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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화 강세의 숨겨진 비밀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9-05 · 유튜브 시청 2,253,66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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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한국 금융시에 아주 특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환율인데요. 옛날에는 주가가 급락을 하면 당연히 원화 가치도 떨어졌습니다. 그 얘기는 환율이 크게 올랐단 뜻이죠. 그리고 또 하나 현상은 여러분 주식 시장은 3대 주체가 있어요. 개인, 외국인, 기관인데 누군간 주식을 사야 될 것 같잖아요. 그런데이 세 주체가 하루에 모두가 다 순매도하는 날 이런 날이 존재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특이한 현상이 일어났던 대표적인 때가 언제냐? 8월 31일부터 9월 3일인데 이때 기했던 나을이 있었습니다. 자, 첫 번째는 8월 31일 개인과 외국인 기관이 셋다 순매도를 했어요.

그럼 도대체 누가 주식을 샀나? 기타 법인이 샀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기타 법인이 산 건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주식을 순매수했죠. 왜? 자사주를 매수해서 하이닉스는 소각한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이걸 임직원들한테 보너스로 준다. 그래서 둘 다 주식을 사고 있거든요. 그런데 9월 1일에도 똑같은 현상이 반복됐습니다. 개인, 외국인, 기관이 전부 다 순매도했는데 기타법인이 순매수한 거예요. 대한민국 역사상 이틀 연속으로 개인과 외국인 기관이 순매도한 거. 이건 처음 있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9월 2일 같은 경우는 대회 변수가 나빴어요.

유가랑 금리가 급등하면서 그러면서 주가가 4%나 빠졌는데 기타범인이 1조원 때 주식을 사드렸죠. 그리고 9월 3일 또 역시 개인 외국인 기관이 계속 주식을 파는데 웬걸 기타 법인이 또 이날도 1조 6천억 원 넘치 주식을 사드렸습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방어했다라고 볼 수 있는데이 과정에서 또 이상한 건 환율이었습니다. 자 주가가 방어되는 날은 원화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 수 있겠죠. 하지만 대한민국 역사에서 그동안 코스피가 급락을 하면 그러면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환율이 올랐거든요. 그런데 9월 2일 한번 보세요. 분명히 이날 주가가 4% 떨어졌는데 웬걸 원 달러 환율은 전날에 1,370원에서 오히려 1368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환율이 왕창 올랐을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환율까지 떨어지는 거 많은 분들이 추정하시겠지만 그 답은 두 회사입니다. 삼성전자와 SK닉스이 두 회사가 지금 코스피를 떠받치면서 그리고 원화 가치를 계속 끌어올리면서 환율을 떨어뜨리고 있죠. 그러면 과연이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이들의 자금은 과연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가? 이것들이 앞으로 미래에 주가나 아니면 환율에 정말로 큰 영향을 줄 거기 때문에 오늘은 두 회사가 갖고 있는 실탄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이 현상은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걸 심층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자, 지금까지는 너무 당연했는데 외국인이 주식을 사려면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삽니다.

원화를 많이 사면 원화 가치가 올라가요. 그래서 원화가 강세가 되고 코스피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주식 시장에서 순매도를 하면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삽니다. 원화를 판다는 건 결국 원화 가치가 떨어지게 만들겠죠. 그래서 원화가 약세가 되고 코스피가 하락해서 두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는데 근데이 법칙이 깨진 겁니다. 그러면 언제까지는 법칙이 작동되다가 언제부터 깨졌냐? 5월 6월에는 외국인이 순매도를 엄청나게 했어요. 40조 넘게 했죠. 그때 환율은 1561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7월과 8월엔 어떤 일이 하냐? 외국인이 순매도를 계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환율은 7월부터 계속 떨어지면서 원화 가치가 올라갔죠.

그래서 8월 31일 1359원까지 됐습니다. 그 얘기는 원화 가치가 그만큼 올라갔다는 뜻이죠. 20조원치 외국인이 주식을 팔았는데 웬걸 원하는 무려 200원이나 강세를 뛴 겁니다. 더나 더 특이한 건 대회적인 낙재로 코스피가 이렇게 5.8% 폭락한 날 외국인이 4조원치 주식을 순매도했는데도 불구하고 환율은 거꾸로 안정됐습니다. 그렇다면 그 원인이 뭐냐? 일단 첫 번째는 SK 하이닉스가 ADR를 통해서 엄청난 많은 달러를 조달했죠. 근데 하이닉스가이 돈 갖고는 한국의 공장을 짓는다고 했으니까이 돈은 원화로 환전해야 됩니다. 큰 금액이죠.

더군다나 자사주 매수라는데 이게 40조원 어체예요. 달러로 우리나라에서 자사주 매수 못 하죠. 달러를 원하로 바꿔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40조원이면 이게 290억 달러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반도체 수출로 돈 많이 벌었잖아요. 근데 왜 환율은 계속 올라갔냐? 이런 반도체 회사들이 달러를 아무리 벌어도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어차피 미국에 투자하니까 그동안 달러로 돈을 굴렸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원화로 환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생기니까 당연히 환율이 내려가는 현상 즉 워낙 강세가 일어난 거죠.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을 팔고 나간 건 분명하죠.

어느 정도 팔았냐? 올해 1월부터 8월 사이에 무려 169조원치 주식을 팔았습니다.이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도 52에서 46으로 크게 줄었고요.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54에서 50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외국인이 팔고 나간 자리를 개인들의 순매수로 버티고 있었는데 근데 8월 달부터는 아주 큰 손이 주식을 계속 사기 시작했죠. 그게 바로 누구냐? 바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입니다. 자, 8월 달에 외국인이 10조원이 넘는 주식을 팔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기관도 5조이 넘는 주식을 팔고 나갔는데 기관들은 지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목표가를 계속 올리면서 본인들은 주식을 팔고 나갔죠.

특이한 현상인데. 근데 개인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냐? 3조 2천억 원치 주식을 순매수했습니다. 근데 이걸로는 택도 없었을 거예요. 누가 주식을 사 줬냐? 바로 기타법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적어도 12조원치 주식을 산 겁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되냐? 외국인이 판 거보다 지금 자사주 매입이 훨씬 컸다는 거잖아요. 외국인은 10조원 팔았는데 12조원이 자사주 매수를 했다 그랬더니 8월 달에 코스피는 결국 월간으로 3.4% 상승해서 지수방가 아주 튼튼하게 된 겁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외국인하고 기관은 15조원이 주식을 팔고 나갔죠.

결국 기타 법인 즉 자사주 매수가 지금 시장을 떠바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과연 하이닉스는 앞으로 얼마나 주식을 살 거냐? 하이닉스가 발표한 건 8월 달부터 11월 19일까지 40조원치 주식을 사서 소각을 하겠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임직원 보상용으로 15조원치 주식을 11월 21일까지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로 기타 법인의 순매수가 늘어났냐? 8월 1일부터 19일 사이는 187억 원 어치밖에 안 됐어요. 자사주 매수가 거의 없었다는 거죠. 그런데 8월 20일 이후에는 1평균 1조 5,억 원입니다. 그래서 외국인의 매도와 자사주 매수가 지금 치열한 공방전을 버니고 있는데 종목별로 보면 SK 하이닉스는 외국인이 6조 4,000원치 주식을 팔고 나갔습니다.

8월 한 달 동안입니다. 그런데 기타법인 즉 자사주 매수가 8조 5천억 원이었거든요. 삼성전자도 외국인이 2조 3천억 원치 주식을 팔고 나간는데 근데 기타법인 3조 3천억 원 이렇게 자사주 매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판 거보다 지금 자사주 매수가 훨씬 더 크니까 증시 방어가 되고 있죠. 왜 그러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코스피 전체를 방어할 수 있는 겁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49%나 됩니다. 완전 절반이죠. 고점이었던 6월 25일에는 무려 59%였어요. 그 정도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비중이 엄청나게 높기 때문에 만약에 두만 이렇게 계속 자사주 매수를 한다.

그러면 두 회사의 주가만 방어되는게 아니라 코스피 전체가 방어되는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그리고 환율은 어떻게 된 거냐? 7월 말에 기업들의 달러 예금은 957억 달러였습니다. 굉장히 많은 달러 예금을 갖고 있었죠. 그래서 정부에서 6월 11일 다급하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 기어한테 빨리 달러를 원하로 좀 환전해 달라라고 요청을 했는데 이때 환율은 더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정부의 요청을 얼마나 들어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부가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이 달러를 원하로 환자하는 금액이 충분하지 않아서 환율은 계속 올라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일단 SK 하이닉스가 물고을 죠. ADR을 미국에 상장하면서 265억 달러를 조달했고요. 이걸 원화로 바꾸니까 원화 수요가 생길 수가 있었겠죠. 그런데 이거 사실 비밀이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이 가운데 일부가 다른 쪽으로 갔다고 하는데 요건 뒤에서 설명드릴게요. 자, 근데 이거보다 더 중요한게 뭐냐?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수 이게 40조원인데 달러로는 자사주를 못 사니까 당연히 달러를 원하러 환잔하고요. 40조원이면 지금 환율로 거의 300억 달러입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삼성전자의 보상용 자사주가 15조원.

그리고 법인세 중간 예남 법인세를 달러로 낼 수 없죠. 그래서 원화를 환전했을게 37조원이고 그리고 삼성의 3분기 배당이 계획된게 30조원입니다. 이것도 당연히 일단 원화로 바꿔서 이걸 배당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성가급 법인세 이거 내년 1월 2월 이때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직원들이 1인당 막 7억씩 받는다 또는 7억 원치 상당의 주식을 받는다. 그러면 이거 세금을 내야 돼요. 그러면 그만큼 엄청난 금액에 달러를 원하로 환전해야 되죠. 이걸 다 합쳐면 얼마냐? 1천억 달러가 훨씬 넘어요. 제가 추정한 금액은 1,2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자, 근데이 1,200억 달러 가운데 200억 달러는 빼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로이터 통신에서 특종을 했는데 뭐라 그랬냐? SK하이닉스가 총 265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이 금액이 갑자기 풀리면 환율이 갑자기 내려와서 원화가 너무 강세될까 봐 정부에서 200억 달러만큼 외평금 장에 매수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SK닉스가 시장에서 환전한 건 65억 달러밖에 되지 않는다. 200억 달러는 외평 기금이 흡수를 했다. 이렇게 로이터 통신이 보도를 했습니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정부나 SKX가 아무런 답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정하는 1,200억 달러 가운데 200억 달러는 외평금으로 들어갔어요. 정부에서 이거 다 알았다는 얘기죠. 한국인이나 정부에서 볼 때 야 이거 연말에 1,200억 달러 한꺼번에 환전하면 그러면 환율이 너무 내려가서 또 우리나라 수출 대기업들이 갑자기 어려워지겠구나 이런 고민을 했기 때문에 저는 200억 달러 장외 매술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우리나라의 외한 보유액이 갑자기 늘어났죠. 그전에는 외한보액이 늘어봤자 6월 달에 3억 달러 정도, 그다음에 7월 달에 5억 달러 정도였다면 이게 8월 달에는 143억 달러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정부와 한국은행이 운영하고 있는 외평기금으로 200억 달러를 흡수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환율이 자꾸만 이렇게 떨어지고 원화가 강세를 띄고 있느냐?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판 달러가 외국인이 사가는 달러를 훨씬 넘어섰기 때문에 일어난 겁니다. 그런데 자사주 매입은 일종에 방파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건 맞아요. 주가가 떨어지는 걸 맞고 계속해서 증시를 방어하게 될 겁니다. 지금 하단이 받쳐졌잖아요. 그래서 주식을 사는 사람 입장에선 야,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사는 동안은 우리가 주가가 폭락할 걸 걱정할 거 없이 그래도 주식을 사도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안심이 있기 때문에 증시를 방어하는 걸 넘어서서 혹시라도 끌어 올릴 수 있죠. 다만 대회 악재가 있는 날은 완벽한 방파제가 안 됩니다. 대표적인 날이 어떤 때냐? 9월 2일이죠. 이때이란 전쟁이 훨씬 더 격화될 것이라는 뉴스가 계속 쏟아지니까 주가가 4%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은 완벽한 방파진 아니에요. 정말 대회 확재가 크다. 그런 날은 아무리 자사주 매입해도 증시를 방어할 수 없는 날도 올 겁니다. 실제로 2017년부터 18년 사이 요때도 구조 3,억치 자사주 매입을 했는데 당시로선 진짜 엄청난 금액이었어요. 그래서 증시가 방어가 됐는데 1년 뒤에 결국 주가는 어떻게 되냐?

24%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24년부터 25년 사이에 요때도 자사주 매입을 했는데 그땐 어떻게 됐냐? 오히려 자사주 매입이 끝난 다음에 주가가 더 올랐거든요. 일시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계속되는 동안은 주식의 방파제 증시를 방어할 수가 있지만 문제가 뭐냐? 그게 끝나고 난 다음에는 결국은 업항을 따라가고 실적을 따라가고 그리고 경제 상황 전 세계적으로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이런 거시 경제 상황 이런 걸 따라가게 돼 있지 이게 무조건 자사주 매입을 한 다음에 주가가 올라가냐? 그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그 뒤에는 뭐냐? 자사주 매입을 할 땐 수급 때문에 일단 주가를 돌리지만이 수급이 진짜이 회사의 가치를 나타낸 거면 자사주 매입이 끝난 다음에 주가를 올리지만 만약에 억지로 떠바친 거면 나중에 그 떠받침만큼 주가가 하락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력이 정말 중요한데요. 지금 1조 5,000원치 주식을 사고 있잖아요. 근데 이건 원래 약속했던 속도보다 훨씬 빠른 겁니다. 자, 지금 원래 삼성전자 11월 21일까지 주식을 사겠다. 그리고 SK 하이닉스 11월 19일까지 사겠다. 그렇다면 기타 법인이 하루에 한 0.7조 정도 사면 이게 평균적으로 맞거든요. 근데 지금은 기타민이 1조 5,000원치 주식을 매일 사고 있습니다. 2배속으로 사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현재의 속도가 유지된다면 삼성전자는 10월 6일 정도 실탄이 끝납니다. 그리고 SK스는 10월 15일 정도에 실탄이 끝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약속을 했다고 해서 11월 19일까지 주식을 계속 사 줄 거니까 우리는 11월 19일까지 안심해도 된다. 이건 아니라는 거예요.이 속도는 얼마든지 뭐 마음대로 바꿀 수 있죠. 그리고 혹시라도 가속을 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런 경우는 9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끝나는데 만약에 1조 5천억치 사다가 기타 법인이 하루에 2조 5천억원 3조원 이렇게 산다. 그러면 9월 중순에는 실탄이 끝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근데이 주식을 사는 속도는 결국 주가에 달려 있죠. 만약에 대회 호재가 있다. 그래서 증시가 굉장히 좋으면 그러면 아마도 만기까지 사는 속도를 감속하면서 11월 19일 원래 약속했던 날까지 주식을 살 가능성이 높고요.

만약에 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떨어지는 날이 온다 그러면 가속해서 주식을 더 많이 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환율은 어떠냐? 환율의 단력은 좀 더 깁니다. 주식은 10월 중순이나 11월 중순 사이에 어디선가 끝날 수 있는데 환요 같은 경우는 일단 자사주를 계속해서 사야 되고 세금도 내야 되고 요게 89월에 좀 있고요. 그다음에 배당을 삼성전자가 10월 말에 지급하는데 30조원 정도인데 문제는 외국인 지분이 거의 40%가 넘기 때문에이 중에 40%는 외국인들이 다시 달러로 바꿔서 나가거든요. 요건 10월 말에 이중적인 효과를 가져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환원하겠다는 돈이 아직도 60조에서 80조원 정도 남아 있죠. 그리고 성과급 문제인데 성가급을 만약에 주식을 준다. 이거 환전할 필요가 없을까요? 아니죠. 그렇지 않죠. 왜 그러냐면이 세금을 내야 됩니다. 만약에 7억 원 정도 받는다. 그럼 세금이 한 2.7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세금이 꽤 엄청나죠.이 이 2억 7천만 원은 현금으로 삼성전자가 국세청에 대납을 하고 요렇게 차액 있잖아요. 7억 원에서 2억 7천을 뺀 4억 3천만 원치. 이걸 현물로 주식으로 주 있기 때문에 만약에 1인당 7억 원치 이렇게 주식을 나눠 줘도 삼성전자는 2억 7천만 원.

1인당이니까 굉장히 큰 금액이 되거든요. 이만큼 원화로 환전해야 되는데 그때가 언제냐? 내년 1, 2월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법인세 확정되는게 27년 3월이니까 법인세도 당연히 원활을 내야 되죠. 그래서 그동안은 삼성전자나 SKX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수출 대기업들이 어차피 미국에 공장을 지어야 되니까 달러를 원하로 환전하지 않다가 이렇게 직원들의 성과급에 따른 세금 그리고 자사주 소각 배당금 이걸 통해서 어쩔 수 없이 달러를 원하로 환전해야 되는 금액이 정말 크거든요. 그게 거의 1천억 달러 규모기 때문에 앞으로 환율을 계속해서 내릴 수 있는 그런 동력이 내년 3월까지는 적어도 삼성전자와 SK닉스에서 가동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물론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아무리 달러를 원하로 계속해서 바꾼다 하더라도 대회변스가 훨씬 중요하겠죠. 만약에 내년 3월까지 달러를 원하로 엄청나게 바꿀게 예정돼 있다 하더라도 이게 문제는 연말로 갈수록 그 자금이 거의 다 소진된다는 걸 전부 다 시장에서 알기 때문에 시장은 먼저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3월까지 워낙 강세다 이렇게 볼 수는 없고요. 이게 시장은 항상 한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걸 약간 유의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앞으로 주식을 만약에 이렇게 보너스로 나눠 주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삼성전자가 만약에 역대급 380조원 실적을 낸다. 그러면 보너스로 지급될 추정 주식이 세후에 24조원치가 될 겁니다.이 가운데 1은 즉시 매각이 가능하니까 내년 2월이면 직원들이 8조원치 주식을 내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건 주식 시장에 영향을 좀 미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의 원화 강세에 대해서 두 가지 시각이 공존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구조가 바뀌었다. 이제 원화는 강세다. 한국은행은 펀더멘탈로 원화 강세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IMF는 7.5% 우리 원화가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7.5%는 원화 강세로 갈 것이다. 이건 거의 다 같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원화 강세로 간다는 구조 전환이 있고요. 또 하나 뭐냐?이 이 모든 동력은 결국 삼성전자랑 SK닉스 두 기업이 만들 거기 때문에이 동력 모두 시한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돈이 유출되는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결국 달러로 계속 돈이 달 거고 만약에 원화가 일치적으로 이렇게 강세로 가면 예전에이 달러를 살려던 투자 수요가 다시 높아질 수도 있다는 거죠. 결국 일시적인 물량에 의한 원화 강세는 한계가 있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진짜 중요한 건 일단 주가를 보실 땐 기타법인의 하루 순매수입니다.

기타범인이 지금은 1조 5,000원치 사고 있는데 이게 약속한 물량보다 두 배 빠른 속도기 때문에 이게 사실 0으로 주는게 더 좋아요. 왜? 실탄을 늦게 쓸수록 좋거든요. 근데 만약에 실탄을 더 많이 쓴다. 결국 소진되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거주자 외화 예금이 과연 늘어나느냐 줄어드느냐데 환율이 충분히 낮아졌다고 시장의 주체들이 생각하면 매월 중순 발표되는 거주자 외화 예금이 늘어날 겁니다. 그때부터는 환율이 대충 거기서 안정되면서 원화 강세가 멈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리고 외국인이 과연이 두 종목을 순매수 전환할 것인가?

이게 항상 자사주 매입을 한 다음에 주가가 빠지는 건 아니에요. 요렇게 시장을 떠바치다가 혹시라도 훈풍이 불거나 HBM 수요가 늘어나는 새로운 변수들이 등장하면 주가가 다시 올라가면서 외국인들이 순매수할 수도 있죠. 그래서 지금은 코스피 지수보다 더 중요한 건 지금 기타 법인만 사고 있는지 아니면 나머지 주체들이 다시 시장으로 돌아오는지 이게 정말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환율이 얼마인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결국 누가 달러를 팔고 그들의 실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이게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원화도 떠바치고 있고 그리고 주가도 떠바치고 있는데 이게 외국인들이 주식도 비싸게 팔고 나가고 그리고 달러를 살 때 비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건지 아니면 이걸 통해서 우리나라의 코스피의 안정성을 높이고 그리고 원하의 안정성까지 높이면서 결국 대한민국의 금융시장을 한원 끌어올릴지 이건 올해 연말쯤에 판정이 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박종의 지식한방 마치 시간이 됐고요.

#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코스피#현대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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