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장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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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속에서도 비트코인 하락장이 끝나고 회복될 수 있다는 관점. 과거 금리 구간별 비트코인 흐름을 비교하고, 2025년 말 이후 M2는 증가했으나 자금이 AI 섹터로 이동해 비트코인이 약세였다고 설명. 최근 ETF 순유입 전환(7~9월 약 64억 달러)을 근거로 자금 재유입 가능성을 제시. 중간선거와 비트코인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다고 평가하되, 정책 기대에 따른 단기 변동 가능성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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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 10년물 국채 금리가 3.7에서 5%까지 굉장히 가파르게 오른 걸 볼 수 있어요. 사실 이게 되게 부담되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단 말이에요. 이게 결국은 어 시장이 돈은 많아졌는데 그 돈의 그 자본이 결국은이 AI 시장으로다 흘러갔다라는 것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그 AI 시장으로 넘어갔던 이제 자본들이 다시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 넘어오냐? 이런 서사가 AI와 크립토와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과의 연결 고리를 만드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일 수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좀 더 봐야 되는 거는이 중간 선거 이후의 자산의 변화인데 최근에 이제 미국의 10년물 국제 금리가 5%를 넘어서고 계속 고공 행진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단기간 뭐 떨어지는 거보다 계속 올라간다라는 전망도 많이 있고 그 우려가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깐 국채에서도 많은 이자를 또 주다 보니까 국채로 자금이 또 쏠리는 현상이 있을 수 있고 그러면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뭐 자금을 줘다라는 비용도 올라가잖아요. 올라가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좀 힘들지 않냐. 그리고 비트코인도 어 위험 자산의 성격이 있다 보니 비트코인에도 부담되지 않냐. 이런 이제 다양한 관점에서 얘기들이 많이 나와 나오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야. 워낙 또 많은 전문가들이 그쪽으로 풀어 주고 어 계실 텐데요. 어 저는 비트코인을 좀 중심으로 해서 비트코인 시장이죠.
크립토 시장. 이게 장기 금리가 조금 유지가 됐을 때 장기 금리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는지부터 해서 한번 좀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캔들로 된 차트가 국채 금리예요. 10년물 국채 금리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이제 영역으로 표시된 거. 파란색 선으로 된게 비트코인 가격입니다. 다양한 시점 다 보는 거보다는 비트코인이 과거에 상승장 비트코인이 좀 급등을 했었을 때 시기에 어 미국의 국채 금리 그니까 10년물 국채 금리는 어때 있는지라 관점에서 한번 들어가 볼게요. 뭐 하락부터 다 들어가다 보면 좀 복잡해지긴 하니까. 왜냐면 지금 우리는 그 생각이 있는 거잖아요.
지금 하락장은 좀 진행이 됐고 과연 국채금내 이렇게 올라가는데 높은데 비트코인의 상승장이 다시 올까? 회복이 될까? 회복하다가 어 국채 금리가 너무 뛰어서 다시 꼬꾸라지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이제 우려와 궁금증이 있으니까요 관점으로 볼 보겠습니다. 크게 한네 가지 시기가 있더라고요. 첫 번째는 2017년도 비트코인이 20배 올랐던 시기, 이더리움이 200배 올랐던 시기. 와, 정말 이때 강세장이었죠. 2017년도가 1년 동안 되게 많이 놀랐어요. 그러면 그 당시에 이제 매크로 환경들은 어땠는지를 좀 보면 먼저 미국 국채 금리. 그러니까 국채 금리라고 하면은 10년물 금리라고 일단 표현할게요.
10년물 국채 금리는 2017년도는 안정적이었어요. 그러니까 2.4% 되었어요. 장기 금리가 좀 안정적인 상태에서 비트코인이 강세장을 좀 맞이를 한 상태인 거죠. 그러면 아 국채 금리가 좀 안정적인 상황에서도 비트코인 올라갈 수 있게 있긴 하겠구나라는 거고 근데 2018년도가 문제였죠. 그리고 이때는이 10년물 금리도 계속 이제 안정적이었지만 2017년도에는 기준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었어요.음 기준 금리가 계속 올라갔는데이 10년물 금리가 안 올랐던 상황인 거죠. 그리고 나서 2018년도에 어 시장이 괜찮네 하면서이 기준 금리를 계속 올렸던 거예요.
그 부담을 못 이겨내고이 10년물 금리가 다시 시작을 합니다. 어 그때 비트코인이 80% 하락합니다. 그리고 이때는 비트코인뿐만이 아니라 다른 자산들도 같이 하락을 합니다. 같이 어 주식 시장들도 그러고 나서 아차하면서 이제 기준 금리를 다시 낮추면서 장기 그니까 10년물 금리도 다시 떨어지는 환경. 10년물 금리가 떨어지면서 다시 비트코인 시장이 회복될 수 있는 한의 환경을 좀 만드는 그렇게 됐습니다. 7년도 같은 경우는 장기 금리가 좀 이렇게 2.4%대로 안정이 된 상태에서 폭등을 했다. 2021년도 1분기가 보면 비트코인도 한 두 배 정도 올라왔던 시기고요.
이때도 장기 국채 금리가 계속 올랐던 시기입니다. 어 10년물 금리가 근데 이제 좀 낮았죠. 그러니까 0.93%에서 1.93%에서 1.7% 올라갔으니까 그때는 금리가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 이제 코로나 시가 2020년도였잖아요. 그때 금리 이제 양적화 거의 제로 금리까지 낮추면서 진짜 시장에 돈을 풀어내던시기 비트코인 가격도 많이 올랐던시기 그래서 그때부터 다시 장기 금리 그니까 10년물 금리가 다시 좀 오르기 시작했던 그러니까 요거 보면 절대적인 또 수준이 좀 낮으면 뭐 장기 금리 오르더라도 비트코인 가격 오르는 거를 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 식으로 넘어가 보면요. 언제냐면 2023년도 하반기예요. 요때도 비트코인이 하반기인데요. 2023년도 하반기 때 70% 정도 상승을 했거든요. 여기 보이시죠? 가격 상승했는데 요때 10년물 국제 금리가 3.7에서 5%까지 있어요. 그 사실 이게 되게 부담되는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때는 어떤 환경이었냐면 첫 번째는 매크로 환경만부터 먼저 보면 장기 금리가 되게 오르긴 했지만 그때 이제 단기 금리죠. 우리 기준 금리를 보면 2022년도에 이제 기준 금리가 굉장히 가파르게 올랐거든요. 5%까지 제로 금리에서 정말 가파르게 1년 동안 오른 상태에서 더 이상 기준 금리를 못 올린다.
이제는 떨어질 일밖에 안 남았다라고 하는 어떤 시장의 어떤 기대감과 컨센서스가 있었던 거죠. 2023년도 말에는. 그러니까요시기 당시는 이제 10년물 금리가 계속 올랐지만 이후에는 기준 금리 그니까 단기 금리가 계속 떨어지지면서 이제 장기 금지 더 이상 안 오를 거다라고 하는 생각이 있었던 거고 두 번째는 요시기 때 이제 가상자 시장 내부에서는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막 무럭무럭 올라오고 있었던 시기에요. 그래서 2024년도 1월 달에 ETF 승인이 탁 되잖아요. 어 왜냐면 요때 이제 블랙락이 ETF 승인 신청 놓고 막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요때는 이제 그 10년이 오를 때도 같이 올랐습니다. 뒤에는 장기 분리가 안정적인 거죠. 횡보를 하는 거죠. 거의 한 1년 2년 정도 한 3점 아 8%에서 4% 3%대 후반 대에서 요때 비트코인 가격이 1년 넘게 꾸준히 계속 올랐던시기 거의 2.8배 어 186% 올랐던 시기. 요때는 장기 금리가 좀 안정이 되면서 비트코인이 올랐다. 자, 그러면요 지금 이제 상승하는 시계만 보여 드렸잖아요. 비트코인 가격 언제 하락을 하하냐면요.이 매크로적인 요소만 좀 떼놓고 보면 장기 금리가 이렇게 횡보를 이렇게 하다가 이후에 이제 급등을 하는 시기가 있어요.
요게 이제 급등을 할 때 2026년 상반기 같을 시기죠. 작년 말부터 해서 이제 10년물 금리가 계속 오르잖아요. 지금 그 5% 넘는까지. 요때 비트코인 가격이 50% 빠졌잖아요. 비슷한 시기가 또 언제 있냐면 2022년도도 그래요. 2022년도. 10년물 금리가 몇 % 대죠? 한 2% 1. 후반 대에서 2%대 계속 이제 왔다 갔다 하다가 물론 그때 이제 공급망 이슈도 있고 뭐 지정학적 이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등등 터지면서 이제 인플레이션도 있고 그래서 급등합니다. 2022년도에. 그리고 단기 금리, 기준 금리도 계속 올리고 요때 되니까 이제 비트 가격이 2022년도 무너졌잖아요.
70% 횡보를 하다가 어 더 이상 못 버티고 장기 금리가 iously다 이럴 때가 가장 좀 리스크한 시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가 10년물 금리가 한 5% 넘게 지금 급등을 했잖아요.요 시기가 이후에 만약에 그 장기 금리가 한 5% 대에서 유지가 된다. 좀 안정적 횡보가 된다. 그리고 FMC 회의에서이 단기 기준 금리를 계속 더 올리는게 아니라 기준 금리도 좀 횡보를 한다. 더 계속 안 올리고 그런 상태로 가면 비트코인에 있어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는 어떤 환경이 마련되는 거 맞긴 해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어떻게 보면 비중 금리를 좀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좀 [콧방귀] 윤여 보는 것도 좀 중요한 포인트일 수도 있겠다.
그리고 또 하나는요.이 이 시장에서 이제 AI 자금의 이동에 대한 부분인데 요거 지난번에 저 라이브 할 때 좀 다뤘던 주제이기도 한데 블랙락에서 지난 달에 요런 보고서가 나왔죠. 어,이 보고서의 좀 내용 중에 좀 한 가지가 뭐냐면 작년 10월 달 이후로 비트코인 가격이 무너졌잖아요. 무너진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당시에 이제 트리건이 있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뭐 중국 관세 어 때린다는 이런 이제 발언도 있었고 그리고 마이크로스트가 미국의 어 MSI 지수에서 또 빠지게 된다. 이런 우려도 있었고데 보통 그런 트리거가 있고 이벤트가 있더라도 회복을 보통은 하긴 하죠.
근데 그시기 이후로이 자금들이요. 디지털 자산 시장에 머물지 않고 여기 빨간색이 AI 섹터거든요. 어 AI 섹터로 다 자금이 이동을 해 온 거예요. 그래서 그 기간 동안 비트코인이 정말 50% 정도 시행 빠졌고 실제로 비트코인 ETF에 있는 자금도 거의 50억 달러 정도 순 유출이 있었던 시기였던 거죠. 근데 그 전시기 작년 10월 10일 이전에 1년간의 시간을 보면 ETF 승인 한 뒤에요. 비트코인 시장으로 엄청난 ETF 자금들이 유입이 됐죠. 어, 그리고 AI 섹터에는 그렇게 유입이 안 됐는데 작년 10월이 기점이 돼서 요런 사항이 있었다.
그래서 결국은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에 있어야 될 좀 자본들이 AI 시장으로 빠르게 이제 넘어가면서이 약세장이 만들어졌다라고 좀 볼 수도 있는데 그럼 반대로 얘기하면요. 다시이 자본 자본이 넘어온다거나 이동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그러면 이제 비트코인 시장이 약세장을 끝내고 다시 회복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블랙은 그런 관점에서 좀 보고소가 나왔었고 그러다 보니 비트코인이 원래는 이제 어떤 지표와 늘 그 상관성 높게 함께 갔냐면 글로벌 이제 메이저 국가들의 M2 시장에 돈이 풀리는 그 속도와 비트코인의 성장률이 정말 함께 맞물려서 계속 갔어요.
비트코인은 이제 디지털 금 성격도 있고 가치 저장의 수단의 속성도 강하기 때문에 그래서 2015년도부터 보더라도 여기 지금 빨간색 이제 선이 뭐냐면 비트코인의 Y 연초 대비해서 비트코인의 어 성장률이고요. 회색 선이 뭐냐면 M2 그러니까 메이저 국가들 뭐 미국, 유로, 일본, 중국, 영국 요런 이제 메이저 국가들의 M2의 연초 대비한 성장률이에요. 그래서 보면 같이 움직이잖아요. M2 통화량이 많아지면 비트코인 성장률도 높아지고 통화량 성장률이 줄어들면 M2 성장률이 줄어들면 비트코인의 성장률 연초 대비 성장도 줄어들고 심지어는 이제 마이너스 크게 하락하기도 하고 어 렇게 계속 같이 움직여 왔는데 이번 2025년도 말부터 2020년도 초만 M2는 계속 증가했어요.
근데 비트코인 시장이 꼬꾸라진 거예요. 여기 보시면 반대로 가죠. 이게 결국은 어 시장이 돈은 많아졌는데 그 돈의 그 자본이 결국은이 AI 시장으로다 흘러갔다라는 것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그 AI 시장으로 넘어갔던 이제 자본들이 다시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 넘어오냐 요게 좀 관심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몇몇 전분가들은 요렇게 표현도 합니다. 최근에 이제 비트고 비트고 어 수탁 업체죠. 어, CEO가 뭐 한국 경제랑 인터뷰를 하면서 요런 표현을 썼더라고요. AI에 몰린 돈 뭐 디지털 자산으로 오고 있다. 요런 표현 썼고 그리고 크립 연합이라고 여러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얘기할 때도 지금 이제 주식나 하이닉스나 삼성에서 돈을 많이 벌셨던 분이 이제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서 약간 꿈틀꿈틀거리고 있다.
어, 이미 많이 오른 이쪽 자산 거보다 이런 약간 현장에서의 소리도 이제 막 얘기하시고 하셨던 거 같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렇게 이동해 왔냐를 한번 좀 볼 필요는 있어 가지고 제 자료를 한번 좀 모아봤습니다. 3분기죠. 아까 보셨던 그 이제 이태름이 올해 상반기까지였으니까 상반기까지는 완벽하게 어 비트코인 ETF인 자금이 신규 유입 거의 안 되고 어 AI 섹터로 거의 유입이 된다는 거 볼 수 있었고요. 3분기 같은 경우는 먼저 비트코인의 자본이 유입되고 있다를 어떤 지표를 보면은 가장 좋냐면 어 현물이 ETF 순유입 순유출을 보면 주시장에 있는 자본들이 이제이 비트코인 시장으로 넘어오는지를 좀 판단해 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7, 8, 9월 달 모두 순유입으로 전환됐어요. 그래서 3개월에서 약 64억 달러 정도가 순입됐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달에도 비트코인 좀 많이 상승했고 좀 10월 달도 좀 오르고 있는 이유가 신규 순이 많아서 이제 있다라는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이 자금이 어 반도체 AI 섹터가 워낙 많으니까 AI 섹터를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하나의 부분을 반도체 영역이라 보면 반도체 ETF 대표적인 ETF 두 개의 순유과 순유출을 보면 좀 간음해 볼 수 있겠죠. 어 7월 달은 역대급으로 많이 들어왔고요. 8월 달은 이제 순유출이 많이 돼서 어 이쪽 섹터 좀 빠졌죠.
8월 달도 정확히 짓게는 안 됐지만음 아마 9월 달은 순 유입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 요것만 보면 뭐 반도체 AI 섹터의 자금이 빠져서 비트코인으로 넘어온다라고 보긴 힘든 거 같아요. 지금은 AI도 AI로 날아가고 있고요. 그리고 비트코인도 신규자분이 유입이 돼서 다시 하락장의 거의 끝을 이제 찍고 다시 회복하고 있는 구조이다. 그래서 요것만 보면 어 아 비트코인 시장에 그 디지털 자산 시장에 뭔가 자본의 유입이 좀 시작된 거는 볼 수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10월 달에 단기적으로 엄청 급등하고 이렇게 지금 예상이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이 약세장에서 바닥 우리가 6만불 선이었잖아요. 그 바닥을 강하게 확인을 했다라고 하는 이제 메시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 그 확인했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지금 비트코인이 일부 조정이 오더라도 10% 20% 하락을 하더라도이 6만 불이나 7만 불대에서 신규 매수를 하기 위한 어떤 자금과 대기 수요가 굉장히 크다. 불과 두 달 전에는 비트코인이 이제 6만 불일 때는 언제 어떻게 5만 불, 4만 불까지 어 내려갈지 모른다라고 하는 불안감이 되게 컸었잖아요. 근데 그 불안감이 사라진게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인 거 같다. 그래서 지금 만약에 떨어진다면 신규 매수가 크고 단기 조정의 그질이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는 거죠. 어, 여러분도 투자를 지금 만약에 비트코인 생각하고 있고 단기적으로 하락을 한다면 그때는 추가적으로 매수를 하기에는 어떻게 보면 좋은 시점이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나온 보고서 보면 AI 에이전트 경제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모두가 앞으로 가장 빠르게 올 것 같은 파괴력 있는 어떤 경제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경제잖아요. 그때 어 스테이블 코인은 결제 수단으로 이게 뭐냐면 AI 에이전트들이 결국은 투자도 대신하고 여러 가지 재무 관리나 이런 것들 다 대신하게 될 텐데 그 에이전 에이전트들이 결제용으로는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할 것이고 비트코인은 이제 장기 가치 저장 수단으로 비트코인또 애 에이전트들이 살 거다라는 포인트의 내용이에요.
이거를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라는 곳이 있는데 여러 AI들 모델들을 가지고 이제 실험을 한 거예요. 시뮬레이션 한 거예요. 여러 가지 이제 가정 상황들, 경제 상황들을 주고 돈을 이제 주어졌을 때 너희이 모델들은 어디에 어떤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거냐 이거에 대한 이제 연구를 한게 있는데 거기에서 어 결제용으로는 스테이블 코인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을 했었고 여기 이제 빨간색 줄쳐 놓은 거죠. 비트코인은 같이 저장 수단으로 보유를 하는음 용도로 AI 에이전트들이 활용하더라. 근데 이게 중요한 이유는 지금 당장 뭐 에이전트들이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다까진 아니더라도 이런 서사가 AI와 크립토와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과의 어떤 서사와 연결 고리를 만드는 거에 있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콧방귀] 어 앞으로 뭐 AI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어 비트코인과 연결 고리들이 이런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다. 음라는 겁니다. 크게 지금 두 가지 좀 봤고요. 마지막 하나 더 볼 텐데 하나는 장기 국제 금리의 변화와 어떤 비트코인 가격의 변 어떤 움직임이죠. 이제 두 번째는 AI의 자본의 이동의 부분인데 다른 얘기로 하면 그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새로운 자본들이 들어오고 있는요 부분을 하나 좀 다뤘었고요. 지금 마지막으로는 요새 많이 관심이 있는 이제 중간 선거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일 때이 시장은 어떻게 움직였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좀 예상을 해 볼 수 있는 그 숫자를 좀 가져와 봤고요.
저는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중간 선거와 비트코인 어떤 가격에 강력한 어떤 연결 고리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물론 과거에는 이제 중간선거 있었던 해에 그 해의 비트코인이 다 약세장이어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2014년도 18년도 22년도가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이고 그 해에 연간 하락률을 보면 2014년도에는 58% 하락했고 2018년도에는 70% 넘게 하락했고 2022년도 64% 하락했잖아요. 그래서 뭔가 중간 선거와 굉장한 강한 뭔가 있을 거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근데이 연도의 개별 어떤 사건들을 보면 중간 선거가 어떤 연관됐다기보다는 어떤 그시기 때 매크로 어떤 변화 그리고 그시기 때 가상자산 시장 내에서의 어떤 이벤트들이나 사건 여기에 좀 더 연관성이 높거든요.이 해로 보면 연도로 찍어 보면 2014년도에는요.
물론 그때 이제 QE가 종료가 되기도 했었고 QE가 종료가 돼서 유동성이 좀 줄어든 거죠. 어 그래서 비트코인 같은 경우가 좀 더 하락이 됐을 수도 있고 또 하나는 그때 마운트코스 거래소가 파산이 됐죠. 근데 뭐 그럴 순 있어요. 이걸 두 개를 별개로 보는게 아니라 결국 매크로 환경이 안 좋아지면 시장이 위축이 되고 시장이 위축이 되다 보면이 시장 내에서 너무 레버리지를 많이 썼거나 부실한 곳들은 이제 파산이 되는 곳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연결이 될 수 있긴 하죠. 그래서요 이유 때문에 폭락이 컸었고 2018년도 같은 경우도 아까 중간에 다뤘지만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이 좀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금리 인상이 2018년도 연 연도 내내 이제 올라갔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70% 하락이 됐고 물론 한해 전 2017년도에 급등도 기계적인 어떤 하락을 불러일으키는데 좀 연애 미쳤을 수도 있죠.음 음 2022년도 같은 경우도 어 이때도 금리가 계속 이제 굉장히 바르게 많이 올랐잖아요. 인플레이션이 많이 심해져서 양적 긴축 이뤄지고 어 그러다 보니 아마 FTX 사태도 일어나고 루나 사태도 일어나고 그랬을 수 있습니다. 이거를 뭐 매크로 환경과 완전 별개로 떼놓고 볼 수 없을 것 같고요. 그래서 하락이 됐습니다. 근데 우리가 좀 더 봐야 되는 거는이 중간 선거 이후에 자산의 변화인데 보면 6개월 뒤는 뭐 어떤 해는 좀 마이너스, 어떤 애는 플러스가 있는 거 같은데 그 중간 선거 이후에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는 어 2014년도도 25% 성장했고 2018년도도 45% 성장했고 2022년도도 92% 그 두 배 정도 성장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후에 이제 1년 뒤 시점에서는 뭐 과거 패턴대로 간다면 올해도 기대를 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이게요. 중간성 있었던 해. 올해도 마찬가지죠. 이미 약세장이 상반기 때부터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1년 뒤 내년은 우리 기술적 반등이란 것도 있고 한해에 많이 빠지게 되면 그다음에 올라간 효과도 있잖아요. 그런 효과도 다 미치기 때문에 중간 선거 하나만 가지고 뭔가를 판단하기 되게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중간성가 또 있고 하기 때문에 관점은 이런 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년도나 2018년도나 2022년도나이 연애보다이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자산,이 크립토라고 하는 자산이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공화당과 너무 밀접한게 묶여져 있는 이슈가 있어요.이 현재 정권이 워낙이 자산에 우호적으로 많이 드라이브를 걸고 이제 제도적인 어떤 규제들도 많 줄여 주고 어 이런 노력들 하기 때문에 그런 거 분명히 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이번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고 안 하고 그거보다도 시장의 기대가 분명히 그 전에 존재할 거예요. 시장의 기대보다 더 안 좋았을 때 공화당이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더 못했을 때 또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좋았을 때 단기적으로는이 자산의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음. 너무 이게 그 번들링이 많이 돼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하지만 뭐 6개월이나 1년 뒤 시점은 지금 크립토가 이제 미국의 어떤 중요한 이유가 꼭 공화당이어서 그렇진 않거든요. 그 지니어 섹터라고 하는 이제 스테이블 코인 법안도 양당이 다 지지하면서 통과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이라고 하는 국가 자체에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좀 우세가 나왔다고 해서 크게 바뀔 것 같진 않다. 그리고 여러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비트코인 ETF도도요. 비트코인이 10년 동안 계속하다가 그저디어 제도권 자산이 된 ETF조차도 바이든 정권 때 되긴 했었거든요. 어 트럼프 당선되기 전에 단기적으로는 그 정도 좀 생각을 해 주지만 한 6개월 1년 정도 뒤에는 그냥 다른 요소들 다른 매크로 요소들과 올해 충분히 많이 빠졌던 것과 요런 이슈들 때문에 좀 더 내년은 어 긍정적일 수 있다. 물론 이제 과거 데이터도 보면 1년 뒤에는 다 플러스로 좀 되긴 했었습니다.요 정도 수준으로 중간 선거와 비트코인의 관계를 좀 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싶어서 간단히 좀 설명을 드렸습니다.
네, 오늘요 세 가지 좀 다뤘고요. 어 최근에 그래도 이슈되는 주제들로 좀 다뤘고 여러분들 이제 뭐 투자 판단을 하는데 좀 도움이 되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도움 되셨으면요. 너 좋아요, 구독, 댓글, 또 알림 설정까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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