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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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의장 교체(케빈 워시)와 중간선거 해 하반기 불확실성, 금리 인상 우려로 2026년 7월 이벤트성 블랙먼데이 급락이 있었다고 진단. 구조적 약세장이 아닌 이벤트 약세장이므로 저점은 안 깨질 것으로 보며, 10월까지 지수 회복은 어렵다고 봄. 반도체는 수출액이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조정 시 매수 전략 제시. 9~10월 조정 시 10월 말~4월 할로윈 전략으로 주식 보유를 권유. 코스닥은 홀수해 강세/짝수해 약세 패턴 근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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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에는 블랙데이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제 우리나라 역사에 제가 아무리 봐도 이런 적은 없었는데 도대체 이런 케이스가 언제 있었지 아무리 생각봐도 없던데 아 맞다. 미국에는 있었구나. 그래서 미국의 케이스를 보면서 앞으로 이제 시장 전략을 세우는 거죠. 언제는 V자로 올라가고 언제는 못 올라가고 한참 다지다가 올라가거든요. 그 차이가 뭐냐면 결국 투자라는게 확률 높은 곳에 계속 배팅을 하는 거잖아요. 카지노가 승률이 51% 가서 돈을 넣고 도박하는 사람들이 가져갈 확률이 49% 1%의 확률이지만 대부분 다 잃고 나오잖아요.
근데 지금 보시면 미국 시장은 100% 확률로 지금까지 올랐고요. 코스피가 88% 여덟 번 중에 일곱 번이 9월에서 10월 장이 안 좋으면 11월부터 4월이 오른다. 이런 내용이어이 정도면 해볼 만한 확률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투자는 결국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반복을 하면서이 확률에 수렴하게끔 내 투자 자산을 가질 가는 거거든요. 너무 쫄았는데 콘트 생각보다 쉬운데 굉장히 쉽습니다. 일단 설득 당하고 있어. 내가 여기 지금 대표님하고 이제 같이 방송하시는 거네. 네. 이렇게 둘이 같이 나와서 하는 거는 거의 처음인 거 같은데요.
근데 최근에 그 론칭된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에서 우리 부조부정하고이 콘트로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하는지 그런 부분에 또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시구나. 뭐 이렇게 또 익숙하신 분들은 익숙하지만 또 생소하신 분들도 있으니까이 퀀터 퀀터 우리가 뭐로 이해하면 될까요? 미국의 해치 펀드들 중에 한 80% 정도가 알고리즘 매매로 진행이 되고 유명한 에드워드 소프 같은 경우도 실제로 회사에 수학자들만 뽑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제를 전공한게 아니라 경영을 전공한게 아니라 그냥 수학 알고리즘으로 매매하는 거 이걸 컨트라고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학 네. 음. 아니 지금이 변동성이 좀 가라앉절 조짐이 안 보입니다. 네. 그 [콧방귀] 제가 연합 인포맥스 그 소장님 채널에 두 달 전에도 나왔지 않습니까? 예예. 그랬죠. 예. 두 달 전에 나왔을 때 말씀드렸던게 회색 코플소 제가 얘기한 거 기억나세요? 예. 이게 왜 회석 고플소를 말씀드렸냐면 저희가 이제 퀀터 분석을 되게 많이 합니다. 우리 조부장한테도 제가 3년 전에 법대 나왔거든요. 아, 그래요? 네. 수학하고 좀 상관이 없을 수가 있습니다. 네. 어 우리가 아는 기본적인 수학 개념만 아시면 얼마든지이 퀀터라는게 소위 말해서 행동 경제학 관점이거든요.
사람들은 왜 불황에 립스틱이 잘 팔리고 뭐 그런게 있잖아요. 예. 그래서 사람들이이 집단 대중들이 어떤 행동을 보일까? 예. 그게 주식 시장에서도 나타나는 패턴이 있습니다. 음. 음 그러면서 지난 6월달에 말씀드렸었던게 뭐냐면 어 대통령 미국 대통령 중간 선거가 있는 해 예 하반기 하반기가 보면 골프로 따지면 핸디캡 1번 홀이 제일 어렵잖아요. 그렇죠. 예. 이게 미국 대통령 4년 주기에 어 상반기 하반기 1년차 상반기 하반기 2년차 상반기 덟 개로 나눴을 때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되는게 중간 선거가 있는 하반기다. 그 하반기가 항상 2018년에도 10월 11월 12월에 확 빠졌고
2022년도에도 그때 막 잭슨놀 미팅에서 이번에도 잭슨놀 미팅 있지만 그렇죠. 제파 의장이 잭슨 미팅에서 뭐 말을 되게 매파적으로 했다 해서 8월 말부터 9월 뭐 박살하고 그죠? 예. 그랬던게 그 희한하게도 중간 선거가 있는 애 하반기가 어려웠던 적이 많았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제 두 달 전에 나왔을 때요 회석 코플소로 제가 보여 드렸죠. 지금 자료 화면에 보면 두 달 전에 가져왔던 겁니다. 그게 미리 막을 수 있는 위기인데 우리가 알고는 있는데 어 굉장히 데미지를 주는게 회석 코플소고요. 그다음에 오른쪽은 소위 말하는 블랙소환. 이거는 예측 자체가 안 되는 거죠.
음작되고 갑자기 뭔가 빵 나오면 그게 이제 블랙스원이라고 하는 건데 아이 하반기에 회플소가 존재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 투자자분들이 알고이 하반기를 대비하셔야 된다. 그러면서 그러면 회스코플소가 뭐지? 그 뭐지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게 그 연준의장이 이번에 [콧방귀] 바뀌었잖아요. 케빈 워시로. 케빈 워시로 연준 의장이 바뀌었는데 과거에 79년도에 폴볼커 바뀌고 나서 금리 400비b 갑자기 올리면서 1980년에 리세션 왔었잖아요. 예. 그렇죠. 그리고 8년 하고 나서 1987년 8월에 그 유명한 앨런 그린스폰이 연준 의장을 했는데 그리고 두 달 뒤에 블랙먼데이가 왔었거든요.
으흠. 1987년 10월요? 네네. 네. 그리고 앨런 그리스퍼이 19년을 하셨는데 2006년도에 밴브랭키가 취임을 하고 그리고 그다음 해에 우리 시장은 그때 뭐 펀드 열풍 때문에 중국 뭐 투자 인프라사이클 때문에 크게 뭐 이렇게 데미지가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미국 시장은 그때 2007년부터 막 흔들렸습니다. 서프라이 모기지 때문에. 그리고 2008년도에 그 유명한 서프라이 모기지 사태로 리먼 브라더스가 망했고요. 그러고 나서 2014년에 제 연련이 취임을 했는데 이때는 그게 큰 조정은 없었어요. 근데 2015년 하반기에 이제 조정이 좀 오긴 한데
그래서 어떨 때는 조정이 확 왔고 어떨 때는 조정이 안 왔는데 조정이 안 온 안 온 케이스는 2014년 짜넬 10년 때었었고요. 제론파워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 1기 때 2년 차에 2018년 초에 2월 달이었던가 그 파월로 의장을 임명을 했는데 금리 올리지 마라고. 근데 금리 막 올리다가 2018년 10월 11월 12월에 시장이 확 무너졌었거든요.이 얘기를 말씀드리면서 어 이번 하반기에 분명히 회색 고플 수가 있다는 거죠. 음. 그런데 별 영량이 없었던 2014년하고 큰 영향을 줬던 1979년 폴볼 볼볼 1987년 그린스폰 2006년 번앤키
어떤 차이가 있었나 보면 다 금리를 올렸을 때예요. 그때는 다 금리를 올릴 때였다. 예. 그래서 연준장이 바뀐게 위험한게 아니라 연준장이 교체하고 난 다음에 금리를 올렸냐 안 올렸냐가 중요하더라고요. 예예. 그런데 어 제가 6월 달에 이게 좀 찜찜하다. 왜냐면 유럽 중앙은행 올렸고 6월 달에 그때 일본 금리 올렸어요. 그리고 7월에 있을 우리나라 한국은행 통화 정책 회의에서도 아 금통위에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높다 했고 실제로 올렸잖아요. 근데 그때 6월 달 방송이었기 때문에 그 이런 흐름 속에 지금은 금리를 내리는 국면이 아니라 작년 재작년까지는 금리 세 번 세 번씩 내렸잖아요.
예. 그리고 올초만 하더라도 올해도 금리 내려 주겠지 했다가 두 번 내린다 그랬죠. 연초만 해도 내린다고 했다가 지금은 패드워치에서 6월 7월 초만 하더라도 어 이거 금리를 올릴 확률이 높아지졌고 음 그러면 7월 29일 날 FMC 회의가 있었거든요. 예. 그래서 우리가 아 7월장을 좀 조심해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그때 6월 달 와서고 이게 회스 코뿔소라는 거죠. 그러면 회색 코뿔소 아니 우리가 동물에 가서 코뿔소 보면 귀엽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예. 근데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제일 위험한 동물이 코플스잖아요. 그리고이 시야가 별로 안 좋기 때문에 막 막 들이받거든요.
그다음에 뭐 하마 코끼리 순으로 위험한데 그래서 아이 획색 골불석고 우리가 아는 잠재적인 큰 리스크가 존재는 하고 있으니까 789는 퀀터적으로 보면 주식을 공격적으로 해야 될 때가 아니고 그때 6월 달만 하더라도 보세요. 6월 달에 신용 장고가 37조가 있었고요. 5월 27일 날 SK텔 아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 두 배짜리 레버리지가 상장이 됐고 다들 야 이거 두 배짜리 들어가서 빨리 돈 벌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아 이게 회색 코불서가 존재하고 그 시기를 보면 7월 29일 날 FMC가 만일에 K비머시가 금리를 이번에 올린다라는 얘기를 하게 되면 이게 시장이
아 좀 위험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음 7월 달에 우리나라 블랙먼데이가 와버렸어요. 예. 시장이 40% 이상 빠졌고요. 그죠? 예. 그리고 전체적인 시장의 조정은 22% 정도로 끝났는데 그때도 블랙먼데이 때 뭐 - 36% 갔다가 22.6%로가 갔었거든요. 음. 그래서이 7월 달은 우리가 블랙만데 겪었다. 예.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별 블랙만데이를 이미 겪었어요. 그러면 지금부터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데 항상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큰 그림 큰 그림은 제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세부적인 전략을 우리 조부장이 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표를 보시면 요게 1987년 10월에 있었던 블랙데이거든요. 1987년에 진짜 오리지널 블랙먼데 오리지널 블랙먼데이고 어떻게 보면 좀 뭐 비슷합니다. 우리가 6월 25일 날 고점 나오고 빠지다가 왔다 갔다 하다가 확 빠졌잖아요. 그림은 되게 비슷한 모습으로 빠졌고요. 근데 여기서 제가 뭘 보여 드리려고 하냐면 음 이런 식으로 빠지잖아요. 예. 이유 없이. 오 뭐야? 무슨 이유? 지나고 보니까 뭐 레어 폴드가 레버리지를 썼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두 배짜리 때문에 매번 종가마다 또 이게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매도가 더 나오는 그런 구조.
이때 당시도 블랙먼데에 대해서이 프로그램이 매도를 부르고 그러면서 어 이때 설킷 브레이커가 이에 나온 겁니다. 프로그램 매도가 자꾸만 매도의 매도를 부르면서 도미노처럼 무너지니까 예. 프로그램의 매도가 작동을 못하도록 10분 동안 일차 정지시키자. 그게이 블랙 이후에 나온 조치였습니다. 어디 우리나라 말씀이에요. 미국에서 설레이카가 나왔고 우리가 도입하고 도입을 한 거고요. 5% 이상 시장이 빠지게 되면 예. 프로그램 매매가 안 되게끔 시적고 받는 거. 자, 그런데 지금 보시다시피 앞으로 이제 시장이 어떻게 될 건지를 말씀드리면 지금 확 빠졌다가 7월 31일 날 16.9% % 크게 반등을 했지만
음 그 이후에 그냥 왔다 갔다 가고 있잖아요. 음. 근데 요때 블랙먼데이 때도 보시면 급락해서 바닥이 나오고요. 바닥이 나오고 바로 급반등 합니다. 바로 급반등은 하지만 여기 보시면 피보나 치수열로 낙폭의 38% 수준에서 다시 또 밀리거든요. 밀리다가 올라가다가 또 뭐 쌍바닥 만드는 듯하다가 네. 이러면서 올라오는데 예. 제가 생각하는 그림도 비슷합니다. 우리나라도. 예.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역사에는 블랙데이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제 우리나라 역사에 제가 아무리 봐도 이런 적어는 없었는데 도대체 이런 케이스가 언제 있었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없던데.
아 맞다. 미국에는 있었구나. 그래서 미국의 케이스를 보면서 앞으로 이제 시장 전략을 세우는 거죠. 아, 이번에 반등했을 때 어, 낙폭의 한 40% 수준에서는 줄여야 되고요. 그리고 다시 쌍바닥 이런 모습을 만들 때 이때부터 이제 들어가야 되는데 코로나 때는 코로나 때는 많은 사람들이이 쌍바닥을 얘기하면서 다시 빠질거다 해서 곧버스를 많이 잡았었잖아요. 근데 그때는 제가 아닙니다.이 V자로 올라가는 거라고. 어 그 그게 차이가 있어요. 언제는 V자로 올라가고 언제는 못 올라가고 한참 다지다가 올라가거든요. 그 차이가 뭐냐면 이번 전쟁태도 20% 확 빠졌다가 반등 들어가다가 다시 한번 밀려서 3월 30날 저점을 살짝 5,50 살짝 깨는 듯 하다가 올라갔잖아.
음. 그랬죠. 그게 어떤 차이가 있냐면 밸류에이션이 코너한테는 PBR이 0.5까지 갔잖아요. 코로나 때. 음. 너무 지나치게 디스카운트된 싼 영역에서 조정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V자로 올라가는 거고예. 근데 이번에 일한 전쟁이 터졌을 때 6,300에서 조정을 받거든요. 6,300이면 PBR 두 배였어요. 음. PBR 두 배 비싼 영역에서 뭔가 갑자기 일한 전쟁 이러면서 빵 하면서 조정받잖아요. 그러면 위에서 산 사람들의 그 매물을 소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쌍바닥을 짓고 올라가는 모습. 그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9,300까지 갈 때 6월 달에 5월 말에 두 배짜리 뭐 이런 거 상장이 되고 삼 하이닉스 ADR이 미국에 상장이 되니까 뭐 이런저런 이유로
어 수급이 좀 이렇게 많이 몰려 있는 상황에서 밸루에이션도 지금 우리나라 PB 1배는 이제 3,500으로 보면 됩니다. 그동안에 이익이 삼성전자 하인닉스가 워낙 이익을 많이 내다 보니까 네. 올초만 하더라도 3천이었는데 지금은 PBR 1배를 3,500으로 보면 되거든요. 그러면 7,이면 PBR 2배예요. 그이 PBR 2배를 뚫고 올라가기에는 지금은이 블랙만데이 같은 상황이 발생했고 바로는 못 올라간다는 거죠. 그리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대통령 2년차 중간 선거 11월 초에 있어요. 그 중간 선거 전이고 거기에 금리까지 높잖아요.
네. 금리까지 높기 때문에 금리가 여기서 지금 4.4, 4.3 이렇게 툭툭 떨어져 주면이 정도 조정은 안 받습니다. 안 받는데 지금 여전히 금리가 높잖아요. 그러면 잠깐만 아까 그 슬라이드 장표 3번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코 좀 전에까지 봤던 거는 블랙먼드 때였고 우리 코스피 차트 한 번만 더 보시죠. 예. 그렇다면 지금 우리 박대표께서는 저기서 코로나 때와는 달리 전저점 건방에 한 번 더 가는 거 그 장도 염두해 두시는 거예요. 전저점은 여기는 저는 이제 안 깬다고 보고요. 그거는 안 깬다고 보는데 안 깬다고 보는데 아 여기서 지금 위에서 사신 분들이
굉장히 마음이 어 불안하고 빨리 이제 회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 거잖아요. 그런데 죄송한데 바로 이렇게 못 올라온다는 거죠. 7,500, 8천 8,500이 어 최소한 10월 달까지는 저는 못 올라온다고 보고요. 그러면 이제 어떤 전략을 써야 되느냐? 여기서 올라가면 줄였다가 예, 떨어지면 또 막 무서운 얘기 나올 겁니다. 뭐 또 미국에서 강력한 일환 제재를 하고 유가도 또 반등이 들어가고 그러면 밑에서는 다시 사셔도 돼요. 왜냐면 저는이 저점을 안 깬다고 보니까요. 왜 안 깬다고 보느냐? 블랙먼데이 때 모양을 보면 이러면서 구역구역가 올라온다는 거죠.
그 이런 블랙만데 같은 상황을 그 조정의 베어마켓에 세 가지 베어마켓 형태가 있다고 말씀을 몇 번 드렸었는데 그 블랙만데이 같은 상황을 이벤트 드리번 베어마켓이라고 합니다.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 근데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되는 장은요.요 요요 여기 보시면 어 우리나라 시장이 이번에 43% 이렇게 빠졌지만 오 옛날에 45% 56% 57%도 있잖아. 이렇게 빠지면 어떡하려고 이런 얘기를 하실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때는 언제냐면 금융위기 때 이걸 갖다가 구조적 약세장이라고 합니다. 음. 음.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는 다 컨버졌을 때예.
그런 구조적 약세장에서는 시장이 언제든지 50% 빠지고요. 미국 시장도 다 요때 다 50% 빠졌었습니다. 음. 그런데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 있잖아요. 코로나도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이거든요. 이벤트에 약세장은 35에서 40 정도 빠지면 다 빠진 거라는 거죠. 그래서 그러면 이번에 이번 2026년 7월에 있었던 그거는 박대표 시기에는 구조적인 하락이 아니고 예. 그 이벤트가 이벤트에 의한 약사장입니다. 이벤트가 뭐죠? 그러면 예. 블랙만데이와 같은 이벤트에 한 약세장인데 그 블랙만데이 대도 과거 1987년 10월에요. 보면 어 앨런 그린스폰이 취임을 했는데 지금도 우리가 케빈 워시가 저 사람이 뭐 점도표도 줄일 거다.
뭐 예측 가능성 이거 없애고 뭐 이렇합니다. 뭔가 새로운 의장에 저희 우리 시장 참여자들이 아직 적응이 안 돼 있잖아요. 예. 그 주식 시장이 제일 싫어하는게 불확실. 예, 저 사람이 대체 뭘 어떻게 하는 거야? 이런 불확실한 과정에 그때도 이제 CPI가 올라왔었습니다. 1987년도에 CPI가 쭉 올라오고 CPI가 그때 왜 올라오냐면 플라자 합의 85년 9월 달에 있었던 플라자 합비 이후로 달러가 약세로 가지 않습니까? 그죠?이 240엔이 120엔 되고 달러가 약세로 가니까 소위 말해서 미국의 수입 물가가 올라가던 거죠. 음 올라가니까 어쩔 수 없이 그린스이 그때 금인상을 6.5에서 7.5까지 올리거든요.
올리면서 시장이 박살 나는데 그때 또 하나 한 술 떴던게 페르시안만에서 이란이 미국의 유조선을 또 공격했었어요. 지금하고 되게 비슷하죠. 예. 네. 그런 비슷한 상황에 제가 아까 처음에 행동 경제학을 말씀드린게 어떤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사람들이 대응하더라는 거죠. 음. 그래서 연장에 대한 불확실 금리를 올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음에서중지불가 올라가는 이런게 다 복합적으로 맞다 맞아떨어지면서 미국의 블랙만데이가 왔는데 그러면 2026년 7월에 역대한 역대네 번째네요. 아까 보신 보여주신 장표에 따르면은 역대네 번째 낙폭을 기록했던 7월에 이벤트 드리븐인데
우리 대한민국 투자자나 뭐 시장이 뭐 잘못하고 뭐 한 건 없이 케빈씨가 삐리해서 불확실상을 남겨 두고 이란에 전쟁이 터지고 뭐 그래서 억울한데요. 그러면 그 이벤트가이 이벤트가 우리하고 아무 상관없는 이벤트들인데 원래 뭐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한국 한국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고 예. 911 테러 터졌을 때 뭐 한국이 잘못한게 있었습니까? 그냥 센티멘트. 투자심라는 말이 있잖아요. 투자자멘트가 이번에 5월하고 6월에는 뭐당장 뭐 만 12천 갈 것 같이 생각해서 많은 분들이이 두 배짜리 레버리지도 하고 신용도 하고 했었던 거잖아요. 그럼 마찬가지로 그 투자 심리를 꺾는 무슨 이벤트가 발생하면 놀래서 다 집어 던진다는 거죠.
네. 그래서 코로나 때도 이걸 뭐라고 하냐면 코로나 때도 골드만삭스는 이것도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이다라고 정의를 했고요.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이냐 구조 약세장이 왜 중요하냐면 어떤 약세장이냐에 따라서 대응 전략이 바뀌는 겁니다. 근데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이잖아요. 그러면 그냥 매수 대응하면 돼요. 근데 구조적 약세장은 어떤 거냐면 구조적으로 뭔가가 다 정리가 돼야 됩니다. 다컴 때 말도 안 되는 다컴 아류작 기업들 많았었잖아요. 그 기업들이 싸그리 다 정리가 되고 나서 시장이 반등이 들어갔고요. 서브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마찬가지죠.
그 서프라임 관련돼 있는 수많은 파생 상품들 그때 규모가 뭐 엄청난 규모 있었잖아요. 그걸로 리만 브라틀스부터 다 구조 조정을 끝내고 장이 올라왔거든요. 음. 음. 그래서 구조 약세장은 뭔가이 구조적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됩니다. 근데 지금 뭐 구조적 문제가 뭐 해결돼야 될까 있습니까? 우리나라예요. 네. 단지 수급은 두 배짜리 레버리지. 그때도 제가 여기 와 가지고 두 배짜리 레버 이제 하면 안 되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 가서 지금 세 배짜리 하는 거 금지시키라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죠.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고. 해불법 도박 사이트 가서 도박하는거나 똑같은 건데 왜 정부가 이거 금지 안 시키냐고.
예. 그 그렇게 어 수급이 너무 투기적으로가 있던 수급에 대한 부분은 그때 블랙만 데이터 마찬가지예요. 그때 프로그램이 매도가 매도를 부르면서 그때 지나친 레버리지를 쓰고 있었던 미국의 해치 펀드 이런데 막 청산당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요. 글쎄요. 뭐 뭐라고 딱딱 일목 교원하게 정리는 못 하겠습니다만 저는 이번 자항을 박 대표님하고는 조금 다르게 우리 시장 내에 우리 정신 내에 우리 경제에 대한민국 경제에 뭔가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저 정도 빠졌다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죠? 구조적인 문제 많죠. 대한민국에 지금 호남으로 갈까요?
미국으로 갈까요? 정리 안 되고 결정 안 된게 너무 많습니다. 미국 지금 들어와서 지어라 그러잖아요. 우리 저 뭐 아무것도 아직 인프로 안 돼 있고 뭐 공장 부지도 확주장 하는데 저기를 가야 된다. 그러고 뭐 몇 년 내로 한다 그러죠. [콧방귀] 뭐 뜯어먹겠다는 데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선 뭐 노조부터 시작했고 뭐 이렇게 해서 이제 주주가 제일 나중인데 보니 뭐 오늘은 제일 이제 열 받으신게 그거구나. 자사주 소각 얘기가 없어서 그러시구나. 뭐 그런 식인데 거기다가 우리 구조적으로 맨날 조부장님 설명도 좀 듣고 싶습니다만 그 퀀터로 무장되 있는 제들한테 우리 진짜 사서 버티는 거 말고는 뭐가 없는 우리 개인들이 얼마나 이거는 뭐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참 많이 당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거기다가 전문가가 없잖아요.
대한민국에 9천 가면은 만다 그러고 만 건층 가면 15층 간다 그러고 노무라가 그럽뛰다 골드만이 그럽다 하면 다 그러고 있고 A 방송 B 방송 A 유튜브 B 똑같은 인간들이 나와가 똑같은 얘기 하루 종일 하고 있고 그러다 된통 다 당하고 너도 당했으니 나도 당했고 그러면서 에라 애라 누구 잘라라이 그러고 있고 뭐 이러다가 세월 보내다가 늘 같은 이거 구조적인 문제지 제가 봤서는 우리 대한민국 증시가 근데 음 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음 어 우리가 기업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주식은 그죠. 네. 네. 그 부분은 제가 명확하게 말씀드릴게요.
예. 주식 시장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어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소장님도 30년 넘게 40년 다 되셨으니까. 예. 40년 전에 우리나라 80년도 초에 겨우 엑셀 수출하고 그죠? 그래요. 맞아요. 80년도에 섬류의 저희 아버지 회사도 92년도에 부도 났습니다. 양복 만드는 회사였는데. 예. 그러면서 저부가 같이 노동 지약 산업하다가 지금은 보세요.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조선이 독일하고 한번 비교해 보자고요. 반도체 없어요. 그죠? 독일 지금 자동차 하나 버티고 있는데 폭스바겐 요즘 안 좋지 않습니까? 그죠?
음. 예. 배터리 없어요. 보면 조선 없어요. 예. 방산도 우리나라가 지금 방산 전 세계 4사위 됐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간구. 그러니 우리 지금이 저기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가 있다고요? 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굉장한 세계 탑티어로 많이 포진을 했거든요. 근데 그동안에 제가 상법 개정을 왜 강조를 했냐면 그렇게 우리나라 기업의 성장을 믿고 투자를 했는데 주주원에이 삼성전자 얘기 이제 같이 이게 맞물리는데 주주환은 안 했잖아요. 주주 환원을 겨우 29% 하다 보니까 지주 회사도 자회사를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주주하는 30%니까 지주사가 디스카운트 받는 겁니다.
70%나. 근데 이번에 하이닉스에서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했어요. 순 현금 흐름 입력 현금 흐름의 그죠? 프리캐시 플로우에 0에서 50%라고 했던 걸 50% 이상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제가이 단어를 딱 보는 순간 아 우리나라 주식 저는 제가 왜이 시장에 살아남았냐면 저는 우리나라 주식을 잘 팔아서 살아남았다고 얘기합니다. 예. 10년 투자 얘기할 때 제가 우리나라 주식은 10년 아닙니다 했고이 방송에 나와서 제가 얘기했죠. 우리나라가 사계 올림픽 동계 올림픽 다 합쳐서 금메달 제일 많이 따는게 뭐죠? 쇼트 트랙이라고 우리나라 시장은 쇼트 트랙이라고 저는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우리나라 시장은 예 2년 터으로 사고 팔거를 잘해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부끄럽지만 그런 얘기를 했었지만 그게 엄연한 현실이었다는 거죠.
시클릭 잘 맞춰야 됐었고요. 그리고 주조화는 안 하니까 주조화는 안 하는데 돈 많이 벌면 뭐예요? 소액 주저한테 안 오는데 그래서 그걸 10년 믿고 투자하는 그 순진한 투자 방식이 우리나라에는 안 맞다는 얘기를 계속 했던 거거든요. 그게 소장님이 생각하시는 구조적 문제였을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이 지금 대기업부터 우리 프리 캐시플로의 50% 이상을 돌려 줄게. 이게 우리나라 증시 역사에 저는 엄청나게 큰 이정표예요. 처음 처음 예. 엄청나게 큰 이정표고 그러면 조업처럼 사고 팔고를 잘해야 됐던 사람이 제가 그 기사 내용을 보면서 아 이제 그 피곤한 사고 팔고 하는 거 이제 안 해도 될 것 같다.
자 반도체는 시클리클이기 때문에 제가 저 지난번에도 나와서 반도체 계속 팔아야 된다고 얘기했었죠. 왜냐면 1년 지나면 삼성전자 -40, 하이닉스 -60, 지금 두 배짜리 -85 나올 겁니다. 그 얘기가 다른 방송에 6월 22일 날 했던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를 했던 이유가 제발 이번에 뭐 구조적 성장 때문에 반도체가 안 빠질 것처럼 생각하지 말라는 거죠. 그러면서 두 배짜리 막 무리하게 하는 거 하지 말라는 거죠. 왜냐면 빠질 거니까. 그런데 이번처럼 50% 이상을 주주 환원을 해 주잖아요. 그러면 보세요. 하이닉스가 그 우리나라 40분기 예 그 평균 영업 익률이 27.7% 나 나오거든요.
그러면 돈 벌 때 이번에 때돈 벌었죠? 그러면 한해 못 벌 때 괜찮아. 어차피 때돈 벌면 주주한테 많이 줄 거잖아. 음. 음. 그러면 저는 이제는 다운 턴에 걸려도 버티면 돼요. 왜냐면 반도체는 2, 3년 랠리고 1년 조정이거든요. 그래요. 1년 조정 뭐 버티면 되지. 뭐 2, 3년 볼 때 많이 줄 거니까. 그래서 이번에 큰 구조적 변화가 사실 일어났고요. 소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문제들은 과거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80년대가 지금보다 더상 노조나 이런 상황이 더 나왔습니까? 90년대가 더 나왔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어 옛날에 물론 뭐 저희 아버지 세대 때 정말 열심히 했었죠.
밤 늦게까지 일하고 열심히 했었는데 우리나라 기업의 어떤 생상성이나 효율성으로 보거나 글로벌하게 탑티어로 올라선 기업들 보면 저는 선전화 된 기업들이 많아졌다는 거죠. 많아졌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하신 중에 제일 공감 가는 거는 48 안 하고 주식할 수 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죠. 네. 맨날 이게 모든 개인 투자자가 무슨 전문 당 트레이드도 아니고 그리고 뭐 방송도 그래요. 오늘 내 다음 주 전략은요. 오늘 오후 전략은요. 뭐 이런 식이야. 마감 마감 마감에 이걸 사서 가요. 뭐 정리하고 가요. 이건이 피마르는 싸움 갖다가 좀 빠지면 어떻고 한동안.
그래도 말씀하신 대로 버틸 언덕이 있고 기절 언덕이 있고 믿는 믿을 구석이 있으면은 가면 되는 거지. 그리 뭐 미국 끝이에요. 어지나 뭐나 아무 아무것 없이 그냥 따박따박 넣다 보니까 뭐냐 부자 돼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소장님 근데 저는 뭐 오전 전략, 오후 전략네 그런게 꼭 나쁘다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근데 저는 그런 저희는 그런 매매 안 합니다. 안 하는데 아시겠지만 소장님도 이제 파생도 하셔서 아시겠지만 가장 좋은 시장은 어떤 시장이죠? 유동성이 풍부한 시장이잖아요. 그죠? 유동성이 풍부해야 가격 발견의 기능이 있는 거 아닙니까?
신용도 공매도 허용이 돼야 되고 그죠. 그래서 공매도를 검할 때마다 제가이 얘기를 하잖아요. 주식 없는 주식을 빌려와서 때리는 사람이나 없는 돈을 빌려와서 사는 신용 투자자나 똑같은 입장이라고. 근데이 투기적 거래자가 왜 필요하냐면이 투기적 거래자들이 서로 싸우면서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거. 그거는 뭐 기본적인 예. 알겠습니다. 예. 그래서 킥이 매매를 하든 아니면 분차트 5분 차트를 보고 매매를 하든 그 사람들은 유동성을 공부하 공급하는에 그런 순기능이 있는 거고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방송을 하면서 먹고 사는 사람들 예 그것도 하나의 시장의 일부라는 거죠.
제가 봐서 틱치기 하는 선수들은 방송 볼 시간도 없는데. 아무튼 소님 이거 시간이 얼마나 안 남았. 그래. 저 조부장님 조부장님 제요 차트 보시면요요 차트 보면서 이제 조부장이이 전술로 넘어가면 되는데 그래서 과거에 이렇게 큰 폭의 하락이 있었잖아요. 그러고 나서 저점이 나오고 나면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뒤에 보면 다 올라가요. 음. 다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콧방귀] 43%나 빠졌으면 이거는 저점 나왔다고 보거든요. 네. 저점 나왔다고 보는 거고요. 그러고 나서 이제는 올라는 갈 건데 이게 올라가는게 그냥 일직선으로 쫙 올라가는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쌍바닥도 만들고 막 흔들어대면서 올라갈 거라는 거죠.
어제 오늘 시장처럼. 예. 그렇게 올라갈 건데이 하반기를 퀀터적으로 보면 요럴 땐 요렇게 하고 저럴 땐 저렇게 하고 하는 그런 구체적인 전술를 지금 조부장이 가져왔거든요. 그래서 그 구체적인 전수를 한번 들어보시죠. 그러시죠. 예. 예. 그래요. 일단 차트부터 좀 보겠습니다. 근데이 퀀이라는게 약간 콜롬버스 달걀 같은 겁니다. 달걀 어떻게 세워할 때 콜롬보스가 그냥 딱 깨서 올려 놨을 때 아 그거 누구나 할 수 있어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전략을 보면 진짜 누구나 따라할 수 있거든요. 이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미적분에 통달해야 되고이 고등 수학을 해야 되는게 아니라 정말 단순한 겁니다.
그래서 일단 코스피랑 코스닥 차트부터 좀 보여 드릴게요. 98년부터 위쪽에 있는게 코스피의 차트고요. 아래쪽에 있는게 코스닥의 연봉입니다. 네. 근데 이걸 보고 뭔가 패턴을 찾아내고 전략을 찾아보기 쉽지 않죠. 그래요? 네. 그래서 제가 소장님께 다음 페이지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예. 자, 코스피 수익률을 이걸 수익률 기준으로 좀 재배열을 해 봤는데요. 소장님이시라면 왼쪽 기간에 투자하시겠어요? 아니면 오른쪽 기간에 투자하시겠어요? 오른쪽에 하고 싶어요. 그렇죠? 오른쪽에 하주고 싶으시죠? 그럼 그다음도 좀 보겠습니다. 예. 코스닥입니다.
예. 수익률을 연봉 기준으로 재배열화를 했는데 어느 쪽에 투자하시겠어요? 어, 오른쪽. 오른쪽이죠. 이거를 제가 표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예. 보시면 아까 다 오른쪽이 뭐냐면 홀수 연도입니다. 아, 그래요? 네. 그래서 표 보시면 코스피 같은 경우면 1999년부터 2025년까지 코스피에 홀수 년도에만 투자했다면 평균 28.9% 수익률 어 코스닥에 투자했다면 39.7% 40% 수익입니다. 홀수해.네 그리고 중간에 빠진 적이 언제 있었나 봤더니 코스피는 2011년에 11% 한 번 빠졌고요. 음. 음 코스닥은 14번 동안 어 두 번뿐이 안 빠졌네요.
2011년 2019년 그니까 코스닥은 항상 이랬다는 건데 반대로 넘어갈 볼게요. 아까 소장님께서 아 왼쪽에는 투자 안 하겠다라고 하셨던 그게 짝수년도인데요. 아 코스닥 보세요. 코스닥이 14번 동안 딱 두 번 오릅니다. 2014년 2020년 예 평균적으로 -17.8%입니다. 일단 올래가 짝수해.네 올해가 짝수해죠. 그러면 아 올해 코스닥 투자하면 안 돼. 이런 생각도 하실 수 있는데 예 이게 그냥 단순히 홀수에 짝수에 이렇게 봐야 되나 그건 또 아닙니다. 그 다음 다음 장 한번 보여 드릴게요. 거기서 끝나면 너무 쉽지. 네. 이게 1900년부터
중간 미국의 중간 선거가 총 31번 있었거든요. 어허. 1929년 10월에 대공항 있었죠. 음공 193년지 미국의 시가총액이 1 빠집니다. 그리고 1942년에 1이 빠진 거예요. 빠져서 1 빠이죠. 맞습니다. 20%가 된 거죠. 그러고 1932년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당선을 하고이 대공항을 이겨내고 뉴디 정책 워낙 인기가 있으니까이 당시에는 중간 선거에서 여당이 이깁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1998년 보시면이 당시 다 기억하시겠지만 뭐 루윈스키 관련된 빌클린턴 대통령의 성문 사건 너무 이제 탄핵 관련돼서 강하게 이야기를 하니까 아니 경제도 살렸는데 아 저런 문제로 저렇게까지 정치적인 공격을 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역풍이 생겨서 여당 의석이 이때 중간 선거에서 증가를 하고요.
그리고 2002년에 아들부씨 때 군일 테러 있지 않습니까? 예. 그니까보에 대한 경각심이 국민들한테 좀 일어면서 이때도 여당이 승리를 해요. 딱 31번 중에 1900년 이후에 미국 중간 선거엔 이렇게 특이한 일이 있었었던 세 번을 제외하곤 다 여당이 집니다. 집권당이. 이건 무슨 얘기냐면 대통령 1년 차에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이기에 1년 차지만이 1년 1년 차가 지나고 아니고 이제 1년 차는 만 1년 지났고 2년 차 진입이었죠. 그렇죠. 이런 상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열심히 정책을 하고 상황원에서선 오케이 그거 승인 합니다라고 하는데 이제 요번에 중간 선거 2년 차잖아요.
요번에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길 확률이 과거를 돌아봤을 때는 거의 없다는 거죠. 상당히 약하죠. 어. 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정부에서 예산도 짤 때 매년 9월이 정부 미국 정부의 이제 연방 회계년도 마감이잖아요. 3분기가. 음정력이 중간선거는 어디로 갈지 모르는 거죠. 기업들은. 그러면 기업들은 아 여기서 우리가 투자를 더해야 돼. 어느 쪽으로 가야 돼? 이거를 갈피를 못 잡고 있는게 언제냐면 2년차 짝수회입니다. 음. 그리고 또 다른 짝수회가 있죠. 4년 차는 대선이 있잖아요. 누가 대통령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과연 기업들이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기 쉽지.
아. 그 설명을 들으니 왜 짝수회가 부진하고 그한지 저하기가 중간 선거에다가 대선까지 하니까 2년마다 짝수회의 선거가 있구나. 네. 그렇다 보니 결국 미국 어쩔 수 없이 지금 대한민국이 제조업부를 아까 박세희익 전문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반도체 있죠. 2차전지 박세 전문신데 이제 박세희 대표시지. 사람들이 박세 전부가 입에 붙었나 봐. 회사에서는 계속 전무라고 부르는 영화에도 대표사 전무. 아 대표사 전무. 예. 그래요. 좀 아쉬운 얘기긴 하지만 어찌됐든 대한민국은 아직은 미국의 1차 밴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미국의 이런 정치적인 상황에 우리나라가 따라갈 수뿐이 없고 그러다 보니 커플링이 되다 보니 대한민국은 홀수에 투자하고 짝수엔 좀 쉬어가는게 낫겠다.
그러면 앞에 질문으로 돌아가서 지금 짝수인데 지금 그럼 투자하지 말란 얘기냐? 다음 장표 보여 드릴게요. 내년에 곧 홀수가 딱 가오는데. 예. 근데 지금 저희가 7월 달에 그 대폭락을 겪었죠. 그리고 앞서 장표에서 우리 보셨듯이 짝수해 보니까 코스닥이 평균 한 -17.8% 정도 빠지네요. 그래서 최근에 반등을 하고 그래서 코스피가 아 코스닥이 지금 한 10%대 하락을 하고 있는데 장표 자세히 보시면 음 12개월 동안 월간 평균 수익률인데 뭔가 좀 다릅니다. 뭔지 아시겠어요? 뭐가 다르죠? 이게 1월부터 제가 배열을 해 놓은게 아니라 11월부터 배열을 해 놨습니다.
아어, 그러네, 그러네. 위에 어네. 빨간색은 월평균 수익률이 플러스가 난 쪽이고요. 파란색은 마이너스가 난 쪽. 음. 잘 보세요. 6월, 5월, 6월, 7월, 8월, 9월 다 팔았죠? 음. 그럼이시기 때 평균적으로 코스닥이 저점을 찍는다는 이야기죠. 하반기에 약하다는 이야기니까. 그러면 지금 코스닥이 -1%대라고 보면은 지금 시기에 코스닥 들어가면 수익이 날 수 있다라는 얘기죠. 내년까지 들고 봤을 때. 그래서 일단 하반기에 코스닥은 지금은 충분히 진입할 만한 매력이 있다. 요렇게 보시면은 될 거 같고요. 근데이 표에도 제가 근거를 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하반기 이렇게 안 좋은데 어 하반기 안 좋고 11월부터 4월까진 항상 이렇게 좋다고. 왜? 그렇죠. 다음 장표 보시겠어요? 예. 청 일단 일단 좀 전 장표에서 세림메이 오월에는 주식 팔아라 하는 얘기하고 네. 그러고 조금 이제 좀 추워졌다 싶으면 맨날 그 산타렐리 하는 이유를 알겠다. 일단 과거 역사가 그랬네. 그래서 아까 홀수해 짝수해. 왜 짝수에는 약할 수뿐이 없다라는 거를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 왜 시장이 추워질 때는 좀 팔아라라는 이야기 8구 10시월에 이렇게 안 좋은 거 다음 장표로 설명드릴게요. 1914년 이후에 금리가 변화됐던 횟수입니다.
횟수. 네. 아래로 보실게요. 11월, 12월 그리고 1월로 보면 가장 인하가 많았습니다. 인하가 예 11월에 보시면 14번으로 전체 12개월 중이 제일 많았었고요. 12월도 13번, 1월도 13번이에요. 그러면 11월이 가장 많았던 달 11월과 아, 12월과 1월은 두 번째로 인하가 많았던 달. 으흠. 음. 금 주식 시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될게 금리 인상이잖아요. 금리 인하했던 경우가 이렇게 많기 때문에 11월이 되면 어 시장에 영향을 받겠구나. 위험 자산 쪽으로 자금이 몰리겠구나라고 생각을 또 할 수가 있죠. 그러 이런 이유들 때문에 소위 말하는 할로윈 전략.
할로윈이 언제죠? 11월에 들어가서 4월에 나와라.이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그럼 여기서 또 질문 하나 해보겠습니다. 아 그러면 올해 코스닥 사고 뭐 10월 말에 들어가면 괜찮아? 이렇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제 조건을 하나 좀 보여 드릴게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의 아메바급이고 그러니까 이거 조금 표가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제일 왼쪽부터 보면 코스피 코스닥 SMP 500 나스닥입니다. 제가 굵은 선을 쳐 놨는데요. 보시면 코스피는 2013년부터 보이는 패턴이 있고요. 코스닥은 2007년부터 음 SMP 500과 나스닥은 2015년부터 보이는 패턴이 있습니다.
패턴이 뭔지 혹시 보이시나요? 어떤 포텐이에요? 지금 너무 깨알 같아 가지고. 아이고 제가 좀 더 크게 보였어야 되는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월 종가 대비해서 10월 종가가 하락으로 끝난 경우 응. 그러면 11월부터 다음에 4월은 SMP 500과 나스닥은 2015년 이후 100% 상승했습니다. 8월 종가 대비 10월이 하락해서 끝난 경우. 그러니까 8월 종가 대비 9월 10월이 조금 이렇게 안 좋았다. 네. 그러면 어지간하면 11월에서 4월까지 SMP 500과 나스닥은 100% 상승했고요. 지금까지. 그리고 코스피는 예. 여덟 번 중에 일곱 번이 올랐습니다.
오. 88% 확률이 결국 투자라는게 확률 높은 곳에 계속 배팅을 하는 거잖아요.이 뭐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 뭐 카지노 같은 애 가면 슬롯 머신 있잖아요.이 슬롯 머신의 확률이 네. 따갈 수 있는 확률이 99%. 우리는 99%를 돌려드립니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카지노가 승률이 51%. 음. 음가서 돈을 넣고 도박하는 사람들이 가져갈 확률이 49% 1%의 확률이지만 대부분 다 잃고 나오잖아요. 근데 지금 보시면 미국 시장은 100% 확률로 지금까지 올랐고요. 코스피가 88% 여덟 번 중에 일곱 번이 9월에서 10월 장이 안 좋으면 11월부터 4월이 오른다.
이런 내용이 있어요.이 정도면 해 볼 만한 확률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9월 여덟 번 중에 한 번 한 번이 안 좋았는데 내가 저 과거 데이터를 믿고 들어갔다가 안 좋은 케이스에 걸리면 되게 재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헌트 투자는 결국 똑같은 상황에서 계속 반복을 하는 겁니다. 예.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반복을 하면서이 확률에 수렴하게끔 내 투자 자산을 가질 가는 거거든요. 아, 일단 ồ트 일단 너무 쫄았는데 ồ કો트 생각보다 쉬운데 굉장히 쉽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그 여덟 번 중에 한 번 안 좋았던게 언제냐면 코로나 때였습니다.
코로나 때. 네. 그런 예외 사항이 있었고요. 아, 그 코로나 때 2020년 3월에 궁 빠진 거. 네. 그래서 지금 생각을 해보면 현시점에서는 어 9월 10월 장 보고 어 만약에 8월 종가대에서 좀 하락해 있다. 그럼 과감하게 코스피 지수 배팅해도 좋고요. 아니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스닥의 홀수회가 괜찮으니 지금 시점 정도에선 들어가서 내년까지 들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 네. 이런 식으로 한번 접근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 그래요. 일단 설기도 합니다. 일단 설득당하고 있어 내가. 그런데 야 8월 대비 지금 7월에 그 어질어질한 저항을 겪고 8월에 조금 반등 나오다가 지금 대부분 또 아이 쪼아난 삼성 뭐 이런 분위기인데 채팅창에 보니까
이러다가 예를 들어서 뭐 좀 그거 한다 밀린다 뭐 저 미국의 금리가 자 잡힌다 뭐 등등 해서 좀 밀려 9월 10월까지 하면은 우리 조부장님 그거에 따르면은 그걸 견뎌내고 사서 내년에 어 꼽히는 춘삼월에 누리면 되는데 아이고 그 두 달 사이에 바닥 봤습니다. 이제 뭐 좋은 일만 남았습니다. 했던 사람들 욕 먹을 거 생각하니까 절하다. 근데 생각해 보면 결국 투자라는게 아까 이렇게 단타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어 저희가 기업에 투자를 하는데 기업이 1년 동안 한네 번네 번 정도 저희한테 말을 겁니다. 그래요?
분기 보고서로 영업 보고서로 분기마다 저희한테 어 저 성적표 이렇습니다. 저 이만큼 잘했어요. 그러면 적어도 내가 기업을 믿고 투자를 했으면 어이 친구들의 성적표가 어떤지어 1년은 한번 봐 주고 어 1년 봤는데도 성적이 잘 안 나와요. 그러면 그때 회수해도 되고 약간 이런 식으로 봐도 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거 그거 보고 얘기해 달라는게 증권사에 그 많은 증권사마다 다 애널리스트들이 있고 섹터 종목별 다 애널리스트들이 있는데 그런 거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지. 우리가 그거 언제 들여다 봐요? 솔직한 얘기로. 아 그런데 생각을 해 보시면 저는 2020년이 소위 말하는 동합개미들이라고 지칭되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은 아 전 세계에서 이렇게 빨리 금융 시장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늘리시는 분들이 있을까?
음네. 어떻게 보면 애널리스트 분들보다도 더 그 본인이 투자한 기업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는 증권사의 리포트를 맹신하시기보다는 개인분들이 그 리포트를 참고 삼아서 나만의 전략을 짜실 수 있는 우리 국민들의 영향이 충분히 이제는 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좀 기대를 걸어 보는 것도 전을 것 같습니다. 아, 저부장님 우리 기염 받겠다. 어디 가면 말 그렇게 하시면 좋아하지. 현실은 안 그래요. 솔직한 얘기로. 어려운 일이지만 해야 되는 일인 거 같습니다. 그래요. 어 해야 되는 일이다.
그거는 인정. 예. 예. 근데 소정 예. 조금 전에 우리가이 표를 보여 드렸잖아요.이 표가 사실 제가 옛날에 90년대에 2000년도에 주니어 시절에 저희 부장님이 해서 하셨던 얘기예요. 음. 바꿔장 우리나라는 홀수에 좋고 짝수에 안 좋아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이 그게 무슨 말이 되는 소리냐? 아니 기업이 홀수이 좋고 짝수이 안 좋고 그렇잖아요. 그러다가 하도 짝수에 당하니까 그래서 제가 조부장 보고 야 홀수에 좋커 짝수에 안 좋다고 옛날부터 그렇게 얘기하는데 한번 ồ트 한번 해 봐라. 이거 퀀터도 아니잖아요. 그냥 99년부터 98년 어떻게 됐는가.
정말 알았다는 거죠. 음. 그러면 보세요. 제일 오른쪽에이 짝수현도이 코스다. 음. -22, -79, -38, -15 짝수에 보세요. 겨우 두 번 올랐고 홀수에는 아니 코스닥에 무슨 기업이 바뀐 것도 아니잖아요. [콧방귀] 똑같은 기업인데 홀수에는 + 240 + 30 + 84 + 7 16 이래서 아니 짝수에 -17.8% 평균 홀수에는 + 39.7 그래서 똑같은 코스닥을 하더라도 이걸 저는 어떤 개념으로 말씀드렸냐면 우리나라의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습니까? 이번엔 딱 추수되니까 그다음 날 아침부터 입추 입추되니까 그다음날 아침부터 공개가 딱 바뀌잖아.
맞아요. 그래서 너무 우리 애널리스트 분들은 종목에 대한 터치만 하시잖아요. 근데이 종목을 갖고 내가 산을 올라가야 되는데이 산이 지금 기후가 좋은지 안 좋은지 기운은 알고 가자는 거죠. 기운은 예. 그 기가이 북한산은 올라가더라도 야 요때는 항상 눈 오니까 조심해 이런 거거든요. 그 이걸 알면 보세요. 아 짝수년도에는 피해야 되고. 음. 수년도에 해야 되고 그이 얘기를 제가 24년도에 그때 23년도에 2차전지 부흥이 있었잖아요. 그 지금 코 코스닥의 에코프로비에 뭐 에코프로 다 코스닥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이 퀀터 데이터로 보면 23년도에 되게 좋았죠.
예. 예. 예. 근데 24년도로 넘어갈 때는 아 4월 달까지는 특히나 아까 보였던 장표 보면 6, 7, 8, 9, 10이 안 좋잖아요. 음. 그래서 24년도에도 웬만하면 4월까지 코스닥은 다 파이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 파이라고 했던게 바로이 표입니다.이 표를 보면 그죠. 그나마 4월까지는 괜찮은데 그러니까 5월부터 무너진다는 [목을 가다듬음] 거죠. 음 5월부터 무너지니까 코스닥은 이때 비워놨다가 그리고 지금처럼 10월 달에 왜이 표를 지금 가지고 했냐면 90월 달에 설사 추가적인 조정이 있더라도 이번에 반등이 확 들어왔다가 또 9월 10월에 빠지더라도
이때는 사야 된다는 그 전략을 말씀드린 거. 예. 좋습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저기 우리 조부장님여 장표 19번 20번 가니까 반도체 주가는 반도체 수출에게 선행한다부터 해 가지고 반도체 주가는 언제 빠지나 요거 좀 한번 설명 듣고 싶네 돼요. 아 요거는 혹시 반도체 질문이 나올까 봐 혹시 나올까 봐 제가 만들어 온 잘 아 그래요? 그럼 대표님 한번 설명해 주세요.네 [콧방귀] 지금 반도체 원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예. 자,이 반도체 이거는 그 빈센트 자료입니다. 제가 빈센트 보면 이런 컨트에 대한 부분을 안 안 봐서 그런 거예요.
헌터적으로 보면 789 이렇게 조심해야 되는 거였었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미 이제 빠진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인데 그게 빈센 자료가 여기 보시면 반도체 수출액이이 꺾어졌을 때 2015년 16년 음 요때 15년 한 4월 달에 고점치고 반도체 주가가 먼저 빠집니다. 지금 밑에 초록색이 주가예요. 예. 초록색이 주가가 아니라 반도체 반도체 수출액 수출액 수출 금액입니다. 수출 금액 위에 좀 위에 거는이 정보 통신 다 합친 거 포메이션의 커뮤니케이션 예 보실 필요 없고 반도체만 보시면 되는데 그리고 2018년도에도 5월 달에 하이닉스 고점 나오고 6 7 8 가면서 주가가 확 빠지거든요.
근데 지나고 봤더니이 반도체 수출액이 이렇게 급감을 했습니다. 음. 그리고 22년도에도 주가 많이 빠졌잖아요. 이때도 반도체 수출액이 빠졌고요. 그러네. 그러면 자, 지금은 반도체 수출액이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올라오는데 주가만 빠졌잖. 주가만 빠졌어. 예. 주가만 하이닉스 막 60% 빠지고 40% 빠지고 했는데 그러면 이게 계속 올라가는 그림이라면 지금이 오히려 저로의 기회가 된다는 거죠. 그런데 주가가 항상 선행하고 주식이 잘 맞췄으니까. [콧방귀] 그러면 지금의 주가가 빠진게 이게 합류가 되려면이 반도체 수출액이 앞으로 2, 3개월 안에 꺾여야 돼요.
그러면은 증시가 똑똑했던 거고 증시가 또 맞았구나. 또 맞았구나. 예. 그런데 그러면 이게 꺾어지는지를 도대체 어떻게 알 수 있냐잖아요. 그게 뭐 반도체 애널리스트들 항상 추정치 보면 못 믿잖아요. 솔직히 못 믿잖아요. 그 분들이 엉터리로 써서가 아니라 추정 자체가 원래 어렵기 때문에 그래도 대한민국은 뭐 워낙 통계가 잘돼가 열흘 단위로 발표하잖아요. 예. 그래서 수출단위로는 그거는 이제 백밀러로 보면서 투자하는 거고 주식은 3개월 6개월에 앞서가니까 그래서 3개월 뒤에 4개월 뒤에 반도체 수출액이 꺾일 건가? 꺾인다라고 보면 지금이라도 반등 들어갔을 때 좀 정리했다가 좀 있다가 사야 돼요.
이따가 사야 되는데 만약에 이게 안 꺾이면 지금요 조정 받았을 때 오히려 물탁이라 하다든지 없는 사람은 사도 된다는 거지. 음. 음. 자, 그래서 이게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될까? 저는 애널리스트 아까 뭐 노무한 뭐 이런 자료 안 믿습니다. 안 믿는데 우리 최태원 회장님 말씀은 좀 믿을 만하지 않을까요? 그 최태원 회장님이 7월 17일 거기 제주도에서 뭐라고 하셨냐면 아주 중요한 얘기를 하셨어요. 하, 반도체 가격이 좀 꺾여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안 꺾일까 봐 걱정이라는 거죠. 오, 안 꺾이면 좋은 거잖아요. 아, DM 가격이 좀 꺾였으면 좋겠는데.
예. 안 꺾이면 어떤 이유가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신규 경쟁자들이 대고 확 들어온다는 거죠.이 돈 된다 싶어. 와, 여기 완전 놀아지네. 어, 창신 까라 뭐 창신가라 YMTC 얘네들은 이미 있지만 얘네도 지금 돈 잘 벌고 있어야 돼. 앨런 머스카가 그랬잖아요. 테라팬 만들어야 되겠다고. 아, 글쎄. 머스크까지. 예. 머스크까지. 음. 음. 그래서이 신규 경쟁자가 못 들어오게 하려면 여기서 가격이 좀 꺾여야 되는데 근데 뭐라고 하셨냐면 내년 말까지 증설 물량은 없고 음 수요는 어마어마하고 줄서 있고 오죽하면 나한테까지 직접 로비가 들어오고 있
제발 좀 메모리 나한테 좀 먼저 그 말씀에 저는 답을 얻었어요. 응. 반도체 수출액이 앞으로 6개월 안에 안 꺾이겠구나. 음. 그 안 꺾이면 이번 조정을 잘 이용해서 사도 된다는 거죠. 음. 그러면 이제 전략이 근데 사면 되는데 제가 늘 걱정했던게 그 지배 우조 문제. 뭐 돈 벌면 뭐야? 주조한테 안 주는데. 그런데 지금 바뀌었다는 거죠. 하이닉스도 바뀌었고. 사실 그 최태원 회장님이 작년만에 하더라도 뭐라고 얘기하셨냐면요. 아니 자사주 매입한 거 전부 다 소각하라고 하면 앞으로 기업 체중에서 누가 자사주 매입하겠어요? 자사주 매입해가 이게 경영권 방언 목적이나 이런 걸로 써야 되는데
자사주 매입하면 다 소각하라고 그러면 앞으로 누가 하겠어요? 이러셨거든요. 이러셨던 분이 지금 1년 만에 이번에 40조 해서 그거 다 속아 갈게 바뀌신 거거야. 근데 저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우리 투자자들한테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긍정적으로 그래서이 주주 환원율도 되게 높아졌습니다. 이제 프리캐시 플로어에 순현금 흐름에 50% 이상을 주주한테 돌려 준다. 그래서 아까 제가 와 큰 이정표가 생겼다라는 거고 그리고이 반도체 수출액이 꺾이지 않고 우리나라는 10일마다 다 얘기해 줄고 있잖아요. 산업통에서요. 네. 그러면 이번 조정을 잘 노려서 들어가야 되는데 이번 조정을 언제 노냐면 조부장이 얘기한 것처럼 이제 8월 다 됐잖아요.
예. 9, 10월에 혹시라도 시장이 빠지면 오히려 사도 된다는 거죠. 왜냐면 9, 10시 10월에 빠지면 10월 말에 들어가는 할로윈 전략으로 내년 4월까지 주식 담고 가는 전략은 미국 같은 [콧방귀] 경우는 100% 먹었고 한국 같은 경우에도 88% 음. 네. 그래요. 그래서 이번이 흔들리는 증시에서 조정이 위기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거다는 거죠. 음. 알겠습니다. 소님. 예. 그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주식 매입 한번 생각해 보십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괜찮습니다. 예. 그래. 조보장님. 어.
어, 일단 그 조부장님하고 첫 방송인데 일단 재밌게 해 주시는 그게 있어 갖고 잘 들렸어요. 잘 들렸고 뭐 무슨 얘기를 하는지가 딱 거 같고 그다음에 퀀터에 대한 공포를 갖다가 이렇게 좀 많이 약화시켜 줘서 감사하고 어 근데 딱 한 가지만 여쭤볼게 예 저 지금 박세희 대표님이 예 회색 코플스만 어른어른거리는 저 코플스만 얘기하셨는데이 블랙스완은 블랙스완은 이거 안 보이거든 언제 와하고 그냥 쾅 떨어진다고 뭐 그럴 만한 거는 혹시 뭐 찝히는 거 없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공포는 공포가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 블랙스완이라는 건 우리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닥치는 건데 예를 들면 가장 가까운 건 결국 코로나와 같은 때였겠죠.
음근데 그렇게 아까 말씀과 구조적인 약세장이 블랙스환으로 오는게 아니라 결국 이벤트 약세장으로 오기 때문에 그럴 때는 어 블랙소환이 와서 내 계좌의 포트폴리오가 30% 40% 손실이 났싸고 공포에 던져 버리는게 아니라 그 시점에서 쥐고 있으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올라옵니다. 1940년 예를 들면 2차 세계 대전이라든가 아주 큰 글로벌 리스크들 그러니까 말씀드린 이벤트 리스크들은 그 시점이 발생했을 때로부터 영업일류 한 50일 정도가 지나면 폭락 전에 주가를 회복을 하거든요. 그런다고 보면 한 두 달 정도 그냥 블랙소환 닥쳤을 땐 덮어 놓고 두 달 동안에 여행 갔다 오시면 계좌 다시 돌아와 있을 겁니다.
예. 그 말씀 맞네. 아 보자. 내가 내가 질문해 놓고 보니까 벌써 질문이 벌써 우문이었어. 어 아까 어느 분이 그러셨지이 뭐 지히는게 있느냐 블랙소환했면 그 블랙소환이 아니지. 맞아. 그러면 블랙소환이 아닌 거지. 음. 알겠습니다. 또 2부가 준비됐다고 하니 오늘 여기서 또 줄일게요. 오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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