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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는 채권 시장 짚어 보겠습니다. 문농철 DV 증권 자산전략 팀장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문농철입니다. 네. 무디스가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 우려하면서 이제 신용 등급을 강등을 했는데요. 미국의 재정적자 지금 많이 위험한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아이 재정적자가 위험한 수준이다. 이게 사실 제가 대학 때부터 네. 한 3, 40년 전부터 뭐 있었던 일들이었었기 때문에 이게 정말 뭐 새로운 이슈냐 뭐 그렇게 볼 수 없어서 제가 숫자로 한번 좀 보여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나가 있는 그래프를 보시면은 어 GDP 대비해서의에 재정적자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음. 보통 절대 금액으로 재정적자를 보여 주시는데 그러면은 너무 커요. 어. 어. 마치 이게 어 급등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미국의 GDP 자체가 인플레도 있고 해서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예. GDP 대비해서의 재정적자를 보신다면이 그림 보시면은 어 여기 있는 어 숫자들은 이제 왼쪽 축으로 해서 미국이 1년에 들어온 돈 대비해서 얼마나 지출을 더 많이 하고 있느냐. 마이너스면 더 많이 한다는 얘기죠. 네. 현재 GDP 대비해서 대략 뭐 5에서 10% 사이 음. 그 추세가 더 중요하겠죠. 어 보시면은 저게 한 최근 80년간에 예. 차트다 보니까 뭐 꾸준히 나빠지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었는데 이제 코로나 이후에 많이 나빴던게 최근에는 축소가 좀 됐었고요.
시청자 여러분들도 뭐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있겠지만 스스로 한번 판단해 보셔서 아 심각하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고 음 아니면 뭐 코로나 때보다 낫네 이렇게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예 판단은 제가 뭐 내려드리기보다는 스스로 한번 판단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네 네.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는 오래된 이슈라는 점도 짚어 주셨는데 그 재정적자 우려가 어쨌든 부각이 되면 트럼프의 뭐 감세 법안 같은 경우 감세나 뭐 규제화나 이런 공약들이 조금 어 추진 동력을 잃게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우려들도 있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예. 그거는 이제 분명히 있을 수 있는 현상이라고 이제 보셔야 되겠고요. 어 비슷한 일들이 과거에도 자주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90년대이 남편 클린턴 대통령이 네. 대통령이 된 다음에 민주당이니까 당연히 돈 많이 쓰려고 음 어 지출 관련된 공약들을 했거든요. 네. 그러나 그때 이제 많은 언론들이나 특히 국채시장에서 어 이런 식으로 재정이 악화가 되면 큰일 난다. 이미 80년대 레이건 대통령 때 재정이 많이 악화가 됐었기 때문에 네. 예. 그러다 보니까이 클린턴 대통령도 어 돈 쓰고 싶었지만 어 실제로는 어 재정을 이제 흑자로 어 유지하는 정책들을 많이 썼습니다.
음 그래서 우리가이 공약이랑 실제 그 자리에 이제 갔을 때에 정책이 많이 달라지는 경우가 이제 흔한데요.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아마 어 과거에 했던 공약도 있겠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초고소득자에 대해서는 어 세금을 늘리겠다. 음. 어 물론 이제 고소득자에 대해서는 세금을 줄이는 것도 있지만 감성도 있지만 초고소득자는 뭐 표가 안 되니까이 사람들은 세금을 이제 많이 늘리겠다. 뭐 이런 얘기도 하는 걸 보면은 어 트럼프 대통령 자신도 어 재정에 대해서 분명히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고 베센트 장관 같은 경우에는 어 특히 시장을 아주 잘 아는 어 펀드 매니저 출신이다 보니까 예 그런 면에서는 어 아마도 향후에 미국의 재정에 대해서 뭐 감세를 어 공격적으로 한다든가 하는 어 정책들은 일부 어 걸림도를 맞이해서 뭐 재정에 대해서는 어 상대적으로 어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어, 상황을 트럼프 정부도 맞이할 것이다.
뭐 그렇게 저희도 보고 있습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이 감세 공약에 걸림돌이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라고 지적을 해 주셨고요. 이번 신용등급 강등이 아무래도 국채 시장이 좀 직접적인 영향을 더 줄 텐데 미국 국채 시장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등급이 강등되면 어 보통은 금리가 우르고 채권 가격은 떨어지는 현상을 분명히 이제 만들어 주고요. 실제 간밤에도 비슷한 어 움직임이 이제 있었습니다. 어, 우리가 여기서 봐야 될 것은 우리가 보통 어떤 사람이 미우면 네. 아무리 예쁜 행동을 해도 미워 보이지 않습니까? 음.
그러니까이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이 국채에 대한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냐. 음. 아니면 반대로 어 국채를 원래 싫어했었고 네. 근데 마침 신용 등급 하락이라는 재료가 나오니까 이거에 맞춰서 어 네러티브로 어 빌미로서 활용을 하느냐에 대한 거 우리가 좀 구분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어 사실 미국체에 대해서는 작년 말부터도 어 달러 자산을 우리가 좀 내려놔야 되겠다. 저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이 그동안 강달러 국면에서 워낙에 예 많이 벌기도 했고 근데 새해 들어보니까 미국의 성장이 둔화된다는 뉴스들이 올해 초부터 실제로 둔화됐죠. 네. 그러면 달러의 강세 약세는 결국 미국의 성장과 연계가 되는데 음 미국이 그동안 상대적인 고성장을 하다가 낮아지면 당연히 달라져서는 줄이는게 맞을 거고 그 과정 하에서 어 다양한 재료들이 이제 갖다 붙여지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미국 채시장의 뭐 최근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계속 받고는 있지만 그게 과연 신용 등급 하락 때문이냐 아니면 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이미 정해져 있었고 음 그것에 등급 하락이라는 재료가 갖다 붙느냐 저희는 어 후자 쪽이 좀 더 우세한 평가가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달러의 위상이 전과 같지 않다는 얘기도 또 올해 많았었는데 신용등급 강등도 또 겹지면서 달러 가치가 더 하락하지 않을까라는 전망도 있습니다.이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달러 가치 하락은 분명히이 미국의 성장에 대한 기대와 관련이 있거든요. 네. 어 트럼프가 뭐 원하는 것도 있겠죠.
약 달러 원하는 거 사실입니다만. 네. 이미 1 때도 트럼프는 약 달러를 원했습니다. 음. 그런데 달러의 가치를 본인이 원한다고 정부가 원하니까 마음대로 자지 유지할 수는 없고요. 음. 결국 미국의 성장이 다른 나라보다 잘 나가면 달러는 강세고. 요즘 같은 경우에는 뭐 미국은 좀 가라앉고 있는 분위기고요. 반대로 뭐 다른 뭐 유럽이나 이런 아시아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가 네. 어, 좀 이제 올라오는 국면이다. 그러면 당연히 통화 가치가 상대 가치 측면에서 달러는 이제 약세로 가게 되는 수순으로 이제 가게 되겠죠. 네.
그래서이 정책인 것도 이제 중요하긴 한데 정책이 너무 매몰되시기보다는 결국 미국의 성장 그리고 물가가 통화 정책에 영향을 이제 미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먼저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되는데 올해는 분명히 어 미국의 성장은 그동안 과도하게 고성장을 이끌었던 몇 가지 요소가 어 대표적으로 이제 현금을 살포했던 것이나 어 혹은 이제 이민 같은 것들이 이제 둔화가 되게 된다면 뭐 결국 어 달러는 좀 약한 방향 방향으로 어지 않겠나라고 저희도 보고 있습니다. 달러는 결국 펀더멘탈에 따라서 약한 방향으로 갈 수가 있다. 중국의 경우에는 오늘 LPR 금리 인하 결정을 했고요.
오, 우리 원화 가치는 또 위화와 또 많이 연동이 되기도 하는데 원화 가치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어, 글로벌리 이제 달러가 약해진다는 전자 하에서는 워낙도 어, 우리가 뭐 잘해서 강해진다보다는 달러가 이제 약해지니까 그냥 밀려 올라가는 어, 국면에서는 이제 원화도 어, 강세 국면을 보일 수는 있고요. 어, 중국이 최근에 내수가 무역 전쟁이 심화되면서 네. 어 이게 트리거 포인터가 되면서 어 더 심하 더 심하게 내수가 안 좋아지는 어 국면으로 어 중국이 움직인 거 같아요. 어 5월 초에도 중국이 경제 지표 거의 수백개를 발표를 중단했던 어 현상들이 있었는데 이게 내수 지표가 망가졌을 때 이제 나타나는 현상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통화 정책 부양적으로 어 꽤 강하게 이제 나가고 있고 뭐 지진율 인하나 이러한 내수 부양에 이제 나서게 된다면 이제 얼핏 보면은 어 중국이 금리도 낮추고 하면 뭐 금리차 하면서 뭐 위안화가 약상이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는데 이제 최근의 흐름을 본다면은 내수가 워낙에 힘들었던 시기가 어하나 약세의 주요 원인이었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내수가 일부 저점에서 반등을 하게 된다면 어 중국의 성장 반등 등에 의해서 위안이 이제 강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뭐 무역 분쟁 우려 등도 있고 어 무역 분쟁 우려 하에서는 어 보통은 달러 왜 자산들이 강해지는게 원래는 맞거든요.
네는 더불어서 미국의 성장이 둔화될 것이고 음 중국도 내수를 부양한다고 하니까 뭐 우리나라도 대선 이후에에 성장 기대감이 좀 높아지고 한다면 원하는 상대적으로 어 강해지는 국면으로 어 갈 수 있지 않겠는가 적어도 이제 오랫 정도는 어 저희는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네 최근에 뭐 시장을 보면은 미국의 금리인하기 대감이 조금 후퇴하고 있는 양상이기도 한데요. 팀장님께서는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 전망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어 시장에서는 올해 이제 3% 후반 정도까지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뭐해 봐야 몇 번 안 되겠죠. 이제 그 가장 큰 이유로서 이제 들고 있는 것은 관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이제 분명히 있다.
이런 점을 파워장도 어 분명히 얘기를 이제 하고 있고요. 어 반면에 저희는 어 최근 4월 미국의 생산자 물가에서도 이제 드러났지만 분명히 관세는 4월부터 많이 늘었거든요. 음. 음. 그럼 분명히 관세 물가 압력이 4월에도 나타나야 되는데 전혀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디플레 압력이 더 강해지는 어 현상들이 이제 4월부터 나타났는데 시간을 두고 이제 밝혀질 것으로 보이지만 어 과거 역사나 2018년의 사례에서도 본다면 어 관세가 인플레가 아니라 이제 디플레를 일으켰던 과거의 사례들을 지금 그림에서도 어 나타내 주고 있는데 이제 과거에에 관세 상황을 이제 본다면은 가령 지금 보고 계신 차트에 네.
어, 이제 나타에서는 어, 과거 2018년 어, 사례에서 관세를 매긴 시점을 이제 0이라고 했을 때에 각 물건들의 가격 그리고 수입한 물량을 곱했을 때 오히려 관세 먹기고 나서 떨어지거든요. 네. 어, 이래 가격은 관세 때문에 조금 오를 수가 있는데 물량이 그거보다 더 많이 감소하니까 전체 총 가치가 감소하는 거고 저서 말하는 물량이라는게 예, 소비자 물가나 PC에서 말하는 비중이죠. 음. 물건을 소비하는 비중. 따라서 소비가 더 크게 감소하면서 어, 결과적으로는 디플레를 가져오더라라는게 과거에 이제 많은 연구 결과 그리고 경제 사학자들이 이제 얘기를 하는 것들 얘기입니다.
음. 저는 그런 면에서는 어 연주는 뭐 지금 당연히 매파적으로 얘기를 할 수밖에 없을 텐데 앞으로 확인을 이제 해 본다면 어 연준도 나오는 지표에 따라서 어 보다 비둘기적인 전환 가능성이 늘 열려 있기 때문에 사실 미국이 관세를 우리가 낮춰줬다 낮춰줬다 하는데 낮춘게 아니라 어 트럼프 등장 전 대비해선 거의 두 세 배 높아지는 관세인 건 맞거든요. 종 그러면서는 경제는 좀 부정적인 무역에도 예 그렇게에 봐서 어 저는 연준이 조금 더 인하할 여지가 늘 어 남아 있을 것으로 우리 의견을 좀 열어 둘 필요가 있다. 예 그렇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네 관세가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
연준이이나 폭을 더 늘릴 수도 있다는 점을 짚어 주셨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미국제에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어떤 전략이 좀 필요하다고 조언해 주시겠습니까? 네.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단 시장은 연초부터 달러 자산을 좀 털어내려고 어 하는 구면인 거 같고 그에 더해서 연초부터 달러 자산을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좀 줄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은 뭐 관세 때문에 인플레가 온다 그러고 뭐 이러다 보니 달러 어 특히 장기 미국체에 대해서는 어 투자 심리가 상당히 이제 부정적으로 어 작동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제가 아까도 누가 달러의 가치를 조작할 수 없다.
결국 미국의 성장이 중요하다. 기본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죠. 음. 그런 말에서 미국의 금리는 성장과 물가를 따라가게 돼 있거든요. 그럼 미국의 성장 올해 뭐 대부분 둔화로 보고 계시고 음 물가도 어 저는 관세 때문에 오히려 디플레이가 올 것이다. 시장은 이제 반대로 보고 있지만 만약에 제 말이 맞다면 현재의 4% 중반 때에 미국제 10년 혹은 거의 뭐 5%가 돼가는 뭐 2, 30년짜리의 채권은 어 상당한 밸류가 있다는 겁니다. 음. 어, 지금 4% 중반에 미국체 10년물이 적당하려면 미국의 성장과 물가를 더해서 6% 이상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사실 성장 물가를 더해서 6% 나오기가 어, 쉽지 않습니다. 뭐 지금은 3%도 두 개 더해서 나올까 말까 한 상황일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어, 내가 지금 당장 사서 당장 먹겠다 이런 관점으로 이제 사시기보다는 밸류가 있다. 음. 미래에 이것보다는 터지기가 쉽지 않다라는 관점에서 접근을 하신다면 결국 굉장히 좋은 어 성과를 낼 수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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