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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재집권하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 환산율 전쟁이란 말이 있어요. 이게 MG가 우리가 2000년대 초반부터는 약 15년에서 20년 동안 대중 수출의 정도가 높았거든요. 근데 대중 무역 극제가 과거에 비해서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미국 경제에 대한 성장도가 더 높아진 거지 않습니까?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폐렴을 알는다. 근데 이제는 미국이 콜록하면 우리는 폐렴을 알는 정도가 되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1,500원 한율이면 나라 망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시겠지만 저는 꼭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책을 읽고 삶을 이야기하는 대화 채널 책과 책과 사람의 김재훈입니다. 주식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계속 오를까요? 또 이러다 말까요? 환율은 요동치고 미국 증시만 쳐다보는 서학개미들도 이제 서서히 지쳐간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럴 때 경제 흐름을 제대로 읽으셔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경제 전문가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구독자 여러분께 인사 부탁드리죠. 안녕하십니까. 오건영입니다. 지금 신한 은행에서 근무하고 있고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조직의 단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2026년의 경제 흐름을 같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시장이 올라가야 할 것 같은 데는 주저 않고 떨어질 것 같은데 또 올라가기도 하고 지금 같은 상승세에서도 가끔 조정세가 온단 말이에요. 가만히 있던 사람이 들어가면 다음 날부터 조정이 와서 떨어지고 이러면 정말 맥빠지거든요. 사실 조정이 왔을 때 들어가야 하는 건데 들어가는 타이밍을 못 잡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매크로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은 가장 본질적인 매크로 변수를 어디에 두고 계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매크로를 바라볼 때 제일 큰 핵심은요.
매크로 무언가 오를 걸 찾거나 이건 쉽진 않아요. 왜 그러냐면 매크로라는 건 환경입니다. 예를 들어서 금리가 높을 때 유리한 기업이 있고 금리가 낮을 때 유리한 기업이 있겠죠. 그다음에 환율이 높을 때 유리한 기업과 환율이 낮을 때 유리한 기업이 있겠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물가가 높을 때 유리한 기업이 있고 물가가 낮을 때 유리한 기업이 있어요. 그럼 우리가 투자하려고 하는 기업이 환율이 낮을 때 유리한 기업이에요. 그럼 굳이 환율이 높을 때 초보자가 거기서 시작을 하는게 맞을까? 아, 그럼 무조건 저요? 모르죠. 근데 이왕이면 확률이 높을 때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매크로는 그런 걸 보여 줘요. 그럼 우리가 지금 같은 경우는 금융 시장이 되게 긴장하는 요인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으로 전환이 될 것 같아요. 우리 한번 잠깐 보죠. 미국은 24년도 9월 달부터 금리를 낮춰 왔거든요. 그래서 계속 금리를 낮춰서 2년째 금리를 낮춰요. 이런 건 금리 인하라고 안 하고요. 금리 인하 사이클이라고 해요. 금리 인하의 큰 추세를 만든 거죠. 근데 지금 어떤 얘기가 나오냐면 오히려 금리 인상 한두 번 할 수도 있어. 이런 얘기를 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 한두 번 하는게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잠깐 볼게요.
금리 인하 사이클이라는 건 지금 일곱 번 인하를 했지만 더 밑으로 인하할 수 있잖아요. 인하 사이클이니까. 그래서 시장은 금융 시장에서는 몇 번 더 인하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얘기하는게 오히려 여기서 인상할 수 있어.이 얘기를 한다는 얘기는 우리는 지금을 보지 않고 미래를 보고 있어요. 내려갈 줄 알았는데 데려 올라간다는 얘기는 내려갈 거 다 소해 버리고 끌어 올리는 거잖아요. 그럼 금리가 두 번 올라가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밑바닥까지 내려갔었던 두 세 번 더 낮출 걸 쫙 끌어 올리는 거니까네 번 올리는 것처럼 보이죠.
제 기대보다는 그러면 매크로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뀐 거죠. 그럼 물어봐요. 그러면 주식 올라떨어져 이렇게 물어보실 수 있잖아요. 이건 뭐하고 똑같냐면 고지대에서 축구하게 되면 무조건 저 브라질은 이길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잠깐 볼게요. 매크로가 환경을 결정하잖아요. 매크로 상황이 굉장히 어려워지고 변곡점에서 막 혼란스럽잖아요. 그러면 이때는 센 놈만 갖고 있고 싶지 않을까요? 브라질 독일 이렇게 센 애들만 배팅하고 싶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같은 때 굉장히 센 주식으로 몰리지 않을까요? 환경이 오묘하고 복잡하고 변성이 높잖아요.
그러 이게 투자의 턴에도 영향을 주해요. 그래서 저는이 매크로를 보면서 아 이게 타이밍이 들어갈 타이밍 뺄 타이밍 뭐 이런게 아니라 이런 것들이 금융 시장의 컬러를 어떻게 바꿀지 누구한테 유리하고 누구한테 분리할지 이런 것들을 전해 주는 데는 도움이 되지 제가 얘가 옳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판세를 보는 눈을 알려 주시는 건데 시험 공부하는 고등학생이 정말 문제만 드리 풀어서 점수 잘 받아서 문제 풀이 능력만 갖추는게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춰서 전반적으로 수능에 대비한다라는 개념으로 잡겠습니다. 사실 트럼프 행정부가 재집권 하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졌습니다.
전쟁 달러 정책의 소용돌리 속에서 자기네들이 뭘 휘두르다 보니까 모든 지구상의 나라들이 휩쓸려 들어가는 느낌이에요.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우리나라 비교적 적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우리나라에게 주는 타격감의 깊이와 지속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이게 제가 우리가 2000년대 초반부터는 약 15년에서 20년 동안 대중 수출의 존도가 높았거든요. 그래서 중국에 수출을 해서 무역자가 엄청 났었어요. 그래서 한 때는 대미 무역자보다 대중 무역 극자가 컸거든요. 근데 대중 무역 극자가 과거에 비해서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 대미 무역 극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미국 경제에 대한 성장 의존도가 더 높아진 거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가 이쪽만 바라보고 사는데 이쪽에서 우리한테 굉장히 강한 반발을 보이는 거죠. 관세 부과하겠다. 그리고 불확실성을 주면서 너희들 우리 미국에 투자해야 된다. 이렇게 이제 압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옛날 말 중에 그런게 있었어요.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폐렴을 날린다. 근데 2000년대 중반에요. 미국의 힘이 좀 둔화되고 중국을 중심으로 해서 신흥국들이 힘을 얻었을 때는 그 얘기 옛날 얘기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더 강해진 것 같아요. 미국이 콜록하면 우리는 폐렴을 앓는 정도가 되죠.
예를 들어 볼까요? 중동 전쟁이 터지면 미국에 악영향을 줄 겁니다. 미국의 악영향을 주면 환율에서는요. 교과서이 이렇게 나와요. 달러가 약해진다고 나와요. 어 그럼 달러가 환율이 내려가야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중동 전쟁이 미국한테 악영향을 주잖아요. 우리한테는 어떨까요? 미국이 안 좋은데 우리가 더 안 좋죠. 그럼 환율이 찌겠죠. 이런게 이슈가 되는 겁니다. 사실 폐렴도 치료는 할 수 있습니다만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 폐렴이 가면 사망할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가게 부채의 문제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만큼 사람으로 따지면 면역력이라고 해야 될까요? 기초 체력이 그걸 잠재 성장률이라고 해요. 그게 약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환율이 높지만 금리를 미국처럼 세게 올리기가 쉽지가 않아요. 환율이 지금 높은데 그럼 금리 올려 가지고 원화를 보유했을 때 이자를 높여 주는 거거든요. 그럼 원화로 돈이 몰려들 거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금리를 그렇게 세게 높이면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어려워지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는 그 사이에서 어느 정도의 타협점을 찾아야죠. 적당히 높은 환율을 받아들이면서 미국보다 적당히 낮은 금리를 유지하는 그 타협점을 찾아야겠죠.
그래서 지금의 모습이 약간 과거보다 높아진 금리와 약간 과거보다 높아진 환율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참 생각하는 게요. 미국 경제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통화 시스템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어떻게 이거 설계했는지 모르겠지만 종속이란 말은 좀 심하지만요. 미국이 받는 영향 하나하나에 특히 수출의 목을매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참 민감하게 반응하는구나. 그런 걸 좀 많이 절신이 느낍니다. 결국 적정한 수위 조절이 관건이 될 수도 있는 건데 그 수위 조절에 제가 개입을 할 수 없잖아요. 특히 이제 환율 이야기를 해 보면 환율의 변동이 국내 주식 혹은 서학 개미들 같은 평범한 개인 투자자 계좌에도 직접적인 폭탄이 되거나 선물이 될 수도 있잖아요.
이게 외국인 자금 이탈하는 메커니즘하고도 연결되는 부분이죠. 요걸 좀 쉽게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외환 위기 때하고 금융위기대로 갈게요. 그때는 와, 여긴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빠져나가요. 빠져나갈 때 어떻게 나가냐면 우리나라의 모든 자산을 팔아요. 주식, 채권, 부동산을 팔거든요. 주식을 팔면 주가가 빠지겠죠. 채권을 팔면은 우리나라는 결국에 외국인한테 돈을 빌려야 되는데 다 던지고 나가면 돈을 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빌려야 되면 2%, 3% 더 드릴게요. 이래야 되겠죠.
그러면 외국인들이 주식 채권을 팔면 주가는 빠지고 채권 금리는 뛰어요. 채권 가격이 떨어지면 그렇게 되거든요. 그리고 세 번째는이 주식하고 채권을 팔면은 원활를 갖고 나가진 않으니까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겠죠. 그럼 주가는 빠지고 금리는 뛰고 환율이 뛰어요. 그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주식 갖고 있는 사람들 힘들어지겠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테니까 부동산 시장 안 좋겠죠. 그런 상태에서 금리가 높고 환율이 높으면 금리가 높으면이자 부담이 커지죠. 환율이 높으면 수익 물가가 올라요. 그럼 우리나라 서민들은 고물가의 고금리에 자산 가격이 무너져 있잖아요.
이런 걸 퍼펙트 스톰이라고 하거든요. 너무 힘들어져요. 이게 자본 유출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경제가 더 안 좋아질 것 같잖아요. 그럼 외국인들이 더 나가요. 그래서 외한이기 때는 환율이 2,000원을 갔던 거고 금융일기 때 환율이 1,600원 가까이 갔 그런 거거든요. 이런게 자본 유출입니다. 근데 약간 다른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 투자를 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해외 투자하고 자본 유출은 다르거든요. 외국인들이 나간 자본 유출은요 안 돌아와요. 근데 해외 투자는 돌아오거든요. 대표적으로 기관의 해외 투자를 보여 드릴게요.
기관의 해외 투자가 국민연금이죠. 국민연금이 꽤 많은 자금이 해외 투자를 하거든요. 걔는 계속 해외에 있을까요? 언젠간 돌아올까요? 언젠간 돌아와야 되죠. 연금을 줄 땐 돌아와야 되잖아요. 그리고 해외에 나가 있는 그 국민 연금은 나중에 돌아오기도 하겠지만 중간중간 채권을 샀으면 미국 국채를 샀으면 이자를 받겠죠. 미국 주식을 샀으면 배당을 받겠죠. 그게 넘어오지 않을까요? 이게 국민연금 얘기고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도 미국에 투자를 하면 혹자는 안 돌아온다고 하도 하시지만 소액 투자하신 분이 이민 가지 않을 거지 않습니까? 그럼 소액 투자하신 분들은 나중에 쓰려고 이게 돌아올 거잖아요.
해외 투자로 나간 자금은 돌아올 돈들이에요. 그리고 이자하고 배당이라는 걸로 해마다 우리나라로 뚝득이 들어와요. 이미 들어오고 있고요. 네. 제가 앞에 1편에서 경상 수지라는 걸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그런 것도 있지만 소득 수지라는 것도 있어요.이 소득 수지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무언가 해외 투자를 통해서 이하고 배당으로 수익을내는 거 있죠. 일본이 엄청 커요. 우리나라도요.이 소득 수지가 계속 커지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개인의 해외 투자가 과거보다 늘어났기 때문이죠. 그러면 똑같은 숫자지만 원인이 달라요.이 현상은 같지만 원인이 다르다는 건 자본 유출로 나가는 거하고 해외 투자로 나가는 거 이건 다르겠죠.
둘 다 환율이 뛰겠지만. 그래서 똑같은 1,500원을 바라보는 지금의 관점도 어느 쪽이 맞냐라는 걸 보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1,500원 한율이면 나라 망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시겠지만 해외 투자가 급증을 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과거하고는 달리 봐야죠. 그럼 좋다고. 근데 좋은 건도 아니죠. 왜냐면 환율이 계속 되잖아요. 이러면 외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내가 갖고 있는 원화의 가치를 보전해 주지 않잖아요. 언젠간 원하를 팔고 달러를 사서 가야 되는데 원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 중간에 그게 자본 유출을 자극할 수도 있죠.
그래서 앞에 적정한 레벨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씀 해 주셨잖아요. 우리나라도 환율도 적정한 레벨이 있어야겠죠. 물론 과거하고 달리 높아지는게 리스크가 적어진 건 맞지만 이게 마냥 올라가는 걸 용인하는게 좋고 좋은게 아니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 중돈 정쟁 때문에 환율의 불안이 좀 커졌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일정 레벨에서는 우리가 조절을 해 줘야 되겠죠. 저희 세대들은 IMF 외한 위기 때 환율 폭등을 경험했어요. 환율이 오르면 그때 트라우마가 떠오른단 말이에요. 근데 교과서에서 배운 건 환율이 높아지면 수출 기업에게는 좋은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계속 높아지면 어쨌든 우리가 국제 경제를 버텨야 할 체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 체력에는 한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적정 레벨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셨는데 왠지 적정 레벨이 점점 오르고 있는 거 같은 느낌도 들거든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이 유리해져서 우리나라한테 좋은 거야. 이렇게 배웠었는데 이게 첫 번째는요. 환율이 어디 환율인지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0년대 초반에 그때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이었고 코스피가 막 500, 600거든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코스피가 2,000까지 뛰었어요. 2007년에 와 코스피가 네배 뛰려면 우리 기업이 수출을 잘해야 되잖아요. 근데 환율이 1,400원에서 900원까지 빠지더라고요.
2007년에 환율이 900원인데 코스피 지수가 2,000을 넘었어요. 그럼 이건 뭘로 설명하지? 간단하거든요. 왜냐하면 그때는 중국 특수였어요. 우리가 미국에 수출을 하지 않고 중국에 수출하거든요. 핵심은 원 달러는 낮아지지만 원하가 달러보다 강세거든요. 근데 위하나도 강세예요. 통화가 같이 얼라인을 맞춰 가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중국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때는 원 달러 환율 이상으로 위하 환율이 더 중요한 시기도 될 수가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 이제 말씀드리면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이 잘되잖아.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환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글로벌 경제가 박살라서 환율이 뛸 때가 있어요.
잠깐 생각해 보죠. 글로벌 경제가 박살 나서 다들 달러가 안전 자산이니까 달러로 몰리면서 환율이 막 다 뛰어 올라가요. 그럼 첫 번째는요. 우리 환율이 뛴만큼 다른 나라가 환율로 뛰었어요. 그 우리가 약해져서 우리가 원화 가치가 싸졌거든요. 애나도 그만큼 싸지면 수출하기 쉽지 않죠. 그 두 번째는요. 글로벌 경제가 박사가서 환율이 뛰잖아요. 오케이. 저렴해졌어. 많이 팔아야지 해서 보니까 미국이 이미 이번에 있어요. 신음하고 있죠. 그러면은 상대편 수요가 사라졌는데 싸다고 팔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모든 걸 해석하기 어렵죠.
정상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다른 나라 통화보다 더 약하면 우리한테 가격 경쟁력이 생겨요. 이건 팩트예요. 근데 저도 오래 겪고 보니까 되게 다양한 케이스가 많더라고요. 환율 전쟁이란 말이 있어요. 환율 전쟁은 전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먹고 살기 힘들면 소비를 하려면 빚을 내야 되거든요. 먹고 살기 힘들 때 빚을 내서 소비할래? 아니면 수출해서 달러 받을래? 무조건 달라봤죠. 수출해서 빚 쌓고 싶은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요. 다들 수출을 하고 싶거든요. 수출하려면 어떻게 하면 수출하냐? 상대편보다 우위에서야 돼요.
그러려면 환율이 내 통화가 약해져야 가격 경쟁력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내 통화 가치를 경쟁적으로 낮추려는 전쟁을 하거든요. 그게 환율 전쟁입니다. 그럼 내 나라 통화가 약해져도 저 나라 통화가 더 약해지죠. 그러면 반드시 내 나라 통화가 약해졌다고 수출이 쉽겠는가? 그거 만만치 않죠. 그래서 우리가 무언가 공식만으로 환율을 바라본다는게 환율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된다. 이렇게 딱 이론을 세우기는 만만치는 않은 것 같아요. 이렇게 설명을 하시는데도 일부에서는 환율은 나랑 진짜 상관없어. 서학 게임이도 아니야. 이게 우리 가게랑 내 지갑에 무슨 영향을 미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실제 또 이차계에서는 환율과 집값이 묶여서 한국은행의 발목을 잡는다라는 표현도 쓰셨어요.
환율 오르는게 내 아파트 담보 대출하고 무슨 상관이야 하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환율이 높을수록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영향을 미친다는 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십니다. 네.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결정할 때 일반적으로 물가를 봐요. 1번이 물가예요. 물가가 높으면 금리를 올려야 되고 물가가 낮으면 금리를 내려야 돼요. 근데 물가만 바라볼게 아니라 또 뭐도 봐야 되냐면 우리나라 경제 성장도 봐야 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가게 부채 부동산도 봐야 돼요. 그리고 환율도 봐야 돼요. 물가가 안정이 돼 있어요. 그러면 우리 성장을 부양하기 위해서 금리를 낮춰야 돼.
근데 환율이 엄청 높아요. 미국 금리가 높은데 우리가 낮은 거거든요. 그러면 이것 때문에 환율이 높은데 여기다 되고 우리가 금리를 더 낮추면 환율이 폭등할 수 있죠. 그럼 환율 레벨이 높다는 거는 우리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 인하라할 때 굉장히 강한 발목을 잡는 거잖아요. 내가 대출 받을 땐 금리 낮은게 좋잖아요. 그럼 환율 때문에 우리가 금리를 못 낮추는게 돼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번에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나온 얘기가 있어요. 작년에는요. 우리나라 성장이 되게 약했어요. 25년도에 우리나라 경제 성장이 1%밖에 안 됐어요. 이거 2009년 이후에 가장 낮은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우리나라 물가가 안정이 돼 있었어요. 2% 밑이였거든요. 그러면 성장과 물가를 보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내려도 이상한게 없어요. 근데 부동산 시장이 불안하잖아요. 금리 내리기가 부담돼요. 두 번째는 화율이 높아요. 그러면 성장하고 물가는 금리 인하를 가르키거든요. 근데 부동산 시장하고 환율은 금리 인상을 가르쳐요.이 둘이 딱 충돌하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금리를 낮추더라도 덜 낮춰야 돼요. 그래서 원래 금리 많이 낮출 줄 알았는데 2.5에 딱 멈췄죠. 근데 올해로 와 볼게요. 지금 올해 1분기에 수출 잘됐다고 했잖아요.
우리 성장이 굉장히 좋아요. 성장이 올라와 있죠. 두 번째는 물가도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올라왔어요. 그리고 부동산 여전히 불안하죠. 그리고 환율도 높죠.네 가지 다 인상을 가르쳐요. 그럼 올해는 하반기의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그래서 우리가 환율이라는게 당장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에도 영향을 줘요.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이 우리 삶에 영향 준다는 건 모르시는 분이 아마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할 때 굉장히 중요한 팩터 중에 환율이 있다. 예. 그 정도까지만 설명해 드릴게요.이 책 부의 갈림길에서 우리의 불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갈림길을 언급하셨어요.
전쟁을 바탕으로 한 지정학적 갈림길. 또 K자 경제 모델 그리고 연준회장 교체도 중요한 변수다 하셨고 게다가 AI의 생산성까지 언급하시면서 마지막에 달러 투자의 갈림길을 언급하셨습니다.이 달러 정책의 소형돌이 속에서 달러 투자의 위험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거잖아요.이 갈림길에서 우리가 어떤 고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한번 정리를 해 주시면 네. 최근에 트럼프 행정부가 하고 있는 정책들 있잖아요. 이런 걸 보면은 작년에 전 세계 185개 국한테 관세를 때렸어요. 그러서 평판 리스크스가 굉장히 커졌거든요. 그리고 올해는 유럽에 넘어가서 그린드 내놓으라고 난리를 부렸죠.
그리고 지금이란 전쟁의 소용들이 전 세계를 끌어들인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글로벌 국가들의 불만 이런게 굉장히 커졌고 지금 나토를 흔들고 있어요. 저는 그거 되게 위험한 거라고 보는데 지금 북대소형 조약 기구에 대한 반발도 되게 크고 이러다 보니까 유럽 국가들이랑 지금 트럼프랑 사이가 되게 안 좋아요. 어떻게 그게 뜬금없는 생각들을 계속 꺼내. 그러니까요. 요즘 보면은 전 세계 정상들하고도 뭐 인도의 모디하고도 싸우고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하고도 싸우고 분위기가 되게 안 좋죠. 마크롱 대통령하고도 싸우죠.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갖고 있는 어떤 평판 이게 굉장히 흔들리는 모습이 생기는 거고 두 번째는 미국이 달러 패권을 유지할 때 굉장히 중요했던 핵심 중에 하나는 국방을 제공한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미국이 국방을 제공을 해 주다 보니까 그러면 이왕이면 미국이랑 연계해서 투자를 하면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달러에 대한 의존도가 되게 높았던 거죠. 그리고 국채를 사도 다른 나라 국채보다 조금 금리가 낮아도 우리 뒷 봐 주는 사람이잖아 하면은 그 형님 국채 사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미국 국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것도 팩트예요. 지금 하고 있는 얘기가 우리는 이제 세계의 경찰이 아니야. 너들이 방해 부담해. 그리고 이제는 우리 미국 본토만 방어할 거야. 요런 얘기들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형님한테 투자하는게 좋지 않겠어라는 얘기가 쉽지 않겠죠.
이런 데서도 조금씩 벗어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과거에 비해서 우리가 미국 투자를 되게 많이 늘리고 있어요. 미국 투자를 굉장히 많이 늘리고 있는데 이렇게 미국의 평판 리스크가 생기면 중간중간 미국의 채권이라든지 미국 국채라든지 미국의 달러가 힘들어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겠죠. 두 번째는 요즘 심심치 않게 뉴스에서 보실 거예요. 미국의 부채가 되게 많아졌대요. 미국이 지금 국가 부채가 엄청나거든요. 문제가 뭐냐면 그럼 전쟁이 끝나도 재정적자는 심해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미국의 부채 문제가 더 심각해지는 거지 않습니까?
미국의 부채 문제가 심각해지면 미국에 돈을 빌려준 채권자들, 글로벌 국가들이 되게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게 잘못 가면 미국의 부채 문제가 커지면서 미국 경제에 큰 충격을 [콧방귀] 주고 그러면 미국 국채도 위험하지만 달러와의 위상도 큰폭으로 떨어지는 거 아니야라는 [목을 가다듬음] 생각이 들 수 있죠. 우리는 지금 달러 투자를 엄청나고 있는데 그러면 달러 투자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아마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달러 투자라는 갈림길에서 말씀드리고자 했던 거는 결국에는 우리가 미국 투자 달러 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으면서 어떻게 보면 약간의 솔림도 나타나는 분위기인데 여기서 우리는 어떤 리스크를 고민해야 되나?
고민하지 않다 갑자기 뭐 하나 뻥 터지면 뭐야 하면서 굉장히 당황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갈림길에서 우리가 고려해야 될 요인들을 조민해 보십사 해가지고 달러 투자라는 갈림길을 다뤘던 겁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제 책을 통해서 느끼실 수 있겠고요. 실제로 여기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질문을 하나 드리고 가면 서학 개미에 처음 진입하시는 분들 이게 단순히 국내 투자하고는 다른 관점이잖아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같은 맥락으로 접근하실 텐데 여기서 환율 리스크를 고려하셔야 된단 말이에요. 초보 서학 개미들이 환율 리스크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를 한번 짚어 주고 가시면 좋겠어요.
어, 이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뭐라고 해야 될까요? 주가가 오르 내리는 것도 고민해야 되지만 환율이 오르 내리는 것도 봐야 되거든요. 같이 봐야 되니까 보다 복잡해지는 경우들이 많겠죠.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리스크 중에 하나는 주가는 되게 많이 올랐는데 환율이 달라가 엄청 빠진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주가에서 먹은게 환율에서 빠지면서 먹은게 하나도 없어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환율이라 것하고도 익숙해져야 되는게 되게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 주식을 투자하시는 초보자들은 꼭 고민하셔야 되는게 최악의 상황이 하나의 시나리오가 있어요.
뭐냐면 주식이 빠지면서 환율이 빠지는 경우 있어요. 같이 빠지면 그러면 이건 답이 없어요. 그런 때가 있었겠어요라고 하지만 있었어요. 언제냐면 작년 4월에 관세 때렸잖아요. 그때 관세 때리면서 미국 달러의 위상이 떨어질 거야 하면서 달러가 빠지면서 주식이 빠졌거든요. 그러면 주식이 오르면서 달러가 올라서 이익이 나셨던 사람들이 되게 힘들어 하는 거죠. 여태까지는 웬만하면 미국 주식 좋았고 달러가 웬만하면 좋았어요. 근데 이렇게 반대 케이스가 나타나게 되면은 너무 정신없이 얻어맞는 케이스가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해외 주식을 투자한다는 건 환크가 오픈되어 간다라는 거를 기억하고 들어가시는게 좋아요.
근데 다만 중간중간에 이런 잔파도는 분명히 있을 거예요. 혼란을 많이 줄 텐데 저는 초보 투자자일수록 기호업을 봐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 어항하고 족대의 비유를 했죠. 초보 투자자는 어차피 시작하는 건데 초보 투자자의 핵심은 지금 시작하면 끝이 아직 멀다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는 지금부터 족대 들고 뛰어야 되냐? 아니면 어항을 넣어도 꽤 오랫동안 놔둘 수 있는 기간이라는게 존재하잖아요. 그리고 어항도요. 그냥 잘 모르고 아무데나 넣는 거보다 경험이 있어야 되죠. 많이 놓았던 분이 어디에 물고기가 많이 몰리는지 잘 알지 않을까요?
어항을 제대로 놓으려면 이제 경제력을 잘 읽어야 된다는 얘긴데 뭐 나름 초보든 중급이든 2026년 하반기 시장을 좀 준비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이 글로벌 경제지도 위해서 시장의 방향을 바꿀 만한 가장 결정적인 매크로 변수 매크로 트리거는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요. 세 가지 정도만 짚어 드릴게요. 첫 번째는이란 전쟁이 얼마나 가느냐의 문제는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밖에 바이러스가 참고해요. 그래서 지금 여기를 숨었어요. 벙커에. 그래서 이제 다들 물어봐요. 언제까지 여기 있어요? 이랬더니 제가 이제 바이러스 전문가라고 해 볼게요. 아 저런 바이러스는 2주 안에 끝납니다 이랬거든요.
2주 동안 어떻게 살아? 그랬더니 딱 여기를 찬장을 열었더니 여기에 한 달치 식량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 그 2주는 마음이 편하겠죠. 답답은 하겠지만. 근데 2주가 지났는데 뉴스에 나와요. 여전히 바이러스 참고한대요. 그럼 불안하잖아요. 이거 왜 2주 지나는데 이래? 제가 그럼 일주일만 더 기다려 봅시다 이랬어요. 일주일 더 기다렸죠. 여전히 참고한대요. 그럼 또 물어보시겠죠. 벌써 3주 지났잖아. 찬장을 열어요. 그때 이제 일주일치밖에 안 남아 있어요. 잠깐 여쭤 볼게요. 이제부터는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간게 쫄깃쫄깃하지 않을까요?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는 전쟁이 뭐지나 끝날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오래 간다는 생각이 들면 지금 원유 제고를 많이 썼거든요. 미국이 참 운이 좋았던게 작년에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온 다음에 트럼프 행정부의 모터 중에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는 모터가 있어요. 온유를 많이 생산해라 이거잖아요. 근데 온유를 많이 생산해서 지금 재고가 많았던 거예요. 재고가 많을 때 중동 전쟁이 터진 거예요. 그래서 재고를 많이 썼거든요. 근데 만약에 6월 7월 이렇게 계속 이어지죠. 그럼 제고가 부족해질 수 있죠. 그러면 찬장에 바닥이 보이는 거잖아요. 그럼 에너지 시장에 긴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제 성향이라면 2주를 예측하고 한 달치 식량이 있어도 저는 그 한 달치 식량을 아껴 먹어서 어떻게든 석달을 버티도록 해 볼 텐데 그걸 미리 짐작할 수는 또 없는 거잖아요.
네. 프럼프행 정부에서도 계속 무슨 얘기했냐면 휴전 인박 종전 24시간 내에 가는 이런 거 했었잖아요. 근데 항상 하는 얘기가 아니면 공격할 거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다는 거잖아요. 예. 그러니까 뭐 금방 끝날 줄 알았다라는 낙관론이 좀 컸던 거죠. 근데이 낙건론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굉장히 실물 경제는 영향을 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은 물가거든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를 봐야 돼요. 이제 인플레이션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플레이션의 고착화인데 미국 연준이 중앙은행인데 얘들은 2% 물가 상승을 목표로 해요. 2% 이상 올라가는 건 싫어하거든요.
근데이 2%라는 물가 상승 목표가 21년도 3월에 뚫려요. 위로 뚫려 가지고 2%를 넘어섰거든요. 그럼 빨리 2%로 되돌려야 돼요. 근데 참고로 21년 3월부터 지금이면 26년 6월이니까 5년 3개월 흘렀잖아요. 아직까지 안 돌아오고 있어요. 그럼 이건 뭘 시사할까? 그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니까 간단한 거예요. 결국에는 물가가 나아질 것 같아서 이제 2%로 돌아오려고 좀 내려오잖아요. 그럼 그걸 못 기다리고 거기서부터 금리 낮추라고 하고 그러면서 막 경기 부양하고 난리도 아니었던 거죠. 라스트 1마일이 제일 힘든 거 아닙니까? 마지막 1마일 뛰어야 되는데 여기서 퍼진 거죠.
사람이 5년 3개월째 지금 라스트 1마일에서 머물러 있는데 중동 전쟁 때문에 지금 물가가 다시 올라가기 시작을 해요. 그럼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할까? 인플레이션은 꽤 오래 가겠다. 이런게 인플레이션 고착화심이라고 해요. 고착화가 되면 고질병이거든요. 고질병은 치료하기도 어려운데요. 문제는 치료를 하더라도 금방 재발해요. 그러면 하반기에 만약에이 전쟁이 오래 가면서 인플레이션을 계속 자극하면 큰 이슈가 될 것 같고이 인플레이션의 고착화가 나타나면 금리를 좀 올려야 돼요. 그럼 이거는 고금리와 만나 있겠죠. 그래서 고물가와 고금리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이게 이제 두 번째 이슈인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이슈는요. 미중 정상 회담이 올해 또 있거든요. 5월 달에 있었지만 9월에도 있고 11월에도 있고 12월에도 있을 거예요. 11월에는 미중 정상에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답방할 것 같아요. 아직 확정을 안 됐지만. 그리고 11월 달에는 A팩 정상회담이 선전에서 있거든요. 중국 선전에서 아마 둘이 만날 것 같아요. 그다음에 12월 달에 G2니에서 둘이 또 만날 것 같아요. 이렇게네 차례나 미중 정상회담이 있잖아요.네 번 정도 만나면 혹여나 실마리가 하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중국과 미국 간의 지금 관세의 문제가 있죠.
그리고 중국은이란 전쟁 중제를 할 때 굉장히 크리티컬한 카드도 될 수 있겠죠. 그러면 만약에 대중 관세가 낮아지게 되면 중국에서부터 수입되 들어오는 물건의 가격이 싸지니까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조금은 낮출 수도 있지 않을까요?이란 전쟁 같은 경우도 중국은 중지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기대들이 있는 거죠. 지금 이제 세 개 정도의 이슈를 짚어드렸어요. 첫 번째는 전쟁이 어디까지 갈까? 이거는 상반기부터 이어져왔었던 얘기죠. 2번이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가능성을 말씀드렸죠. 세 번째는 미중 정상회담 G2의 관점에서 좀 바라봐야 되고요.
이거하고 맞물려서 11월 달에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이거 되게 중요하거든요.이란 전쟁 신경 쓰다 보니까 11월이 중간 선거인데 연초에 되게 멀어 보였거든요. 근데 어느새 벌써 몇 달 안 남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 영양권도 들어오게 된다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드컵 끝나고 나면 금셋도 다가오는 겁니다. 어쨌든 하반기 주식 시장을 잃는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그러면이 판국에 나는 뭘 들고 있어야 하느냐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최근에 주식 시장도 깊은 조정세에 들어가면서 이거 끝까지 믿을 수 있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주식이냐 채권이냐 금이냐 심지어 달러냐 심지어 비트코인이냐이 비중을 어떻게 맞춰 주시면 좋은데
사람마다 다 달라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은 1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1천만 원에서 100만 원이 빠져요. 목견디고 잠이 안아요. 이런 걸 리스크 토런스라는 말을 쓰는데 위험 감내도가 되게 약한 거죠. 그럼 이런 분들은 큰 금액에 투자하시면 안 되겠죠. 이분들의 가장 큰 문제는 문제는 빠졌을 때 빼요. 내가 안 아픈만큼 하시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주식 투자라는 건. 그리고 또 하나는 채권이라든지 금이라든지 이런 거 같이 말씀드렸잖아요. 같이 나눠 놓으셔야 돼요. 채권은 별로 안 좋다는데 지금 하나 말씀드리면 채권의 금리가 높거든요.
그 얘기는이자 보상이 크다는 거예요. 물론 주식 시장만큼 주진 않겠죠. 근데 주식 시장은 언제 흔들릴지 아무도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담는다는 거는 미래의 성장을 동반하겠다는 뜻이에요. 왜냐면 기업이 성장하는만큼 배당을 주잖아요. 채권에 투자하겠다는 건 미래의 성장을 동반하는 건 아니지만 정해진 이자를 받겠다는 거죠. 얘가 망하지 않는 한는 나는 수익을 고정시킬게. 그럼 이거죠 수익 고정시키는게 좋아? 아니면은 성장에 같이 따라가는게 좋아. 둘 다 필요하죠. 형의 문제기. 예.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 이런 것도 있죠.
주식으로 수익을 많이 내신 분이 있어요. 그러면은 주식 투자는 계속 하고 싶은데 수익이 많이 나면 불안하거든요. 어떤 느낌이냐면 어렸을 때 너무 높은 정글짐에 확 올라가잖아요. 못모르고 맨 꼭대기 올라가서 딱 이러다 보면 겁이 덜 콩나죠. 무슨 말씀이냐면 너무 많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또 고민이에요. 요럴 때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무언가 일정 부분은 비중 조절을 할 필요도 있겠죠. 투자를 유지를 하더라도. 그러면 원금은 놔두더라도 이익금의 일부 정도는 이자를 주는 채권으로 옮겨울 수도 있겠죠. 근데 그 채권이 요즘은 금리가 높아져서 이자도 옛날보다 많이 줘요.
그러면 지키는 효과도 있고 지키는 데서 계속 현금 흐름을 만들어 주겠죠. 공격적 투자 속에서도 안정적인 마음 기댈 곳이 된다는 거죠. 그죠? 내가 수익이 난 거를 계속해서 확보를 하면서이 확보한 수익에서 현금을 만들어 줄 거 아닙니까? 이자를 주니까 그 이자로 또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현금이라는 건 안전 자산일 수도 있지만 다음의 기회에 투자할 수 있는 룸을 열어 준다는 의미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한번 포트폴리오를 각각 주식 채권들이 갖고 있는 자산의 의미를 보는게 1번, 두 번째는 내가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감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감내할 수 있는 능력만큼 투자해야 깨지더라도 기다릴 수 있어요.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그렇게 분산 투자를 하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환의 시작점에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시 써야 하는 시점입니다. 여기 그대로 써 있네요.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네.대 대전환의 시작. 부회 갈림길을 판단해야 된다는 얘긴데 다섯 가지 갈림길 언급하셨고요.이 부회 갈림길이 책을 통해서 사실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살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어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이 부회 갈림길을 통해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뭐였을까?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앞에서 어항하고 족대의 비유를 들었죠. 많은 분들이 빨리 수익을 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짧은 기간에 큰 부자가 되고 싶거든요. 긴 호흡 속에서 계속해서 불을 축적하는 건 되게 답답해 보일 수 있거든요. 근데 저는 그런 것 같아요. 내가 산 좋은 주식이 있어요. 근데 얘가 주가가 오르는 건 몇 돌 며칠러 올지는 아무도 몰라요. 꽤 오랜 기간이 걸릴 때도 있거든요. 참고로 코스피 지수도 이렇게 뛰어오르는게 2007년에 2,100인 다음에 작년까지 2,200이었어요. 그럼 18년 동안 거의 100포인트 오은 거잖아요.
굉장히 어려웠던 거거든요. 근데 또 이렇게 꽃을 활짝 피울 수 있지 않습니까? 저는 꼭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터졌잖아요. 그럼 그게 인플레이션이라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했죠. 그러면 예전에는 인플레이션이 아니었다가 인플레이션이 된다는 얘기는 거시 경제의 환경이 바뀌니까 우리가 어항을 둘 때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곳에 어항을 놔둬야 되지 않을까요? 이게 1번이 되죠. 기존에 좋은데도 넣어야 되겠지만 인플레이션의 가능성도 생각해서 거기에도 어항을 하나 넣어야 되겠죠. 양극화를 바라볼 때는 장기적으로 승리할 확률이 높은데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양극화를 K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양극화의 상단에 투자하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까? 하단에 투자하는게 좋을까? 저는 양극화의 상단에 장기적으로 묵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연준 의장이라는 갈림길, AI 혁명이라는 갈림길,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러 투자라는 갈림길.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어항을 어떻게 두면 좋을까? 그래서 기호에서 각각의 잔림길의 시나리오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사하면 좋을까에 대해서 제가 고민했던 내용들을 적어 봤습니다. 그래서 이걸 통해서 내일부터 오를 주식 이런 거 찾는 거는 넌센스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긴업에서 꾸준히 수익을 쌓아 나갈 때 어떤 식으로 어항을 두면 좋을지 거기에 대한 조언을 드리는데 목적을 두고서 집필를 해 봤습니다. 이런 취지로 열심히 써 봤다. 이런 점을 눈여겨 봐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투자자는 갈림길에서 현명한 선택을 합니다. 갈림길이 없는 시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여행 중에 갈림길을 만나면 내가 갔던 길이라도 한 번쯤 멈춰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가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다릅니다. 내비게이션이 가르치는 길로 가겠죠.이 책 부회 갈림길이 여러분의 투자 시장에서 현명한 내비게이션이 되줄 겁니다.이 책을 통해서 현명한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회 갈림길 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회갈림길의 저자 신앙 금융 그룹의 오곤영 단장과 함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건강을 불안해 합니다. 하지만 건강 검진표 한번 받고 나면 그래도 마음을 조금 놓죠.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의 흐름을 읽고 나면 조금 마음을 놓으실 겁니다. 저희 책과 삶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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