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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저는 계속 보다가 '이 가격' 오면 그냥 담을 거예요. 미국에 싹다 퍼진 무시무시한 소문 ( 아레스 작가 )

경제 원탑 · 2026-02-19 · 유튜브 시청 33,31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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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정말 정직해요. 위로 가면은 좀 내려오고 내려가면은 올라고 그냥 이게 계속 반복이거든요. 이것만 보시면서 투자를 하셔도 무방한데 제가 테슬라가 100불까지 떨어졌을 때가 있어요.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질 때 그때가 저점이었던 거죠. 지금은 이제 미국 증시에 다들 관심이 좀 없어지셨을 거예요. 한국 증시은 엄청 오르니까. 이럴 때일수록 저는 미국 주식을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결국에 AI 해자를 쥐는 기업들이 저는 미국에서 나올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이 버블의 초입에 타야 되는데 버블의 초입이 지금까진 비쌌잖아요. 근데 지금 하락이 시작됐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매달 10일 간격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네. 네. 안녕하세요. RS 미국 주식 채널에서 레버리지 베타 투자법을 이제 연구해서 투자하고 있는 RS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가 많이 혼란스러운데요. 작가님께선 현재 증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증시는 원래 항상 혼란스럽죠. 예. 항상 혼란스러운데 여기서 이제이 증시가 이제 상승할 건지 하락할 건지 뭐 물어본다고 하시면 답은 모른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이 증시가 하락할 것이다.

상승할 것이다라는 예측은 보통 하지 않아요. 근데 이제 제가 바라는 거는 증시가 이제 하락하길 바라는 거죠. 왜냐면은 저는 어 밑에서 이제 레버리지를 더 투자하는 레버리지 투자자이기 때문에 하락하길 바라는 쪽인데 지금 현재로서는 제가 에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이제 한 배짜리로 이제 치환을 해 놨기 때문에 좀 저는 리스크 관리를 들어간 상황이고 어 베타가 좀 낮아져 있는 상황인데 그럴 경우에는 이제 증시가 하락하는게 더 좋죠. 그런 상황인데 지금은 이제 뭐 케빈워시라든지 아니면은 뭐 트럼프의 앱스타인 관련해서 정치적인 이슈 IC 관련 그리고 뭐 셧다운 뭐 이런 것들로 인해서 지금 많이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26년 1월 처음에랑 지금 비교해 보면 증시가 미국 주식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니까 한국 같은 경우는 지금 미친 듯이 올라서 코스피가 5,500을 넘었는데 미국은 지금 연초에 투자했으면 오히려 지금 마이너스인 상황이에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느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 저는 하락하고 있는 미국 주식을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저는 아래에서 더 진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AI 발전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파괴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이 M7 기업들 중에서도 주가가 엔비디아와 알파벳만 가고 나머지 기업들은 SP 500 지수보다도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좀 선배적으로 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그러니까 이게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도 뭐 최고점 대미 뭐 2, 30% 빠지고 이런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래 한 때 1등 기업이었잖아요. 이런 기업들 그니까 빅테크도 빠지고 있는데 저는 이거를 뭐 유튜브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렇게 표현을 드렸어요. 그 빅테크의 블랙홀 이제 블랙홀은 이제 모든 걸 빨아들이지 않습니까? 저는 결국에 뭐 M7이라든지 뭐 예전에 유행했던 빵이라든지 뭐 그런 주식들이 선점하는 주식 기업들이 밑에 있는 중서형주 그런 기업들을 다 이제 흡수 합병 아니면 사라지게 만들 거라고 계속 2, 3년 전부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게 이제 빅테크의 압도적인 자본령으로 그 팀 자체를 흡수해 버리고 그리고 뭐 개발자 AI 천재 한 명의 몸값이 2,억 4,억 이렇게 되는데 심지어 뭐 조단위까지도 나오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그 자금력을 중소형 기업들이 감당을 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압도적인 스케일업을 하려면 압도적인 현금 흐름이 필요한데 U유 현금이라든지 그런게 가능한 기업들은 빅테크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 기업들이 점점 더 AI의 agi 어 완전한 인공지능으로 가면 갈수록 그런 상황이 이제 더 투자를 해야 되고 그런 상황이 심화가 될 텐데 그러면은 일반적인 지금의 기술 그 중소형 기술 기업들은 더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미 거의 반토막 이상 나는 주식들도 많죠.

그리고 저희는 멤버십에서 항상 강조를 드리는 부분인데 지금 기술 기업들은 펀더멘탈은 뭐 제쳐두고 가격 수준, 가격이 얼마나 저렴한지를 따져 보면 지금 코로나보다 더 아래에 있어요. 피그마 같은 이제 그 디자인 툴 그것도 상장하고 지금 거의 나락 같거든요. 요런 툴 기업들은 물론이고 이제 뭐 영상 그런 기업들 뭐 광고업계도 지금 AI가 만드는 거 보시면 저도 지금 한 달, 두 달이 아니라 지금 일주일, 2주일 이렇게 바뀌는 걸 보면서 점점 더 빅테크의 블랙홀도 점점 흡수하면 흡수할수록 커지거든요. 이게 더 심해질 거고 심지어 같은 빅테크까지 흡수해 버리는 요런 현상까지 저는 미래에는 나타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미국 주식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아야 되는지도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위축되어 있으면 안 돼요. 지금 위축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뭐 지금 당장 살아 이런게 아니라 저는 오히려 이런 상황이 기쁘거든요. 이런 상황을 제발 와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고 저희 멤버들도 다 오히려 상승할 때는 말이 없으시고 이렇게 하락할 때는 약간 축제 분위기가 되는게 그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게 부자는 상승장에서 탄승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부자는 하락장에서 탄생합니다.

저도 하락할 때 레버리지를 들어가지 위에서 레버리지를 사진 않아요. 베타가 점점 커지고 이럴수록 위로 가면은 그 주식들을 팔고 이제 다시 한 배짜리로 치원하는 이런 과정들을 이제 마쳤는데 지금 위축돼 있다라는게 아니라 이거를 그 촉각을 곤두 세운다라고 이제 생각을 바꾸시고 지금은 이제 좀 미국 증시에 다들 관심이 좀 없어져지지셨을 거예요. 한국 증시 엄청 오르니까 이럴 때일수록 저는 미국 주식을 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결국에이 AI 선업의 해자를 쥐는 기업들이 저는 미국에서 나올 거라고 생각하기 그러면 여기서는 내가 버블의 초입을 더 싸게 사는 거고 레버리지 같은 경우 나스닥이 10% 빠지면 30% 빠지니까 뭐 한 10% 20% 정도 빠졌을 때는 미국의 레버리지로 들어갈 생각을 하시면서 지금 현금을 엄한데 안 쓰고 좀 가지고 기다리시는게 더 나을 거라고 봅니다.

계속 하락이 이어질까 걱정이신 분들 많잖아요. 이게 다시 오르는 시점은 또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오르는 시점. 오르는 시점은 뭐 아무도 모르죠. 근데 오르는 시점은 아무도 모르는데 내려가지고 뭐 곡소리 나오고 뭐 뉴스에서 뭐 폭락했다 아니면 뭐 이런 뉴스가 나올 때는 저점은 아니고요. 이제 그런 뉴스가 계속 나오다가 아무도 관심이 없어질 때 사람들이 다 떠나갈 때가 저점이고 오히려 그런 상황이 되면 될수록 나는 이제 미국 주식에 더 관심을 가져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런 태도로 좀 주식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왜냐면 뭐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뭐 떨어지건 말던 안 팔지 않습니까?

결국. 그리고 미국 주식도 결국에는 안 팔면 우상향하는 것 진짜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이제 집회를 잉크를 찍어서 인쇄를 하는 그 머니 프린팅은 다 알잖아요. 계속 돈은 늘어난다는 사실도 다 알고. 그럼 돈을 돈이 늘어나면 그 돈을 기초로 하는 자산 가격이 같이 오른다는게 상식인데 잠깐 이렇게 출렁거렸을 때 그거를 판다는 생각 자체가 무순인 거죠. 내렸을 때 오히려 싸졌을 때 풀려 있는 돈은 그대로니까 더 주식을 산다는 마인드로 접근을 하시면 앞으로 투자하시는데 어 좀 마음에 편해지실 것 같아요.

테슬라가 이번에 실적이 또 부진하게 나왔는데 그럼에도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일단 테슬라는 기본적으로 실적이 좋든 나쁘든 실적 발표한 다음에 하락한다고 보시면 돼요. 기본적으로 마인드를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테슬라의 실적과 주가는 관련이 별로 없다. 그니까 실적이 안 좋아도 시장이 봤을 때 좋으면 오르는 거고 실적이 엄청 좋게 나와도 시장이 봤을 때 아니면 매크로 상황이 지금 오를 여력이 안 된다 그러면은 폭락인 거예요.이 이 실적의 판단은 오로지 시장이 합니다. 마켓이 전부 판단을 하고 그거를 우리가 판단할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실적도 하나의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예의 실적이 계속 우아향하는 그림으로가 가지고이 기업은 이제 좀 끝났다라는 판단이 들 정도로 그게 압도적인 하락이면 몰라도 그냥 위아래 흔들리고 있고 그리고 우상향하는 실적을 그냥 그래프만 봐도 차트만 봐도 알겠으면 그냥 실적 발표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게 좋아요. 어 테슬라는 그리고 채널이 있거든요. 저희 뭐 유튜브 채널에 보시면 저희가 테슬라를 좀 많이 투자를 하고 있으니까 이게 어 차트상 움직인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위에 가면은 좀 내려가고 내려오면은 위로 올라가는게 테슬라 주식입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래서 주가가 오은 이유는 뭐 없습니다. 예.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흘러가게 놔두시면 될 거 같아요. 네. 테슬라는 약간 트레이딩하기에 좀 적합한 종목이다 이렇게 보. 네. 그렇죠. 테슬라는 정말 정직해요. 왜냐면 개미들, 일반 투자자들이 정말 많이 사는 기업이고 그 공매도도 많고 제 채널 보시면 알겠지만이 평행선이 두 개가 딱 그어 놓으면 위로 가면은 좀 내려오고 내려가면은 올라고 그냥 이게 계속 반복이거든요. 이것만 보시면서 투자를 하셔도 무방한데 제가 테슬라가 100불까지 떨어졌을 때가 있어요.

23년 총가 20 그때 이제 어 금리인발 그때 100불까지 떨어졌었어요. 정확히 100불 정도. 근데 제가 109불에 매수를 했죠. 그때 테슬라가 맥도날드보다 싸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때 샀었는데 결국엔 그런 시기도 그때 다 테슬라 그때는 심지어 테슬라에 대한 뭐 이야기거리도 없었어요. 그렇게 계속 폭락을 하니까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질 때 그때가 저점이었던 거죠. 어쨌든 테슬라도 이렇게 트럼프 때문에 주가가 거의 500불까지 않았었습니까? 그럴 때는 막 온 세상에서 테슬라를 막 찬양하고 이러는데 그럴 때는 오히려 좀 조심을 하고 그니까 일반 투자자들이 딱 좋아하는게 그거예요.

뭐 환의에서 더 높은 가격에 하게 된다는 거죠. 전부 다 이제 테슬라 욕하고 뭐 일론이랑 트럼프랑 싸운다면 뭐 이제 테슬라 망했다 그런 얘기 나올 때 이제 주가 내려갈 때 그럴 때 사면 되지 않을까? 네. 요렇게 생각합니다. 상단과 하단의 박스는 어느 가격대로 그어 놓으셨을까요? 예를 들면은 뭐 한 200불에서 300불까지는 좀 더 해 줘서 한 200불에서 350불 이러면 너무 이게 레인지가 크잖아요. 한 330불 정도. 전에도 이제 저점들이 있잖아요. 그거랑 이렇게 이으셔서 그거를 그대로 위로 올리시면 고점하고 대부분 비슷하게 맞으실 거예요.

그 채널을 그냥 비슷하게 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채널에서 중간 점을 딱 찍어 놓고 이하에서만 살 생각을 하셔야 된다. 그 위에서는 이제 조금 아 지금은 사기는 좀 부담스럽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하시는데 테슬라가 이제 베타값이 높은데 테슬라 레버리지 이런 거는 좀 주의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레버리지는 채널을 따르진 않아요. 개별주 레버리지는 시간이 지나면 좀 우하향 하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뭐 그렇게 생각하시고 개별주 레버리지는 진짜 맥도날드보다 싸지 않았을 때 그때 제외하고서는 많이 조심하셔라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네. 앞서서 베타 투자법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이 베타 투자법이 어떤 투자법인가요? 그니까 베타 투자법이 뭐냐면 그니까 제가 이제 베타 투자법을 어 RS 베타 투자법을 실천을 하고 있는데 베타값이 뭐냐라는 걸 아는 투자법이에요.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나 자신을 알라 하는데 사람들이 투자를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몰라서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주식을 뭐 만약에 테슬라를 가지고 있고 엔비디아를 가지고 있고 뭐 메타 이런 거를 가지고 있으면 몇 개를 가지고 있고 몇 개를 가지고 현금은 얼마고 이게 다 나와 있잖아요.

그걸 딱 넣었을 때 내 베타값이 몇인지 정확히 나오거든요. 그 베타값을 보고 투자를 하자. 그리고 상승장에서는 베타가 몇이 좋을까? 그니까 내가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지. 하락장에서는 베타를 몇으로 그리고 금리 인하, 금리 상승 그리고 뭐 인플레이션 아니면 디플레이션 이럴 때는 베타를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 앞으로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거를 정해 주는게 베타 투자법이거든요. 결국에 이제 탑다운인 거죠. 매크로 해석을 해서.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베타 투자법은 떨어지면 살 수밖에 없어요. 그니까 왜냐면 내 베타 숫자가 나올 거 아니에요.

베타가 뭐 3이야. 근데 베타가 낮아져. 그러면 그 베타값을 채우기 위해서 내가 더 사야 되거든요. 베타값이 낮아지는데 팔면 베타값이 더 낮아져요. 그래서 그런 행동은 피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떨어지면 팔게 되지 않아요. 떨어지면 사게 되고 대신에 오르면 내 베타값이 올라요. 막 엄청 올라버려요. 그러면은 팔게 돼요. 좀 정리하면서 위에서는 현금을 보유하고 밑에서는 그 현금을 쓰면서 베타값으로 올리고 그런게 일단 베타 투자법의 기본인데 자 그러면 이제 베타가 뭐냐? 베타라는 거는 시장을 베타라 그래요. SMP 500 그 시장 자체를 배타라고 합니다.

워렌버핏이 그런 거를 제안한 적이 있잖아요.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한테 어 나는 이제 인덱스 그러니까 SP 500에만 투자를 할 테니 액티브 펀드 매니저 그러니까 뭐 하버드 나오고 뭐 전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월급 뭐 몇백만 달러를 받는 그런 어 수제들하고 시장하고 싸워서 누가 이기냐 이거를 해보자. 100만 달러 기부 내기. 근데 결국에는 워앤 버핏이 이겼죠. 그니까 액티브 펀드는 전체에서 시장을이기는 액티브 펀드는 10%도 안 돼요. 그니까 시장이 시장에 투자하는 거를 패시브 이제 액티브 펀드 패시브 펀드 패시브 투자자라고 하는데 저는 그런 패시브 투자자이면서 그 패시브 투자자가 그 시장 즉 베타를 투자하는 투자자이면서 저는 그 시장을 추종하지만 여기서 레버리지로 조정을 해서 알파를 투자하는 그런 투자법을 이제 RS 베타 투자법이라고 하고요.

시장의 베타는 수치로 따지면 1입니다. SP 500이 시장이고 시장은 베타값이 1이에요. 그 베타값이 1인 주식이 그럼 뭐냐? spy SP 500을 추종하는 ETF가 베타값이 정확히 1입니다. 나은 한 1.18 1.16 정 정도 돼요. 나싹이 SP에 좀 더 흔들리니까.이 말은 뭐냐? 그러면 내가 SPY를 전체 현금이 1억 원이 있을 때 SPY를 전체 1억으로 다 사면 내 베타값 1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 각각 주식마다 베타값이 정해져 있어요. 테슬라 베타값은 아마 1.6에서 1.8 정도 될 거고요. 엔비디아나 뭐 이런 주식들도 다 베타값이 있고 그러면 뭐 요즘에 핫한 뭐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뭐 아이 같은 주식 있잖아요.

그런 주식은 베타값이 4.6입니다. 그런 것들도 이제 베타값을 다 계산을 해서 내 현금하고 이렇게 합쳤을 때 내 베타값이 몇이냐? 이렇게 따지면 진짜로 내가 베타값이 만약에 2잖아요. 그러면 SMP 500이 한 10% 떨어졌어. 그럼 내 베타값이 2니까 시장이 10% 떨어진 거 곱하기 두 배를 하면 돼요. 그러면 내 전체 자산이 20%가 떨어지는 거예요. 요렇게 하는데 이제 베타값을 그러면 높이면 좀 더 변동성이 크겠죠. 상승장에서는 베타를 2, 3으로 올린다는 겁니다. 그러면 시장이 30% 올랐어. 내 베타값이 3이야. 그러면은 내 전체 자선은 90%가 상승을 하는 거죠.

실제로 저도 23년도, 24년도에 명목 수익률이 90%예요. 둘 다 90% 이상이에요. 시장은 그것보다 덜 덜 올랐는데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제 레버리지 베타 투자법을 이제 알파를 추구했기 때문에이 알파를 추구를 그러면 레버리지를 투자를 하라는 말이냐? 아닙니다. 어, 이게 연령별로 그리고 내 상황별로 달라요. 만약에 나이가 많아서 나는 벡타값 만약에 시장이 10% 떨어지면 나는 뭐 어, 5%만 떨어질래. 그럼 베타를 0.5로 줄이시면 돼요. 이렇게 투자를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 그릇이 어디까지인지 나는 최대 마이너스 몇 %까지 감내할 수 있는지 저는 80, 90%도 가능해요.

실제로. 그러면은 배타를 3까지도 올릴 수가 있는 거죠. 시장이 보통 폭락을 했을 때 뭐 진짜 최대 폭락을 해 봤자 한 30%니까 이번에 관세 전직도 한 27%죠. 그 정도 견딜 수 있다. 그러면은 이제 베타 3으로 가서 하는 건데 이것도 시장마다 상황마다 다르고 나이가 어린지 그리고 나이가 이제 좀 많아서 삶을 좀 정리하는 그런 기간에 있다든지 그런 거에 따라서 베타값이 다 달라지고 개인마다 다 다른데 저의 지금 베타값은 한 1.8에서 1.9 정도 되는 거 같고 베타를 그래도 시장보다는 높게 유지를 하면서 내 자산이 반토막이 나는 것까지도 염두해 두면서 하락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죠.

30% 하락하면 베타가 이면은 내 전체 자산이 50%에서 60% 빠지는 걸 이미 염두에 두고 있어요. 그래서 하락을 기다리고 있고 내 자산이 이제 반토막이 나면 그때 내가 베타를 얼마나 높일 건지 그런 계산도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럼 시장이 회복했을 때 내 자산은 두 배 세 배가 돼 있겠죠. 그런 것도 다 미리 계산이 되는게 바로 베타 투자법이고요. 이거를 제가 독창적으로 개발한게 아니라 그 베타라는 거는 시장이 탄생했을 때부터 이미 정해져 있는 거고 주식도 다 베타값이 있는 거고 그냥 나 자신의 베타가 지금 몇이고 어떻게 행동해야 되느냐 그거를 이제 저의 총 지식과 지혜를 접목을 해서 이제 낸게 이번 책이고요.

거기에 금리 인상 금리나 뭐 매크로 뭐 판단들을 다 어 종합적으로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제가 써 놨으니까 그거를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레버리지 투자 말씀 주셨는데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하다 하는 인식이 좀 강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레버리지 투자도 안전할 수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지금 뭐 300만이 넘는 이제 슈카월드 님이라든지 그분들도 레버리지는 녹는다. 세배 레버리지 녹는다. 이거를 너무나 많이 이제 보통 영상들로 많이 올려 놓으셔서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실 텐데 레버리지는 녹는게 맞아요.

예. 변동선 끌림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위아래로 이제 횡보를 하면 한 배짜리는 그래도 횡보하면 그대로 가는데 세 배짜리는 약간 우하향을 합니다. 이렇게 계속 변동을 하면 그래서 q큐q는 계속 고점을 이렇게 갱신해서 올라가잖아요. TQQQ 같은 경우에는 90불 찍고 폭락했다가 다시 90불 찍고 폭락했다가 뭐 이런 식으로 계속 고점을 우후 상향에서 돌파하지는 못해요. 그니까 왜 그러냐면 변동선 끌림 그리고 수업 이전에 내야죠.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데 이거를 감안을 하더라도 저는 레버리지 투자가 좋다고 생각을 하는게 그 압도적인 이득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게 내 전체 자산이 아까처럼 1억이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1억을 QQ큐q큐에 투자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베타 1을 넘기려면 그러면 1억을 QQ에 투자를 하면 내가 현금이 없잖아요. 예. 현금이 없어. 그러면 QQQ가 만약에 - 20% 30% 났을 때 살 수가 없단 말이죠. 이미 그거에 내가 올인을 해 놨으니까.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할 거냐? 그럼 대출 받아. 대출 받으려면 또 시간도 걸리고 그니까 공포에 대출까지 은행 가서 내가 받아야겠다. 이런 행동을 하지 못해요. 내가 이미 주식을 다 사 놨다는 그 생각 때문에. 근데 레버리지 베타 투자를 하시면 1억 중에 3천만 원만 TQQQ 사셔 놓고 7천만 원 현금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베타큐q 1억 산 거랑 똑같아져요. 결국의 수익률이. 그 베타값을 맞춰서 현금을 7천만 원 보유할래? 아니면 빵원 보유하고 그냥 계속 갈래? 이러면 저는 무조건 후자거든요. 뭐 변동성 끌림은 뭐 이자건 고점을 갱신력 못 하건 결국에 밑에서 사면은 수익률이 압도적이거든요. 큐큐보다. 이거는 양의 복리 음의 복리가 또 있는데 그 그거는 이제 뭐 너무 복잡하니까 결국에 오를 때 더 올라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현금을 올인하는게 큐큐가 더 위험하다. 그리고 그때 저점에서 더 못 산다. 사람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베타 맞춰서 현금 보유한다. 근데 내가 여기서 베타를 높이고 싶다. 베타를 높이려면 QQ큐q큐로 높일 수는 없어요. 레버리지를 더 사야 베타가 높아지거든요. 레버리지를 사든지 개별 종목을 사든지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근데 나는 젊으면 베타값을 높일 것이다. 이렇게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거 레버리지가 위험하다는 말이 어디서 나오냐면이 변동선 끌림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이게 진짜 그냥 완전 우아향해 버리는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베타값에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 베타값이 적정한 베타값이 있어요. 그 변동선 끌림에 영향을 제일 더 적게 받으면서도 오를 때 양의 복리를 최대로 취하고 내려갈 때 음의 복리를 최선으로 2등만 취하는 그런 베타값이 있어요.

베타 효용이라 그러는데 그 베타 효용의 최댓값은 4입니다. tqQQ의 베타값이 3.5 정도 돼요. 3에서 4 사이가 가장 베타값이이 변동선 끌림에 좀 무관하면서 가장 효용적인 두 배나 뭐 이런 것들 효용이 별로 없고 2에서 3 이런 거는 효용이 별로 안 좋아요. 그냥 세 배 사는게 더 나은데 이제 그거를 넘기는 투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수해 버리지만 하라 그 그랬잖아요. 그게 왜냐면 3.5라서 그래요. 근데 아이랜 아까 제가 베타가 4.6이라 그랬잖아요. 4.6이면 이미 4를 넘었죠. 그 본주만 해도. 근데 아이랜 두 배 레버리지가 있어요.

그건 베타가 9.2입니다. 이거는 좀만 횡보해도 그냥 녹아 버려요. 이거는 원금 회복 못 합니다. 그거는 이미 끝났다고 보셔야 돼. 예를 들면 테슬라 세배 레버리지 영국장에 TS3 뭐 이런 거 있어요. 그런 것들 뭐 8억 투자한 유튜버가 원금 보니까 800만 원 남아 있고 500만 원 이거 진짜 사실입니다. 그 사람은 뭐 테슬라 주가가 지금 100배 가도 회복을 못하 못 하는 거죠. 100배가 아니라 뭐 몇백 배를 가도 이게 이미 끝나 버려요. 배타값에 따라서 그니까 4 이상 넘어가는 것들을 장기로 투자한다. 이런 것들은 좀 지향하셔야 됩니다.

그 제가 개별 종목 레버리지는 웬만하면 하지 마시라. 적어도 나스닥이 한 30% 가까이 빠져야 개별 종목 레버리지를 하지. 약간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그니까 레버리지를 투자하시면 안 되는 분들은 그 레버리지의 개념 베타 개념을 모르시는 분들 그냥 한 종목 레버리지 올리고 묻어 놓자 이런 거는 절대 안 돼요. 레버리지는 되게 조심스럽게 다뤄야 되고 현금 보유를 무조건 하셔야 돼요. 이거를 무시하는 투자자들 스스로가 관리가 안 되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좀 레버리지 투자가 위험하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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