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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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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그플레이션] 경제 절대 어렵지 않아요~ 경린이 탈출 프로젝트 "또! 오건영" #32

신한은행 · 2021-11-02 · 유튜브 시청 30,945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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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펑 4 2 탈출 프로젝트 또 뭐야 지난 시간에 스태그플레이션 의 개념을 말씀해 주시면서 70년대 석유파동 을 간단하게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그 얘기를 좀 자세히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 아 이제 이제 대표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케이스인데 아유 때 얘기를 좀 잠깐 해 드려 볼게요 또 거역 그때 당시 이제 분위기로 좀 설명을 해드릴게요 이게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945년에 2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 나요. 이건 2차 세계 대전이라는 건 공급 자체가 불게 되는 거잖아요. 전쟁으로 인해서 완전히 이제 공급 자체가 많이 사라져 있었던지 그런 시대죠.

그리고 이후에는 요 성장도 어떻게 잘 나오고 이 전쟁을 통해 보주 제조업에 대한 기술 같은 것들도 발달 하다보니까 생산성이 되게 높아져요 생산성의 높아진다는 얘기는 제품을 갖다가 낮은 비용으로 도 제부 높아 이런것들이 잖아요. 기술이 좋아지고 그니까 좋은제품 들어갔다가 다진 가족의 많이 생산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때는 물가가 전반적인 안정 기조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1945년 이후 붙어요. 1960년대 중반까지 물가가 오름 이라는 게 인플레이션이 라는게 사라진 것처럼 보였어요. 진짜 참 아름답던 시대였다 이제 그렇게 얘길 하는데 문제는 이 이후 가 되는 거죠.

미국에서는 어떤 분이 슈가 있었냐 그녀 이때 미국에서는 이 자유민주주의를 선언을 했었고 그 다음에 이제 그 소련 같은 경우 공산주의를 선택을 했었잖아요. 그 그 중간에 무가 있었냐 며 는 유럽 국가들이 있었는데 유럽국가들의 이때 사회 민주주의 라고 해가지고 복지국가 국지 를 굉장히 강 말해 지켜 해서 뭐 소외된 뭐 요람에서 무덤까지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그래도 이제 미국에서도 이런 얘기하는 거죠. 베트남 전쟁 도 깨지고 어떻게 분위기가 안 좋으니까 미국에서도 경기 부양이 라든지 이런 것들을 위해서 위대한 사회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굉장히 강력한 재정 부양책을 쓰립니다.

복지를 당하는 거죠. 그래서 이 때 재정부 영을 해서 재정지출 되게 크게 늘어나 요 부풀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 다음에 하나가 더 있습니다. 그때 다시 문제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때 근본 2화 펴 라는 것이었어요. 2 금 분이 앞에 죄라는 뭐냐면 돈을 마음대로 붙이고 요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것만큼 만 달러로 찍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금 1온스 당 $35 까지만 돈을 찍을 수 있었거든요. 2 이정 찍으면 안돼요 그러면 이렇게 베트남전쟁 깨지고 미국의 경기가 별로 안 주었거든요. 그 돈을 더 찍어야 되는데 마음껏 치고 있는데 뭐 찍는 거죠.

금에 속박이 돼 있으니까 부유하고 있는 그만큼 원칙을 수 있습니까 답답 했겠죠. 그래서 1971년에 이때 당시 대통령이 닉슨 이라는 분이에요. 그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쫓겨났던 분인데 이 닉슨 대통령이 이제 어떤 정책을 쓰게 되면 근본이 를 철 패하게 됩니다. 근본 이라 철폐 한다는 얘기는 금 에 묶여 있었던 달러에 공급을 확하게 들릴 수 있게 되죠. 그러면서 유동성을 들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러면서 달러에 공급이 늘어나게 됩니다. 돔 풀었다 달러 공급 확대 됐다 이렇게 하면서 전반적으로 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기주를 형성을 해 준 거죠.

하루 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 물가가 해서 올라오니까 경기부양 가지고 돈을 풀었는데 계속 물가가 올라 가 답답한 거죠. 이때 그래서 하지 말아야 될지를 하게 되는데 71년 도 이때 어떤 정책을 쓰게 되면 생필품 하고 임금에 대한 가족 풍 제시합니다. 가격이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제품의 가격이 올라야 정상인데 휴 들어 나니까 제품에 까기 올리지 못하겠다 주제로 해 버린 거죠. 어떤 일이 무엇일까요. 어 그러면 당연히 물가는 아 누르고 고정이 되어 있겠죠. 그런데 이제 성장 이불 부분 올라가고 있었을 겁니다. 그럼 그림으로 보면 성장은 톨 부르고 올라가고 있죠.

근데 물가로 올라가지 못하죠. 원래 이렇게 따라 올라 갔어야 되는데 그 조 문제가 하나 있어요. 물가가 안 올라가면 기업들 어떻게 움직일까 요 원래는 예를 꽤 비싼 가격에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야 맞이 남는데 가격이 고정되어 있어요. 그럼 역마진 나죠. 허한 팔아야 줘 생각을 안 해요. 어떻게 될까요. 성장이 왜 주게 되겠죠. 성장이 떨어지니까 이거 아니라 싶었죠. 그래서 1년 정도 지난 다음에 이 생필품의 대한 가격 통제를 풀어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야 되는 물가가 한꺼번에 다 튀어 올라 가겠죠. 자 성장은 둔화되고 물가가 올라 가 초 요렇게 되니까 이 정책 자체가 조금 큰 리스가 아니었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물가가 올라가는 심리 자체를 아주 제대로 그런 왔는데 여기에 뭐가 터진 하면은 제 4차 중동전쟁 터져라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 이때 이제 이스라엘아 고 미국하고 이제 중동 국가들을 건드리게 되니까 중금 중동 국가들이 화가 난 거죠. 그래서 미국한테 원유 공급을 같다 원으로 수출하는 것 같다 금지 하게 따는 얘기를 하게 됩니다. 이게 원유에 대한 이슈가 별로 없을 때는 다드 원이고 넘쳐 날 때는 우리가 언 유안 줄래요. 이러면 다 무시 하 죠. 근데 이 문제가 이렇게 물가가 올라 갈 거란 심리가 생겨나고 있는 상태에서 이런거 하나 터지지 않아요.

그 별은 원유 박사 세계 곧 알리는 하겠죠. 이래서 여기서 원유 공급을 갖다가 제안을 해 버리자 나요. 이 4가지 격이라 한국의 착 시체를 누드 좍 여친 겁니다. 어떻게 될까요. 물가가 폭등하고 시작해야겠죠. 그러면서 이 때 배럴당 이딸라 했던 국제 유가가 1971년 도 2년 후에는 배럴 단 이딴 했거든요. 79 년도에 45 탈락하지 올라가요 22 배우러 가고 줘 이게 그래서 이제 물 만들어내게 되냐면 성장은 둔화가 된 상태에서 물가가 오르는 이른바 이제 스태그플레이션 을 만든 대표적인 케이스다 라고 이제 볼수가 있겠죠. 예 또 뭐여 그렇다면 70년대 당시 자산 시장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지금 투자자 관점에서 얘기 하는 사항이 있다면 같이 말씀 부탁드립니다. 1 지금이 3급 플레이 션 것 같은 상황 이다 라고 하기에 조금 어렵긴 한데 그래도 이제 구제 하나님 말씀 드리면 70 년대에 교훈 이란 건 이런 것 같아요. 그러면 성장이 둔화 가 되는 데에 물가가 오르자 나요. 그리고 어떤 일이 벌어진다면 주가를 한번 것도 주식을 보면은 주식 이라는 것은 결국엔 기업이 매출을 하죠. 기업이 파란 다음에 이 매출 할 때 몸을 빼어 든 원거리 빼야죠. 그럼 여기 구겨 넣으면 순손익 이 나오게 되잖아요. 손익을 높이는 계기로 거든요.

근데 보세요. 성장이 둔화되고 매출이 줄어들 줘 근데 물가가 올라 간 비용이 올라가겠죠. 단양의 손님이 깨지 겠죠. 그럼 이 손해를 보면서 기업은 실적 이라고 하잖아요. 주가는 기업의 싶죠. 그러면 기 없이 저 둔화가 되니까 애가 주식 시장에는 졸리가 없었겠죠. 그래서 70년대 대내 전세계 주식이 별로 안좋았어요. 그리고 하나도 그러면 주식이 안좋으면 채권 으로 분산투자 하면 된다고 했잖아요. 채권 이라는건 결국에 가장 큰 핵심 뭐냐면 물가의 상승으로 부터 내 구매력을 보존하는 게 핵심 이에요. 그 결국에 제가 100원이 있는데 지금 100원짜리 물건이 있어요.

지금 안사요 1년후에 살려고 다 줬어요. 근데 이르렀다 항아리 묻어 놓은 다음에 2역의 105 를 꺼내서 달려가 보니까 205원 이래 있는 거죠. 그럼 구매력 부종이 안된거 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이젤을 줄게 위해서 5 만큼 이제 를 좀 105 가 붙게 쭉 구매력 보존이 퇴조 이게 채권 이에요. 근데 만약에 물가가 이렇게 뛰면 채권에 놓을 이유가 없죠. 그러니까 지금 보면 금리가 3% 이런 누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근데 물가가 13 풀어줘요 종 개금 하면 안되죠. 그 얘기요 그래서 이렇게 물가가 올라 가잖아요. 채권에 매력이 없어져요 채권을 찾는 사람이 없어요.

그럼 잠깐만 요 주시리 깨 줘 채권 느껴지죠. 주식 채권 분산 투자하면 눈물 나는 거죠. 그래서 이 때 다운 얘기가 뭐냐면 대한 자산 이란 게 나와요 전통적인 투자자산 에서 벗어나서 대한 재산도 고민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이 대한 자산으로 더운 게 뭐냐면 원자재 투자를 해야 된다 매진 은 금 투자를 해야 된다 이게 이른바 인플레이션을 했지 않은 자산 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이제 대한 자성의 나오면서 포트폴리오 이론에 는 새로운 변화가 이제 나타나게 된다 이렇게 이제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70 년대의 교훈을 통해서 그 때 당시에는 어떤 플로우 로 이루어져 왔고 그 다음에 그게 투자 시장엔 어떤 함의를 좋은지 왜 대한 자산 이라는 게 등장해 됐는지 그러면 선정 들어봤습니다. 그런 얘기까지 하죠. 뭐 쓴데 구성 등 따 우주의 또 건요 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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