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찰리브라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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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암호화폐는 체스메이커(배후 세력)가 세계를 자유주의에서 통제 사회로 리셋하는 과정의 핵심이며, 현재 시장은 그 과정의 일부라는 주장. 배경 진단: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침체 상태이고 개미 투자자는 이탈 중이며 채굴장이 파산하고 있다고 진단함. 세계 패러다임 변화: 냉전 구도(중국·소련 공산주의 vs 미국 자유주의)에서 전 세계가 사회주의 쪽으로 흐르고 있다고 주장함. 트럼프와 시진핑을 앞세운 연극이라는 주장도 포함됨. 국내 사례 해석: 유치원 비리 사태를 교육 공공화의 명분으로 해석하고, 공기업·의료·철도·가스·수도·전기 등의 민영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요금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주장함. 자영업자와 서민은 어려워진다고 봄. 미국 총기 규제 전망: 대형 총기 테러가 트리거가 되어 미국도 통제 사회로 갈 것이라고 전망함. 블록체인·통제 전망: 신원·지문 등이 블록체인화되어 국가와 다국적 기업의 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관리될 것이라고 주장함. 세금 강화와 소득 감소로 대중 통제와 공권력 사용이 늘 것이라고 봄. 투자 관련 발언: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나,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목표가나 기간은 제시하지 않음. 체스메이커가 명분을 만들어 암호화폐를 재주입하거나 리셋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으나 가격 예측으로 보기는 어려움. 리스크: 근거 없는 음모론적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 발언으로 확정할 수 있는 종목 방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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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찰리 브라운입니다. 지난번 얼굴이 나오는 영상에서 금 ETF가 오르지 않는 상황과, 내년에 등장할 비트코인 ETF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말씀드렸는데, 그 한 편으로는 전체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개인 일이 있어서 영상을 쉬었다가, 오늘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다시 찍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솔직히 이렇습니다. 지금 암호화폐는 엄청난 기회도 있고 동시에 위험도 큽니다. 개미 투자자들은 떠나가고 있고, 채굴장들은 파산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지금 전 세계는 경제든 정치든 모든 면에서 리밸런싱, 즉 재조정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리셋이나 리밸런싱이라는 단어가 여러 작가들의 책이나 논의에서 나오고 있고, 구독자분들 중에도 저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겁니다. 아시아든 서방이든,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자유민주주의, 즉 미국이 상징하는 자유와 자본주의, 그리고 중국이 상징하는 공산주의·사회주의와 공공 배분의 체제가 대립해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저는 유치원 문제가 터졌을 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일부 원장들이 나라에서 나온 돈을 횡령하는 나쁜 짓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하나를 명분 삼아 교육처럼 아이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가장 중요한 단계를 건드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자유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 쪽으로 패러다임과 이데올로기가 바뀌어 가고 있고,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과 그 이면의 세력이 그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유치원은 사유재산인데, 법을 만들어 사유재산을 사실상 공익의 영역으로 끌어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영리병원 논란에서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온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공기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공기업 자체가 사유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자본이 들어올지는 모르지만, 의료, 철도, 가스, 수도, 상하수도 등의 민영화가 급작스럽게 진행되지는 않더라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민영화되면 민주적 운영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누군가 전체 단계를 리밸런싱하도록 시킨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지금은 공기업이 싼 서비스로 전기를 공급하고, 열차를 싸게 타게 하고, 수도를 싸게 쓰게 하고, 국민 의료보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가 "우리는 운영을 못 하겠다"는 시점이 오면, 거기에 지분을 많이 가진 자본이 주체가 됩니다. 그 자본 세력이 칼자루를 쥐게 되면, 지금도 비싼 의료보험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고, 전기요금도 몇 배씩 뛸 수 있습니다. 가스비와 대중교통 요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택시비가 3,800원으로 오르면 연관된 대중교통 요금도 함께 오르고, 서민들의 임금은 오르지 않거나 일자리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큽니다. 자영업도 시간이 갈수록 운영하기 점점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얘기를 드리려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세계는 두 축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냉전 시대에는 중국과 소련의 공산주의 체제, 그리고 미국이 상징하는 자유주의 진영이 있었습니다. 지금 미국의 어떤 세력, 제가 체스 메이커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트럼프를 앞세워 여러 작업을 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흐름 자체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뚱딴지같은 소리"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잘 보고 있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이 상황이 그대로 간다면 개인의 주민등록증, 홍채, 지문 같은 정보가 블록체인화되어 국가와 다국적 기업에 속하고, 빅데이터로 관리되며, 인공지능이 사람들을 관리하고 명령을 내리는 세상이 점진적으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체스 메이커들이 지금 암호화폐를 눌러 놓고 "돈이 안 될 것"이라고 말하고, 채굴업자는 파산하게 두고, 누군가는 신용 채굴기를 계속 내놓아 다시 채굴을 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흐름의 메인에 있는 꼭두각시들은 누구이고, 그들은 왜 이런 일을 하며 사회를 이렇게 몰아가는지를 묻게 됩니다.
다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말도 안 된다, 사회주의 체제로 간다는 게 말이 되냐"고 하실 분이 분명히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민감하게 생각해 보시는 분들은 제 말을 알아들으실 겁니다. 반대로 미국이 다시 패권을 잡고 달러가 세계를 휩쓴다고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미국이 나쁘다고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 역시 자유민주주의 아래에서 구속받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는 사회주의를 찬양하지 않습니다. 레닌이나 마르크스의 책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느낌이 와서 이 영상을 찍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겠지만 시간이 더 흐르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프랑스, 유로권의 여러 나라도 통제된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도 총기 규제가 지금보다 훨씬 강화된다면,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까지는 미국이 달러로 세계를 움직인다는 말이 나왔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다시 달러로 세계를 움직이고 경기가 원래대로 돌아간다면, 체스 메이커들은 암호화폐를 시장에 다시 주입할 수도 없고 리셋을 시킬 명분도 없습니다. 명분은 전 세계가 엄청나게 힘든 상황, 경제 위기, 큰 전쟁이 왔을 때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물리적 전쟁으로 가면 핵전쟁이 날 수 있으니 그 전 단계이고, 경제전쟁을 하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트럼프와 시진핑을 앞세워 하나의 연극을 만들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을 뿐, 이미 한통속이며 핑퐁 게임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아니냐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미국의 총기 규제 논의도 상원의원과 국회에서 백악관에 계속 거부당하는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까운 미래에 대규모 총기 테러가 일어나고, 그것이 빈번해지거나 하나의 트리거가 되면, 권총이나 엽총에서 자동화기까지 규제가 강화되어 결국 미국도 통제된 사회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통제된 사회에서 인류를 지금보다 더 타이트하게 자유롭지 않게 만드는 것이 지금 세계를 조종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바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이 더 보편화되면 부동산 서류, 은행 간 거래, 개인 간 금전 관계, P2P 금융, 주식 세금, 그리고 나중에 암호화폐 세금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은 편법이 많지만 정부는 세금을 정확히 내기를 바라고, 회계사를 이용한 세금 감면은 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과정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조여 가는 사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통장 잔고가 쪼그라들고 배가 고파질 때 이것을 느낄 것입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사람 살기가 점점 빨리 힘들어지는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세금은 급격히 더 많이 오르고, 벌어들이는 돈은 점점 줄어듭니다. 이렇게 되면 국가는 대중을 더 통제하려 할 것이고, 대규모 시위나 반란이 커지면 결국 공권력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최루가스, 최루탄을 넘어 더 극단적인 방법까지 쓰는 상황도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연결되어 있고, 이데올로기 역시 지금과는 다르게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지는 뉴스를 전하면서도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여러 상황을 잘 연결해 보시고, "찰리 브라운이 너무 극단적으로 간다"고 치부하지 마시고, 왜 암호화폐가 그 세력에게 이용될 때 돈이 될 수밖에 없는지도 한 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유튜브를 하는 것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도 여러 생각 끝에 한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도 말씀드릴 부분이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큰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자유주의 패권의 흐름에 있었다면, 앞으로는 사회주의 쪽으로 더 기울어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럽의 프랑스, 벨기에, 스웨덴 등에서 벌어지는 여러 시위도 극단으로 치달으면 결국 그것을 명분 삼아 공권력을 쓰고 법을 더 강압적으로 만들어 대중을 더 타이트하게 몰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 짧은 생각일 수도 있지만, 이 영상은 그런 의미에서 찍어 봤습니다.
댓글에 욕설을 하시는 것은 삼가 주시고, 좋은 말씀만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악플에는 멘탈이 흔들립니다. 지금 힘든 암호화폐 장과 살아가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 나갔으면 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오늘 토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빙판길 조심하시고, 다음 영상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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