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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로봇주 실적 걱정하시는 분들 당연히 많습니다만 그 최근에 보면 자동차 부품을 만들다가 로봇주로 재분류되는 네. 그런 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실적은 존재하는 상황에서 로봇 모멘텀까지 받쳐 주면 주가를 좀 기대해 봐도 되는게 아닌가 이렇게도 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로봇의 특정 부품 어떤 하나가 예를 들어서 뭐 테슬라라든지 어떤 대형 기업과 관련을 맺어서 급등하고 있는 기업은 저는 리스크가 있다라고 보지만 네. 지금 현대차나 이런 자동차 기업들 뭐 샤워폰 같은 기업들이 최근에 로봇로 각강받는 이유는 뭡니까?
로봇의 전반적인 제조 과정과 자동차의 제조 과정이 한 70% 정도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여기에 자동차 회사의 모듈을 납품하고 있는 여러 가지 부품들을 조합해서 모듈을 납품하고 제어를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은 로봇에서 못 할까라는 걸 우리가 반문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지금 급등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레인보우 로보텍스 정도를 제외하면 다 부품 기업이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대형 로봇을 예를 들어서 파운드리처럼 만들어 준다고 했을 때는 네. 대형 제조 시설이 필요한데 이런 대형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는 데가 몇 군데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보실 필요가 있는 거죠.
그러면 아까도 잠깐 뭐 이미 답을 드렸습니다만 전 세계에서 가장 싼 로봇 기업은 자동차이면서 이익을 많이 내면서 로봇의 지분도 가지고 있고 언제든지 공장에 비면 로봇 공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현대차를 음 지금도 사도 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로봇 과정에서 사도 되지 않을까? 더 그렇게 보고 있는 핵심 이유는 뭐냐면 오늘 대표를 그만두신 분이 한 분 있죠? 아 예. 송창 대표가 네이버시티 출신이 현대차로 와서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거의 모든 걸 혼자 해보겠다고 어 그 비싸지 비싸고 성능도 안 좋은 모빌라이칩을 가져다가 포티투타이라는 자신들의 솔루션으로 해보다가 결국은 실패하고 자리에서 물러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 얘기 뭘까요? 현대차가 앞으로 스스로 하겠다. 스스로 안 하겠다는 거죠. 전차를 안드로이드를 것 생고 있음 그래서 이번에 포투자의 새 대표로 누가 오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중간 코디네이터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 온다면 그러면 엔비디아와 협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그러면 엔비디아와 협업해서 무언가 로봇을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는 기업이 누가 될까를 생각해 본다면 저는 현대차와 와 현대차에 여러 가지 모듈을 낙품할 수 있는 현대 모비스 그다음에 어 뭐 HL 만도 이런 기업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투자라면 저는 이런 종목군들을 좀 봐야 되지 않나?
음부 성이 각 다르고 매출도 각 다르게 나오고 있어서 가장 주가는 민감하게 움직이지만이 가격에 투자하는게 맞는지는 조금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현대차 HL 만도, 현대 모비스 정도를 어 좋은 종목으로 보고 있고 만도는 또 최근에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라서 지금 당장 좀 쫓아 사기에는 부담스러움이 있는 것 맞는 거 같습니다. 아 예. 현대 오토에버 질문만 조금 더 드리고 싶은데요. 어,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보기에 지금 그 말씀해 주신 대로 주가 변동성이 이쪽이 이제 민감하게 나오다 보니까 약간 대장주처럼 보고 있는듯한 느낌인데 어, 지금 이런 패러다임 변화에서 현대 오토 에버는 지금의 변동성은 좀 나올지 언정 대장주는 될 수 없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그니까 현대 오토 오토에버의 세축이 현대차 SI가 하나 있고 그다음에 현대차의 소프트웨어를 하는게 하나가 있고 공장 자동화라고 하는이 세 축이 있는데 그러면이 공장 자동화하고 소프트웨어 두 가지가 연관돼 있다고 봐야 되는데 소프트웨어 능력이 정말 좋은지는 각자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뭐 현대차의 소프트웨어를 보면 현대 오토보의 소 어 현대 오토에버의 소프트웨어 능력이 좋다고는 전혀 인정할 수 없고요. 그다음에 현대차의 SI가 뭐 규모가 커져 봐야 얼마나 커지겠습니까? 그럼 기대할 수 있는 건 결국 공장 자동화 부분이라고 하는 건데 공장 자동화에서 정말 현대 오토에버가 중심 축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현재 주가도 뭔가 조금 오버런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뭐 저라면 사지 않겠습니다네.
아 예. 현대차의 로봇 전환의 그 컨트롤 타워가 될 것이 아니냐라는 그 전망 때문에 현대 오토웨 많은 관심이 있는데 일단 이사님께서는 개인적인 의견을 들려 주셨고요. 그니까 현대 오토웨버가 한다면 다시 또 송창현 사장의 전차를 받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아, 네. 네. 어,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그 삼성 로봇은 지금 분위기 어떤지 이건 평관님께서 좀 정리를 해 주실까요? 네. 네. 일단은 삼성이 최근에에 엔비디아와 함께 뭐 AI 휴머노이드를 지금 공조를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실제로 엔비디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그래서네.
심지어는 휴먼노이드 개발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삼성전자는 아마 몸체에 관련된 부분을 담당할 것 같고 엔비디아는 이제 AI 두뇌 쪽에 관련된 부분을 어 이제 협업을 통해 가지고 만드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어 그런 상황이고요. 그래서이 뭐 공식적으로 삼성전자와 휴먼노이드 개발 협력을 인정하했기 때문에 실제 제품 개발 단계로 나갈 수 있다는 전망은 나오지만 그 시점이 어느 시점인지는 좀 지켜봐야 될 부분이 저는 있다고 어 봅니다. 예. 그리고 현대차도 말씀하셨습니다만이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실제로 사족보행 로벨옷을 활용을 해가지고 실제 공정에 지금 투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천대 가까운 로봇이이 사람이 하기 어려웠던 그런 공정에 대신 투입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뭐 예를 들면은음 6,800톤급 고속 프레스 다섯 대가 이제 강판을 누르는 사이에 그이 로봇이이 100% 정렬하고 운반하는 어 그런 상황들이 지금 어 이제 목도를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산업현장에서는 현대차 그룹이 이렇게 어 본격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봤을 때 오히려 현대 다종차 쪽이 실제로 성과가 나오기에는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고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좀 장기적으로 어 바라봐야 되겠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평론관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조금 더 그 뭐랄까 실물 로봇이 이제 대량 생산될 것 같다라고 기대를 할 수 있는 건 현대 쪽인 것 같기는 한데 삼성 쪽도 그렇다고 뭐 마냥 뒤쳐질 것 같지는 않거든요. 어 최근에 어떤 그뭐 뭐랄까요? 이게 프로세스 같은 걸 보면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는게 있습니까? 삼성이요? 뭐 좀 삼성전자는 당연히 깜보동에서 모인 이유가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이 피지컬 AI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어 우리가 이제 우습게 생각하지만이 제조 업체에서 오랜 기간 누적된 노하우는 아무리 엔비디아가 가상 공간에서 데이터를 돌려본들 절대 달성할 수 없는 노하우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조 기업들과 협력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요. 그 아까 현대차에 말씀드렸던 거의 대부분의 내용들이 삼성전자에도 동일하게 해당된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뭐 중간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지는 좀 살펴봐야 되겠습니다만 만약에 협력한다면 뭐 새 회사가 좋은 그림을 그려 낼 수도 있다라고 봐서 뭐 그런 측면에서는 뭐 삼성전자도 로봇과 관련된 모멘텀은 우리가 좀 봐야 되지 않나라고 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혀 뜬금없는 얘기를 하자면 확률은 낮습니다. 않던 뭐 저는 판 일이라고 생하는데 제가 지금 주목하는 건 전혀 이런 로봇 모멘텀을 반영하지 않은 우리나라의 제조업 노하우가 꽤 많이 있고 부품사들을 다 가지고 있는 LG 전자는 도대체 뭐라고 있나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예. 음. 음, LG도 CLS도 있고 어 모터도 만들고 감속기도 만들고 차 안에 들어가는 각종 모듈을 만들어 본 경험도 대다수고 그래서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껍데기만 만들 주면 언제든지 자동 어 전기차를 만들 수 있다라고 했던게 LG 전자인데 음 어 이번에 깜보동에서도 빠졌고 최근에 구강모회장은 어디가 계신지 보이지도 않고 뭐 이런 상황이지만 예 LG 전자가 만약에 각성하고 이쪽에 나온다고 하면 음 그러면 면 예를 들어서 뭐 테슬라와 협업을 하든 엔비디아와 협업을 한다고 하면 경쟁력은 없을까라는 고민도 할 필요가 있는 거죠. 음.
그러면 이미 여러가지 기대감을 반영해서 주가가 저 하늘 위로 날아가 있는 종목군들도 물론 좋지만 그러면 만약에 시작했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규모 공장에서 대규모 로봇을 제조해 본 경험도 이미 있고 우리가 착각하는 건 LG 전자나 삼성전자가 만드는 수많은 이런 장비들을 다 외부에서 가져왔다고 생각하지만 상당 부분은 스스로 만듭니다. 그러면 그런 측면에 놓고 봤을 때 LG 전자의에 장기 계획에서이 로봇이라고 하는 것도 당연히 있을 것 같고요. 여기도 배터리부터 시작해서 거의 풀스택을 갖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측면에서 저는 어 전혀 뜬금 없지만 오늘 LG 그룹주들이 꽤 많이 올라온 것도 이런 기대감을 누군가는 선반영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LG 이노택이 좀 생각이 나는데 이게 지금 로봇 쪽에 그 눈 만들어 줄 거다라고 지금 기대받고 있는 건 아닙니까?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그건 LG노택 의외에도 회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최근 LG노택이 올라오는 건 그보다는 기판 기대감이 좀 더 높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LG 전자에 대한 그런 말씀도 해 주셨는데 사실 뭐 뜬금 없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만 그런 분석도 저도 이제 많이 봤던 것 같기는 합니다. 어, 평론관님 의견도 좀 들어보고 그다음에 이제 로봇주에 대한 마지막 투자 의견으로 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LG 전자 쪽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사실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대로 다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데 사실 뭐 그 전반적으로 그런 것들을 오나이징해 가지고 의욕적으로 혁신적으로 추진했던 경우는 없었기 때문에 아네. 그런 점에서 그런 어 경험 전력 이런 것들이 없던 상황이다 보니까 내제적으로 과연이 단계에서 혁신적으로 나올 수 있을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약간 저는 개인적으로 회의감을 갖고 있습니다. 네. 네. 네. 가전의 강좌에서 로봇의 강좌로 또 넘어갈 수 있을지이 부분도 좀 기대가 되고요. 자, 그렇다면 로봇주의 강세 어 지금 어, 대담을 하는 사이사이 중간에 뭐 투자하는 시점이라든지 이런 것도 힌트를 좀 주시긴 했습니다만 일단 현재 로봇 쪽 굉장히 강하거든요.
이게 언제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단기 혹은 뭐 중장기도 괜찮습니다. 좀 전망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이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저는 로봇은 2030년까지 뭐 가파르게 성장하는 산업이라는 건 분명하고요. 음. 근데 여기서 제 최근에 급등하고 있는 개별 종목을 쫓아가는 것은 뭐 아까도 언급드렸지만 좋은 전략은 지금 가격에선 아닌 거 같고요. 이것도 ETF 글로벌 ETF를 투자해 보는 건 어떨까? 그니까 국내 여러 종목군들 ETF가 있지만 국내 ET ETF보다는 뭐 로보라든지 보츠 같은 그런 좋은 ETF들이 있고이 ETF 안에 소 이제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기업들이 이미 다 포함되어 있고 테러다인 같은 종목군들도 이미 다 들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산업용 로봇의 뭐 1위 기업인 환옥 이런 기업들도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 이런 쪽에 한번 폭넓게 투자해 보시는 것도 저는 뭐 나쁘지 않은 전략이다.
그래서 해외 종개 종목을 좀 어렵다라고 생신다면 이런 ETF를 투자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는 현대차나 LG 전자 같은 종목을 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이 이 부분을 좀 놓쳤네요. 그러고 보니까 휴먼노이드라든지 의료용, 산업용 이렇게 섹터가 좀 나뉘는데 어 평론가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어느 쪽이 그래도 우리가 좀 투자하는데 유리하다 이렇게 보십니까? 사실 로봇주는 실적주가 아니고 테마주죠. 그렇기 때문에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ETF 쪽으로 가는게 이제 맞을 수가 이제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사실 아까 10년 초 랠리를 말씀하셨는데 로봇이 대표적으로 10년에 좀 랠리를 이렇다가 하반기 실적이 별로네. 이거 예상보다 아니야라고 해서 빠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런 이제 경향이 있다는 걸 알고 투자를 하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의료 쪽의 로봇을 이제 주목하는 것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뭐 고형도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어쨌든 사이즈는 적다 하더라도 실제로 이제 모멘텀이나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슈에 따라서 투자의 어떤 패턴을 유지하시는 것도 좀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로봇 쪽에 대해서 깊이 있는 해설을 들어봤습니다. 여기서 방송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원식 경제 평론과 김종 알파 경제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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