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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나스닥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트럼프식 폭탄 발표, 원전주 오히려 좋다?[염승환]

BBS Geum Tae-seop's Morning Journal · 2026-10-01 · 유튜브 시청 91,07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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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승의 아침 3부 매주 목요일 돈에 달달한 맛은 올리고 쓴맛은 줄여드리는 돈맛 경제 시간 염숭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아휴 좀 달달해야 되는데 가지 좀 쉽진 않습니다. 그 새벽에 혹시 소식 보셨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알레스카 개발 사업에 투자를 한다. LNG 사업에 투자한다. 이렇게 발표를 했어요. 이게 사실 한국 정부는 아직 결정된 거 없다. 협의 중이다라고 계속 사실 굉장히 그 로키로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거를 네. 그냥 질러 버리신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네. 그런데 어쨌든 저 시장에는 영향이 있겠죠.

네. 네. 아무래도 이게 사실 이제 대미 투자 관련해서는 이론은 그때 이제 텍사스 가스 발전이라고 이제 정부가 언급을 했고 이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뭐 완전 알레스카는 아직 결정된 거 없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방금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를 해 버렸거든요. 그냥 일방적으로 아 이래도 되는 건가요? 일방 발표 예 그러니까 우리 정부는 아직 좀 그러니까 그 큰 틀은 아마 합의는 됐겠죠. 어느 정도 이제 얘기들은 했으니까. 근데 명확하게 뭐 원전이나 알레스카는 아직 뭐 완벽하게 뭐 협상이 끝난 거 같진 않은데 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그 최대 2,000억 달러 규모에 이제 한미 전략 투자 계획을 이제 발표를 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LNG 텍사스에 이제 LNG 발전소지는 거는 뭐 확정인데이 원전 여덟 개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뭐 원전 미국 원전 시장에 진출한 건 상당히 좋죠. 당연히 왜냐면 앞으로 미국이 2050년까지 최대 한 400개 정도 짓는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만큼 많이 필요하대요. 한데 일단 2030년 전까지 열 개를 빨리 착공을 해야 돼요. 근데 거기는 이제 인력이 없다고 합니다. 뭐이 시공할 수 있는 인력 자체가 부족해서. 그래서 이제 우리 좀 어떻게 보면 좀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건데 여덟 개인데 이게 좀 논란이 뭐냐면 그때 뉴스 나온 거는 원전 여덟 개를 모두 다 미국 기술로 한다. 뭐 이런 이제 미국은 그걸 원했던 거 같고 우리는 우리 거 두 개 정도는 들어가자.

그 여덟 개 중에 두 개는 우리 한국경에 그래서 한수원 주도로 이제 가는 거죠. 이제 근데 이게 아직 결론이 안 난 걸로 하는데 어저께 그냥 갑자기 발표를 해 버렸고 알래스카도 이게 수익성 문제가 좀 있어요. 거기 이제 개발을 해야 되는데 아 그 수익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다들 피한 거 아니에요 그동안. 네. 이것도 알레스카 LNG 지금이 나온 뉴스를 보면 540억 달러 요거 이제 투자하는 걸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좀 발표를 했는데 어쨌든 이제 우리 정부에서 아직은 이게 협상 중인 걸로 좀 알려줬는데 너무 트럼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지금 발표를 하는 바람에 요게 뭐 물론 이제이 관련기업 주가에는 당연히 좀 영향을 줄 거예요.

뭐 오늘 좀 오르는 모습은 나오겠지만 가장 중요한게 우리도 어쨌든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여기 뭐 공짜로 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일단은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원리금 회수 전까지는 일단 수입 구조는 그 한미가 이제 50대 50으로 나눠 갖고 그다음 원리금을 만약에 우리가 다 회수한 다음에는 수익 구조가 이제 우리가 10 갖고 미국이 90 그러니까 이제 원금을 다 확보한 다음에는 미국이 이제 9를 가져가는 약간 이제 그런 구조로 돼 있는데이 과정에서 어쨌든이 사업이라는게 또 하다 보면 손실도 좀 입을 수도 있거든요. 그 원리금이라도 다 받으면은 다행인 건데.

네. 네. 근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구체적인 어떤 스케줄들 뭐 어떤 식으로 하고 할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은 아직 명확하게 나온게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요게 어쨌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했다는 건 어쨌든 시작은 한 거거든요. 예.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거기 때문에 관련해서는 어쨌든 이제 정부의 발표도 한번 우리가 또 그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은 뉴스만 나오기 때문에 명확하게 저도 좀 말씀드리 좀 어려운 부분은 좀 있는데 일단 정부에 아마 공식적인 또 발표도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 정부 공식 발표 너무 궁금해요 어떻게 나올지가네

굉장히 궁금하고요. 자, 어쨌든 뭐 시설 구축에 필요한 철강 기업, LNG 조선 기업 뭐 이런 분 그 쪽에서 저희가 조금 신경 써서 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고 말씀대로 원전 우리 기술을 얼마나 들어가는지 두 개는 확실히 들어가는 것인지 네. 그게 너무 중요한게 이게 우리 기술이 들어가야 우리 몫이 엄청 커지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한 두 개만 들어가도 앞으로 만약에 미국이 원전 진짜 400개 지내는다 그러면 우리 기술도 많이 들어가겠죠. 그러면 시장이 엄청 커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원전주한테 굉장히 좋죠. 그러니까 원 저는 이제 이번에 대미 투자에서는 가장 큰 수행은 사실 원전으로 보긴 하는데 원전에서 모든 걸 다 미국 기술로만 하면 사이 좀 김이 빠져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이 주식 좀 관련돼서 좀 확인하실 분들은 우리나라 기술 그러니까 APR 1400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용어가 주기 이름이 AP00인데 들어가는지 그걸 좀 확인하실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주목해야 될 뉴스 트럼프 대통령의 깜짝 발표로 저희 아침에 조금 좀 그랬고요. 자, 9월 증시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코스피가 8월 말에 6,800선에서 출발을 해서 9월에 7천선을 넘나들기는 했는데 이게 뭐랄까 힘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9월 증시를 어떻게 평가해야 될까요? 9월 달은 사실 그냥 제 자리였습니다. 코스피가 그냥 그 보합이 끝나 버렸죠.

근데 사실 미국도 비슷해요. 미국 정시도 9월에 뭐 나스닥은 조금 올랐고 SMP 500은 좀 빠졌는데 근데 전통적으로 원래 9월이 좀 약한 장이거든요. 근데 그런 거에 비하면 계절적인 요인보단 조금 괜찮긴 했다. 이렇게 왜 9월이 약한 장이에요? 9월이 이제 보통 이제 그 미국 같은 경우는 펀드 매즈 휴가 갔다가 8월에 휴가가 지나고 9월에 복기를 하는데 그때 포트를 정비를 해요. 정비한다는 건 이제 팔 건 판단 얘기죠. 네. 그래서 그 정비 작업이 좀 한 달 정도 걸리니까 그 전통적으로 그때 9월이 좀 약했던 부분이 있는데 진짜 1928년부터 2025년까지 정말 신기하게도 [콧방귀] 그 이제 통계 데이터가 실제 있더라고요.

미국 SP 500이 얼마다 어땠나? 1년에 딱 두 번 빠져요. 2월하고 9월만 빠져요. 겨울이 휴가, 여름 휴가인가요? 그리고 9월이 제일 많이 빠져요. 빠져도 그러니까 그리고 10월 11월 12월은 또 좋아요. 그 좀 좀 좋아지는 상황에 들어섰다는 건 위로가 드는데. 자, 오늘 새벽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가 됐습니다. 어, 일단 기대했던 거에 비해서 어떻게 보셨어요? 어, 기대보다는 역시 뭐 우리가 기대보다 항상 잘 나올 걸로 예상은 하는데 그 기대치도 뛰어넘을 정도로 정말 놀라운 실적은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도 사실 뭐 워낙 좋았고요.

뭐 매출도 예상보다 잘 나왔고 그러니까 전년 동기 대비해서 매출이 379%나 지금 있으니까 379%요. 근데 이제 이런 숫자가 놀랍진 않아요. 아니, 오늘 발표 보니까 아, 우리의 2027년 회계년도 더 강할 거다.이 예,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맞아. 뭐라고 했냐면 이제 뭐 한 멘트 그대로 들려 드리면 저희는 2026년에 비해 2027년과 2028년의 메모리 및 저장 장치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훨씬 더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공급이 계속 부족하다 얘기죠. 그 얘기를 했고 고객들이 지금 2030년까지 물량을 갖고 싶어서 5년 장기 계약을 맺었잖아요.

근데 오늘은 뭐라고 했냐면 2031년 물량도 달라.이 이 고객사들이 급한 거예요. 30년 1년치네. 그것도 달라고 하고. 그리고이 계약이 일방적으로 파괴할 수가 없는게 이걸 만약에 이제 이렇게 장기 계약을 맺으면 이게 테이코 페이 방식인데 물량 안 가져가도 대금은 줘야 돼요. 만약에 여기 혹시 뭐 업항이 안 좋아질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아 우리 물량 이제 딜행 필요 없으니까 안 가져갈게. 이렇게 계약을 좀 파괴할 수도 있지만 그런다 하더라도 돈은 줘야 돼요. 그런 방식이라. 그러니까 굉장히 마이크론의 유리한 방식이잖아요. 그런 식으로라도 그니까이 얘기 뭐냐면 지금 메모리 공급은 빠듯한데 수요는 계속이 계단식으로 꾸준히 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확보하고 싶은 왜냐면 몇 년 후에는 더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메모리 값이 아예 뭐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고객들이 되게 급해진 그런 상황인데 그거를 이제 마이크론이 직접 언급을 했고 그래서 여기서 제일 핵심은 저는 그거 같아요. 내년까지 공급 부족은 다 알아요. 모르는 분이 없는데 2028년은 되게 애매해요. 왜냐면 그때 미국이나 한국이나 공장들이 다 완공이 돼서 공급이 늘긴 하거든요. 28년부터는. 그런데도 지금 마이크로는 28년에도 올해보다 더 공급 부족하다.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이거는 시장 예상보다 훨씬이 메모리 사이클이 더 길어질 수 있다고 지금 마이크론이 언급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확인할 거는 한 달루에는 이제 하이닉스 실적 발표 있고 삼성자는 이제 10월 8일이지만 삼성자 실적 발표는 10월 8일은 그냥 숫자만 나와서 멘트는 좀 안 해 줘요. 그래서 10월 말에 확정 실적이 나와요. 그래서 한 달 후에 있을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 확인까지 한 번만 더 하면 마이크론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명확해지겠죠. 그래서 어쨌든 지금 이번 실적 발표는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우리가 듣고 싶었던 얘기는 뭐 일단 나왔다.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근데 좀 의하실 거예요. 왜 근데 주가 안 오르지?

예. 이런 분들도 계실 텐데 조금 오늘 주가가 좀 약간 마이크론도 시간에 거래서 좀 부진한 이유가 뭐냐면 보합 정도인데 그 다음 분기 그 매출 총 이익률이 예상보다 조금 낮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분기에 예 매출 총 이익률이 약간 낮을 것 같다. 근데 그게 직원들 그 인센티브 그니까 한번 성가급이죠. 마이크온더 그것 때문에 조금 이제 기대를 하 때문에 주가 반응은 좀 약간 지지부진하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AI 속도 조절론 많이 나오더니 저는 사실 며칠 전에 그 제프리 힌튼이라고 AI 대부라고 꼽혔던 제프리 힌튼 뭐 요슈와 벤지오 이런 분들이

인류명을 일망할 것 같다라는 이제 경고를 굉장히 세게 냈거든요. 논문을 그 석학들 다 모여 가지고 이대로 안 된다. 네.라고 다시 한번 속도 조절을 요구를 한 셈인데 이런 부분을 보면은이 수요는 계속 가는 건가라고 다시 한번 질문을 갖게 되거든요. 네. 저는 모르겠어요. 저의 생각은 다른게 저도 뭐 제가 뭐 역사를 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인류는 단 한 번도 망한 적이 없고요. 아예 어떤 일이 생겨도 저는 안 망한다고 생각하는 좀 약간 낙간주의자인데 근데 어쨌든 이런 일이 이런 뭔가 혁명기에는 뭔가 이런 이제 경고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마 기억하실 수 있겠지만 1940년대 그때 막 핵전쟁 이제 막 발생했을 때 그때 핵무이 가지고도 난리였잖아요. 막 특히 미국과 소련이 막 해 가지고 경쟁할 때도 그때도 한번 이제 나중에 한번 이렇게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조절 얘기가 똑같이 나왔어요. 우리 핵 좀 자제하자. 근데 어떻게 했죠? 그런 뭐 국제기구 만들었잖아. 뭐 IA, EA나 뭐 이런 거 만들었는데 결론은 뭐죠? 둘이 그냥 핵쟁 계속했죠. 핵경쟁은 계속했고 어쨌든 통제를 하는데 성공은 했죠. 네. 속개발은 멈추지 않고 그다음에 우주 전쟁까지 둘이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인간이 당연히 통제하겠죠. 저도 AI를 어느 정도 통제할 거라 보는데이 통제랑 다르게 개발은 계속할 거 같아요. 왜냐면 여기서 이거 또 미중간의 싸움이거든요. 이제 미국 입장에서 중국이 AI 그니까 우리 인간의 지능보다 더 뛰어난 AI 지금 우리가 우려하는 거죠. 초지능 그걸 먼저 갈 가능성이 높은데 중국이 먼저 가면 미국 입장에서 굉장히 곤란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밀려 버리는 거죠. 일단이 부분은 조절은 커녕 계속 가긴 갈 거다. 가는데 통제는 뭐 하면서 가지 않다 문제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마이크론 실적이 약간 주춤한 얘기까지 아까 들었는데 자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이 마이크론 실적 보면서 어 어떻게 움직일까?

요게 가장 궁금하거든요. 지금 오늘 지금 이제 시간의 거래죠. 지금 현재 이제 거래가 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강보합 그니까 소폭 올랐고 하이닉스는 소폭 빠졌어요. 그래서 왜 또 엇갈리나요? 그러니까 이제 둘은 어제는 좀 하이닉스가 좀 더 강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걸 좀 반영해서 오늘 주가는 사실 지금 미국 마이크론도 실적 발표하고는 보합이 있어요. 주가가. 그래서 아마 이번 실적 발표는 양사 주가에 지금 당장에 뭐 큰 영향을 좀 주진 않을 것 같은데 다만 이제 보통 실적 발표하고 나서 일단은 그 발표가 이제 끝나고 나면은 CEO들이 이제 멘트를 하잖아요.

그리고 나서 애널리스트 이제 분석도 하고 추청치도 막 이렇게 상행하고 하향하는데 보통 이제 다음날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루 정도 예. 이제 보고서들이 나와요. 그래서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다라면 이제 실적 추정치를 또 올려 버리겠죠. 지금 삼전닉스도 목표 주가 최근에 계속 올리는 그런 보고서들이 나오던데요. 네. 특히 이제 외국계가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이제 국내보다는 외국계가 아 그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요. 그러니까 외국계 증권사는 28년도도 굉장히 이번 마이크론하고 똑같은 얘기를요.

28년도도 공급 보죠. 근데 이제 우리나라 일부 증권사는 좀 보수적으로 보는 거죠. 28년에 공급 다. 예. 그래서 좀 중립으로 보는데데도 있고. 그러니까 28년에 대한 그 시각이 시각이 완전 달라요. 근데 마이크론 시각이 맞으면은 외국계가 맞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뭐 국내에서도 일부 증권사 28년 좋게 보는데데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보통 실적 발표하고 바로 반영하기보다 한 하루 정도 좀 지나고 나면 근데 이것도 비슷해요. 그 FMC도 그 막상 한 그날이 아니라 다음 날이 중요해요. 다음 날이 해석들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로 실적은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굉장히 좋은 실적은 맞습니다.

그리고 28년까지도 좋게 얘기했다는 건 시장이 우려한 거 28년이거든요. 그걸 일단 해소는 해 줬잖아요. 멘트로라도.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실적은 저는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도 상당히 좀 긍정적이지 않나? 주가 반응은 별개로 그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28년에 대한 전망이 좀 맞으면 좋겠네요. 그쪽에 맞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내년에 HBM 공급 부족으로 평균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두 배 이상 오를 거다. 이런 전망이 나왔는데 반도체 시장 영향은 이건 어떻게 움직일까요? 그 HBM이라는 거는 그 이제이 서버죠.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서 GPU가 막 이렇게 연산이라 그러죠.

보통 이제 계산한다 그러죠. 그걸 통해서 답을 내놔야 되는데 그 옆에서 아주 고속으로 아주 대용량의 매 그 데이터를 쏴 줘야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거를 여러분들도 뭔가 어떤 과제를 받아서 뭐 숙제를 하고이 문제 풀이 할 때 기존에 뭔가 데이터가 있어야 그걸 가지고 계산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 데이터가 양도 좋고 속도도 빠르면 훨씬 좋겠죠. 그게 이제 HBM이 하는 역할인데 그 수요가 생각보다 지금 계속 늘어날 걸로 좀 보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HBM도 계속 진나하거든요. HBM3, 3e, HBM 4, 4e 5까지도 이제 나올 거예요.

근데 만들 수 만들기가 이게 H 왜 계속 올라가냐면요. 만들기가 점점 힘들어져요.이 세대수가 증가할 때마다 만 왜냐면 옛날에는 그 4층짜리 아파트였어요. HBM은네 개네 개의 이제 DM을 쌓는 건데 지금 나오는 건 12층이에요. 뭐 16층까지도 나올 거예요. 보통 기술이 아니래요. 근데 크기는 비슷해야 돼요. 그러면이 얇아야 되겠죠. 얇게 만드는 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되게 그러다 보니까 수율이 잘 안 나와요. 만들 때 제대로 된 이제 양호한 제품이 많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이제 폐기되는 제품들이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만들다가 그런게 잘 안 되니까.

그 얘기 뭐죠? 공급이 계속 제약되는 거죠. 그럼 메모리 값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이거를 그냥 100개를 그냥 순식간에 100개 다 만들어 버리면 공급이 계속 늘면서 오히려 가격은 빠질 텐데 지금 HBM은 그러기가 좀 어려운 구조 구조고 중국도 이걸 못 해요. 중국 중국 중국 CXM이 기술력이 없는 건 아닌데 수이 그때 그 언론보드 보니까 25%밖에 안 된대. 25%면 100에서 25개만 제대로 만다. 그까 그냥 회사 망하는 거죠. 사실 아 그렇게 낮아요. 수율이 예. 그니까 중국거는 하이닉스가 한 80% 돼요. 그러니까 엄청난

어 중국이 요즘 어떻게 언론보도 보면 요즘 중국이 뭐 산업 스파이로 우리 기술 다 빼갔다 뭐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고 우리 금방 따라잡을 거 같다라는 그 불안감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거든요. 네. 근데 일반적으로 이제 반도체도 이렇게 HBM 같아 가지고 고사향이 있지만 뭐 그냥 이렇게 저가 제품 있잖아요. 저사양 스마트폰이나 이런데 들어가는 그런 건 중국도 잘해요. 근데 우리가 지금 핵심은 AI니까 그쪽은 아직 중국의 기술 격차가 크고 그리고 이제 중국이 뭐 기술 베겨 갔다 그러지만 반도체는 베긴다고 할 수 있는 산업이 아니에요. 그러면 돈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하겠죠.

근데 장비가 있어야 돼요. 근데 네덜란드의 그 ASML의 장비 그거 없으면 그게 없어서 지금 수율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걸 미국이 막아버렸잖아요. 근데 그게 공급되면 이제 중국도 수율이 확 올라가 장기는 경쟁자가 없어요. 나올 전망도 없어요. 예. 지금 중국이 자기가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만들려고 할 거 같아서 따라갈 거 같은데 안 네. 불가능합니다. 전 세계 수백개 공급망이 있고요. 그 공급망도 있어야 되고 제일 핵심이 그 이제 레이저 쏘거든요. 그 레이저를 기술이 미국의 사이머라는 회사가 갖고 있어요. 독점이. 그래서 중국은 만들 수가 없어요.

기본적. 아. 네. 그 독점 어딘지까지 갈지 좀 궁금하고요. 자,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자,고 금리가 예상보다 오래 이어질 수 있다. 이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 주식 시장은 예상보다 잘 버티고 있는데이 고급리 소식에이 정도 버티는 것도 용한 건가요? 어떻게 봐야 되죠? 그 뭐 뭐 저도 뭐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고 이제 이런 소비자분들 입장에서는 금리 오르면 이제 여러분도 그렇잖아. 불편하잖아요. 내 대출 금리 올라가고 거기 유가 올랐으니까 그럼 어떻게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죠. 그럼 어떻게 되죠?이 주가 측면에서 보면 소비 기업들은 안 좋겠죠.

실제 그래요. 금리에 오르니까 미국에 미국은 소비주가 많잖아요. 미국의 지금 SP 500이 거의 사상 최고가 근처인데 신적가 기업이 훨씬 많아요. 되게 이상하죠? 그 소비 기업들은 안 좋아요. 근데 금리가 오른다고 AI 투자를 안 하는게 아니잖아요. 저 위에서 노는 그 엔비디아, 뭐 구글, 아마존 이런 친구들은 금리 5% 4.5든 5든 5.5든 별 상관이 없어요. 왜냐 AI 투자로 돈을 더 벌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지출을 늘리고 그리고고 금리에도 별로 타격을 안 받잖아요. 그 말씀은 증시에서도 주 종목별로 정말 양극화가 심하다라는 얘기고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데도 시장이 버티는 건 지금이 버티는 기업들의 시총이 훨씬 크거든요.이 덩치가 훨씬 크니까 소비주보다. 그래서 시장은 안 빠져요. 근데 이제 그 안에 내용을 보면 빠지는게 훨씬 많다는 건 양극화가 너무 심한 거죠. 그러니까 우리도 그렇잖아요. 금리 충격 안 받는 분도 있고 정말 내가 좀 생활비도 좀 빠듯한데 여기까지 금리까지 올라가면 좀 타격받는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백화점 그 VIP 소비는 더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네. 뭐 그분들이 워낙 뭐 여유자금이 있으니까 소비주도 소비 종목도 이것도 약간 양 그 안에서도 양극 있겠.

그래서 백화점 같은 경우는 또 견조한 편도 있고 또 거기에 외국인들이 백화점 또 많이 가잖아요. 그렇더라고요. 예. 뭐 그러니까 외국 외국인들이 한국에 관광와서 뭐 금리 신경 쓰겠어요? 그분들이 뭐 와서 어쨌든 잠깐 쓰고 가는 거니까. [콧방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생각하는 체감은 되게 안 좋운 건 맞아요. 금리 오르면 주가 빠질 거 같고. 근데 그게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주도주가 뭐냐를 보세요. 그게 지금 AI고 우리나라 삼성 하이닉스 같은 경우 이들이 훨씬 큰데 이들은 금리 충격을 안 받아요. 금리가 높다고 해서 실적이 꺾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는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면 주가는 안 빠지는 거예요. 아무리 고급리어도 이건 과거에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항상 이걸 좀 분리해서 시장을 좀 바라보셔야지. 무조건 고금리는 빠진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단순한 공식으로 시작을 보지 말고 종목 안에서도 그 분야 업종 안에서도 굉장히 갈릴 수가 있고 여러 가지를 같이 봐야 되는데 자 10월 증시는 우리가 9월과 달리 어떤 기대를 갖고 좀 보면 될까요? 그래도 지금 이제 매크로 이슈 뭐 그니까 금리 육가 이런 것들이 괴롭혔죠. 9월까지는.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완화될 거 같고요.

이제 왜냐면 이제 계속 반영이 됐기 때문에 그리고 10월은 이제 오늘 마이크론 실적처럼 실적 시즌이 들어와요. 그래서 이제는 펀더멘탈 기업의 실적에 좀 주목하는 그런 시즌이 될 거 같아서 실적만 잘 나온다면 저는 괜찮을 것 같고 또 과거 통계상 중간 선거 있는 미국의 10월은 항상 증시가 좀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9월 부진 딛고 좀 회복되지 않을까? 근데 그 변수는 어쨌든 저는 그래도 유가가 조금 더 빠졌으면 좋겠어요. 유가 아직 전쟁 변수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네. 그것만 조금 해결해 주면 조금 더 탄탄해질 것 같은데 지금 트럼프도 시간이 이제 얼마 없잖아요.

진짜. 예. 네국과이니 조금 좀좀 빨리 말씀대로 중간성거 앞두고 지금 해야 될 그니까 뭔가를 풀어 나갈게 되게 많을 텐데 요게 어떻게 되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 반도체 외에 새롭게 주도주가 될 만한 업종 혹시 10월에 좀 눈여겨 봐야 될 업종이 있을까요? 그래도 저는 역시 정책 같아요. 정책이 제일 단순하고 이게 우리가 그이 시각화에서 좀 받아들이기 좋은 거니까. 그래서 오늘 아까도 대미 투자 얘기한 것처럼 저는 그래도 원전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좀 가져볼 만 하지 않나? 그래서 지금 이제 대미 투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을 했으니까 원전 쪽 그다음에 우리나라 또 조선도 미국하고 협력하잖아요.

그러니까 원전과 조선 업종에 대해서 한번 10월에 관심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다른 변수는 또 저희가 좀 더 볼 건 없을까요? 다른 이제 부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보통 뭐 10월이 뭐 강하다 이런 건 아닌데 뭐 보통 또 금융주들도 한번 저는 좀 바라보 금융주는 왜죠? 이제 배당 연말에 배당 원래 금융주때 배당을 많이 줘요. 근데 그중에서도 증권주가 좀 괜찮다고 보는게 증권주 많이 빠져 반 났어요. 지금 고점 대비. 왜냐면 거래 대금이 안 나와요, 지금. 아, 그래도 상반기에 거래 대금이 어마어마했잖아요. 그때 많이 벌지 않았습니까?

네. 근데 많이 벌었는데 주가는 미래를 반영하니까 지금은 거래 대금이 1통 나 버렸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반토학 났는데 그래도 올해 전반적으로 돈은 많이 버니까 배당은 작년보다 늘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연말 배당 앞두고 많이 빠진 저는 좀 증권주들도 은행주는 어때요? 은행은 계속 좋아요. 탄탄해요. 워낙 실적도 좋고 배당도 좋은데. 근데 다만 주가가 좀 부담스러워요. 꾸준히 올라가. 꾸준히 올라가서 이미 올라갔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금융주를 한다면 저는 어쨌든 이제 보험 증권 뭐 은행 중에선 좀 증권 업종이 조금 빠져 있는 예.

그렇다고 뭐 여기서 거래대금이 더 빠질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바닥은 찍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혹시 이제 10월 11월에 시장이 좋아지면 거래대금은 자동으로 늘게 되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증권 업종도 좀 괜찮지 않을까요? 투명한 종목이네요. 그쪽도 업종도. 오늘도 유익했던 돈막 경제 시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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