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생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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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는 미국 대통령 임기 2년차 중간선거 시기로 조정 위험이 크다는 주장. 과거 짝수해 하반기 급락(2018년 S&P500 3개월 20% 하락, 2022년 금리 인상 급락)과 코스닥·코스피 짝수해 부진을 근거로 제시. 코스피 PBR이 0.55에서 2.2배 부근까지 올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고 언급. 조정에 대비해 주식을 전량 매도하기보다 현금 비중(약 30%) 확대, 신용 레버리지 축소, 필수소비재 등 방어주 전환 또는 이익 실현을 권장. 내년(대통령 3년차)은 강세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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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이 오는게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어떤 이유가 조정의 이유가 빌미가 될까? 그 조정을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어 주식에서 자금을 빼는 거는 옳지 않고요. 왜냐하면 내년 장이 또 되게 좋은 장이거든요. 어 이제 약간 수비 모드로 들어가죠. [콧방귀] 네. 안녕하세요.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생희입니다. 어 2026년 5월 중순을 지나가고 있고요. 어 [콧방귀]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주식시장에 사계절이 있는데 어 미국의 대통령이 4년 임기시잖아요. 그 미국의 대통령이 4년 임기라고 했을 때 대통령이 1년 차, 2년 차, 3년 차, 4년 차에서 1년 차가 봄이고요.
2년 차가 여름인가? 아니에요. 겨울. 갑자기 겨울이 오고 3년 차가 여름, 4년 차가 가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올해가 2026년이면 2년 차이고 그 겨울이 오는게 26년 하반기이기 때문에이 하반기의 어떤 조정 가능성 뭐 요런 부분에 어떤 이유가 조정의 이유가 빌미가 될까? 뭐 그런 거랑 그러면 이번 조정이 있다면 그 조정을 [콧방귀]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뭐 그런 얘기까지 오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이슈가 문제가 될까요? 희한하게도 어 우리나라에는 홀수에 장이 좋고 짝수에 장이 안 좋다.이 얘기가 제가 94년 8월에 자문사로 입사를 했었는데요.
어 제가 주니어 시절에 어 선배님들이 하던 얘기였어요. 그래서 아니 무슨 홀자 게임도 아니고 홀수 좋고 짝수 안 좋은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어 그동안에 보면 어 짝수에가 보면 우리나라 코스닥만 보더라도 코스닥의 평균 수익률이 -17점한 8% 8%로 되게 안 좋아요. 되게 안 좋고 반면에 홀수의 코스닥 연평균 교수입니다. 어, 그게 98년 이후로 봤을 때 연평균은 40%에 육박합니다. 플러스. 그 정도로 소위 말해서이 변동성이 되게 심 심합니다. 데고 받고가 심하다. 와 이렇게 표현도 하는데 코스피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피도 홀수의 수익률이 어 타월하게 좋고요.
근데 홀수의 짝수에 보다 보니까 어떤 짝수에는 좀 심각하게 안 좋은데 어떤 짝수에는 또 그렇게 나쁘지 않는 그런 모습이 봐 보여서 봤더니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 짝수회가 어 특히나 좀 보면 하반기에 시장이 갑자기 급락하는 그런 경우가 좀 많았기 때문에 그게 예를 들면 2018년이면 트럼프 대통령 1기 2년 차였었거든요. 18년 10월 11월 12월요 3개월 동안에 SMP 500이 20% 빠지거든요. 거의 그런 조정이 있었고 2022년도에는 패드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기 시작했었잖아요. 22년 3월에 25bp 그다음에 50bp 그다음에 갑자기 75b 그러면서 자이언트 스텝이라고 했죠.
75 75 이렇게 올리면서 시장을 그냥 박살내 버렸었는데 그게 22년이었었습니다. 그래서 22년 10월 달에 미국 시장에 저점이 나오는데음 그러고 나서 또 4년이 지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이익이 2년차가 시작이 됐고요. 어 올해 초부터 보면 어 여러 가지 노이저가 좀 있었는데 그중에 가장 큰 노이저가 일한 전쟁이었죠. 그 3월 달에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두 달만 두 달이 아니고 이틀 만에 20% 우리나라 시장이 빠졌잖아요. 음. 그러면 트럼프 [콧방귀] 대통령하고 이스라엘이란 이런 존재가 하반기로 가면 좀 유순해지고 착해지실까? 그렇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예. 그래서 또이 11월 달에 보면 중간 선거가 있거든요. 2018년도에도 10월 달부터 빠졌었고 22년도에도 10월 11월까지 계속 이제 장이 좀 안 좋았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는 일단은 좀 수비 모드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작년에 우리나라 코스피 75.6% % 올라가고 지금 5월 중순까지 코스피가 뭐 80% 급등했잖아요. 근데 주식 시장은 어 제가 예전부터이 폭락장에서 매수를 잘 외쳤던 이유는 밸류에이션이 싸기 때문이에요. 그 밸류에이션이 싸니까 싼 능력에서 사면 항상 먹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무래도 밸루에이션도 비싸잖아요. PBR이 코로나 때 1430까지 갔을 때 PBR이 0.55 5 그러니까 어 100이라고 하면 55에 전체 순자선 가치가 100억인데 55억에 굉장히 많이 디스카운트에서 해서 거래됐다면 지금은 우리나라 PBR이 2.200정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100억인데 220억에 거래된다는 거죠. 220억. 그렇다면 언제든지 어 조정이 와도 할 말은 없는데 그 조정에 빌미가 되는게 이제 뭔지를 찾아야 되는데이란 전쟁이 3월 [콧방귀] 달에 있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2월 28일 날. 네. 그런 것처럼 하반기에는 결국 우리가 모르는 어떤 어 일들이 일어날 수가 있는데 그 점 그 점에서 조금 지금 찜찜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사실 바이러스예요. 예.요 요 얘기는 방송에서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 어 2003년에 보면 홍콩발 코로나 사스가 있었거든요. 2003년도에. 그래서 그때도 WTO에서 어 팬데믹 이런 걸 막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6년이 지나고 2009년 2009년에 신종 플루가 있었어요. 신종 플루로 그때 좀 많은 분들이 또 사망자도 나오고 했는데 그러고 나서 또 6년을 더해 보면 2015년이잖아요. 2015년에는 메르스 사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론동에 있는 삼성 병원이 전체에 감염자가 뭐 크게 나오면서 난리가 났었죠. 그러고 나서 6년 지나면 21년도에 또 바이러스가 오나 했더니 2020년 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졌었고요. 그러고 [콧방귀] 나서 지금 6년이 지났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한타 바이러스 막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 바이러스가 코로나 사태만큼 커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왜냐면이 치사율이 높을수록 전염성이 낮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2015년에 메르스 정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는데 예 하반기에 여러 가지음 악재가 될 만한 부분들도 어 언제든지 그 악재들이 튀어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하반기 장에 대한 전략은 조금 그동안에 공격적이었다면 어 이제 약간 수비 모드로 들어가죠. 제가 축구 광이거든요. 네. 모든 스포츠가 마찬가지잖아요. 야구 10점 내면 뭐 합니까? 12대 12로 진수가 있기 때문에. 예. 우리가 작년하고 올해 어 득점을 많이 했잖아요. 그 득점을 많이 했고 하반기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는이 하반기가 항상 어 위험 요인이 많고 시장의 역습이 있을 거기 때문에 요럴 때는 어 조금 수비 모드로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게 전체적인 저 어 하반기 시장에 대한 비유입니다.
수비 모드라고 하면 다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꿔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어, 주식에서 자금을 빼는 거는 옳지 않고요. 왜냐하면 내년 장이 또 되게 좋은 장이거든요. 내년이 대통령 3년 차잖아요. 아까 대통령 3년차가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여름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경기가 하드랜딩만 들어가지 않으면 경기가 약간 좀 둔화되더라도 주식 시장이 굉장히 뜨거울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주식으로 다시 공격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기서 주식에서 돈을 빼서 뭐 금이라든지 실물 자산으로 들어간다. 뭐 부동산으로 들어간다. 그렇다가 다시이 주식으로 돌아오는데 매매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은 그 수비 전략은 저는 현금화 예 현금을 갖다가 어느 정도 한 30% 보통 우리 주식하시는 분들이 현금을 못 갖고 있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현금을 좀 늘리자. 그리고 레버리지를 일으키신 분들 최근에 신용 장고가 36조까지 지금 올라와 있잖아요. 그러면 신용을 좀 줄이자. 신용으로 많이 버셨으니까. 예. 그러면 내 돈이 1억인데 신용을 쓰셔 가지고 3억으로 어 3억으로 50% 벌었다 그러면 1억 5천 번 거잖아요. 그러면 내 자산 1억 대비해서는 150% 번 거니까. 예. 올해 하반기에는 약간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신용 포지션도 약간 레버지지를 줄이 거의 우리가 딜레버리징이라고 하잖아요.이 딜레버리징은 내가 스스로 해 놓으면 되게 좋아요.
근데 스스로 안 해 놓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급락가면서 강제로 딜레버리싱을 당하죠. 그게 반대 매매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비 전략으로는 일단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레버리지 포지션을 좀 낮추고 또 하나 방법이 있어요. 저희 펀드 매니저들이 주식 비중을 안 줄이면서 하는 방법인데 그게 바로 필수 소비제 같은 쪽으로 방어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미국 시장 보면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이런 것들이 쭉 올라오거든요. 그리고 코카콜라 같은 주식이 스물스 올라옵니다. 예. 그런 것들이 보면 공격적인 반도 체료를 비롯해서 나스닥 IT 중심에 배터가 높은 주식을 좀 줄이고 필수 소비자로 넘어가는 예.
그런 부분도 하나의 방어 전력인데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또 방어 주식으로 갔다가 나중에 다 다시 어 시장이 살아날 때 공격적인 주식으로 가고 이게 어렵기 때문에 저는 그냥 어 내가 잘 모르는 방어주시는 것보다는 내가 잘 아는 주식에 그동안에 공격적으로 해서 수익이 많이 나셨다면 그걸 약간 익절하시면서 현금을 좀 챙겨 놓자. 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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