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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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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미국이 중국의 달러 표시 금융 자산을 동결하게 되면…

잡플러스TV · 2023-05-28 · 유튜브 시청 5,085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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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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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가 달러 패권을 대체하려면 중국이 무역적자와 소비 중심 성장, 금융시장 개방이 필요하며 10~20년 내 달러 패권 교체는 쉽지 않다는 주장. 러시아 외환보유고 동결 이후 달러 자산 리스크가 부각되어 중국 등의 외환 다변화 수요가 늘 수 있다고 봄. 중국 미국채 보유는 약 9천억 달러 수준으로 줄었다고 언급. 개인도 통화 분산 투자와 금리·환율·물가 환경에 대한 경제 공부가 필요하다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국 위안화가 패권 통화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게 뭐가 있을까요. 가장 필요한 것은 중국도 중국 위안화가 전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야 됩니다. 그럼 전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중국이 무역적자를 기록을 해야 돼요 근데 한번 여쭤보죠. 중국은 소비대국인가요 아니면 수출 대국인가요 수출 대국이죠. 수출이 된다는 얘기는 무려 극자를 낸다는 얘기는 해외에 있는 달러를 벌어들이는 곳까지 보유하고 있는 위안화를 내보내는 국가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대일로라는 원조의 형태로 위안화를 내보내는 건 있지만 무역 결제 거래를 통해 가지고 폭넓게 위안화가 퍼져나간다 아직까지는 그러긴 쉽지는 않습니다.

02. 어 그럼 무역적자 기록하면 되지 뭐가 문제야 자 가장 중요한 거는 무역적자를 기록한다는 얘기는 수입이 늘어난다는 얘기죠. 수입이 늘어나려면 소비를 많이 해야 되잖아요. 소비를 많이 하려면 소득이 늘어나야 되겠죠. 그러려면 중국 사람들의 소득이 폭넓게 증가를 하게 되고 그러면서 중국이 소비 중심으로 탄탄하게 커나가야 되는데 아직까지 중국은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다라고 말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아직 트리핀의 딜레마의 실험 단계에도 아직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물론 무역 결제에 있어서 그리고 일부 에너지 결제에 있어서 위안화가 쓰임새가 늘어난다는 것은 위안화의 쓰임새가 늘리면서 위안화의 강화 그 이미지를 갖다가 지위를 공고화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겁니다.

03. 그렇지만 이게 기존에 있었던 기축통화인 달러의 패권을 갖다가 바꾼다 이렇게 말하기에는 아직은 가야 할 길이 멀어 보입니다. 지난해 2월 24일 날 2022년도 2월 24일 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게 되죠. 자 여기서 이제 포인트가 되는게 뭐냐면 이때 러시아 우크라이나톤 전쟁이 딱 터지면서 G7 국가들이 러시아를 봉쇄하기 시작을 해요. 근데 지금 봉쇄라는 건 옛날처럼 군사적으로 봉쇄하는 건 굉장히 어렵잖아요. 이게 굉장히 큰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 해서이 봉쇄에 거의 핵심이 금융봉쇄 쪽에 상당히 많은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04. 그래서 러시아의 무역 결제에서 달러가 많이 쓰이는데 그 달러를 결제하는 망을 어려운 말로 스위프트라고 해요. 그 스위프트 달러 결제만 해서 러시아를 추출해 버립니다. 러시아 같은 경우는 물건을 살수도 팔 수도 없죠. 왜 달러를 받을 수도 보낼 수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규제가 첫 번째 들어갔고요 두 번째는 러시아가 갖고 있는 달러 표시 자산 미국에 있는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해서는 전면 동결을 선언합니다. 이게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동결이라는게 뭐냐면 러시아가 미국에 갖고 있는 달러 자산이 있을 거잖아요이 달러 자산이 전부 다 압류가 걸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이게 금액이 상당히 큽니다.

05. 러시아는요 전 세계 4위 5위를 다투는 외환보유국을 갖고 있는 국가입니다. 우리나라 그렇게 무역수지 흑자를 많이 내가지고 외환보유를 갖고 있고 세계 9위 수준인데도 4200억 달러 정도 있거든요. 지금 러시아 같은 경우는 6000억 달러가 넘는 위안부가 있습니다. 그중에 상당부분이 달러로 갖고 있고요이 달러를 미국이 현지에 갖고 있는 것들도 꽤 많겠죠. 그 자금이 그 큰 자금이 한꺼번에 동결이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결국에는 미국과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내가 갖고 있는 상당히 큰 달러 자금이 동결이 되는 걸 바라봤을 때 그 러시아 이후에 다른 국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06.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들 같은 경우 그 중에서 달러 표시 자산을 많이 미국에 갖고 있는 국가들의 경우에는 좀 싸늘함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혹여나 문제가 생겼을 때이 자산도 동결이 될 테니까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중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요 전 세계 1위에 회원 보유를 갖고 있고요 그 금액의 크기가 3조 2천억 달러에 달합니다. 그중에 달러 비중도 상당하겠죠. 우리나라가 세계 9인데 4200억 달러라고 말씀드렸어요. 훨씬 더 거의 뭐 한 일곱 여덟 배 되잖아요이 정도 자금을 갖고 있는데 그중에 미국 현지에 달러로 갖고 있는 자산이 많겠죠.

07. 미국 국채 투자한 거 많이 있겠죠. 그죠. 현재 9천억 달러 정도 갖고 있습니다. 자 근데 만약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가 틀어지게 되면서 만약에 중국의 무언가 금융에 대한 규제가 가해지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 큰 금액이 한꺼번에 동결이 되는 문제가 생겨날 수 있겠죠. 물론 그럴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혹여나 그럴 가능성이 나타날 것에 대해서 중국당국도 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마냥 달러 국채를 갔다가 늘릴 필요가 있겠는가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중국이 미국체의 보유 비중을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줄여가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몇 년 전만 해도 중국이 세계 1위에 미국 국채보유국이었습니다.

08. 지금은 미국 국채보유국 1위 지위를 일본에 넘기고 중국은 현재 2위로 내려와 있죠. 1조 달러 넘게 보유하고 있다가 지금은 89,000억 달러 정도로 줄여 놓은 상태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어떤 함유를 볼 수가 있냐면 결국에는 미국 달러화가 만들어 놓은 강한 패권이 있는데이 패권 하에서 무언가 미국과의 갈등 구조가 생겨났었을 때는이 달러만 갖고 있었을 때 생길 수 있는 굉장히 많은 리스크가 존재할 겁니다. 그걸 보면서 미국과의 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은 국가들은 달러를 피하고 위안화를 조금씩 더 쌓고자 하는 니즈가 생겨나게 되겠죠.

09. 그리고 다른 국가들도 혹시나 모를 상황들에 대비해 가지고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여러 통화를 여러 통화의 외환보유고를 다변화하는 전략들 요런 것들을 좀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위안화에 대한 수요가 조금씩 늘어난다 그래서 위안화의 위상이 과거보다 나아졌다 이런 맥락에서는 가능합니다. 달러 패권이 과연 무너질 것인가 모르죠. 뭐 먼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전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향후 10년 20년 안에는 쉽지는 않을 겁니다. 왜 그러냐면 앞서도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달러 패권국이 되는 특정 국가가 패권국이 되려면 그 나라가 거대한 소비대국이 되면서 그 나라의 통화가 해외에 널리 퍼져나가면서 그 나라의 통화를 많이 써 줘야 될 겁니다.

10. 그래서 누군가 위안화가 기축통화 이렇게 찍고 들어오는게 아니라 정해 주는게 아니라 이걸 널리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되는 과정에서 그게 자연스럽게 기축통화가 되어 간다고 말씀드렸죠. 그죠. 위안화가 되면 되잖아 이게 또 과거하고 좀 다른게 있어요. 파운드화가 달러화로 바뀔 때는요 2차대전 이후에 달러밖에 쓸 수가 없었거든요. 왜 영국의 위상이 무너졌고 원조를 해줄 수 있는 능력이 미국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대안이 없었습니다. 달러밖에는 그죠. 그리고 아까 70년대에 그 말씀 드렸었죠. 달러 패권이 한번 도전을 받은 적이 있다고 그럼 다들 그 생각이 드실 거잖아요.

11.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그 얘기를 생략을 했었죠.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때 당시에 달러가 이걸 벗어나요. 왜냐하면 대안이 없어서요 지금 위안화가 많이 쓰이는가 이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달러의 쓰임이 어떻게 줄어들게 될 것인가 달러가 축출이 되면서 위안화 그 자리를 차지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사람은 관성이라는게 있나 봅니다. 쓰던 걸 계속 쓰지 않나요. 그럼 우리가 달러를 갔다가 달러를 많이 쓰다 보면 달러 거래가 상당히 많이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되겠죠. 그리고 미국의 경제력이 경쟁력이 여전히 탄탄하게 강하죠. 그죠. 그러면 이걸 뒤집어 엎으려면 첫 번째는 미국의 국력이 크게 소외하고 달러의 위상이 아주 많이 추락을 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정도까지 그러면서 그 갭을 중국이 거대한 소비대국이 되면서 메워주는 과정을 거쳐 줘야 될 겁니다.

12. 근데 아직까지는 중국이 그 정도 레벨까지 올라오기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1번이고요 두 번째 말씀드릴게 뭐냐면 저도 손님들이 그런 질문을 가끔 하세요. 달러로 투자할 만한게 뭐가 있어 생각보다 많지가 않습니다. 왜 우리나라에는 달러로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해외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큰 금액을 소화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되게 많죠. 미국 국채만 해도 엄청나죠. 그죠. 자 이제 무슨 말씀이냐면 자 무역을 통해서 많은 달러를 벌어들입니다이 달러를 그냥 지하실에 묻어놓느냐 그게 아니죠. 무언가 금융자산의 사가지고 투자를 해야 되겠죠.

13. 그러면이 많은 달러를 무언가 담을 수 있는 소쿠리가 필요할 겁니다이 소쿠리를 금융투자 상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금융투자 상품이 없으면 그 많은 달러를 담아 놓을 곳이 없죠. 만나요. 자 그런데 미국이라는 금융시장이 발달되어 있는 미국이라는 국가에는 그 많은 달러를 담을 수 있는 소쿠리 큰 소쿠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 뉴욕이 금융의 중심지라고 하는 이유도 그런데 있겠죠. 하지만 중국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금융시장이 그렇게 많이 발달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한번 이렇게 한번 어디 가서 금융사 가서 한번 물어보시죠.

14. 위안화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뭐가 있어요. 찾아보기 정말 힘드실 겁니다. 정말 제한적이거든요. 자 그러면이 얘기는 뭐냐면 위안화를 많이 벌어들였더라도이 위안화를 갖고이 위안화를 담아둘 수 있는 무언가 금융상품이 많다 아니면 제한적이다 후자라고 할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 많은 위안화를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부담스럽잖아요. 그럼 그만큼 많은 위안화를 갔는데 대한 수요가 위축이 될 수밖에 없을 거고요 그래서 중국이 기축통화국으로 가려면 실제 중국이 단순히 무역거래만 늘어나는뿐만 아니라 이렇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융시장에 적극적인 개방과 금융환경이 훨씬 더 많이 디벨롭 즉 발전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정리해 드리고 싶습니다.

15.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먼저 우리나라가 문제 그런 거죠. 특정 국가의 통화가 무너져 내릴 것이다 이런 이제 극단적인 가정에서 먼저 배제하고 들어가는게 좋고요 그리고 어느 국가 통화가 좋다 안 좋다라는 관점 보다는 달러화가 기존의 지위를 여전히 공고의 유지를 하면서 중국 경제 역시 마찬가지로 발전을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우리는 바라볼게 뭐냐면 데미 수출도 되게 중요하지만 대중 수출도 우리한테 되게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양쪽의 경지에 대한 우리나라의 의존 요런 것에 대해서는 고려할 필요가 있고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이라는 1급 체제에서 지금 중국이 들어오면서 G2 체제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 과정에서 위안화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16. 그러면 달러뿐만 아니라 위안화도 하나의 옵션으로 등장을 했겠죠. 하나도 여쭤보면 앞으로는 그런 새로운 주제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또 등장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통화의 다변화 역시 마찬가지로 되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무역을 할 수 있는 상대 채널의 다변화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이게 국가 차원에서의 의미라고 본다면 개인차원에서도 조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라는 통화만 갖고 있을게 아니라 위안화라는 통화라든지 여러 다양한 통화를 통합 분산에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에 깔아놓는 전략들 이런 것들도 향후에 내포트폴리오를 지키는 분산투자 차원에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려봅니다.

17.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물론 그냥 이렇게 오르고 떨어지고 50대 50의 확률이야 아 맞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냥 찍어서이 감이 좋으신 분들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 감이 좋다는게 이번에 감이 좋은게 아니라 계속해서 감이 좋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우리 어렸을 때 확률 통계 이런 거 배웠지 않습니까 그럼 매 사건마다 이기려면 2분의 1의 확률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일어나야 되죠. 그럼 2분의 1의 n승으로 승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투자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요 많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투자가 제일 중요합니다.

18. 조금씩 조금씩 쌓아 올라가더라도요 깨지지 않는 투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럼 저는 깨지지 않는 투자의 관점에서 이런 말씀을 좀 드려볼게요 우리가 무언가 투자를 할 때 지금 이긴다 지금진다 이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이기고지는 것을 갖다가 확률을 극대화시키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려면 경제라든지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매크로 환경에 대한 지식이 되게 필요할 겁니다. 만약 우리가 초보 투자자라면 유리한 곳에서 투자하는게 승리의 확률이 조금 더 높아지는 것 아닐까요. 참고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금리가 높을 때 유리한 기업과 금리가 낮을 때 유리한 기업이 있을 겁니다.

19. 환율이 높을 때 유리한 투자처와 환율이 낮을 때 유리한 투자처가 있을 거고요 물가가 높을 때와 낮을 때에 따라서 투자의 매력이 달라지는 자산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금리나 환율이나 물가에 대해서이 경제를 둘러싸고 있는 투자를 둘러싸고 있는이 환경에 대해서 일정부분 아는게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조금이나마 확률을 높여가는 그런데 도움이 되지 않 같아요. 그래서 저는 꼭 조언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막무가내로 그냥 투자에 들어가는 건 2분의 1의 괄호 열고 n승의 확률에 도전하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우리는 길게 일치하는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20. 그러려면이 정도에 대해서는 우리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라도 아니면 투자를 둘러싸고 있는 유블리 환경을 찾기 위해서라도 이런 경제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이다 그렇게 말씀드려봅니다. 경제에 대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이제 달러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렸어요. 근데 우리가 일상생활에 신문을 통해서 접하고 있는 이런 뉴스 하나하나가 어쩌면 내 투자 환경에 내 포트폴리오의 그리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들이라고 할 수가 있거든요. 저는 투자라든지 공부라든지 관심에서부터 시작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 관심이 생기려면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하나하나의 사건들이 나하고 연관이 있다 내 투자와 연관이 있다 이걸 깨닫는 과정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관점에서 나타 나는 뉴스 하나하나 보시면서 이렇게 좀 될 수 있게 좀 더 접근해 보시고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들 이게 되게 중요하고 이런 것들이 먼 훗날에 여러분들이 어떤 금융자산에이 금융자산을 불리는데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조언 드려 봅니다. 예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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