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승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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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엔비디아 협력과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기대감으로 재평가받고 있다고 주장. 사업 분사로 저평가됐으나 B2B·로봇 전환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봄.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협업), 인탑스(삼성·LG 위탁생산) 등 로봇 관련주를 제시하고, 2020년대 초 2차전지 급등 사례를 근거로 들며 올해 하반기 실적 기여 구간부터 큰 상승이 나온다고 강조. 단타방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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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 그리고 댓글 먼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LG전자가 로봇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5월 들어 폭발적인 주가 급등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주목하셔야 할 로봇 투자 트렌드와 관련 주요 종목들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바로 영상 진행하겠습니다.
LG전자가 최근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로봇 사업들이 재평가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엔비디아가 전 세계적인 로봇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고, 국내 제조업 기업들이 글로벌 핵심 공급망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금 로봇 산업에서 세계 최고 역량을 가진 중국은 글로벌 진출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AI 산업의 발전을 통해 이뤄질 휴머노이드 시장은 전 세계 패권을 결정할 엄청난 규모의 산업이기 때문에, 미국이 중국의 진입 경로를 차단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 로봇 기업들이 아시아나 유럽의 제조 공장으로 진출하면 기밀이 노출되어 경쟁사에게 유출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중국이 아니더라도 로봇 협력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국내 로봇 생태계는 시간이 갈수록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LG전자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다음의 새로운 주도주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에만 두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로봇 사업이 재평가되고 있는 것입니다. 급등 타이밍에서 LG전자를 강조해 드렸는데, 로봇 핵심 종목으로서 B2B 사업의 중요성, 국내 대기업 중 가장 적극적인 로봇 사업 대응이 부각되면서 조만간 현대차를 넘어서는 로봇 주도주로 부각될 가능성을 여러분께 많이 강조해 드렸습니다.
LG전자의 주가가 오르지 못한 중요한 이유는 주요 사업 부분이 대부분 분사됐기 때문입니다. 차세대 사업이었던 2차전지 사업은 LG에너지솔루션으로 넘어갔고, AI 서버용 기판과 카메라 모듈 같은 사업도 LG이노텍으로 분사되었습니다. 그래서 LG전자는 국내 대기업 탑급에 있지만, 주가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지주사 성격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즉, LG전자가 실제로 하는 사업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철수했고, 냉장고, 가전, TV 같은 가전 사업은 밸류에이션을 크게 받기 어렵습니다. 집중하고 있는 전장 부품 사업은 자율주행의 상용화가 늦어지면서 매출 성장률이 탄력 있게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LG전자는 계속 저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청소기나 세탁기 쪽에서 고성능 모터 기술력과 정밀 제어 기술력을 갖고 있는데, 로봇이 이 기술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 기술력을 토대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개발했고, 전장 사업에 이어 글로벌 주요 로봇 공급망으로서 기업 체질 개선이 기대됩니다. 로봇 사업이 LG 그룹에서 LG전자 쪽으로 집중되면서 부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주가가 급등한 중요한 원인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입니다. LG전자와 엔비디아가 AI 산업 전반에서 공동 전선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피지컬 AI 로봇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미래 모빌리티까지 차세대 AI 기술을 세계 최고 기업과 공동 대응하게 된 것입니다. LG전자는 약 5년 전부터 돈이 안 되는 소비자 사업들을 철수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업도 삼성전자와 경쟁하다 밀려서 철수했습니다. B2C 사업을 축소하고, 기업에 납품하는 B2B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거 LG전자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창문, 바퀴를 빼고는 거의 다 만든다고 할 정도로 전장 부품 풀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애플카 최대 수주로 부각되면서 2010년대 후반에 주가가 20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LG전자는 로봇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아 국내 대기업 중 가장 적극적으로 5년 전부터 추진해 왔습니다. 로보티즈, 로보스타, 베어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로봇 기업을 인수하면서, 국내 대기업 중 휴머노이드 시장 대응이 가장 빠른 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글로벌 빅테크의 피지컬 AI 산업이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피지컬 AI에 포함되는 것이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지난 3~5년간 AI는 언어 중심으로 개발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인간 세상의 3차원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도 스스로 해결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로봇의 활동 영역이 연구실에서 현실 세계로 확장되면서, 올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장에 진출하는 상용화 원년이 될 수 있습니다. 선도 기업들이 상용화를 앞서 나가면, 따라오는 기업들도 경쟁심과 시장을 놓칠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에 로봇 쪽으로 대규모 투자가 집중될 것입니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휴머노이드 소프트웨어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은 로봇의 뇌가 되어, 로봇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지 정하는 피지컬 AI 모델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운영 체제도 개발되어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스마트폰에서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가 운영 체제에 해당하듯, 로봇에서도 이런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이 운영 체제 시장은 수천조 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구글이나 애플처럼 단순히 반도체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 산업의 지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파운데이션 모델이나 운영 체제를 라이선싱하여 구글 같은 매출 구조를 확보하려 합니다. 테슬라는 애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은 디바이스까지 자체 제작하지만, 구글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진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피지컬 AI를 선점하는 기업이 휴머노이드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현재 글로벌 기업 중에서는 엔비디아가 가장 앞서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로봇 소프트웨어를 지배한다고 했을 때,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을 만들어 파는 것과 같은 역할을 누가 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기업이 국내 로봇 제조 기업입니다. 이 부분에 따라 LG전자도 급등했고, 현대차그룹도 기술력이 부각되면서 크게 올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를 필두로 테슬라, 메타, 아마존, 오픈AI 같은 글로벌 빅테크들이 휴머노이드 개발 경쟁에 참전하고 있습니다. 개발은 가능하지만, 실제로 양산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자체 생산 공장을 만들 것인지, 한국에 위탁 제조를 맡길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테슬라는 직접 양산한다고 발표했고, 아마존도 직접 제조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타나 오픈AI 같은 기업은 한국에 위탁 제조를 맡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비디아도 마찬가지가 될 것입니다.
현재 중국 로봇 기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빅테크가 위탁 제조나 로봇 공급망으로 중국 로봇 기업을 채택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K제조업 생태계가 글로벌 빅테크와 휴머노이드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상용화가 진행되므로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것입니다. 로봇 제조 역량이 재평가되면서 주가도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인 에코프로, 에코프로BM, LNF 등이 급등했던 사례를 보면, 전기차 콘셉트는 2010년대 중반부터 계속 나왔습니다. 하지만 주가 전성기에 30배, 50배, 많게는 3,000~5,000%까지 오른 시기는 실적이 대박으로 나타나면서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00%, 1,000%, 3,000%까지 늘어난 이슈가 부각된 202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로봇 관련 내용도 글로벌 빅테크에 부각되면서 2020년대 초반처럼 주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실제 주가 전성기는 실적이 기여하는 구간부터 훨씬 더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할 것입니다. 이 부분을 여러분이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현재 제조업 공장 내 기밀 노출이 우려되면서 경쟁사의 휴머노이드 도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장에 중국 휴머노이드를 넣을 수 없고,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 삼성전자 휴머노이드를 넣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체 사업이 있는 기업보다 B2B 사업 위주의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사업의 초기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애플카 협력이 LG전자 쪽으로 부각됐던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삼성전자도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었지만, 이미 자율주행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애플과 스마트폰 협력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술 기밀이 삼성전자 쪽으로 유출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혜가 LG전자로 집중되었습니다. 로봇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경쟁사나 중국 기업에게 자기 공장을 이용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빅테크는 주요 B2B 로봇 기업과 협력하게 될 것이고, 휴머노이드 제작 외주 공급망이 필요합니다. 국내 로봇 생태계가 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체크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두산로보틱스입니다. 협동 로봇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협동 로봇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역할이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엔비디아의 AI 로봇 경진대회 '코스모스 쿠고프'에서 우승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CEO의 딸이자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로봇 사업을 이끌고 있는 메디슨 황이 두산로보틱스를 직접 방문하면서,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개발을 직접 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내년에는 엔비디아와 함께 진흥형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내후년에는 협력을 통해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인탑스입니다. 삼성전자 DX 부문의 협력사로서 스마트폰과 가전을 위탁 제조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삼성전자 로봇의 최종 조립이나 위탁 생산 계약까지 진행 중입니다. 로봇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외 로봇 기업과의 위탁 제조 계약이 늘고 있고, LG전자와의 협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휴머노이드 세계 1위 기술력으로 부각받고 있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인증까지 취득해, 향후 휴머노이드 협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매일 유튜브를 통해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100% 무료로 단타방을 오픈해 정보를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찍어 드렸던 HVM은 하루 이틀 만에 20~30% 급등이 나왔습니다. 이처럼 당일 급등이나 상한가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을 단타 종목으로 올려 드리는데, 100만 원, 200만 원 정도로만 투자하셔서 아침에 5만~10만 원을 단타로 벌어 보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재미있게 아침마다 단타에 참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여 방법은 지금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유튜브 아래쪽에서 가능하니 놓치지 마시고 꼭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급등 타이밍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영상 나가시기 전에 좋아요 버튼과 댓글을 잊지 말고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눌러 주시는 좋아요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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