 갈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일단 뭐 가격이라는 거는 결국 그 EPS 곱하기 PR잖아요. 그니까 EPS라는 건 결국 실적이고요. PER이라는 거는 멀티플이거든요. 두 개가 곱이잖아요. 더하기가 아니라 그러면 계산이 굉장히 복잡해지는 거죠. 근데 이제 보면 주가가 작년 9월 이후로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가 거의 뭐 두 배씩 다 났죠. 두 배 이상씩 다 올랐는데 그러면 그때 수 실적 추정치하고 지금 실적 추정치를 비교해 보면 되는데 9월 초만 해도 두 회사의 합산 영업 이익 전망이 올해 전망이 100조 정도였어요. 근데 지금 올해 두 회사의 합산 영업 이익 전망이 거의 300조 가까이 됐거든요.

300조 이상까지 보는 쪽도 많죠. 그러면 이익이 세 배가 늘었죠. 세 배가 늘었는데 주가는 뭐 두 배에서네 2.5배 늘었으면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PR은 똑같은 겁니다. PR이 똑같다고 보면 오히려 지금 싼 거죠. 그런 이야기가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PR 멀티플이라고 하는 거는 어 메모리 반도체가 기본적으로 디스카운트 받는 이유가 있죠. 왜냐면 범용 제품이고 이게 제고의 리스크가 있고 재고 때문에 사이클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얘는 돈 많이 벌 때는 많이 벌지만 아 적전날 때는 겁나 무서워. 그러니까 TSMC의 파운드리나 이런 비즈니스에 의해서 높은 멀티플을 못 받거든요.

근데 이제는 메모리라는게 점점 파운드리가 되는 거죠. 이제는 고객이 필요해서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 만들어 줘. 그리고 주문한 가격과 물량들을 사갑니다. 그러면 멀티플을 얘가 어 이제 낮게 줘야 될 이유가 적어졌네. 그 이슈가 있는 거죠. 그러면 주가가 많이 몰랐지만 그러면 이게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비싼 거냐? 약간 여기서 이제 괴리가 있죠. 밸류를 못 따지는 투자자들이 보면 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 이거 말이 돼라고 하는데 이제 밸루에션 펀더멘탈리스트들은 어 실적이 그만큼 올라왔기 때문에 비싸다고 할 수 없어라는 거죠. 나중에 어떻게 지금 가정을 평가받을까?

어떤 한쪽에서는 이제 삼성전나 SC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 실적과 비교하면 밸류가 비싸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어떤 이제 뭐 주식을 잘 모르신 분들일 수도 있고 초보 투자자일 수도 있겠자 그분들은 어쨌든 가격 자체가 많이 오는 건 사실이니까요. 5만 원짜리가 지금 7만 원짜리 됐으니까 부담된다라는 분도 있는데 지금 대표님 어느 쪽이 입장에 가까운 건가요? 일단 저는 상반기까지는 추가로 업사이드가 있다라고 생각해요. 지금 가격보다는 훨씬 더 많이 높아져 있을 거라고 보는데 다만 어 이게 사람들은 심리를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가격이 이렇게 취소 있는 걸 보면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거든요.

그러면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도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2월 들어서는 조금 슬로우하죠. 1월이 너무 엄청나게 상승을 했었고요. 그래서 2월에는 조금 이제 그 과열이 되어 있는 건 분명해요.이 펀더멘탈 따라서 이제 가격이 올라가는 건 맞지만 너무 단기에 이게 반영돼 버리면 이게 과열의 징호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딱 그런 구간이고 반대로 보면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주식이 없다 그러면 사기 좋은 시점인 거죠. 아 지금이 가격인데 신규 매수자 사기 괜찮다. 분할로는 나쁘지 않은 거죠. 네. 근데 상반기까지는 괜찮게 보신다는 거는 상반기까지는 확실하기 때문에 괜찮게 보시는 건지 아니면 하반기에 위험이 좀 존재한다라는 의미인지

둘 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일단 이제 반도체 주가라는 거는 업황의 타임 스케줄가 좀 달라요. 그러니까 업황을 한 6개월에서 9개월 선행해서 당겨서 예 선행합니다. 그러면 올 하반기 주가는 그럼 내년 업항을 당겨 와야겠죠. 근데 내년 업항에 대해서 약간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에 엇갈려요. 그래서 올해 증가율이 너무 높았잖아요. 이익 증가율이. 그러면 과연 내년에도 증가율 얼마나 증가할 수 있을까? 심지어 올해보다 내년이 이익이 좀 꺾일 거다라고 보는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주가는 그보다 훨씬 더 덜 컹거리게 조정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하반기 주가는 결국 내년 업항인데 상반기까지는 결국 올해 업항을 당겨 오기 때문에 괜찮죠. 크게 리스크가 많지 않다라고 볼 수 있는데 하반기는 이제 불확실한게 있기 때문에 조금 조심하자는 거고. 근데 이제 또 하반기가 올 여름 정도가 됐는데 중순 좀 됐는데 내년 업항이 뭔가 확실히 보인다 그러면 주가는 더 갖는 겁니다. 하반기가 실제로 삼성전자라 메커리에서는 삼성전자 주가 24만 원 그다음에 S스 한 120 얼마 전망했었고 내년에 또 어디였죠? 어디선가 삼성전자가 내년에 전 세계 실적 1위를 할 수 있다라는 기사 봤던 거 같아요.

맞나요? 뭐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죠. 근데 이제 그런 고민은 있어요. 어, 일단 올해 만약에 이제 지금 저희가 메모리 가격이이 정도 추세로 계속해서 상승한다 그러면 메모리를 팔아서 이익률이 80% 가까이 나온다 그러면 거기서 더 올릴 수 있을까? 이익률이 100%가 될 순 없잖아요. 예. 그러면 이게 엔비디아가 제일 업항 좋을 때 매출 총 이익률이 거의 70% 후반대까지 찍었었거든요. 그게 정점으로 이제 내려온 거예요. 다시 70% 초반도 엄청나게 높은 이익률이긴 한데 예 메모리가 딱 이제 그런 고민에 와 있는 지점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익 당길 거 다 당겼고 이제 내년 오픈까지 당겨온다고 하더라도 아 이제 80% 정도의 이익률이 되면 거기서 더 업사이드가 있을까 이제 여기에 대해서 고민이 필요한 거죠.

자, 그렇다면 이제 삼성즈 SKN 여전히 신규 매수, 분할 매수는 이제 괜찮게 보시는 대표님께서는 SK닉스 삼성자 낙수 효과가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뭐 반도체 장비, 소부전 종목 타픽은 뭐라고 보시나요? 일단 지금은 코스피는 밸류가 [목을 가다듬음] 쌓여 하지. 왜냐면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의 이익이 그만큼 늘어나잖아요. 그럼 코스닥의 올해 이익이 그 코스닥 상장사드 이익 다 합쳐서 오늘 올해 봐도 한 10조 정도로 보거든요. 그럼 시총이 지금 뭐 SK 하이닉스하고 코스닥 전체 시총이 비슷하잖아요. SK 하이닉스가 올해 벌어들리는 이익이 120조에서 150조잖아요.

근데 코스닥 전체 합쳐도 10조죠. 그럼 코스닥이 싼가요? 그렇게 보면 비싸다. 비싸죠. 네. 비싸잖아요. 하지만 대통령 이제 코스닥 3천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밸류에이션 따지면 코스닥을 못 싸요. 근데 그래도 코스닥은 오를 거라는 거죠. 그럼 코스닥을 지금은 보면 개인들이 어 보면 많이 사는 거 같은데 또 파는 거 같기도 하죠. 그게 뭔 이야기냐면 예전처럼 코스닥을 개별주로 사는 수급보다는 ETF로 사는 수급들이 많은 거예요. 그럼 ETF 수급이 개인들이 중심이 돼서 들어온다 그러면 시총 큰 거 중심으로 삽니다. 그래서 어 반도체 소부장주 중에서 시총 큰 것들 기업들을 보면 돼요.

당분간은. 그러면 뭐 대표적으로 리노 공어 원가 IPS 이오테크닉 뭐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보면 되는 거죠. 자, 또 AI가 모니터를 벗어나 현실 세계로 나오는 피지컬 AI 시대. 요즘 로봇 시대라고 불리죠. 현대차 M비디어와 협력이 갖는 의미는 뭐라 보시나요? 현대차의 포지션이 좀 애매했어요. 그러니까 뭐 이야기는 현대차가 자동차 잘 만드니까 우리가 OS도 하고 반도체 칩도 개발하고 자, 그런 이야기를 했었죠. 그니까 이게 딱 언제하고 비싸냐면 예전에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뀔 때 피처폰하고 스마트폰의 차이가 결정적으로 OS 그니까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있으면 스마트폰이고 그러니까 컴퓨터 그죠.

스마트폰은 컴퓨터예요. 근데 그 전에 있던 피처폰은 컴퓨터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OS가 있어야 되고 그 OS를 돌리기 위해서는 고성능 칩이 있어야 되죠. 그게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라는 거예요. 그 두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삼성도 처음에는 아이폰이 나오니까 막 정시를 못 차렸죠. 그래서 우리가 OS도 해보고 뭐 바다 이런 거 기억나십니까? 뭐 미국, 타이젠 뭐 이런 것들 막 한다고 우리가 OS 개발해 볼게라고 했고 이제 칩도 엑시노스라는 걸 직접 개발 했잖아요. 현대차가 딱 그런 텐스였어요. 근데 삼성이 처음에 그 옴니아 이런 모델 나올 때 사실 큰일 났다.

그 아이폰하고 도저히 비교가 안 되던데. 자, 이랬는데 좀 쓸 만한게 언제부터 나왔냐? 갤럭시 S 시리즈가 나오면서 와, 이거 아이폰하고 그래도 한번 비벼 볼 만한데. 인데 그 OS를 구글 안드로이드를 썼었거든요. 구글 안드로이드를 썼잖아요. 현대차가 딱 지금 그런 시점이라는 거예요. 현대차가 그동안에는 우리가 OS도 해보고 칩도 직접 설계해 볼게라고 했는데 이제는 OS 그러니까 AI는 우리가 안 된다. 네. 그래서 Nv디아에 손을 잡은 거고요. 어 당장은 또 칩셋도 그냥 Nv디아 GPU 가지고 쓰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냥 Nv디아하고 파트너십을 가지고 자동차 자체는 잘 만들기 때문에 어 이제 그러면 요걸 가지고 자율 주행 차를 구현하거나 아니면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도 똑같죠.

휴먼노이드 로버스 잘 만들었어요. 그동안에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는 회사가 잘 만들었죠. 그런데 OS가 AI가 좀 부족했던 거잖아요. 여기 두의 역할을 하는 AI 그리고 칩셋이 부족했던 건데 그걸 엔비디아가 딱 끼워 주니까 과거 안드로이드하고 손을 잡으면서 삼성이 스마트폰에서 치고 나갔던 것처럼 현대차가 Nv비디에 손을 잡고 이제 피지컬 AI에서 치고 나갈 수 있다. 딱 똑같은 컨셉이 그려지는 거죠. 자, 테슬라의 옵티머스 같은 휴머로이드 로봇 지금은 반도체 수요를 폭시킨 넥스트 빅싱이 될 수도 있을까요? 네, 충분히 가능하죠. 근데 이제 뭐 당장 휴먼노이드가 뭐 당장 몇 만대까지 만드는 회사가 없죠.

아마 3만대 수준으로 지금 조만간 양산한 회사는 아마 현대차가 유일할 겁니다. 그러니까 현대차가 이쪽 시장에서 제일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아 그동안에는 그냥 레거시 비즈니스 모델하는 자동차 업체였는데 얘가 갑자기 봤더니 피지컬 AI 회사가 된 거고요. 어 갑자기 멀티플 리레이팅이 되는 거잖아요. 갑자기 뭐 현대차가 올해 이익이 막 갑자기 늘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EPS 가지고 주가를 드라이브를 건 거고 현대차는 그냥 멀티플 리레이팅 가지고 이제 건데 딱 그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 지금 당장은 미미하지만 우리가 불과 3년 전에 HBM이 전체 메모리에서 뭐 해 봐야 1, 2%밖에 안 됐지만 지금은 금액 기준으로 30% 40% 됐잖아.

그만큼 빨리 성장하는 것들은 그만큼 또 주가가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라는 거죠. 현대차 그러면 보스턴 다이네믹스를 통해서 구현하고자 하는 로봇 비즈니스 핵심 반도체 전략은 뭘까요? 일단은 보선 다이네믹스를 통해서 휴먼노이드 로봇을 대량 생산하겠다라는게 첫 번째 거 같고요. 어 그동안에는 이걸 대량 생산해도 얘가 두뇌 역할을 할 수 있는 결국 OS AI를 이제 구현할 수 있는 OS가 없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칩셋이 없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칩셋까지 이제 뭐 토르라는 그 엔비디아 GPU를 써서 이제 구현을 하는 거고요. 첫 번째는 보스턴 다이네믹스 로봇, 휴먼노이드 로봇을 잘 만들어서 제조 현장에다가 투입을 해서 피지컬 AI를 구현하는게 첫 번째.

또 하나 업사이드가 있죠. 지금 보면 전 세계적으로 휴모노이드 로봇을 양산 체제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없습니다. 물론 테슬라는 이제 자기들이 직접 만들어서 쓰니까 그런데 테슬라를 제외한 이제 논 테슬라 진영에서는 휴먼노이드 로봇을 만들어야 되는데 대량 양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없어요. 그래서 현대차가 그러면 우리가 만들어 줄게. 이게 휴머노이드 쪽에서 사실상 파운더리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업사이드가 있는 겁니다. 자, 또 M비DI 블랙를 넘어선 루빈 플랫폼이 로봇과 자율주행 시장에 표준이 될 가능성은요. 엔비디아가 지금 주도하는 그 플랫폼이 결국은 이제 메인 스트림이 될 거예요.

계속해서 이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건데 중요한 거는 이제 A식 쪽 진영도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는 건 분명한 거 같고요. 그 대표 주자가 이제 구글이죠. 구글이 이제 소프트웨어 스택, 하드웨어 스택 다 내저하고 있고 여기서 이제 구글이 직접 설계해서 생산한 TPU 이번에 이제 7세대 버전 아이언드 같은 경우 요거 가지고 데이터 학습까지 해서 지금 제미나 3.0을 구현했는데 그동안에는 이제 정설이 데이터 트레이닝은 엔비디아의 칩이 없으면 안 된다. 출론용 칩은 자체 설계를 쓰더라도 데이터 학습은 비디아 칩이 안 된다라는게 정설이었는데 그거 처음으로 깨버린게 구글이었거든요.

아마 그런 회사들이 앞으로 좀 더 나올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GPU 수요는 여전히 견조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로봇 하드웨의 파운두리 시장이 열린다면 한국 기업대, 중국 기업대 제금 주도권 잡을 수 있을까? 일단 그 중국도 잘 만들긴 하죠.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휴먼노이드 로봇을 개발해서 제조자에 투입해서 쓰려고 하는 회사들은 대부분 미국 빅테크들 중심이잖아요. 근데 미국 빅테크들이 중국 거를 쓰기가 굉장히 찝찝하죠. 네. 부담스럽고 사실 지금은 거의 어떤 밸류 체인이 쪼개지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거기서 이제 수혜를 볼 수는 있죠.

우리나라밖에 없는 건가요? 사실상 우리밖에 대한 대안이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대규모로 휴먼노이드 로봇을 양산 체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국가가 거의 우리 정도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럼 로브 하드웨어 파운드 시장이 열린다고 보시는 건가요? 네, 저는 열릴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거를 직접 다 만들어서 하면 이게 규모가 안 되잖아요. 처음에 뭐 몇 천대, 뭐 몇 만 정도 가지고 이게 규모의 경제가 안 나오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부품이나 이런 것들을 그냥 표준으로 통합해 버리고 어 해서 이제 제조 단가를 코스트를 떨어뜨려서 현대차 같은 데다가 파운더리 외주 줘서 만드는게 낫죠.

만약에 그 시장이 시장 열린다면 가장 큰 수는 대장주로는 현대차가 될 수밖에 없는 건가요? 그러면 네, 맞습니다. 현대차하고요. 그리고 현대차 그룹들이 수혜를 보겠죠. 거기서 이제 뭐 액에이터 같은 부품들을 납품하는 현대 모비스 그리고 이제 SI나 이제 어쨌든 이거를 AI하고 클라우드하고 연결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쪽에서 약간 이제 뭐 미들 역할을 할 수 있는게 현대 오토에버죠. 그런 회사들을 좀 관심 가지고 볼 만한 지금 중국 얘기가 나와서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의 반도체 자립 속도가 지금 어떤 상황인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은 없나요?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다행스럽게 이번에 보면 중국 반도체사들 실적을 보면 적자가 상당하죠. 아,이 좋은 장이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냥 이게 과거처럼 지구가 평평하고 미중간에 뭔가 갈등이 없다 그러면 중국 업체들도 돈 많이 벌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중국 당국 입장에서는 당장 지금 비디아 H200 같은 경우는 2년 전에 나온 칩인데 이거 풀어 주니까 막 중고 업체들 좋다고 날리고 막 사서 쓰고 암시장에 뭐 프리미엄 50% 벗고 이러잖아요.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우리가 빨리 국산화를 해야 됐구나. 그럼 자국 기업들한테 당장 기술 수준 낮은 거, 돈는 거 그런 것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당장 좀 적자가 나더라도 HBM3 같은 거 만들고 14난노 이런 거 하지 말고 7호 같은 거 해라고 이제 공산당 입장에서 뭔가 딱 지시를 내리면요 기업들이 따라할 수밖에 없죠.

그러면 당장 우리가 돈 벌 수 있는 거는 많이 못 하고 당의 시키는 걸 중심으로 하면 이익 내기가 쉽지 않죠. 그게 이제 결국 인해서 기술을 확보하면 이제 그게 완전히 새로운 레벨로 진입하는 건데 거기서 만약에 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러면 이제 우리한테는 굉장히 좋은 어떤 시나리오대로 가는 거죠. 자, 또 트럼프 행접의 간세 정책이 삼성전자 에스케닉스 미국 현지 공작 운영 및 수익성 미치 실질적인 위협은요. 저도 이제 미국에 진출에 라인 셋업하고 이런 분들하고 이야기를 해봤어요. 그런 생각인 거 같아요. 우리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일단 미국에 진출해서 보조금 받고 해도 돈은 못 번다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사실상 돈은 못 번다. 당장. 어, 그렇지만 이거는 안 하면 죽는다. 누구한테? 뭐 트럼프한테 죽든 이거는 하고 싶어서 하던게 아니라 할 수밖에 없어. 중한대 우리가 타격을는게 중요죠 가깝잖아요. 당장 트럼프가 빨리 투자 안 하면 혼내주겠다라고 그러니까 일단은 이제 투자를 하는 거는 똑같은 거고요. 뭐 TSMC도 마찬가지죠. TSMC도 미국에서 이게 패을 돌릴수록 적자를 내거든요. 그 좋은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는 TSM MC조차도 그런데 우리도 마찬가지긴 합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거기서 뭔가 지금 방법을 생각해야 되는데 지금 구조로는 이게 사실은 그냥 경제 논리로 보면 관세 내고 미국 수출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그럼 트럼프가 야 그 너네 관세 내 그래 오케이 이러겠어요. 아니면 다른 걸로 혼내려고 그러겠어요. 관세 문다고 그러면 그러면 아마 또 다른 거 가지고 혼낼 거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어쨌든 불가피하다. 이거는 뭐 경제 논리는 지금으로서는 사실 그렇게 녹록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는 거니까. 자, SML의 이유 장비와 또 일본의 포트 레지스트 등 소부장 공급망이 미중 갈등 속에서는 그러면 한국이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는 거겠죠. 당연히 그렇죠. 뭐 어쨌든 지금 그 EUV용 PR 같은 경우 이제 일본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거든요.

거의 90% 뭐 JSRT 뭐 이런 회사들이 신내학 이런 회사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게 우리가 그 2019년에 아베소부장 사태 때 똑같이 맞았잖아요. 그때 어 아베스 총리가 그때 당시 우리한테이 수출 제재하면서 우리가 굉장히 고생했고 근데 이제 그걸 두들겨 맞으면서 어쨌든 우리가 국산화를 좀 했단 말이에요. 지금 이제 일본이 중국한테 똑같이 때리고 있으니까 그러면 중국이 그쪽 소재 수급이 안 되면 아무래도 한국을 좀 대안으로 하려고 할 텐데 또 이게 어떻게 보면 뭐 독이된 축배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제 일단 우리 거 사 주겠지만 또 기술 빼먹으려고 엄청 또 눈이 빨갛게 덤벼들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좀 최대한 기술 덜 뺏기면서 잘 팔아먹는게 중요할 것 같어. 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법령 메모니 시장에서 물량 공세 팔지 때 한국 기업들이 그럼 취해할 방어 전략은요. 이제는 법용에서 계속해서 이렇게 해피할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법용 가지고 돈 잘 벌죠. 근데 여기 취하면 큰일 납니다. 이제 결국 여기도 공급 과잉이 되면요. 쇼티지가 이제 해결이 되면 결국 여기도 이제 시장이 녹록지 않아질 거예요. 그러면 결국 우리가 할 거는 고부가 주문형 이쪽 시장을 진출해야 되는데 HBM이나 소캠이나 아니면 이제 최근에 이제 제선왕 이야기는 KV 캐시를 담을 수 있는 ICMS 그런 쪽에 이제 고성능 스토리지 그런 쪽을 계속해서 적극 공략해서 우리가 장악을 해야죠.

기술 주도권을 가지고 가야죠.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여쭤보기 전에 혹시 지금 이제 장이 마감해서 보니까 삼성자가 17만8,000원 SK 하닉스 뭐 88만 정도인 거 같던데 혹시 이제 대표님은 반도체를 어쨌든 전문가시잖아요. 삼성 SK하니스 뭐 대장주니까 이건 뭐 엄낙 시화총에 큰 거 여쭤봐 수 있는게 가지고 투자하고 계신지랑 나머지 반도체 시장은 어떻게 투자하고 계세요? 지금은 지금은 대용주가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뭐 그게 맞게 저도 이제 포트폴리오 전략을 짜주고 있죠. 그래서 만약에 이제 조정이 지금은 사실 그렇게 조정이 본격적으로 오지도 않았어요.

이게 그렇게 온 거 없죠, 뭐. 네. 거의 안 빠졌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신고가 아닌가요? 맞습니다. 신고가에서 조금 내려온 상태라고 봐야 되는데 뭐 하이닉스는 그렇죠. 네. 현대차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조만간에 또 이제 그 레버리지 ETF 또 나온다고 하잖아요. 정부가 이제 규제를 푼다고 하니까 그러면 이제 개별 종목이 두 배씩 레버리지 들어가면 그쪽이 이제 지금 딱 해당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딱 세 종목이거든요. 그럼 그쪽으로 좀 더 업사이드가 있을 수 있다. 그게 아마 3, 4월에는 상장이 되지 않을까요? 그게 나오면이 종목들에 들어가는 종목들은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

자본이 어쨌든 몰려드니까. 맞습니다. 그게 또 수급 논리로 더 갈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은 이제 그쪽은 확실해 보이는 뭔가 룸이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저는 이제 지금 EPS에 대한 전방들이 결국은 1분기 숫자 나올 때까지는 더이 업사이드가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결국은 EPS에서 그러면 2분기에는 이제는 멀티플 논리 가지고 이제 모멘텀이 가야 돼요. 그러면 그 사이에 약간 출렁거릴 수 있죠. 그 사이에 약간 출렁거릴 때 수급들이 대형주에서 약간 중소용주 특히나 어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좀 갈 수 있다라고 보는데 지금은 그냥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비싸더라도 시총 큰 거 중심으로 보자.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형주와 시총 큰 거 위주로 지금 봐야 되는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수급이 예전처럼 개인들이 싸다고 그런 쪽으로 막 사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소부장 잘 뭐 작은 종목도 중성률 잘 안 가잖아요. 안 가죠. ETF로 사니까 지금 개인들이 뭐 하루에도 5,억씩 1조씩 ETF로 자금이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코스닥을 일단 개별주로 보면 이게 도저히 손이 안 나가요. 막 이렇게 다 올라 있으니까 그러면 ETF로 사거든요. ETF로 사면 내가 군산 투자한다라는 마음의 안도가 생기거든요. 아무래도 이태면 그 중에서도 시총이 큰 비중이 더 많이 사지게 되니까 맞습니다. 그런 수급들이 당분간 더 들어올 것 같아요. 머니 무브가 결국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삼성전자#엔비디아#코스피#테슬라#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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