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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리가캠 바이오 가져왔습니다.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월요일 오후장 한복판입니다. 오전 내내 매매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리가 바이오 보고 계신 분들 속이 편하지 않으실 겁니다. 정거래일 대비 -5.8% % 현재가 69,700원입니다. 오전 고점이 74,000원이었는데 지금은 오전 저점인 69,400원 바로 위에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빠지는지는 알고 매매하셔야 하거든요. 그냥 파란불이라서 겁 먹고 던지시면 안 됩니다.이 하락이 단순한 조정인지 세력이 개인을 털어내는 건지 영상 뒤에서 제 판단을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이 약속 하나만 기억해 주세요.
오늘이 종목에서 지켜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 영상 끝에서 정확하게 짚어 드립니다. 영상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영상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댓글로 리가캠 파이팅 한 마디씩 남겨 주시면 저한테 큰 힘이 됩니다. 자, 다들 댓글 달아주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시장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지난주 시장 분위기가 어땠습니까? 10월 8일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6,700선까지 밀렸습니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을 넘겼다는 발표를 했는데도 주가는 보화권이었거든요.
호재가 나왔는데 주가가 안 오르면 시장의 눈높이가 이미 높아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좋은 소식이 나와도 이미 반영되 있어서 더 이상 힘을 못 받는 장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같은 날 코스닥은 어땠습니까? 바이오주가 줄줄이 급락했습니다. 알테오젠이 6% 빠지고 페트론이 26% 넘게 급락했어요. 리가 바이오도 그날 5.7%가량 내렸습니다. 같은 시간에 반도체 소부장은 올랐고요.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보이시죠? 바이오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 장비와 부품 쪽으로 쏠리고 있다는 겁니다. 뉴스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0월 10일 기사를 보면 코스닥 시가 총액 상위권이 바뀌었습니다. 작년 말까지 바이오가 7곳이었던 시총 12권이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 다섯 곳으로 재편됐어요. 주성 엔지니어이 63위에서 4위까지 뛰었고 리가 바이오는 시총 12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나옵니다. 바이오 시총은 연초 대비 42% 줄었고 소부장은 149% 늘었다는 기사도 있었고요. 그러니까 오늘 리가 캠바이오가 빠지는 건이 종목만의 문제가 아니라 업종 전체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흐름 속에 있다는 거예요. 시장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다는 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환율이나 미국 증시 이야기는 오늘 제가 확인된 근거가 없으니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숫자를 지어내서 말씀드리면 그게 사기죠. 그럼 리가 바이오에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10월 2일 기사에 이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리가캠이 AB과 손잡고 ADC의 면역 기능을 더한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소식이었어요.이 소식이 나온 10월 2일에 주가가 87,800원 고점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계속 빠졌어요. 호재가 나왔는데 오히려 그날이 10월 최고점이었다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재료가 나왔는데 주가가 못 올라간다. 이거 세력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선반형이라는 거 아시죠?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들어가 있으면 정작 소식이 나왔을 때 오히려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옵니다.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는 말이 있잖아요.이 종목이 바로 그런 흐름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 기사를 보면 국민연금 지분 변화가 나옵니다. 3분기 중에 국민연금이 바이오에서는 파마 리서치와 HK노엔을 신규로 담았는데 리가 바이오와 ST팜 한미 약품은 비중을 줄였다고 했습니다. 연기금이이 종목 비중을 줄였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요. 큰 손 중 하나가 이미 일부 정를 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게 앞으로 무조건 빠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수급 측면에서는 부담이 되는 요소인 건 사실이잖아요. 다만 반대되는 뉴스도 있습니다.
10월 12일 오늘 기사에 오리온 그룹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리온이 2024년에 약 5,500억 원을 투자해서 리가 바이오의 최대 주주에 올랐다는 내용이에요. 오리온이 중앙일보 인수 후보의 이름을 올렸다는 기사였고요. 오리오는 새로운 투자처를 찾으면서도 리가 바이오의 최대 주주 자리는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리온이이 종목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만큼은 확인되는 부분이에요. 자, 그럼 차트를 보겠습니다. 일봉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6월 29일에 고가 173,800원을 찍었습니다. 지금 가격이 69,700원이니까 고점 대비 60% 빠진 자리입니다.
10월 12일 오전 저점이 69,400원인데 이게 이번 조정 구간에서 기간 최저가예요. 거래량 급증일을 보면 6월 26일, 6월 29일에 평소에 300 넘는 거래량이 터졌습니다. 26일에는 고가 16만7,000원, 저가 139,600원이었고 29일에는 173,800원부터 15만800원까지 거래가 몰렸어요. 이게 뭐냐면요.이 고점 구간에서 세력이 물량을 많이 정리했다는 흔적입니다. 7월 14일에도 평소에 200 넘는 거래량이 나왔고 구간은 98,000원에서 11만2,000원 사이였습니다.이 이 구간들이 지금 위에서 누르는 매물대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 월별 흐름을 보면 7월에 고가 159,500원에서 저가 76,900원까지 급락했습니다. 8월에 1차 반등이 나와서 고가 123,500원, 9월 2일에 97,100원, 10월 2일에 87,800원.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죠. 고점이 낮아진다는 건 매수세가 점점 약해진다는 거예요. 이게 차트의 현재 상태입니다. 그리고 오늘 시가가 72,500원이었는데 오전 고점이 7만4,000원이에요. 지금 가격이 69,700원이니까 오전 고점 대비 4,300원 밀렸습니다.이 오전 고점 7만4,000원이 오늘 첫 번째 저항 자리예요. 마감 동시 호가 전에이 자리를 회복하느냐 아니면 오전 저점 6,400원을 지키지 못하고 더 밀리느냐 이게 오늘 남은 시간의 핵심입니다.
9월 29일 저점이 7,300원이었는데 그걸 이미 깼습니다. 직전 저점이 깨졌다는 건 이탈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자리가 위험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하락하는 건지 줄어들면서 하락하는 건지 수급을 같이 봐야 합니다. 수급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수급 자료를 보면 최근 10거래일 동안 기관이 209,759주 순매도. 외국인이 236,216주 순매도. 개인이 445,130주 순매수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다 팔았고 개인만 받았어요. 개인이 44만 주를 받았다는 건 위에서 던지는 물량을 아래에서 개인이 받아주고 있다는 거죠.
특히 10월 8일을 보세요. 종가 7만4,000원. 전일 대비 6,500원 하락. 거래량 389,596주. 이날 기관이 14만7,주 넘게 팔았어요. 개인이 162,761주 샀습니다. 10월 7일에도 외국인이 82,904주 순 매도했고 개인이 119,969주 받았어요. 그 전날 6일에는 거의 균형이었고요. 외국인 보유 비중은 10월 1일 13.7%에서 7%에서 10월 8일 12.55%로 줄었습니다. 10월 들어서 1% 넘게 빠졌어요. 이건 분명한 이탈 신호입니다. 9월 말까지는 13.78%를 유지하다가 10월에 들어서 꺾인 거예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
외국인이 팔고 기관이 팔고 개인이 받는 구조에서 주가가 오를 수는 없습니다. 이게 현재의 수급 구도예요. 하락 압력은 큰 손에서 나오고 개인이이를 받아내는 모양세인데 이런 구조에서는 개인이 지쳐서 던질 때까지 주가가 눌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약해지는 시점이 오면 그게 바닥 신호가 되겠죠. 현재가 69,700원.이 이 위치는 9월 말 저점 7,300원마저 깨고 내려온 자리입니다. 그래서 오늘 마감 동시 호가에서이 오전 저점 69,400원을 지켜주느냐가 중요합니다.이 자리를 지켜주면 일단 하락 속도가 멈췄다는 신호가 되는 거고이 자리를 깨고 마감하면 다음날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열어 놔야 합니다.이 자리가 영상 앞에서 약속드렸던 그 자리입니다.
오늘이 종목에서 지켜야 할 자리 69,400원. 오전 저점과 마감 동시 호가의 움직임. 이걸 놓치지 말고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지금부터 제가 어떻게이 종목을 바라보고 있는지 제 기록을 먼저 보여 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말로만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전기 보시겠습니다. 10월 12일 아침 단기 트레이딩으로 금호 전기를 보내 드렸어요. 매수가는 9,320원 이하, 목표가는 10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제시했습니다. 채택 이유는 주말 사이에 최태원 회장이 광주 군공항을 첫 방문하고 상하이에서 생산 능력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는 발언까지 이어졌기 때문에 장 시작 후 갭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본 겁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메이버 시세 확인 결과 오늘 9,32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0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7.8%입니다. 8%입니다. 아침에 보내 드리고 장중에 목표가를 맞췄다는 거예요. 이게 제가 말하는 타이밍 분석의 결과입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보여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있습니다. 매수하신 분들은 필수적으로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셔야 합니다. 급등하는 종목은 정말 짧은 시간 안에 끝나거든요.이 자리에서 고점이 어디까지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미리 걸어 두시는게 맞는 거예요.
저는이 방식을 몇 년 동안 가져왔습니다. 시장 지수와 종목을 비교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고 수급과 거래량으로 세력의 의도를 잃고 선 반영 여부를 판단하는 겁니다. 매일이 루틴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시장이 흔들릴수록이 루틴이 중요해지는 거고요. 그런데이 모든 걸 영상 하나로 전달하는 건 한 개가 있습니다. 타이밍이라는게 장중에 계속 바뀌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화면에 번호를 띄었습니다. 01039925948.이 이 번호로 리가 바이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손절 라인, 반등시, 재진이 포인트, 비중 조절 전략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리가 캠바이오 물려 계신 분들 혼자 판단하시지 마세요. 약세장에서 감으로 버티면 계좌가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이렇게 도와드인다고 해서 돈을 요구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한 적이 있으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밤 늦게 문자 남겨 주셔도 다음 거래일인 10월 13일 화요일 장 시작 전까지 답변드리고요. 소통방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문자 남길 때 같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옵니다.이 종목 제가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어깨 매도 구간을 잡아드릴 겁니다. 정수리에서 팔고 싶으시죠? 그런데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겁니다. 올라가는 중에는 절대 안 보여요. 그래서 어깨에서 파는게 정답이에요. 차트 아무거나 펴 보시면 어깨에서 팔라고 써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디가 어깨인지 실전에서 짚어내는게 제일 어렵다는 거죠. 유통 물량과 거래대금 수급이 맞물려서 봐야 하는 건데 혼자서 사기엔 너무 복잡해요. 그래서 제가 같이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렇게까지 하냐는 질문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저 한 때 빚지 3억이었습니다. 진짜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저한테 이런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어요. 혼자 해 보니까 확실히 압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히고 결과도 따라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제가 그 한 사람이 되어 드리려는 거예요. 혼자 하지 마세요. 도움 갖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리가 캠바이오라고만 문자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이제 리가 캠바이오의 중장기 그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단기 흐름은 답답하죠. 그런데이 종목에는 중기 모멘텀이 있습니다. 10월 2일 기사에 나온 AB과의 차세대 항암제 공동 개발, 10월 6일 기사에서 언급된 바이오제팬 행사 참가, 그리고 4분기 반전의 열쇠를 찾는다는 업계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10월 6일 기사에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이 나홀로 약세를 이어가는 중인데 4분기가 반전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짚고 싶은 건 이겁니다. 재료가 있다고 해서 바로 주가가 오르는게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10월 2일에 호재가 나왔는데 그날이 10월 최고점이었다고요.
재료는 선반영되고 정작 소식이 나올 땐 차익 실현이 나오는 패턴이 반복되는 겁니다.이 종목이 앞으로 또 호재성 뉴스를 낼 때 그 직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다면 조심해야 하고 반대로 이렇게 빠진 상태에서 소식이 나오면 기대가 다시 모이는 구간이 될 수 있죠. 기술 이전이나 임상 결과 발표 같은 이벤트가 앞으로 있을 수 있는데 이건 뉴스에서 확정된 일정이 나온게 아니니까 제가 날짜를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일정을 확정된 것처럼 말하는 건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런 구조는 알고 계셔야 해요. 이벤트 2주 전쯤에 세력이 조용히 물량을 모으고 1주 전에 개인 매수가 붙고 당일에 세력이 넘기는 패턴.
결과에 따라서 추가 상승이 나오거나 개파락이 나오는데 그때의 수급 방향이 진짜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장기 투자로 들고 계신 분들은 그냥이 모멘텀을 믿고 기다리는 분들도 많고 그게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다만 단기로 접근하시는 분들은 오늘 같은 구간에서 진입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잠깐만요. 목이 좀 칼칼해서 물한 목은 마시고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어가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가 뭔지 아세요? 빠지는 걸 보고 바로 던지는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아무 생각 없이 버티다가 더 큰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판단 기준을 가지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그 기준이 뭐냐? 수급과 오전 저점입니다. 오늘 마감까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속도가 줄어드는지 그리고 69,400원을 지켜 주는지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제가 한 가지 짓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구독하고 좋아요 눌러 주시는 분들 보면 이런 장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정보를 찾고 계신 분들이거든요. 솔직히 하락장에서 공부하는 분들이 제일 대단한 겁니다. 보통은 계좌 열어보기도 무서워서 눈을 감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렇게 끝까지 보고 계시잖아요. 제 경험상 이런 분들이 결국 바닥에서 줍는 쪽에 서게 됩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아직 구독과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은 지금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차프로 파이팅이라고 한 마디만 남겨 주세요. 서로 힘이 됩니다. 자리는 짚었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리가 캠바이오 , 로봇 이를 추적해야 하고의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화면에 번호를 . 그 자리 꼭 기억하세요.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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