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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당장 너무 지금 우리나라 국채를 사면 피를 흘릴 것 같아서 아주 단기적인 상품이잖아. 은행 예금하고 그냥 같이 가고 또 정부가 정책 금전에 인상하면 바로 수익률이 좋아지는 쪽으로 투자를 추천하는 데가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네 주희님.네 네, 박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미국 금리 좀 올라갈 거 같아 가지고 금가격이 좀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지금은 금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국 경제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지 않으면 금값은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 쪽이죠. 이번에 근값이 빠진 가장 큰 이유는 잭슨널 컨퍼런스에서 미국 연준 의장님이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연준 의장님이 물가 안정을 위해서 책물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면서 트럼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인상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힌게 금값에 대한 조정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신뢰가 계속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금값이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그렇죠. 아,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이코노믹스통 추능입니다. 와 정말 6월부터 시작됐던 혼란이 7월의 정점에 도달하고 8월은 조금 안정된 거 같기도 합니다만 여전히 힘든 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들은 대단히 확대돼 있는 상태에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들은 계속 높아지는 거 같은데요. 9월 우리의 자산을 두둑하게 살찌어 줄 수 있는 ETF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의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이번 달이 주식뿐만 아니라 뭐 금리, 환율, 금까지도 큰 움직임이 있었던 거 같은데 박사님께서는 이번 달 흐름을 어떻게 봐오셨나요? 예, 지금 제가 뭐 그림 하나 들고 왔는데요. 완전히 어 저희 같은 경제 분석가들에게 힘든 한 달이었다. 감히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그림만 보시면 빨간 손으로 표시되 있는게 어 런던 메탈 익스체인지에서 거래되고 있는 금값인데요. 어 금값의 왼쪽 축을 보시면 알겠지만 한 4천불 정도에서 한 3중 바닥 정도 만들고 난 다음에 여기서 거의 한 20% 올랐습니다. 그죠? 자, 그런데 놀라운게 어 파란선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미국 금리가 오르면 이자를 주지 않는 금액 투자 매력은 떨어져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보시면 금리가 올라갈 때 파란선입니다. 금리가 올라갈 때마다 금값이 빠집니다. 이건 당연한 이야기예요. 근데 최근에 지난 7월부터 6월부터 시작해서 어 미국에 이자율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값이 오르고 있다. 뭘 뜻할까요? 우리가 지난번에 찍었던 동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 미국 재정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되게 약화된 거 아닌가?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어 미국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워낙 야 이거 진짜 무서운 이야긴데 그니까 미국의 정부가 발행한 채권은 무험 자산이라고 했어요.
우린 노리스크 에세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국가 지정이 이렇게 엉망인데이 금리가 맞아 라면 사람들이 자꾸 미국 채권들을 깊이하면서 금리가 오르면 또 다른 안전자산. 그러니까 미국 국채가 안전 자산인 줄 알았는데 미국 국채가 안전 자산이 아니다고 생각되면 남아 있는 안전 자산이라는게 몇 개 없잖아요. 일본 N면 골드. 그래서 골드로 돈이 간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국에 대한 불신이 금리 상승으로 연결되고 여기 미국에서이 국제 시장에서 빠져나온 돈이 일로 온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러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황당하죠. 아니 뭐 미국 금리 오를 때 골드 빠진다 이거 철기였는데 지금 미국 금리 오르는데도 골드 값이 오른다.
아 투자에 진짜 어려운 세상이 왔고 자 그러니까 이런 것 때문에 투자 5분법 그러면 한국 주식 미국 리츠 그리고 우리나라 현금 미국 국채에다가 골드너라 그러잖아요. 그게 지금이 그림에 이런 이유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이게 옳다 그러다를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정말 이런 시기가 올 줄은 몰랐는데 왔다. 그래서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정말 곤혹스러운 그런 한 달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3%까지 인상을 했더라고요. 이건 또 어떻게 보셨나요? 한국은행의 어 금리 인상은 두 가지 차원에서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고요.
이제 첫 번째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옛날 돌아가신 미연준의 마틴 의장이라고 계시는데 그분이 유명한 이야기를 했어. 중앙은행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에 하나가 뭐냐라고 물었을 때 칵테일 파티에서 잔을 치우는 것이다. 그니까 칵테일 파티가 시작되면 처음에는 분위기 좋잖아요. 사람들끼리 막 모여서 어 침목을 도모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하다가 점점 점점 정치 이야기, 종교 이야기 등등 이게 사석에서 꺼내면 안 되는 출제들 있잖아요. 그런 주제를 꺼내 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면 취한 거잖아요. 그때 잔을 다 치우는 한마디로 말해서 자산 시장이 거품을 향해서 가면서 사람들이 자재력을 잃어버릴 때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잔을 치움으로써 냉정을 찾게 하게 만드는 것처럼 자산 시장에 거품이 있다 생각될 때는 중앙은행이 행동해야 된다.
이게 바로 어 중앙은행의 첫 번째 청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게 지금 우리나라는 부동산이죠. 어, 부동산 특히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이 너무 급등하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대안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던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우리나라 경제가 나쁘지 않죠. 성장률 전만 계속 상향 조정 중에 있으니까. 특히 이제 반도체만 좋고 나머지는 안 좋은게 이제 우리나라 경제 문제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반도체 덕분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계속 상형 조정되는 중이고 뭐 이대로 가면 올해 2026년 1인당 GDP 4만 불 넘어올 것 같다고 이렇게 낙관적인 전망이 나올 정도로 우리 경제가 좋은 여건이니 다음에 찾아오게 될 불항에 대비해서 미리 금리를 좀 올림으로써 버퍼를 마련하고 싶어 하는 그런 욕구들도 있어서이 정책에 어 단행이 된 거 같고요.
참고로 이제 수업 시장이라고 어 미래 지금의 단기 금리와 장기 금리를 갖다가 이렇게 교환해서 채권들끼리 서로 교환해 주는 시장이 있는데 그런 교환해 주는 시장에서 보는 한국의 어 1년 뒤 정책 금리는 3.5에서 3.75 7호 사이 정도로 보고 있으니까 이번에 3%로 정책 금리가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으로 두 번에서 세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은 더 남아 있다라는 그런 의견들을 가지고 있고이 영향으로 우리나라 국고체 시장이 되게 안 좋죠. 그래서 자산 배분 하는 입장에서 한국 채권 안 살 수 없는데 자꾸 요새 홍박사님은 왜 옛날에는 투자 어분법 할 때 한국 국채사라 그랬는데 요새 왜 CD 이야기하세요?
이런 지적을 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아 당장 너무 지금 우리나라 국채를 사면 피를 흘릴 것 같아서 CD 아주 단기적인 상품이잖아. 은행 예금하고 그냥 같이 가고 또 정부가 정책 금리를 인상하면 바로 수익률이 좋아지는 CD 쪽으로 투자를 추천하는 데가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이것 외에도 저희가 앞으로 계속 중요하게 바라봐야 할 매크로 이슈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맨날 우리나라 반도체 경기를 볼 때 제일 중요한 지표가 제가 뭐하고 항상 말씀드리냐면 ISM 가격 지수 그죠? 이런 지수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세 번째는 미국 국채 금리 정말 여기서 더 오르면 큰 일인데 왜냐하면 여기다 이제 스프레드를 붙여서 채권을 더 발행하니까 그래서 그 하이퍼스케일러 뭐 오라클이라든가 구글 메타 같은 회사들이 회사체 금리가 요새 되게 많이 올랐거든요.
이들이 느끼고 있는이 부담들은 결국 어 정부가 발행한 국세 금리에 의해서 좌우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시장 금리가 여기서 더 오르느냐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 대한 신뢰가 더욱더 추락하느냐 이런 것들이 우리 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요인들이니까 지금 시간 순서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점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9월 시장에서 앞으로 저희가 유의하게 바라봐야 할 ETF는 무엇일까요? 골드 좋아합니다. 6, 7월 빠질 때는 꼼짝도 못 하는 걸 보면 야, 역시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이 어, 골드에 대해서 선언을 할 때는 뭔가 불안함이 있다라는 것이고요.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불안감들 이런 것들이 여전히 시장에 존재한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자산 배분의 차원에서 골드에 대한 관심들은 좀 가져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참 힘든 시장 음, 이겨내느라 우리 고생하셨고요. 8월은 우리 주식에서 발생한 손실들을 메워 줄 거라고 생각했던 채권에서는 기대를 못 미쳤지만 골드가 그래도 힘을 내줬다. 그렇게 충평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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