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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Accuracy score+9.4
순 place3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85.1% / 75.1% / 7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9% / +4.6% / +5.0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2.9% / 29.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6)#SK하이닉스 (5)#코스피 (4)#미국채금리 (2)#환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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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는 지금] 에이비엘바이오 오버행 이슈 해소될까?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매일경제TV · 2025-08-14 · 유튜브 시청 14,079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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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알테오젠#금리#리가켐바이오#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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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원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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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 급등은 단발성 테마로 보고 매도·신규매수 자제 권고, 네이버 웹툰 관찰이 낫다는 입장 웹툰엔터(미국 상장)는 디즈니 파트너십 소식에 급등했으나 IP 판매 사례가 적고 수익성이 약해 단발 재료로 판단. 테마 종목(미스터블루)은 재무가 부실하다며 매도 의견, 보유자는 빠져나오라고 조언 네이버는 AI 관련 국가대표 선정 등 기대감이 있어 웹툰 관련 이슈를 보려면 네이버웹툰이나 웹툰엔터를 보라는 의견 에이비엘바이오: 매출 1000억 돌파 가능성, GSK 기술수출(4조1100억 규모, 계약금 약 730억)로 올해 매출 1000억 이상 유력. BBB 셔틀 플랫폼 기반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8월 중 ABL301 임상 안정성 발표 예정. 목표가 9만~10만원대, 장기적으로 시총 10조까지 가능하다는 견해. 눌림 때 매수 권고 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ABL바이오는 증자 리스크가 없다고 평가. UBS 셀리포트는 신뢰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며 불법 공매도 가능성도 언급 하반기 주도주는 반도체와 바이오가 될 것으로 전망. 미국 바이오는 올해 크게 하락해 바닥권이라 반등 시 부스터가 될 수 있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증시는 지금 첫 코너입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첫 순서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02. 안녕하세요.

03. 오늘 첫 번째 기업은 웹툰 관련주 미스터블루입니다. 지금 장중 18%가 넘는 급등세를 보이면서 현재 19.84%, 거의 20%가 올라 있는데요. 네이버 웹툰의 모회사로 나스닥에 상장된 웹툰엔터가 월트 디즈니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이 현지시간 13일 보도되면서, 웹툰엔터 주가가 80% 넘게 급등했습니다. 그에 따라 오늘 웹툰 콘텐츠 관련 종목들이 함께 반응하고 있습니다. 단기 테마에 그칠지, 중장기 모멘텀과 성장성을 기대해 볼 수 있을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4. 개별 기업을 내러티브로 따라가는 것은 결국 시장의 흐름에 기대는 것이고, 그게 코스피의 현실입니다. 재료는 이미 나왔던 것 같습니다. 재료 반영이 작은 기업이라 예상하기도 어렵고, 어떻게 할 수 없었던 부분이죠. 미스터블루는 꾸준히 주목받던 기업은 아니었는데, 웹툰 얘기가 나오면 주목받는 회사이긴 합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05. 저는 매도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면 '축소' 의견입니다. 이유는, 웹툰엔터가 81% 급등하고 디즈니와 손을 잡았다는 소식은 웹툰엔터에는 굉장히 호의적인 뉴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움직이는 종목들을 보면 네이버 웹툰에 광고를 올리는 회사, 만화나 웹툰을 공급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재무를 열어보면 형편이 없습니다. 상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가능한 건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06. 미스터블루 말씀이시죠?

07. 네, 대부분의 웹툰 업체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익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넷플릭스가 잘된다고 우리나라 콘텐츠가 좋다고들 하지만, 우리나라 제작사들은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 그것과 비슷한 모습이기 때문에, 영속적이고 긴 호흡의 투자를 이어가기는 어렵습니다. 모멘텀 플레이 정도로만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웹툰엔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미국 상장 주가 흐름을 보고 테마성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있지만, 81% 오른 뒤에 더 오를 가능성이 있을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지금 들고 계신 분들, 아침에 사신 분들은 빨리 빠져나오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8. 단발성 재료로 급등하는 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조금 사실 거라면 차라리 디즈니를 사는 게 낫고, 웹툰엔터가 뉴욕에 상장돼 있으니 그걸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09. 저도 공감합니다. 미스터블루는 IP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자극적인 웹소설부터 무협 만화까지 남성 독자층이 많은 플랫폼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IP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판매나 이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늘 웹툰엔터 이슈와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회사의 IP가 실제로 팔리는 경우가 많은지 따져보면, 그 경우가 아쉽지만 많지 않습니다. 늘 기대감으로만 올라왔던 측면이 있습니다. IP의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려면, 게임이든 영화든 웹툰이든 실제로 그 가치가 인정받는 흐름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오늘 같은 테마성 움직임의 중장기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0. 영업이익은 나는 것 같은데, 단기 수익은 있긴 있습니다. 회사의 주가는 1,900원 정도인데, 저가주나 동전주까지는 아닙니다. 액면가가 100원이기 때문에 5,000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실제로는 10만 원에 가까운 주식입니다. 싸다고 양만 보고 선호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11. 수익성 측면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듯 재무적으로 불편합니다. 예전에 웹툰 관련주가 한참 움직일 때 공부해 보면, 돈 버는 구조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엔터사들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수익 구조를 잘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웹툰 생태계는 아직 네이버만 돈을 버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테마성으로 움직일 때 단기 매매 정도로만 보시고, 19% 오른 지금 사서 가는 것은 이상하다고 봅니다. 그냥 파셔야 합니다. 이벤트가 등장하고 주가가 강세일 때는 보유하셨다면 파시고, 신규 매수는 자제하시는 게 좋습니다. 혹시 웹툰 쪽을 더 보고 싶다면 네이버를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AI 관련해서 국가대표로 선정되어 기대감이 있고, 핵심은 디즈니가 네이버 웹툰과 손을 잡아 미국 디즈니 전용관을 만들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같은 시리즈물을 함께 만들기로 했다는 점입니다. 한국 웹툰이 동남아부터 미국, 해외까지 선호를 받고 있으니, 이 이슈로 보고 싶다면 네이버 웹툰이나 미국 상장 웹툰엔터를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2. 전문가의 관점으로 말씀해 주셔서 좋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셔서 수준은 높은데, 시장이 그 수준을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전체 시장이 좋아야 이런 종목도 용서가 되고 묻히는데, 지금처럼 이런 종목만 눈에 들어오면 사실 시장 전반이 눌렸다고 보는 거죠.

13. 그렇죠. 전체 시장 이야기는 오프닝에 워낙 자주 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전제가 된다면, 네이버는 지수 비중이 높으니 조금 자신감 있게 공격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디즈니를 사시는 게 낫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기업을 정리하겠습니다.

14. 두 번째 기업은 오늘 제약바이오에서 에이비엘바이오(ABL바이오)입니다. 근 2~3주 사이 주가가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흐름이었는데, 최근 다시 상승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7.11% 급등 중입니다. 증권가에서는 ABL바이오가 올해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유력해졌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매출 1,000억 원은 벤처 기업이 안정적 성장 단계로 진입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꼽히죠. 상반기 매출만 778억 원을 기록했고, 하반기에는 AB301 임상 결과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15. ABL바이오는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16. 이건 매수 의견입니다. 고점에 있는데 사라는 거냐고 하실 수 있지만, 눌릴 때 사시면 됩니다. 종목 자체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오래 팔로업해 온 회사이고, 매경 채널을 통해서도 추천을 많이 했던 종목입니다. 제가 항상 말하는 '바이오 3총사' 중 하나입니다. ABL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 GSK에 기술 수출을 크게 했습니다. 규모가 4조 1,100억 원이었고, 계약금 약 730억 원을 받았습니다. 이 계약금이 반영되면서 올해 매출 1,000억 원 돌파는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17. 중요한 건 GSK에 기술 수출했으니 끝난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다는 점인데, 다른 곳에도 또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테오젠의 알트바디와 비슷한 플랫폼이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도 라이선스를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기술 내용은 뇌혈관장벽(BBB)을 뚫고 들어가는 셔틀 플랫폼인 글랙스바디(GlaxoBody)에 관한 것입니다. 치매 치료와 관련해 알츠하이머나 파킨슨 쪽에서 관심이 많습니다. 뇌에 약물이 투과되어야 직접적인 치료가 가능한데, 뇌에는 보호 장벽이 있죠. 혈액뇌장벽(BBB)입니다. 세포가 촘촘해서 큰 분자는 들어가기 어렵고, 보호 역할을 하는 장벽이 오히려 약물을 방해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한데, 최근 로슈 쪽에서 이런 기술의 임상 결과가 잘 나오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18. 또 다른 플랫폼인 글랙스바디T도 있습니다. 이는 면역항암제이고, T세포와 관련된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담도암 같은 쪽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고 있고, 최근 미국 콤파스 테라퓨틱스에 기술 수출했던 임상 결과가 굉장히 좋게 나오면서 그 회사가 미국 상장사인데 3일 전에는 23%씩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결과가 잘 나오고 있어 앞으로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수출했던 AB301 관련해서도 8월 중 안정성 발표가 나오는데, BBB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것이 잘 나온다면 앞으로 기술 수출이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9. 최근 목표가는 9만 원에서 10만 원대 정도로 형성되어 있고, 시가총액은 약 4조 8천억 원 정도입니다. 제가 볼 때는 10조 원도 갈 수 있는 기업입니다. 중간에 잡음이 없어야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20. 바이오는 어렵지만 쉽게 말씀해 주시면 이해가 되겠습니다.

21. 제가 ABL바이오 IR도 매번 가고 있는데, 몸을 치료하는 것을 배달의 민족 같은 플랫폼으로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뇌를 치료하든 담도암, 췌장암을 치료하든, 약이 필요한 곳에 정확히 가서 "배달 왔습니다" 하고 전달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약물에 독성 물질이 붙으면 문제가 되는데, 그 타깃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노피와 함께하는 AB301 관련 치료제는 지금 언제 결과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8월 중 임상 결과가 나올 것 같고, 모두 잘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상 2상에 진입하면 사노피가 임상 비용을 전부 부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BL111도 아이맵과 함께 환자 모집을 하고 있는데, 40명 모집을 이미 완료했습니다.

22. 담도암, 췌장암 같은 고형암은 발견 자체가 늦습니다. 많은 분들이 1기, 2기가 아닌 이미 치료 시기가 늦었을 때 발견하기 때문에, 이런 회사들의 임상 결과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40명이 조기에 모집 완료됐다는 것은 당장 생명이 중요하고 연명이 필요한 환자들 입장에서 이 회사의 치료제를 맞고 싶다는 뜻이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 기술 이전 논의도 기대할 만하다고 봅니다.

23. 시청자 입장에서는 결국 주가가 중요하고, 지금 진입할 만한 수준인지가 관건입니다. 오늘 급등했지만 차트를 보시면, IR 직전에 급등했다가 주가가 쭉 빠졌고, 지금은 그 이전 수준을 회복한 상태입니다.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진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24. 췌장암, 담도암은 예후가 가장 안 좋은 암 중 하나인데, 장기가 등 쪽에 있어서 진단도 어렵고 수술이나 항암으로 접근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약물을 정확히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시장이 굉장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5. 회사는 긍정적으로 얘기하겠죠. 오늘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나오면서 하락한 알테오젠이나, 미국 금리 인하 흐름을 타고 국내 대형 플랫폼 관련 종목들은 하락할 때 적극적으로 담아야 하는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안 담으면 나중에는 못 담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어제 UBS에서 셀 리포트가 나와서 좀 그렇습니다. 바이오 전체적으로 보면 금리가 낮아지는 것에 민감하지 않아 보입니다. 운용 자금의 차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국내 바이오는 가격이 많이 높은데 글로벌하게 들어가 있는 기업은 손에 꼽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하면 자금 조달을 해야 하고, 증자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증자 리스크가 없는 곳은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ABL바이오입니다. 자기 자본이 있어서 돈이 이미 돌고 있고, 리가켐은 마일스톤이 꾸준히 들어와서 굳이 자금 조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알테오젠도 계약금이 워낙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마찬가지고, 자금 조달은 한 번 했었죠. 그리고 ABL바이오는 공장 증설을 위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UBS 리포트는 공부를 안 하고 쓴 것 같아서 좀 이상합니다. 오늘 회사 측 반박이 나왔으니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6. 바이오는 사람들이 투자해 놓고도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누군가 전문가라는 사람이 한마디 하면 쉽게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 포인트를 깊게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27. 일단 저는 지금 바이오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라고 봅니다. 하반기는 8, 9, 10, 11, 12월 4개월 정도 남았는데, 상반기에는 조선, 방산, 원전이 주도했다면, 이제는 반도체와 바이오가 힘을 내야 할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 바이오도 힘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미국 바이오가 가장 처참했는데, 그만큼 바닥권까지 내려왔다는 뜻입니다. 돈을 잘 버는 일라이릴리조차도 주가가 거의 반토막 났으니, 그런 종목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한 번 부스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28. 저는 UBS가 알테오젠에 대해 낸 셀 리포트에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희 셀 리포트가 나왔을 때도 국내 전문가들과 치열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역시 검은머리 외국인이었습니다. 2년 차 한국 애널리스트라고 밝혀졌는데, 저는 믿지 않습니다. 외국계 증권사에서 한국 애널리스트가 쓴 한국 시장에 대한 부정적 리포트는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주니어가 쓴 것이라고 봅니다.

29. 가끔 법인 세일즈와 연결해서 이상하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불법 공매도라는 뜻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불법 공매도가 교묘하게 교차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리포트를 내는 쪽과 운용하는 쪽을 철저히 분리해야 합니다. 방송 들어가기 전에 셀 리포트를 쓰면 팔아야 하는데, 창구가 같은 UBS라면 바보 같은 짓입니다. 바를 친다는 것이 교환을 하는 것이죠. 여기서 물량을 주고 다른 데서 공매도를 치고 셀 리포트를 쓰면 이것은 불법 공매도입니다. 당국이 이런 것을 잘 점검할 것입니다. 알테오젠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런 경우가 과거에 있었다는 정도입니다.

30. 또 'UBS, JP모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으면 사람들이 믿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공부가 덜 된 분들이 그렇게 믿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것을 정의할 수는 없으니 시장에서 판단할 얘기입니다.

31. 방송국의 공식 입장은 아닙니다.

32. 네, 오늘 우리의 마지막 방송이 될 수도 있겠네요.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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