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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장입니다. 화요일 아침이네요. 장 열리기 전에 이렇게 차트 함께 보려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마감한 흐름 그대로 하나오션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이 종목 한번 보십시오. 저 위에 1419,900원 고점을 짓고 쭉 흘러내려 지금 6만 원대까지 내려와 있는데 어제이 캔들 신적가를 찍으며 크게 밀려 마감했습니다. 어제 72,200원에 문 열어 저가 66,300원까지 밀렸고 66,700원의 마감 전일 대비 -7.1% 1% 큰 음봉이거든요. 하락 조세에서 새로운 저점을 찍었단 얘기예요. 지금이 자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공포에 질려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세력의 심리로 보면 신적가로 크게 밀린이 자리를 지켜주는지 냉정하게 확인해야 하는 자리예요.이 급락이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세력의 심리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제 영상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어제이 신적가로 크게 밀린 흐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왜 지금 섣불리 겁 먹고 던지면 안 되는지, 오늘 장 시작 전까지 무엇을 봐 보시죠. 72,200원에 문 열고 저가 66,300원까지 밀렸다가 66,700원에 마감했습니다. 겉으로는 신적가까지 떨어지니 끝없이 빠지는 거 아니냐 싶으시겠지만 거꾸로 보셔야 합니다.
고점에서 반토막 넘게 빠진 뒤 이렇게 신적가에서 공포가 극게 달하는 자리거든요. 이런 자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게 신적가 찍는다고 겁먹어서 같이 던져 버리는 겁니다. 하락 추세 신적가에서 이렇게 크게 밀린 자리는 세력이 공포에 질린 개인들 물량을 바닥에서 한 번에 쓸어 담으려고 일부러 끝까지 흔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던질게 아니라이 자리에서 반등의 실마리가 나오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자리예요. 이제 하나오션 거래량 찍겠습니다. 어제 거래가 평소보다 크게 터졌는데 진짜 봐야 할 건이 신적가 자리에서 물량이 어떻게 오느냐입니다.
세력이란 결국 큰 자금의 흐름인데 한쪽에서 공포에 질린 개인들이 바닥에서 던지고 반대편에서 그 물량을 조용히 받아담고 있다는게 핵심이에요. 건먹은 손에서 준비된 손으로 주인이 바뀌는 자리가 바로 여기라는 겁니다. 받아주는 손 없이 그냥 흘러내리는게 아니라 신적가에서 매물을 받아내며 멈추는지가 관건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십시오. 지금 중요한 건 어제 신적가 66,300원. 그리고이 자리에서 더 깨지지 않고 받쳐 주느냐입니다.이 자리를 받쳐주고 거래가 붙으며 다시 올라서면 그때가 세력이 끝까지 흔들고 돌리는 신호고 반대로이 자리마저 힘없이 깨지면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겁먹고 던지는게 아니라이 신적가 대체이 회사가 뭐길래 큰 손이이 가격을 놓지 않을까요? 하나오션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선과 군남 해양 플랜트를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조선 대장주입니다. 글로벌 선박 발주 사이클 회복과 미국 함정 MR로 방산 수출 기대로 수주 모멘텀이 살아 있는 종목이거든요. 이런 회사는 조선 수주 사이클이 돌아설 때마다 수급이 다시 몰리며 주목받는 흐름을 반복해 왔거든요. 하나오션이 쌓아온이 조선 수주 기반이 주가 몇 달 눌렸다고 사라집니까? 절대 아니죠. 지금이 신적가 다지기 구간이 바로 그들이 공포 구간에서 물량을 모으는 시간이라는 겁니다.
하나오션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공포를 키워 개인 물량을 흔들어낸 뒤 이렇게 신적가까지 눌러 겁먹은 물량을 바닥에서 쓸어담량 아아립니까? 오늘 아침부터 [목을 가다듬음] 하나 오션이라고 저한테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 정확한 매수가와 손절가가 어디인지 지금이 신적가로 크게 밀린 구간에서 어느 가격에서 담고 어느 선이 깨지면 손절해야 하는지 그 대응 자리를 미리 다 보내 드렸습니다. 지금 들고 계셔서 물려 있는 분들 아니면 신적가에서 받을까 고민 하나 오 아침부터 연락 주신 분들께는 이미 다 보내 드렸고 지금 장 시작 전에 보신 분들도 바로 연락 주시면 오늘 장대응 자리 잡아 드립니다.
오늘 장 중에 보신 분들도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챙겨 잡아 장 열리기 전에 보신 분들도, 오늘 하나오션이라고 연락 남겨 주시면 됩니다. 어찌됐든 대응은 신적가가 지켜지는지 확인하면서 미리 받아 가시는 거지. 나중에 주가 급변하고 나서 받으려고 하면 남들은 손절자리 지키고지지 확인하고 잘 담았는데 혼자 바닥에 팔고 땅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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