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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에도 주가 폭락? 외국인이 국장 던지는 진짜 속사정.."지금 100년 만에 딱 두 번 온 기회입니다" 폭등하던 금리 잡힐 변곡점? #이춘광 #투자전략 #뉴욕증시 #삼성전자

SBS Biz 뉴스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73,486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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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때 금요일까지는 이제 단력에 일요일 말고는 빨간 날이 없습니다. 이제 집중해야 됩니다. 그죠? 아, 그거 계산을 해 보셨어요? 아, 단력 한번 봤죠. 단력 봤더니 우리 또 11월이 원래 그렇잖아요. 빨간 날 없는데 예. 지금부터는 이제 막 달려가야 됩니다. 그러게요. 예. 오늘은 이춘광 대표 나오시는 날입니다. 네. 레그넘 투자자문의 이춘광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셨습니까. 자, 상승 요정 힘을 좀 불어넣어 주셔야 되는데 무언가이 우리가 마 말만 잘해 갖고 시장이 올라갈 것 같으면 뭔 말인들 못 하겠습니까만 조금 일단 계장 전에 약간 찝찝합니다.

어. 아니, 지금 너무 놀다 보니까 정정리가 안 돼요. 지난주 미국에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주관 주관 상승 주간으로 보면 어쨌거나 오르고 끝났습니다. 네. 잘 버티고 있는 판단이 되고요. 제일 중요한게 이제 오프닝에서 얘기해 주신 대로 중동 문제 거기서 이제 아까 좋은 얘기 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한 두 가지만 추가시키고 싶은데 중문 네 주말에 푸틴하고 이제 트럼프가 통화를 했죠. 예네. 그 뭐 경유 400만 배럴인가 수출하기로 한 거 그건 아까 언급해 주셨고 저한테 아주 중요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지난주 후반에 CIS 독립 국가 연합들 무슨 포럼이 있었어요.

네네. 예전에 구소련은 연방이 하는 거기서 페제스키한 대통령하고 푸틴하고 정성회담을 했습니다. 거기서 푸틴이 정전 그니까 종전 협상 관련해서 뭔가 자기들끼리 밀실해서 얘기가 있었겠죠. 종전이라 하면 그러니까 미국하고 이란하고 서로 협상 관련해서 빨리 양보를 할 건 해라라든가 뭐 이런 식의가 있었을 거고 그 내용을 트럼프한테 푸틴이 전화해서 사부원은 아닐 것 같고 이렇게 했으니까 경유 수출 딜 서로 얘기하면서 그거 전달했다는 소식이 떴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거죠. 뭐 상승 요정이라고 소개시켜 주셨으니까 지금 시장을 막 자세하게 뜯어다 보면 정말 어지럽지 않습니까?

장기금 상승 고금 제라고예. 그러니까 이제 오픈해야 살 말도 안 되는 거죠. 예상보다 적었다는게 아니라 산정 기준이 달랐다고 분명히 오픈가 애초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플랫폼들을 통해서 내 거 팔면 뭐 700억 달러인가를 팔았는데 실제로는 발표한게 500억 달러였으니까 예상보다 200억 달러가 적었다는 거잖아. 그니까 그게 뭔가 잘못된 정보를 뭐 공개를 했다. 이게 아니라 그 플랫폼들한테 플랫폼들이 판매한 금액만 보면 700억 달러인가 그런데 거기서 이제 오프 AI한테 던져 주는 거는 수수료를 빼고 줄 거란 말이죠. 음. 그렇지 않습니까?

뭐 구글을 통해서나 뭐나 이렇게 쭉 판매가 되면 우리나라 같으면 뭐 홈페이지에서 뭔가가 판매가 되고 백화점에서 판매가 될 때 판매 수술을 빼고 전달을 해 주지 않습니까? 매출이라는게 그 금액이 500억 달러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발표할 때도 뭐 잘못된 정보를 오히려 뭐 부풀려서 발표했다 이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는 뭐 수술을 빼고 자시고 할 것 없이 700억 달러인 줄 알고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좀 그게 이제 블룸버그 [목을 가다듬음] 보도에서 나온 건데 이게 또 이게 세세하게 들어가다 보니까 엔트로픽하고 같은 계산 방식을 적용을 했는데 두 회사는 클라우드 쪽에서 매출이 또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아 그런가요? 그것까지는 제가 몰랐는데. 음. 그래서 이게 이제 워낙 투심이 좀 약해지고 불안불안하고 하니까 이제 그런 정보 가지고 막 잘못됐고 부풀렸고 이렇게 확대해서 좀 경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 중요한 건 결국은 문제 모든 문제의 핵심이라는게 지금 금리고 고금리가 형성되는 걸 찾아 들어가다 보면 물론 뭐 재정적 적자 문제, 부채 문제, 하이퍼스케일들의 아주 양질의 채권을 던지다 보니까 국채 던지고 회사체 사고 뭐 이런 문제가 막 믹스가 되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중에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면 중동 분쟁인데 이게 지금 중동 분쟁에 대해서 지금 교착 상태가 저는 아니라고 팔로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UN총회 때 페제스키안이 아주 워딩 자체가요. 핵살도 받을 거고 너네가 하라는 대로 할 거니까 협상하자. 지금 물론 이란이라는 나라가 또 그것도 전술과 기한 전략일 수도 있겠지만이 협상의 끈이 지금 완전히 단절돼 있는 상태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가까이 보면 이렇게 막 너무 문제가 복잡하고 막 어지러워 보이시겠지만 적절한 비유가 될지 모르겠습니다.이 동이 트기 전에 굉장히 가장 어둡잖아요. 아 그렇죠. 예. 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지금 동특기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지금이 그 시기다. 그럼이 시기를 지나면 훨씬 변곡점이 한번 탁 돌파구가 나온다고 하면 또 금세 시장은 개선되는 그런 단계가 아닐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다분이롱 편양도 있긴 하지만 멀리 가지도 말고 팬데믹 이유만 보단 말이죠. 팬데믹 때는 워낙 뭐 전 세계가 스톱 데이터던 해였으니까 2022년도 2023년도 인플 인플레이션 파이트하겠다고 금리를 자금하치 1년 반 동안 정책 금리를 5.25% 포인트를 인상시켰습니다. 모든 시장이 다 박살이 났었죠. 그러고 나서 2023년도 초반에 실리콘 밸리 은행 위기가 있었죠. 네가 인플레이션잡히기 시작하니까 금내려줄까 했는데 저런 파월이 그 연단에 나와 가지고 무슨 소리야 금리 계속 높여야 돼. 그러니까 한 일주일이 코스피가 아 SM비 일주일 만에 5% 빠졌고 2024년도 봄에도 비슷한 얘기예요.

그래서 일주일 만에 한 5% 빠졌고 2024년도에도 그 유명했던 NK캐리 청산 이슈를 갖다 대긴 했었지만 일주일 만에 SP 8% 빠졌고요. 2025년도 작년 가을이 두 달 동안 19.8% 빠졌습니다. 관세 때문에 이런 거 다 겪고 올라왔단 말이죠. 최근 한 2, 3년만 놓고 보면 지금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실리콘 밸리 지역 은행 파산 문제였어요. 그거는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셧다운 될 수도 있는 문제까지 갔었으니까. 그럼 그때 바이든 정부에서 BTF라는 무한 유동성 제공 조치를 취해 주면서 시장을 다시 끌어왔지 않습니까? 네. 지금 제가이 말씀을 길게 드린 이유는 드디어 지난주에

예. 릭더 블랙라의 글로벌 채권 CIO입니다. 제가 지난번인가 지질한번 찾아서 고급리 그때 한참 문제됐을 때 뭐 연준이라든가 재무부에서 할 수 있는 조치 ESLR도 아직 진행 중이고 바이백도 진행 중이지만 영향을 아직 못 미치고 진짜 중요한 건 연준에서 조치를 취해 줘야 이게 잡힐 수 있을 텐데 연준이 살 수 있는 조치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든가 막말로 Q라든가 그리고 부작용은 있지만 YCC 컨트롤이라는 것도 수단이 수단이 있기 때문에 임계치가 어딜지 모르겠지만 연준이 상가 미국 정부가 생각하는 는 장기 금리가 인치까지 딱 왔다고 했을 때는 YCC 같은 거라든가 오퍼레이션 투위스도 충분히 가동할 조치가 있으니까 극단으로 안 갈 거다.

근데 드디어 지난주 주말에 릭더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CNB 아 블룸버그 TV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네 정부 차원에서 지금 이거 안정시킬 수 있는 조치를 이제는 생각을 해야 되는 단계다. 뭐를? 금리를. 네. 금리를고 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 장기체 금리를. 그래서 사회자가 물어봤어요. 그거를 드 컨트롤이라고 이해해도 되니? 그랬더니 리더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그래도 상관없다. 음 일드컵 컨트롤을 제한을 하는 목소리가 시장에서 나오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것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블랙락의 글로벌 채권 C 입에서 음.

음. 그 말은 이제 그니까 이게 이제 두 가지 방법이죠. 고금리가 분명히 이제 부담을 느끼는 단계까지 왔다는 걸 월가에서도 인식을 하기 시작했다는 부정적인 내용으로 해석할 수도 하나 있는 것이고 반대로는 채권 블랙막 세권 CIU 블랙이 어떻게 해서 삽니까? 전 세계에서 지분을 제일 많이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 실제로 마켓을 지배하고 있는 회사예요. 거기서 YCC 컨트롤이란 말을 CIO 입에서 드디어 이제 직접적인 YCC 컨트롤라는 워딩 자체는 쓰진 않았지만 사유자 입에서 그 얘기가 나왔다는 얘기는 이제 정부에서 뭔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기대도 할 수 있다.

저는 그런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극단에 최악의 상황까지 안 갈 거다.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께서는 YCC 컨트롤, 월드컵 컨트롤 그런 어떤 조치를 해야 된다는 쪽이세요? 아직까지는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 저 같은 사람이 판단한게 얼마나 중요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주식 시장이 지금 잘 버티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 시장 기준으로. 그러니까 임계치라는게 분명히 있을 겁니다. 케비어이나 트럼프라든가 뭐 스카페 센터나 등등등 의사 결정 집단 사람들이 볼 때 야 장기차 금리가 지금 어 10년물이 5.23 5.28 5.3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조금씩은 떨어지고 있긴 한데이 5.5가 인계친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런 단계가 오면 분명히 가만히 있지 않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그럼 YCC 컨트롤 YCC를 한다면은 장기물 발행을 줄이고 뭐 재정권 같은 거 느리고 발행을 뭐 그런 식으로 어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소장님께서 언급해 주신 방법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그래서 저는 YCC나 QE보다는 왜냐면 QE나 YCC는 통화량을 증발시켜 버리기 때문에 결국은 2022년 같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을 높이는 거기 때문에 부작용이 많지 않습니까? 방실제무에서 하고 있는 마이백도 오퍼레이션 이을 테면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같은 방법이고 근데 진짜 금리를 잡으려면 연준에서 날수 줘야죠.

연준에서 연준에서 할 수 있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는게 또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는 그런 식의 어 조만간일지 모르겠습니다. 그 임계치가 어딘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정부에서 장악하는 또는 금리가 계속 유지가 되거나 더 상승시켜서 이제 펀더멘탈까지 훼손이 되는 그런 단계가 되겠죠. 그래서 몇밀히 봐야 되겠지만 그래서 막 진짜 이게 계속 천정부를 솟아 가지고 침체를 유발한다든가 하는 상황까지는 두고 보지 않을 거다라는 뭐 생각 전망을 하고 있죠. 음. 릭드가 그 정도까지 얘기했으면 도대체 블랙록이 채권에서 얼마나 물려 있는 거예요. 얼마나 물렸으면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 소리까지 나오는데

사실 Y 일본이 했던게 YCC 아닙니까? 2016년도 몇 년 진행을 했죠? 미국 일본 국채 수익률이 어느 정도 레벨까지 오면 무작 무한정 막 사제면서 못 넘어가게 하는 거 타겟 수익률을 딱 정해 놓고 거기 도착할 때까지는 계속 사 버리는 거죠. 좀 표현이 뭐 합니다만 그런 짓을 언제까지 하려고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조심스러워서 지금 안 그래도 인플레이션이 잡힌 상황도 아닌데다가 그래서 저는 테크니컬하게는 규 그 극단적인 조치로 시장 논리에 반하는 언젠가는 후유증이 생길 수밖에 없는 그걸 팬데믹도 아니고 그렇죠. 금융기도 아니고

지금 뭐가 터지기도 전인데 터질까 봐 한다. 누구 누구 좋으라고. 그죠? 제가 봐서는 대센트는 이미 장기장기 금리에 대한 미국 재무부는 통제력을 통제력을 잃었는데요. 글쎄요. 저는 지금 시장에서 계속 스카페 센터가 백방으로 뛰긴 하지만 안 잡히니까 결국은 통제력을 잃었다라고 해석을 하지만 네. 매월 지금 계속 팔로업을 하고 있는데 재무부에서 지금 바이백하는게 규모가 거의 한 600억 달러인가 우리나라 동안 한 60조 정도 한 70조 정도를 계속 평균적으로 사고 있습니다. 지한 달부터 계속. 네. 사실 그건 부족하죠. 뭔가 시작해 주는 시그널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다른 것 차체하고라도 5월부터 제가 계속 팔로업을 하고 있는데 전 국가 예 전 세계에서 미국 국채를 갖고 있는 보유량을 계속 팔로업을 하고 있거든요. 지난 5월 대비 6월 한 달 동안 총 720억 달러를 미국제를 팔았고요. 주로 이제 영 영 영 영 영 영 영국이 아니고 그때 프랑스, 중국 뭐 등등한 세계 국가가 주로 팔고 있습니다. 그리고 7월 거를 다시 업데이트를 한 걸 보니까 5월 대비 5월 대비 6월 달에 한 달 동안 720억 팔았는데 7월 달이 보니까 거의 더블로 증가를 했어요. 1,200억 달러.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8월 거는 15일 정도에 딱 두 달 전 업데이트가 되니까 제가 또 팔로업을 할 건데이

정도 규모에 재무부가 뭐 60억 달러 산다고 그 속된 표현을 세발이 피지습니까? 네. 그니까 그거를 뭐 안 먹힌다라든가 실패했다 이렇게 해석하긴 좀 그렇고요. 재무부에서 이렇게 해주고 있는 거는 미국 정부에서 이거 좌시하지 않을 거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 이건데 이제 그거가 시장을 안정시키기에는 매도 규모가 좀 크고 또 거기에다가 이제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생각을 해 보십시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이런 회사들은 미국 국가 신용등급보다 더 높은 신용등급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트렌치별로 3년에서 100년까지 쭉 해서 한 2, 30년 만기 같은 동일 만기가 미국 국채보다 한 1, 2%를 더 준다고 하면 누가 국채 사겠습니까?

이러니까 지금이이 장기 국기가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어느 지난주에 조금 성급할 수도 있지만 지난주에 뭐 보고서를 현 월가의 보고서를 보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금 채권 발행도 이제는 조금 픽아웃한게 아닌가? 좀 긍정론의 입장에서 쓴 보고서인데 이런 것들을 보면 극단의 상황까지 갈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만 더 강조드리면 아까 제가 그 연준에 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든가 일드컴 컨트롤 릭더의 일드컴 컨트롤 이런 것도 지금 당장 필요하다는게 아니라 이런 것들도 우리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그러니까 시장의 어떤 자정 작용 아니겠습니까?

그런 때에 그래서 뭐 극단의 상황, 막 마켓 증시가 막 크래쉬가 오고 이런 상황까지 아닐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콧방귀] 참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 이제 계장을 한 10 최 20분도 안 남겨 두고 이런 얘기 하는게 한가 보이긴 하지만 지금 문제는 이게이 유가를 비롯한 인플레가 잡히면서 또 금리도 잡혀 줘야 되거든요. 근데 저는 또 놀라운게 10년물 이상 10년물, 20년물, 30년물 이렇게 국채 금리 차트를 보면서 느낀게 데일리에서는 그냥 차티스트 입장에서는 이거는 곧 빠질 그림이에요. 곧 빠질 그림인데 두 가지 측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시장을 압박했던 증시를 압박했던 금리 상승세가 장기 금리 상승세가 좀 안정을 취하면은 어 시장이 좋은 거겠네 하는 생각과 더불어 또 하나의 반대편으로 야 그러면 전부 다 마침내 집어 던지던 국채 쪽으로 다시 달려갈 만한 상황이 생기나? 이거는 또 안 좋은 거잖아요. 안 소위 말하는 안전 자산으로의 그거라면은 뭐 그런 생각도 들어 가지고 네. 이게 이제 자꾸 이제 후자의 생각 지금은 금리가 좀 안정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먼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반갑기보다도 오싶은 생각이 드는 거는 저는 목요일러 학을 뗐습니다.

엔비디아나 뭐나 할 것 없이 그런 칠적을 낼 수가 없는데 전 세계에서 유일한 회사인데 내년도 좋다는데 근데 주가가 저렇게 못 가니 자사 중입도 끝났다 그러지 무슨 뭐 ETF들은 뭐 15% 룰을 적용하면면 또 뭐 드러내야 된다는도 뭐 이러니까 야 이거 뭐냐 싶은 거예요. 좀 황당해졌습니다. 솔직히 뭐 저처럼 조금 좁은 시간을 가진 사람 이게 또 미국하고 한국하고 또 얘기가 또 달라서 네네. 예. 예. 그리고 이제 그 여러 가지 말씀 주신 중에 7페이지를 꼭 한번 띄워 주십시오. 그게 한 2주, 3주 전부터 이런 보고서가 계속 발관이 되긴 하는데 지금 미국 월가에서 7페이지입니다.

그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밸루에이션이라는 차트일 거예요. 요는 지금 보시면 저 파란색이 실제물 금리의 궤적이고 그거의 빼어 밸류 민값을 평 계산을 한게 빨간색입니다. 중간에 있는 문제는이 가운데 입장 가운데 기준으로 볼 때 실제 지금 물금과 가장 오른편에 그 파란색 점 찍어 놓으신 부분이 지금 현재 이게 1시그마 범위하고 2시그마 범위만큼 과거 한 20년 동안을 보니까 10년물 금리가 1시그마 범위 때 이럴 테면 1시그마라고 하면 변동성이니까 지금 현재 금리에서 한 30pp 플러스 마이너스 범위로 급등 또는 금 락을 했을 때 궤적을 보여 드리는 거거든요.

예. 근데 과거부터 오리 왼쪽 끝에서부터 보시면 1시그마 점선 한 30pp 이상 벌어지는 순간 영역까지 10년물 금리가 확 떴을 때는 뜨는 구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한 일곱 여덟 구간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가요 파란색 점 정도 구간까지 올라왔을 거예요. 지금 9월 말 현재까지 그려 놓은 그래프였으니까. 그러면 과거부터 이렇게 1시마하고 2시그마 보이 영역까지 갑자기 그 단기간에 금리가 확 폭등을 했을 때 그 이후에 금리가 계속 폭등을 하더냐 갑자기 쑥쑥 빠지는 패턴을 보이더냐. 실제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로 쑥쑥 빠지는 패턴을 보이잖아요.이 말이 우리가 주식고 얘기할 때 퍼 같은 것만 얘기는 하지만 채권도 분명히 밸루에이션이란게 있죠.

예. 예.이 말은 올라갔다가 쑥 빠졌다는 얘기는 이제 채권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아 채권이 많이 싸졌구나. 음.이 얘기를 이런 보고서가 한두 개 나온게 아니에. 계속 나오고 있고 실제 오른쪽 그다음 그래프 검정색 그래프를 띄워 주시는데 비슷한 논리로 뱅크업 아메리카에서 10월 초에 비슷한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1936년도니까 한 100년 동안 정도를 보니까 우리가 10년 30년 정도면 보지만 장기 채권의 중간값이라고 15년짜리잖아요. 15년짜리에 과거 10년의 롤링 수익률을 계산해 보니까 롤링 수량 하는 거는 무빙에 버리지죠.

10년의 수익률, 내일부터 10년의 수익률, 모래부터 10년 수 그니까 거의 마이너스날 가능성이 없죠. 10년 안의 수익률을 계산한 거니까. 그게 지금 역사적으로 딱 두 번 마이너스형 도달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1959년도 10월 달에 한 번 있었고 그때는 이제 뭔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2028년 8월부터 아 2026년 8월부터 지금 -2% 마이너스 한 2.3%까지 확대됐겠죠. 금리가 더 떴으니까. 음 그 100년만에 두 번 있는 마이너스 영역이라는 거예요. 굉장히 드은 경우로 아니겠습니까? 그건 밸류에이션 입장에서 보면 쌀만큼 싸전 영역에 도달한 겁니다.

지금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죠. 예. 그 아까 여러 말씀드 그 말씀을 주시길래 제가이 차트를 꼭 좀 소개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했고 그리고 롱표양이 있는 제 입장에서는 지금은 이제는 채권을 반드시 지금부터 사자는게 아니라 이제 살 수 있는 영역에 도달했다는 생각을 좀 하실 타이밍이다. 많이들 그런 생각하시는 거 같 어떻습니까? 작년에 재권 시장에서는 그런 얘기 많이 나와요.이 정도 수익률이면 살 만하다. 이게 월가에서 지금 일주일이 멀다고 이런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작년 관세 때 제가 4월 그때 4월 7일인가 8일인가 한번 그때 소님께서 칭찬 말씀해 주셨는 기억이 나는데 그때 제가

거의 바닥권에서 이제 좀 사야 될 때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런 느낌이 약간 오마지가 돼요, 지금. 음. 음. 그래서 아까 또 하나만 더 죄송하지만 오늘 중요한 문제니까 이게 네. 이렇게 채권을 다시 사는 그 어떤 트렌드가 형성이 되면 빅 머니무브가 채권 주식에서 채권으로 다 쏠려 버리지 않겠냐이 우려를 말씀해 주신 건데 저는 자금의 성격은 분명히 구분돼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채권 쪽에 들어가는 자금과 채권이 안정이 됨으로써 주식에 또 개선되는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효과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저는 그런 방향이 조만간은 연출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적인 기대를 하고 있죠.

음네. 그리고 아까 소장님이 그 지난주 그 9일 날 좀 하을 댔다고 말씀 주셨을 때 엔비디아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 엔비디아가 아니라 삼성전자를 말씀하신 거였죠. 그거 우리 삼성전자 그렇쎄요. 실적이라고 아니 아니비 엔비디아 엔비디아도 그만한 영업 이익을 못 낸다이 말이지. 그죠? 근데 이제 비디아가 해가지고 이제 저도 헷갈렸는데 삼성전자 삼성전 자사주 매입이 시점 얘기하고 ETF 근데 주말에 저도 가만히 고민을 좀 해 보니까요. 뭐 아시겠지만 제가 국내 장애는 그렇게 조회는 없습니다만 이렇게 107조면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 자체가 매일 거의 1조씩 본다 얘기입니다.

어떤 이런 얘기도 많은게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그 백조원이라는 마디가 주는 의미가 있잖아요. 근데 이게 달러로 환산하면 그렇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 그런 얘기도 있었고 엔비디아가 85조가 뭐 우리나라 돈으로 예. 우리나라 근데 삼성인자가 제일 많은 왜 이렇게 안 뜰까? 지난 보니까이 자사주 매입 그니까 주주 환원을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예조사금한조거든요. 70조가 지금 떠 있는 거예요. 지금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이번에 [콧방귀] 발표할 때 분명히 나머지 70조도 자사주를 확실히 한다던가 뭔가 계획이 나와 주기를 기대를 했는데 근데 삼성인자 입장에서 제가 가만히 서치를 하고 공부를 좀 해 보니까

삼성자 같은 톡톡 독특한 지배 구조를 갖고 있죠. 금융 계열사들이 법정 한도 10%로 꽉 채우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자사주를 더 사버려도 소각을 해 버린다 그러면 법정 한도를 초과해 버리게 돼요. 주식이 줄어드니까 자연스럽게 비중이 보위비중이 늘어나 버리니까 이게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이런 것들을 좀 시장에서 읽은게 아닌가 하는 음 비하지만 삼성전자는 지금 소각도 아니잖아요. 그걸로 직원들 성과급 주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것도 또 조금 악영향이 있었을 거예요. 성과급을 많이 줘버리게 되면 시장 그 회사가 나중에 이제 성장

아니 뭐 100조가 없는 그런 영업 이익이 나오면은 삼성전사 직원들은 좋겠어. 성과금 뭐 딱딱바닥 나오니까 좋주들은 오히려이 나락으로 가니까 그러니까요. 이런 거를 읽은 거죠. 그래서 저는 참 지배 구조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습니다.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자산중 매입 기간 동안에 외국인이 주구장창 팔았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일각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면 외국인이 뭐 다시 사드릴 것이다. 무슨 뭐 리밸런싱 끝나고 뭐 이런 식의 어떤 시각도 있는데 저는 우선 거기서 드는 의문이 아니 자사주 매입이라고 딱 받쳐 놓고 있으니까 아무리 팔아도 주가는 안 떨어지겠죠.

그 와중에 뭐 차익 실현 성격에 매도를 했는데 그렇게 팔고 나서 그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서 다시 대산다고요. 그 친구들이. 그 좀 이상한 거 아닙니까? 그러게 말입니다.이 친구들 왜 이렇게 팔죠? 진짜 너무 어려운 질문을 주셔 가지고 어 친구 없어요. 외국인 친구 없게 그동안 계셨으면 좀 뭐야 저녁에 그냥 맥주 한잔 사 많이들 퇴직도 하시고 그래서 퇴직도 하시고 더 많으실 것 같아요. 아 제가요네 오래되셨잖아요. 제 요즘 제일 고민은 그냥 오마이 두입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지금 삼성전자만 파는게 아니고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만 매도를 하는게 아니고 지금 우리나라 시장 전체에 매도를 한지가 꽤 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을 투자할 바에는 대만이 낫다라는 이런 얘기들도 나온대요. 예. 네. 왜냐면 너무 성격이 비슷하고 섹터 그 영향력도 비슷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참 우리나라 아 좀 이런 말씀드리면 또 댓글이 난리가 날실 수 있는데 우리나라 입장인 그니까 외국인들이 보는 입장에서는 반도체 같으면 한국 또는 대만 대안이라는게 있고 자동차 같으면 한국 또는 일본이라는 대안이 있는 나라거든요. 지금 그런 데다가 자세히 말씀은 더 드리고 싶진 않지만 우리나라 지금 그 외교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조금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이런 문제도 영향이 숫자는 있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참 그 대안이 있다는게 아쉬운 거죠. 네. 그죠? 광주에다가 한 400조를 투자하겠다는 얘기를 최태훈 회장이 한 걸로 뭐 보도가 되는 거 같던데 뭐 그런 여건이 된다면 빨리 하겠다 이렇게 표현을 전제 조건이 있었나요? 예예. 외국인들은 그런 보도나 그런 발언을 갖다가 접혔을 때 외국인들의 느낌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좋겠습니까? 그게 저는 부정적일 것 같은데요. 기업이 알아서 어디다가 결정을 하는 거지 다른 요인에 의해서 어디 가서 억지로 하고 이거 자체가 변동성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우리 시장을 둘러싼 매크로라든지 아니면은 진짜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들이 여전히 있기 때문에 외국인 입장에서는 매력적이지 않은

당당하죠. 시장이다. 이렇게 본다. 분단 조국 이거는 옛날 얘기니까 그냥 빼고이 지배 구조 문제 아닙니까? 예결할 스스로 알아서 해야 되는 것이고 이사회 결의에서 허는 것이고 스스로 해서 망하건 말건 그거는 기업단에서 할 일인 것이지 이게 다른 영향에 의해서 어디 가서 투자를 하고 이거 자체가 절대 좋게 보일 일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음. 예.이 객관적으로 잘 판단해야죠. 아. 예. 그리고 지금 저기 생성용 AI 안정성 문제 또 무슨 뭐 엔트로픽도 무슨 사고 쳤나 본데 막 어디 가서 뭐 해킹하고 막 예이 얘기가 끊이지를 않네

그런 일들이 계속 좀 이게 빌비 좀 간헐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술 개발을 하다 보면 아우 예전에 우리 인터넷 나왔을 때 말이죠. 무슨 뭐 그 방송에서 이런 표현을 좀 쓰긴 그렇지만 19금 뭐 이런 것들 뜬다 그래 가지고 청소년들한테 무의하고 이런 부작용들은 늘 있지 않겠습니까? 인터넷 처음 출연하고 나서 그 그 공간을 갖다가 지배했던 거는 음물하고 도박이었죠. 네. 네. 그런 식의 부작용들은 사이드 이펙트라고 하는데 그 그렇게 뭐 대세를 바꿀 수는 없다 이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수요가 꺾이지 않을 거거든요. 조늦지 이런 거는 기술 공급자 쪽에 문데

수요 자체가 안 꺾이고 오히려 지금 폭증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지난번처럼 속도 조절놀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오픈 A라든가 엔트로픽 둘이가 지금 그게 실제로 저 그때 출연 뵙고 가서 보니까 오픈해 엔트로픽이 대각관에다 로비를 했었다 그래요. 법적으로 딱 만들어서 더 이상 진입을 못 하게 해 줘라. 아하. 기술을 더개발 된다. 이렇게 그게 속도개론이었어요. 석도 저절론.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그 친구들이 이제 상장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러고 나서 슬머니 또 상장 미루죠. 또 왜냐면 속된 표현으로 상장이란게 뭡니까? 경 종목 하나가 상장된다고 해서 경제에 부과 가치는 없습니다.

거래하는 사람들 투자들한테 좋은 것이 그 한 방 확 당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100억 당길 거 한 150억 당겨야 되는데 상황이 좀 안 좋고 하니까 이런저런 이렇게 뭐 좀 순수라고 표현하긴 좀 그렇고 작년 가을에 또 생각납니다.이 자리에서 제가지가 뭘 한다고 그런 얘기를 하냐고 표현 선트만이 무다듬는 소리 했었잖아요. 뭐 AI들 고평가돼 있다고. 아니 기술자나 되 기술자는 기술자지만 주식 시장이 뭐 몇 년이나 참여해 봤다고 그런 외의 이슈가 아닐까는 생각이 듭니다. 저 아니 계장 전에 대표님 원래 이런 얘기 많잖아 대표님 뭐 친미 성향이다 뭐 롱성향이다롱 편양이다 이런 말씀 많으신데 이런 얘기 많은데 그 가운데 또 책을 내셨는데 책 제목도

좋네요. 책 제목이 뭐예요? 절대 흔들리지 않는 미국 주식 투자. 네.이 확 자신합니까? 이런 책 내자마자 미국 정시 또 한 반년이나 1년 흔들리면 어떡하시려고? 이런 논쟁을 의도를 했습니다. 어 책 내면서 좀 찝찝했죠. 솔직히 아니요. 아니 미국 주식한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게 투자를 판단을 잘하자는 의미고 그 판단을 잘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되고 뭘 봐야 되고 근데 이제 그렇게 의사 판단을 할 때 가장 투명하고 그나마 좀 합리적인 시장이 미국 시장이더라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 아까 정미장님 친미 저 친미 절게 아닙니다.

제가 그렇게게 아니 그런데 아니 제가 이제 방송처럼 여기장 많이 하다 보니까이 친미 막 종미 뭐 그럼 별명 많이 들어보셨죠? 근데 좀 착각하시는 거 같아. 저는롱 편양이 있는 사람인 거지. 어 그 절대 뭐 미국이라 그래서 무조건 투자하고 이게 아니고 어떤 시장이든 어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수익이 기대되는 그리고 그 분석이 가장 잘 먹히는 시장에 투자하면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맞아요. 음 지금 현재이 지구장에서 가장 크고 가장 모든 투자 자금들이 많이 쏠리는 시장이 미국 아닙니까? 음 그런 오들을 하시는 거 같은데 그런데 제목은 그런 아주 뭐 직관적인 질문을 저는 피하고 싶지 않습니다.

뭐 비판을 받더라도. 네. 예. 그럼요. 제가 미리 또 이렇게 얘기를 해야 또 댓글도 빔밥을 깔아주셨잖아요. 조금 더 순화돼서 나올 수 있으니까.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하나 네. 네. 결국은 지금이 장기 금리 상승이거든요. 근데 진짜 극단으로 갔을 때 진짜 우리가 제가 상승하기 싫은 상황은 아까도 언급드렸지만 전 세계에서 미국 국채를 마구 던지면서 미국에 진짜 더 나가서는 국채뿐만이 아니고 이제 통합권까지 흔들려 버리는 이런 상황이 정말 극단의 상황인데 이게 근저에 깔려 있는 거 같습니다. 단기 금리 상승의 지금 재무 재무 장황 지난 어제도 보니까 SNS에 미국의 재정 적자가 거의 2조 달러에 달한다.

그 2조 달러의 절반 이상이 국채 감자 갚는 거에만 쓰이고 있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와요. 그런데 이제 그럼 그걸 확대해서이 문제가 진짜 극단으로 갔을 때 전 세계 투자자들이 미국 국제를 진짜 헐값 취급하면서 그냥 똥값이 될 거냐 이건 아니다라는 얘기를 우리가 보통 부채 비중을 얘기할 때 GDP 대비 부채 비중만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경제학적으로 경제 어떤 규모를 판단하는 관점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뭐 소장님 앞에서 이런 말씀드린 생산 쪽만 보는게 GDP 그 생산 쪽에 실질 구매력까지 합친게 GDI라는게 있어요. GDP는 그로스도스틱 프라 국민총생산 GDI가 국내 총소득 그로스 dom스틱 인컴 그리고 나머지 이제 순수하게 소득만 보는게 GNI라는게 있죠.

그로스 내셔널 인컴 그런데 어 10월 초에 우리가 왜 제론파월 계실 때는 그 연준에 빨대를 했다는게 닉티밀하우스라고 얘기를 했지. 네티밀하스 정도는 급이 비교가 안되는 음 그랙 이비라는 월스트 전널의이 수석 경제 평론과 기자가 있어요. 이분이 6페이지 장기 국채금리 상승 배경 월스트릿 그레기이라고 써 놓은 거예요. 예. 지금 띄어드리는 그래프 이제 요지가 뭐냐면요. GDI로 보니까 명목 GDI로 보니까 지난번 6.1에서 6.6에서 6.9로 상승을 했다. 근데이 명목 GDI 6.9가 가 과거 한 50년 동안에 GDI나 GDP하고 10년물 금리 회기 분석을 해 보니까

6.9라는 건 지금 국채 금리가 5.8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어이 말이 그러니까이 장기 금리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워낙 탄탄하니까 예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도 좀 있고 또 하나 진짜 중요한 거는 자료는 제가 오늘 안 갖고 왔지만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을 쭉 살펴보면 [목을 가다듬음] 발행한 국채 총량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음. 그 40조 중에 인도나 중 일본이나 중국 같은이 대형 국가 세계는 국내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비중이 95%고요. 해외 투자자가 갖고 있는 비중이 5%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미국 같은 경우는 40적이긴 하지만 그중에 국내 투자자가 갖고 있는 비중이 70%밖에 안 돼요.

음. 음해중이 30% 이걸 뒤집어 기하면 그래서이 SLR 같은게 충분히 저는 역할을 할 거라고 보는 게 만약에 외국애들이 다 던진다. 그럼 국내 투자가 살 수 있는 수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여지가 적어도 25% 이상은 있다는 거잖아요. 왜냐면 중국, 인도, 일본 같은 경우가 국내 투자자가 95%만큼을 싹 갖고 있으니까 그게 뭐가 문제냐는 거죠. 이렇게도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이것도 여전히 롱편양이긴 하지만 아 좋게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죠. 매수 기반이 충분하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미국 시장에 대해서도 저평가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솔직히 저평가는 느낌은 안 들고요. 조금 눌려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평 뭐 띄워질지 모르겠지만 아 기업 이익이요. 지난 2, 4분기에 EPS 성장률이 53%였습니다. 어마어마하네요. 52%인가 53%였어요. 무슨 소리니? M7 빼면 별로 다른 거 아니야? 쏠려 있는 거 아니야? M7 빼도 31.8%예요. %예요. 제외하더라도 어마어마한 수칩니다. 근데 이게 이번 3, 4분기 EPS 성장 이제 곧 시작하죠. 적발표 백색 기준으로 29.6% 예상하고 있어요. 어마어마한 겁니다. 지금 보통 두 자리 수반 15에서 20% 분기별로 이익 성장을 하면 굉장히 잘 나왔다고 하거든요.

이게 지금 29.6%니까 어마어마한 거죠. 그렇게 생각하면 저평가라기보다는 조금 눌려 있다. 재평가를 받기 위해서 탄력적으로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다. 뭐 장기 금리건 여러 이유 때문에. 그래요. 아니, 지금 저 장표를 보니까 실적 측면서는 뭐 걱정은 없다 싶긴 한데 아, 실적 좋으면 뭐 합니까? 어, 삼성전자 오늘도 빠지는데 도대체 시장의이 뭐랄까 하기 좋은 말로 뭐 주가는 실적이에요. 그러다가 실적 나와서 안 안 못 올라가면 뭐 선반영했어요라든지 수급이 안 따라 줘야는 먼저 이유를 부차하게 뭐 이렇게 갖다 되는데 아니 아까 책 제목이 뭐였더라?

뭐 절대 절대 흔들리지 않는 미국 주 뭔 주식 투자에 뭐 그게 있습니까? 진짜 아닌 말로. 정답 사실 없죠. 정답 없죠. 근데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좀 매크로 변수가 지대한 영향을 크게 미치는 거 같습니다. 매크로 변수라고 하면 뭐 금리라든가 거시 지표일 수도 있지만 뭐 외교 문제, 정치 문제, 지정학적인 문제도 같이 영향을 좀 미치. 그 지난번에 한 7월 달 그때 한참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잖아요. 아까 소장님은 지난주 목요일에 실적 나왔는데 주가 반응하는 거 보고 학을 뗐다고 하셨는데 많은 투자자분들은 아마 그 변동성 장세에서 학을 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출에 저 투심 자체가 큰으로 다운그레이드 돼 버린 거 같아요. 그때 막 정말 앞뒤 안 가리고 아 한번 말씀드렸 7월 22일인가가 역사적 최고점이었는데 2주 전 날짜 틀리더라도 좀 이해해 주십시오. 네네. 역사 최고점 정확히 2주 전에 레버리지 ETF가 출시됐다니까요. 그러니까 그렇게 광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빠져도 적당히 빠져야 되는데 거의 반토막 이상이 나 버리니까 아이고 이거 아닌가 보다 이렇게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걸 조금 영먹을 각오라고 좋게 해석을 하다 보면 건전한 시장 조정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고 안 좋게 표현하면 이거는

이제네 기대 안만인 거죠. 저도 삼성전자 등등 몇 개 갖고 있습니다. 국내 정예요, 지금. 네. 그러니까요. 대책이 없으시잖아. 솔직히 어떤 대책이 있겠어요? 지금 뭐 손절을 하시겠어? 그러니까요. 기다리는 거 밖에 누가 누가 누가 들어와서 좀 끌어올려 줬으면 싶은데 근데 그 그 누가가 보기에도 위에 첩첩 산중인데 다만 이제 하나 마음을 기대는 거는 이익을 워낙 많이 내고 있고 삼성전자가 우리나라에서 1위의 수성을 계속 잃을 건가 그렇지 않을 거고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 수요 쇼티 공급 쇼티지는 당분간 갈 거 같고 그러니까 뭐 원금까지 회복은 당분간은 힘들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여기서 마이너스 한 10%만큼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전망으로 버티는 것이죠.

사실 어떤 답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저 역시도 나와서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지만 아무리 좋아 보여도 살려는 사람이 줄어들어 버리거나 갖고 있는 사람이 팔아버리면 다 먹는 것이죠. 어차피 확률 게임인 건데. 아니 7만 원에 샀던 삼성전자 5만 원에서 그렇게 그렇게 견디다가 7만 원 본전을 잘 견뎌내고 10만 원이라는 그 어떤 심리적인 고비에서도 한번 참았더니 순식간에 30만 원을 갖다가 향해서 가고 있었고 그러던 차에 그러니 그분들은 괜찮아 아직도 아직 많이 아직도 많이 벌고 있는 거죠 근데 문제는 그 위에서 금년 들어서 특히나 어린이나 날 이후에 시작하셨던 분들

거기다가 배팅하셨던 분들은 지금 아주 그거하죠. 저는 오래 여기저기 나와서 현대차 100만 원 간다고 난리 칠 때 그 뭔 로버트 회사라며 아유 참 아니 요즘에 보면은 글로벌 이학에 또 그 국채 금리 급등을 자극하는 요소 중에 하나가 또 프랑스 이슈가 있어 프랑스 사실 이제 마크롱은 이제 또 프랑스까지 걱정해야 된다고 네코가 석잔데 아 그렇죠 그렇죠 이게 왜냐면 또 이제 국채 금리를 상승시킬 수 있는 또 변수가 될 수도 있고뭐 사실 하이퍼스켈로들 를 뭐 회사체 발행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그거 다 좀 얘기를 해 볼까요? 일단 첫 번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활사체 발행 문제는 오히려 긍정적인 면이 있는 것이죠.

그것 때문에 회사 아니 신용등급이 더 높은 우량 회사가 2, 3% 이자를 더 준다는데 그래도 국채를 사면 그건 바보 아니겠습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 예. 그러니까 이거를 국채금리가 그래서 반등을 하고 있는 거를 안 좋게만 그 사후에 영향 놓고만 보니까 안 좋다고 생각을 하는 거지음. 이거의 원인 중에 하나는 회사가 그만큼 소화가 잘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수요가 많이 쏠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도 좋게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고 그리고 정유컨님 말씀 중에 프랑스 문제. 프랑스 문제는요. 프랑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미국 시장만 자꾸 쳐다보니까 그런데이 장기물 국채금 상승이요. 미국보다 오히려 파괴력은 다른 나라가 더 커요 지금. 왜냐면 아까 뭐 국내 채권 보유 비중도 훨씬 낮은 데다가 그 GDI 글로벌 웰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 GDP 대비 부채비율 말고 GDI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 내셔널 웰트가 있을 겁니다. 우리가 너 부 얼마나 부자이라고 할 때는 현금 자동차 다 합친 거. 미국이 지금 GDP가 32조 달러인데 시가 총액이 한 70조 달러 됩니다. 68조 달러. 미국의 총 웰트가 167조예요. 음. 우리나라의 총 웰트가 11조입니다.

우리나라 1년 GDP가 1.9조 달러인 반면에 그 부대비 부채비를 따지면 우리나라가 아주 건실을 하긴 해요. 총부가 17%밖에 안 되니까 미국이 24%입니다. 이렇게도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하여튼 그런데 이거로 따지면 미국이 가장 압도적으로 부가 크니까 이렇게 따지면 다른 나라 프랑스를 위시해서 지금 우리나라도요. 10년물 금리가 4.3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미 뭐 한국 프랑스 독일 지금 심각 개요. 30년 내 최고치를 찍고 있어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프랑스에서 이게 극좌 정권이지 않습니까? 이게 정치 이데올로기를 떠나서.

근데 문제는 아 나라빛 뭐 이거 많다고 해서 좀 늘리고 찍고 하면 되는데 이게 좀 심각하게다는 거는 장릭 멜랭인가 하는 극자 지도자가 있답니다. 그분이 최근에 무슨 말을 했냐면요. 프랑스 중앙은행이 갖고 있는 정부체 채권 5,440억 유로가 있는데 이거 다 불태워 없애 버려야 된다고 이런 반언을 하니까 이제 이런 발언을 해 버리니까 더 크게 막 다가오는 거죠. 정치의 역할은 참 중요하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펀더멘트를 흔들면 그런 정도의 문제는 아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제 이런 정치적인 어떤 교착 상태, 레토릭 교착 상태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더 크게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요. 이번 주 CPI, PPI 발표 있는데 어때요? 연준 앞으로 행보에 대해서 어떤 점망하고 계시나요? 아, 참 어렵죠. 예예. 저는 원래는 지난 9월 전까지만 해도 9월 15일 날 시작했으니까 9월 정확하게 13일 전까지만 해도 동결이라고 봤습니다. 근데 13, 14부터 갑자기 그 후티가 사우디 송유관 때려 버리면서 유가가 90불 초간에서 100불 넘어 버렸잖아요. 그래서 갑자기 바꿨죠. 뷰를 이번 9월 달은 반드시 올려야만 되는 폐차다. 그래야 장기 금리가 기대기 인플레이션을 잡아주면서 그나마 좀 억제될 거다. 그거는 그때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이제 10월과 12월 남았는데 10월 달에 결되는 보는 10월에 발표되는게 9월 달에 CPI 물가 상황이잖아요.

근데 트루플레이션 같은 거 보면 9월 달에 조금 상승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이 기가 어떤 식으로든 95왔다 했던이 기간이고 그러니까 최 경우에는 경 경우에는 10월 달에 한번 인상하고 12월 달에 동결 아직 현재까지는 그 정도의 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받고 있죠. 예. 뭐 저희가 못 여쭤 본게 있나요, 오늘? 아니요. 아니, 그래도 또 이제 시장 사실 이제 국장 얘기도 좀 듣고 싶어 하시는 분들 계실 테니까또 우리 시장 전략도 좀 알려 주시고. 또 영목일 것 같아. 저 국내장이 좀 불안해요. 예. 불안합니다. 어. 예.

그러니까 뭐 실적 다 좋은데 지금 아까 제가 자꾸 말씀드 저 절대 정치 편양이 아니고요. 외교 상황이 우리나라가 지금 국정원 비 거부됐고 음. 또 뭐 정치 지도자분 중에 한 분이 또 거부됐고 이렇게 돼 버리면이 우리가 경제정치 사회분화라고 얘기 안 하잖아요. 정치 경제 사업지 않습니까? 그렇죠.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불안불안합니다. 지금 알겠습니다. 해석은 각자네 해석은 여러분께서 목요일 하우머니부터 시작해서 폭망이다. 아니에요. 아니죠.네 다양한 뷰를 들어보는 시간이니까요. 네. 오늘 좋은 건 나쁜 건 뭐 객관적으로 다 흡수하셔야죠. 그래야 판단을 올곳이 하실 수 있을 테니까. 맞아요. 네.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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