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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

정확도 점수+2.2
순위44
채점 발언27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7.6% / 62.3% / 65.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1.9% / +0.1
상승 / 하락 / 중립24.0% / 36.0% / 40.0%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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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11)#SK하이닉스 (8)#환율 (7)#한국채금리 (4)#코스피 (3)

점수 계산 방법

[경제쏙] 목표주가 반토막, SK하이닉스 운명은? (2024.09.19/뉴스외전/MBC)

MBCNEWS · 2024-09-19 · 유튜브 시청 126,331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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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 평론과 함께 경제현안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미국 금리부터 얘기해 볼까요. 4년 반만에 기준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0.5% 포인트 그렇습니다. 빅 컷이라고 하는데요. 0.25 near 0.5년 뭐 얘기가 많았는데 0.5로 간 이유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제론 파울 연준 의장이음 좀 두려워했다 저는 이렇게 좀 읽었거든요. 패를 그 제이 시간에도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저는 금리 인화를 한다면 이미 이 7월에 베이비스 0.25% 포인트를 하고 잭슨홀 맞고 9월에 0.25 이게 실은 우리가 이야기하는 보험성 금리나 보장성 금리 이나에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을 해서 저 이제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7월이 안 해버리면서 마치 7월까지만 해도 어 금리 인화를 해야 돼 뭐 이런 정도였었다 않습니까 그러다가 나온 실업률 고용이 망가지면서 이제 제론 파울 연준 의장에게 많은 비난이 좀 쇄도했고 왜 7월에 내리지 않았어 특히 에론 파울 연준 의장에게는 큰 본인만의 트라우마 자의식 같은게 있는게 시간을 우리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때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이션 온다 온다 했는데 유독한 사람 제론 파울 연준 의장면 물가 인상 없다 인플레이션 뭐 연말까지 금리 안 올릴 거라 하다가 갑자기 무슨 다중 인격체 럼 바뀌어 가지고 무자비한 금리 인상을 했었고 이럴 거면서 왜 그랬느냐 그때 판단들이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반대적인 상황이겠죠.

이번에는만의 하나 또 베이비 스텝을 했는데 0. 2호를 내렸는데 다음 달 혹은 당장 나오는 경기 지표들이 또 나쁘게 나오면 와 이제는 그 정 반대겠죠. 왜 미리 안 내렸냐 그때는 왜 미리 안 올렸냐 그런 차원에서 일단은 0.5% 포인트 빚 것으로 맞서지 않았다 보고 있습니다.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렇게 보시는 거 같습니다. 초였다 파월 의장 말씀을 하셨으니까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에 대한 질문이 많았어요. 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지속 적으로 둔화하는 인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노동 시장의 강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우리의 자신감을 반영했다 그럼 경기 침체는 없다 이런 뜻입니까 맞습니다.

저런 뉘앙스의 말도 많이 했고 아예 경기 침체는 없다 미국 경제는 강하다 자신 있다 확신한다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는데요. 그게 실은 이런 겁니다. 아마 우리 시청자분들도 이제 많이 아실 텐데 0.5% 포인트라는 비컷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많은 시장 참여자들은 아 미국 경제가 얼마나 나쁘기이 0.25도 아니라 0.5를 내려야 돼 이런 불안감을 조성하자아요. 그래서 경기가 나빠서가 아니라 나쁠까봐 먼저 내리는 거야 선제적으로 내리는 거야라는 이런 보험성 금리나 보장성 금리라는 거를 이제 시장에게 계속 설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시장은 지금 안 믿고 있는데 이제 설득을 해야 되니까 오늘 굉장히 저런 말 많이 했습니다.

미국 경제 괜찮아 괜찮은데 내리는 거야 이제 이런식 식의 발언들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고용과 물가에 대한 발언은 조금 나뉘는데요. 물가에 대해서는 컨피던트 자신한다 2.5까지요 또 이것도 솔직히 말하면 2프로 떨어지지도 않았거든요. 한 2.2도 안 됐잖아요. 2.5인 물가는 잘 잡히고 있어 반면에 고용에 대해서는 그동안에는 고용 탄탄하다 뭐 이랬는데 약간 물러나서 슬로우드 이제 고용은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이제 고용이 좀 둔화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좀 하면서 결과적으로지 우회적으로 시인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제롬 파울의 간밤의 이야기를 다 들어보면 시장 걱정하지 마 미국 경제는 괜찮은데 우리가 그냥 0.5% 포인트 내린 거야 이제 이런 뉘앙스를 주려고 많은 노력을 좀 했다 이렇게 보여줍니다.

듣기에 따라서는 했어서 설명했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예 그러니까 7월 했었어야 되는데 참 아쉽죠네 근데 이제 향후에 그럼 금리를 얼마나 더 내릴 거냐 이걸 알 수 있는 점도표 하나요. 그것도 공개가 되 잖아요. 전망을 어떻게 보세요. 3 69 12에는 이제 연준 위원들 표결 있는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전체 연준위원 19명이 점을 찍습니다. 올 연말에는 어느 정도 레벨이 될까 내년 말에는 어느 정도 레벨이 될까 후년에는 레벨이 될까 해서 이제 가장 많이 찍힌 것이 역시 뭐 이런 걸 다수결은 아니지만 이제 신비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내년 내후년은 솔직히 좀 먼 얘기잖아요.

왜냐면 이게 당장 6월 9월도 많이 틀렸거나 를 좀 보고 있으면 가장 많이 점이 찍힌 것이 4.25 4.5 평균값으로 따지면 이제 4.4 그렇다면은 현재 대비 0.5% 포인트 지금이 4.75 아아 밑단이 그러니까 두 번 FOMC 회의가 남았으니까 또 비 컷을 하지는 않겠죠. 그렇다면은 이제 두 번 11월 12월 베이비 베이비컷 그래서 0.25 0.2% 포인트를 내리지 않을까라고 해서 올해는 이제 4.4 근데 내년 말에는 한 지금 3점 7 레벨에 찍혀 있거든요. 3.6 3.7 레벨에 그렇다면 이후에 또 거의 뭐 1% 포인트의 인하이 이제 나오게 되는 이런 흐름이 아마 시장 같은 경우에는 더 빨리 시장 금리는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망이 그렇게 되니까 시장이 미리 움직일 수 있다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근데 이제 뉴욕 증식을 보니까요. 연준 발표를 앞두고는 좀 회복이 되는 거 같은데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럼 말씀하신 대로 0.5% 포인트 내렸다 어 경기가 안 좋아지나 20리 어떻게 음 의심하는 거 같아요. 제가 이제 간밤에 뚫어져라 이제 봤거든요. 비컷 하자마자 어 증시 속구 쳤어요. 그러다가 결과적으로 하락하는 약보합으로 좀 마감을 했었고 채권 금리가 더 드라마틱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뭐 그대로 뭐 시장 금리라고 하죠. 10년물 2년물 5년물 다 떨어졌다가 나중에는 오히려 정 반대로 2년물 10년물의 금리를 기준 금리를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었고 이제 달러 인덱스도 계속음 제가 옆에다 이제 키고 봤는데 제가 늘 100을 말씀드리지요 예 100이 깨져야 된다 달러인데 100이 깨져야 우리가 1200원대로 간다 깨진 거예요.

순간적으로 한 98까지 갔었나 그러다가 얘도 바시 쭉 다시 올라가서 이제 달러도 다시 크게 보면이 강세라는 흐름은 맞지 않지만은 이제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이제 달러 인덱스가 상승한 채 마감이 됐는데 이런 거 같습니다. 완전히 좀 이제 그 파월과 연준의 말을 무시하는 거는 아니고 의심의 눈초리 라는 표현이 좀 맞을 것 같아요. 아 0.5% 포인트 빅 컷을 해 준 거는 다행인데 이거 경기 침체 때문인 거 아니야 근데 아니라고 하네 믿을까 말까 그러고 나서 어 파월이이 말이 제일 싫은데 연준 의장이 이런 말을 하면 안 된다는 쪽인데 맨날하는게 이제 데이터 디펜던트 모든 거는 지표를 보고 판단한다 솔직히 저는 과거에 연준이 더 좋았던 시절이 앨런 그린 스폰이라는 하다 못해 당시에는 막 겁쟁이다 무능하다고 했 버키 뭐 이런 사람들이 통화정책이 앞서 가거든요.

자신들이 금리를 결정하고 통화정책을 하면서 경기를 죽였다가 살렸다 만들어 내는데이 제론 파울 시대에 와서는 오히려 연준이 앞서가지 못하고 그냥 지표 나오는 거 보고 똑같죠. 우리랑 뭐 똑같죠. 그러니까 이번에도 또 데이터 디펜던트 마감을 하니까 시장도 좋아 그러면은 일단은 무시는 안 할 텐데 어 경기 침지 아닐지 앞으로 수많은 지표들 나오겠죠. 또 고용 지표 비농업 부분 나오겠죠. 또 물가 지표 나오겠죠. 구매자 관리 지수 나오겠죠. 소 소매 판매 지수 나오겠죠. 같이 보자 같이 확인하자 해서 일단 이제 약보합 선으로 마감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완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제 뭐 일종에 뭐 가스 라이팅 당한 것도 아니고 파월의 말을 뭐 설득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래 같이 한번 보자이 정도의 시장 반응이었다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우리 시장도 그렇습니까 우리 시장은 또 맥락이 달라요 우리 시장은 지금이 금리인하 네보다네이 AI 반도체 즉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투매 물량 폭탄이 훨씬 더 큰 이슈인데 뭐 2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AI 거품론이 나오게 되면서 AI 반도체에 대한 거품론 이것도 약간 정확히 표현하자면 AI 산업은 계속되죠. 우린 AI 시대에 살고 있는데 지금 나오는 AI 거품론 AI 관련 주가 특히 AI 반도체에 있는 주가이 품이다 고평가 됐다 이제 그 논란 이지않을까 여름에 당장 하이닉스 팔아라 막 이랬었는데 또 냈잖아요. 15일이었는데 예 예 15일 일요일 날 갑자기 윈터 이이라고 전의 버전은 윈터이 커이 있는데 똑같이 내면은 좀 뭐라고 할까 봐 약간 말을 커밍은 루밍 이제 바꿔 내면서 어 결과적으로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는데 아주 더 더 쇼킹했던게 SK 하인입니다.

26만 원 하는 목표 주가를 12만 원으로 좀 주가를 그니까 반토막보다 더 낮춰 버리게 된 이제이 보고서가 나오면서 실질적으로 오늘 증시에 있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그 모센 보고서가 더 이슈가 됐었고 조금 더 길게 놓고 보면 지금 7월 이후에 삼성전자만 빼놓고 보면요 여러분 외국인이 거의 한 7조 넘게 8조 가까이 투매를 하고 있고요 기 덩다라 동참해 한 2조 이상음 그러니까 7월 이후 현재까지 삼성전자를 거의 10조원을 외국인과 기관이 외국인이 거의 다 팔았죠. 이걸 개인이 지금 다 오로시 받아내고 있으니까 우리 증시는 금리나 수다 뭐 다지 뭐 이렇게 할게 아니라 지금 삼성전자가 1이 아아 하고 2 3이 했던 하인이 두 개가 무너지니까 뭐 그 다른 문법들이 지금 전혀 먹혀들지 못하고 있는 그런 거가 됐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오늘 시장 같은 경우는 어제 미국의 금리나 보다는 AI 반도체의 영향인데 특히 그중에 모건 스테이가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절반 이하로 떨어뜨린게 지금 컸다 이런 거잖아요. 그럼 떨어뜨리는 이유는 뭐였어요. 맞습니다. 아음 이유가 이제 두 가지를 됐더라고요 이제 우리가 반도체라고 하면 요즘에 새로 나온 말 여러분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레거시 반도체 우리가 범용 반도체라고 해서 스마트폰 이제 뭐 PC 이게 들어가는 이제 그런 램을 이제 우리가 범형 반도체라고 하고 왜 이게 나오냐면 우리가 a 칩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칩은 hbm이라고 해서 이제 좀 고대역 메모리 다른 거잖아요.

그러니까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각각 혹평을 하게 됐는데이 범용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이미 꺾였다 지금 경기 둔화가 찾아와서 사람들이 스마트폰 안 바꾸고 PC 안 바꾼다 그러니까 당연히 디에 대한 수요가 떨어져 가지고 앞으로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하나 중국이이 밑에 단 뭐 ddr4 레벨이라 밑에 단에서 너무 많이 지금 치고 올라오고 있다 그러면은 이제 중국이 항상 하는게 시장을 망쳐 놓잖아요. 가령 철강도 그랬고 화학도 그랬고 디스플레이도 그랬고 밑 단에서부터 그냥 뭐 싸구려라 표현 좀 그렇지만 저가 공세를 하면서 전체 산업을 망가뜨리 이제 레거시 범영 반도체 쪽은 또이 중국의 약진 게다가 그니까 중국이 두 가지를 다 뭉개는 거죠.

하나는 자신들이 공급자로 와서 시장을 뭉개기도 하고 자신들의 경기 부진으로 본인들이 뭐 소비를 안 하니까 또 망가네 이게 첫 번째 였고 두 번째 여기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라는 국내 전문가들도 많이 있는데 hbm 잘 될 줄 알지 hbm 이제는 끝이야 지금 꺾이지는 않았지만 곧 꺾일 타이밍이 왔다 그러면서 hbm 공급 과잉의 단계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 아마도 그게 이제 SK 하이닉스 뭐 뭐 마이크론 삼성전자도 가세하고 이런 거에 비해서 수요 투자는 많지 않다 라지 이런 논거를 댔었는데음이 두 번째 단 hbn 공급과잉은 약간 범영 반도체와 말이 안 맞는 것이 이게 이제 주문자 생산 방식이든 그러니까 2년치를 오도한 거를 딱딱 이렇게 맞추면 납기기한 공급 과잉이 이제 이게 표현의 문제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이기 한데 모건 스테니 같은 경우에는 이제 hbm2 수요에 비해서 투자에 비해서 공급자들의 공급이 훨씬 더 많아진다 공급자들이 그 그래서 지금은 안 떨어지지만 가격이 이제 떨어질 일만 남았다 그렇다면 여기에 직격탄을 맞는 삼성전자도 낮추고 하이닉스도 낮췄지만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범과 hbm 둘 다로 해서 상당히 프리미엄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더 큰 폭으로 내려친 것이고 삼성전자는 hbm 수에는 못 받았죠.

왜냐면은 통과가 못 했으니까 그래서 이제 덜 낮추고 아마 이랬던 것이 모건 스턴의 핵심 내용인 거 같습니다. 평관 생각 하시기는 반도체가 고점을 통과했다는 쪽하고 아 너무 과장됐다 이런 쪽에 있는데 어느 쪽이요 저는 이제 뭐 반도체 전문가라다는 이제 투자 뭐 자문 뭐 수급을 하는 거로서길 것은 분명히 큰 선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AI 끝났다라는 차원이 아니라 AI 반도체를 일단은 주도주로 어 더 끌고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이 정도를 몰아치고 팔았다면 오늘도 장 시작하자마자 외국계 물량이 거의 뭐 한 10분도 안 돼서 500만 주로 그냥 막막 팔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나온다면음 아마 판돈을 가지고 어디 떠날 것 같지는 아는데 그렇다면은 이제이 한국 주식을 판이 돈을 삼성전자 하이닉스 물론 이걸 뭐 더 팔기보다는 그 외에 다른 어떤가에 새로운 주도주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을 해서 어 저는 뭐 여기가 hbm 가격이 떨어지냐 아니냐 뭐 이런 것들을 떠나서 저는 아 이제 숨 고르기 하더라도 다음 턴에 시장에 출발할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도주 레벨은 뭐이 레벨은 지키겠지은이 사람들이 막 9만 원 10만 원 가가지고 이런 시장을 이끌지 않고 뭐 조선이 조선 그 외에 아니면 2차전지에 시총 상의가 다시 가든지 뭐 오늘처럼 바라든 이런 이제 새로운 것들로 이끌어가는 그런 전략을 세우고 있지 않은가라고 해서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AI 반도체이 주도주 교체를 실은 좀 대비는 하고 있습니다.

있어야 된다네이 주택 담보 대출 얘기 좀 여쭤 볼게요이 9월 들어서 추석 연휴 전까지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2조 1천억 원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8월에 8조 9천억 원이었습니다네 이제 안정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아데 아직 아니죠. 추석이 있다는가 하나 봐야 되고 예 그 DSR 2단계가 시행이 됐었고 또 9월 시작하자마자 얼마나 만이 금융당국에 뭐라 쳤습니까 그러니까 은행 입장에서도 이게 굉장히 떨려 했고 또 일가고이 주택 있는 사람 전세 담번 대출 안 해주 그니까 아까 몰아치기를 해서 일단 2조원대로 이제 막아 놓은 건데요 이게 9월 전체도 아닙니다.

12일까지 2조원으로 끊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어요. 근데 그다음은 쉬었으니까 대출 없었겠죠. 하고 나머지 2 주니까 아마도 어 지금 생각에서는 한 4조원 때 밑으로 끊을 거 같기는 한데음 과거의 통계를 좀 보면은요 추석이 있었던 달 있잖아요. 그때는 대부분 줄어요음 근데 그 다음 달에 보면 추석이 만약에 뭐 10월에 있었다 그러면 11월 뭐 9월에 있었다면 10월 다음 달에이 가게될 부채가 또 폭증하는 급증하는 그런 상황들이 꽤 많이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제 9월 12일 9월 초이 둘째 주까지 2조원대로 막았다가 저는 절대 이게 끝은 아닌 것 같고 이제 게다가 한국은행의 뭐 추가 금리나 시중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면 또 연글 족들이 등장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직 긴장의 끈을 풀 때는 아니다. 이렇게 봅니다. 그럼 집값도 마찬가지니까네 그런 거 같아요. 현재 놓고 보면 근데 또 한 가지의 특징이 좀 어 제가 보는 특징은 과거에는 이제 집값의 상승의 공식이라고 해서 서울 강남이 올라요 그러면 이제 이건 이제 구버전입니다. 그럼 강을 건널까 말까 하다가 100% 강을 건넙니다. 그럼 이제 강북이 올라요 그런 다음에 서울을 빠져 나갈까 말까 하다가 빠져 나가서 이제 경기도 수도권이 오르고 그다음에 이제 지방까지 쫙 온기가 퍼지면서 큰 사이클에 집값 상승 사이클이 이제 하나가 끝나게 되는 이런 상황인데 지금은 올라가는 부분들이음 저는 일단 지방까지 가지 않을 것 같고요 서울 강남에서 촉발을 된 거 같습니다.

이제 강을 건너는데 강 건너는 것도 뭐 약간은 이제 그 오를 올라가는 상승 폭에서 차이가 있고요 서울을 빠져나가서 수도권도 전 수도권이 다 오르기보다는 는 뭐 이제 오르데 오르고 멈추는데 멈추고 이제 이런 상황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게 결국은 뭐냐 우리 양극화 양극화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이거 역시도 이제 집값도 오르는 쪽에서만 계속 올라가는 이제 그런 상황에 첫 처음으로 이제 한국 부동산이 좀 바뀌는 모멘텀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강남은 뭐뭐 전고점을 다 제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바라보는 이제 뭐 대구라 부산에 계신 분들이 과거를 생 각 아 이제 강남 올 으니까 강북 오르고 강북 올니까 수도권 좀 있으면 지방까지 오르겠지 그건 아닌 것 같고요 지금 뭐 뭐 어떤 식으로든 돈이 많이 버신 분들은 속속 자신들만의 공간으로 좀 가게 되는 뭐 그런 모멘텀이 연출되는 것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집값 상승세도 좀 제한적으로 제한된 지역에 양극화 현상을 보일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아 조금 그러고 그 주택 담보 대출이 추위도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 이런 말씀 거 같 네 방심하면 안 된다네 알겠습니다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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