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들. 김소장입니다. 벌써 한 주에 한가운데 수요일이네요. 오늘은 LS 일렉트릭 들고 왔습니다. 대중의 공포가 극한 순간이 역설적으로 가장 큰 기회라는 사실 결코 잊으시면 안 됩니다. 지금 시장 분위기가 딱 그렇거든요. 오늘 코스피가 장반 1% 넘게 오르며 8,500선까지 기분 좋게 출발했는데 국민연금이 50조원 규모의 리밸런싱 그러니까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대규모 매도에 나서면서 큰 하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국민연금은 한도를 정해 유연하게 팔 테니 매도 폭탄은 없다지만 시장에서는이 수급 공백이 외국인 매도세와 맞물려 아래로 누르는 힘을 키운다는 우려가 나오죠.
자, 그런데 말입니다. 온 시장이 국민연금 매도에 짓눌려 파랗게 물드는 와중에 유독 혼자 불기둥을 뽑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이 LS 일렉트릭입니다.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의 전력 기기 종목이 4월째 강세인데 그 한복판에서 LS 일렉트릭이 장중 10% 넘는 급등을 보이거든요. 지수가 마이너스로 밀리는 날 혼자 이렇게다는 건 그냥 넘길 신호가 아닙니다. 오늘 제 영상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시장이 다 무너지는데 왜이 종목만 이렇게 강한지,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낱낱이 풀어 드리겠습니다.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다 같이 LS 일렉트릭 힘내 보, 제가 그동안 뭐라고 했습니까? 지난 금요일 20만 원을 밑돌던 눌림 구간 6월 26일 196,400원 그 바닥에서 여기가 조정 마무리 자리니 겁내지 말고 비중 실어담으라고 콕 집어 말씀드렸죠. 보십시오. 그 바닥에서 지금 30% 넘게 시원하게 튀어 올랐습니다. 제 말 믿고 담으신 분들은 두둑한 수익 구간이실 겁니다. 차트를 깊이 보겠습니다.이 종목 지난 5월 7일 347,500원까지 신고가로 취소다가 거기서 단기 과열로 꺾여 내려온 자리가 있어요. 347,500원. 그 고점에서 지금은 고점 대비 약 25% 빠진 자리인데 다시 그 자리를 향하는 길목입니다.
최근 캔들을 보면 흐름이 확실히 바뀌었죠. 지난 월요일 207,500원에 출발해 232,500원 양봉으로 마감. 어제도 232,500원에 출발해 207,500원까지 받쳐 올렸습니다. 오늘은 24만 3,000원에 출발해 장중 27만 원까지 취소 샀고요. 3거래일 연속 빨간 양공입니다. 거래량도 보겠습니다. 오늘 장중 거래량이 최근 열흘 평균에 한 배 반을 넘겼습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흘러내릴 땐 거래가 죽어 있다가 위로 방향을 틀며 거래가 붙는다는 건 강한 매수 에너지가 물량을 흡수하며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신호거든요. 저 19만 원대 바닥에서 투매로 쏟아진 물량이 그 자리에서 전부 소화됐고 이제 그 가격대를 발판삼아 위로 밀어올리는 공면인 겁니다.
그럼 왜 하필이 LS 일렉트릭이냐? 매일 켜는 전등, 매일 도는 에어컨 그 모든 전기가 흐르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게 전력 기기입니다. LS 일렉트릭은 그 전력망의 심장 같은 회사예요. 특히 요즘 AI 데이터 센터가 폭발적으로 들며 전 세계가 전기 부족의 허덕이죠. 여기에 대형 메가프로젝트 기대감까지 붙으며 전력 기기 종목이 4흘째 시장의 돈을 빨아들이는 대장 자리에 섰습니다. 게다가이 종목은 코스피와 한몸입니다. 실적 탄탄한 대장주일수록 시장이 살아날 때 가장 먼저 반응할 수밖에 없어요. 오늘처럼 지수가 눌리는 날에도 혼자 튀는게 그 증거입니다.
다만 욕심은 근물입니다. 위쪽에 5월 7일 34한 7,500원이라는 전고점이 버티고 있어요. 그 자리는 예전에 단기 과열이 극게 달하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자리였고 추격 매수가 몰릴 때 그 매물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가파른 하락이 시작됐던 겁니다. 그러니 무작정 따라붙지 말고 전고점 부근에서는 매물 압박이 거세지는 자리인만큼 우리도 같이 단계적으로 비중을 덜어내는 정확한 최종 매도가를 미리 알고 대응하셔야 합 LS라고 저한테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 정확한 매수가와 최종 매도가 어디인지 오늘이 자리에서 강하게 위로 뚫고 갈 자리니 지금 마음 편이 따라붙어도 좋다. 대신 전고점 부근에서는 어디서부터 비중을 덜어 LS ls ls라고 연락 남겨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