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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으로 하루 만에 1억 증발… 그 후 근황은? (수급만쥬왕 심곡천 솔루션)

만쥬 · 2026-04-03 · 유튜브 시청 117,96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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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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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만쥬 채널 영상으로, 출연자 '동주'(40대, 수급 단타 강의 수강생)가 4월 초 하루 1억 손실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나눈다. 동주는 최근 매매 복기를 통해 하이닉스 등 지수 관련주를 시황 중심으로 분할 매수했고, 이후 트럼프 전쟁 종식 발언에 따른 미장 급등 때 대부분 정리해 수익을 냈다고 말한다. 시드는 약 6천만 원, 최근 일주일 수익은 대부분 플러스라고 밝힌다. 만쥬는 동주에게 기법보다 계좌 관리와 비중 조절이 핵심이며, 상승장에선 비중을 키우고 하락장에선 줄이라고 조언한다. 미수 사용은 금지, 수익 시 출금과 안전자산(적금·부동산) 확보를 권한다. 주요 시황 관점: 외국인 매도로 지수 관련주가 흔들렸고, 코스피 5,000 초반을 지지선으로 봤으며, 미국 증시가 전쟁 종식 기대로 급등했다는 설명이다. 하이닉스는 80만 원 초반 지지 여부를 보며 대응했다. 출연자 전망: 장기적으로 동주의 성장 가능성을 낙관하지만, 단기 과열과 과욕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리스크: 영상 속 수익 사례는 개인 경험이며 재현을 보장하지 않는다. 미수·대량 매수·과도한 레버리지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하루 만에 1억 증발,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

01. 못한 사람들부터 하겠습니다. 돌고래가 일당 1억을 찍고 나니 충청도 애들이 어깨뽕이 올라가서 가감히 일당 1억을 날렸습니다. 동주 요즘 매매 잘하고 있어. 형님 역시 수급하는 저밖에 없지 않습니까? 아, 네가 잠시 돌고래의 파에서 벗어날 줄 알았는데, 역시나 수급 단타교의 믿음으로 다시 돌고래로 변신을 했지. 네가 비중을 많이 실었을 때는 조금 슬럼프를 겪었는데, 지금 비중을 낮추면서 다시 슬럼프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너무 기쁩니다.

어제 장, 해치 테마와 하이닉스 매매

02. 어제 걱정돼서 전화했잖아요. 혹시나 해치 테마 몰빵 안 했을까 봐. 어제 웃겼던 게, 대체거래소에서 삼성전자이니스가 종가 저가까지 내려오면서 외국인 수급이 빠졌잖아요. 그리고 해치 테마가 강세였고, 어제 강원에너지가 대체거래소에서 상한가를 갔는데, 제가 혹시나 그 종목을 상한가 매매를 했을까 봐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걱정되더라. 근데 저는 상한가 가기 전에 조금 모아서 4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고, 지수의 낙폭이 과하다고 보고, 하이닉스가 80만 원 초반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종가 직전에 하이닉스를 3억 매수해서 오버나이트로 넘겼어요. 그래서 스승님이 1억을 보실 때 저도 2,500만 원 정도 수익을 냈는데, 형님이 형님 매매처럼 기뻐하시는 거예요.

월요일 종부, 그리고 수급 시황 매매

03. 형님도 하이닉스를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라 조금 길게 보는 스윙 관점으로 분할 매수하고 비중을 철저히 조절해서 어제 손절이 안 나가셨잖아요. 나도 물렸어. 월요일 날 종부했는데 아침에 5~6% 갭하락하는 거야.

04. 나는 네프콘에서 지난주부터 계속 월·수·목·금 지수 관련주를 모아가라고 글도 쓰고 특강도 했거든. 실제로 월요일에 나는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했는데 5억밖에 안 샀어. 그리고 월·수·목·금 5억씩 매일 사려고 했지. 트럼프가 하루는 협박하고 하루는 화해하잖아. 전날 협박을 했으니 이번 주 안에는 당근을 줄 거고, 전쟁 종식 얘기가 나올 거라고 본 거지. 수요일에 나올지 목요일에 나올지 다음 주 월요일에 나올지 모르니까 비중을 조절해서 모아가려 했던 거예요. 그래서 월요일에 일부 사고, 화요일에는 아침 시가 배팅부터 장 종료까지 계속 샀어.

05. 나는 코스피 5,000 초반이 기준이라고 생각했어. 만약 이게 깨지면 돈을 더 넣어서 받아내려 했지. 2008년 리먼 파산 때도 살아남았는데, 그때와 비슷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단기간에 20% 이상 급락했으니 나는 이걸 기회라고 본 거야. 트럼프가 언제 말할지 몰라서 월·수·목 모아가려 했는데, 운이 좋게 밤에 트럼프가 종전 얘기를 꺼냈어. 이란과 협상하겠다, 호르무즈 해역을 개방하지 않고 그냥 종식하겠다고. 그래서 미장이 급등했고, 아침에 욕심 없이 대응해서 그냥 다 던져 버렸지.

06. 그러니까 시황을 보고 매매해야 돼. 옛날에는 눌림 추매를 하고 큰 그림을 못 봤잖아. 장이 좋을 때 대충 사서 5일선, 10일선, 20일선 종목들로 잘 벌다가도 시황을 못 봐서 항상 월말에 많이 날렸었지. 지금 시황을 보니까 어때? 월요일에 하이닉스가 60일선에 닿았거든. 옛날 관점으로 했으면 그날 풀 배팅을 해서 다음 날 전사했을 거예요. 형님은 비중 조절을 잘하시는데 저는 아직 미숙하니까, 월요일에는 하루 참았어요. 수수료 손절 한 번 했는데 잘했어. 이건 차트 관점이 더 많다고 봤고, 요즘은 국장이 선행해서 먼저 빠지고 미장이 더 낙폭을 보이는 형태라서, 여기서 기법 매매를 하면 비중 조절을 못 해서 갔다 왔다 손실이 나겠다 싶어 참았어요. 어제 하이닉스는 장중 반등이 5% 나왔다가 다시 종가 저가가 나와서 많이 괴로웠는데, 종료 직전 80만 원을 이탈하지 않길래 3억만 샀어요. 잘했다. 혹시 80만 원을 깨면 지수 5,050 포인트도 이탈하니까, 풀 배팅하면 버티지 못하니 다음 날 것까지 계획해서 적당한 비중으로 매매했는데, 급등이 크게 나와서 아쉽긴 했어요.

시드 관리와 반성

07. 요즘 많이 벌어봤자 1천만 원대가 맥스였는데 이번엔 2천만 원 이상을 봤으니 시드 대비로는 정말 많이 본 거예요. 지금 시드가 6천만 원 정도인데 거의 40% 가까이 수익을 낸 거니까 감사하게 생각해요. 최근 상승장에서 거래대금에 취해서 기법 매매를 하든 뭘 하든 잘되니까 그냥 했는데, 한 번 부러지니까 아, 내 매매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구나 싶었어요. 얼마 전 수급내길 선배님을 뵙고 집까지 모셔다드리면서 조언을 많이 들었는데, 다들 대형 트레이더를 만나면 이것저것 많이 알려 줄 거라 생각하잖아요. 근데 사실 그렇진 않아요. 기법은 없다, 계좌 관리가 생명이다. 그래서 그 말씀을 곱씹었어요. 지금까지 기법 매매를 하고 있다면 큰 문제다. 하지만 시장을 크게 보고 시황 매매를 한다면 어떤 시장이 오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다. 거기에는 비중 조절이 중요하고, 그게 바로 계좌 관리이자 롱런의 비결이다. 그리고 너한테 맞는 시장이 오면 잘될 수 있으니 조금 천천히 가라.

08. 형님과 같은 말씀이었는데, 곁에서 다른 분이 한 번 더 해 줄 때는 또 다르게 와닿더라고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못하니까 습관이 바로 교정되진 않아요. 그래서 비중 조절을 하니까 하락장에도 연승을 했어요. 최근 7거래일 중 하루 빼고 수익을 냈고, 못 벌면 500~600만 원, 잘 벌면 1천만 원 이상이었어요. 이제 시황 매매에 수급까지 접목하면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겠다고 느꼈어요. 원래 이걸로 소액에서 올라온 건데, 제가 좀 교만해져서 10억, 20억을 때리려 했으니 욕심쟁이였죠. 집도 빨리 사고 싶고 마음이 급했어요. 제가 나이가 있잖아요. 40대가 되니 더 조급할 수밖에 없고, 남은 기회가 얼마나 될까, 왜 이것밖에 못 쌓았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쳐서 통제를 못 했어요. 그래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2~3주 만에 페이스를 다시 찾았어요. 역시 수급 단타교, 스승님 가르침에 절대적인 믿음이 있어야 해요. 너는 내 말만 따라야 돼. 욕심이 너무 많아. 그래서 시드를 낮추고 출금하라고 했던 거지. 다시 연승이고, 요즘 등산 다니니까 매매도 잘되잖아.

시드를 대하는 마음, 그리고 조언

09. 사주에 직업은 주식, 취미는 등산이라고 나온다는데, 웃기게도 제 삶이랑 똑같아요. 등산 다니면서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제가 못 했을 때는 피드백도 해 주시고 혼도 내 주시니까, 수급 단타 스승님과 함께하는 등산은 가치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급할수록 돌아가라. 1년 벌었는데 침착해야 돼. 수급내길 선배님 같은 빅 트레이더들은 10년 동안 수급 매매를 파고 포텐이 터진 거야. 너는 1년 벌었고, 내가 밀착 마크를 하니까 여기서 2~3년만 잘하면 충분히 커리어 하이를 찍고 그 위로 갈 수 있어. 나이는 신경 쓰지 마. 40대라도 내년, 내후년 2년을 잡고 차근차근 가면 내년에 집을 살 수 있고, 순자산도 훨씬 많이 벌어서 원하는 걸 다 이룰 수 있어.

10. 지금 네 마음속에 급한 마음이 있어. 얼마를 더 사고 더 때려야 된다는. 맨날 10억씩 때리려 하니까 매수도 못 하고 손절도 잘 못하고 대응도 못 했지. 호가도 얇고 지금은 상승장이 아니잖아. 운이 좋았을 때는 상승장이라 5억, 10억을 때려도 받아줬지만, 지금 5억 때려 보니 어때? 10억 때릴 만한 종목 있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는 없지? 종가 배팅은 2~3억씩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 유동성이 적으니까 종목도 잘 안 나와 주고,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해야 돼. 상승장에서는 좀 때리고, 하락장에서는 나처럼 맨날 1억 싸서 1~2% 먹고, 일주일, 2주일 기다리는 거야. 트럼프가 4~6주 안에 전쟁을 끝낸다고 했을 때 한 번 먹으려고 기다린다고 얘기했었지? 그걸 놓치지 않았잖아. 지금 배팅 안 하고 숨죽이고 있는 것도 그때 비중 배팅을 하기 위해서야. 시나리오대로 됐고, 오늘 말한 대로 하루 1억을 찍었으니 계획대로 된 거지.

11. 어제 걱정돼서 전화했는데, 역시 믿음이 있구나. 시황 매매를 기민하게 하니까 이제 스승님은 송도로 이사 가실 아파트 값을 보시고, 저는 좀 착해져서 조금씩 천천히 갈게요. 송도 가야 돼. 기분 좋다. 출금했다. 나도 연말쯤 살 생각이야. 부동산 가격이 조금 내려갈 것 같아서. 너도 지금처럼 차근차근 벌어서 연말에 청라든 송도든 집 하나 시장가로 사. 주식쟁이들은 계좌 관리가 진짜 중요해. 잘 벌었을 때 안전자산으로 묶어 둬야 돼. 이 페이스로 가서 연말에 집 하나 사서 안전자산에 묶어 두자.

12. 커리어 하이 얘기를 하셨는데, 이번에 제가 좀 크게 아팠지만 슬럼프 극복이 빨랐다고 생각해요. 더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자칫하면 제 그릇을 넘어가는 손실이었는데 페이스를 빨리 되찾았어요. 솔직히 커리어 하이 생각은 아예 안 했어요. 바로 전 달에 거의 3억 가까이 벌었는데, 지난달에는 시작하자마자 1억이 넘게 손실을 입었어요. 그때 "지난달에 2억을 벌었으니 이번 달에 메꿀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 아니라, 스승님이 계속 조언해 주신 대로 손실을 받아들이고 시장을 인정했어요. 하락장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복구하지 못하겠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비중을 줄이는 게 너무 어려웠는데 많이 줄였고, 출금도 하고 적금도 들었어요. 적금 잘했어, 역시 내 제자. 주식쟁이들은 1년에 이자 몇 퍼센트라면서 적금을 안 드는데, 한 대 맞아 보니 안전자산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현금을 계좌에 넣어 두면 풀 배팅할 놈이니까요. 도박쟁이 새끼야. 그걸 깨달아서 적금도 여러 군데 들었어요.

13. 오늘은 2,000~2,500만 원 수익을 냈는데 누군가의 연봉이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니 마음이 눌리더라고요. 지난달의 아픔이 큰 교훈이 됐으니 그 마음을 잊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요. 상승장에서 잘하다가 하락장에 힘든 분들도 많을 거예요. 업박자 타기 쉽고, 종배 연습하신 분들 중에 엇박자 타신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야. 그분들께 한마디 해 주세요. 우선 소액으로 하셔야 됩니다. 미수 신용 쓰지 마세요. 큰일 나요. 제가 강의할 때도 답답했던 부분인데, 소액으로 올라왔다고 소액으로 빨리 될 거라는 환상을 많이 가지고 강의를 선택하셨던 것 같아요. 저는 늘 미수는 쓰면 안 되고, 준비가 될 때까지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너는 미수 쓰는데 왜 나는 안 되냐"며 화를 내시는 분도 있죠. 제가 예전에 5천만 원 정도씩 배팅할 수 있었을 때는 돈이 없어져서 미수를 쓴 거예요. 초반에는 미수를 많이 안 썼어요. 3개월 꾸준히 수익을 내고 상승장을 맞아서 비중을 늘렸기 때문에, 무조건 수익 내고 매매 디테일만 생각하셔야 돼요. 10만 원 벌기도 너무 어렵잖아요. 며칠 전 촬영 감독을 했는데, 40분 동안 뛰어다니면서 4,000원 벌더라고요. 쉽지 않았어요. 그때 정신 교육이 많이 됐어요. 깡통 차면 안 되겠다, 깡통 차면 죽음이구나. 다시 하루 한두 시간에 만 원씩 버는 노동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저는 이미 도박쟁이의 삶의 결이 많이 있는데, 프로 도박쟁이로 살아남아야지, 다시 닥튀기로 가면 큰일 나요.

14. 오늘 아침에는 출금을 덜 해서 혼났는데, 조용히 생각해 보고 더 많이 빼 놨어요. 출금해. 6천만 원으로도 2억 넘게 모았는데 더 하면 뭐 하냐? 너 같은 스타일은 미수 풀이라서 무조건 출금해서 통장에 빼 놔야 돼. 그래야 올해 집도 사고 더 성장할 수 있어. 절제하는 게 진짜 어려운 거야. 그것만 완성하면 먼 훗날 월 10억도 가능하고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 많이 알려 주십시오. 출근만 하면 돼. 다른 거 할 필요 없고, 또 입금하면 좆되는 거야.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인마. 정신 똑바로 차리겠습니다.

15. 40대에 무너지면 할 게 없다. 나도 맨날 그 생각을 해. 클릭질로 애들 한 달 학원비 30만 원 하잖아. 그걸 생각하면서 하루 30만, 50만, 100만 원을 벌어도 만족하는 거야. 매일 벌 수 있냐? 계좌를 방어하고, 시장에서 운이 좋아 수익이 나면 출금하고,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비중을 낮춰서 가늘고 길게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다 네가 좋아하는 장이 오면 자연히 돈을 벌 거야. 그때까지 인내하고 버티고 너를 누르면, 너는 더욱더 슈퍼 범고래가 될 수 있어. 범고래가 될 때까지 더 많이 알려 주십시오. 마지막 말 한마디 해 줄게. 그래, 범고래 가자 해서 끝내자. 범고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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