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찰리브라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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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90만원 부근까지 빠진 뒤 반등장세이나 삼각수렴 하락쐐기 패턴 완성(8~9일 내 결판)을 근거로 이후 급등 가능성을 주장. 알트코인 시즌 도래, 리플(XRP)·라이트코인·비트코인캐시·스텔라·술부캐어 등 보유 권유. 페이스북 백서(18일) 발표와 일본 거래 규제 등 재료도 언급하며 홀딩 전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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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 찰리 G입니다. 방송이 늦은 이유를 먼저 말씀드리면, 제가 새벽 3시 40분 언저리에 깼거든요. 제가 일부러 시간을 맞춘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깼어요. 깨서 시세를 보니 비트코인이 빠지고 있더라고요. 어디까지 빠질지, 1,890만 원까지 빠지지 않을까, 그다음에 슈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혹시나 했던 대로 되었습니다.
여러분께 확실히 설명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어제 비트코인이 빠졌죠. 9,180만 원, 9,100만 원대, 아마 2,000만 원 언저리까지 빠졌을 거예요.
그 뒤로 반등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녀석들이 지금 패턴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이 패턴을 만드는 게 홍보를 위해서라고 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오늘까지 1,000만 원이 넘게 상승했다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G2 뒤에 규제가 강하게 나오면서 시세 전체를 끌어 내릴 거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의 말이 맞았을 텐데, 어제까지도 조정이 있었고 오늘도 조정이 있으니까요. 지금 보이는 건 사실 반등이라기보다 건반 같은 움직임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삼각 수렴 패턴이 있죠. 사실 보면 쐐기형 패턴인데, 완성되는 시점이 8일에서 9일 사이에 결판이 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하방 쐐기형 패턴을 오른쪽으로 데칼코마니처럼 그려 보면, 9,800만 원 선까지는 쉽게 올라갈 수 있고, 1억 원 이상까지도 올라갈 수 있어요. 다만 어느 시점까지 올라간 다음 조정 국면을 맞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강하게 생각하고, 지난 영상에서도 계속 말씀드렸을 거예요.
지금 방송하시는 분들이나 여러분 주변 열 명 중 아홉 명 정도는 G2 뒤에 사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를 많이 하셨죠. 그 이야기를 기억하고 계실 텐데, 저는 약간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급격한 경사가 엄청나게 생겼는데, 이것보다 더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사도 있을 수 있어요. 만약 잘못해서 이번에 손절하거나, 현금 확보를 하면서 더 싼 가격에 들어가려고 너무 고집을 부리면, 이번에 상승해 버릴 경우 알트코인이든 비트코인이든 마지막 티켓을 놓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 결정은 3일에서 9일 사이에 분명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트코인에 대해서도 어젯밤부터 주장하는 사람이 많아요. 라이트코인은 20일, 10일까지 수익률 구간이 분명히 올 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11일 언저리까지 간 다음에는 속도가 다시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찰리가 어떤 사람인지 아시죠? 기회주의자 같은 사람이라 수익이 있으면 다시 올릴 거예요. 중요한 건 이익을 내셨다면 11일 오후가 될 수도 있는데, 그 전에 분명히 빠져나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얘기는 제가 앞선 영상에서도 말씀드렸고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어제 하락하면서 시세가 하락 쪽으로 흘렀는데, 리플이든 뭐든 생각보다 잘 버텨 줬어요. 원래는 더 빠져야 정상인데,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알트코인이 심상치 않습니다. 알트코인 시즌 2가 도래하고 있고, 이미 알트코인 장세가 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고수들 중에도 그런 분이 있고요.
지금 비트코인 도미넌스도 하방 쐐기형 패턴이 완성되는 단계예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아마 아실 거예요. 비트코인 도미넌스도 활약 중이지만, 한 번에 큰 상승을 예상하는 건 아닙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지금 빠지고 있는데, 급락한다는 의미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이 원화로 환산했을 때 수익률을 조금이라도 더 내고, 그림자 금융 세력들이 판을 키우려면 볼륨감을 키워야 하거든요. 그러려면 리플이 상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트코인이 먼저 어느 정도 볼륨감을 다시 만들면서 부스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도미넌스도 같은 방식으로 급등 패턴을 보일 거라고 봅니다. 8일에서 9일 사이에 그럴 가능성이 높고, 알트코인이 그 이상 떨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리플은 사토시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이미 저점 부근이고, 그 아래로는 강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림자 금융 세력들이 판을 키우려는 쪽이라면 의도적으로 그 밑은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시장이 그들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XRP가 생각보다 반등을 해 줬습니다. XRP에는 여러 장점이 있다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요. 지난 영상에서도 XRP가 심상치 않고 포트폴리오에 어느 정도 담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시장 상황에서는 20%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고,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수익 수단이든 현금 대용 수단이든, 불안한 장세에서 스테이블코인 역할을 하면서 수익성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리플도 패턴 변화가 분명히 있을 수 있으니, 홀딩하고 계신 분들은 끝까지 강하게 홀딩하셨으면 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절대 빼놓지 않아야 할 필수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타 아래 코인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언급드리면, 3 터프도 급등 패턴을 보일 확률이 높습니다. 178 사토시 언저리에서 들어가실 분들은 178, 184 사토시 정도를 보시고, 지금 211 사토시 정도까지 10% 정도, 한 18% 정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보기엔 반다 쪽으로 접근하시기에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욕심내지 않는 선에서 들어가시면 수익을 주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레이스케일 자산운용사 포트폴리오를 오랜만에 보여 드리는데, 비트코인 캐시가 생각보다 많이 올랐어요. 지금 매집할 만한 것을 생각해 보면, 빚고인기, 씨랑, 어려움 클래식, 예 두 개는 장기 투자로 보셔야 합니다. 이 코인들은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고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비트코인 캐시 소유자들은 시세가 엄청나게 올랐을 때 불안해했죠. 빚고인이 자리를 뺏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자리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 제형의 반격이 시작될 거라고 봅니다. 리플 시즌이 오면 엄청난 상승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코인 중 하나예요.
리플과 같은 계열이니, 스텔라 루멘도 펌핑이 있을 거라고 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기대를 한번 가져 보셔도 좋겠습니다.
브록 피어스라는 사람이 잘못된 시장 참여자를 정리해야 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잘못된 시장 참여자는 누구일까요? 묻지 마 투자자, 즉 신용으로 무리하게 투자하는 사람들이죠. 어제 같은 날은 급등 패턴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물량을 훨씬 더 잘 뺏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온탕과 냉탕을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더 자주 그런다는 건 뻔한 거죠. 여기서 폭락을 노리는 것이었다면 온탕과 냉탕을 반복하지 않고 그냥 한 번에 꽂았을 거예요. 저는 우상향을 할 거라고 믿고 있고, 지금 장세를 그들이 그렇게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합니다.
베링거인겔하임과 의료 블록체인 업체 솔브케어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솔브케어가 엄청나게 올랐어요. 저는 괜찮은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정 장세가 있을 때 모아 가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 홀딩하고 계신 분들은 좋은 코인을 가지고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이다 창시자가 모든 시스템의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얘기를 갑자기 했는데, 에이다가 시세 상승을 못 하고 지지부진한 건 사람들이 믿음이 없어서예요. 이 사람이 가진 여러 코인들, 호라이즌, 에이다, 클래식 같은 것들이 종합적으로 연결되어 시너지를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 하원에서 암호화폐 과세 법안 지지를 촉구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일본은 7월부터 암호화폐 과세를 한다고 하고, 재무장관 회의에서 악재가 터지면서 하락할 거라고 말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분들이 말을 바꿀지 아닐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은 양날의 검이에요.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세가 많이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과열된 양상에 이런 뉴스가 나왔다면 시장은 어느 정도 조정하는 재료로 쓰일 수 있어요. 지금 장세는 사실 엄청나게 오른 게 아니고, 횡보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더리움이든 리플이든 횡보한 지가 16일이 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양날의 검이라는 건 긍정이 될 수도 있고 부정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니, 잘 판단해서 내가 그만할지, 홀딩 전략이 스마트한 건지 판단해 보세요. 저는 지금도 홀딩 전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외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18일에 백서를 발표한다고 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북유럽 결제서비스 파트너인 라우라 맥크라켄이 이번 코인은 여러 통화와 연동된다고 했다는 점입니다. 보통 스테이블코인이라고 하면 달러에만 국한해서 얘기하잖아요. 페이스북 사용자는 전 세계에 아주 많고, 더 중요한 건 우리보다 어린 세대가 훨씬 많이 쓴다는 거예요. 우리는 투자 수단으로 보지만, 젊은 세대가 실제로 쓰기 시작하면 상용화가 진짜로 시작될 거예요. 그 구체적인 내용을 백서로 공식 발표하겠다는 얘기이니, 이게 시장 상황에 부정적일까요, 긍정적일까요? 긍정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바이낸스가 일본인 이용자의 거래를 중단시켰다는 소식도 있었어요. 바이낸스는 2일에 미국을 포함한 28개 국가 이용자에게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번에는 일본까지 들어왔습니다. 7월 1일부터 실시될 예정이고, 한편 바이비트는 일본의 레버리지 거래를 제안하고 있다고 해요. 여기서도 보이지 않는 무역 갈등이 있고, 일본과 함께 영유권 다툼이 벌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는 그 흐름을 엿볼 수 있는 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이고, 알트코인 시즌이 곧 도래한다는 말은 번복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요. 그리고 9일에 변곡점이 생길 거라고 말씀드린 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현금 확보를 하실 분들은 나가셔서 밑에서 기다리시고, 아니라고 판단하신 분들은 그대로 홀딩하고 계시면 됩니다. 그 결과는 반드시 나옵니다.
지금까지 찰리 브라운이었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이따 오후에 다른 영상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시간 되시는 분들은 광고도 한번씩 시청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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