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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업사이드] 2024 증시 大전망: 올해 75% 뛴 'M7' 내년도 강세 이어질까? 亞·韓 2위 꿰찬 삼성·하이닉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12-25 · 유튜브 시청 9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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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짜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마지막 주 가 지나가고 있고요 오늘은 그 마지막 화요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2024년대 전망이라는 기조에 맞춰서 오늘 김장철의 업사이드 진행 어 뭐 올해를 좀 정리하고 내년에 대해서 전망을 좀 얘기를 해 봐야 되는데 아무래도 미국 주식의 투자하신 분들이나 뭐 한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도 다 아는 얘기일 겁니다. 올해는 m 7이 화려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큰틀에서 m7 대해서 좀 어떻게 보셨는지 총평을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네네 m7 미국의 대표 빅 팩이죠. 그렇죠. 대한민국에도 엄청난 영향을 주고 주었고 뭐도 주가가 워낙 많이 올라가지고 s&p 500 나스닥 이건 m7 했는데 m7 크게 뭐 테슬라를 빼놓고는 사실은 일반적인 전통적인 빅텍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주가가 평균적으로 합해서 거의 한 뭐 70% 이상 올랐다고 하는데 일단은 뭐 일본 중국 프랑스 뭐 이런 거 합해 봤자 m7 못 미치는 거니까 엄청난 거죠. 근데 기절을 아셔야 될 거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올해의 그 엄청난 상승률이 내년도에는 24년도 그 정도 상승은 아닐 수도 있다고 하지만은 그래도 시장을 리드할 거라는 것은 어 제가 보기에는 크게 변화가 없을 것 같아요. 어 일단은 올해는 경제 성장이 좋았죠. 뭐 4실 23년도 들어오는 시점부터 경제가 침체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예측이 거의 80% 있는데 결국은 침체 없이 넘어갔아요.

그래서 경제 침체가 전혀 없었고 그다음에 혁신이 중요하다 보니까 생산성을 리드하는 AI 중심으로 해 가지고 m7이 어 이제 달렸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비록 가장 그 좀 변동이 심했던 것 중에 하나는 그 테슬라로고 하는 것은 전기차에 변동성이 있었지만 그것을 제어 하면은 테슬라를 제하고 나머지 주식들은 사실은 생 그니까이 발표되는 실적들이 예상을 다 비트 했어요. 그러니까 실적이 예상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으로 나오면서 확신에 대한 어떤 열망을 어 내러티브로 흡수되고 또 하나 어 경기가 침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삼박자가 맞저 떨어지니까 m7 중심으로 주가가 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뭐 또 m7 전통적인 강자였던 애플이 뭐 주가가 엄청 이상한 거 아니에요.

애플도 거의지 신고가서 갔거든요. 그러마 적게 간 것이 애플인 그 50% 가까이 주가가 올랐고 어 뭐 엔비디아는 말할 말할 것도 없이 어 올란 거죠. m 어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최근에 좀 주춤했던 거는 고점에서 심했던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세 비에서 올랐으니까 그니까 통 쳤을 때 어 78% 이상의 그 상승률을 올렸다는 거 그다음에 s&p 500에서 m7 빼면은 사실은 EPS 그로스는 거의 미미했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내년도에도 경기 침체가 온다고 하더 하면 말이죠. 경기 침체가 오면은 한 번 정도 m 7도 지난번 말씀드린 것처럼 주가는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은 기조적으로 봤을 때는 다른 섹터 보다는 아웃퍼폼 상대적으로 어 이제 주가의 수익률은 덜 빠지거나 조금 더 르거나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올해만큼은 엄청난 건 아니더라도 기존은 상승세로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하는데는 큰 무리한 포캐스트 아닐 것으로 보여집니다음 좋습니다. m7 올해 뭐 많이 올랐다는 건 다들 잘 알고 계시는 사실이고요 결국에는 내년에도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가 좀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근데 그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대로 경기침체가 온다면 좀 주춤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어 신사업에 대한 AI 아는 신기술에 대한 열망 이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내년 역시 m7 좀 주목해야 되는 이유는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질문을 좀 먼저 드려 볼게요 내년에 m7 대한 전망을 본부장님께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구체적으로 좀 얘기를 들어 볼 수 있을까요네 주목적으로 본다면 많이 올랐던 거 중에서 AI 이끌고 하는 주식이 계속적으로 갈 거 같은데 장 그거는 마이크로소프트고 구글이 어 둘이 경쟁하고 있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은 AI 제너러티브 AI 뭐 저기 이제는 그 어 온디바이스 AI 간다 하지만은 그렇다 하더라도 어 제너러티브 AI 중심에 AI 드라이브가 반복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고 구글은 전통적으로 실 실적 대비했을 때 아웃 폼을 계속하고 있는데 밸류에이션 상도 그렇게 비싼 건 아니에요.

절대적인 측면에서는 30배 정도 넘기 때문에 비싼 비싸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 성장 잠재를 봤을 때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계속 리드를 할 가능성이 높고요 어 뭐 최근에 나온 제미 아이가 여러 가지 잡음이 있습니다만은 그런 잡음에 불과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어 그다음에 그걸 쫓아갈 수 있는 거는 사실은 어 마이크로소프트고 구글 다 하면은 메타가 조금 변수입니다. 메타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하고 다른 건 뭐죠. 오픈 시스템이든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그 마이크로소프트든지 오픈 AI 견제하는이 세력이 어떻게 될 것이냐는 그 축에 한 축에 어이 메타가 어떤 식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나타나느냐 이게 좀 중요한 포인트고요 주가인 측면에서는 올해 많이 억눌렸던 상대적으로 그래도 주가는 계속 강세였던 애플이 과연 AI 탑재한 그 온 디바이스에서 어떠한 면모를 보이느냐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어 이젠 그 비전 프로라는 제품 제품이 이젠 그 스페이셜 컴퓨팅이 갖고 어 올해 그 한번 센세이션 했습니다만 9월 달인가 실질적으로 저가 버전 나오는 것이 내년도 2분 정도에는 좀 눈에 보일 거기 때문에 애플의 선전도 한번 주목을 해야 되고요 어 그다음에 온디바이스로 갈 때 가장 큰 거는 사실은이 전통적인 매그니피 세 말고도 하나의 그 그 후보 후보가 있는데 인텔이 이제 인텔을 좀 보셔야 되는데 아까 마이크로소프트지원 디바이스 온디바이스를 갈 때는 전통적인 강자인 인텔 아고 퀄컴이 중요한데 콜보다 실질적으로 시장에서 파급력은 PC ES 온 디바이스가 중요하기 때문에에 얼마 전에 발표된 어 이젠 그 인텔의 어 코아 울트라 이이 바뀌어요.

미티오 레이크가 코아 울트라 바뀌는데 요거에 대한 성능에 대한 그것이 계속 팔로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주고요 인텔은 코아 울트라로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어떻게 발전시키는 측면에서 나 관심을 가져야 되고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는 인텔이 또 하나는 이제 미세 공정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라고 하는 대구경 하이 numerical라는 걸 가져서 처음으로 asml 가장 어드밴스 된 그 이젠 노강 장비 이비를 받아 왔다는 측면에서 미세 공정에서 하 그다음에에 온 디바이스의 코아 울트라를 가지고 있는 인텔도 못지 않게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어서 전통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고 구글은 기장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AMD 경쟁 관계죠.

도 보시고 맨 마지막으로 온 디바이스의 인텔요 정도로 아마 좀 추려서 보시면은 좋을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땐 실적은 예상보다 다 비트 할 것으로 보여주고 오히려 실적에 못 미친다 하면은 오히려 밑에 따서 받쳐주는 생산 생산 역의 측면에서 조금 어 부대낄 수 있는 어 엔비디아가 2 4분기부터 어떻게 실적이 계속 넘버로 비할 것인지 1분기가 같거든요. 그래서 올 봄 정도는 큰 변곡점이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예측할 수 있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결국 국에는 돌고돌아서 AI 시장에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어 그런 상황을 정리해 주셨고요 당연히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이 패러다임을 끌고 가겠죠.

그 안에서 엔비디아와 AMD 역할과 역량은 점점 더 확대가 될 거고요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얘기를 하자면 온디바이스 AI 중심에 인텔을 좀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쭉 정리해 주셨는데 아무래도 뭐 ai 관련주 얘기를 하자면이 반도체 주를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또 메모리 쪽에서 최근에 마이크론 테지죠. 실적을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뭔가 좀 변곡점을 만들고 있는 거 같은데 반도체 쪽에서 올한해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통 한번 부탁드릴게요 올해 내 내내 그 반도체는 제고하고 싸움이었습니다. 그렇죠. 제고하고 싸움이었고 9월 달까지 그 상 3분기까지는 4분기 들어오기 전까지는 반도체 각이 오르지 않았어요.

반도체 각은 계속 하락했고 제고하고 싸움이었고 그것은 전통적으로 PC고 스마트폰이 너무나 안 좋았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지난 겨울에 들어가면서 가을부터 지금 9월 10월 11월 12월인데 어 바닥을 치기 시작한게 보이면서 반도체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현물 가격부터 어 PC고 스마트폰이 나아지기 시작했거든요. 요런 기조가 내년 언제까지 얼마나 상승할 것이냐 이제는 방향은 잡혔는데 속도하향 어 막판에 지금 매치 안 남았습니다만 지난주부터 이제 미국에 마이크론이 많이 달리고 있고 상대적으로 삼성이나 하이닉스는 그 만큼 어 상승하지 못한게 다소 아쉽긴 합니다만은 아마 새해부터는 좀 픽업을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올해의 기조를 내리 이어지는 건 반도체 가격이 어 이젠 그 제고 소진과 함께 어떻게 이어진다는 건데 주가는 뭐 피시나 휴대폰은 다 반영이 돼 있는 거 같고요 거의 85% 데이라 센터가 가장 미지 한데 데이라 센터 쪽에서의 수급에 좋아지는 측면은 아마도 빠르면 내년도 어 초 어 이제 겨울 지나기 전에 늦으면 봄 정도에 기대되기 때문에 음도 수급이 올라가는 되는 폭에 주 것 같고요 물론 말씀드린 마이크론 같은 회사가 삼성이나 하이닉스 다 좀 뒤져 있는 hbm AI 쪽에서의 얼마나 선전을 할 것인지도 하나의 변수로서 보실 필요가 있는데 그 변수에 판가름은 연초보다는 조금 더 지나고 나서 봄 정도의 판결이 될 것 같습니다.

어 결국에는 메모리 반도체 최소한 바닥은 찍고 올라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의 순간들은 다 지나간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좋은 시기를 좀 맞이할 것으로 예상은 되는데 거기서 또 얘기를 하자면 hbm이 과연 얼마나 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얼마나 매출 비중을 차지할 수 있을지이 부분은 어 개별 종목들의 수익률을 좀 가르는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중요한 키워드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 키워드가 혹시 hbm 이가요 키워드가 이젠 마이크론을 가지고 빚대 얘기하면요 어 얼마만큼 아직 hbm 대한 수 어가 남아 있느냐 봤을 때 마이크로의 3이 아아 아직 제품들 콜이 갖다 끝난게 아닌데 첫 번째 키워드는 선수금 있니다.

선수금 미리 손 받는 거예요. 엔비디아가 어 좋다는 식으로 얘기되는 거 같은데 제품을 만들 때 투자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hbm 같은 경우는 만들어 놓고 안 사가면 꽝이 때문에 아주 법면 제품이 아닌 관계로 고객하고 관계라든지 이게 확실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마이크론이 일부 선수을 받았다는 그 실적 컨퍼런스에서 얘기가 전체적인 hbm 시장의 수급에 대한 전망을 밝게하는게 첫 번째 거고요 두 번째는 삼성전자가 먼저 나중에 올린다면 어 가동률로 올릴 겁니다. 진짜 수요가 좋아지면 근데 2등 3등 특히 3등이 마이크론이 실제 발표하면서 출하량은 아직은 반도체 전반적인 수요가 엄청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생산량을 올리는 거는 제약 제한 시킨다는 그 코멘트 그러니까 공급을 확확 늘리지 않는다는 코멘트가 중요한 거고요 아마 이런 측면에서 수급이 좋아 좋아져서 반도체 업체들이 다시 한번 욕심을 내서 공급을 늘리는 거는 아마 삼성한테 아마 그 신호가 올 것 같고 그거는 아마 2분이 지날 때쯤이 때문에 봄 봄 여름 대기 직전까지는 그다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아야 된다 첫 번 두 번째는 생산의 추라 증가는 제약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선수금과 출하 제약 그러니까 선수금을 뭐 받았다는 얘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인지 뭐 지부도 여러 가지 판가름을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추라 제약 이게 계속 감산을 해 왔었기 때문에 요걸 폭발적으로 다시 증산하나로마트 한 50개 선거가 있다는데네 연초부터 어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거는 어 이제 대만이 대만의 총통 선거가 있는데 1월 13일 날 일요일 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근데 지금의 지금의 여당 민진 당이라고 당 지금의 여당은 친미 세력입니다. 친미 친미 야당이 이친 중인데 결론적으로는 주가인 측면에서는 중국 아 대만의 주가 이건간에 한국의 반대적으로 이렇게 임플리케이션 온다면 그냥 야당이 돼서 친중이 되는 것이 오히려 어 주가인 측면에서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친중은 어 당연히 친중이 되면은 단기적인 갈등 중국화의 갈등이 약간 수면 안에 들어 내려갈 수 있다는 정치적인 그 하위가 첫 번째 있고요 그다음에 친중이 얘기하는 것이 여기도 좀 뭐 젊은 세대들의 생활적인 측면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야 우리 반도체만 너무 밀지 마 반도체만 중요한게 아니고 여러 가지 골고로 산업을 해야 돼 이런 파거 그러다 보면은 중국 SMC 어떤 코와 핵심적인 거를 엄청나게 이렇게 고도하이텍 하면 한 3% 포인트 차밖에 안 나기 때문에 한번 계속 주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좋습니다. 대만 기준에서 이제 친미 정당과 친중 정당이 지금 맞붙고 있는 상황을 봤을 때 우리나라의 어떤 주식 시장이나 이런 관점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친중 정당인 민중당의 허유의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지지율은 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격차가 어 굉장히 미미한데이 부분이 과연 더 벌어질지 아니면 좁혀질 다음 달에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해 주신 대로 뭐 내년에 국내에서 총선도 있고 미국의 대선도 있고 이외에 굉장히 다양한 정치 이벤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또 인도 쪽도 뭐가 있다고 일단 뭐 가장 큰 거는 중국이고 한국이 4월 달에 총선이 있으니까 그런 총선에 우리가 지금 헷갈리는 건 뭐냐면은 너무 격차가 좋어서 어 막 경쟁이 심하면 정책의 어떤 일관성이라는 확실성 커지는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좀 예측이 가능한 곳이 인도라고 일컬어집니다.

현재 집권당인 그 모두 총리가 있는 그쪽이 압승 압승은 아니더라도 승리할 것으로 대체 얘기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인도가 이젠 외국인 개인 투자가들 테 허용되는 어떤 그 룰 같은 것도 점 더 확대된다는 측면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올해도 좋았습니다만 성장과 함께 내년도에도 전체적으로 그 아시아 지역에 그 성장하는 지역에 대한 로케이션 해줄 때 한국이 중국이 조금 미국과 갈등 속에서 한국의 세해 받을 수 있는 측면이 사실 우리는 저 있습니다. 연초부터 하지만 내년 내내 본다면 중국도 그거 못지 않게 어떻게 보면은 빨때를 꼽아서 우리의 옥을 가져갈 염려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한편에 변수로서 보실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치적 이벤트가 많다는 건 그만큼 시장이 불확실해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거든요.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런데 어 인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열심히 성장을 하고 있는 국가기 때문에 크게 불확실성이 나타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더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인도에 대해서 투자 매력도가 조금 더 상승할 수 있다라는 점을 얘기해 주셨고요 결론적으로는 내년은 국가로 따지면 인도 그리고 섹터로 따지면 AI 반도체가 될 것 같은데 반도체 얘기를 그 한 김에 그래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얘기를 좀 안 하고 넘어가면 아쉬울 것 같아서네 아쉽죠.

예 간단하게 투자 포인트라는 상대적인 매력도든지 이런 부분들 짚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상대적인 매력도는 삼성하고 하이닉스고 비슷해진 거 같아요. 왜냐면은 하이닉스가 내 내 다른 거는 hbm 때문이었고데 삼성전자가 하다는 건 삼성전자가 픽업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비디아 관계가 슬금슬금 나오는 것이 뭔가 진행되고 있다고 여겨지는 소식들이 있기 때문에 뉴스가 계속 나오더라고네네 그것이 아때 굴대 염기 나닌 법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기대감이 있어서 현재 말씀드린 이시점에 삼성이나 하이닉스 났을 때 어디가 앞선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어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마이크론이 다른 회사보다도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로케이션 된 관계로 디스카운트 받고 있는 거 맞거든요. 내년도에는 아마도 그 차이를 많이 좁힐 수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 반도체가 아까 말씀드린 PC 휴대폰 말고 다른 데이라 센터까지 회복된다는 걸 확인이 되면은 같은 이익에 대해서 과거와 대비했을 때 뭐 24년도 이익이 얼마다 했을 때 같은 이익이라 하도도 밸류에이션에 대한 배수가 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내년도 한 2 4분기 전도 그런게 확인이 되면은 는 25년 넘버를 어 당겨서 반영을 가능성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지나치게 느낄 필요는 없다 최소한 내년도 아 봄 들어갈 때까지는 그렇다라고 보시고요 그 확인되는 시점부터는 좀 조심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좀 스몰 캡에 대한 거하고 대형주가 본다면 대형주가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좋습니다이 반도체 투자가 상당히 좀 어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게이 올라가고 있을 때는 그 고점이 어딘지 예측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좋아질 때는 오히려 또 그 부분을 걱정할 필요가 있는 건데 말씀해 주신 대로 내년 봄까지는 나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해 주시니까 그때쯤에 또 혹시 흔들림이 좀 있으면 한번 점검을 받아보는 걸로 하죠. 자 오늘 이렇게 2024년 어 전략 국가별 전략도 살펴봤고요 업종별 투자 전략까지 쭉 한번 정리를 해봤 국모닝 글로벌 여기서 마무리

#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AMD#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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