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롭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가 이란 최고지도자 발언(호르무즈 봉쇄 지속, 보복 예고) 등 불확실성으로 3대 지수 1.5%+ 하락, 올해 처음 극단적 공포 구간 진입. 과거 공포 구간(2020 코로나, 2008, 2025.4)은 분할매수가 유리했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 현재 1순위 체크 지표는 유가, 이후 S&P500·나스닥 200일선 및 박스권 하단 지지 여부와 맥클레런 오실레이터 과매도. 3대 지수가 작년 12월 저점을 하회하면 추세전환 가능성 상승을 언급하나 V자 반등 가능성도 함께 언급. 현금 비중 확대 후 중요 구간에서 분할매수 계획.
다듬은 글
,500만 원 수익권 채까지 현재 기준 총 약 4억 4천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어제 미국 주식은 결국 중요한 저항선에서 돌파에 실패하고 그대로 하락하는 흐름을 보여주며 3대 지수 모두 1.5% 이상 큰 하락을 보여 주었는데요. 아직 해결된 부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란은 6가 200달러를 각오하라고 말하고 있고 어제 추가로 새로운이란 최고 지도자의 발언이 있었죠. 바로 이번에 미국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이의 아들이죠. 모즈타바 하네이가 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로 임명되었는데요. 그의 핵심 발언만 딱 말씀드리면 미국을 압박하기 위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해야 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순교자들 사망에 대한 보복을 하겠다. 이게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더 증가되고 증시가 조금씩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해 둔 투자자들이죠. 저는 8일 전 영상에서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 곧 진입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긴 호흡으로 응주 분할 매수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미리 공유들려왔고 심지어 1월 말에는 노아의 방주가 오래 필수다. 오른쪽 어깨가 포착되었으니 현금 비중을 늘려놔야 한다라고 영상에서 미리 다 공유드려오고 우리는 대비를 해 놨습니다.
자, 그리고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 진입했는데 지금 당장 추저점이니까 매수해라. 이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과 4개월 전 작년 11월에 공포 지수 5까지 떨어졌고 작년 4월엔 공포 지수 4까지도 떨어졌었습니다. 그렇다면 저 시기들은 과연 공포에 도망가야 했던 시기였을까? 아니면 무섭지만 응주 분할 매수를 해야 하는 시기였을까? 이에 대해 데이터를 살펴보면네 웅주 분할 매수를 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이번에도 공포 지수가 저번처럼 한 자리 수까지 떨어질까?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측 불가능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최저점도 맞출 수 없고이 공포가 어디까지 지속될지도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최대한 확률이 높은 구간들이 포착될 때 그때 응주 분할 매수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로 저 공포 지수 한 자리수 구간들에서네 웅주 분할 매수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11월에 매수한 부분은 워낙 많이 보여 드렸으니 생략하고 작년 4월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서 저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었냐 그걸 확인해 보기 위해선 지금 계좌를 봐야 합니다. 오른쪽 IS 계좌 보이죠? 저게 작년 4월에 처음 매수를 시작한 따끈따끈한 계좌입니다. 아직 1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수익률은 60%에 육박합니다.
이런 높은 수익률이 가능했던 이유가 뭐냐? 공포에 웅덩이에서 분할 매수를 했기 때문입니다. 남들보다 싸게 남들보다 많이 매수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그 과정에서 장기적인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마이너스 구간을 견뎌내야 했습니다. 매수하자마자 당연히 바로 폭등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년 4월 관세 폭락 최저점시기 4월 9일에 제 계좌입니다. -21% 손실률까지 떨어졌었고 -1만원 손실을 보고 있었습니다.이는 저 역시 최저점 몰빵 매수를 하지 못했다는 거죠. 그럼에도 남들보다 싸게 많이 매수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분할 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무릎 아래로 낮춰 놨죠. 그러니까 그 계좌가 1년도 안 되어서 이렇게 상승합니다. 1년에 60% 수익률. 당연히 운이 좋았습니다. V자 반등으로 폭등해 주었으니 말이죠. 그러나 웅주이라는 선택을 했기에 지금이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자, 과거 극단적인 공포 구간 탑 3를 살펴보면 2020년 코로나 최소점이 역대 가장 낮은 수치였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계가 공포 지수 1호 두 번째 순위입니다. 그리고 최저점 그 어딘가였죠. 또한 작년 4월 5일이 공포 지수 역대 3위입니다.이 역시 최저점은 아니었지만 최저점 그 어딘가였죠.
그래서 지금부터 슬슬 우리는 매수 타이밍을 째려 봐야 합니다. 공포 지수 한 자리 수까지 내려가지 않고 폭등할 수 있기에 여러 가지 데이터들 체크해서 매수해야 하는데요. 현재 1순위로 중요한 부분이 유가라고 말씀드리려고 있죠.이 이가자를 보면서 차트적으로도 괜찮은 매수 타이밍인지 그리고 다른 데이터들도 매수하는 근거들이 보이는지 이런 공통된 데이터를 찾아서 매수 비중을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가이 유가를 1순위로 봐야 하는게 유가가 높게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면 인플레이션 재반 등으로 연결될 수 있고 전기 침체로도 연결될 수 있고 금리 인학 기대감 감소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 모든 것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악재들이죠.
그래서 유가가 빠르게 내려오길 바하며 트럼프도 유가의 급등을 원하지 않고 있기에 슬슬 협상하자는 스탠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이 워낙 간경해서 일단 예측하지 말고 유가를 1순위로 볼 계획입니다. 자, 그리고 다우뿐만 아니라 미국 3대 지수 모두 사실상 올해 최저치로 떨어졌죠. 올해 3대 지수 모두 현재 -2.5% 5% 하락해 있는데요. 그러면서 올해 1분기 지금 저점이 작년 12월에 저점을 뚫고 내려갔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추세 전환으로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상승 확률이 50%로 급락하게 되며 연평균 수익률도 0.2%로 2%로 급락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하락한다는 아닙니다. 작년에도 같은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V자 반등으로 매우 큰 수익률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하락 리스크가 조금 더 증가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 지금 우리는 오히려 좋아해야 합니다. 지금 단기적으로는 너무 고통스럽고 지겹고 어려워 보이고 아무래 보이지만 사실이 어려움 공포 속에 기회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이제 투자자들의 선택이 갈리게 됩니다. 누군가는 결국 핑계되면서 이번에도 웅접하지 않을 것이고 누군가는 이번에도 응해야만 하는 이유를 찾고 행동할 겁니다. 2022년부터 저와 함께 웅주해 왔던 분들은 네, 이번에도 응을 진행하겠죠.
현재 SMP 500과 나스닥 모두 2011 이평선에 곧 도달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막히게 이와 함께 박스권하단 지지선이 겹치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여기를 지켜주는지가 중요한 구간입니다. 이렇게 현재 곧 중요한 지지선이 도달하고 그와 함께 매클레런 오실레이터가 과매도에 진입했습니다.이 데이터가 과매도에 진입했을 때는 최저점은 아닐 수 있지만 단기적인 반등이라도 나오며 한 번은 분할 매수를 했어야 하는 지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주요 지지선들을 지켜주는지 그리고 유가의 둔화가 있는지이 부분을 체크해 보면 됩니다. 디벌룸목님 그런데 더 하락하면 어쩌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당연히 충분히 더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투심도 워낙 안 좋고 고개를 떨구는 하락 투세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기 때문이죠. 주요 지지선을 지켜주지 못하고 더 하락하게 된다면 거기서 우리는 몰빵 매수하는 전략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음 지지선을 체크해 두고 거기를 또 째려 보면 됩니다. 저는 운좋게 현금 비중을 1월 22일에 늘려 두었고 영상으로도 여러분들께 공유드렸습니다. 그리고 멤버십 텔레그램에서는 조금 더 자세하게 손절할 종목들 손절하며 매역을 다 공유드렸고 현금 비중을 함께 충분히 늘려 두었는데요. 그리고 다행히 운좋게 기회가 바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도 웅주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구간에서만 매수 비중을 높일 계획이며 그와 함께 웅덩이 매매법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 계좌 마이너스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 각오를 해두고 매수합니다. 제 자산을 불릴 수 있었던 기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제 계좌가 피바다에 빠질 때였습니다. 작년 4월 웅덩이 공포에서도 그랬고 2022년 하락장 운동이 공포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계좌는 피바다에서 위기로 보였지만 거기서의 웅즙은 미래 자산 상승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최저점 몰빵 매수는 못 하지만 최대한 좋은 구간을 찾아서 응한다.
그렇게 평단가를 낮추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시간만 활용하면 됩니다. 이게 쉬워 보이지만 인간의 심리가 껴 있기 때문에 결국 1천명 중 단 한 명만 성공하더라고요. 1년에 60% 수익률을 안겨 주었으니 모두 함께 매수하고 끝까지 버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시지만 작년 4월에도 다 중도 탈락하면서 사라졌고 작은 수익에 만족해서 또 매도해서 또 사라지더라고요. 그러나 부자는 작은 용돈으로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목표가 자산을 더 크게 불리는 건지 아니면 용돈 벌리를 하려는 건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극단적인 공포 구간이 기회로 생각되는데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디벨론몽의 투자를 실시간으로 보고 공부해서 적용.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