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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고맙습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3 시멘트예요? 3 시멘트고요. 예. 몇 수가 비중이에요? 5,500원에 10%요. 예. 예. 뭐 수익이 충분히 나셨는데 그 욕심이 너무 과하셔 가지고 못 팔고 계시네요. 아니, 그래서 조금 더 갖고 가고 싶은데요. 어떤가 해 가지고요. 네. 지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목을 가다듬음] 어 욕심이 과하셔 가지고 못 팔고 있다라는 겁니다. 조금 더 가져가고 싶은 그 마음 때문에 수익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못 팔고 있죠. 그래서 이거는 어 사실 어렵지 않아요. 시청자님이 그만두시면 됩니다. 이걸 더 간다 안 간다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어요.
그러니까 어 이거 더 갈까요 안 갈까요라고 하는 그 질문이 전혀 의미가 없는 질문이 돼 버려요. 그러면 시청자님이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건 뭐냐면 매도를 하시게 되면은 수익이 난다는 건 인정하시잖아요. 그죠? 예. 예. 예. 매도 안 하면 수익이 안 나요. 그러면 제가 만약에 시청자님한테 예를 들어서 이거 한 2,5,000원까지 갈 거 같으니까 가져가세요라고 했는데 내일부터 떨어진다고 한다면 시청자님 돈도 못 벌고 괜히 재용만 하게 되겠죠. 그죠? 예. 예. 근데 만약에 지금 시청자님이 한 절반 정도 매도하시고 난 다음에 올라간다면 남은 걸로 수익을 낼 수도 있을 거고 만약에 지금 절반 정도 매도하시고 난 다음에 떨어지게 되면은 어 이미 수익을 어느 정도 절반 시켰으니까 절반 매도를 했으니까 수익을 좀 챙겼으니까 덜 억울할 거 아니에요.
그죠? 예. 예. 아예 매도를 안 하고 가져가려고 하니까 매우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절반 매도하라라는 드릴 거예요. 왜냐에 만약에 저 시청장님께서 저랑 상담을 안 했다면 매도하라는 이야기를 안 했겠지만 저랑 이제 전화가 다기면 매도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렇게 안 하면 매도를 못 해요. 그냥 언제라도 못 해요. 한 3월 한 말 정도. 그러니까요. 4월 안에 말쯤에 5월 안에 말쯤에 앞으로 더 갈 것 같은데 1월 것 같은데라는 생각 때문에 평생 못 팔아요. 그렇게 하면은 그래서 저는 지금 절반 매도 의견을 드릴 겁니다.
예. 이유가 뭐가 됐든간에 지금 절반 매도를 하는 이유는 수익이 났기 때문입니다. 예. 예. 그 지금 매도해야 수익이 난다는 거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럼 매도를 해야죠. 왜 구경을 하고 있습니까? 매도를 해야 되는데 다 팔기 너무 억울한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 절반 팔자는 거예요. 안 어렵잖아요. 이것도 못 하겠다고 한다면은 그냥 그냥 가져가면서 수익이 안 나더라도 그냥 내 탓이다 생각하고 가져가는게 정답이 되는 거죠. 그니까 저는 지금 절반 팔자라는 의견을 그냥 드리고 있는 거예요. 1부는 좀 팔았거든요. 1분 어느 정도 팔았을까요?
한 10% 팔았어요. 20% 들고 계시다가. 예. 예. 예. 얼마 얼마쯤에 팔았을까요? 어, 좀 올라가 어느 정도 올라가 가지고 한 만 한 8,000원 정도. 어, 그러면 지금 남은 건 좀 들고 가시고 계시는 건 잘했어요. 그렇게 하는게 정답이에요. 그래서 남은 물량이 만약에 10%다라고 하신다면은 나머지는 들고 가시는데 차트 저점이 무너진다면 정리하시면 돼요. 차트 저점이라고 하는 것은 13,000원대가 될 거 같거든요. 이거 무너지면은 이걸 보고 있는 다른 사람들도 다 손절하는 자리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가요. 저기를 무너지게 되면.
네. 저희가 굳이 무너지는 걸 가져갈 이유가 없으니까 13,000원에 매도하시면 되고요. 반등이 나간다면은 이게 만 한 7, 8,000원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어요. 뭐 우크라이나 재건 이야기도 좀 들려오고 있는 거 같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 때문에 재료가 아직까지는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뭐 우리가 이거는 지금 주가가 이렇게 올라온게 뭐 최대 주 변경해갖고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 때문에 주가가 급등 나오긴 한데 어쨌든 그런 거랑 상관없이 다시 한번 슈팅이 나와서 한 17,000원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남은 물량으로는 올라갈 때 매도하든 내려갈 때 매도하든 어쨌든 절반 팔아 가지고 수익을 챙겼기 때문에 그렇게 억울해 하실 필요까지는 없어요. 지금부터는이 종목이 올라가든 안 올라가든 나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시청자님이 욕심을 줄이고 만족할 줄 알면 어디 팔아도 전혀 후회스럽지 않은데 만족할 수 없다면은 어딜 팔아도 후회가 될 겁니다. 미련님 계속 가실 거고요. 그니까 이건 무조건 나와의 싸움이에요. 의 멘탈 싸움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은 이게 지금 차트가 뭐 올라갈 겁니다. 내려갈 겁니다는 아무 의미 없는 상담이고 밑으로 무너질 때 13,500원에 팔고 난 다음에 다시는 이거는 안 들여다보고 내 거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놔와 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조언.
그리고 178,000원쯤 올라왔을 때 힘이 좋다면 2만 원 올라갈 수 있는데 뭐 어디가 됐든간에 팔아서 수익을 챙기고 만족하시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만족이 제가 드리고 싶은 결론입니다. 예. 예. 예. 수익 나면 된 거 아닙니까? 그죠? 예. 예. 뭘 그렇게 자꾸 욕심을 많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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