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안석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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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금리 인상 우려와 미국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으로 코스피 추가 조정 가능성이 크며, 바닥 여부는 W자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시장 배경] 한국 시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비중이 절반 안팎이라 반도체 흐름과 금리 충격에 특히 민감하다. 최근 코스피 급락의 배경은 유가 상승(이란 전쟁)→물가 상승→긴축 강화 흐름이며, 9월 미국 CPI가 예상을 상회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 [연준 시나리오] 시장은 9월 인상 이후 10월은 중간선거(11월 3일) 전이라 동결, 12월 1회 인상, 내년 완화를 예상해 왔으나, 9월 CPI가 높게 나와 10월 인상 가능성도 열렸다. 9~10월·12월 연속 인상이면 속도 측면에서 주식시장에 부담이며, 금리 자체보다 향후 추가 인상 전망이 더 큰 압박이라고 진단했다. [외국인 매도] 상반기 매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에 따른 기계적 비중 조정 성격이 컸다. 하반기에는 AI 인프라 수요 의구심(코어위브 사태, 중국 CXMT 신기술 이슈) 때문에 몸을 피하려는 심리가 커졌다고 봤다. 한국 증시를 저평가해서가 아니라 변동성에 따른 피신 심리로 해석했다. [코어위브·AI 수요] 코어위브 CDS 프리미엄 1200bp는 부도 위험이 높다는 신호이며, 신규 차입에 16~17% 금리가 필요할 수 있다. 금리가 현재보다 2~3%p 더 오르면 버틸 회사가 거의 없고, 코어위브 붕괴 시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AI 수요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로 이전될 것이라 봤다. AI 사용량은 과거 대비 크게 늘었다는 점을 근거로 AI 산업 자체는 지속된다고 전망했다. [주요 리스크]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가장 두렵다고 진단했다. 당초 시나리오(선거 전 트럼프의 이란 유화책→유가 하락→금리 인하)는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인다고 평가했다. 선거 패배 시 여소야대가 되고 트럼프가 행정명령으로 관세, 무역전쟁(중국) 등 이슈를 재점화하며 금리 인상 사태를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다. [바닥 전망] 과거 20~25% 조정 후 대부분은 V자보다 W자 반등이었다. 이번에도 W자라면 7월 저점(코스피 약 5,300 수준)까지 한 번 더 내려갈 수 있는데, 이번 조정에서 그 근처까지 내려갔기에 어느 정도 바닥을 다졌다고 판단했다. 매크로 호재가 나오면 폭발적 반등도 가능하지만, 선거 이후 압박이 커지면 W자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 [대응] 2024년 말 관세 국면과 유사하다고 봤다. 당시처럼 트럼프 발언이 지수를 좌우하는 국면이 다시 오면 추가 매수보다는 보유분을 지키며 매크로를 관찰하는 보수적 접근을 권했다. 올해 연말 주가가 7월보다 높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은 실현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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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뭐 반도체 비중이 굉장히 너무 절대적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 비중이 거의 뭐 절반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 그런 상황이어서 어떻게 보면 한국 시장이 좀 더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올라버려 가지고 저는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지 그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는게 지금 상황에서 제일 좀 겁난다고 봐요. 그니까 지금부터는 좀 시장의 색깔이 바뀔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급락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며 다른 국가보다 한국 증시가 유독 크게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인플레 압력에 의한 긴축구려가 지금 시장을 제일 크게 압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니까 유가가 오르니까 그니까이란 전쟁에 의해서 유가가 오르니까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니까 금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지는 뭐 이런 연세 작용이 계속해서 지난 하반기 그니까 7월 이후로는 계속해서 좀 강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9월에 나왔던 그 지난 달에 나왔던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도 사실 예상 대비 좀 상회했잖아요. 그러면서 어 FOMC가 더 이상 이제 금리 인상을 유화적으로 갈 수는 없겠구나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9월 달에 FC가 한번 금리 인상을 했죠.
기준 금리 인상을 하면서 시장에선 어떻게 생각했냐면 어 10월 달에는 올리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11월 3일 날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어 금리 인상 결정을 10 10월 말에 하죠. 10월 말에 하는데 설마 그거를 인상을 할까 아마 못 할 거고 12월에 가서야 한 번 더 올리고 내년에 가면 좀 유화적으로 바뀔 것이다라고 지금까지 있는 시나리오를 그렇게 써 왔어요. 근데 지금 9월 CPI가 이렇게 높게 나오면서 어쩌면 10월 달에도 한번 올리고 가야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9월, 10월, 10 아, 9월, 10월, 12월 이렇게 세 달 연속으로 올리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좀 급박하게 올라가는 거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반드시 하락장이 오는 건 아닙니다. 그 중요한 거는 속도고요. 어, 금리를 얼마나 급하게 올리느냐.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도 좀 계속 올릴 거라는 전망이 우세해지면 그거는 실제 금리를 올리는 것보다 더 큰 압박을 주거든요. 그래서 지금처럼 세 번 연속으로 금리를 올려서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앞으로 또 좀 안 좋아질 거다라고 하는 상황이 좀 계속된다면 아무래도 주식 시장에는 좋을게 없고 지금 반도체 특히나 지금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뭐 반도체 비중이 굉장히 너무 절대적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 비중이 거의 뭐 절반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 그런 상황이어서 어떻게 보면 한국 시장이 좀 더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밖에 없죠. 일단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 자체가 좋지 않고 거기다가 성장주가 훨씬 더 더 크게 타격을 받기 때문에 한국 증시 입장에서는 전혀 좋을게 없다. 어, 근데 뭐 제가 앞에서도 한번 설명을 드렸지만 반대로 뭐 지금 좀 올리더라도 예, 금리가 좀 올라가더라도 향후 전망이 좀 좋다면 좀 매크로 입장에서 좀 괜찮아지는 이슈가 발생이 되면 그건 뭐 아무래도 일란 전쟁하고 결부가 되겠지만 그런 쪽에서 좀 괜찮은 시그널들이 나와주면 앞으로 좀 금리에 대해서는 둔감해지는 시기도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차익 실현과 비중 조정일까요? 아니면 한국 증시에 대한 평가 자체가 달라지고 있는 걸까요? 음. 음, 저는 뭐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보면 상반기는 확실히 좀 비중 조절 성격이 좀 컸던 거 같고요. 아무래도 여러분들 다 경험하셨겠지만 워낙 짧은 시간 내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올라버려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분명히 좀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그런 물량들이 굉장히 많았을 거라고 봐요. 실제로 그렇게 출애가 됐다고 이제 몇몇 외국인 투자자들하고 제가 얘기해 봤을 때 그런 얘기도 하시고요.
그래서 어 상반기에는 확실히 좀 그런게 컸던 거 같고. 그리고데 하반기에 지금 들어서는 어 아무래도 제가 앞에 설명드린 것처럼 뭐랄까 AI 인프라 산업에 대한 AI 수요에 대한 좀 의구심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그게 좀 설득력을 얻을 것 같은 여러 조짐들이 보이는 것 예를 들면 어 코위브 사태라든가 아니면 CXMT 뭐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는 뭐 그런 이슈들이라든가 예를 들면 울고 싶은데 뺨 때리는 격이죠. 그러니까 지금 그래도 시장도 좋지 않은데 여러 가지 이슈가 생기니까 외군들 입장에서는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좀 몸을 피하고 싶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변동성이 커지는 장에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큰 자금을 굴리는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 여기서 큰 돈은 못 벌더라도 내가 큰 폭에 손해는 보지 말아야겠다 이런 좀 뭘까 피신 심리 이런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한국 장애에 대해서 굉장히 좀 저평가를 한다기보다는 좀 뭔가 좀 좀 변동성 그 큰 변동성에 의해서 좀 뭔가 피진심리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근 코어미브의 자금 조달 문제가 AI 거품론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데요. AI 기업들의 막대한 부채가 실제 금융 시장 전반의 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코이브를 중심으로 한 그 네오 클라우드의 네오클라우드들의 적자는 사실 이미 예상됐던 바고 아직은 감소할 만한 체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전제는 여기서 금리가 더 급격하게 오르지 않는 한 만약에 그래서 금리가 더 급격하게 올라서 지금 수준보다 뭐 2, 30%에서 올라버리면 사실은 그걸 버틸 수 있는 회사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코어이브, 네비오스, 람다 이런 회사들은 지금 본업이라 할게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사실 빚을 내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최근에 그런 뉴스가 나왔죠. 여기 레비우스 아 코이브에 이제 CDS 프리미엄이 1200 BP까지 올라갔거든요.
그 CDS 프리미엄이라고 하면 특정 회사의 채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부도가 날 것에 대비해서 들어두는 모험 같은 겁니다. 그래서 어 코위브의 CDS 프리미엄이 1200 BP다. 그러면 내가 1억권치의 코위브의 채권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걸 원금을 띄지 않기 위해서 매년 120억 원을 내야 된다는 뜻이에요. 그 말은 어 채권자 입장에서 돈을 빌려 주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굉장히 위험하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이걸 반대쪽에서 호흡이브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앞으로 새로운 빚을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12% 예를 들면 무비엄 금리까지 생각하면 16%에서 17% 정도의 금리를 보장을 해 줘야 새로운 빚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담보가 없는 경우에는 그러면 이런 경우에 언제까지 코이브가 과연 돈을 빌려가면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냐라는 생각이 아무래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들 수밖에 없고요. 실제로 저는 코이브가 이제 뭐랄까 재정적으로 굉장히 어려워져서 더 이상 투자를 어 늘리지 못하는 상황도 올 수 있다라고는 생각을 해요. 근데 사실 코브가 굉장히 이름값이 있고 뭐 인지도가 높긴 하지만 AI 인프라 수요 측면에서 또 아주 크다고는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전체 컴퓨팅 용량으로 보면 한 2GB, 3GB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그런 것들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 그 구글, 아마존, 뭐 메타, 오라클 이런 회사들에 비하면 한 최소한 1 18, 10/ 10요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설사 코이브가 지금 여기서 무너진다고 하더라도 무너진다고 하더라도 그거는 욕조에서 물 하나 빼는 정도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수요는 다 어디론가 다 이연이 될 거라서음 좀 단기적으로 충격은 불가피하겠죠. 만약에 코유가 무너진다 이러면 단기적으로 또 AI에 대한 무용론 혹은 뭐 부정적인 이론이 설파가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AI 산업은 계속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걸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좀 AI에 대한 의심이 들 때마다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여러분들 아마 채찍나 뭐 재미나 사용하고 계실 텐데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양과 1개월 전, 6개월 전, 1년 전에 내가 사용하던 양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한번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아마 어마어마하게 많이 쓰고 있을 걸요. 그때 대비해서는. 그리고 뭐 누군가가 너 앞으로 이거 쓰지 마라고 하면 내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냐? 그럴 수 있는 사람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코위브 걱정은 되시겠지만 뭐 크게 [콧방귀] 문제는 없을 거다. 저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의 물가와 금리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코스피에 또 한번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위험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지 그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는게 지금 상황에서 제일 좀 겁난다고 봐요.
그러니까 원래는 이제 투자자들 관점에서 어떤 시나리오를 세워왔었냐면 11월 3일에 미국 중간 선거가 있고 분명히이 중간 선거 판세를 뒤집기 위해서라도 트럼프가 어떤 이란과의 유화책을 쓸 것이다. 그러면 유가가 빠지고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논리 회로가 반대로 작용하죠. 유가가 빠지니까 인플레가 압력이 빠지고 그래서 금리가 내리는 좀 이런 식의 시나리오를 생각했는데 어 지금 오늘 녹화하는 10월 23일이 시점으로 생각해 봤을 때 트럼프가 지금 그럴 가능성 거의 없어 보이죠? 없어 보이고 만약에 중간 선거에서 뭐 패배를 하게 된다면 아마 여소야대 시점 아 여소야대 국면이 벌어질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상하원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고 공화당이 소수당이 되는 요런 상황이 벌어질 텐데 그러면 트럼프 성격에 과연 조용히 수긍을 하고 이제 퇴임까지 조용히 지나갈 것이냐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생각이 되고 사실 미국 대통령은 굉장히 행정 명령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니까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굉장히 대통령 권한을 막강하게 이제 마련해 놓은 국가라서 분명히 행정 명령으로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할 텐데 그런 것들이 어 한 차원 더 넘어서는 그 지금이 전쟁으로 말미암은 좀 뭐랄까이 금리 인상요 사태를 띄워놓는 어떤 부정적인 효과를 일으킬까 저는 그게 제일 큰 리스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관세 문제를 많이 건드릴 것 같고요. 우리가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에 많이 좀 경험을 했지만 그걸 많이 건드릴 거 같고 그리고 뭐 중국과의 또 한 번에 또 또 무역 전쟁을 버릴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으로써 생각할 수 있는 거는 그 정도인데 워낙 또 타이 추정을 불러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좀 주의깊게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상황인데요. 지금을 바닥 형성 구간으로 볼 수 있을까요? 추가 하락한다면 어느 지수선까지 염두해 둬야 합니까? 어, 희망적인 시나리오로 보면 이제 W자 반등을 하면은 우리 입장에서 투자자 관점에서 가장 희망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제 과거에 시장이 20%에서 25% 정도 급격하게 조정을 받았을 때 그러면 얼마나 빨리 어느 과정을 거쳐서 시장이 회복했는지를 좀 복귀를 해 보면 사실 한 번에 바닥을 찍고 올라가는 그러니까 일종 일명의 일종의 V자 반등이죠. 의자 반등을 하는 경우에는 사실 그렇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많지 않았고 우리가 근처에 생각해 보면 코로나 때 그때 3월이었던 거예요. 4월이었던 거 2020년 3월 4월 이때 한번 크게 빠졌었잖아요. 그때 이후 한번 V자 반등이 일어났고 그때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은 W자 반등이었 반등을 하더라도 한번 찍고 슬쩍 회복하는 척 하다가 다시 한번 찍고 올라갔을 때 진짜로 이제 반등이 일어나는 그런 경우가 훨씬 더 많았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번이 만약에 W자 반등이라고 생각한다면 어 7월에 저점까지는 아마 내려간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그때 한 우리 지수 관점에서 한 5,300 정도 됐었다고 보는데 이번 조정에서 거의 근접까지 갔었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느 정도 바닥을 다졌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만약에 이게 진짜로 W자 반등이 나타난다라고 하면 지금부터는 좀 시장의 색깔이 바뀔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기서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매크로에서 도와주는 뭔가가 있으면 시그널이 있으면 훨씬 더 폭발적으로 좀 강한 탄력으로 살아날 수 있는 거고 만약에 지금 중간 선거 혹은 그 이후에 다른 좀 압박들이 생기고 불확실성이 커진다면 W6자 반등은 고소하고 좀 더 길게 조정을 받을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되면 뭐 사실 저점이나 이런 거를 논하는게 좀 무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코스피가 반등하더라도 다시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데요. 상승 추세가 회복됐다고 판단하려면 어떤 신호를 확인해야 하며 개인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 저는 지금 국면이 언제에 갔냐면 2024년 연말에 있었던 관세 국면 같아요. 이제 그때는 우리가 딱히 그 기업 실적을 크게 보지 않았죠. 기업 실적은 너무 당연한 거고 투자하면서 그분은 너무 당연하겠지만 사실 코스피 지수나 아니면 개별 기업들의 주가를 이렇게 좌지 우지하는 건 오직 하나 그까 트럼프의 입뿐이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저는 지금도 그 국면이라고 생각하고 이때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투자할 수밖에 없죠. 저는 사실은 이제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큰 조정을 받았을 때부터 어 반도체의 수요는 꺾이지 않을 거고 2020 7년 연말까지는 최소한 계속 갈 거다. 그래서 어 비록 좀 거친 조정이 있을지라도 올해 연말쯤 되면 어 올해 7월보다는 상당히 좀 높은 수준에서 주가가 거래될 거라다라고 제가 신사임당에서도 얘기했었고 다른 채널에서도 얘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게 실현이 되지 않았고 안타깝게도. 어 그래서 만약에 지금 2024년 2025년 그 연말 용처럼 관세 국면이 펼쳐지거나 아니면 트럼프 입만 바라볼 수 없는 그런 시기가 온다면 이제는 뭐 추가 매수나 이런 쪽을 권유하기보다는 일단 가지고 있는 걸 지키면서 계속 이제 매크로를 좀 바라보는 그런 국면이 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좀 더 보수적으로 시장에 접근하십사 그렇게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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