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주린이친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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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5일 기준 미국 빅테크(테슬라·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엔비디아 등)가 급등 후 S&P500이 4487~4536 사이 박스권에서 4602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진단. 애플은 8일간 15% 상승 후 279 저항 부근에서 조정 가능성, 마이크로소프트는 306 돌파 필요, 아마존은 3304 저항 부근 사이드웨이 전망, 테슬라는 1043 돌파가 필요하다고 봄. 하락 시 매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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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 책 멤버십에 가입하셔서 같이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합시다.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자, 이제 제 목소리도 작고 주식도 상승 트렌드를 찾았는지 한번 같이 알아보도록 할게요.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오늘은 3대 지수가 올라 주면서 나스닥은 1.94%, S&P500은 1.43%, 다우는 1.0% 올라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습니다. 오일은 살짝 떨어지면서 아직까지 110달러를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조금 떨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많이 올랐죠. 섹터를 쭉 보시면, 테슬라,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전부 올랐고, 오늘은 반도체를 필두로 엑셀 3 챕터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다음 에너지 섹터, 오늘은 전부 파란색을 띠는 가운데 이달 들어 말씀드리면, 나이키나 의료 쪽 정도는 빨간색을 보였습니다.
S&P500 5일선을 보시면 4487을 다시 회복했고, 결국 4487과 4536 사이에서 지금 불과 횡보를 좀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올라가고 싶기는 하지만 조금 불안해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하루 오르고 하루 떨어지고, 또 오르고 하루 떨어지는 약간의 장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일선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고, 250일선은 완만하게 가고 있습니다. 4602까지는 웬만하면 오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우선 4602를 뚫으면 앞으로 2%를 더 가고, 거기서 저항을 맞고 다시 내려오는지, 이걸 끊고 올라가면 웬만한 올타임 하이를 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4602를 뚫기는 조금 힘든 자리로 보입니다.
밑에서 줍줍하신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예전부터 포지션을 어느 정도 가지고 계셨던 분들, 그리고 여기서 추가로 매수해서 아신 분들은 굳이 여기서 추가 매수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떨어졌을 때 조금씩 편승하신 분들은 여기서 좀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스닥은 14,523 부근에서 적다가 단숨에 올라서 이제 15,122 근처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S&P500과 나스닥 모두 1~2% 정도 올랐는데, 2%를 넘어서면 올타임 하이를 다시 쓰는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입니다. 이 흐름에 올라타지 못하면 계속 풀백이 있으면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테슬라는 며칠간 무섭게 올랐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올라서 지금 저점 대비 37%, 오늘까지 13% 정도 올랐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찬물에 들어가기에는 너무 높고, 900달러 가기에는 싸 보이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오늘은 장 초반 갭을 올리면서 더 오를 수 있을지 봤지만 1,043달러는 너무 높았고, 쭉 밑으로 내려왔다가 결국 1,013달러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우선 1,043달러를 빨리 뚫어야 하고, 그러지 못하면 약간의 풀백이 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내려와도 사람들이 또 달려들 것입니다. 이상하게 804달러에서는 안 사고, 900달러 때는 조금씩 사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1,043달러를 넘으면 1,138달러까지 무난하게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엔비디아도 많이 올랐죠.
엔비디아는 지금 채널 상단을 두드리고 약간 밑으로 내려오면서 280달러까지 오른 상황입니다. 224, 214, 208 부근에서 줍줍하신 분들은 지금 웬만큼 수익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종목은 차트 분석하기 정말 힘든 자체 흐름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달려들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차트 분석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지지선을 잡아 드렸고, 여러분들이 마음을 모아 가지고 계신다면 지금은 상승을 즐길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 저항선은 305달러 부근으로 엄청난 저항선입니다. 305달러까지는 단단하게 갈 수도 있지만, 300달러 선을 넘어서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애플은 8일 동안 제가 엄청난 양봉을 보였습니다. 저점 대비 15%가 올랐는데, 큰 주식이 25% 오르기도 힘든데 8일 만에 15%가 올랐습니다. 170달러 이상까지 올라오면서 곧 애플도 올타임 하이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279달러 안팎은 엄청난 저항선이 될 것이고, 여기서 122mm, 4,602 선을 넘지 못한다면 애플이 올타임 하이를 가기는 힘들 것이고, 179달러에서 밀릴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지금 적정 주가 거의 탑에 와 있습니다. 8일 동안 양봉을 보여줬기 때문에 살짝 떨어지면서 열기를 식히는 흐름이 될 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 더 오를 수 있지만, 조금 하향으로 가고 풀백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양대산맥인 마이크로소프트를 알아보겠습니다. 하루 하락, 하루 상승을 반복했고, 지금은 약간 도지 캔들의 양봉을 이루었습니다. 우선 306달러 선을 뚫어 줘야 하고, 306달러를 빨리 뚫어서 채널로 빨리 복귀해야 하는 게 마이크로소프트의 급선무입니다. 이번 주에 306달러를 넘어서 하루 종가가 나온다면, 여기서 1~2% 정도 더 올라서 1,306 선 이상, 103~111 정도에서 내일 마감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보다는 덜 공격적이지만 아주 조용하고 강하게 상승하는 주식 중 하나입니다. 이럴 때 많이 모아 가신 분들, 제가 280~290달러에서 많이 모으라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줍줍하신 분들은 앞으로 337달러 전고점까지 올라가는 과정을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아마존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마존도 지금 테슬라와 비슷합니다. 3,304달러가 엄청난 저항선이었는데, 여기서는 좀 높다는 판단에 셀을 했고, 그 사람들이 컨트랙트 셀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 정도면 싼 게 아니냐는 생각으로 다시 올라오면서 일단 150일선 밑에서 종가를 하긴 했지만, 지금은 3,304와 3,138 사이에서 사람들이 담으며 적정 주가를 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마존이 좀 더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리둥절하면서 어느 정도가 적정 주가인지 판단하는 동안 열기를 옆으로 흘리는 사이드웨이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상황을 잊지 마시고, 다음에 허락되는 하락장이 올 때마다, 사실 가난하지만 자랑 같이 지지선을 보시면서 꼭 매수하세요. 그리고 폭락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제 그저께 매수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다음 하락장에는 꼭 물리지 마시고 매수하실 수 있도록 말씀드리면서, 다음 하락장에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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