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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이 가면은 미국 경제 성장률 낮아지고 특히 물가 상승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금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번 단기 금리 상승 국면에 저는 채권을 적극적으로 매수하셔야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거네 교수님이어서 금리 또 얘기 할 수가 없는데요. 어 현재 연준이 3월 금리 인날 가능성은 일단은 부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5월쯤 좀 낮추지 않을까 이런 전망이 많아졌는데 교수님께서 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예 저는 뭐 금리인상 시점을 좀 빨리 봤습니다만 1월 고용이 발표되면서 3월에서 4월 옮겼고요 예 그다음에 또 1월 소비자 물가가 예상보다 조금 더 높게 나오니까 또 금리나 시점이 월로 미뤄졌어요.
그런데 근데 이거 금리를 보는게 미국 경기를 보는 룰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부 아비들은 올부터 날이라고 보고 있어요. 특히 골 골드만삭스 올부터 날이라 보고 있고요 그 ubs 전망치 보니까 좀 혁신적이라고 올부터 인화해 가지고 연말에 미연방 기금 금리가 3% 내려갈 거라는 겁니다. 지금 5.5% 있요 하게 예 그만큼 거기서는 미국 경제가 뭐 좋지 않다 그렇게 보니까 그 금리를 그렇게 낮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 역시도 올부터 금리 인화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보냐 그은 지금 소비 증가세가 분화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1월부터 소매 판매 증가세가 마이너스가 나왔습니다만 아마 그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빠르면 1분기 늦어도 2분기에는 미국 경제가 저는 마이너스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분기 비로 그렇게 되면은 저도 5월부터 금리 이나오고 최소 올해 세 차례 많게는네 차례 정도는 인하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이게 기준 금리 이제 금리 인하가 세 차례 모대 차례가 된다라면 미국 증시와 우리나라 증시에 일단 일차적으로 영향은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예 초기에는 미국 금리이나 한다면은 아마 주가는 더 조정을 벌 가능성이니다. 주가를 결정하는게 금리도 중요하지만 기업 이익 증가율이 그든 아마 초기에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한다면 야 경기가 그만큼 나빠지나 보다 그런 기대가 작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 금리 하락 속도보다 기업 이익 증가할 속도가 더 떨어지면 오 금리가 떨어져도 일시적으로 주가는 떨어질 수가 있어요. 예 그게 좀 미리서 반영되면서 뭐 한 3 4월쯤에 미국 주가가 좀 조정을 보이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되면은 미국 주가가 조정 보이면 아마 주식형 펀드로 돈이 덜 들어오고요 오래 들어서 외국인들이 2월까지는 정말 주식을 예를들어서 그래서 코스피 시장에서 거의 10조원 가깝게 순 매수했던네 그런데 미국 주가가 떨어지면 주식형 펀드로 돈이 덜 들으면서 아마 3 4월 무렵에는 외국인들 우리 주식을 팔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신 뭐 외국인이 팔면은 올해 개인들이 최근까지는 열심히 팔고 외국인이 열심히 사 주고 있습니다만 아마 3 4월에는 개인들은 사고 외국인은 파는음 예 그러면서 외국인하고 우리 코스피 상관계수가 최근에 25일 상계수 를 보면은 0.95 정도로 굉장히 높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애국이 팔면서 아마 3 4월은 주가가 좀 조정을 벌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예 그때 저는 다시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아까 매수 기회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3 4월 후에는 어떤 요인으로 인해서 조금 주가가 회복이 될까요. 아마 우리나라 측면에서는 경기 회복 조짐이 구체적으로 나타날 거예요.
그래서 한국행이 오늘 또 저 경제전망을 발표했습니다은 올해 경제성장을 전망치 2.1로 예 작년에 1.4% 있거든요. 예 그런데 수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게 하이 구체적으로 될 거예요. 이미 그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서 가지고 계속 증가하는 모습 반도체 증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만은 뭐 4월 5월 가면은 또 1분기 경제 성장률이 발표되거나 거기 보면은 우리 경제가 회복됐다 회복되고 있다 이런 데이터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주가에는 상당히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어 아까 국내시장도 이제 장단기 금리차 따라서 어 코스피 한 달 선행한다라고 하셨는데 어 미국도 이런 선행하는 지프를 예측할 수 있는게 있나요.
미국은 장당 금리차 미국 축가하고 그렇게 상관게 별로 없습니다. 예 그런데 과거에 저 미국 장단기 금 이차가 역전되면 그다음에 시간에 문제지 경기 침체가 왔었거든요네 예 그런데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계속 역전됐다 아직까지도 미국 경제가 좋습니다. 예 그래서 일부고 경제학자들 일부고 투자자들은 이번에는 다르다 예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보통 그 미국에서 장단기 금리 차라면 10년 국제 순열 2년 차이 가지고 전망을 하는데요. 예 제가 미국 경제 성장률의 미국 경제지표 예측에 보면은 10년하고 3개월 짜리가 설명력이 없거든요네 그거로 예측을 해 보면은 저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이번에도 역시 경기 침체가 올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빠르면 1분기 늦어도 2분기에는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게 이제 마이너스 폭이 크냐 적냐이 문제일뿐 저는 장단기 금리차가 이번에도 틀리지 않았을 것이다 예 그거는 조금 더 하반기까지 지켜봐야 되겠는데요. 아마 2분 부터는 야 장단기 금리차가 이번에도 또 맞았다 이런 진단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죠. 미국제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된 후에는 경계 침체는 꼭 왔다 이번에도 다르지는 않다 예 예 그렇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어 금리 얘기를 하니까 저희가 또 채권 얘기 안 할 수 없습니다. 금리가 이제 앞으로 조금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은 지금 채권에 좀 투자를 하면은 앞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하반기부터 시간의 문제지 금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우리 금리도 미국 금리도 장기 적정 수준보다는 높다는 것이죠. 예 그래서 작년 하반기부터 채권 사십시오 사십시오 계속 그렇게 말씀을 드렸죠. 예 그런데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가 10년 국제 수익률이 예 4.6%지 올랐던게 3.2% 아지 떨어졌어요. 사실 장기 국채를 사셨다면 지금 큰 돈을 보신 겁니다. 예 그리고 지금 3.2% 10년 우리 국채 수익률 3.5% 아지 올라 고요 미국은 5% 잠깐 넘어 가 3.8% 떨어졌다가 10년 국제 수익률입니다. 지금 다시 4.3% 올라갔는데요.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갈 여지는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가면은 미국 경제 성장률 낮아지고 특히 물가 상승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금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번 단기 금리 상승 국면에 저는 채권을 적극적으로 매수하셔야합니다. 레이이 짧고 긴게 있는데 어떤 이런 국에서는 어떠한 채권을 사는게 좋을까요. 안기가 긴 거 사야 되죠. 금리가 떨어진 시간에 시기에는 만기가 긴 것 그거 채공 가격이 더 많이 오르거든요. 그것까지 다 합쳐 가지고 곱하기 그죠. 그래서 예를 들어 가지고 저 같은 경우는 30년짜리 샀어요.
예 30년 그 태라는게 있거든요네 국 고체 30년 물론 그거는 또 만기가 기니까 금리가 오르면 손해를 많이 벌 수가 있어요. 근데 저는 뭐 금리가 단기적으로 오르지만 중기적으로는 계속 하락 국면일 것이다 이런 음에서 뭐 30년짜리 20년짜리 이렇게 만기가 긴 것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기가 긴 거를 샀다는 거는 만기까지 들고 가겠다는게 아니라 만기 큼의 수익률을 내가 어 하락 시기에 차이게 실현하겠다는 전략이네요. 그죠. 근데 제가 아까 30년짜리 샀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게 그 한 6개월도 안 됐는데요. 한때 수익률이 29% 채권에서 29%면 엄청 높은 거거든요.
주식할 필요 없죠. 근데 최근에 금리가 좀 반등해 가지고 수익률이 24% 지 낮더라고요 예 그런데 채권에서 24% 거 엄청난 수익률입니다. 예 그런데 앞으로 저는 2년 후에 지금 3.2% 뭐 10년이 3.5% 우리나라 10년 국제 수익이 그 정도 되지만은 저는 2년 지나면은 그게 1% 뭐 2% 그 사이라고 보고 있거든요네 그렇게 되면은 또 채권 가격은 한 번더 많이 오르는 거죠. 예 그래서 저는 꼭 채권 투자를 하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거는 우리 가게 금융 자산 중에서 채권 비중이 지금도 3% 밖에 안 돼요네 예 진짜 채권 투자하시는 분들 많이 없는 거 같아요.
그렇죠. 주식하시는 분들은 채권 하면 재미가 없죠. 주식하면 하루에 변동성이 굉장히 높고 뭐 하루에도 10% 볼 수가 있는데요. 채권은 뭐 일간으로 보면 변동성이 그렇게 크지 않을까요. 아마 그리고 주식처럼 뭐 거래를 그렇게 빨리 할 수도 없거든요. 특권이 또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게 어 조금 어떤 걸 사야 되는지 많이 뭐 국고채를 사야 되는지 기업체를 사야 되는지 어떤 채권을 지금 같은 시기에 좀 주목하는게 좋을까요. 아 저는 지금은 회사체 사는 시기는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물론 좋은 회사 골라 가지고 사면은 굉장히 큰 수익을 낼 수가 있는데요.
아직도 우리 기업들 저는 구조 좀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신용 평가 회사들이 그 회사 신용 등급을 낮출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회사체 시기는 사는 시기는 아니고요음 그냥 정부가 발휘하는 고고체 여기다가 조금 더 리스크를 그 관리할 수 있으시다면 은행채음 뭐이 정도까지는 사시는 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예 만기가 긴 것들로네 만기가 긴 것들로 금리 인하에 딱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이제 채권 투자 비율이 우리나라에서 한 2 3% 대라고 말씀하셨는데 어 그러면은 우리가 만약에 포트폴리오를 10을 가지고 간다라고 했을 때 현금을 빼고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간다라고 했을 때 주식과 채권 비율 혹은 그냥 채권으로 좀 몇 % 정도는 그래도 채권에 지금 같은 시기에는 가지고 있어야 될까요.
예 저는 뭐 그거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은 뭐 현재에는 채권 비중을 한 뭐 10이 라면은 4를 현재 주식이고 그다음에 채권 한 6 정도 채 많이 아 그런데 저는 뭐 한 4월쯤이 면은 그때는 뭐 주가가 제가 5월 월 8월에 주가가 좀 많이 오를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때는 저는 주식을 한 7 정도 채권을 3 정도 이렇게 비중을 조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그 시기에 따라 가지고 늙고 비중을 좀 조절해 가야 되죠. 예 그런데 뭐 단기로 대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 그런데 우리가 조금 더 장기적으로 대응하셔야 되는데요.
그것도 투자 성향에 좀 따라 달라질 텐데 뭐 저 같이 좀 나이가 드신 분들은 예 예 저는 그 채권 비중을 많이 늘렸으면 좋겠어요음 안정성 때문인가요 안정성 때문이죠. 예 그리고 장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지니까 뭐 채권은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은 뭐 원급이자 받을 수가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그 연령대가 좀 높으신 분은 가장 중요한게 온금 보전이 그든 맞 예 이러 의미에서 예 저는 좀 나이드신 분은 채권 투자를 좀 많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2 30대 뭐 40대 같은 젊은 분들이라면 좀 멀리 내다보고 이번 거 조정 국면 때 주식 비중 많이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네 명쾌한 또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기적으로는 결과적으로는 금리는 이제 인하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럼 어 어떤 포인트 몇 포인트까지 조금 금리가 떨어질까요. 예 우리 기존 금리가 지금 3.5%요 예 제가 뭐 적정 금리 추정해 보면이 추정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서거 테일러 준칙이음 그런 거 제가 그거를 추정하기 해서는 물가 상승 예측해야 되고 경제 성량을 예측해야 되는데요. 그거로 예측하면 연말 기준 금이가 한 2.7% 정도 나와요 예 그러면 3.5% 2.7% 정도 가려면은 보통 0.25% 포 조정하니 한 올 연말까지 한국거 7월부터 금리 인하기 시작해 가지고 한 세 차례 정도는인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이미가 시장 금리는 금리 이날 반영 많이 해 버렸어요. 예를 들어서 10년 국채 수익률이 우리 우리는 국고채 수익률이라는 최근에 3.4% 한때 3.2% 아지 떨어졌거든요. 기준 금리 밑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예 그래서 시장 금리는 기준 금리 인하를 반영해 가지고 밀서 떠져 졌는데 그래서 이제 7월부터 한군의 기존 금리를 인하해 준다면 시장 금리 10년 국체 수익률은 또 한 단계 떨어질 수가 있죠. 이런 의서 채권 투자는 계속 도 된다 계속 이런 말씀을 드리고 계시 드리고 있는 겁니다. 내년 내년까지도 금리는 좀 계속 내려가는 추세를 보일까요.
예 그렇죠.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물가 상승률고 경제 성장률인요 우리가 잠재 성장률은 갈수록 떨어진다는 거죠. 지금 2%에서 2030년 가면은 1% 뭐 초중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 예 그리고 그동안 저 물가 상승률이 높아 가지고 예 금리가 올랐는데요. 올해 한국은 이 올 하반기만 하더라도 근원 소비자 물가 상소 2.0으로 보고 있거든 그 물바람 목표에 도달한다는 거죠. 예 그러면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률도 떨어지고 물가 상승 낮아지니까 금리는 추세적으로 하락이라는 겁니다. 그럼 다시 조금 채권 이기로 돌아가면 마지막에 그럼 지금 진짜 채권사기 좋은 타임 계속 오르겠네요.
내년까지는 뭐 내년까지가 아니고 그 이후로도 아 한 뭐 5년 10년 뭐이 정도 보더라도 금리는 중간중간 일시적으로 오를 수가 있는데요. 예 계속 하락 추세라는 겁니다. 그럼 조금 이제 그 결과적으로 말하자면은 진짜 한 50년 5년 10년 만에 채권을 살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일 수도 있는 거네요. 지금이 예 지금은 조금 늦었다고 할 수가 있죠. 아 오히려 작년 말 예 작년 말 10년 국제 수익률 4.6% 4% 넘었을 때 그때 샀어야 되네 예 그때 사놓으면 굉장히 좋고요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지금도 늦지 않았다 아 지금 늦지 않았다네 네 채권에 꼭 관심 갖고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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