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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있다면 나스닥100 이렇게 사세요, "2170배 오릅니다" [배재규 대표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2-07 · 유튜브 시청 1,005,00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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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비트코인#현금#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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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배재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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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중심 장기투자 강조. 나스닥100 연15% 가정 시 55년 투자 시 2,170배 복리 효과 제시. 개별 종목(엔비디아 등)은 고점 대비 큰 하락을 버티기 어려워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ETF/인덱스를 권장. 2000년 이후 가치투자(버핏 S&P500) 대비 나스닥 성과 우위를 데이터로 제시. 피지컬AI(휴머노이드)는 판단·제어 기능이 핵심이며 현대차는 제조업 역할에 그친다고 평가. 레버리지·인버스는 일반인에게 비추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제 친구들을 만나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야, 손자한테 손자 은퇴의 자금 좀 마련해 줘라. 한 55세쯤 되면 은퇴를 한다고 가정하면요. 나스닥 100을 투자하면 제 생각에 연병이 15% 나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55년 투자하면요 1.15에 55승이 되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나오냐면 2,170배 정도 나옵니다. 네. 1천만 원이 217억이 됩니다. 물가 상승 10열배 잡으면 21억이 되는 겁니다. 부족하다. 그럼 2천만 원 해 줘라. 그럼 40억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ETF가 요즘에 생기고 워낙 좀 많아지다 보니까 확실히 과거와는 좀 다른 투자를 할 수 있는게 과거에는 이제 막 개별 종목을 막 사 가지고 그걸 자기 나름대로 막 리밸런싱하고 막 이랬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런 걸 알아서 해 주잖아요.

02. 근데 이제 반대로 생각하면 ETF는 또 일종에 약간의 분산 투자가 또 들어가기 때문에 또 이제 한 종목을 맞췄을 때보다는 좀 덜 오를 수 있다. 그거 가지고 고민들을 하시는 거 같아요. 개별 종목 투자와 ETF이 둘 중에 그래도 이제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책 제목을 적어 주셨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어떤 걸 해야 된다고 보세요? 개별 종목 투자는 굉장히 그 훌륭한 투자가 될 수 있지만 어렵습니다. 어떻게 어려운지를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10년 전에 엔비디아를 샀으면 네 대충 한 330배에서 50배 정도의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03. 수익이 났습니다. 1억 투자하면 330 되는 겁니다. 어 비트코인은 한 700배 정도 났을 겁니다. 600배 700이 하도 가격이 왔다 갔다 하니까 1억을 여러분들이 샀으면 부자가 됐을 것 같으냐? 여러분들이 다 답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팔 팔단 말입니다. 왜 팔냐면이 300배가 예금처럼 오르면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오르냐면요.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가 엄청나게 빠졌다. 이걸 반복해서 그거를 고점 대비 하락률이라는 그 표현이 있습니다. 그니까 가격이 쭉 가는게 아니라 현재까지 고점이 됐다가 그다음에 쭉 빠졌다가 다시 올랐다가 빠졌다를 반복하는데 그래서 시간이 10년이 지나서 330배가 오르는데 그 기간에 중간중간 고점에서 저점까지 하락하는 거를 고점 대비 하락률이라 합니다.

04. 예를 들면 1억치를 샀는데 200억까지 올라갔습니다. 내가 모르는 순간에 네. 그래서 200억에서 30%가 빠지면 60억이 빠지는 겁니다. 200분의 60억에서 이제 30%가 되는 걸 요걸 맥시멈 영어로는 맥시멈이라 하는데 우리 말은 고점 대비 하락률 자 엔비리아 같은 경우 고점 대비 하락률 밑에 표 보시면요 30% 두 번 나옵니다. 그다음에 60% 50%가 한 번 60%가 한 번 총 다섯 번 30% 이상 빠지는게 나오는데 자 이 50%의 의미를 한번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자 100억까지 갔습니다. 1억이 50%가 빠지면 50억다 50억는 겁니다.

05. 자, 이게 하루에 빠지면 기댈 수 있는데 계속 빠지는 겁니다. 그럼 그 순간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냐면 아, 어제 팔았어야 됐는데 오늘은 팔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매일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용캐 이겨냈다고 치자고요. 또 60%가 나오고 30%도 나오는데 그 그냥 여러분들이 너무 자각쟁이니까 30% 해 보겠습니다. 200억 가서 30% 빠집니다. 200억에서 30%는 다시 또 60억이야. 60 60억입니다. 그죠? 그 매일 그 매일매일 여러분들은 머리를 지어 뜯고 계실 겁니다. 두 군다나 지난번에 50% 한번 당한 적이나 또 30%를 당한 적이 있으면 지난번에 당하고도 내가 아직도 들고 있어 바보 뭐 하여튼 자학을 하지 않겠습니까?

06. 자이 순간 여러분들이 직업을 가지신 분이라면 일 못 합니다. 그래 하루에 빠지는게 연목 수준이 왔다 갔다 할 겁니다. 그죠? 그렇겠죠. 그게 천만 원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천만 원이면 이제 30억이 되는 건데 여러분 못 깬됩니다. 그 더군다나 여기에 또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요. 가격이 하라할 때 이미 여러분들은 속이 쓰인데 언론에서 엔비디아가 왜 빠졌는지 왜 끝났는지를 충실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러니까 네가 왜 바보인지를 계속 설명해 줘요. 예. 언론이라는 건 뭐 그런 거니까요. 그죠? 언론도 알 수가 없는 거니까. 그리고 빠져야 되는 합리적인 이유를 계속 대줍니다.

07. 쉽게 얘기하면 이제 속선인데 속은 뿌리는 기억이 되는 거죠. 그거 못 얘기니다. 속이 까맣게 타 들어가는 겁니다. 부자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책에 써 놨는데 300억을 330억을 갖게 되는 순간 만약에 안 팔고 가졌다면 부자가 아니라 환자가 되는 겁니다. 화평난다. 네. 그런데 나스닥은 한 대가 오릅니다. 그러면 나스닥은 가지고 있을 수가 있어요. 왜냐면 나스닥은 그렇게 깊이 빠지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빠졌을 때 나스닥이 망하면 미국이 망하는 건데 안 망하겠구나라는 조금 안도를 할 수 있는 거죠. 음 나스닥이 좀 밋밋하다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열 종목 압축 빅테크 반도체 이런 걸 하시라는 겁니다.

08. 아마 여러분들이 나스닥 투자는 만족 못 하실 텐데 나중에 제가 설명드릴 텐데 나스닥도 길게 투자하면 엄청난 수익을 줍니다. 그렇죠. 개별 종목을 뭐 여러분들이 좋아서 하신다면 이런 거를 이겨내야 된다는 거를 알고 하셔야 되고요. 그게이 안 죽을 거라는 어느 정도 느낌을 가지고 하셔야 되는데 철도 시대에 가보든 인터넷 시대에 가보든 지금은 AI 시대거든요.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서 세시대에 불을 창출하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하는 기업들이 사전적으로 누가 살지 알아내기 쉽지 않습니다. 음. 음. 그리고이 기업들은 한번 법벌을 겪어야 되거든요.

09. 네. 그 살아남을 뭐 제 생각에도 비비아는 살아남을 것 같은데 그런이 심적인 과정을 이겨내기가 그 엔비디아 회사가 좋은 걸 모르는 건 아니지만 그 회사가 어쨌든 주가가 빠질 땐 또 엄청나게 빠졌던 과거 1억도 있고 그러면 내가 뭐 100억을 만들었어도 60% 빠지면 60억이 날아가는 건데 그게 어 난 40억 벌었내가 아니잖아요. 아 39억 벌었내가 아니라 60억 날렸내가 되는데 그거 버티기가 정말 힘들다. 그렇습니다. 이거를 몇 번을 버텨야 되는 거잖아. 예. 우리 투자가들은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논리와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특히 투자가들은요.

10. 투자 의사 결정은 논리보다 감정에 흔들립니다. 특히 주가가 빠지면요. 여러분들이 아 나는 아니에 아니야라고 하실 수 있을지 모르지만 쉽게 여러분들의 논리를 제가 여러분들을 설득할 수 있는게 제가 만 원에 샀습니다. 2만 원이 됐어요. 제 본전은 만 원이잖아요. 그렇죠. 18,000원으로 내려오면 8,원 이득 받 이익 봤다고 생각할지 2,원 손해 봤다고 생각할지 음 많은 사람들이 2,000원 손해 봤다고 생각합니다. 내분 저는 고점으로 따라가는 겁니다. 아까 앞에 설명도 같은 걸 얘기하는 거거든요. 여전히 벌고 있지만 18,000원일 때는 8,000원 벌고 있다고 생각하고 2,000원 빠진 거 정도는 감내를 하지만 15,000원 내려오면 어떡하실 건데요?

11. 15,000원 내려오면 대부분 투자가들이 야 나 5,000원 남았는데 더 빠지기 전에 하고 팔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이거라도 건지자. 그럼 이거를 이겨내기가 어려운 겁니다. 종목이 그래도 한네 개 열 개 되면 뭐 뭐 하나는 좀 빠져도 다른게 또 효자 종목들이 생기고 하면서 그래도 좀 가능하죠. 근데 그걸 이제 ETF라든 하나의 상품으로 여러 개가 있을 때는 하나하나 안 쪼개 보니까 괜찮은데 여러분들이 ETF 똑같이 열쪽을 사시면 어떤 일이 벌어질 거냐면요. 여러분들은 처음에는 난 포트폴리오라고 사지만 한 얼마 지나서 오른 거하고 빠진 걸 보면 여러분은 바로 또 감정적으로 생각합니다.

12. 아 내가이 포트폴리오라는 생각은 금방 잊어버리고 오른 거 이거를 샀어야 되는데 이거 이거 빠진 건 안 샀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왜 감정에 특히 투자는 감정에 자고 됩니다. 왜 인간이 투자해서 감정적인 판단을 하냐면요. 제 생각에는 돈이 인간의 욕망 중에 우리 몸 바깥에 있는 욕망 중에서는 가장 강한 거 같아요. 우리 몸 안에 있는 이런 뭐 자고 싶다, 먹고 싶다, 뭐 이런 것들은 내 몸하고 관련되는 거지만 바깥에 있는 것 중에서는 돈에 대한 욕망이 가장 강하고 그 욕망이 감정이거든요. 그리고 이게 또 돈으로 숫자로 보이니까 이게 내가 어제 얼마 잃었다, 뭐 얼마 벌었다가 다 뜨니까 그러니까 더더욱더 나를 자책하게 되고 그러니깐 이제 못 참고 또 던지고 이걸 반복하는 거 같아요.

13. 말씀하신 대로 포트를 담자 내가 그냥 ETF 분영해 본다라고 하셨다가 실패하는 케이스 많이 봤습니다. 그거 저희가 관리해 주는 거 비용 많이 안 들고요. 구의히 그렇게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음. 감정 노동을 대신해 주는 거죠. 보면 ETF가 그 그러면 결국에는 나스닥 100백도 아까 좀 추천을 해 주셨는데 어 뭐 워렌 버핏도 보면은 SP 50랑 그냥 여기에도 어차피 나스닥 다 들어가 있다. 이게 뭐 다른 다른 지수 투자하는 거보다 장기로 놓고 보면 이거 이기기 쉽지 않다. 뭐 이런 얘기들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SP 500을 투자하는 거보다는 그래도 나스닥인가요?

14. 어쨌든 대세라는 걸 그 여러분들이 대부분의 투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월렌 법과 나스닥 SP 비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대부분 그 제가 만나보는 투자분들에게 가장 위대한 투자가 누구냐 그러면 월매을 얘기합니다. 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일을 달고 싶지 않습니다. 월는 위대한 투자가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60년간 연평균 약 20% 승리를 내신 분입니다. 그런데 65년도에 이분이 어 벅스 해스웨이라는 회사를 인수해서 투자를 해서 25년에 이제 그만 투자니까 60년을 투자하셨는데 2000년까지 35년은 훌륭한 투자가 셨고

15. 2000년 이후에는 제가 아까 뭐라 그랬죠? 테크 시달야 디지털 시다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승률이 안 좋습니다.이 부분을 분명히 얘기하고 싶어요. 지금도 저도 유튜브를 자주 봅니다. 그 여러분들이 무슨 얘기를 하냐면 장만 빠지면 유튜브에 많은 분들이 역시 원앤 버핏이 옳았다는 얘기를 합니다. 현금 들고 있다고 그렇게 혹시 얘기하시 그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오른쪽이 맨 오른쪽이 노란게 SP 500이고요. 파란게 월피트 선가입니다. 11%와 20%면 거의 9% 연평균 9%면 60년이면요. 어마어마한 수익률입니다.

16. 그렇겠죠. 몇 만 배 차이 날 겁니다. 몇만 배. 50년 보면 21%와 12% 차이 많이 나죠. 30년으로 와 보겠습니다. 30년 오면 이때 나스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제 지수가 이때부터 나온 거예요. 그리고 2000년이란 거는 30년과 20년곧 중간이 되는 겁니다네. 30년 보면 나스닥이 14.1%, SP가 10.9% 머리 매퍼 12.4%입니다. 누가 제일 높습니까? 음. 나스닥이죠. 그다음에 월패 SMP죠. 자, 그다음에 20년 와 볼까요? SMP가 노란 거니까 10.4. 모 10.8 비슷합니다. 그죠? 나스닥은 13.8입니다.

17. 뭐가 제일 높습니까? 네. 나스닥이 높네요. 그다음에 15년 오면 많이 차이납니다. 10년 오면 나스닥은 17.4% 연평균 수익률입니다. 머리표 11.7% 어 5.5%가 차이납니다. 5.7% 연평균 5.7% 10년이면요. 무지막지한 거기에 SMP는 월벽보다 좀 좋습니다. 13.1%. 과거 5년 보면 19.2%. 나스닥이 그죠? 월비 14.9% SP 14.5% SP하고 월이 비슷해 가지기 시작합니다. 왜 SP에 투자를 하고 왜 월급에 투자해야 됩니까? 데이터가 얘기해 주는데 나스닥이 있는데 당연하죠. 그러니까 제가 SMP 미국 투자 제가 SP 지수를 표하는게 아니고 SP 그 대신에 변동성이 작다는 안정성을 줍니다.

18. 네. 그래서 SP는 나스닥 그 기술주도 가지고 있지만 비중이 제주 비중이 훨씬 높다. 나스닥은 제조 비정이 아니라 테크 기업 기술주로가 있다. 그다음에 월에서는 제조업 투자 원칙을 가지신 분입니다. 이분이 그나마 선방한 거는 2016년에 애플을 많이 사 가지고 나중에 포트폴리오 50% 정도까지 가져갔어요. 애플은 엄청난 초과 수익을 줬습니다. 그런데 SP하고 10년 2016년 가가 10년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네. 어떻습니까? SMP보다 못했어요. 네. 비상 못 했네. 11.7명. 그러면 나머지 50%는 어땠다는 겁니까? 엄청나게 언덕 복한 겁니다.

19. 그니까 돈이 워낙 많아 가지고 이제 투자를 했기 때문에 절대 금액이 늘어난 거지. 이제 수익률로만 보면은 뭐 그냥 평균 정도였다. 그러니까 이분은 제조업 시대 때 훌륭한 투자 원칙을 세워서 그대로 가져오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 매니저들이 투자 원칙을 바꾸면 마바라라고 얘기합니다. 오피 투자 원칙을 바꾸면 우리도 마바라 그러지 않겠습니까? 이분은 훌륭하신 분이에요. 이분은 자기 원체를 끝까지 고수하는 겁니다. 문제는 세상이 바뀐 겁니다. 그 바뀐 세상에 맞는 투자를 올해 MP이 언제 유명해졌냐면 2000년에 유명해졌습니다. 그때 이분이 테크를 투자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테크주가 폭락을 하니까 이분은 그 과거에 훌륭한 성과를 가지고 야 역시 오랜 봅시다고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 유명해지면 그때부터는 사실 알고 봤더니 그때부터는 그분한테 투자하면 안 됐던 시기가 되는 겁니다.음 음.

20. 그 어찌 보면 이제 과거부터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뭐 여기까지 오셨겠지만 그게 이제 시대가 바뀐 거에는 안 맞는 원칙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세상이 세상이 바뀌었는데 제가 책이나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네. 디지털 시대 살고 있으면 디지털 시대에 맞는 투자를 해야 됩니다.이 세상이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지배 계급과 피집의 계급이 바뀝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부를 가진 집단과 여전히 못 가진 집단이 바뀝니다. 그게 농업 혁명 이후에 산업 혁명이 생기면서 바뀌었고요.

21. 인장하시죠? 가장 최근에 보면 인터넷이 나와서 그 인터넷을 활용한 새로운 불을 가진 집단이 나오기 시작한 거 아닙니까? 미국에도 한국에도. 그렇죠. 그렇죠. 예. 그러면 사업을 해서 그런 그 불을 새로 창출한 새로운 갑부들이 탄생했으면 우리는 그 능력이 안 되면 그분들한테 투자하면 되는 거예요. 너무나 간단한 논리입니다. 이제 결론적인 얘기를 말씀드린다면 누구나 성공하고 싶지 않습니까? 성공에 투자를 하는 분들은 우리 쉽게 얘기하면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 성공의 정의를 내는다면 철학적인 정의가 아니고 세속적인 정의를 내는다면 부와 명예가 되지 않겠습니까?

22. 부는 돈입니다. 명예는 자기가 하는 일에 성공하는 건데 여러분들이 투자를 어 하는게 업이 아니신 분들은 자기 업이 있지 않습니까? 업에 열중하십시오. 여러분들이 투자 공부해서 돈 벌기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이 역시 방향이 맞아야 되는 건데 여러분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향을 제시해 주는 방향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세상 흐름에 맞게 투자하라고 하는게 제가 얘기하는 거니까이 방향에 테크에 투자를 하시고 여러분들은 남는 시간을 자기 일에 열중하셔서 성공하시면 명예 얻었죠. 제가 하란 데를 하시면 부가 넣을 겁니다. 그러면 부도 생기는 거잖아요.

23. 그럼 부와 명예를 다 갖게 되면 성공하게 되는 거죠. 사실 연평균 17%씩 저렇게 15년을 번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인데 저거에 그냥 넣어 놓으면 사실 뭐 저게 뭐한 뭐 2, 3억만 넣어 놨어도 연평균 수익률의 그 복리 효과 한번 보여 드릴까요? 표 제가 하나 만들어 놓은 거 있습니다. 자, 연평균 승률을 5%에서 20%까지 한번 나눠 봤습니다. 5년,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60년인데 월 법이 60년간 투자했습니다. 연평균 그분이 19.9분이 20%입니다. 20% 56,000배입니다. 근데 그분이 만년 안 하고 조금 전에 그만뒀어요.

24. 그래서 실제로 그분이 54만 4,000배 놨습니다. 54,배 무슨 얘기냐? 1억 투자한게 5조 4,억입니다. 믿을 수가 없죠. 그죠? 엄청난 겁니다. 연평이 10% 투자해도 저렇게다는 겁니다. 60년이면 4,300배, 50년이면 1100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저한테 아니 50년 후에 60년 후에 부자되면 내가 무슨 소행이 있냐?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여러분들이 투자하는 방식이 몇 년 지나서 확신이 오는 순간 여러분 마음은 이미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이 오는 순간에 여러분들이 돈 써 놓은 것도 자신 있는 거고 음. 부자는 나중에 되지만 이미 그 투자의 방법을 터득한 순간 여러분들은 즐거운 인생, 행복한 인생의 길로 접어든다는 겁니다.

25. 그러니까 너무 미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정말 노래가 안 하고도 책 한 건 잃는 정도 그리고 그걸로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제가 이제 준 책으로도 부족하다면 제가 책에 한네 정도 추가로 추천한 책이 있습니다. 왜 지금 태에 투자해야 되는지 그런 책들을 읽어 보신다면 여러분들은 20년 후 30년 후가 아니라 3년 5년 후에 이미 부자의 길에 올라 있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아마 이제 시청하시는 분들 요런 궁금증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PER이 뭐 지금 뭐 너무 높다든지 뭐 PBR 대비 뭐 해서 이게 그 주가라는게 그러니까 좋은 주식일 순 있지만 좋은 주가는 또 다른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도 있거든요.

26. 그러니까이 방향이 맞는 건 알겠는데 꼭 지금 투자를 해야 되냐? 그 이게 시점의 차이 수도 있 있는 거죠. 시점은 이제 제가 아까 말씀드렸어요. 항상 틀립니다. 모르니까 지금인 겁니다. 그다음에 밸류에이션. 네. 저는 그런 거 쳐다보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밸류에이션은 뭐냐면 제조업 시대에 제조업 시대 때 필요했던게 밸류에이션입니다. 왜 그러냐면요. 제조업은 전기 기간이 나온 일로 따지면 한 250년이 되는 거고 어 공장 그 대형화가 대량 생산이 시작된 거는 약 전기가 나온 한 과거 150년이 되는 겁니다. 150년간 제조업 시대는 산업 시대 또는 제도업 시대라고 얘기하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중 대기업이 크면 중소기업도 같이 크는 겁니다.

27. 그다음에 어떤 산업, 기계 산업이 크면 그 밑에 부속되는 다른 산업들도 같이 크는 거예요. 전체 성장률은 차 있지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같이 구른 성장을 했던 겁니다. 네.이 시대에는이 150년이라는 기간이 있다 보니까 경기 사이클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경기가 좋아지면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나빠지면 주가가 떨어졌던 겁니다. 그러면 주가가 떨어졌을 때 밸루에이션을 해 보면 어 이건 싸다. 그리고 경기가 사이클을 도니까 올라갈 거 아닙니까? 네. 그래서 이거를 쌓라사서 경기 좋아져서 주가면 팔고 낮을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밸류에이션을 가지고 했던게 그 시대의 투자 원칙이었다고 저는 되돌아보고 결론을 내리는 겁니다.

28. 그분들이 그렇게 해서 했을 것 같지 않아요. 경기 사이클이 있으니까. 그렇지만 지금은 여러분들 그 시대 투자원칙 가장 많이 쓰는게 가치주 아닙니까? 네. 지금 같이 투자던 사람들 다 거기다 집에 갔고요. 그다음에 지금 제가 얘기하는 그 성장주들 또는 이제 테크 기업들은 한 번도 가치 주의였던 적이 없어요. 거기에 집착하니까 오해 잘 못 오는 겁니다. 그렇죠 뭐 구글을 못 사서 되게 후했다. 그 이번에 이제 사셨는데 어 뭐 그분은 테크서 한게 아니라 또 다른 이유를 대죠. 그죠? 뭐 그분이 뭐 만나서 얘기를 못 해 봤으니까 그렇지만 그렇게 복잡하게 얘기할 것도 없습니다.

29. 그냥 세상에 과거 역사를 인류가 발전해 온 과정을 보면 너무나 심플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고요. 세상 흐름에 맡기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그걸 개별 종목이 아니라 좀 그 ETF나 이런 걸로 묶어서 투자하면은 훨씬 더 마음 편하고 그렇죠. 세상 흐름에 맞는 테마 그 테크에 가라는 겁니다. 제가 그 그게 무슨 얘기냐면 한 55세쯤 되면 은퇴를 한다고 가정하면요. 애가 손자가 태어나면 1천만 원을 투자해 줘라. 나스닥 100에서 투자해 줘라. 나스닥 100을 투자하면 제 생각에 연평이 15% 나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55년 투자하면요.

30. 1.15에 나오냐면 2,170배 정도 나옵니다. 되는 겁니다. 21억을 언제 잡으면 부족하다. 그럼 2천만 원 해 줘라. 그럼 40억 나오지 않습니까? 2천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물가 상승이 더 나올 수 있습니다. 열배. 물가 상승이 더 나오면 물가라는 것은 우리 제품을 사는 가격이잖아요. 그죠? 네. 그럼 나스닥 그 수일도 더 날 거라고 봐요. 그죠? 그래서 그 사람 그겁니다. 그러면 왜 반도체나 빅테크는 사라 그러지 않냐면 반도체나 빅테크는 테마입니다. 반도체라는 테마 빅테크. 그래서 60년 50년이란 장기를 보면 나스닥은 항상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이 기업이 성장하면 새로 지수를 넣어 주고 올드한 기술은 빼는 거거든요.

31. 이게 되는데 계속 리밸런스이 되는데이 반도체나 아까도 말씀드리듯 반도체를 대체는 뭔가가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럼 그때 가면 바꾼다. 제가 지금 추하는 거는 여러분들 투자 기한 동안에 바꾸지 말라는 걸 여러분들은 자기 일에 집중해서 성공을 하셔야 되는데 명예를 얻어야 되는데 뭘 시장을 들어봐야 됩니까? 다음 달 분기의 실적이 어떤지를 왜 봐야 됩니까? 그거 다 정보거든요. 정보라고 하는 거는 시간이 지나면 다 가치가 없는 겁니다. 어 MB대 실적이 어떨 것 같아? 그 정보가 필요 없는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전에는 그것도 맞을지도 안 맞을지도 모르는 그런 정보거든요.

32. 투자에 필요한 그런 정보가 아니고 지식인 겁니다. 그 지식 제가 투자에 가장 간단한 지식 세상의 흐름에 그죠. 과거 역사를 봐봤더니 새로운 기술 하는 기업 활용하는 기업들이 불을 창출하지 않니? 너 그 사업하든지 아니면 그 투자 올라타. 사업하는 건 아까 언퇴한 다음에 테크하라고 한 거지 않습니까? 지금은 아직 이제 금강 계기보다는 이제 곡괭이를 팔고 있는 곳이 돈을 버는 거니까 뭐 그 정도만 구분하는 거는 사실 일반인들도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A 곡괭이가 좋아, B가 좋아, 곡괭이의 부품이 좋아 이렇게 따지면 이제 그때부터 어려워지죠.

33.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는 메인스트림은 이렇게 반도체와 빅테크로 가져가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지금 보면 그동안에 조선도 좋았고요. 우리나라 기업 중에 생태계를 잘 갖추고 있는게 어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원전 정도가 됩니다. 이런 기업들은 짧게 보면 5년 뭐 3년 이렇게 본다면 아주 생태기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이런데 투자하는 것까지는 뭐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시는 분 부분이고 제가 얘기하는 거는 여러분 투자의 메인 스트림은 움직이지 않는 주돌 같은 역할을 하는 거는 제가 얘기하는 이걸로 깔아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34. 어 반도체만 다 하지도 말고 빅테크만 다하지도 말고 이것도 하고 일번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더 수익일이 나고 빅데 안 나니까 잘못했다가 아니라 포트폴리오하는 거 사실 뭐 그렇게 하면 되는데 이게 참 뭐 1년 만에 막 열배 오르는 종목들도 막 있고 하니까 그런 것도 따라가다 보면 항상 또 이제 놓치고 이렇게 하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 최근에 이제 뭐 TDF라고 해 가지고 이런 상품들도 좀 나오고 있는데 이거 이런 건 어떻게 보세요?네 번째 추천하는게 TDF입니다. 음. TDF는 여러분들이 연령에 맞춰서 주식과 채권 배분을 해 놓은 상품이고요.

35. 아주 훌륭한 상품입니다. 근데 이제 그 성과로 보면 이게 변동성이 가장 낮습니다. 꾸준한 수익을 주는데 요거 나스닥 빅테크 반도체 저는 그 정도로 생각하고 변동성도 똑같습니다. TDF가 가장 낮고 SP가 그다음 수익률도낮 SP는 SP가 TDF하고 비슷한 아니 그니까 요건 이제 연령별로 다르니까요. SP도 변동성 낫습니다. 나스닥보다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시는데 사람마다이 심리 상태가 다릅니다. 주식을 많이 투자해서 이게 너무 흔들림에 못 견디는 분들은 변동성이 낮은 TDF가 좋은 대안이 되고요. 좀 견딜 수 있는 분들은 뭐 나스닥 좋고 아 나는 제대로 한번 변동성을 타더라도 돈을 벌어고 싶다.

36. 그럼 빅테크하고 반도체 들어가시는게 좋고 중간중간 테마를 여러분들이 투자하시는 거는 여러분들이 판단을 모시데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에서는 그런 거 안 하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장 보지 말라는 거거든요. 그냥 묻어두고 그냥 잊어버려라. 그냥 좋은 거 하나 사 놓고. TDF는 이제 타겟 데이트니까 이제 은퇴 시점을 딱 정해 놓고 이제 거기에 세팅된 펀드 운영을 한다는 거죠. 은퇴가 뭐 60살이 될 거다. 50살이 될 거다. 그걸 자기 스스로 이제 정할 수가 있습니다. 네. 그뭐 2050 그러면 내가 2050년에 은퇴를 하겠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205을 사면 되고요.

37. 아 아니야. 나는 젊으니까 2060년쯤 된다 그러면 2060을 사면 기간이 길수록 주식 변비가 높습니다.이 주식은 한국 주식만 넣는게 아니라 글로벌 주식을 어 분산해서 넣는 겁니다. MSI 어뭐 이런게 이제 벤치마크가 주로 되는 거죠.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요즘에 또 이제 레버리지 뭐 인버스 이런 ETF들도 많이 있고 실제로 뭐 한국 사람들도 이제 레버리지 인버스 이거 많이 산다고 이제 뉴스에도 막 나오는데 이게 어찌 보면 이제 분산 투자를 했지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음 그런 방향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38. 아이 부분은 사실 우리나라의 인버스 레버리지 ETF를 처음 도입한 것도 제가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이 부분은 잘 활용하셔야 정말 돈을는데 많은 분들이 이걸 장기적으로 활용해서 돈 버시는 분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정말로 보면 정말 장이 해도 해도 너무한다 할 정도로 많이 빠질 때 있습니다. 네. 그럴 때는 사볼만하거든요. 시장에 가까이 있으면서 난 정말 자신이 있다 하는 분들은 몰라도 일반인들 안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 이건 약간 전문가들을 위한 상품이다. 전문가들도 벌기 어려울 거고요. 그다음에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를 제가 한 건데 그 얘기는 이런 거 안 하고 뭐 그

39. 빨리 안 가고 확실하게 가는 방향. 어 그러면 이제 일반인들은 안 하는게 좋은 거죠. 레버리지 이런 거죠. 제가 여기서 투자 그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성공 투자 방법은 내 인생은 성공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내 돈 투자는 반드시 벌어야 돼요. 그래서 일부 중에는 퇴직 연금을 깨지면 안 된다. 반드시 벌어야 된다. 그래서 원금 부장형으로 가는데 그 정도는 아닌 거고요. 자, 반드시 벌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거죠. 내가 지금 이걸 투자를 했는데 운이 좋으면 더불 수 있고 운이 안 좋으면 깨질 수도 있는 거는 나의 성공을 런트해 주지 못합니다.

40. 운이 안 좋아도 성공할 수 있는 투자를 조금만 여러분들이 인내를 가지고 해 보시면 충분히 가능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국가별 투자할 때도 제가 자꾸 미국 중심으로 얘기하는 이유가 다른 나라 중에 뭐 AI나 로봇이 뛰어난 나라가 있다. 그게 투자하면 더블 수 있지 않을까? 운이 좋으면. 그런데 그 나라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내 돈인데 운일이 좋으면 벌고 운이 안 좋면 투자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아 그 지금 방금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지금 떠오르는 질문인데 휴먼노이드 그러니까 피지컬 AI도 일종의 철로 사업일 수 있을까요?

41. 어떻게 보세요? 그거는 이제 이런 겁니다. AI라고 하는 것은이 피지컬한 물리 세계가 아니라 사실은 우리 멘탈 쪽에서 의사 결정을 하는 이런 역할을 하는 건데 이게 다음 단계로 이제이 물리 세계로 나오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휴먼이드라고 하는 거는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거나 인간하고 같이 작업을 하는 공간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요번에 제가 이제 CS를 가었는데 거기 아틀라스도 있었고 유니틀이 굉장히 동작이 훌륭합니다. 음. 그러면이 동작은 설계된 대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휴먼노이드라는 거는 설계된 대로 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상황에서 어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 그거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42. 자동차 같으면 뭐가 튀어나왔습니다. 양쪽에서 그럴 때 핸들을 왼쪽으로 꺾어야 될지 오른쪽으로 꺾어야 될지를 예상을 해야 됩니다. 그 지금 보여준 그 로봇들은 그런 판단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로봇이 작동하기 위해서 필요한가 있는데 첫 번째가 액추에이트라고 합니다. 이게 관절. 두 번째가 감속기름 그러니까 균형 잡는 거. 세 번째가 센싱. 바깥에 무슨 일이 벌어진지를 감지해야죠. 그다음에 제어 장치가 있습니다.이 제어 장치라는 거는 설계된 대로의 제어 장치만 하면 휴먼이더가 아닌 겁니다. 판단을 해서 저 장치를 내려면 여기에 역시 브레인이 들어와야 내가 들어와야

43. 그다음에 저어 장치를 하면 이제 작동작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다섯 가지가 있는데이 지금 로봇을 제어하는 판단해서 제어하는 거는 로봇이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빅테크들이라는 거.이 이 부분이 맹점인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옛날 장차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우리는 훌륭한 몸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바디.내는 딥마인더나 엔비디아 얘네들하고 협력하겠다는 겁니다. 결국 제조업인 거죠. 머리는 사오겠다는 거 테크 기업으로 가기에는 좀 애매하다. 예. 그래서 현대차가 이제 훌륭한 아틀라스 로봇으로 주가가 따블이 났는데 저는 보고 약간 이제 의해했던게 결국은 로봇이 어디에 들어갈 거냐 했더니 공장에 들어간다고 하거든요.

44. 예. 그러면 사람 대신 만드는데 지금이 피지컬 AI 시대는 결국은 제조업에 내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렇게 해서 만드는 현대 자동차를 누가 사느냐는 겁니다. 예를 들면 자율주행 시대 때 셀프 드라이빙 카가 현대차 수준이 다른 차를 뛰어넘지 않으면 갖거나 뛰어넘지 않으면 그 차를 누가 삽니까? 잘 만들어 효율적으로 잘 만들어내면 뭐 합니까? 수요가 없으면 앞으로 미래의 자동차는 자율행 능력인데 현대차가 그 능력을 갖췄느냐 안 갖췄느냐가 중요한 거지. 그 물건을 파없이 잘 만들어내고 만드는 코스도 줄이면 수요가 없으면 소유 없는 거 아닙니까?

45. 음. 그런데 마침 며칠 후에 테슬라에서 자율주행을 했던 분을 사정으로 모셔왔다는 그걸 보고 아 현대차가 결국 뭐가 중요한지를 파악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올랐다면 저는 훨씬 말이 되는데 로봇이 뭐 동작을 잘했다는 것 때문에 오르는 거는 좀 저는 납득이 안 됐습니다. 어쨌든 현대차는 뭐가 중요한지 방향을 잡고 제일 중요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라가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네. 결국에는 테크 기업으로 얼마나 많이 갈 수 있느냐. 그게 결국에 이제 앞으로 불을 다 끌어 모을 것이고 그게 이제 시장에 평가를 받을 거기 때문에 우리는 그쪽 방향에 투자를 해야 된다.요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46. 어찌 보면은 되게 막연하게 그냥 빅테크를 투자해야 된다는 얘기들이 많았는데 오늘 좀 약간 그 산업 혁명부터 해 가지고 명확하게 지금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요 내용들이 아마 우리 시청자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제가 이제 투자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뭐가 좋다 뭐가 좋다 해서 추천에 따라서 많이 투자를 하셨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투자가 그 단기적으로 좋았던 경우도 있었을 거고 안 좋았던 경우도 아마 다양한 경험을 하셨을 텐데. 또 제가 저도 그중에 어떻게 보면 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47. 근데 저는 그 장황하게 여러 얘기를 했던 이유가 왜 그런지에 대한 그 공감이 이루어져야 투자를 장기 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좋다 그래서 샀는데 계속 올라가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네. 바로 빠질 수 있거든요. 그렇더라도 여러분들이 얘기를 듣고 투자를 하셨더라도 왜 그런지에 대한 그 근본에 깔려 있는 얘기가 공감이 하신다면 마음 줄이지 않고 기다리실 수가 있는 겁니다. 방향은 제가 제세해 줬지만 시간을 통제하는 건 여러분들인 겁니다. 그죠? 그 여러분들이이 시간을 제대로 통제하시려면 조금 더 왜 그런지 원리에 대한 이해를 하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48. 아, 결국에 이제 마음 편해야지 오래 가거든요. 마음이 불편하면 항상 그 짧게 짧게 좀 방망이를 짧게 잡기 때문에 좀 마음 편하게 길게 가려면은이 시대의 흐름과 나의 어떤 그 돈의 투자도 맞추는게 좋다. 그런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책을 쓰셨지만 사실은 지금 한국 투자 신탁 운용의 대표의사님이십니다. 배제규 대표님을 모시고 오늘 투자의 본질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눠봤는데요 내용들 잘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선택들 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투자분들하고 좋은 인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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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비트코인#현금#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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