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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정확도 점수+1.2
순위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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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상승 / 하락 / 중립47.8% / 13.3% / 38.9%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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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레슨] 위기는 기회?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4-11-22 · 유튜브 시청 1,87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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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용 의자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금요일에 마지막 우리 김정서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최근에이 증권가에서 엄청나게 또 화제가 됐던 기업의 이슈가 있었어요이 루머는 4일 전부터 나왔고요 전일 또 한 가지 굵직한 뉴스가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오늘의 주제 함께 열어 보겠습니다. 바로 롯데 그룹 유동성 리스크 관련된이 찌라시 루머 였 데요 사실 많은 분들이 이런 기업과 관련된 근본적인 이슈가 나올 때 뉴스 정도는 조금 찾아보지만 저도 그렇고 정말이 기업이 어떤 문제에 처 있는지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는 건 조금 머리가 아파서 덮어 두는게 사실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롯데 그룹 관련된 내용까지 조금 대응해 보기 위해서 오늘은 그 문제의 본질 원포인트를 답게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사님이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 보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네 먼저 그룹의 문제인지 개별기업의 문제인지 따져봐야 되겠 죠. 아직까지 그룹 전반의 문제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뭐 여러 전문가들도 또 애널리스트들도 얘기하고 있지만 저는 좀 너무 나간게 아닌가 그래서 개별 기업의 문제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자 그러면 개별 기업의 문제라면이 개별 기업의 문제가 일시적인 어떤 유동성 함정 정도인지 아니면 본질적인 어떤 산업의 구조적 문제인지도 따져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 뭐 롯데 렌탈의 매각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롯데 그룹에서도이 얘기를 상당히 조금 뭔가 심각하게 보고 좀 더 들여다보려는 그런 의지가 나타나고 있어서 저는 뭐 그룹 차원의 위기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다만 롯데 케미칼은 좀 더 짚어볼 만한 구조적 요인들이 많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포인트들 하나씩 열어 보면서 오늘의 해시태그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가지 해시태그를 가지고 하 주셨어요. 구룹 문제 케미칼 문제 케미칼 문제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재무 약정과 함께 위기가 기회일 수 있는지 오늘 관련 전략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 보시죠. 결국 거론됐던 이야기는 롯데 그룹이 유동성 문제가 있냐 없냐였습니다. 그 내용을 잠깐 짚어 보자면요 m& 실패 소식 차입금 수조원 때 이커머스 적자 롯데 쇼핑의 실적 부진 롯데 건설의 미분양 리스크까지이를 통해서 12월 안에는 모라토리엄을 선할 수도 있다라는 소직 들려왔는데요이 내용 저희가 좀 어떻게 파악해 봐야 될까요네 일단 롯데그룹 전체가 갖고 있는 현금흐름 이라든지 그다음에 부동산의 가치를 고려했을 때 뭐 롯데 그룹이 급하니까 뭐 좋은 가금 못 받는다고 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자산 가치로 비교해 보면 뭐 그렇게까지 그룹 위기로 얘기하는 건 너무나 같다라는 생각이고요 다만 롯데 케미칼은 조금 다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주가도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자 준비된 그림을 지금 뭐 비교 주가를 보시면 전체적으로 다 내려온 건 맞고요 다 어항이 별로인 것도 맞습니다. 말씀하셨던 롯데 그룹내 문제도 있고 각 어항 자체 롯데 지주와 뭐 전체 그룹 흐름을 반영하는 거니까 당연히 좋지 않았고요 롯데 쇼핑 별로고 롯데 케미칼 좋지 않고 롯데 7성도 지금 뭐 두각을 나타낼 만한 그런 요소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내려온 건 맞는데 최근에 롯데 케미칼의 주가하락이 가파르게 나타나는 건 분명히 이유가 따로 있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오늘 롯데 렌탈의 매각이라는 이제 보유 현금을 고려해 보면 그룹 전체로 퍼질 만한 요소는 아니나 만약에 롯데 케미칼의 문제가 심각해질 경우 그룹의 가장 주축 기업이니까 이게 흔들리면 뭐 그룹의 문제로 번질 가능성도 제로는 아니죠.

다만 지금 그 확률은 뭐 비교적 낮다 이렇게 보시는게 제가 보기엔 가장 합리적 분석일 것 같습니다네 주가 자체 일단 이전부터 어항 자체가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았 된다 일단 케미칼의 문제 저희가 어떻게 봐야 할지 조금 더 심도 있게 두 번째 의문점 통해서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열어 보시죠. 일단 루머가 4일 전부터 돌았는데 어 어제는 또 한 가지 이슈가 나왔잖아요. 바로이 롯데 케미칼이 회사체 재무약정 위반이 발생되었다고 하면서 사채권자 소집 공고까지 나왔습니다. 일단이 기사 내에서 재무 약정이 무엇인지 먼저 함께 파악하고 넘어가 보시죠네 일단이 규정이 왜 있었는지도 사실 조금 애매하긴 한데요 어이 규정이 어떤 규정이 있었냐면 준비된 그림으로 설명하는게 좀 더 빠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에비타 아고 해서 뭐 말이 얼어 보이지만 별거 아니에요. 근데 수정 가능한 이슈이기 한데 어이 재무 약정이 뭐가 뭐에 다섯 배가 돼야 된다라는 건데 이게 뭘 나타내는 거냐면 저에 있다라고 있잖아요. 뭐 어려운 말 같지만 별거 아니에요.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 자체를 그냥 우리가 앱 있다라고 하거든요. 원래 저기서 뭐이자 이자비용 뭐 세금 그다음에 감모상각 감가 상각 빼기 전 벌어들인 돈 그러니까 그냥 회사가 순수하게 벌어들인 돈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하고이자 비용 두 개를 비교했을 때 다섯 배 이상을 유지해야 돼 겁니다.

그니까 이자비용 대비해서 벌어들이는 돈이 다섯 배를 유지해야 되는데 적전 할 때도 있으니까 1년으로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3년 평균이 다섯 배를 넘어야 된다라는게 재무 약정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2022년부터 계속 적자였던 그러다 보니까 이게 평균이 지금 다섯 배 아래로 떨어진 거예요. 그러면 원래 약정상 어 사채권자들은 가서 다 내돈내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 지금 롯데케미칼 이 돈을 벌지 못한 적자 상황이 벌써 2022년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데 그럼 돈 내놓으라고 하면 돈을 내놓는 상황이 되게 되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어저께 그 회의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모여서 야 다들 모여 봐 우리 상황이 안 좋은 건 맞는데이 약정도 조금 너무하지 않니 지금 이거 한번 바꿔 볼까라는 그런 의견을 제시했던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죠. 근데 롯데 그룹이 오늘 롯데 렌탈도 팔면서 뭔가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 롯데 케미칼 일정 부분의 자산과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보면 아마도 과거 사례를 놓고 봤을 때도 그렇고 이번 사태를 놓고 봤을 때도 조정을 해 줄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나 왜냐면 금융권도 만약에 뭔가 불안해 보여서 뭐 1조 회수했는데 그걸로 인해서 로데 케미칼이 만약에 망한다면 그러면 그것도 금융권 책임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을 놓고 봤을 때 아마이 제 약정 문제는 어떤 식으로든 조정을 해서 아마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상황이 가고 있다는 것 2022년부터 이렇게 평균적으로 한 15배 정도 수준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급격하게 떨어져서 조금도 좋아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은 문제일 수밖에 없고요 2025년에 정말 좋아지냐 이것도 제가 보기엔 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그런 요소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결국이 롯데 그룹과 불거진 유동성 문제는 롯데 케미컬에 일단 국한된 문제이지만 향후에도 롯데 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관련된 문제 역시 재무 약정 역시 해결될 수 있고 수정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쯤 내면 많은 분들이 이게 궁금할 거 같아요. 롯데 그룹에 대한 투자 의견 세 번째 문점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어쨌든 주가가 굉장히 많이 하락했습니다. 현재 실시간 기준으로 롯데 케미칼의 주가가 6 6,300원 이고요이 증권가에서 하양한 목표가가 9만 원이에요. 그러면 단기적인 좀 반등을 기대해 보면서 현재의 위기 기회로 보고 들어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네 뭐 말씀드렸던 그런 위기 상황들이 해결될 것이기 때문에 답을 말씀드리면 단기 반등은 가능할 거라고 보는데 위기는 위기에 위기는 기회가 아닙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좀 설명을 드릴게요 자 롯데 케미칼 분명히 우리나라의 중추 기업 중 하나고 좋은 기업이긴 합니다만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그렇게 녹록치가 않습니다.

뭐 말씀드릴 내용은 너무 많은데 제가 여기서 혼자 하루 종일 떠들 수 없으니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자 첫 번째 포인트를 한번 짚어보도록 하죠. 자 준비된 그림을 보여 주시면 지금이 기업이 언제부터 계속 적자가 나기 시작했냐는 2022년부터 적자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다음부터 벌써 한 개 분기 이상 계속 적자가 나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적자 핵심 포인트는이 회사의 주력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에틸렌 마진 스프레드가 일정 가격 아래로 떨어지면서 나타나고 현상입니다. 이게 이제 보통 한 통상적으로 250 달러에서 300달러 이상 정도가 돼야 되는데 전혀 그런 흐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이 수급 자체가 빨리 좀 개선돼야 되는데 이게 우리만 지금 개선한다고 그니까 롯데 케미칼이 공내 업체들만 가동률을 떨어뜨려서 개선시킨다고 개선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그래서 가격 회복이 안 되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비타가 올라올 가능성이 별로 안 보여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여 주시죠. 그럼 수급 측면에서 누군가 계속 새로 만드는게 가장 부담스러운 이슈거리 그서 보시는 것처럼 내년도 유안타증권은 줄어들 거라고는 하는데 앞전에도 일단 공급물량이 계속 많았고이 뒷단에 공급물량이 계속 존재한다는 거죠. 물론 향후 시장이 정말로 나락으로 가게 되면 누가 이걸 만들까 싶겠지만 우리나라는 구조적 위험이 하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뭐 아시는 분들 아시는 것처럼 화학 업종 자체가 정유 에서 분리한 나프타를 가져다가 이걸 nccs 분해하고 그다음에 화학 제품을 만들거든요네 그런데 중국은 이미 석탄에서 직접 에틸렌 뽑아내고 있고요 미국은 가스에서 에틸렌을 직접 뽑아내고 있고요 지금 중동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신규 장비는 크루드 오일 원유에서 바로 에틸렌을 뽑아내는 장비로 전부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미 석유를 수입해 오니까 원가 자체도 비싼 데다가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되니까 원가 경쟁이 안되는 상황이에요. 그네요. 그런데 지금 롯데케미칼은 신규 투자를 많이 해놨 말이죠.

그니까 이런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아까 말씀드렸던 의미 있는 마진 회복도 쉽지 않고 내년 정도 갑자기 수급에 안정된다고 하더라도 장기적 수급의 안정은 좀처럼 예측하기가 어렵고 그다음에 가격 경쟁력은 이제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니 중국의 전체적인 이슈 문제와 전체적인 업의 흐름 가격의 차이를 놓고 봤을 때이 기업은 좋게 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일시적 반등 단기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지만 증권사가 목표하고 있는 가격까지 가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저는 반등하면 오히려 지금은 비중을 좀 줄여야 될 때가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정말 글로벌 업 자체가 녹록치 않은게로 케미칼 주소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 함께 내보도록 하시죠. 룹 저희 어떻게 대응해 볼까요. 를 말씀드리면 이미 다 언급드렸던 케미칼의 주에서는 비중 축소가 맞습니다. 단기 반등은 저도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단기 반등의 폭이 커지려면 너무 넘어야 될 허들이 많아요. 두 번째 그룹 차원의 위기는 아니기 때문에 롯데 케미칼 다 다른 종목군들이 좀 더 탄력적으로 올라올 수 있으나 롯데 그룹의 전반적인 지금 방향성 유통 그다음에 그 안에 있는 여러 업체들의 전반적인 방향성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롯데 그룹 전체에 대해서도 그렇게 까지 큰 메리트를 느끼기는 어렵다 단기 반등 정도를 기대하고 단기 반등 시에 전반적인 비중 축소가 필요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롯데 캠핑가 롯데 그죠.

단기 반응은 가능하겠으나 중장기적인 전략은 우호적이지 않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네 오늘 원포인트 레스에서 지금 시장에서 계속 거론되고 있는 롯데 그룹 유동성 리스크 관련된 루머까지 함께 알아봤고 오늘도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유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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