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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9000 재돌파, 단 하나의 열쇠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7-10 · 유튜브 시청 696,91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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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종입니다. 최근에 코스피 급등락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심적 고통을 받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관심 있는 바로 코스피 9천 회복 또는 8, 회복 이런 것들이 과연 가능한가? 이걸 좀 알아볼까 하는데요. 일단 제가 보기엔 가능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결단이 필요해요. 코스핀을 회복시키고 나머지 경제 분야를 희생시켜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구천선 회복과 관련해서 세 가지 문제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는 세계 레버를 소개해 드릴 거고요.

그리고 환율의 시안이 있습니다. 이게 계속해서 환율을 끌어내릴 수 있는게 아니라 한 두 달 정도만 환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이 시한 내로 코스피를 어떻게 할 것인가 아주 중요한 선택의 순간 그래서 하나의 변곡점이 만들어질 겁니다. 자, 이걸 차근차근 설명드릴 건데요. 그 전에 최근 들어서 코스피의 변동성이 얼마나 심했지를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진짜 코스피의 변동폭은 너무나도 심했죠. 7월 7일 화요일 코스피가 4.9%가 떨어졌는데요. 매도 사이트가 발동됐고 그리고 한때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죠. 메토 사이드카는 그래도 자주 발동되는 편이긴 해요.

아 물론 지금처럼 자주 발동되는 건 말이 안 되죠. 하지만 그래도 종종 봅니다. 그런데 서킷 브레이커는 무려 주가가 8% 넘게 떨어지고 이게 굉장히 드은 일이다 보니까 지금까지 26년 동안 12번밖에 발동되지 않았고요. 이게 전체 여섯 번은 2026년에 발동됐거든요. 그리고이 발동의 빈도가 점점 더 잦아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지금 증시에 대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죠. 그런데 수요일은 더 끔찍겠죠. 그러자도 주가가 떨어졌는데 여기서 추가적인 하락을 했습니다. 5.3%가 넘게 떨어졌는데 또 매도 사이드가 발동됐습니다. 그리고 9일에는 0.62% 62% 오르긴 했는데 그전에 주가가 엄청나게 변동성을 보였거든요.

그리고 11도 마찬가지죠. 중간에 주가가 하도 많이 올라서 매수 사이드가 발동됐습니다. 그런데 원래 이렇게 증시가 오를 때 사이드가 발동되는 거 이것도 좋은게 아닙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사이드카만 나쁜게 아니고요. 오를 때도 원래는 얌전하게 오르는게 좋아요. 그래서 주가가 천천히 지속적으로 장이 마감할 때까지 계속 오르는게 찐 상승장이거든요. 그런데 주가가 장 중에 엄청 올랐다가 나중에 하락하고 마감한다.이 이건 사실 좋은 그래프가 아닙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또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결국 마감 어떻게 되냐? 매수 사이드컵까지 발동된 거 치고는 상승폭이 굉장히 미약했습니다.

2.5%가 올랐죠. 자, 이렇게 엄청난 변동성을 보였더니 자, 한 주 동안 서킷 브레이커 한 번, 사이드 카가 세 번 발동됐거든요. 대한민국 증시가 이렇게까지 변동성을 보인 건 정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주가가 폭락할 땐 어마어마하게 떨어졌다가 또 올랐다 하면 막 8%씩 오르니까 한두 번만 더 올라도 8, 뚫고 그리고 몇 번 더 오르면 또 9촌도 금박 갈 수 있는게 아니냐. 많은 분들이 또 이렇게 기대를 하십니다. 그런데 이거 열쇠를 갖고 있는게 시장이 아니라 사실 한 기관이 갖고 있거든요. 애초에 우리가 코스피 9천을 넘었던 것도 국민연금이 주식을 엄청 갖고 있으면서 팔지 않고 리밸런싱을 유회했기 때문에 갈 수 있었던 건데 그러면 다시 9천으로 돌아가느냐 못 가느냐 결국 이건 국민연금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 처음에 9천손을 넘었을 때와 달리 국민연금의 약간의 한계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국민연금이이 9천을 다시 돌파시키려면 상당히 많은 비용을 치어야 되는데요. 이게 국민연금의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전체가 나눠지는 문제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됩니다. 근데 9천을 걸어나기 전에 먼저 첫 번째 허들인 8천을 다시 회복할 수 있냐? 여기까지는 세 개 레버가 작동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일단 국민연금은 7월 1일부터 리밸런싱을 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반대였죠. 왜 그러냐?

자, 6월 달에 연기금은 1평균 2,100억 원의 주식을 순매도했습니다. 근데 국민연금에 워낙이 비중이 크기 때문에 거의 국민연금이 판 거 아니냐 이렇게 추정해 볼 수 있는데 6월 달에이 1평균 2,100억 원 진짜 엄청 판고예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리밸런싱 하겠다고 분명히 국민연금이 선언을 했는데 웬걸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8래일 동안 2,억 원밖에 매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1평균 250억 원을 매도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6월 달에 2,100억 원보다 훨씬 못한 수준입니다.

국민여요금이 만약에 진짜로 만 먹고 6월처럼 2,100억 원치 주식을 매일 판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이 8,까지 도달하는게 지금 현재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뭐냐? 국민연금이 도대체 얼만큼 언제 어떻게 리밸런싱을 하는지 이걸 전부 다 비밀에 붙였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언론사 추정이거든요. 그리고이 부분에 대해서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여기에 대해서 수많은 추정들이 나오는데 지금 국민연금이 28.8%까지는 8%까지는 주식 비중을 가져갈 수도 있다라고 지금 계속 언론 보도에 나오고 있거든요.

만약에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7,940까지는 리밸런싱을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이 28.8% 이것도 사실 비밀이에요. 아무도 몰라요. 그냥 언론사 추정일 뿐이지. 그렇다면 국민여금이 거꾸로 주식을 사도 되냐? 네, 됩니다. 국민여요금에서 리밸런싱 한다. 그래놓고 주식을 사도 되는게 현재 상황이에요. 왜 그러냐면 모든 걸 지금 비밀에 붙였기 때문에 정확하게 국민연금 전체 자산 가운데 몇 % 주식을 보유할지 이게 완전히 깜깜이거든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과연 8, 넘긴만큼 주식을 확 사 버리면 당연히 올라갈 수 있죠. 왜? 국민연금은 연모단의 고래기 때문에 얼마든지 주식을 사서 주가를 올릴만큼 아주 강력한 진짜 어마어마한 자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연기금의 순매수 순매도를 보면 과연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할 의지가 있는지 이게 의심스러울 정도거든요. 자, 리밸런싱은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7월 1일은 2,177억 원기금의 순매도가 나왔습니다. 근데 2,177억 원도 사실 충분한 리밸런싱이 아닙니다. 그 증거가 뭐냐? 6월 달에 하루 평균 연기금은 무려 2,27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거든요. 자,이 정도면 어느 정도냐? 6월 달 전체 순매도 규모가 2조 5,억 원입니다. 2조 5,억 원을 순매도해도 얼마나 오랫동안 순매도를 계속해야 연기금이 리밸런싱을 완료할 수 있냐.

최소한 1년은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7월 1일 2,177억 원 이걸 매일 팔아서 365일이 중에서 거래일은 또 며칠 안 되잖아요. 그 내내 팔아야 그래야 리밸런싱이 끝나는데 근데 웬걸 7월 2일에 리밸런싱 규모가 확 줄었죠. 왜 그렇죠? 7월 2일에 주가가 엄청나게 떨어지니까 저는 연기금이 이때 순매도를 495억 원에서 멈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7월 3일에는 아예 순매수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팔거래일 누적해서 겨우 2021억 원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1평균 250억 원 와 이거 뭐 5, 6년 순매도를 계속해도 이거는 리밸런싱이 안 되는 그런 금액이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이건 리밸런싱을 못 했다고 볼 수 있죠. 7월 10일까지는 사실상 뭐 국민연금의 현재 포지션은 거의 변화가 없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최근 국민연금이 모든 걸 비공개로 돌렸기 때문에 여러분께 아주 중요한 표를 하나 말씀드릴 건데요. 여러분 이걸 아셔야만 앞으로 코스피가 어떻게 변할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표가 약간 복잡하더라도 정말 제가 최선을 다해서 쉽게 설명드릴 거니까 한번이 표를 한번 숙지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지금 국민연금은 20.8%라고이 주식 비중을 정해 놨는데 근데 플러스 알파를 가질 수도 있어요.

물론 마이너스기도 한데 요거에 대해서 비밀로 했습니다. 옛날에는 이거 공개를 했었어요. 플러스나 마이너스 알파를 5%로 했기 때문에 25.8%였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6,820을 넣으면 리밸런싱을 무조건 하는 거죠. 그런데 국민금이이 플러스 알파를 굉장히 확대를했다라고 얘기해 놓고 비밀이다라고 했습니다. 아니 이게 왜 비밀이야 도대체? 아니 모든게 비밀이야. 저도 되게 답답한데. 어쨌든이 알파가 이제 얼만지 몰라요. 옛날에는 무조건 이게 5% 포인트였을 때는 25.8%니까 6,820이 넣으면 무조건 리밸런싱.요 요 밑으로 내려오면 그래도 리밸바런싱 안 해도 되는 요런 상황이었는데 근데 이걸 국민여금이 확대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기자들이 기사를 쓰는데 요걸 8%라고 쓰더라고요. 그러면 28.8%로 올렸다고 추정할 수 있는데 국민연금이 여기에 대해서 반박하는 보도 자료나 이런 걸 내놓은 적이 없기 때문에 아 28.8%란 보도가 많나? 대충 그렇게 한번 추리해 볼 수 있겠죠. 그러면 국민연금은 어떻게 행동을 할 거냐? 7,940까지는 리밸런싱을 할 거냐 말 거냐 국민연금 재량에 있는 겁니다. 왜? 20.8%라고 정하긴 했지만 플러스 알파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이 알파를 8%로 해 놨기 때문에 7,940 넘기 전에는 우리 주식 안 팔아라고 할 수도 있는 거죠.

대신 7,940이 넘으면 만약에 국민연금이 정한 알파가 8%라면 무조건 리밸런싱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금액이 진짜 어마어마해요. 그러니까 매일 국민연금은 팔아야 되죠. 그러니이 알파가 8%인게 맞다면 8천을 넘기기가 무지무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런 결론에 다아듣게 되겠죠. 당연히 외국인들도 이걸 잘합니다. 그래서이 7,940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한이 천장이 돼 버렸습니다. 자, 근데 원래 목표는 얼마예요? 국민연금이 작년까지는 14.4였죠? 요걸 국민연금이 올해 5월 28일에 갑자기 20.8%로 올려 버렸어요. 자, 그러면 20.8%면 현재 코스피가 어디까지 내려와야 되냐?

5,150이에요. 그러니까 국민연금은 7,940부터 5,150까지는 재량껏 자기들이 리밸런싱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그러니 국민들 입장에선 더 헷갈리죠. 그리고 더 중요한 건이 8%란 알파도 언론사가 전부 다 추정한 거지. 국민여금은 여기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말한 적도 없고 비밀이라고 분명히 말을 했거든요. 그러니 나중 가서 국민연금이 야, 우리 그거 10%였어. 이렇게 말해도 아무도 여기에이를 제기할 수가 없습니다. 왜? 어디까지나 언론사의 추정이니까요. 자, 그러면 오늘 7월 10일 7,476으로 코스피가 마감했습니다. 그럼 오늘 종가 기준으로 국민연금은 어느 정도의 주식을 갖고 있느냐?

이거 어디까지 추정칩니다. 여러 가지 지표들을 다 동원해서 지금 최선을 다해서 추정한 수치입니다. 자, 그러면 7,476일 때는 어느 정도냐? 국민여금 전체 재산 가운데 27.6 %를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자, 이건 국민연금이 밝힌 20.8%보다 훨씬 크죠. 하지만 만약에 언론사의 보도대로 하면 국민 연금은 리밸런싱을 하지 않고 시간을 무한대로 끌 수가 있죠. 그런데 국민연금이 이게 마음대로 못 하는 이유가 뭐냐? 사실은 다른데 있습니다. 28.8%라고 8%라고 정해 놨기 때문에 리밸런싱 안 해도 되지만 문제는 대한민국의 현재 증시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금융 시장에선 환율도 중요하고 그리고 채권 금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금리 계속 올라가면 경제 주체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고요. 환율이 계속 올라가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서 이것 때문에 대한민국 경제에 악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은 지금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룰로는 7,476에서 굳이 리밸런싱을 안 해도 되지만 리밸런싱을 하지 않으면 경제의 다른 부분 또는 금융시장의 다른 부분이 혹시라도 망가질 수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아무리 28.8까지 올려 놨다 해도 리밸런싱을 지금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만약에 28.8%가 8%가 맞다.

그러면 7,940을 넘는 순간 국민여금은 이제 기계적으로 매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7,940 넘기가 무지무지 어려워진다고 말씀드렸죠. 근데 문제는 28.8%는 언론이나 증권과의 추정이지 이거 국민여금이 공식적으로 이게 맞다 아니다 한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국민여금이 갑자기 야 우리 그거 아니었어? 31.8%였어라고 8%였어라고 하면 이거 9천까지 안 팔아도 돼요. 그래서 여러분 9천을 넘을 수 있냐 없냐.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플러스 알파가 과연 얼마냐?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앞으로이네 가지 문제 천장의네 가지 문제 첫 번째 과연 플러스 알파는 얼마냐?

언론사 추장이 맞냐? 그리고 또 하나 있죠. 한 번에 팔진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 매도 한도를 크게 축소했어요. 그래서 나눠서 매도하는데 여러분 나눠서 매도하면 증시에 이런 변동성이 작아질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이 매일매일 팔 수밖에 없는 구간이 되면 항상 이런 식으로 시장이 움직이는데 야 국민연금이 이제 5조를 팔아야 된다. 그러면 시장은 먼저 5조를 팔아 버려요. 이게 시장의 특성이라서 국민연금에 하루 한도 매도 축소를 하는 거 이건 시장 안정성에 제가한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그리고 7월 1일부터 미리 판다고 이걸 전부 다 공개를 했기 때문에 시장이 먼저 반응을 하면서 7월 달에 어마어마한 급락을 여러 차례 겪었잖아요.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죠. 근데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위원에서 지금 회의를 열 때마다 계속 룰을 바꿔요. 작년에 14.4%였던 룰. 근데 이거 14.9%로 바꾸고 20.8%로 8%로 바꾸고 그리고 플러스 알파도 비공개로 바꾸고 이거 회의 열 때마다 계속 바꾸기 때문에 야 이제부턴 뭐 뭐 그냥 주식을 40% 가을래 이럴지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요. 사실 저는 14.4% 4% 룰을 이렇게까지 바꿀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거든요. 왜냐면 국민연금은 사는 건 쉬워요. 근데 파는 건 진짜 어렵기 때문에 비율을 올리는 건 상당히 심사 숙고에서 결정해야 되는데 회의를 열었다면 바꿔 버리니 또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7월 9일에 아주 특이한 현상들이 좀 있었어요. 어떤 현상이냐? 연기금이 장중에 7,976억 원어치나 어마어마하게 순매수를 했습니다. 국민연금은 지금 현재이 매수를 할 여력이 거의 없거든요. 왜냐? 20.8%로 언젠가 낮춰야 되는 거잖아요. 이거 임시로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에서 이걸 알파를 잠깐 둔다는 거지. 원래 20.8%면 8%면 사실 주식을 계속 내답할 수밖에 없는데 웬걸 7월 9일 장중에 7,976억 원치를 언제까지 샀었냐? 1시 39분까지 장중 최대로 갖고 있었는데 근데 연기금이 어떻게 했냐? 1시 39분이 넘어가니까 계속해서 야금야금 주식을 팔더라고요.

그러다가 장 마감 동시 효과 딱 10분밖에 안 되잖아요.이 짧은 시간 동안 무려 5,711억 원어치를 갑자기 폭탄 매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깜짝 놀랄 수밖에 없죠. 장중한 때 7,976억 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던 연기금이 10분의 이하로 줄어서 736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7월 9일을 만약에 날짜별 연기금 순매수로 보면 736억 원 순매수한 걸로 그냥 단순하게 볼지 모르지만 문제는 장 중에 어마어마하게 샀다가 이걸 팔았거든요. 그러니 [목을 가다듬음] 국민들 입장에서 헷갈리는 거죠. 왜냐 1시 39분까지는 와 연기금 엄청 산다.

야 기관이 엄청 사는데 이걸 따라서 샀던 분들 이런 분들은 나중에 주가가 폭락하면서 아마도 특히 레버리지 투자자분들 정말 난감하셨을 거예요. 자 이렇게 연기금의 이상한 순매수 순매도를 제가 그래프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9시에 시장이 열리자마자 10시 20분까지 갑자기 연기금이 6,억 원 넘는 순매수를 했습니다. 지금 국민 연금이든 어디든 연기금은 순수를 할 여력이 없어요. 원래대로라면. 그런데 6,억 원이 넘게 순매수를 하다가 갑자기 주식을 찔끔 팔았더니 주가가 어떻게 됐냐? 그때까지만 높게 형성되다가 갑자기 급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연기금이 왕창 순매수를 해서 어떻게 했냐? 7,976억 원까지 순매수를 했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다시 반등을 했죠. 그런 다음에 연기금이 이걸 왕창 팔아치우니까 주가가이 하루 종일 상승폭을 다 반납하고 강보합으로 끝났습니다. 간신이 조금 상승했어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야 기관이 엄청 산다. 연기금이 엄청 산다. 이것 따라서 레버리지 투자 들어갔던 분들은 엄청나게 이날 하루에만 큰 손실을 봤을 겁니다. 근데 원래 연기금이 이렇게 단타하는 곳이냐? 원래는 아니죠. 연기금은 한 번 사면 장기 투자를 또는 이렇게 하루에 막 샀다 팔았다 이런 걸 잘 안 하거든요.

근데 막 7,5원치 샀다가 그걸 막 동지 효과에서 5,억 원 이상 한꺼번에 던지고 최근 들어서 연기금은 매일매일 이상한 일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한번 추정을 해 봤습니다. 이것도 어디까지 추정인데 연기금이 사실 주식을 샀을 때 그때 코스피 지수는 얼마였냐? 7,390이었어요. 그리고 연기금이 폭탄 매도를 했을 땐 7,300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날 하루 단타를 쳤는데 손해를 봤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상한 매수와 매도를 했다는 뜻이 됩니다. 물론 연기금도이 창고 다르고 저 창고 다르고 다르니까 연기금 하나로 잡히지만 혹시라도 예를 들어서 뭐 국민 연금은 샀는데 뭐 공무원 연금이 팔았다든가 뭐 군인 연금이 팔았다든가 이런 식으로 다를 수 있어요.

만약에 뭐 예를 들어서 국민연금이 샀는데 뭐 갑자기 예를 들어서 뭐 공원 연금이 왕창 5천억 원치 투매했다. 그래도 좀 이상하잖아요. 그러다 보니이 대체 뭐 하는 건가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오전에 샀다가 오후 2시 넘으면 팔았다가 이게 계속 반복되다 보면 이상하다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연기금이 이게 뭐 예를 들어 국민여금 하난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무원 연금 따로 뭐 군인 연금 따로 뭐 따따로 움직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쨌든 연기금이 오존에 들어와서 일반적으로 한 오후 2시까지 왕창 사 줘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추격 매수가 일어나는데 개인들이 레버리지로 엄청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통해서 금융 투자 창고가 되면서 이게 금융투자 순매수로 잡히거든요. 금융 투자는 기관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할 수밖에 없는게 야, 오늘 기관이 엄청 들어와서 주식을 떠바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니까 어떻게 되느냐? 더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로 들어옵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 종가에 가까워지면서 연기금은 이렇게 투매를 해 버리면 주가가 한창 올랐다가 툭 떨어진 현상이 7월 9일에 일어났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 여기에 대해서 한국은행이 뭐라고 경고했습니까?

단일 종목 레버리지 쏠림 변동성이 너무 크다라고 얘기하잖아요. 지금처럼 연기금이 오전에 사고 오후에 자꾸 팔고 나가는 이런 걸 반복하게 되면 어떻게 되냐? 그러면 이걸 보고 수많은 개인들이 레버리지로 괜히 들어왔다가 물리게 되는 현상이 반복될 수밖에 없거든요. 이게 연기금이 이주머니 다르고 저주머니 다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국민들이 레버리지로 이렇게 자꾸 불라방처럼 들어오지 않도록 오히려 국민들이 차분하게 투자할 수도록 해야 되는데 항상 갭 상승을 시켜 놓으면 사람들이 마음이 급해지거든요. 특히 한번 레버리지를 한번 하신 분들은 갭 상승하면 못 참아요.

이거 레버리지로 또 들어오거든요.이 현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이거 반복되면 레버리지에 투자하신 분들은 자산이 자꾸만 녹아납니다. 그래서 이거 오전에 사고 자꾸 종가에 파는 거 이거 좋지 않거든요. 이게 창구가 같든 다르든 제가 보기엔 연기관끼리 서로 모여서 회의를 하든 이거 제발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살려면 아예 장기 투자를 하든지 아니면 안 살려면 처음부터 사지 말든지 아니 왜 오전에 왕창 탔다가 오후에 팝니까? 자, 근데 제가 이게 금요일에도 또 반복될 거냐? 굉장히 예의 주시에서 봤거든요. 그랬더니 아니야 다를까 똑같은 일이 7월 10일에도 일어났습니다.

자중 최대치 요번에는 10시 37분이었는데 연기금이 3,694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니나 다를까 수많은 개인들이 레버리지 투자로 들어왔고 금융 투자가 순매수하면서 기관이 엄청 산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연기금이 아침부터 이렇게 갭 상승을 시키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로 들어왔을 거고요. 그러면서 금융 투자가 엄청 순매수했죠. 그랬더니 아니나 될까? 또 연기금이 이제 오후 들어서 계속 살금 상금 팔려니 결국 순매수 얼마로 끝났어요? 355억 원. 다시 말해서 연기금은 오전에 갖고 있던 거 중에서 3,300억 원을 팔고 오후에 떠났다는 겁니다.이 과정에서 어떻게 했냐?

외국인은 종가에 왕창 팔아서 아마도 수익을 잘 챙겼죠. 근데 코스피는 어떤 일이 생겼냐? 장중에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엄청나게 올랐다가 오늘 여러분 코스피 지수 보세요. 엄청 올랐다가 다시 떨어졌죠.이 이 과정에서 연기금은 오전에 엄청 샀다가 오후에 파는 이런 일을 7월 10일에도 또 반복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연기금이니까 창고가 다를 수도 있어요. 국민 연금 다르고 공무원 연금 다르고 다르게 운영할 수도 있지만 제발 부탁인데이 손으로 사고 저 손으로 팔고 이런 과정에서 국민들이 여기에 현혹되면 레버리지 투자로 자꾸만 들어와서 돈을 잃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발 회의를 해서라도 이런 식으로 하루에 단타 치는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순매수 순매도를 하지 말아야 됩니다. 심지어 이게 만약에 같은 창구라면 이건 정말 너무 나쁜 짓이죠. 만약에 하나의 창구 즉 예를 들어 국민 영업 하나가 왕창 오전에 섰다가 오해 다 팔아버리고 나간다. 그러면이 변동성에서 국민들은 완전히 자산을 계속 녹아나는 진짜 엄청난 손실을 보는 일이 반복될 겁니다. 왜? 지금 대한민국에선 레버리지 투자가 인기인데 레버리지 투자는 변동성이 크면 어떻게 된다고 제가 지식한 방에서 여러 번 말씀하는지 아시죠? 변동성이 크기만 하면 자산이 무조건 녹아나는게 바로 레버리지 투자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게 여러 창구가 서로 딴 짓을 한 건지 한 창구에서 이런 짓을 한 건지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서 시장이 좀 안정적으로 움직이도록 변동성을 줄여야지. 이거 변동성 자꾸만 키우면 안 됩니다. 자, 그러면 다시 오늘의 주제로 돌아와서 코스피 9천을 다시 재달성하는게 가능하냐? 여기서 국민연금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6월 22일 국민연금의 전체 자산 가운데 31.7%를 주식에 넣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추정해요. 증권사마다 좀 다른데 31.1%라고 1%라고 추정한 증권사도 있고요.

31.4%라고 추정한 증권사도 있습니다. 근데이 숫자 함부로 말했다가 또 엄청 용먹으니까 전부 다 추정치다 계속 강조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계속 제가 추정치라고 강조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자, 그러면 다시 31.4% 4% 정도 국민연금이 눈 딱 감고 만약에 주가가 올라도 리밸런싱을 계속하지 않는다 그러면 잠시 동안 9천을 달성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 30%만 가져가도 8,000원 쉽게 무난하게 달성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국민연금이 과연 전체 자산 가운데 주식 투자 비중을 과연 얼마로 유지하느냐 이게 가장 중요한데 28.8%라면 %라면 요거 이제 언론사 보도대로 하면 7,940을 넘는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국민연금이 계속 안 팔고 버티면 되는 거 아니냐? 그게 안 됩니다. 왜 안 됐냐? 두 가지 때문인데 첫 번째는 환율이 계속 올라갔죠. 왜 그렇죠? 주가가 엄청 오르니까 외국인들이 리밸런싱을 한 거예요. 국민연금이 안 하면 외국인이 합니다. 그래서 환율이 1560원에 육박했는데 갑자기이 환율이 7월 10일 150원까지 내려가는 걸 제가 장중에 봤습니다. 자, 그러면 왜 이렇게 갑자기 환율이 내려간 거냐? 바로 SK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ADR로 자금을 조달했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자금을 조달했거든요. 한때 1559원까지 갔는데 못 막았죠.

그런데 SK 하이닉스가 이렇게 갑자기 왕창 미국에서 자금을 조해 오니까 환율에 여유가 생겼어요. 그러니까 이제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좀 덜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 된 거죠. 리밸런싱을 지금 할 수밖에 없었던 건 주가가 너무 올라가면 외국인들이 계속 주식을 팔아서 문제가 되는데 외국인들은 한국 주가를 볼 때 어떻게 보느냐 절대로 원하러 보지 않습니다. 달러를 보죠. 그래서 지금 SK 하이닉스가 달러 왕창 들려온다 그러니까 아 그러면 환율 내려가면서 워낙 강세가 되겠구나 그러면 액티브 펀드 외국인들 입장에선 조금 기다려 볼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왜? 환전 타이밍을 좀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이 때문에 SK 하이닉스의 ADR 요걸 통해서 과연 자금을 얼마나 드려오고 일정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자, 일정은 7월 10일에 공모가가 지금 확정이 됐다는 기사가 나왔죠. 7월 14일에이 대금이 납입이 됩니다. 그러면이 어마어마한 돈 300억 달러 이게 한국으로 들어오는데 근데 이거 한꺼번에 들어오면 진짜 난리납니다. 그럼 환율이 또 너무 내려가서 이거 변동성이 커지는 것도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한 10억 달러나 한 20억 달러를 매일매일 야금야금 들여올 건데 근데 환율은 왜 벌써 내려갔냐?

여러분, 여러분이 SK 하이닉스의 재무 담당자라면 이걸 7월 14일부터 야금야금 환전하시겠습니까? 아니죠. 미리 선물한 시장에서 해지를 걸어 놓는게 좋을 겁니다. 왜? 비쌌을 때 1,550원 했을 때 그때 해치를 해 놓으면요 환율로 이미 환전을 한 셈이 되기 때문에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 아마도 SK 하이닉스에서 환해지를 해서 환율이 내려왔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요.이 환전이 언제까지 계속될 거냐? 20영업일이나 또는 30 영업일 동안 지속되면 최대 8월 말까지 환전이 계속될 겁니다. SK하이닉스가 전부 다 이걸 선물하으로 거래할 가능성도 있지만 저 같으면 반반할 거 같아요.

반은 이렇게 선물 한으로 하고 그다음에 반은 현물로 그냥 환전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SK 하이닉스 덕분에 국민 연금에 운신의 폭이 생긴 거예요. 문제는 환율이 계속 올라가니까 야 이거 리밸런싱 안 하면 환율이 무너지겠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어쩔 수 없이 7월부터 리밸런싱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SK닉스가 돈을 왕창 달러를 갖고 오니까 지금 국민연금한테 최소 한 달 [콧방귀] 잘하면 한 달 반 정도의 시간이 생긴 겁니다. 근데 사실 채권 시장도 지금 현재 굉장히 흔들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해서 채권 시장에 들어가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근데 기사에는 맨날 환율만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국민여금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마도 환율이 아닐까 이렇게 좀 추정이 되고요. 지금 SK 하이닉스로 주어진 시간 짧으면 뭐 진짜로 짧으면 보름일 수도 있지만 뭐 그거보다는 뭐 한 달 반까지도 갈 수 있죠. 그러면이 시간 동안 국민연금한테 약간의 시간 여유가 생겼고요.이 기간 동안 국민연금은 지수를 방어하는데 국민연금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지수 하방을 지지하면서 지수를 자꾸만 끌어올리려고 노력하는 거. 요거 7월 말까지 하거나 또는 8월 말까지도 가능할 수도 있죠. 요거 환율이 언제 흔들리냐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다음부터 어떻게 될까요? 문제가 있죠. 환율을 지지해 왔던 건 이회성 사건이라는 거예요. SK 하이닉스가 매달 돈을 300억 달러씩 갖고 오는게 아니라 딱 8월 말까지만 300억 달을 가져오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환율을 지지했던 힘이 빠질 수밖에 없고이 과정에서 결국 국민연금은 지수방어를 할 수 있는 기간이 이게 길어봐야 한 달 이내라고 보여지는데 과연 국민연금이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 뭐 8천 9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이 또 다른 방법을 쓸 수 있죠. 자, 이럴 때가 리밸런싱 할 때다. 외국인들이이 SK 하이닉스 돈 들어올 때까지 좀 기다리는구나.

요때 리밸런싱을 하자. 그러면 하루에 2,억 원 정도 리밸런싱 하는 거. 제가 보기엔 국민연금이이 한도를 크게 축소했다 그랬는데 7월 1일 날 2,177억 원을 팔았죠. 그러니 2,200억 원까지는 분명히 한돈 내에 있다는 거고 그러면 하루에 2,억 원을 팔고 6주 동안 즉 한 달 반 동안 판다 그러면 6조원이 주식을 내답할 수 있습니다. 리밸런싱을 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국민연금이 어떤 선택을 할지 우리가 알 수 없잖아요. 근데 여기서 주의해됐습니다. 그냥 종가만 딱 보면 연기금이 736억 원 순매수한 걸로 그냥 보입니다. 근데 요즘은 이렇게 보시면 안 돼요.

시간별로 연기금이 10시에 얼마를 샀다가 11시에 얼마를 팔았지 이걸 봐야 됩니다. 왜? 연기금이 하루에도 계속 샀다 팔았다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7월 9일 같은 경우에 연기금이 무려 7,976억원 어치 주식을 샀다가이 중에서 거의 대부분을 팔고 나갔다는 거 여러분 명심하셔야 되고요. 7월 10일에도 3,600억원 어치 주식을 샀다가 거의 대부분 팔고 나갔다. 그 얘기는 우리가 시간별로 연기금이 얼마를 샀다 나가느냐. 여기에 따라서 우리나라 코스피의 곡선이 어떻게 움직이냐? 이걸 꼭 보셔야 돼요. 왜 그러냐? 연기금이 요렇게 7,억 원 정도만 움직여도 이걸 추종하는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거든요.

그래서 지금 SK 하이닉스가 ADR을 통해서 자금을 잘 조달해 왔죠. 그래서 환율이 한식으로 낮아졌기 때문에 국민연금한테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과연 단기적으로 증시를 부양할 것인가? 아니면 금리와 환율 안정의 이기에 아주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인가? 여기에 따라서 2020년 가을에 시장의 향방이 크게 달라질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민연금의 선택이 우리의 주식 투자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이 연기금의 앞으로의 선택을 우리가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제발 못 그 방향이 무엇이든 대한민국 경제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코스피 시장의 안정성을 위해서 더욱더 좋은 선택 그리고 최상의 선택을 해 주시기를 제발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박종원의 지식한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코스피#환율#금리#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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