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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여러분들. 차팀경입니다. 화요일이네요. 아침장 열리고 이렇게 차트 함께 보려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장중 흐름 그대로 두산 에너빌리티 드리고 왔습니다. 여러분이 종목 한번 보십시오. 저 위 5월에 139,200원 고점을 찍고 쭉 흘러내려 지금 7만 원 아래까지 내려와 있는데 오늘이 캔들 장 중에 또 아래쪽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7만1,000원에 문 열어 저가 68,000원까지 밀렸고 지금 69,200원 전일 대비 -3.2% 2% 음봉 흐름이거든요. 하락 추세에서 저점을 또 눌러보고 있단 얘기예요. 지금이 자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겁먹고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세력의 심리로 보면 하락 추세에서이 저점을 지켜주는지 냉정하게 확인해야 하는 자리예요.이 눌림이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세력의 심리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제 영상 단 1초도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오늘이 하락 추세에서 저점을 눌러보는 흐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왜 지금 섣불리 겁먹고 던지면 안 되는지, 오늘 장마감 전까지 무엇을 봐 두산 에너빌리티 보시죠? 7만1,000원에 문 열고 저가 68,000원까지 밀렸다가 지금 69,200원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하락 추세에서 또 밀리니 끝없이 빠지는 거 아니냐 싶으시겠지만 거꾸로 보셔야 합니다.
고점에서 반토막 넘게 빠진 뒤 7월 바닥 57,000원이 멀지 않은 저점 자리를 지금 눌러보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 자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게 하락 추세라고 겁 먹어서 같이 던져 버리는 겁니다. 하락 추세 저점에서 이렇게 눌러 보는 자리는 세력이 지쳐 떨어져 나가는 개인들 물량을 바닥에서 쓸어 담으려고 일부러 끝까지 흔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던질게 아니라이 저점에서 반등의 실마리가 나오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자리예요. 이제 두산 는너빌리티 거래량 찍겠습니다. 오늘 장중 거래가 쌓이고 있는데 진짜 봐야 할 건이 하락 추세 저점 자리에서 물량이 어떻게 오가느냐입니다.
세력이란 결국 큰 자금의 흐름인데 한쪽에서 지친 개인들이 저점에서 던지고 반대편에서 그 물량을 조용히 받아담고 있다는게 핵심이에요. 겁먹은 손에서 준비된 손으로 주인이 바뀌는 자리가 바로 여기라는 겁니다. 받아주는 손 없이 그냥 흘러내리는게 아니라 저점에서 매물을 받아내며 멈추는지가 관건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십시오. 지금 중요한 건 오늘 저가 68,000원 그리고이 저점 자리를 지켜주느냐입니다.이 자리를 받쳐주고 거래가 붙으며 다시 올라서면 그때가 세력이 끝까지 흔들고 돌리는 신호고 반대로이 자리가 힘없이 깨지면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겁 먹고 던지는게 아니라이 저점 대체이 회사가 뭐길래 큰 손이이 가격을 놓지 않을까요? 두산 에너빌리티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원자력 발전과 가스터빈 에너지 플랜트를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중공업 대장주입니다. 글로벌 원전 수출과 소형 모듈 원전 SMR,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수회로 성장 기대가 끊이지 않는 종목이거든요. 이런 회사는 원전과 에너지 발주 사이클이 돌아설 때마다 수급이 다시 몰리며 주목받는 흐름을 반복해 왔거든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쌓아온이 원전 사업 기반이 주가 몇 달 눌렸다고 사라집니까?
절대 아니죠. 지금이 하락 초세 저점 다지기 구간이 바로 그들이 공포 구간에서 물량을 모으는 시간이라는 겁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공포를 키워 개인 물량을 흔들어낸 뒤 이렇게 저점까지 눌러 지침 물량을 바닥에서 쓸어담 아침에 여러분들께 뭐라고 말씀드립니까? 오늘 아침부터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저한테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 정확한 매수가와 손절가가 어디인지 지금이 하락 추세의 저점으로 밀린 구간에서 어느 가격에서 담고 어느 선이 깨지면 손절해야 하는지 그 대응 자리를 미리 다 보내 드렸습니다. 지금 들고 계셔서 물려 있는 분들 아니면 저점에서 받을까 고민 두산 에너빌리티 아침부터 연락 주신 분들께는 이미 다 보내 드렸고 지금 장중에 보신 분들도 바로 연락 주시면이 시간 기준으로 대응자리 다시 잡아드립니다.
오늘 장 마감에 보신 분들도 다음 장 장 열리기 전에 보신 분들도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연락 남겨 주시면 됩니다. 어찌됐든 대응은 저점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면서 미리 받아 가시는 거지. 나중에 주가 급변하고 나서 받으려고 하면 남들은 손절 자리 지키고지지 확인하고 잘 담았는데 혼자 바닥에 팔고 땅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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