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관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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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HBM4 양산 진입과 1분기 영업이익 57조 실적을 바탕으로 50만원까지 거론되며, 외국인 반도체 순매수와 밸류업 정책이 주가를 받친다고 주장. 다만 미·이란 전쟁 재발 및 금리 고착 리스크로 과욕은 경계. 골드만 코스피 8000 목표는 이익 개선과 PER 정상화(10배)를 근거로 제시. 방산·조선은 밸류가 높아 분할매수 권고.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희석 우려보다 저평가 해소 효과를 기대하며 실적·가이던스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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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원짜리도 슬슬 나오고 있는 건데 삼성전자 계속 좋게 보실 필요가 있겠다. 우리나라 시가 총액 1위를 담당하는 회사고 거의 300조가지 살짝 넘어가는 평균치가 나오고 있고 삼성전자가 과거에는 저 밑에 있다가 이제는 M비D 턱 밑에까지 쫓아간 회사가 됐습니다. 그런데 시가 총액은 아직도 다섯 배 차이가 난다라는게 우리 시장의 불만이잖아요. 이제는 HBM 4로 넘어가는 시장이 있습니다. 누가 그럼 주도권을 가져갈 거냐? 아직까지 SK 하이닉스에서 양상 관련돼서 깨끗하게 소통하는 느낌은 좀 없는 반면에 말이죠. 삼성 전자는 이미 양산에 들어가 있습니다.
네. 저는 더 프레미어 강관우 대표입니다. 아, 모건 스탠니를 다녔고요. 최근에 이제 유튜브나 경제 방송 TV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미국과이란 협상 소식이 국내 증시 어떻게 반영되고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일단 우리가 3월 초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었죠. 미국이라는 전쟁이 터지면서 3월 3일, 4일 엄청난 충격을 받고석을 딛고 사실은 최근에 많이 반등을 했습니다. 우리뿐만이 아니고 미국 시장도 지난 2주 동안 엄청나게 유래가 없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어떤 느낌이냐? 양시장 모두 신고를 다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마치 미국이란 전쟁이 없어진 종전이 된 이런 느낌으로 지금 안도렐리를 마고 달리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아주 다행이지요. 다만 이제 이게 뭐 너무 급하게 좀 올라 가지고 언제든지 또 돌아설 수 있는 그런 이제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는게 조금 높아심해서 말씀을 드리자고 하면은 미국이랑 전쟁이 여기서 이제 마무리가 안 되고 다시 또 꼬이게 된다면 말이죠. 또 뒤로 갈 수 있는 이런 계연성은 언제든지 있다. 그러니까 너무 과욕은 부리지 말자. 이런 생각입니다. 골드만 삭스가 파격적인 코스피 목표가를 제시했다는데 몇 포인트를 전망했고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일단 뭐 최근에 골드마삭스에서 이제 한 8, 포인트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그쪽에 리포트 주된 이제 이슈는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부문뿐만이 아니고 다른 산업제 부문까지도 온기가 확산될 거다. 그래서 한국의 전체적으로 기업 이익들이 예초에 생각했던 거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이거를 근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우리가 선행이라는 걸 이제 보고 있는데 그쪽 리포터의 골자는 뭐냐면은 이게 평균치가 있고 평균의 위아래 밴드로 +1시마 -1시마 + 2시마 -2 이렇게 변동하는 구간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볼 때도 그렇고 저도 뭐 계속 그런 얘기는 하고는 있습니다만은 아래로 -2시그마를 지금 벗어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지금 뭐 거의 7.5에서 8.0 PER 선행 기준으로 이게 역사적 평균인 10배까지 오지 않겠느냐이 생각을 이제 하면서 8천을 제시를 한 거죠. 근데 과연 거기까지 갈 수 있을지는 뭐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결국은 반도체 사이클이 여기서 금방 끝날 거냐 아니면 상당 기간 이어질 거냐 그것에 달려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은 어느 섹터로 집중되고 있습니까? 최근에 보면 이제 반도체 부문뿐만이 아니고 수출 통계가 잘 나오는 쪽 있죠. 아무래도 방산, 조선, 기계 뭐 이쪽으로 이제 많은 자금들이 조금 들어오는 거 같아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반도체 부문에 뭐 2월, 3월 엄청나게 그 매물 폭탄을 터트렸던 외국인데 최근에는 오히려 반도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거의 한 4조 정도 이렇게 매수를 보이고 그 이외에도 아까 말씀드린 조선, 방산 뭐 이쪽에도 돈을 놓고 있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조선주가 상당히 오랫동안 쉬다가 고개를 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도 금년부터 교체 수요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사이클의 촉이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이제 사 들어오는게 있는데 물론 밸리에들은 상당히 비싸죠. 그러나 금년부터는 이익도 많이 이제 많이 보강이 될 겁니다.
왜냐면 과거에 받았던 그 고마진의 수주 잔고가 이제 이익으로 막 나오기 시작하는 때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이익도 밑에서 받침이 되고 또 한편으로는 교체 수요가 앞으로 뭐 10년에서 10년 이상 이어질 거다. 이런 생각을 하는 매수 세력들이 지금 들어오는 초입에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두 번째는 이제 방산 쪽인데요. 최란 전쟁이 나면서 우리 또 K 방산이 상당히 부각이 되지 않았습니까? 가성비도 좋고 또 납기도 금방금방 이제 해 주는 이런 이제 K 방산인 건데 사실은 조금 먼저 달려간 느낌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조금 왔다 갔다 하는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뭐 전쟁이 끝나든 안 끝나든 그거 상관없이 사실은 K방산은 전 세계에서 이번에 완전히 다시 한번 새롭게 보는 K방산이 됐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전쟁이 끝나면 뭐 차익 매물 화돼 가지고 좀 내려갈 수는 있습니다만은 계속적으로 전 세계에서 지금 주목하는 K방산일 수밖에 없을 거다. 근데 어쨌든 조선이나 방사이나 양 그 테마들이 공 밸리에이션들이 조금 높은 거는 좀 뭐 이슈가 될 수는 있으나 앞으로 뉴스 플로나 네러팀은 상당히 좋을 수가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방산주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리스크가 클까요? 저는 뭐 방산이나 조선이나 일단 그 조금 사이클을 잘 타야지 이게 좀 되지.
너무 급하게 올랐을 때 따라잡는 과욕은 좀 적당치 않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은 너무 비싸요. 그리고 이쪽이 너무 흐름이 빠르기 때문에 먼저 산 사람들이 주가가 올라가면 고점에서 매도할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러니까이 따라잡고 싶은 분들이라면은 뭐 처음에 한 1 정도 사고 또 조금 조정받을 때 한 1 사고 또 단기적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나서 나머지 13는 이렇게 분할 매수 전략을 한다면은 크게 실수하지 않는 그런 이제 그 포트폴리오 전략이 될 수가 있다. 실전 전략으로 말이죠.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이 보시기에 지금 담아야 하는 섹터나 종목은 무엇일까요?
저는 뭐 지금 시가 총액 비중으로 봤을 때 40% 초반이 삼성전자 플러스 SK 하이닉스입니다. 물론 이제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만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지금 볼 필요가 있는게 주가적으로 지금 나오고 있어요. 외국인들 선침에도 상당히 들어와 있고 거는 기대가 크다. 왜냐에 삼성전자가 1분기 잠정 실적을 57조원의 영업 이익을 보여 주면서 SK 하이닉스에 대한 이제 기대감도 상당히 큰 건데 일단은 관전 포인트죠. 뭐 크게 몇 가지로 구분해 보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영업 이익이 40조가 넘을 거냐라는 얘긴데 물론 이제 종업원들한테 좀 나눠 주는 거 빼고 넘어가면 더 좋겠죠.
지금 이제 일단 컨센서스는 40조 이하에는 있습니다만은 40조가 이제 하나의 기준성이 될 수 있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영업이 이익률이 70% 중반대를 넘어서 뭐 80% 근접할 수 있다면 상당히 또 서프라이즈가 될 수가 있다. 이런 얘기죠. 최근에 뭐 D램도 랜드도 가격들을 1분기 인상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게 숫자로 고수란이 나올 수가 있고 마진에 개선이 느껴질 거다라는 얘기예요. 근데 세 번째가 주가면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뭐냐면 자 1분기는 이렇게 잘 나왔어. 근데 2분기부터는 어떻게 될 거냐라는 거를 이제 사람들이 보고 싶할 건데 회사측이 아무래도 뭔가 신호를 좀 잘 줘야지 될 거 같아요.
시장과 커뮤니케이션을 좀 잘할 필요가 있다. 무슨 얘기냐? HBM 3e에 있어서는 SK 하이넥스가 뭐 시장 점율 70% 이상으로서 현재도 돈을 잘 버는 거는 맞아요. 그러나 HBM 4에 있어서 과연 지금 뭐 엔비디아와의지 상태가 지금 어디까지가 있는 거냐라는 걸 확실히 인식을 시켜 줄 필요가 있겠다라는 얘기죠. 버리고 앞으로 양산 일정도 구체화해 가지고 시장한테 적절한 소통을 한다고 하면은 여기서부터 올라갈 가능성도 추가적으로 또 있을 수가 있겠다라는 얘기예요. ADR 지금 발행한다는 얘기가 계속 있었지 않습니까? 그니까 ADR을 왜 발행하겠습니까?
주가를 갖다가 더 위로 위로 지금 올리고 싶은 경진의 이제 생각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이 가이던스가 좋아야지 ADR도 이제 딱딱 이게 타이밍이 맞아 들어가는 건데 뭐 한쪽이 좀 엇박자가 난다 그러면 조금 안 좋을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런 세 가지 그리고 플러스 알파 ADR까지 보시는게 어떤가 이런 말씀입니다. 반도체 외에 주목할 만한 섹터는 무엇인가요? 저는 이제 한국 시장을 끌고 온 것 중에 또 하나가 밸류업이죠. 해서 정부가 계속 프로그램을 가동 중에 있는데 최근에도 상법 3차 계정을 하지 않았습니까? 자사주 매입 소각을 의무하는 거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자사주도 1년 6개월 안에 이제 소각하는 그런 걸 이제 담은 내용인데 그쪽에서 계속적으로 좋은 뉴스가 나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고르만 싹스에서 지수를 8천까지 목표 지수를 내놨습니다만는 8,000을 간다는 얘기는 뭡니까? 우리나라 기업 이익이 엄청나게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지금 코스피를 기준으로 26년에 25년 대비 영업 이익이 무려 160% 정도 늘 거다. 그 앞에는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있습니다만은 밸류업 프로그램 선상에서 보면 뭐죠? 돈이 많아지면 곡간에서 인심이 난다. 뭡니까? 배당도 많이 하고 자사주 매입 소각할 돈들이 있을 거다라는 얘기예요. 거기에 대해서 많이 기대를 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거고 그걸로 봤을 때 뭐 삼성전자도 SK 하닉스도 있습니다만은 금융권 특히 뭐 은행 지주 이런데도 있을 것 같고 최근에 이제 PBR 1.0 안 되는 회사에 대해서 조금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문제식도 가지고 있는 정부잖아요.
그러니까 밸렵이 계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배당 얘기했습니다만은 24년도에 우리나라의에 코스피 배당 성향은 27% 정도 밖에 안 됐었는데 작년 숫자가 이제 확정된 지금에 와서 어 수치를 보니까 거의 40%에 육박하는 39.8%인가요?이 이 정도의 배당 성향 상당히 1년서에 아주 관목한 만한 이런 배당 성향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뭐 배당성향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면 이런 거 밸류업 프로그램이 하나의 우리 다른 축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삼성전자가 다시 신고가에 도전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삼성전자 계속 뭐 좋게 중액 1위를 담당하는 회사고 지금 이제 영업이 컨센서스 나오는 거 보면 26 회계년도에 거의 300조가 지금 살짝 넘어가는 평균치가 나오고 있고 좀 세 개 보는데 데는 뭐 330조도 넘어가는 이런 이제 증권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삼성전자 앞에 있는 회사가 이제는 별로 없는 이런 분위기로가 버렸어요. 엔비디아 제가 수치를 봤더니 이심중 회계년도에 이제 370조를 예상을 시장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하고 차이가 겨우 뭐 한 60조 70조밖에 차이 안 나는 이런 상황까지 좁혀졌습니다. 삼성전자가 과거에는 저 밑에 있다가 이제는 M비D 턱 밑에까지 쫓아간 회사가 됐습니다.
그런데 시가 총액은 아직도 다섯 배 차이가 난다라는게 우리 시장의 불만이잖아요. 근데 이제 불만인 건 잘 알고는 있습니다만은 역시 메모리기 때문에 순환성이 좀 강한 회사 아니겠느냐 이런 걸로 아직도 이제 할인은 많이 받고 있지요. 그런데 미국의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날로지 같은 경우도 지금 미국 시장 내에서 선행 기준으로 4.5에서 5.0배요 정도 수준밖에 거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SMP 500의 선행 PER 평균은 지금 21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이 시장 대비 무려 75%를 할인받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업체의 순환성을 아직도 머릿속에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까 제가 초반에 뭘 말씀을 드렸죠?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마이크로의 영업 이익이 엄청 늘어나고 이익이 올라가니까 뭡니까? EPS가 올라가니까 PER라는게 내려가는 이런 모습으로 보이는 건데 역시 그 미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이게 정상 상태로 다시 돌아갔을 때는 이런 이제 영업 이익이나 EPS가 상당히 후퇴하는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는 거다. 저 너머를 미국 시장을 벌써 미국 시장은 벌써 보고 있는 거고 우리 시장은 희망을 갖고 지금 막 뛰려고 하는 거죠.
그러나 이제 그거는 앞으로 검증을 해야 될 그 필요가 있다라는 이런 얘기예요. 우리가 뭐 희망을 가지고 PER이 10대로 갈 거다. 그러니까 여기서 뭐 주가 삼성자를 갈 거야. 이렇게만 이제 무조건 생각을 하지 마시고 전통적으로 우리가 본 거는 뭐였습니까? ROE 대비해서 역사적으로 P이라는 고점 PBR은 어디였고 저점 PBR은 어디였는 이걸 많이 봤었어요. 예전에는. 그리고 지금 나오는 증권사 리포트 거의 뭐 많은 부분들이 다 PBR을 기준으로 목표 주가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면 목표 PBR이 뭐 2.5배입니다. 2.6배입니다. 많이 보는 데는 뭐 3배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이제 증권 유튜브를 하시는 분들은 뭐 PER로 야 지금 4.5배야 5배야 이거밖에 안 돼. 그러니까 10배 갈 거야. 12배 갈 거야. 뭐 이렇게 설명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두 개를 섞어서 보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얘기예요. 당장에 PR 10배 가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지금 여기가 5배라고 하면 그게 뭐 7배, 8배 슬금슬금 올라가야 되는데 그 올라가는 과정이 조금은 시간이 걸릴 거다. 왜? 아직 시장에서 컨센서스가 서로 타협이 안 됐어요. 무슨 얘기냐면 미국 시장에서도 마이크론을 순환적일 거다라고 본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시장에서 그게 증명이 되려면 아, HBM이 이렇게 고도화시킨 이익 구조가 상당기간 연장되고 확장될 거다. 이거를 이제 증명을 해야 돼요. 가면서. 근데 그거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너무 급하게 마음 먹지 마시고 천천히 검증을 하면서 갈 이제 프로세스다. 이런 월가의 펀드 매니저들은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성장성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HBM에 있어서는 삼성전자가 HBM 32까지만 해도 하이닉스보다 좀 뒤졌었지요. 그 잠깐 땄는 사이에 하이닉스가 완전히 그 HBM 3 시장을 거의 뭐 잡아먹지 않습니까?
거의 씹었다고 표현을 하죠. 근데 이제 시장 점멸이 70% 이상 이렇게 될 정도로 SK 하이닉스가이 시장을 석권을 했던 건데 이제는 HBM 4로 넘어가는 시장이 있습니다. 베라로빈을 가지고 이제 우리가 HBM 4에 있어서 누가 그럼 주도권을 가져갈 거냐라는 이제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까지 SK 하이닉스에서 양상 관련돼서 깨끗하게 뭔가 시장을 소통하는 느낌은 좀 없는 반면에 말이죠. 삼성전자는 이미 양산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이제 기술력이 예전에 HBM3에서 봤던 삼성전자가 아니고 이제는 C 공정을 이제 이용해 가지고 수요도 많이 개선된 아 삼성전자의 H맨 4를 이제 인정받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상당히 뭐 이제는 업치락 뒤치락 하는 그런 공민으로 슬슬 넘어가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플러스에서 월스이나 뭐 해외에서 보는 감은 또 파운드리라는 비메모리 쪽에서도 삼성전자가 지금 적자 구조였던게 이게 이제 슬슬슬 흑자 구조로 하반기나 아니면 내년 가서는 돌아서는 거 아니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밸루에이션 리팅이 조금 들어올 요지 여지도 있겠다라는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그러니까 D램과 HBM 랜드만 하는 SK 하이닉스에 비해서 뭔가 얘기할 거리가 좀 많은 삼성전자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좋게 보는 사람들은 삼성전자도 이제 좋게 보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성향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메모리, 비메모리만 하는 데가 아니고 가전도 하고 핸드폰도 하고 통신도 하고 디스플레이도 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종합 IT 회사예요. 근데 SK 하이넥스는 메모리입니다. 비램, HBM, 낸드 상당히 순환적인 느낌이 좀 있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방어적으로 볼 때는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자가 좋고 공격적으로 나 이제 방어 필요 없어. 나 위쪽만 볼 거야 하는 분들은 이제 SK 하이닉스를 보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 어떤 종목을 추천하시나요? 저는 이제 연식이 좀 됐으니까 아무래도 방어적인 것도 좀 생각을 하면서 튼튼하게 가는 거를 좀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HBM4에 있어서도 뭔가 기술적으로 조금 한 발짝 좀 먼저가 있다는 느낌이 최근에 나오고 있는 뭐 삼성적이 어떤가 이런 모건 스탠이나 골드만 삭스 등 월과 주요 투자 은행들이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어떻게 조정하고 있나요? 최근에 뭐 이제 올리는 레이스가 있는 느낌으로 계속적으로 올리고 있지요. 그래서 뭐 25만 원짜리도 있고 또 30만 원짜리도 이제 슬슬 나오고 있는 건데 기본적으로 이제 얼마나 고개를 쳐들고 볼 거냐의 문제예요. 그리고 HM 사이클이 과거와 같이 급격히 꺾이지 않고 상당기 이어질 거냐라는 거를 이제 더 적극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계속 위로 올려 잡고 있는 거고 그런 상황인 건데 제가 볼 때는 이제 변곡점이 확실하게 우리가 이제 나올 수 있는게 다음 주 수요일인가요?
미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이 실적 발표를 하면서 아무래도 케펙스, 그러니까 시설 투자에 대한 그거를 이야기를 할 겁니다. 근데 이게 이제 전년 대비 지금까지는 두 배 정도 늘어날 거다라는게 이제 거의 6,억 불 이상 이렇게 얘기를 했던 이제 K펙스 규모인 건데 이거에 대해서 만약에 혹시라도 하향 조정한다 그러면 조금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거죠. 근데 상형 조정하면 아주 좋지요. 근데 금년 들어오고 앞으로 가면서는 우리가 이런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그럼 시설투자 많이 했는데 R오i 수익성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이렇게 이제 시장에서 많이 물을 겁니다. 그런 이유 때문이라도 이거를 뭐 지금 현재로서는 야 이거 무조건 안 하는 거보다 많이 하 과다하게 하는게 좋은 거야. 이런 식으로 이제 시장을 달리면서 이제 갔던 건데 앞으로 수익성 검증 타이밍으로 들어간다고 하면은 조금 이제 케펙스에 대해서도 입장이 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 주가 상당히 중요한 변곡점이다. 이런 삼성전자의 목표가 50만 원까지 거론되기도 하는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을까요? 50만 원 꿈에 목표 주가 네요. 네. 가면은 이제 서로 다 좋지요. 우리나라도 좋고 다 좋은 건데 지금 현실적으로 이제 22만 원 다시 전고점 와 가지고 이제 헐떡거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뭔가 좋은 일이 이제 다음 주에 케펙스나 이런 거에 대해서 굳건하게 얘기를 하고 또 오히려 위로 치고 간다 그러면 삼성자가 강하게 이제 튈 수도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왜 삼성전자는 이제 기본적으로 지금 PER이라는게 선행 기준으로 5배 그 언저리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그런데 ROE라는게 지금 거의 40%까지 올라와 있어요. 삼성전자가 과거에 이게 10% 들락날락하던 삼성전자였습니다. 불가 몇 년 안 됩니다. 근데 이게 무려 40%까지 이렇게 올라와 있고 PBR로 봐도 뭐 2배 지금 언저리에 와 있거든요.
그래서 어 상당히 밸루에이션 쪽으로는 매력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지만은 50만 원이면 야 22만 원에서 50만 원 가겠죠. 시간은 좀 걸릴 수 있다. 다만 HPM 사이클이 좀 길어진다고 하면은 크게 또 불가능하지도 않을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갑자기 급격하게 케펙스죠. 캐피탈 익스디처를 줄인다고 하면은 조금 진난한 일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 주에 벌어질 미국에서의 그 실적 발표을 잘 지켜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3일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데 실적이 좋게 나오면 주가도 그만큼 반응할까요?
실적이 좋게 나온 거는 저는 기본이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실적만 가지고는 조금 뭔가 이제 부족하지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가이던스나 앞으로 그림을 확실하게 좀 잘 그려 주는게 좋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실적 40조 그리고 앞으로 더 쭉쭉쭉 올라가서 연간으로 봤을 때 200조가 넘는 그림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뭐 상당히 이제 시장에서 환호를 할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 걸 미리 이제 알고서 외국인도 그리고 이제 주가도 이렇게 반응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선침의 성격에 지금 많은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플러스 해 가지고 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회사가 가이던스나 아니면 HM 4 시장에 있어서의 명확한 그 그리고 자신감 있는 이런 톤으로 시장과 교감을 한다고 하면은 시장에서도 상당히 좋아라 할 거예요. 지금 뭐 하이닉스의 선행 PER이라는게 거의 4.5배 5.0배 여기 지금 수준밖에 안 되거든요. 물론 SK 스퀘어라는 이제 중간 지주사가 있어 가지고 그거를 조금 중복하 이거를 좀 생각을 해 줄 필요가 좀 있는데 그거를 이제 한다고 해도 뭐 5.0 근처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아주 비싼 이런 느낌은 아니다. 그리고 PBR로 봐서도 지금 뭐 물론 삼성전자보다 PBR로는 약간 높습니다.
그런데 내년으로 가면 이게 거의 한 1.7배까지 내려갑니다. 내년 어 27년 거를 PBR를 1.7배인데 7배인데 내년가도 ROE가 거의 뭐 4, 50%이 정도 한다. 그러면 그게 비싼 거는 아니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종합적으로 판단컨인데 이번에 40조원이 넘는다. 일단은 수고했어. 근데 그거보다는 조금 더 시장에 강력한 강력한 톤으로 메시지를 좀 잘 줄 필요가 있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앞으로 SK 하이닉스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기본적으로 뭐 긍정적으로 보고 싶어요. 다만 이제 하닉스가 그런 거죠. 올라갈 때 기분 좋죠.
베타가 크니까요. 민감도가 크다는 얘기입니다. 삼성전자의 민감도가 시장 코스피 대비 1.3 정도 된다라고 했을 때 카이닉스는 거의 2배 전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죠. 올라갈 때 상당히 더 많이 니다. 근데 내려갈 때도 더 많이 튀죠. 그래서 올라가는 사이클이냐 내려가는 사이클이냐 그걸 이제 잘 판단을 할 필요가 있는 건데 다행히 지금 현재는 아직까지는 올라가는 사이클에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게 분기 영업 이익 증가율로 봐도 지금 1분기 2분기까지는 상당히 고공권이 유주가 될 거다라는 얘기예요. 물론 대비 동기 Yi라고 하죠.
Yi 증가율이 3분기 4분기 되면 뚝 뚝 떨어지죠. 떨어지나? 그게 뭐 10%대로 떨어지는게 아니고 거의 뭐 3, 400% 그 정도로 떨어진다고 하면 전년 동기 대비해서 3, 400%라는 거는 천년 동기 대비해서 영업 이익이 여전히 세배, 네배 올라갔다는 얘기예요. 올라가는 상승률 자체가 좀 떨어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상당히 뭐 좋은 그런 실적이 아닐 수가 없다. 그리고 최근에 좀 바뀐게 있습니다. 뭐냐면은 과거만 해도 과거라는게 한 두 달, 세 달 전 이야기입니다만은 27년에 있어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이 증가율이 겨우 뭐 10% 그리고 10% 초반 이렇게 봤던게 시장의 컨센서스 평균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좀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냐? 최근에는 27년에 영업 이익 증가율이 10% 초반이 아니고 20%로 올려잡고 있어요. 더 올려잡고 있어요. 이렇게 큰 뭐 시총 1위이 회사가 영업 이익이 절대적으로도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 여기서 또 20%가 더 좋아질 거다. 이거 상당한 추정치 상향이거든요. 그게 맞는다고 보면은 그리고 그거마저도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고 믿는 분들이라고 하면은 파이넥스를 계속 좋아 보실 수도 있는 거죠. 또 다만 이제 케팩스라는게 외국에서 먼저 이제 시장에 교감을 할 거기 때문에 그걸 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뭐 일단 120만 원을 뚫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근데 이제 우리가 목표 주가라는 걸 항상 이렇게 볼 때 보면은 목표 주가 대비 궤리율이라는 걸 항상 보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 현재 주가하고 괴리율이 어느 정도 돼요? 남은 여지가 얼마나 되느냐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한 30% 남았다 그러면 야 지금부터 슬슬 조금 팔 준비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면 되고 한 40% 뭐 50% 나왔다 그러면 더 사도 되는 거죠. 한 2, 30%까지 줄 때까지는 더 올라갈 여지가 있는 거예요. 과거 이제 우리가 경험적으로 보면은 목표 주가 대비 한 뭐 20% 30% 거기까지 밀고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목표 주가가 150만 원이다. 그러면 뭐 여기서는 일단 요번 목요일 날 나오는 실적을 보고 추정치가 상향되고 목표 주가가 상향된다고 하면 또 추격 매수를 할 수도 있는 여지가 생길 수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 이슈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좋은 이슈도 하나 있고 또 안 좋은 이슈도 하나 있는데 좋은 이슈가 안 좋은 이슈를 덮을 것 같다. 이런 결론부터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좋은 거는 뭐냐면 아무래도 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왜 ADR을 갖다가 미국에 상장을 시키려고 하겠습니까? 아, 우리가 싸니까 미국에서는 좀 비싸게 쳐 주니까 비싸게 쳐주는 제대로 평가를 받아서 우리나라에 있는 원주 그러니까 언더라인 주가를 부업시킬 가능성이 많다라고 이제 경영이 판단을 한 거겠죠.
그래서 이제 하는 건데 이게 신주를 갖다가 새로 발행해 가지고 그 DR을 만들어서 ADR로 상장하는 거기 때문에 다일루션 그러니까 주식 희석 효과가 좀 있지요. 예. 희석 효과가 있는데 주가가 그 이상으로 올라간다고 하면 이미 뭐 많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한 기대감도 지금 많이 들어와 있다 이런 생각인 건데 이미 뭐 주가 희석 효과는 덥고도 지금 남는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DR로 간다고 하면은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첫평가, 전평가 받았던 것들이 그나마 조금씩 더 올라가는 그런 계기가 마련이 될 수 ADR 발행을 위해 대규모 신주 발행이 유력하게 점쳐지면서 국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반발도 상존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 ADR라는게 신주 발행을 통해서 그거를 담보로 해서 주식 예탁 증서라고 합니다. 그래서 DR을 발행하는 건데 미국에 가는 거는 A자를 써 가지고 ADR이라고 유럽으로 가는 거는 이자를 유럽에 2자를 써서 유로 어 edR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이제 미국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하는데 주식 희석 효과가 있죠. 신주가 바른 거 주식수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당연히 있는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이미 주가가 그 정도 이상으로 지금 올라가 버렸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주식 희석 효과는 이미 덥고도 어 넘친다 이런 생각이고 앞으로도 조금 더 그런 면에서는 ADR을 발행한게 오히려이 한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원주의 가격을 더 올리는 그런 뭐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해 볼 수가 있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아직 안 사신 분들은 언제 진입하는게 좋을까요? 항상 바이더딥이죠. 이렇게 반도체가 유래 없는 영업 이익 상승세 그리고 절대 이익 높이 자체가 완전히 다른 나라의 수준까지 이제 올라간 이런 느낌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가 좋다를 따지기 전에 일단 사이클이 살아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뭐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뭐 장중 조정이 됐든 주간 내로 봤을 때 조정이 됐든 뭐 어떤 형태로든 저가 매수에 임하시는게 어떠냐. 제가 이제 하나를 말씀을 드릴게요. 미국 시장보다 우리 시장이 상당히 주식 매력도가 있는 시장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금년 ROE가 한 40% 이상 나온다고 볼 때 하이닉스는 80%가 넘는 ROE가 나옵니다. 은행에 맡기면 얼마나 주나요? 요즘 한 3% 주나요? 많이 주는데 세금 내면 나면 얼마 남죠? 2점 몇 % 남죠? 우리나라는 주식으로 돈 벌면 세금 떼나요? 안 ნიშ대하는게 사실은 주식이에요. 우리 과거 코스피가 ROE가 한 7% 8% 된게 작년 이제 벌써 얘긴데 금년에 한 10% 될 거라고 1년 전에 봤던 거예요. 근데 이게 20%로가 버렸어요. 우리나라 주식 할 만합니까, 안 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뛴 겁니다. ROE가 20%나 되는 나라가 돼 버렸어요.
그 뒤에는 뭐가 있습니까? 삼성전자의 ROE 40%, SK ROE 80%가 있다. 그러니까이 정도로 돈을 잘 벌어내는 주식이 있나요? 이런 국가가 있나요? 그런 면에서는 상당히 뭐 저가 매수에 할 이유가 충분하다. 다만 이제 캐피탈 엑스펜디 케펙스가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어떻게 악화가 될지 그런 영이 나오면 우리나라는 또 제일 먼저 매도 버튼을 누르는 나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 고베타 국가니까. 고베타라는게 뭡니까? 민감은 상당히 큰 겁니다. 올라갈 때 더 빨리 올라가고 내려갈 때도 더 빨리 내려갑니다.
지난번에 많이 겪으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증시의 특징을 알고 뭐 삼성 전자가 됐든 하닉스가 됐든 접근할 필요가 두산의 너빌리티가 작년 14.7조 최대 수주에 이어 올해도 15조 이상을 노리는데 수주 장고 대비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이제 회사의 주가의 특징은 신규 수주가 나왔다. 그러면 뉴스가 딱 뜯지 않습니까? 그러면 주가가 팍 튀죠. 그런게 있고. 그다음에 수주 장고는 사실은 크게 사람들이 보는 그런 쪽은 아니에요. 수주가 들어왔다고 바로 그다음날부터 매출이 일어나는게 아니거든요. 수주가 들어와도 그거 이제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려면 그 리드 타임이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수주가 됐다. 뭐 무슨 정책이 바뀌다라고 할 때 상당히 주가가 빨리 튀고 어 그렇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게 좀 크죠. 그래서 여러분들 그런 거를 변동성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수주만 좋으면은 뭐 이게 주가가 될 거다. 아니죠. 정책적으로도이 시장이 열린 시장이냐 아닌 시장이냐 이거를 또 봐야 되는 건데 다행히 40년 만에 큰장이 미국에서 쓴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한 이제 거는 기대도 상당히 커지고 있다. 이런 거고 원자재 1등이잖아요. 1등 대장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기대는 하고 있다. 다만 매출이나 이익 숫자가 지금 뒷받침면 좀 제대로 못 하고 있지.
영업 이익률도 이제 원전이나 가스나 이쪽만 생각을 하면서 쭉 가기에는 조금 뭔가 부족한 석탄 이런 쪽에서는 아직 그 저진 구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제대로 나오지는 않고 있는 그래서 밸루에이션이 항상 비싸게 보이는 그런 단점이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신규 수주 그 뉴스 드리븐 그리고 네러티브 이걸로 최근까지는 주가가 많이 돼 있는데 숫자로 잡히기까지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거다. 그런 생각입니다. 원전주 하면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대장주가 먼저 떠오르는데 오히려 주가 상승 탄력이 더 크게 나올 만한 곳이 따로 있을까요? 이제 뭐 두산 에너빌리티만 이제 원전주가 아니고 그 밑에 뭐 설계하는데도 있고 유지보소하는데도 있고 쭉 이제 밸류체인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회사들은 또 이제 시가 총액이 좀 작고 들쑥날쑥해요 주가들이. 그러니까 밑에 중소용주를 담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해도 포트폴리오를 관리하시는 차원에서는 대장주를 어느 정도 넣고 밑에서 이제 알파를 추구하는게 어떠냐 이런 거죠. 그래서 뭐 한전 기술이라고 하는 설계사도 있는 거고 한전 KPS도 있고 쭉 밑에 우진도 있고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뭐 한 몇 개를 이렇게 골라 가지고 플러스 두산 에너빌리티를이 결합한 그런 이제 원전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면 좋은데 이쪽 원전이라는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숫자가 아직까지 백업이 안 되고 밸루이션은 상당히 높다.
그리고 뉴스 따라 들쭉날쭉 하는게 있다. 그러니까 포트폴리오 비중을 너무 높게 할 필요는 없는 거 아니겠느냐. 10% 내외 정도로 뭐 압축해 가지고 가져가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이런 현대 건설 같은 원전 건설주 전망은 어떤가요? 현대 건설은 과거에 이제 뭐 원전 이제를 아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이제 수행을 했던 회사라 최근에 먼저 뽑았죠. 주가가 먼저 뽑았고 그 뒤로 이제 대우 건설이 뽑고 뭐 DLC도 쫓아가고 이렇게 됐던 건데 상당히 뭐 트랙커드가 좋습니다. 현대 건설 그리고 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주가 일어날 때마다 주가가 좀 많이 반영이 되는 그런 경향이 좀 있지요.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EPC를함에 있어서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리고 원전해 가지고 크게 돈은 그렇게 안 됩니다. 예. 그래서 뉴스는 좋으나 큰 돈은 뭐 될지 말지는 나중에가 봐야 알아요. 그리고 엄청 오래 걸려요. 원전 하나 짓는데 뭐 10년 걸린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그나마 우리 현대 건설이나대 건설이나 많이 해외 건설 시장에 좋아진 이유는 우리가 원가 관리도 잘하고 공기 관리도 잘해 줍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그렇지 않죠. 공기도 엄청 느려지고 원가도 처음에 책정했던 공사 단가보다 뭐 두 배, 두 배 이상 이렇게 나중 결과적으로 이제 올라가는 걸 많이 이제 봤거든요.
그러니까 해외 업체 입장에서는이야 한국 업체들의 관리 능력이 대단하다. 그래서이 현대 건설를 조화를 하는 건데 일단은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숫자적으로 백업을 보기에는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릴 거다. 그래서 뉴스에 기반한 주가 흐름이 상당히 있고 특히 신규 수주에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정책 결정 이런 거에 대해서 원전 쪽이 많이 하이라이트가 된다. 그러면 현대 건설이 뭐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근데 최근에 주가는 조금 밀리고 있죠. 왜냐면 너무 빨리 먼저 이제 선두로 쫙 왔던 느낌이 있기 때문에 좀 그런 건데 또 이제 조정을 받으면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원전주 현재 시점에서 진입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뭐 지금 이제 시장 전체로도 좀 많이 달아 올랐고 예.이 정도 비슷한 분위기로 지금 가고 있는데 결국은 이런 거죠. 조선주, 방산주, 원전주가 반도체의 바리을 다음 주도주 후군으로 이제 다시 나설 거냐 아니냐 그거에 따라가 좀 다를 거는 같은데 상당 시간은 아직까지는 이제 트레이딩 구간 저점 매수, 고점 매도 뭐이 정도로 이제 가다가 나중에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꺾인다고 하면은 누군가 그 자리를 차지할 대체할 주도주 군인 이제 나올 겁니다. 그중에 이제 강력한 후보 중에 하나가 조방원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그쪽은 아주 또 단점이 있잖아요. 밸루에이션이 조금 높은 거. 어, 그렇기 때문에 완벽히 반도체 같이 이익이 어마어마하게 나 가지고 뭐 진짜 저평가다라고 막 입에 그냥 침이 말을 정도로 이렇게 침을 튀일 정도로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조금 뭔가 부족한 면은 있다. 그래서 뭐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만은 주도주로 나설 가능성도 뭐 배제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지금 진입해도 괜찮을까요? 목표 주가 대비 현재 주가의이 괴리도가 좀 많이 좁혀져 있는 거 같아요. 얼마 5% 내외까지 좁혀지는 이런 느낌. 그러니까 순간북에 좀 뛴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뭔가 그 손에 잡히는 뭔가 숫자가 좀 나와져서 이걸 좀 올려 주면 좋은데 지금 막 그렇게 급하게 또 따라가자니 좀 너무 그 목표 주가하고의 여유가 좀 부족한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좀 시간을 두고 보시면은 또 조정을 받겠죠. 여러분도 찬스가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두산 에너빌리오티가 대장주입니다만은 플러스해 가지고 저는 이제 과거부터 제가 이제 건서주 담당 애널리스트 이제 오랫동안 했었고 그렇게 했는데 최근에 이제 원전 쪽에서 이제 각광을 받은게 현대 건설 플러스 대우 건설입니다. 아주 밸리에이션들이 엄청나게 올라갔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또 DL ENC까지 이렇게 많이 올라온 상황. 거기에 뭐 삼성물사는 도매업으로 돼 있습니다만은 거기도 이제 원전 관련주죠. 그러니까 건설수 쪽에서도 이런 원전 밸류체인 선상이 있는 회사들은 반드시 챙겨 볼 필요가 있겠다. 지금 우리가 두산 에너빌리티 비싸다. KPS나 한정 기술이나 뭐 이런 회사들도 밸루에이션들이 만맞지가 않은데 건설주는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그런 단점은 있고 과거에 건설주가 받았던 밸류에이션다 엄청나게 지금 리레이팅돼 있잖아요. 높아진 그 약점은 있습니다만은 그래도 뭐 원전주라고 하면은 뭐 아주 순수한 원전주 플러스 건설이 영의하고 있는 원전 쪽도 함께 좀 살펴보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네. 우리 시장을 볼 때 너무 한쪽으로 경도돼서 보실 필요가 없다. 우리가 주식 투자를함에 있어서는. 리턴 올라갈 수 있는 그 상승폭 이것도 봐야 됩니다만은 리스크도 항상 봐야 됩니다. 최근에 리스크는 뭔가요? 금리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빨리빨리 내려가 주면 좋은데 잘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는 고유가 현상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깔려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지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기 전과 지금 발발한 후 지금 한 달 반째 지금 가고 있습니다.이 한 달 반 동안 변화된게 뭐냐면 좋아지는 쪽으로 ROE가 엄청나게 상향 조정됐습니다.
이제는 20% 대를 넘어갔어. 근데 또 나빠지는 쪽은 뭐냐? 전쟁이 나니까 유가가 튀고 그러니까 물가 오래가 있으니까 지금 금리가 많이 높아져 있습니다. 금리가 높아졌다는 얘기는 뭡니까? 할인율이 높아졌다는 얘기입니다. 한쪽에서는 ROE가 올라가고 한쪽은 할인율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시장이 전에 부여받았던 이제 선행 PBR보다는 약간 낮은데 있을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FOMC에서도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을 지금 좀 약해 보는 느낌으로 패드워치에서는 보고 있어요. 내년 6월 정도까지 지금 금리 동결할 그런 느낌으로 시장에서 지금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금리를 잘 보실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리턴만 보시지 말고 리스크도 보셔라. 이런 말씀을 마지막으로 해 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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