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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차전지 좀 얘기 좀 말 임스테디 때 또 특징적인게 배터리 얘기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제 뭐 진출하다는 얘기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그러면서 그날 본인는 주가는 떨어지면서 2차전지 주가 쭉 올라갔습니다. 사실 저는 2차전지가 네. 우리 2차전지가 ESS 얘기를 계속하는데 상반기부터 이게 정말로 정말 유효한 건지 그리고 중국이 사실은 이걸 못 만들 리가 없을 텐데 이거를 사실은네 우리가 또 아 예전에 뭐 2차전지 할 때 한번 중국한테 당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또 당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는데 이런 건 없습니까?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중국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때문에 우리가 유럽이나 미국에 이제 이차전지 제공을 수를 하고 수출하는 형태인데요. 어 ES가 어느 정도 시장 장악력을 가지고 파일을 키워 나가는지 짧게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에 이제 어s 수주 수출은 LG엔솔이 거의 독식하니까요. LG엔솔이 1년에 어 140GW 정도를 수주를 받습니다. 네네. 어, STI가 한 20GW, SK이 한 20GW, 이번에 9GW, 90GW 아, 9GW 수주 받았죠. 그러니까 차, 그러니까 LN솔이 거의 다 수주하고 이쪽에서 만듭니다.
기술력은 높지 않은데 그러면 ES가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지금 시장이 확대되고 있느냐를 말씀드리면 24년도에 전체 매출이 한 5% 정도 됐어요. 작았어요. 이때는 작년도에 15% 정도였어. 어, 크네라고 생각. 올해 30% 늘어나고요. 내년도에는 50% 이상 매출에 전체 파지 차지하는 포지션이 늘어난답니다. 네. 매출이 작은 거 아닙니까? 그런 건 아니고요. 아, 전체 매출에서 네. 아, 전체 매출에서요. 소리 아니고. 네. 예. 전체 매출에서 24년도 5% 포지션이었는데 이게 15% 나왔다. 올해 30%고 내년들는 50%. 그게 가능합니까?
지금 해서 진행. 어, 이번 2분기 실적 매출에서 부분이 차지하는 부분이 28% 거의 30% 좀 안 되는 부분이야. 매출에서. 네. 네. 네. 그러니까 지금 LG솔의 매출을 보면은 23년도 매출을 거의 6박했거나 넘어섰어요. 그 매출은 늘어났어요. 근데 이V 쪽은 약간 줄었고 ES 쪽이 확 늘어나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 있어요. 그 왜 적자냐 매출이 그렇게 들어왔다는 설비 투자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니죠. 그럼 뭐 때문 어 단가도 좋고 맞진율도 괜찮아요. 근데 왜 적자가 났냐면 LF 배터리가 정착이 돼요. 중국에 수입해야 되. 네네.
네. 중국이 다 지금까지 돈 벌고 있었어요. 아, 네. 근데 LNF가 지난 7월 30일부터 국내에서 양산 시작했어요. 포스코 퓨처님도 올해 양산 할 겁니다. 중국에 더 싼 거 아닌가? 그게 그렇지 않나요? 어, 가격차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확인이 되어지지 않았는데 중국 기업들 다 돈 벌 계신까지 했던 거죠. 수입에서 뭐 물류비도 있고 여러 가지 비용들이 추가되는 형태로 어, 진행이 되어지 않습니까? 어렵지 않은 기술인데 LFP 배터리를 만드는게 국내에서 양산하고 국내에서 어 생산되고 밸류체인도 확보되게 되면이 부분에 대한 어 그 시장성이 그 우호적으로 진행되어진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S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그러면 이사는지 사야 되느냐라고 말씀하시면 사야 된다고 봅니다. 아 근데 너무 빠 있더라고 오늘 보니까.음 음, 삼성 SI를 보시게 되면 네. 삼성 SI는 그러니까 지난해 어,이 종목 좋아하시면 아마 기억하실 텐데 지난해 5월에 LG엔솔 가격이 26만 원이었어요. 네. 네. 네. 지난해 한 10월 정도에 LG엔솔 가격이 50한 3, 4만 원까지 더블 이상 올라갔습니다. 이게 1차로 올라갈 때는 40만 원까지는 왜 가지? 왜 가지? 많이들 이렇게 생각하어요. 5, 6, 7월에 LG소리 올라갈 때 그랬습니다.
이때 외국인들이네. 아니, LG소리를 재료도 없는데 왜 계속 사지?라고 라고 많이들 생각하셨을 거예요. 근데 26만 원에 40 한 5, 6만 원가 쭉 천천히 올라갔어요. 이때는 전체적으로 2차전지 업종에 전반의 분위기가 확산되지 않았어요. 두 번째 상승 40 한 초반 가격 찍고 35만 원까지 늘었다. 이게 50만 원 중반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뭐 에코프로가 거의 20% 올라가고 포스코 퓨처하면 15% 막이 막 여기서 급등하는 형태 흐름들이 나타나. 지금 보면 네. 삼성 SDI, LNF, 포스코피처, 기관 매매 동향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열흘 동안 꾸준하게 [한숨] 기관들이 타고 있어요. 여기 삼성 SD 주가는 어, 뭐 오늘은 좀 빠지고 했지만 최근 60만 원, 그러니까 앞고점이 70한 2, 3만 원 돼요. 그러니까 앞고점을 넘어서거나 근처 가지 못했지만 60만 원 고점 그러니까 최근에 올라오는 과정에서 60만 원이 허드이었거든요. 여기서 한번 쉬워 주고 뭐 53만 원 저점 뭐 50만 원 근처 저점 찍고 다시 상승할 겁니다. 그러면 두 번째 상승에서는 전체적으로 2차전지 업종의 흐름이 분위기가 확산되어지는 형태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이한지 뭐 오늘 빠지고 최근에 좀 어 고점부에서 약간 더디게 움직이고 있지만 앞으로 긍정적인 흐름으로의 움직임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바뀌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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