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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잠금 해제 시간으로 들어왔습니다. 벌써 목요일입니다. 오늘 시장 일단은 아무래도 미국에서 cpi가 긍정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미국 증시가 환호했고 우리 증시도이 흐름 잘 받아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속보가 들어왔는데요. 하늘에서 기준금리를 4차례 연속으로 동결했다라는 소식 전해졌고요 투자계좌 연결은 저희 코너 끝나고 잠시 후에 있을 예정이니까요. 끝까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장 이렇게 긍정적인 흐름 나타내는 가운데 종목에 대한 이야기 자세히 풀어보도록 하죠. 오늘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먼저 종목의 분위기부터 머니맵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모닝을 보니까 확실히 또 어제와 분위기가 다릅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강하게 상승부를 켜고 있어서 참 반갑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삼성전자가 1% 가까이 올라가고요 sk하이닉스가 약간 쉬어가지만 나머지 종목들 대부분 강합니다. 전자전지 관련주들도 대부분 뭐 lnf 제외하고 지금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는 상황이죠. 에코프로도 오늘 또 반등이 나오고 있고요 오늘 헬스케어 관련주에서 셀트리온 그룹주가 합병 이슈 속에서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쪽에서는 현대차가 상승하고 일부 자동차 부품주 흥풍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조선 기자재 해운쪽 여전히 강하고 철강이라던가 유틸리티 쪽 메카오 게임주 엔터주 등등 여러 가지 종목들 강한 불 켜고 있네요. 그러면 저희 리뷰부터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자동차 부품주들 좀 빨간불 켜고 있는 거 봤는데요. 자동차 부품도 저희 시간에 정말 이야기 많이 다뤘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신을 얘기를 주셨었죠이 종목 5월 22일에 말씀 주셨는데 목표주가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지만 지금 뭐 좋은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죠. 최고급 기준 수익률은 35% 이상입니다. 리뷰 좀 부탁드릴게요 일단 뭐 자동차 부품의 전반적인 흐름이 좋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현 지하차에 지금 붙어가고 있는 종목군들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2분기 실적까지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뭐 역대 최대 혹은 뭐 사상 최대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죠.
아마 마진율 개선으로 인해서 매출은 조금 뭐 제한적인 상황 보이더라도 이익 자체가 크게 올라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재료가 발표되는 구간에선 잠시 쉬어갈 수 있죠. 그런데 이제 2분기 실적을 반영하는 건 여기까지 그러면 과연 하반기에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보여줄 거냐가 관건인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뭐 미국에서 현대 기아차 전기차 판매가 여전히 잘 되고 있습니다만 미국에서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만큼 뺏어 지금 팔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 다음에 또 하나 주목해 볼 포인트는 여러 군데서 이제 신차가 하반기에 되고 나오기 때문에 그 신차들의 경쟁에서 지금까지 우위를 차지했던 현대 기아차가 하반기에도 여전히 속도를 낼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대차부터 가고 있는 화신 SL 이런 종목군들은 적어도 2분기 실적 발표 때까지는 지금의 흐름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 같고요 하반기에 판매량과 전체적인 추효에 따라서 이제는 월말부터는 변동성이 좀 증가할 수 있는 구간인만큼 월말까지 추위를 보다가 추세가 꺾인다면 그때 조금 비중을 축소할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만약에 추세가 꺾이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그 추세대 내에서 계속 우상향으로 간다면 뭐 지금 현재 구간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여전히 더 수익률을 더 높여갈 필요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상단에 대한 포인트 목표가를 잡기 어려운게 2분기와 3분기가 큰 흐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잡아들이지 않은 것인데 뭐 여전히 그 관점은 유효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자동차 부품주 내에서도 현대차 그룹과 좀 따라가는 쪽에서 아무래도 좋은 수익들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보호자 분들께서는 계속해서 익절가를 좀 높여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부분에서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앞서 머니맵에서도 살펴봤지만 셀트리온 3사가 오늘도 강세 이어갑니다. 본격적인 뭐 합병 절차에 들어갔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합병에 대한 이슈는 예전부터 계속 언급이 됐었는데 드디어 이제 합병을 하던 건지 오늘 일단 제약이 아무래도 가장 많이 튀어 오르고 있어요. 예상 시나리 어떻게 보세요. 일단 뭐 제약 업종의 상승세는 수남매 하나의 일환일 수도 있고요 최근에 이제 시장이 다시 2600선으로 올라오면서 전혀 움직이지 못했던 업종들도 하나씩 돌아가면서 움직이는 모습들이죠.
뭐 유통업종이라든지 뭐 제약업종 여러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는 과정에서 셀트 3사는 결국 재료가 나타나다 보니까 급등하고 있는 것인데 뭐 셀트리온은 여러 번 말씀드렸죠이 종목은 이제 주가가 많이 빠져서 나름 그래도 현재 밸류상으로는 충분히 뭔가 매출 확대만 나타난다고 했을 때 납득 가능할 만한 그런 가격 안에 들어와 있다고 봐야 될 것이고 그 이제 셀트리온 그룹의 계속 그 약점으로 잡혔던 것이 그 매출을 인식하는 방법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이었는데 3사가 합병되게 되면 그러한 논란도 일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뭐 합병하고 난 이후에 유가증권 시장에서의 거래가 이어진다면 뭐 상대적으로 조금 뭐 우위를 찾아갈 수 있는 그러니까 비중이 늘어나면서 펀드 내에서의 어떤 비중도 좀 달라질 수 있는 그런 수급적인 요인까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이슈는 저는 일단은 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이런 수급적인 이슈가 계속 작용할 수는 없는만큼 결국 펀더멘털의 개선이 어떻게 나타날 거냐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예상했던 대로 요플라이마나 이런 업종의 전체적인 신약들 그 다음에 램시마 sc에 전반적인 유럽 비중과 미국 비중을 계속 확대되는 것이 확인되고 그 다음에 마진율이 올라가는 것이 확인된다면 뭐 합병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 있겠죠. 그래서 정리하면 관련된 시나리오는 가장 기본적으로는 수급적인 우위에 인해서 일정 부분 주가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그 수급적인 강세에 의해 추가적인 강세를 이어가려면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던 매출액대와 이익에 추가적인 증가가 확인되어야만 그 추세를 이어갈 수 있다이 두 가지로 정리하면 될 것 같고요 저는 뭐 예전부터 말씀드렸지만 한 14만원 15만원대 셀트리온의 가격이라면 아래 방향보다는 윗방향의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저희 셀트리온까지 좀 개장 특징주도 알아봤습니다.
오늘의 잠금화제 종목들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은 LG 디스플레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희망은 없는 건지 일단 차트를 본다면 정말 많이 빠졌어요. 그래도 최근에 한 3거래일 정도 나름 추세를 돌리려는 시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1% 이상 올라가고 있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첫 번째 투자 포인트가 바로 실적이 될 텐데 이번 2분기에도 9천억 원 이상의 우리에게 적자가 영업 적자가 예상된다는 얘기 나오거든요. 어닝쇼크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근데이 부분은 다 알고 있는 뉴스니까 설사 뭐 9천억을 넘어서는 정말로 감당 안 되는 정도의 그런 적자가 나타난다면 뭐 그건 뭐 큰 충격일 수 있겠지만 예상했던 정도는 적자는 뭐 그래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아시는 것처럼 lg전자에게서 1조원을 조달 받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현재이 기업이 예상된 정도의 약재로는 뭐 추가 충격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준비된 그림 보시면 가장 이제 우리가 아쉬운 것은 뭐냐면 it 패널 쪽에서는 그래도 좀 회복이 나타나고 있는데 TV 패널 가장 양이 크고 가장 이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TV 패널 쪽에서의 회복은 여전히 굉장히 답답한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즉 팬데믹 때 급증했던 이런 IT 내구재의 그 수요 확대가 결국은 2년 지나고 나서는 역으로 작용하면서 TV 회복이 되지 않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그 다음에 최근에 lcd가 일정부분 가격에 반등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중국 대만 업체들은 lcd를 여전히 주력으로 하고 있는 업체들이 있다 보니 그들은 주가가 올라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lg디스플레이는 아예 선언을 해버렸잖아요. LCD 이제 비중 제로로 만들고 OLED 쪽으로 가겠다라고 했으니까 oled가 아직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lcd가 개선되고 있는 것이 어찌보면 아쉬울 수도 있는 그래서 최근에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전반적인 흐름과 lg디스플레이의 주가가 약간은 엇박자가 나고 있는 그런 모습도 최근에 발견되고 있어서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예상된 정도의 적자는 큰 충격은 아닐 것 같지만 어쨌든 실적의 빠른 회복이 좀 어렵다라는 것도이 종목의 상단을 계속 제약하는 그런 요소가 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업황 회복과 실적에 대한 부분에서 좀 괴리감이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말고 내년 좀 기대해야 되는 건지 내년에는 뭐 회복에 모멘텀 같은 거 기다릴 만한게 없을까요네 자 일단 전혀 뭐 뜬금없는 사진을 좀 하나 보여드리고 싶은데 뭐 예전부터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뭐 뜬금없다라고 얘기하기엔 그렇습니다만 일단 그 가장 잘 팔리는 제네시스 모델 중에 하나인 gv80의 페이스리프트가 지금 대기하고 있죠. 갑자기 디스플레이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자동차 사진을 왜 보여주느냐 이게 지금 뭐 내부 사진까지는 우리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gv80의 페이스리프트가 외형변화는 별로 없고 내장의 변화가 크다라고 얘기되고 있는데 여기서의 언급되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27인치짜리 oled가 들어간다는 것이고 그 제공하는 회사는 LG 디스플레이다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건 그동안 우리가 OLED 쪽에서 그나마 좀 가능성을 본게 뭐 tv쪽은 그래도 뭐 최소한 플랫 정도를 유지해 줄 거라고 믿고 있었던 거고 그 다음에 아이패드 쪽에서 OLED 주택력이 늘어나면서 중면적 그러니까 뭐 아주 소면적은 아니고 중면적 정도 10인치 정도 내외의 그 디스플레이가 급증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아이폰 다음 모델과 그 다음에 아이패드 다운 모델에서 이런 것들의 채택량이 늘어나면서 24년 좋아질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제네시스에서부터 27인치 27인치라면 tv보다는 작지만 꽤 큰 양의 OLED 디스플레이거든요.
그다음에 여기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는 tv에서 쓰이는 woled가 아닙니다. 두 장을 겹쳐 만든 고가형의 oled이기 때문에 가격도 굉장히 비싸죠. 이런 것들이 들어가서 저 안에 이제 장착이 된다 그러면 gv80으로 끝나겠습니까 앞으로 고급차는 전부 그 디스플레이 혹은 뭐 내장 기판 자체가 ole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전혀 없던 시장의 새로 생기는 것이고 저 자동차의 판매량 자체가 고급 차량에만 일단 보급된다고 했을 때도 꽤 많은 양의 들어갈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oled의 수익성이 생각보다 더 빨라질 수 있는 곳 아닌가라는 그런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lg전자도 가전의 lg지만 전장 부품 쪽을 주로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어떻게 보면 lg디스플레이도 향후 뭐 tv쪽도 당연히 개선되어야 되고 it 패널도 올라와야 되겠지만 이렇게 전혀 우리가 많이 기대하지 않았던 쪽에 생각보다 대용량의 oled가 채택되고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oled가 고급형이라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이 부분을 통해서 지금까지 본업에서 좀 부진했던 부분을 상쇄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지금 자리가 좀 괜찮은 자리인지 궁금해요네 자 일단 뭐 밸류 기준을 한번 볼까요.
밸류 기준을 보면 지금은 굉장히 애매한 자리죠. 뭐 주가가 옆으로 평활하게 가고 있지만이 주식의 가치 자체가 떨어지면서 즉 자산가치 자체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밴드가 내려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밴드가 내려오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 0.8배 넘어가기 어려울 것 같은데 0.8배가 거의 붙어 있는 상황인 거죠. 지금은 주가가 최근에 좀 떨어져서 0.7배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그러면 0.8배가 만약에 한계라면 위쪽으로 올라가는 한계가 너무 뚜렷한 거잖아요. 그러면이 정도의 목표수익률을 보고 우리가 접근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이 종목에 있어서 뭐 pbr이나 pl은 이익이 나고 있지 않으니까 뭐 살펴볼 필요가 없는 것이고 PBR 측면에서의 접근도 어떻게 보면 좀 의미가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새로운 뭐 자동차가 됐든 뭐 그 어느 분야가 되었든 뭐 디지털 샤이니즈가 됐든 어느 부분이 되었든 새롭게 뭔가 OLED 쪽이 수익성으로 뚫을 수 있는 그런 창구가 만들어지는지가 중요하고 만약에 그런 창구가 만들어지면서 일정 부분에 어느 정도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본다면 그러면 윗단을 0.8배가 아니라 더 위로도 열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밸류에이션에 기인한 투자를 하기보단 아까 말씀드렸던 그러한 부분들 자동차 쪽 패널로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굉장히 큰 양의 즉 모니터보다 더 큰 양의 그런 디스크에 물량이 늘어난다면 그러면 뭐 신규 투자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시킬 수 있는 요인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뭐 LG 디스플레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it 패널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장기적인 접근을 해보자 따라서 지금 목표가는 말씀드리는게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만약에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에 들어가서 수익성이 뭐 4분기부터 빠르게 흑자전환하기 시작한다면 저는 뭐 최소한 2만원 이상의 목표 주가를 설정할 수 있는 그런 재료가 아닐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첫 번째 종목으로 저희 LG 디스플레이 살펴봤고요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바로 진성태 씨가 될 텐데 어제 뭐 20% 넘게 급등하고 나서 오늘도 추가적인 상승세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매력이 하시는지 이게 최근에 상승세에 대해서 먼저 짚어보도록 할게요네 뭐 최근에 제가 뭐이 종목뿐만 아니라 건설기계 쪽 그 다음에 뭐 엔지니어링 관련주들 계속 꼽을 때 말씀드리는 포인트는 뭐냐면 지금 그 옛날처럼 뭐 주택건설 이런데 기인하는게 아니다. 기본적으로 지금 광산 공장 이런 것들 짓는데 너무 바빠서 건설기계들 양이 증가하고 있고 그래서이 시간을 통해서도 뭐 그 HD 현대 인프라코어도 말씀을 드렸고 여러 종목 코드를 계속 언급 드리고 있는 거죠.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 중에 하나인 진성티씨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게 뭐냐 구리를 포함한 여러 가지 그 광물들을 얼마나 더 캐야 되느냐를 추정한 건데 뭐 이것도 정확한 수치는 당연히 아니겠죠. 예상해야 틀리는 것이니까 당연히 정확한 수치는 아니겠지만이 방향성 자체는 바뀔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맨 밑에 깔려 있는 뭐 구리부터 시작해서 뭐 그라파이트라던지 뭐 니켈 그다음에 뭐 아연 리튬 망가를 포함한 이런 다양한 그런 광물들 앞으로 계속해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실제로 이런 광물을 캐는 여러 가지 건설 기계들이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기본 가정이 현재이 해당 종목군들을 부품주부터 굴삭기부터 그 다음에 그 상단에 있는 엔지니어링 종목구들까지 전체적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이 그 방향성 자체가 지금은 아예 바뀌고 있는 그런 과정으로 이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포인트로 이제 살펴볼 텐데요 광산개발 이쪽과 연관성은 어떤 건가요네 일단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될 것은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을 해 보시면 광고를 많이 개발해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이런 것들을 개발해야 되는데 그럼 진성티이씨가 뭘 하고 있는 회사냐가 중요한데 이런 무한궤도에 있었어요. 중요한 부품들을 지금 공급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그 기본적으로 캐터필러 안에 들어가는 저런 중요한 부품들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광산에서 저게 왜 필요하느냐 뭐 다지는 것처럼 광산이라는게 뭐 도로 제대로 닦여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일반 차량 들어가서 아무거나 막 퍼낼 수 있는 그런 지역들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주로 이제 굉장히 터프한 지역 이런 지역에 들어가려면 저런 무한궤도는 당연히 장착되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저 무한궤도 안에 필수 부품을 공급하고 있고 그것도 메이저 회사들의 공급하고 있는이 회사는 나쁘게 볼 이유가 별로 없지 않느냐 그 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지금 광산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공장 같은 것도 여기저기 짓고 있는 양상이죠. 뭐 지금 뭐 반도체 공장 그다음에 뭐 2차전지 공장 이런 거 지금 미국에 널려있게 짓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봤을 때 저 무한궤도에 사용량은 앞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고 그 중에서도 업계 1위인 1위 회사에 지금 캐터필러에 이미 공급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HD 현대 인프라코어에도 공급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뭐 고마츠 같은 회사에도 공급을 하고 있고 이런 뭐 빅3사에도 공급하고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서는 뭐 존디어 같은 회사들에게도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는 측면에서이 기업은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죠네 그렇다면 어제 좀 많이 올랐잖아요.
지금 일단 52주 신고가 찍었습니다. 여기서 한 차례 업그레이드 가능할까요네 자이 종목이 그러면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를 한번 좀 살펴보시죠이 두 가지 그림을 좀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 뭐 고객사는 이미 말씀을 드렸고 이쪽에 지금 밸류에이션의 흐름을 보시면 캐터필러도 과거 높았을 땐 뭐 30배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한 15배 16배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는 국면인데 저 고점까지 가기는 어렵겠죠. 저때 만큼의 유동성의 증가나 아니면 급격한 어떤 성장성 매출과 이익의 성장성이 급격하게 늘어날 개연성은 낮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시장이 좋아지면서 지금 진성티이씨도 자동차 부품주와 마찬가지로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마진율이 올라가면서 좋아지고 있고요 그래서 현재 지금 구간에서 주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PR 기준으로는 한 7배이 정도 밖에 안 되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러면 진성티이씨도 과거의 고점은 뭐 20배까지 갔었는데 저렇게 갈 거냐 뭐 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왜냐하면 그때와 지금 상황이 다르고 그 다음에 유동성의 크기가 다르고 해당 종목을 움직이는 그 로직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저만큼 가기에는 어렵고 지금 우리가 아주 보수적으로 봐서 한 10배 정도 내외를 생각해 본다면 목표 주가는 한 2만원 정도까지 우리가 넓혀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최근에 급등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금 늘리고 변동성을 보일 수 있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종목은 PR 10배 보다 조금 낮게 잡은게 2만원 PR 10배를 잡으면 22,000원 그 정도의 범위까지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마진율이 10% 이상 올라온 진성티이씨는 아직은 더 갈 길이 남아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추가적인 상승 여력 언급해 주시면서 2만원에서 22,000원 목표주가 제시해 주셨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이야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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