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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음전 매우 아슬아슬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ss50만 웅덩이 매매법 2차 매스 타이밍 진행 중인데요 그래서 방금 환율이 높아서 국내 계좌 smp500 화내지를 축축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 직투 계좌는 -24%입니다. 전 ss와 usd 평단가가 괜찮기 때문에 qld 매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usd가 어제 엔비디아의 급등으로 계좌가 마이너스 23%에서 15%까지 한 번에 올라왔습니다. 제가 왜 강한 확신을 가지고 반도체의 장기 투자하는지 열흘 전 제반도체 영상을 보시면 다 이해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금일 미국 증시는 롤러코스터 장세였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엔비디아 덕에 좋은 출발을 한 미국 증시는 그대로 수직낙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오늘 밤 발표되는 PC 발표가 생각보다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이내 다시 말아올리며 엔비디아가 멱살 캐리 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금이 맵을 살펴보면 섹터별로 초록색과 빨간색 양극화가 눈에 띕니다. 특히 이날 엔비디아의 급등과 함께 반도체 섹터가 매우 강한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반도체 자체를 멱살 잡고 끌어올렸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는데 매출과 eps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가이던스도 예상치보다 높게 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급등한 이유는 젠슨왕 ceo의 발언 때문입니다. 채 gpt가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기업들이 너도 나도 AI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 AI 반도체 수요가 커지게 됐는데이 모든 AI 반도체 수요는 엔비디아의 GPU 일명 호퍼의 매출로 연결됩니다. 젠슨하우 ceo는 ai가 변곡점에 위치해 있다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 구매에 나서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이거 엔비디아 실적 엄청 좋아지겠는데라는 기대감이 벌써부터 선반영 되는 겁니다. 아직 매출과 이익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발언의 주가는 선반형에서 올라가 버리죠.
이런 상황이 펼쳐지니까 10개가 넘는 기관들이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상행했습니다. 그래서 주가는 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런데 일각에서는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싸다라는 우리의 시선도 존재합니다. 즉 gpt로 인해 거품이 꼈다라고 말하는 건데요 왜냐면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테슬라는 이런 상황에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데 엔비디아는 사실 4분기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죠. 그런데 이게 아직 실적으로 연결이 안 되었는데 주가의 선반용 되다 보니까 p가 무려 130배까지 올라가게 된 겁니다. 같은 성장주 테슬라는 50배 정도인데 말이죠.
그래서 시총도 심지어 비슷해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니까 어 엔비디아 너무 거품인가라는 의견이 나오는 건데 2년 3년 전 테슬라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테슬라 거품이다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지금 보니까 어떻나요. 결국 증명이 되었죠. 그러나 이걸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지나봐야 알 매일 기업분석하는 것도 아닌 우리 개인 투자는 알 수 없습니다. 심지어 돈 받고 기업 분석하는 전문가들도 이게 거품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미국 그 자체에 투자해서 테슬라도 좋고 엔비디아도 좋아하면 되는 겁니다. 이게 가장 현명한 개인 주제자라는 거죠.
다음으로 엔비디아와 비교되는 기업이 있었는데요. 바로 넷플릭스의 급락이 있었습니다. 장중 5% 넘게 빠졌었고 결국 마이너스 3%로 마감했지만 홀로 굉장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까 최근 ott 경쟁 업체들이 많아지면서 사용자를 유지시키기 위해 구독료를 낮췄다고 합니다이는 실적 우려로 연결되겠죠. 그래서 혼자 큰 하락을 보였는데요. 넷플릭스의 수익 구조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결국 애플 테슬라 마소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처럼 독보적인 기업이 아니면 결국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넷플릭스가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까요.
메타도 현재 비슷한 상황 말이죠. 미국 10년물 국제금리는 3.9% 아래로 내려왔고 환율 역시 1300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현재이 정도 환율이라면 전 달러로 환전하지 않고 국내 상장된 해외 etf 화내지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자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바로 신규실업수당 청구권수가 여전히 엄청 낮게 발표가 되면서 미국의 고용은 진짜 강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92,000명으로 발표가 되었는데 이런 걸 보니까 시장은 연준의 피벗은 올해 물 건너갔구나라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듯 보입니다. 고용지표 cpi 등을 확인하고 나서 인플레이션 기대가 상승하기 시작했죠.
강력한 고용 소비지출 중국의 경기 재개 그리고 유럽의 생각보다 강한 경제 등이 모든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됩니다. 생각보다 정말 인플레이션 잡는게 연준의 말대로 쉽지 않은 장기전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죠. 그리고 미국의 작년 4분기 GDP 성장률이 2.7% 증가한 것으로 발 되었습니다. 속보 치였던 2.9%보다 하향 조정되었는데요. 현재 경제가 강하면 연준의 긴축이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로 나쁜 뉴스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가끔은 연착륙 이슈로 상승할 때도 있지만 현재 전반적인 시장 해석은 경제지표가 좋게 나오면 안 좋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니이 하향 조정 발표는 시장에는 오히려 좋은 소식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진짜 문제는 바로 4분기 개인 소비 지출 물가에 있습니다. 이게 속보치 3.2%에서 3.7%로 조정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연준이 중요하게 바라보는 그놈 PC 물가 역시 3.9%가 4.3%로 상향 조정되었다는 겁니다. 연준이 이걸 매우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고 이걸 2%까지 내리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죠. 그런데 또 문제는 오늘 밤 발표될 PC 물가가 지난달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겁니다. 지금 안 그래도 물가 누나가 멈추고 다시 상승세 가는 거 아니겠지라는 우려가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PC 물가가 지난 누구보다 상승이 예상되고 실제로 상승되는 것으로 발표가 되면 시장은 꽤 놀라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여러 상황들을 보면 결국 물가는 잡힐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의 부동산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이후 최악인 상황이죠.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cpi의 반영되는 임대료죠이 임대료는 부동산 가격보다 1년 6개월 정도 후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이 자료를 보고 유추해 볼 수 있는 건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부터는 cpi의 반영되는 임대료 하락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때 인플레이션 둔화가 확실하게 진행되어서 연준의 목표치까지 떨어지는게 중요하겠죠.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당장 오늘 밤 10시 30분이 위험합니다.
과연 PC 발표가 엔비디아의 멱살 캐리를 맡고 쓰나미가 될까요. 제가 새벽에 짧게라도 PC 발표에 대한 정리를 해서 영상으로 공유 드릴 테니 오늘 새벽에라도 확인하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다른 단기적인 자료입니다. 펀드 스트레스에 따르면 6월 16일부터 3월 7일까지는 평균적으로 미국 증시가 약세 횡보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딱 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3월 7일부터 다시 상승을 보일 수 있다고 하는데이는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다만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루한 횡보 약세 구간이 끝나고 순간적인 한 단계 상승 또 지루한 횡보 약세 구간이 끝나고 순간적인 한 단계 상승 이런 식으로 계단식 우상향을 보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단기적인 흐름뿐 아니라 장기적인 흐름에서도 동일합니다. 우리 투자자들에게 가장 좋은 건 그냥 천천히 아름답게 우상향만 하는 거지만 실제 투자는 계획과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지금도 매우 지루한 1년이 넘는 하락장 횡보를 겪고 있죠. 이런 구간이 다 지난 다음에 한 단계 점프하는 구간을 만나게 되고 또 어느 순간 지루한 구간 고통받는 구간을 만나고 그 다음에 또 점프하는 구간을 만나면서 이런 식으로 계단식 우상향을 그리는게 실제 투자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예측은 무의미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알고 있는 현명한 개인 투자자들입니다.
그러니이 모든 구간에서 보유하면서 지루한 구간도 지나보내고 점프하는 구간도 또 만나면서 계단식으로 우리의 자산이 점프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보이는 차트가 바로 1955년 이후 연준의 긴축 사이클에서의 s&p500 퍼포먼스와 그 평균 그리고 이번 2022년 긴축 퍼포먼스입니다. 파란색 선이 긴축 사이클에서의 s&p500 평균입니다. 그리고 현재 빨간색 선으로 움직이는 s&p 500이죠. 제가 상당히 재미있는 의견을 최근 뉴스로 소개해 드렸는데요. 장단기 금리차 역전 현상이 일어나면 경기침체가 찾아온다라는 의견을 처음으로 말한 인물이 이번 장단기금이자 역전에서는 경기침체가 안 올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그 이유가 이제 이미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경기 침체다라는 공식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행동이 그동안과 달라졌다는 이유입니다. 지금은 매우 방대한 정보와 시대다라고 제가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데 이번 긴축 사이클에서의 미국 증시는 긴축 사이클 평균은 물론이고 그 범위 하단까지 벗어난 상황입니다. 이미 정보가 너무 넘쳐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달라진 행동으로 경기침체 부분까지 어느 정도 선반영 돼서 평균보다 훨씬 내려가는 걸까요. 그리고이 얘기와 연결되는게 바로 며칠 전 블라드 총재의 발언입니다. 시장은 2023년 경기침체 위험을 과하게 측정하고 있다 이번 경기침체 사이클이 차라리 거의 다 선반영되어서 찜바닥 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4달 전 2022년 10월쯤에 미국 증시에 가장 강력한 지지선 200주선 이평선에 닿았다고 여기서 지지해주는게 중요하다라고 소개한 영상이 있는데요. 저는이 영상에서 200주 이평선까지 내려왔을 땐 더 떨어지더라도 용기를 가지고 매수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왜냐하면이 200주 이평선이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지지선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현재까지 200주 이평선보다 좀 더 내려갔었지만 200주 이평선 그 근처가 강한 지지선이 되어주며 지금은 200 주선 위로 다시 올라온 상황입니다. 유일하게 최근 반 토막이 났었던 과거 2000년 닷컴 버블과 2008년 리먼 브라더스를 제외한 모든 하락장 조정장에서 200주 이평선이 정말 강력한지지 구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봉에서 rsi가 30 밑으로 내려갔을 때 그때가 화면을 보면 바닥 그 어딘가였다라는 사실을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하락장에선 작년 6월쯤 비관론이 가장 심했던 때 그때 아랫배가 30m로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현재까지 그때가 바닥 그 어딘가 부근이었습니다. rsa가 30m로 내려갔던 작년 6월 개인 투자자들의 비관론은 극에 달했었습니다. 더 떨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한 개인 투자자들이 상승할 것이다라고 생각한 투자자들보다 훨씬 받았던 비관론이 넘쳐나던 그 어딘가였습니다. 우리는 비관론에 왜 대다수와 반대로 행동해야 하는지이를 보면 또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존 캠프리터는 말합니다.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라고 말이죠. 비관론이 매스컴을 지배할 때 모든 사람이 위기로 판단을 내릴 때 대다수와 반드론둥이 하는 우리는이 위기가 반대로 기회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계좌가 무너져 내릴 때가 기회라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리먼브라더스 이유 15년 만에 최악의 하락장입니다. 1년 넘게 고통받는 질환과 1년 넘게 계좌가 계속 녹아내리는 고통 그러나 반대로 이건 15년 만에 찾아온 기회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우리 웅중러 분들은 현재 저와 함께 용기를 가지고 계속 줍줍하고 계시죠.
여기서 고점프하는 구간을 만나게 될 겁니다. 그때까지 꾹 참고 보유하는 극소수가 투자로 돈을 버는 천명 중 한 명이 될 겁니다. 지금 이 영상을 보는 우리 웅중러 분들이 그 천명 중 한 명이 되어 진짜 투자로 성공하는 극소수가 되어 봅시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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