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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책 추천, 투자디톡스 문홍철 에널리스트 feat. 영상편지

이런생각 · 2025-11-01 · 유튜브 시청 11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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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 생각입니다. 저는 책 유튜버는 아닌데 오늘은 특별하게 제가 책을 추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DB 금융 투자의 문철 애널리스트가 쓴 투자 디톡스라는 책인데요. 저는 기본적으로 애널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서 어 그러니까 뭐랄까요? 사용자 입장이죠. 고객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하등 쓸모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죄송합니다. 그분들한테 죄송하지만은 그 투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굳이 그분들의 말을들을 필요가 있냐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왜냐면 기본적으로이 금융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고객이 계속해서 거래를 해 줘야만 돈을 버는 구조잖아요.

그런데 투자를 좀 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은 투자에는 반드시 시간이라는 요소가 투입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금융 회사 같은 경우에는이 고객이 금융 상품이죠. 이거를 사고 파는 행위를 통해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먹고 사는 회사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고객이 계속해서 종목을 갈아타든지 아니면은 다른 식으로 계속 그 회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자신들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분들도 결국 결국에는 월급쟁이잖아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고객들이 계속해서 사팔사팔을 하도록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안 좋아하는데 그분들이 싫다는게 아니고 그분들의 구조 자체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싫어하는데이 특이하게 문철 애널리스트 같은 경우에는 제가 어떤 영상을 보고 나서 이분은 계속 제가 챙겨보고 있거든요.

그 어떤 영상이었냐고 하면은 정확한 전후 맥락은 기억은 나진 않습니다. 근데 이분이 하신 말씀이 뭐였냐? 우리가 사용하는 돈이 한국 원하죠. 그런데 그 상대방 앵커분한테 이런 질문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쓰는 원화가 원화로 보이냐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 앵커브는 아니 그러면은 대한민국 원화가 원하지 뭐 다른 돈이냐라고 했을 때 이분의 대답이이 대한민국 원화는 사실 원화로 보이지만은 그 안에는 미국 달러가 들어 있다라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고 아 이런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거를 알게 되어서 저는 굉장히 큰 감동이라고 해야 될까요?

감격 하여튼 그런 느낌을 받았어 가지고 이분이 나오는 영상은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책 내용을 약간 설명드리기 전에 어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이 책을 추천하진 않거든요. 왜냐 저도 다른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은이 책을 썼는데 사실 제가 쓴 책의 내용이랑 이분이 쓴 책의 내용이랑 상당히 많은 부분이 겹칩니다. 그러니까 어 같은 경쟁자라는 입장에서 그리고 어차피 책이라는게 새로운 시점을 보기 위해서 보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 그런 관점에서는 추천하진 않는데이 올바른 경제적인 시각을 갖추는 데에서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서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한테는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영상을 촬영합니다.

근데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는 아 진짜 이분은 나랑 생각이 거의 90% 이상이 동의를 하구나라는 거를 계속해서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뭐 길게 설명하는 부분들도 아니고 짧게 짧게 이렇게 문장으로 표현하는 문구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이 권력이라는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권력이라는 거는 결국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는지가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권력이라는 것의 본질은 뭐냐?이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지를 결정하는게 권력이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도이 책에 표현이 되어 있고.

그리고 소름이 도사전 점은 뭐냐?이 저는 내가 하는 역할이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 정확히는 한 가지죠. 내가 하는 역할이 뭐냐?이 이 예측 기계라는 관점을 저는 가지고 있고이 예측이라는게 운동의 형태로 나타난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물론 이거는 제가 직접 생각한 건 아니고 책을 통해서 습득한 지식이긴 한데 어쨌든 근데 제가 이런 거를 다른 분들한테 설명할 때 어떤 예시를 드냐면은이 바다에 사는 말미 잘들이잖아요.이 말미 잘들이 어렸을 때는이 바다에서 움직이면서 떠다닙니다. 근데 그러다가 이제 어떤 암초에 이제 붙어 가지고 거기서 뭐 어떤 미생물들을 먹는 식으로 이제 행 생활을 하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자기 뇌를 자기가 녹여서 먹고 뇌가 없는 생물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점을 봤을 때이 우리의 뇌가 운동이랑 관련돼 있다. 이렇게 제가 설명을 자주 하는데 이분도 똑같은 내용을 책에다 써 놨더라고요. 그리고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이 저랑 핵심 줄기가 가장 동일한게 뭐냐면은 지금 미군의 미국이죠. 미국의 패권의 근간이 군사력에 있고 그리고 군사력은 해양 무역론을 지키는데 사용이 되고이 해양 무역을 지키기 때문에 달러가 같이 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이 우리가 살고 있는 경제 시스템의 가장 큰 축인데 이분도 정확하게 그 내용을이 책에다가 써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 다르긴 하지만은이 무역을 작동시키는 원리 자체가 미국은 달러를 발행해서 그거를 물건을 생산하는 국가에게 주고 그리고 그 국가는 물건을 생산해서 미국한테 준다 이런 그 주고받는 구조 또한 저랑 동일하게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큰 줄기가 갔다 보니까 이렇게 뻗어나는 가지들 또한 제가 일일이 설명드리기 힘들 정도로 거의 비슷한 생각을 이때다가 써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은 이런 거죠. 근데이 부분은 정확하게는 독자분들한테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혹시나이 문천 애널리스트 님이 제 영상을 보시게 되면은 약간 그분한테 보내는 영상 편지 같은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점이냐? 저도 다른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리지만은 원하의 가치는 지속적으로이 가치가 하락할 거거든요. 뭐에 대해서 달러 대비해서. 그래서 이분도 동일하게이 대한민국 환율 뭐 환율이 오를 거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다른 말로는 한국 원하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 원리로서이 국가의 성장률 차이를 언급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분이이 책에 사용하신 비교 국가들이 어느 국가냐면은 유럽이랑 일본이랑 한국 그리고 미국 이렇게 비교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 제 책에도 써 놨지만은 제가 생각하는 달러 환율이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자체는 미국의 새리지 효과 때문입니다. 새유리지 효과는 뭐 경제를 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은 통화의 치를 조금씩 야금야금 떼먹는 그런 거를 뜻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런데이 책에서 언급하신 유러 달러나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가 뭐냐?이 이 두 국가랑이 경제 주체는 미국이랑 무제한 달러 스프가 돼 있는 국가입니다.

그러니까이 국가들은 공식적인 루트는 아니지만은 비공식적으로 달러를 시장에 유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랑 마찬가지로 세요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국가들이기 때문에이 국가들은이 도표에 설명하신이 흐름들을 따라간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베트남 볼까요? 베트남 성장률이 7% 이상 넘어갈 겁니다. 그런데이 나라 환율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환율이 그냥 쭉쭉 오릅니다. 그니까 문철 애널리스트님 말처럼이 미국이랑 그 국가의 성장률 차이로 인해서 환율이 결정된다라고 하면은 베트남 같은 국가는 환율이 떨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베트남 동의 가치가 올라야 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이거는 단순히 베트남만 그런게 아니고 미국보다 성장률이 높은 저개발 국가들이 동일하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인도도 그렇고요. 인도네시아도 그렇고요. 다 그렇습니다. 왜냐 궁극적으로 달러 환율이 오르는 핵심 포인트는 세요리지 효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그 브랜턴 우즈 체제가 1971년도에 깨졌다라고 언급을 하시면서이 달러 본위가 사라졌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거는 본인의 주장 자체를 흔드는 말인데 조금이 표현을 잘못하신 건지 아니면은 조금 혼동이 있으신 건지 모르겠지만은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쓰는 원화 자체가 달러의 가치에 연동이 돼 있는 거잖아요.

그면은 그거 자체가 달러 본인라는 말인데이 표현을 왜 하셨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납득이 안 되더라고요. 어쨌든 제가 마지막에 조금 아쉬운 부분들을 언급했지만은 그 부분들을 포함한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투자하는데 있어서 좋은 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네 네,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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