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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라왔지만 오늘 빠졌다. 오늘 같은 날 용기 내에서 사시는게 좀 맞았다고 보고 11월 달은 전 후강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지수가 어느 정도 반등한다. 지수 관련된 대형주 사시는게 제일 맞다고 보고요. 섹터로 본 쪽이거든요. 아 대표님 오늘도 증시가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영상 마감하고 영상 찍고 있는데 코스피는 5,640대 정도로 종가 마감했고 코스닥은 704로 코스피는 한 3% 중반 그다음에 코스닥 4% 폭락했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까지 많이 떨어진 건가요? 뭐 간밤에 미국 시장이 출발은 좋았다가 후반 들어가지고 쫙 미끄러지면서 끝났거든요.
유가는 사실 되게 많이 빠져 가지고 어 미국은 원래 유가에 되게 민감하게 반응도 하고 하루에 한 7%쯤 빠졌으면 되게 좋은 반응이 나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제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인텔 쇼크의 영향이 추가적으로 한 8%인가 더 빠졌거든요. 금요일도 29%가 빠졌는데 추가 하락이 나왔고 또 거기에다가 나머지 반도체 또 스토리지라든가 또 광통신 관련된 기업들은 뭐 마벨 같은 경우가 루맨텀 154조나 주고 인수했는데 지금은 시장 분위기가 뭐냐면 왜 어한대가 돈 쓰지 이러면은 다 그냥 안 좋게 보거든요. 그 요새 유행이 어디 인수한다 이러면 인수 주체가 되는 기업들한테 이제 약간 째려 본다고 할까요?
너 왜 돈을 막 쓰냐? 지금은 돈을 안 쓰는 기업이 우대받는 시대예요. 예. 최근에 이제 애플 같은 경우 보시면 상대적으로 안 빠지거든요. 네. 왜냐하면 AI 돈 안 썼다고 그래서 덜 빠지고 있고. 물론 루맨턴 같은 경우 피인수돼서 154조원나 평가 받았는데도 오늘 두 자릿 수 이상 또 하락이 나오다 보니까 뭐 통신 장비나 광통신주들도 많이 내렸고 여러 가지 이슈들이 겹치면서 네. 뭐 금요일에이어서 이제 월요일장에서도 미국장이 쫙 미끄러지다 보니까음 사실 이제 우리 촬영일 기준은 그 전날이었던 월요일 날 공포에 월요일이 될 거 같았는데 기사 회생했거든요.
제가 그날 그니까 어제죠 그랬어요. 이거 2주 전하고 똑같다. 2주 전에도 월요일 날 빠진다고 막 공포스럽다가 안 빠졌잖. 그날 플러스 났거든요. 제가 그다음 날 빠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또 똑같은 걸 전처를 2주 만에 또 밟고 그러니까 그전날 좀 안심시켜 놓고 그다음날 또 집밟는 그런 행태가 다시 한번 나온 건데 결국은 뭐 AI에 대한 투자 회의론 이게 이제 가장 핵심으로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이 코스피랑 코스닥 좀 앞으로 사도 되는 구간이라 보시나요? 아니면 앞으로 또 많은 시청자분들이 걱정하시는게 아 이거 고스피 5천도 깨지는 건가 이런게 있는 거 사실 뭐 여기서 뭐 5,200 100 가는 거는 뭐 여기서 뭐 좀 더 빠질 생각할 것 같아.
근데 5, 미만으로 빠지면 약간 진짜 패닉으로 갈 수 있는게 될 거 같은데 5, 밑으로 가면 분명히 많은 분들이 말씀 주신 대로 패닉으로 갈 거 같은데 그때 정신 차리고 줍하셔야 돼요. 그때야말로 진짜로 팬익일 때 주은 거는 이익은 나거든요. 잡기가 어려울만큼 공포스럽니까 못 잡으셔서 그렇지 뭐 제가 지금 자랑할 수 있는 거는 오랜 기간 증권 시장에 있었다 밖에 없습니다. 사실 제가 우리가 사적으로 말씀드리면 예 뭐 제가 뭐 500만 원 가지고 20억 만들었어요. 이런 사람도 아니고 관련해서 영웅담이 섞여 있는 책을 쓴 사람도 아닌데 많이 시장에서 보면은 항상 진짜 머리 싸매고 머리 쥐어 뜯을 정도로 괴롭고 어려울 때 그때 사시는 용기와 그런 것들은 보상을 받긴 받아요.
근데 이제 이번에도 사실 최근까지도 뭐 빠지면 개인들 열심히 사신단 말이에요. 시장에 대해서 공시렁 공시렁 하시면서도 야 이거 국장 못 써. 근데도 오늘 같은 날 보면 개인들이 어떻게 하셨나요? 괜히 사지 않았나요? 2조원은 때 매수가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뭐 실망하시고 어렵고 막 화나고 이러시는데도 장 빠지면 여전히 사고 계신데 개인은 사고 외국인과 기간이 팔았네. 예. 근데 개인이 사는 바닥은 사실 없거든요. 코스닥도 개인이 사고 기간과 외국인 팔아. 아니 뭐 코스이가 원래 95%쯤 개인 플레이니까 그냥 그렇다 치면 되는데 코스피에 대해서도 사실 개인들께서 지금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빠질 때마다 그냥 습관처럼 사고 계신데 이분들의 어떤 공포감조차도 더 이상 사지 못하겠어라는 생각이 들만큼 빠져야 사실 진바닥이라 볼 수가 있어서 이게 지금 지수가 뭐 5,500선 정도 내외에서는 잠깐 내려갔다도 올라오고 올라오곤 하는데 궁극적으로 보면은 진짜 공포심이 있는 거 맞는가?
사실 공포심에는 못 산단 말이죠. 근데 개인들이 사고 계시단 말이에요. 오늘이 바닥 같거든요. 그래서 사시는데 사실 찐바닥은 어떻게 보면 조금 더 내 나는 아닌데 옆에 동료나 지인분들이 느끼는 공포가 한 번쯤 몰아칠 때가 찐 공포이자 찐받아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이 지난주에 엔트리 실적 쇼크로 하루에 뭐 28% 폭락하면서 52년 만에 최대 낙포를 기록했는데요. 그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2% 2% 급락했고 AMD 마이크롱 M비디아도 단계에 밀렸었고요. 이제 AI 스나이 이런 것들을 신호로 봐야 될까? 반도체 주가 동반 하락한 진짜 이유는 뭘까요?
일단은 1년 사이에 치플레이션이라고 하죠. 어 칩 가격이 너무 오른 거예요. 너무 올라서 뭐 인텔 같은 경우는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뭐 PC용 램을 안 만들고 HBM이라든가 뭐 그런 서버용 디램 쪽으로 집중을 하다 보니까 칩이 없는 거죠. 근데 칩 가격도 엄청 비싸지니까 PC 가격도 되게 비싼 데다가 많이 만들지도 못해요. 거기다가 그러니까 이제 전방 산업이 PC 시장 또 조금 넓혀서 보면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많이 성장을 못 하고 오히려 역성장하는 그런 상황도 그러니까 비싸서 못 사는 그런 시대가 온 거고요. 또 한 가지는 PC 시장하고 이게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성숙도가 워낙지나 가지고 생각만큼 엄청 혁신적이라서 PC가 엄청 많이 팔리는 시대가
그만큼 아니라는 거죠. 그런 거에서 인텔 얘기를 이제 지난 주말에 뭐 인텔이 엄청 빠졌으니까 우리 시장에서도 큰일났다 얘기 보통 이렇게 평가를 했는데 사실 인텔은 제가 생각하기로 몇 달 전에 이미 망하게 일부 직전까지 갔던 회사예요. 그 미국 정부에서 트럼프가 10% 지분 투자해 가지고서 그냥 공기업 비슷하게 살려 놓은 것뿐이죠. 뭐 최근에 CEO 잘 만나서 조금 회생하는 거 같았지만 사실 옛날에 우리 뭐 대학생 때 인텔 인사이드라고 했던 그 인텔의 절대적인 어떤 IT 시장에서의 위치 이런 건 이미 이른지 오래라고요. 그러니까 솔직히 지금 봐서는 인테는 저는 제 생각엔 변방인 주식이거든요.
얘가 경쟁력을 잃고 빠졌다. 그래 가지고 한창 지금 주도를 하고 있는 삼전이스가 같이 엄청나게 조정을 받을될 이유는 사실 없다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자, 인터는 또 AI 대인터 센터가 PC 메모리 흡수해 PC 가격이 오르고 수요가 줄어든 탓이란 분석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뭐 일단 맞죠. PC 관련된 가격이 너무 비싸요. 제가 이럴 테면 한 1년 전하고 비결해 보면 뭐 맞춤형 PC라든가 이런 거 조립형 한 100만 원쯤 살 수 있었던 PC가 지금은 200에서 250 정도는 줘야지 산단 말이에요. 그 정도로 올랐으니 그렇게 비싼 가격을 주고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느냐?
많이 없다. PC 가격이 결국 상승해서 전방산업의 수요를 낮췄기 때문에 그래서 관련된 매출이 좀 부진했다라고 보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인텔 이번에 성과라든가 4분기 실적에 대한 전망이 이제 미스났다라고 그래서 많이 내려갔는데 제가 알기로 인텔이 이스라엘의 공장이 큰게 있는 걸로 아는데 그게 아마 어떤 이슈로 인해서 가동이 좀 멈췄다든가 뭐 이스라엘도 결국 요새 뭐 전쟁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특출을 깎아 먹는 현상들이 특별히 있었다는 거죠. 그거는 또 삼전닉스라든가 뭐 마이크론하고 또 구별되는 그런 인텔만의 좀 악재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글 아마존 FCF 악화는 II로 패앤 옮겨가며 기존 사업이 해손되는 변곡점일 뿐이란 시각인데 어떻게 보세요? 그까 변곡점이라고 하면 기존 산업 대신에 AI 관련된 새로운 검색 시장이 자라면서 기존에 뭐 구글이 했던 검색 광고라든가 아마존이 했던 클라우드 사업 같은게 상대적으로 쇠퇴하든가 아니면 덜 쓴다라는 그런 개념인 거 같은데 뭐 맞죠. 사실은 그게 약간 대체되는 분위기가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뭐 AI 서비스라는게 사실 우리가 LLM한테 뭐 물어보면 그걸로 인해서 얘네들이 매출이 바로 늘어나는 건 없으니까 어쩌면 기존에 검색 시장이라든가 클라우드를 통해서 아니면 전자거를 통해서 즉시즉시 응답해 왔던 매출단에 있어서는 약간의 훼손이 일어나는게 맞겠죠.
그러니까 물어보는 건 한마디로 뭐 이렇게 쉽게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 구글이라고 하는 그 창에다가 물어보는 거랑 재미나에다가 물어보는 거랑 좀 차이가 있다라는 거죠.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저께는 반등했었잖아요. 3% 정도 가깝게 반등했었는데 오늘은 폭락한게 어제는 왜 반등했던 걸까요? 한국 증시가 한국 증시는 일단은 매도 먼저 맞았다라는 그런 느낌이었고 2주 전에도 반등을 했기 때문에 그런 학습 효과가 다시 있었다고. 그러니까 주말 사이에 인텔이다, 아마존이다, 이제 금요일장에서 폭락을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려간다고 생각했었고 제가 알기로 2주 전에도 메타가 엄청나게 내려가면서 그 주말 끼고서 월요일 날 많이 빠질 거야 이랬는데 안 빠졌거든요.
지금 우리 시장이 뭐 아무리 삼성자닉스가 이제 주도를 하고 있고 코스피의 시가 총에 반인데이 녀석들만 밀면 그냥 우리 시장은 자동으로 크게 밀리는 시장이긴 하나는 아무리 양보를 하고 보더라도 삼성전자가 한 20만 원, 하이닉스가 한 13, 40만 원 정도가 물론 다른 분들의 의견들이 있죠. 뭐 10만 원 이하가야 된다고 하는 분도 있고 뭐 100만 원 무조건 깨져 이렇게 보는 분들도 있지만 제가 보는 견지료는 최근에 반토막이 낫잖아요. 38만 원에서 거의 20만 원 초반까지 300에서 최근에 한 110만 원 대까지도 내려왔거든요. 뭐 위에서 내려온게 크다라는 것도 있겠고 여러 가지 감안해 봤을 때 아무리 양보해고 생각을 해봐도 피해할 단 세배 정도 내외인데 여기서 어딜 더 빠져야 돼?
이런 뭐 아마 분노의 저가 매수랑 이제 겹치다 보니까 어 월요일 날 오히려 많이 빠지면 산다라고 기대하고 있거나 이제 대기하고 계셨던 분들 수요가 나오면서 오히려 반전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는 그런 생각해 봐요. 이게 지금 빅테크나 하이퍼솔렉테일러들이 최근에 실적 발표하면은 뭐 무난한 실적인데 흔히 말해서 꼬리표가 붙는게 FCF라는 잉여 현금 흐름이 왜 적자가 나냐 이건데 결국은 예 이게 부의 이전이라고 봅니다. 예전에는 뭐 CPU를 만드는 삼성자 이닉스가 그냥 절대 을의 위치에서 만들어 달라. 근데 애플이 뭐 목리부려 가지고 만들어 달라고 하다 안 사주면 폭락된 가격이라도 납품하고 이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마치 ASMR처럼 절대 을의 위치가 돼 버렸거든요.
데이터 센터는 하고 싶고 막 많이 만들고 싶고 패키지 사야 되고 M비디아에서도 패키지 만들어서 팔아야 되는데 CPU가 없다. HBM이 없다.이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밖에 없다. 이렇게 되니까 작년 8월 이후에이 가블의 위치가 교묘하게 바뀌면서 뭐 삼성 자이니스가 안 주고 뭐 못 만들어서 덜 만들어서 줄 세워서 있는 현상들 이러면서 부가 이전된 거죠. 이게 1년 사이에 때돈을 벌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 벌던 때돈을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엔비디안다가 주는 식으로 이전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알파벳은 설비 투자 513억 달러쓰고 익여금이 적자로 돌아서서 급락했었고요.
그리고 구글 검색고 유력 클릭 증가율이 13%에서 8%로 꺾였는데 AI가 구글이 이제 본노빈 검색을 잠식한다는 우려는 이제 현실이 된 걸까요? 이걸 현실이라고 생각하시기보다는 새로운 재편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셔야 될 거예요. 이게 [목을 가다듬음] 그냥 구글에다가 그냥 단순히 물어보는 거 말고 뭐 재미나이라든가 이런 이제 lm 모델이라든가 AI 모델 같은 데다가 물어보는 식으로 조금씩 이제 변화가 되고 있고 어 검색의 수익 모델이 재편되고 있는 과정인데 아직 LLM 모델 쪽으로는 오히려 뭐 네이버면 네이버의 초록창이라든가 뭐 구글의 그 검색창보다 수익 모델의 뭐 그 플랫폼의 어떤 완성도가 좀 떨어진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이 이 조금 지나면 아마 수익화가 되는 그런 것들.
그리고 지금 뭐 AI를 넘어서 이제 AGI라든가 뭐 B서 AI 이런 식으로 지금 진화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뭐 일부 사이트에서는 그걸 못 쓰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은 그렇게 해서 AI가 알아서 어떤 카드 매출이라든 이런 것들을 일으키는 단계까지 간다. 그러면 기아급수적으로 AI 검색을 통한 매출단이 엄청나게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MS는 9년만에 250억 달러 메타는 975억 달러 회사 발행이 나왔었고요. 빅테크의 빚내서 AI 투자는 이제 거품이 신호로 봐야 될까? 왜냐면 정상적인 자금 조달로 봐야 될까요? 사실 FCF 이야기도 이제들은지 벌써 몇 개월이 지났죠?
네. 뭐 일단 분기별로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 말 그대로 돈이 매마르니까 뭐 칩을 담보로 한다든지 아니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 있는 장비를 담보를 해서 채권을 발행하는 일까지 막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식으로까지 빨리 해야 되느냐라는 이제 속도 조절 언론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속도조전론은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최근에 이제 다들 인식하고 있는데 돈이 없는데 어떻게 빨리 투자해? 이제 이런게 있는 거고 그러면 다들 못 하고 있으니까 다 똑같이 뭐 제비 뽑아서 투자를 할 거냐 이게 아니고 얼마 전에 구글에 그 CFO가 그랬거든요.
AI에 투자할 때 돈 날리면 아깝지 않냐 그런 식의 질문이 있었는데 그렇게 날리더라도 남들한테 뒤쳐지는게 제일 큰 위험이다라고 얘기를 했을 정도로 궁시렁궁시렁하죠. 근데 그렇다고 투자를 안 하겠다는 데는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투자는 해야 되겠고 돈은 없으면 채권 발행해 가지고 하는 수밖에 없는 거죠. 아니면 뭐 여러 가지 다른 방법도 있겠죠. 결국은 현실적으로 데이터 센터 뭐 장비라든가 아니면 칩자체를 담보를 해서 채권 발행하는 일은 앞으로도 많이 나올 텐데 이게 거품의 신호인 거 맞죠? 예. 왜 이렇게 속도 조절 못 하고 거품이 제가 요새 예를 들어 드리는게 있어요.
그 컵에다가 맥주라든가 콜라를 따를 때 따르는 각도에 따라서 거품이 생기는 양이 다르죠. 이렇게 갑자기 따르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한잔 채울 때 90%가 거품이에요. 지금이 제가 8, 90%가 속도전만 펼치니까 거품이 쌓인다라는 얘기가 많은데 앞으로 속조해서 각도를 만약 45도 각도로 따른다 그러면 내용물과 거품이 적절하게 혼합되는 그런 정도의 속도 조절 앞으로는 속도 조절론이 본이 아니게 자주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빅테큰 FCF 마이너스 4이 켜졌는데도 투자를 계속 하겠다고 했고 사실 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런 공격적 투자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그러면 요거 [콧방귀] 최근에 뭐 제가 그림으로 보여 드리지 못하는데음 최근에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는데 저도 뭐 제가 직접 계산한 건 아니고요. 지금 정도 흐름이라고 하면 3년에서 5년 정도 버틸 수 있다 그래요. 어 뭔가 좀 길게 버티는 거 같은 느낌이. 네. 생각보다. 근데 내년까지 FCF는 더 안 좋아질 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극적인 건 내후년부터는 플러스가 다시 난다 그래요. 아. 어. 저도 그 데이터 봤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거대로가라고 하면 내년도 하반기부터는 드라마틱한 반전을 기대하면서 사실 제가 지금 생각하는 모든 시장의 뭐 바닥과 새로운 출발이라는게 지금보다는 내년도 하반기에 집중돼 있어요.
이런 FCF가 도는 그림. 그리고 어 제가 가끔 얘기하지만 사실 우리나라 시장은 6월 달 정도에 지방 선거 이후에 사실 동력이 없어진 시장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그게 새로운 동력을 얻으려면 내후년 4월 달에 있는 총선을 역산을 해서 보면 6개월에서 9개월 뒤가 내년도 하반기랑 겹쳐요. 그 시기에 맞물려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내년도 한 6월, 7월 달을 새로운 분기점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러니까 거기까지 가는 데가 FCF의 부진도 나올 거고 여러 가지 이슈들로 해서 아마 지금부터 뭐 연말 되면 좋아진다 중간 선거 끝나면 좋아진다 이러시는 분들이 많긴 많은데 제가 봐서 오히려 내년도 상반기까지가 보리고개고
그거를 잘 버티시면 내년도 하반기부터가 좋은 장 열린다고 저 생각하고 자, BIS 일본의 연준이 데이터센터 대출과 회사체를 통한 연세 위험을 경고했는데 AI 크레딧 리스크는 그럼 얼마나 좀 현실적인 걸까요? 현실적으로 있죠. 있는데 뭐 일본 금융당국 같은 경우도 별도 이제 점검 대상으로 해서 그 관련된 어 은행이라든가 보험사 익스포조를 별도로 뭐 점검한다 이런 대상들이 나오는데 제가 봐서는 단기적으로 분명히 이슈를 만들 거예요. 왜냐하면 요새 이제 장기 수요 전망 같은 것들이 너무 좋은 거에 입각해 가지고 지금 그냥 돈 써도 된다.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으니까 이게 지나치게 낙관적인 거 아니냐 그런 얘기들 하는데 저는 실질적으로 보면 이게 이제 하이퍼스케들 입장에서는 계속 정말 뭔가 이제 초인장의 상황인 거고 엔비디아를 비롯한 치메이커들 입장에서는이 상황이 불안불안하지만 계속 이런 식으로 계속 그냥 무던하게 가주기를 기대하잖아요. 어떤 가격적인 변화도 없이 계속 줄서 있는 그림이 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근데 어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대출에 대한 부분은 지금 사실 중간 선거가 오늘 밤부터 이제 미국에서 열리는데 그쪽에서도 되게 주요한 이슈라고 얘기를 합니다.
왜냐면 미국이 그 땅덩이 넓은데도 데이터 센터 반대 의견과 반대표가 굉장히 많이 좌우하고 있고 지금 제가 알기로도 막 40흔 군데 이상에서 데이터 센터 지으려고 하는 지역마다 반대한다 이런 그림들이 나오는 나오니까 결국은이 프로젝트 대출에 대해서 완성도가 있는 거냐 아닌가에 대해서 계속 의구심을 가질 만한 상황들이 적어도 제 생각에 내년 봄까지도 계속된다고 봅니다. 예. 클라우드 영업 이익률 또 40% 오픈해 AI 엔트로이 ARR 병관 반복 매출 급증이 나왔는데 AI는 진짜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좀 볼 수 있을까요? 시작은 했죠. 왜냐하면 오픈 AI의 AP이라고 하는 그 연간 반복 매출이 400억 불 정도 나왔거든요.
벌어요. 벌기는 겁니다. 근데 충분치 않은 거죠. 왜냐면 내년도 빅테크 5대 빅테크 케팩스 지출이 1조 2천억 불이에요. [콧방귀] 지금 버는 거 대비해서 지출이 여전히 크니까 지출하는 속도 대비해서 버는 속도가 못 따라가니까 지금 요즘 같은 사단이 나고 그러는 거죠. 그 버는게 어느 순간 그 기약수적으로 지출을 넘어서는 순간이 나올 텐데 그게 제가 봐선 최소한 2, 3년 뒤 정도기 때문에 그런 그 크로스가 일어나는 직경까지는 의심을 계속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내년 에이전틱 AI가 확산되면 KB 캐시 고용량 디램 랜드와 CPU 수요까지 커진다고 하는데 앞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는 좀 어떻게 바뀔까요?
아 수요는 정말 저는 기아극수적으로 늘 거 같은데 문제는 그거죠.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열심히 증서를 해도 그래도 수요를 못 맞추니까. 예. 그건 뭐 일단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못 맞출 정도로 밖에 못 만들어 내니까 수요가 진짜 커지는 시기가 오게 됐을 때 여전히 병목 현상이 나올 거고 가격적인 하락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 이거는 뭐 그냥 일반 디램이나 랜드 쪽 가리지 않고 전부 다 큰 호재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근데 메타스페이스 X 앤스로픽 대규모 증자 IPO가 이어지는데 박근을때처럼 주식 공급 강행이 증시를 짓눌릴 가능성은 없나요?
결국은 진누르죠. 네. 이번에 사실은 뭐 그냥 넘어갔지만 봄에 스페이스 X 상장할 때도 다른 그 빅테크들 쪽에서 돈이 빠져나와 가지고 그죠. 그걸 팔고 사겠죠. 예. 그 이번에 삼성자니스에 대해서도 그런 얘기들도 있어요. 팔아 가지고 엔트로픽 청약하려고 이러는 거다. 이런 시각들도 일부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긴장하게끔 메기급의 종목들이 들어와서 시장을 휘적고 다니는게 좋은 효과도 물론 있죠. 근데 근본적으로 보면 돈이 유입되지 않는 그러니까 한마디로 호수인데 물이 유입되지 않는 그냥 이렇게 갖춰진 호수에 물고기들만 엄청 많아지면 결국 어떻게 되겠어요?
혼탁해지고 몇 마리가 다 잡아 먹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봐 혼탁해진다. 왜냐면 안 잡혀 먹으려고 계속 도망다닐 거고 그러면 흑상물이 계속 유지된다고 밖에 볼 수가 없어서 그리고 이제 그 성치급 매기들이 여러 군데 있다. 어, 결국은 작은 기업들이 생존하기 어려운 그런 이제 에너지 깃빨리는 그런 현상들이 나오게 될 거고 결국은 돈이 이제 계속 유입이 되는 시장이 통가 마련돼야 되는데 외부 유입 없이 그냥 있는 거 안에서 놀아라 그러면 결국은 도태되는 회사들이 또 생길 거고 경쟁력이 안 된 회사들은 망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근데 이제 문제는 그거예요.
어 미국은 저는 다른 대안들 한쪽을 향해서 가는 유수의 경쟁자들 중에서 하나두 개가 뻑이 나도 산업과 섹터가 끄덕 없다라고 저 생각하는데 그게 일견 우리 시장의 어떤 움직임을 갖고 비교를 해서 보면은 어 만약 이럴 테면 뭐 코어이브 같은게 청산을 당하거나 이성하게 된다 이러면 AI 끝난 것처럼 생각하실 수가 있어요. 근데 코어이브 말고도 대한이 된 회사들 여러 개 있어요. 미국은 어떻게든 목적을 향해서 다양한 회사들이 막 그 가다가 하나 둘쯤 이상하게 돼도 다른 애들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자신감이 있는데 우리가 보는 눈은 어 저렇게 앞장서던 애들이 도태가 되면 AI 자체에 대한 무용론이 이제 대두가 될까 봐 걱정들을 많이 할 겁니다.
물론 일시적인 노이지는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냥 지금의 구도내진 이런 것들이 계속 간다. 뭐 젠순왕이 얘기하는 것처럼 야구를 치면 3회 정도밖에 안 됐는데 비가 엄청 오면 강우 콜드 게임도 있죠. 예. 그렇지만 비가 지금 많이 온 건가요? 아니면은 비가 막 내려서 지금 경기 중단을 해야 될 상황인가요? 뭐 제가 봐서는 아직은 그런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계속 당분간은 간다라고 봅니다. 저 그럼 일부 영상의 마지막 질문으로 지금 주식을 사야 하는 시점인지랑 지금 산다면 어떤 주식 사야 되는 거죠? 반등이 나올 때 보면 항상 그래도 납폭이 큰 종목들이 앞장서고 있다는 건 분명하고요.
지난 우리 시장을 보면은 이제 3월 달에 한번 진하게 빠졌고 7월 달에 한번 또 엄청나게 빠졌고 10월 달에 이렇게 근데 오늘 하락이 물론 되게 기분 나쁘실 수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그림으로 보면 한 달만 꼭 조정이 있었다는 거죠. 3월, 7월, 10월 다음 뭐 10월은 물론 이제 그다음에 11월 이어지는게 아직 결론이 나진 않았지만 저도 3월, 7월이 극악의 조정이 있었지만 그 달이 딱 끝나니까 공교롭게 시장의 조정도 끝나더라. 이런 모습이 좀 그려졌기 때문에 뭐 지금 봐서는 예, 어제 올 올랐지만 오늘 빠졌다. 오늘 같은 날 용기해서 사시는게 좀 맞았다고 보고 11월 달은 전강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쪽을 사야 되나요? 산다면 지금은 산다면 당연히 지수가 어느 정도 반등한다. 지수 관련된 대형주 사시는게 제일 맞다고 보고요. 그게 아니라고 하면 뭐 약간 좀 특이한 거 최근에 저는 뭐 제일 좀 주한점을 주는게 섹터로 보면 로봇하고 보안 쪽이거든요. 그럼 지금 사이버 고안 이슈 워낙 뭐 글로벌리하게 대단한 바이낸스가 뭐 북한한테 한 8조 털렸다 이런 얘기 나오고 우리도 지금 심각해요. 우리나라도 그래서 오늘 아침에 나온 뉴스 보면 정부에서 사이버 보안 관련된 기관을 하나 설치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사실 우리 사이버 보안이 굉장히 취약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요런 쪽에 관련된 흐름은 강할 거라고 생각이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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