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Yashim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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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QSD·BTG·PU 매일 5만원 자동매수 39일차, 수익률 소폭 등락. 나스닥 선물 상승, 연준 9월 금리인상 선반영 및 올해 2회 인상 전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203 회복 여부 관찰 후 분할매수 제안. 비트코인 77K 지지 횡보 전망, 코스피는 단기 버블 붕괴 후 -5~-10% 조정 후 반등 전망. 국산 커버드콜(솔200·코덱스200) 장기보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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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5일 화요일, 매일 무한 자동매수 39일째입니다. 먼저 오늘까지 자동매수로 모은 QLD는 총 14.3주이고 수익률은 -1.5%입니다.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지 QSD는 총 1.23주이고 수익률은 -4.75%입니다. 금과 비트코인에 동시에 투자하는 BTG는 총 27.95주이고 수익률은 -3.63%입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 두 배 레버리지 PU는 총 82.78주이고 수익률은 +5.34%가 되겠습니다. 이 네 종목 모두 매일 5만 원씩 소수점 자동매수가 세팅되어 있다는 것을 공유드리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현금 제조기들이죠. 우리나라 국산 토종 커버드콜 ETF입니다. 먼저 쏘리백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은 총 3,450개이고 수익률은 -4.56%입니다. 코덱스 백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은 총 2,020개이고 수익률은 -5.65%입니다. 그래서 오르칼이저의 야신 매매 전체 총평가 금액은 1억 187만 2,616원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나스닥 100 선물 지수가 이게 웬일입니까? 제가 말씀드렸던 단기 하락 추세선 상단 라인을 정확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영상 편집을 하고 있는 시간에도 나스닥 선물은 1.15% 상승 중입니다. 차트상으로 보면 아주 좋은 신호라고 할 수 있겠고, 자세히 보시면 살짝 갭 상승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매크로 측면에서 뚜렷한 호재가 없어요. 그럼 선물 시장에서 나스닥이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요? 주가라는 녀석은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어떻게 될지,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니 그냥 소수점 자동매수가 최고입니다. 매일매일 사는 거예요. 올라가든 내려가든 말이죠.
월가 전문가들은 이번에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S&P 500 기준으로 최대 -10% 조정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도 같은 맥락에서 주가의 단기 하락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죠. 그런데 왜 지금 나스닥 선물 시장의 주가는 올라가고 있을까요? 이건 제 생각입니다. 자료를 찾아본 것도 아니고 그냥 제 생각이에요. 제 판단으로는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상을 거의 다 선반영했다고 봅니다. 이번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무려 92.4%입니다. 어제 80%였는데 오늘 90%대로 올라왔어요. 그러면 이번 9월 금리 인상은 거의 확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금리 예측은 이미 투자자들의 투심에 반영된 것입니다. 그러니 금리 인상 이슈가 더 이상 시장의 악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물 시장에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반영된 거예요.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입니다. 어제 설명드렸듯이 이번 FOMC에서 나오는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훨씬 더 중요해졌습니다. 연준이 앞으로 금리를 몇 번 더 올릴지,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앞으로 주가의 향방이 갈릴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올해 금리 인상이 두 번으로 점도표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면 금리 악재는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봅니다. 그런데 만약 연준 위원들이 올해 세 번을 올린다면 이건 정말 엄청난 악재가 되겠죠.
페드워치의 금리 예측을 보시면, 9월 금리 인상 25bp는 거의 확정입니다. 다음 달 10월은 동결 확률이 높습니다. 이게 중요하죠. 10월에 동결하고, 그다음 12월에 한 번 더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선반영한 것은 이 정도이고,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에서 올해 두 번 인상으로 나온다면 이건 그냥 호재입니다. 이미 선반영됐기 때문이죠. 하지만 올해 세 번을 올린다면 시장에 큰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예상은 올해 두 번입니다. 저는 페드워치의 금리 예측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기에 굉장히 신뢰하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준 위원들도 두 번 인상 점도표를 찍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리에 대한 악재 이슈는 이제 거의 다 끝나고 선반영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제가 표시해 드린 11,203포인트를 깨고 아래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스닥 선물 시장이 올라가고 있어 분위기가 좀 살아나는 흐름이기 때문에, 오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소폭 반등하면서 11,203포인트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니 SOXL에 투자하신 야식 가족 여러분, 주가가 좀 올라간다고 막 매수하시면 안 됩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90달러대까지 내려오는 것을 확인하고 분할 매수에 들어가시는 게 좋겠고,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서 반등이 확실해지면 그때 들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관망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TQQQ도 마찬가지입니다. 63달러대 정도까지 주가 움직임을 보고, 그 가격까지 내려오면 그때부터 분할 매수를 진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TQ도 주가가 어느 정도 반등하는 분위기로 가면 돌파 매매로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타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으로 말씀드렸습니다.
QLD는 계속 사시면 됩니다. 무한 자동매수, 소수점 자동매수를 계속 진행하시면 됩니다. 지금 녹색 기준선 아래에 있는데, 이 기준선 위로 올라오면 QLD 자동매수 금액을 5만 원에서 4만 원으로 낮출 생각입니다. 더 올라가면 3만 원 식으로 조금씩 조정해 나갈 계획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1만 원이든 2만 원이든 3만 원이든 QLD는 매일 사는 것으로 정해 놨습니다. 대신 주가가 올라가면 덜 사고 내려가면 많이 사는 전략으로 갑니다.
비트코인 차트를 보시면, 제가 계속 강조해 드리고 있는 가장 중요한 선은 77K입니다. 77K가 계속 지지해 주고 있어요. 어제는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쭉 올라갔다가 다시 쭉 내려왔습니다. 그래도 77K는 잘 지켜주고 있으니 굉장히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당분간은 옆으로 횡보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여 드리는데, 이 모습은 핫도그 횡보장입니다. 마치 핫도그에 케첩을 바른 것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는 모습이죠. 77K를 기준으로 이런 장세가 당분간 지속되지 않을까 봅니다. 그러면서 상승 에너지를 비축하고, 클래리티 법안 같은 비트코인 관련 호재가 뜨면 다시 한번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횡보 구간도 굉장히 좋은 분할 매수 구간이라고 봅니다. 최고가 5만 원, 매일 5만 원으로 자동매수를 설정해 놓은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BTG 차트도 보시면, 지금 주가는 매우 중요한 기로에 있다고 봅니다. 상승 채널을 두 가지 그려봤는데, 첫 번째 상승 채널의 지금 각도에서는 맨 하단 라인에 딱 닿아 있습니다. 각도를 조금 낮춰서 다시 잡아 보면 아래로 조금 더 내려갈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어느 쪽으로 보나 지금 금 차트는 어느 정도 바닥권에 진입했다고 봅니다. BTG도 최고가인 매일 5만 원 자동매수를 세팅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트코인도 어느 정도 반등해서 단기 고점이라고 판단되면 5만 원을 4만 원, 3만 원으로 조정할 생각입니다. 이런 내용도 계속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코스피 차트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걸 보여 드리는 이유는, 제가 투자하고 있는 우리나라 토종 커버드콜 ETF인 KOSEF 200 그리고 코덱스 200이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입니다. 코스피 차트를 볼 때 이 부분을 나누어서 생각하시면 차트를 이해하기가 훨씬 좋습니다.
예전에도 강조했는데, 차트에서 이 두 구간이 어떤 구간인지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실 겁니다. 단기 과열 버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죠. 쉽게 말해 우리나라 코스피는 AI 반도체 열풍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친 듯이 급등했습니다. 그때 생긴 버블 구간입니다. 버블은 반드시 터지게 되어 있어요. 단기 버블이든 2000년 닷컴 버블 같은 장기 버블이든 언젠가는 터집니다.
그래서 이 단기 버블이 터졌습니다. 작은 버블이 터지면서 -20%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다음이 여기입니다. 이건 작은 버블이 아니었습니다. 단기였지만 엄청난 버블이었죠. 이것이 터지면서 무려 -44% 하락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구간, 44% 하락을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 아마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을 겁니다. 포기하고 그냥 장기 보유하겠다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지금도 고점에서 물린 분들이 많이 불평하고 계시겠죠. 그리고 코스피는 5,261포인트에서 반등에 성공하면서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흐름을 잘 보셨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설정한 상승 각도입니다. 이 각도를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는 단기 버블이 터진 뒤에도 나름 잘 가고 있고, 이 버블을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의 대폭락은 일어나지 않았죠. 앞으로도 이런 대폭락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반등한 이후 옆으로 기간 조정을 받으면서 횡보하다가, 살짝 최대 여기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오늘 날짜 기준으로 내려온다 해도 약 -5%에서 약 6% 정도 수준이 되겠습니다. 저는 코스피도 여기 정도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반등해 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보유한 토종 커버드콜의 기초자산인 코스피가 지금 -4~5% 정도 빠져 있지만, 최대 -10%대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혀 걱정되지 않습니다.
이 종목들은 주가 상승을 목적으로 매수한 것이 아닙니다. 목적이 무엇일까요? 바로 현금 흐름입니다. 그 현금 흐름으로 QLD 같은 성장주를 사겠다는 전략으로 매수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가가 마이너스여도 상관없습니다. 원금만 잘 유지된다면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KOSEF 200과 코덱스 200 같은 토종 커버드콜을 앞으로 10년 이상 보유한다면 원금 손실이 있을까요? 저는 원금 플러스에 더 많은 수익까지 챙길 수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상승 여력이 있고, 양전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아직 코스피는 상승 여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코스피를 추종하는 토종 커버드콜이 미국 나스닥을 추종하는 PQ나 QQQI 같은 커버드콜보다 훨씬 좋다고 봅니다. 건강보험료 걱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올라서 팔아도 아직까지는 양도세 걱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고, 운용을 잘하면 미국보다 우리나라 것이 훨씬 좋다고 판단합니다.
이 종목들은 지금 코스피 주가 기준으로 모아가기에 딱 좋은 종목들이라고 봅니다. 10년 이상 보유한다면 앞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지금은 이 종목들이 주는 배당금으로 QLD 같은 성장주를 사는 전략을 쓰지만, 제가 은퇴한 이후에는 이 종목들이 만들어 준 투자 배당금으로 제 노후를 책임져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야식 가족 여러분, 제 포트폴리오를 잘 참고하시고, 제 전략을 참고하셔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전략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포기하지 않고 장기 투자를 계속해 나가시다 보면 반드시 우리 모두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노후의 꿈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시고, 오늘도 함께 외쳐 볼까요?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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