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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5월에는 주식 다 팔고 나오세요, 코스피6000 전 '마지막 대폭락' 온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이사 [2026 재테크박람회 다시보기]

조선일보 머니 · 2026-02-15 · 유튜브 시청 213,06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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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금 소개받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입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어, 먼저 제가 이렇게 재테크박람회에 이렇게 강의 올 때마다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거는 액션입니다. 액션. 그런데 대부분의 분들은 야, 그거 위험하지 않아? 야, 그거 하는 게 맞아? 그러면서 안 하시거든요. 안 하십니다. 그 안 해서 부자가 못 됩니다. 그런데 여기 오신 분들은 이 좋은 오늘 날씨가 또 푸근하지 않습니까? 그나마 이 좋은 날씨에 이렇게 강연장 오셔서 이 열정으로 이렇게 찾아오신 것 자체가 성공하실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투자로 성공하실 겁니다.

그리고 제 강의가 가장 먼저 마감됐다라고 해서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어떤 댓글 보면 아, 박 전무 저 사람 맞추는 거 하나도 없어 이러는데 어떻게 이렇게 또 저를 신뢰하시고 제 강의를 들으러 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많습니다. 오늘 정말 잘 왔다 이런 생각을 아마 하시게 될 건데. 어 강의 오늘의 주제는 2026년 주식시장 전망인데 역사에서 답을 찾다 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세계사입니다. 네. 송나라 시대 때 있었던 거랑 저쪽 유럽에서 있었던 일이랑 같은 연대기 찾는 거 있잖아요.

너무 싫어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일 재밌는 공부가 역사 공부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역사가 되풀이가 되지? 어, 정말 신기합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의 역사를 보면 아,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되겠구나 이 정답이 나와 있기 때문에 참 재밌습니다. 그 오늘은 역사에서 답을 찾다라는 부분이고요. 작년 11월 달에도 이 재테크박람회가 많았어요. 11월 12월 달에. 그때 제가 만든 자료였었는데요. 1년 전만 해도 국장 탈출은 지능순. 그죠? 그리고 저기 개그맨 어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예전에 되게 개콘에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나라 시장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그죠? 그렇게 안 좋은 분위기에서 지금은 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오른 시장이 됐습니다. 그래서 기억을 해 놓으셔야 됩니다. 주식은 언제 하는 거냐? 공포스러울 때 하셔야 됩니다. 공포스러울 때. 공포의 크기만큼 앞으로의 수익률이 수익률 앞으로 내가 투자하는 수익률의 크기는 공포의 크기만큼 비례한다. 예. 항상 기억하셔야 됩니다. 저는 IMF 때 IMF를 읽었고 우리나라가 부도가 났잖아요. 그래서 97년 12월 31일날 저희 아버지가 저희 삼형제 앉혀 놓고 나라가 부도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고 그러셨어요. 그러고 나서 그다음에 99년까지 주가가 폭등합니다.

폭등. 그때 부자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어 비관적이고 공포스러울 때 주식을 하셔야 된다 이런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여기 30대 분도 계시고 20대 분도 오시고 하셨는데 어 저는 이 말을 너무 좋아합니다. 기관 속에서 탄생하는 강세장인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존 템플던 경께서 하신 얘기가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전망이 좋은 주식이 어떤 거냐고 묻지만 실제로 잘못된 질문이라는 거죠. 전망이 좋은 시장이 어디냐라 묻는 게 아니라 가장 비관적인 시장이 어디냐라고 물어야 된다는 거죠. 이게 작년에 우리 시장이 가장 비관적이었고 우리 시장이 올해 70% 이상 그렇게 수익 나는 강세장이었습니다.

인생에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보니까 그거는 우리나라 조선 시대 때 평균 수명이 45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60세까지 사시면 환갑잔치 해드렸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85세, 90세가 다 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기회가 제가 보니까 한 여섯 번 와요.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이 여섯 번의 기회가 오는데 그 기회는 전부 다 다 위기라는 탈을 쓰고 옵니다. 위기라는 탈을. 그 저는 IMF 때 그다음에 911 테러 때 무서워서 투자를 못 했어요. 근데 911 테러를 겪고 나서 시장이 폭등하는 걸 보고 아 공포의 크기만큼 수익이 비례하는 거다를 빨리 깨달았습니다.

빨리. 그래서 2008년 금융 위기가 왔을 때 그 기회를 한번 살렸고요. 그다음에 2012년에는 부동산이 부동산 위기가 왔었어요. 그때 기회를 살렸고 그 기회를 살려서 돈을 좀 벌다 보니까 재밌더라고요. 근데 그 2020년 코로나 때 또 한 번의 기회가 왔던 거죠. 예. 그렇게 세 번의 기회를 살리면 웬만한 경제적 자유는 다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참 다행스러운 게 2022년에는 FED가 금리를 올리면서 또 위기 상황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와 2년 만에 이런 기회를 주다니 그러면서 넷플릭스, 메타, 테슬라, 엔비디아 전부 70% 빠졌어요.

22년도에 2022년 10월 11월 요 자리에서 열렸던 재테크박람회에서는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게 시장이 더 폭락한다였죠. 더 폭락한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사람들의 말과 거꾸로 하시면 돼요. 그래서 22년 11월 때도 그때는 강연 제목이 뭐였죠? 올해 명품 주식 대바겐세일이라고 읽는 이 명품 주식 사셔서 내년에 명품백 사세요. 코로나 때는 주식으로 돈 벌어서 내년에 집 사세요. 그죠? 그렇게 2년 원래 10년마다 기회를 줘야 되는데 2년마다 기회를 줬는데 그리고 최근 올해(2025년) 4월달에 4월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봄맞이 대바겐세일해 주셨죠.

4월 8일에 관세 폭탄을 딱 들고 와 가지고 45% 관세를 매기겠다. 전 세계 주식 시장이 폭락했잖아요. 그때도 제가 아 트럼프 대통령이 명품 주식 대바겐세일을 해 주시는구나. 그렇게 우리가 무서운 거 무서울 때 용기 있게 투자를 하셔야 되고 근데 여기 하나 더 있어요. 아 내가 알았는데 아 내가 알았는데 왜 투자를 못 했냐? 다 물려 있어서 그죠? 다 물려 있으니까. 그래서 주식 투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거는 자금 관리예요. 자금 관리.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내년(2026년)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미리 말씀드리면 내년(2026년) 5월 달까지는 10%씩 주식 비중을 줄이셨으면 좋겠어요.

1월 달에 10%, 2월 달에 10%, 3월 달에 해서 내년 5월 달 되면 주식 비중은 한 50%만. 그러다 보면 6, 7, 8, 9, 10월 달에 저는 시장을 별로 좋게 안 봅니다. 작년하고는 완전 반대죠. 작년에는 이맘때 내년 상반기까지 한 45% 수익 벌 거 같다고 우리 시장에서만 네. 그렇게 너무 작년에는 어 우량한 주식이 헐값에 거래되고 있었거든요. 작년 말에는 우리나라 정치 상황도 안 좋았잖아요. 그랬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우리나라 주식이 많이 디스카운트 돼서 거래됐었습니다. 그래서 내년(2026년) 아 그런데 지금도 보면 사서 먹을 건 많아요.

먹을 것 많은데 내년 하반기로 되면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결국은 민주당이 하원의 다수당이 될 겁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정책에 제동이 걸릴 거다. 이런 거를 반영을 하면서 내년 6 7월, 8월, 9월, 10월달은 또 한 번의 바겐세일을 해 줄 것 같으니까 내년에는 자금 관리를 하반기에는 잘하셔야 된다. 요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런데 좀 더 길게 말씀드리면 내년 말부터 내후년 있잖아요. 27년 우리나라 시장이 5,500에서 6천 갈 거예요. 그 내년 3,500이 깨질지도 모르는데 그게 또 한 번에 기회가 될 거고요. 거기서 주식을 사서 내후년에 5,500, 6천 가는 장에 아주 크게 돈을 벌 기회가 되고 이번 장에 AI의 끝은 2029년 정도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운데 저 잘생긴 대통령이 모두가 아시는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이시죠. 그 1981년 1월 달에 취임하셔 가지고 8년 동안 미국의 대통령이 되시고 그 바로 오른쪽에 서 계신 분이 지금 파란색 그래프가 FED의 금리입니다. 저 FED의 금리를 20%까지 공격적으로 쳐올렸던 폴 볼커죠. 저 폴 볼커가 1979년에 재무 연방준비은행의 의장이 돼서 1987년 앨런 그리스번이 이어받기 전까지 8년 동안 하는데 저렇게 금리를 쳐올리면서 두 번의 리세션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 와중에 주가가 폭락을 했고요. 그리고 금리가 떨어졌던 1982년 83년 85년에서 1990년까지 미국 주식 시장이 계속 랠리가 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되죠? 지금은 금리가 올라가는 구간인가 떨어지는 구간인가 보면 금리가 떨어지는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랠리는 지속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자, 그때 당시에 가운데 보면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Let's make America great again 하면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슬로건을 걸고 트럼프 대통령이 똑같이 따라합니다. 제가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레이건 대통령 하는 거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그대로 따라가고 어떤 것까지 따라하셨냐면 총격 암살당할 뻔하셨어요. 그래서 제일 왼쪽에 하단에 CNBC ABC 뉴스죠.

ABC 뉴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총에 맞았다 안 맞았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 거의 돌아가실 뻔했어요. 정말 심장을 살짝 비켜놔 가지고 그리고 또 하나가 제가 역사를 보니깐요. 역사는 똑같이 반복이 되는데 주인공이 좀 바뀝니다. 주인공이 그때 당시에는 소련을 붕괴시키기 위한 미국의 전략이 시작됐고요. 지금은 중국을 붕괴시키기 위한 전략이 진행 중입니다. 어떻게 중국 아 당시에는 소련을 붕괴시켰는지는 좀 있다가 나올 건데요. 그런 똑같은 흐름 속에서 최근에 막 중동 문제 너무 이스라엘하고 하마스 전쟁뿐만 아니라 온 중동을 다 벌집을 만들어 버리고 있잖아요.

근데 1980년 9월 20일날 이라크가 이란을 침공하거든요. 그러면서 8년 전쟁이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는 소련이 1979년 12월 24일날 아프가니스탄을 침공을 하고요. 그때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면서 소련이 했던 얘기가 이거는 전쟁이 아니라 특수 작전이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게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면서 이건 전쟁이 아니라 특수 작전이라 하는 거랑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똑같은 일이 반복되기 때문에 중동의 전쟁을 보면서 야 제2의 제3의 오일 쇼크가 오는 건 아닌가? 저 때도 그런 걱정을 했었지만 오일이 쇼크가 안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중동 정세가 불안한 것도 비슷하다라는 부분이고요. 자, 지금부터가 이제 좀 재밌는 자료가 나오는데 우리가 주식을 잘하기 위해서는 제가 역사 되게 좋아한다 했잖아요. 1971년도에 저기 보면 밀리터리 스펜딩이라 해서 국방비에 어떤 나라가 돈을 가장 많이 썼는가? 탑 10이거든요. 근데 1971년도에 국방비 전 세계에서 1등은 소련이었어요. 소련이 1등이고 미국이 2등이죠. 그리고 밑에 중국 등등등 있는데 그다음 볼게요. 1980년 1980년에도 누가 1등이죠? 소련이 1등이에요. 그래서 저 때만 하더라도 보면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하기 전에도 그랬지만 소련하고 엄청난 패권 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련이 저렇게 엄청난 국방비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레이건 대통령이 소련하고의 우주 전쟁에서 우리가 뒤쳐지면 안 된다. 소련하고 핵무기 개발이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밀리면 안 된다는 거죠. 워낙 소련이 저렇게 돈질을 해대고 있었기 때문에. 그다음에 1986년에 돼서야 미국이 1등이 돼요. 85년까지 소련이 1등이었어요. 그리고 3등이 보면 영국, 4등이 프랑스, 5등 독일, 일본인데 저기 지금 중국이 안 보이죠? 중국이 너무 가난하게 살 때였습니다. 자, 1990년이 되면 미국이 압도적으로 국방비 지출에 1등이 됩니다.

저렇게 압도적으로 1등이 되는데 보면 소련이 이제는 절반도 못 쫓아가죠. 1990년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1991년 12월 26일 날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소련 해체를 선언하게 됩니다. 그 소련이 붕괴되기 바로 1년 전에 저렇게 국방비 차이가 저렇게 크게 납니다. 자, 그러고 2000년대 되잖아요. 국방비 지출 보세요. 어마무시하죠? 저 밑에 국가들 다 더해도 미국의 국방비 안 됩니다. 그 미국의 힘이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잖아요. 그렇게 돈을 찍어내서 국방비에다가 저렇게 무지막지한 돈을 투입해 주고 그 국방비 예산이 미국 전체 기술에 R&D가 됩니다.

R&D 아시다시피 온라인, 미국의 펜타곤에서 나온 거잖아요. 그죠? 웬만한 미국의 신기술이 국방비 지출에 의한 군사 기술이 발전이 돼서 상업화가 된 게 되게 많습니다. 그 미국이 저렇게 천조국이라고 하는 말처럼 1년에 어마무시한 돈을 국방비에 쏟아내면서 미국 전체의 기술적인 패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보셨듯이 중국이 아 소련이 미국하고 국방비 경쟁하다가 그대로 몰락을 하게 되고요. 2010년입니다. 2010년에 보시면 저렇게 7,110억 달러의 지출을 하고 중국이 이제 조금씩 부상을 해요. 중국이 중국이 이제 2등으로 올라오게 되죠.

자, 2020년이 되니까 1000조를 쓰는 미국에 대응하면서 중국이 한 400조 정도 국방비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해도 밑에 국가들 중국 다 포함해도 미국만큼 안 돼요. 자, 그런데 저기서부터 하나 미국이 왜 저렇게 중국을 견제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하나씩 이제 들어가는데요. 예전에 모택동 시절이 있었고 우리가 잘 아는 등소평 그죠? 덩샤오핑 그 덩샤오핑 시절에 등소평이 모택동 시절에 너무 많은 인민들이 죽었어요. 3천만 명 이상이 문화 대혁명 때 막 죽었어요. 그래서 등소평이 유언을 남깁니다. 두 가지 유언을 남기는데요.

하나는 100년 동안 절대 나서지 마라. 그게 도광양해입니다. 뒤에서 칼을 갈고 절대 세계에 우리가 힘을 키우고 있다라는 걸 나타내지 마라는 유언을 하고요. 두 번째 유언이 한 사람이 독재를 하니까 너무 피해가 크다는 거죠. 그래서 10년마다 돌아가면서 지도자를 바꿔라. 중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죠. 그런데 밑에 공청당, 태자당, 상해방 요렇게 있는데 돌아가면서 하라는 거죠. 근데 돌아가면서 하라는데 어떻게 돌아가면서 하냐면요. 장쩌민 시절에 강택민이 후진타오가 아니라 그다음 시진핑을 지명을 하고 격대 지정을 하라는 거죠. 격대 지정.

그리고 후진타오는 시진핑 다음의의 지도자를 지명을 하고 이 격대 지정을 하면서 사이 좋게 정권을 이양해라라는 유언을 했는데 시진핑 주석이 그걸 어기게 됩니다. 2017년에 개헌을 하면서 10년마다 바꿔야 되는데 이 지금 15년째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서 시진핑 주석이 이제 두 가지의 등소평의 유언을 어기는데 첫 번째 그 격대 지정 10년마다 하는 걸 어겼고요. 두 번째가 아까 말씀드렸던 도강양해를 어긴 거예요. 100년 동안 잠잠히 힘을 키웠어야 되는데 2017년에 개헌하고 1대1로 그다음에 중국 위안화의 기축 통화 반도체 굴기 그렇게 내세우면서 미국이 어?

아니 우리가 키워줬줬더니 얘네들이 어 나의 지위를 넘보네 그러면서 전쟁이 이제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바이든 대통령이든 트럼프 대통령이든 트럼프 다음 대통령도 중국에 대한 견제는 계속된다. 네. 그렇게 보시면서 전쟁이 시작됐고요. 자, 이런 와중에 과거에 1980년부터 제일 왼쪽에 보면 1980년부터 주가가 보면 미국의 주식 시장은 45년 동안 한 아홉 번밖에 안 빠졌어요. 그 저는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국 주식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요즘 미국 주식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면 항상 이 그래프를 생각하시면 돼요.

결국은 올라간다. 결국은 올라가는 거고요. 오른쪽에 보면 81년에 9.73밖에 안 빠졌죠. 그리고 82, 83년부터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했잖아요. 그 금리가 떨어지는 시기 동안 89년 동안에 주식 시장은 주구장창 올랐어요. 그게 금리가 떨어지면 자산 가격이 올라가고 저때 우리나라 집값도 열배가 올라왔고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도 100에서 1000 가면서 열 배가 오릅니다. 저는 앞으로 금리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좀 떨어질 것 같아요. 떨어지면서 왜 떨어지냐면요. 전 세계가 사실 노령화 되고 있잖아요. 그게 고성장으로 갈 수가 없어요.

선진국이 그 금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금리가 떨어지면서 저 80년대에 있었던 그런 랠리가 지속되는데 1985년 플라자 합의 전까지는 미국 중심의 성장이었고 85년 이후 미국의 금리가 떨어지고 미국의 달러가 약세로 갔을 때는 미국의 패권을 도와주는 국가의 주가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1980년도에 미국의 패권을 도와줬던 기술적 패권을 도와줬던 그런 국가가 경제적으로 가장 강했던 국가가 일본이었고 그죠 독일이었고 근데 일본하고 독일은 왜 그렇게 강해졌을까? 미국하고 전쟁했던 나라잖아요. 미국하고 전쟁했던 나라인데 미국 입장에서는 소련하고 중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서 유럽 쪽은 독일을 잘 살게 서독이죠.

정확하게는 서독을 잘 살게. 그리고 요쪽에서는 미국하고 전쟁을 했던 일본, 대만, 한국을 잘 살게 만들어 주면서 중국하고 러시아를 포위하는 그런 전략을 씁니다. 그러면 이번에 중국을 견제하면서 가장 필요한 미국의 오른팔 역할을 누가 할 건가? 에서 최근에 미국의 빅테크의 가장 중요한 칩은 TSMC가 다 만들어 주잖아요. 근데 미국이 보니까 아니 대만은 중국이 우리가 27년에 대만 흡수 통일할 거야 이러고 있거든요. 근데 미국의 기술적 패권의 가장 핵심 칩을 만들어 주는 파운더리는 다 대만에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노 차이나 플러스 노 타이완이 시작됐어요.

그 여기에 우리나라가 가장 큰 수혜 를 지금 보는 형국이 됐고요. 중국은 배가 군함이랑 잠수함이랑 다 합쳐 가지고 거의 400척 가까이 되는데 미국은 280척밖에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가장 앞서는 거는 항공모함 그다음에 핵잠수함 두 개만 중국에 앞서고 있고 호위함이라든지 구축함이라든지 이런 거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래서 해상 장악을 위해서 배가 필요한데 배를 만들어 줄 나라가 어딨나 봤더니 한국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마스가가 시작되고 그래서 우리가 2029년까지 엄청나게 국운이 사실 열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 부분이 이제 설명을 해 드릴 건데요.

1980년대 되니까 경제적으로 이미 세계 시가총액 1등은 전부 미국 기업이에요. 딱 중간에 네덜란드에 쉘오일이 딱 하나 중간에 들어가 있고 전부 미국 기업이죠. 85년도 되니까 플라자 합의 있었던 그 당시에 일본의 도요타가 시가총액 5등까지 올라옵니다. 그런데 1989년 보세요. 1989년도에 85년도에 플라자 합의 있고 달러의 가치를 떨어뜨렸더니 기술적으로 가장 강한 나라, 가장 강한 기업이 주가가 시가총액 상위로 막 치고 올라옵니다. 그 80년도에는 일본이었잖아요. 그래서 NTT부터 시작해 가지고 스미토모 뱅크도 올라오고 막 도요타뿐만 아니라 그래서 89년만 하더라도 일본 기업이 무려 일곱 개 여덟 개인가요?

여덟 개나 차지하게 됩니다. 그게 2029년까지 미국의 금리가 떨어지고 달러화 강세 현상도 점점 이제 어 안정화되고 다시 1,250원 정도에서 1,200원까지 환율이 떨어지게 될 건데 그 와중에 기술적인 우위를 갖고 있는 나라의 주가가 폭등하게 돼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미국이 가장 필요로 하고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는 우리나라가 요즘 어제 저희 회사에서 인턴을 했던 대학생이 찾아왔어요. 아 전무님 제가 KAI도 합격하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도 합격하고 뭐 그렇다는 거예요. 근데 옛날 같으면 우리나라 방산업체 별 볼 일 없었잖아요.

없었는데 지금은 세계적인 이제 방산 기업이 된 겁니다. 그죠? 그래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가라고 제가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방산도 글로벌 탑이 됐어요. 그 참 대단한 나라가 되어 있고 1989년처럼 저렇게 거품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우리나라 기업한테는 참 엄청난 기회가 생겼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995년이 되잖아요. 95년이 되면 80년도에 미국에서 PC 혁명이 일어났죠. 그죠? 그 제가 89학번인데 제가 처음에 들어갔을 때 386 컴퓨터를 쓰고 있었어요. 그다음에 486, 586 하는 와중에 제가 요즘 AI가 거품이냐 아니냐 이런 논쟁이 많은데 어 닷컴 때는 닷컴 때는 2000년도에 사진 한 장 보내려면 거의 한 시간 이상 걸렸어요.

전화기로 모뎀에 접속해 가지고 텍스트 정도 가능했지 이메일 정도 편했지. 생산성이 뭐 크게 향상되나 이런 느낌 없었거든요. 근데 80년도 말에 컴퓨터를 써 보잖아요. 퍼스널 컴퓨터를 쓰면 그전에 타자기 썼었잖아요. 타자기 쓰다가 오타나면 또 버려야 되고 화이트로 수정해야 되고 그 퍼스널 컴퓨터에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들어오면서 엄청난 생산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기업이 저렇게 주구장창 날아가게 되거든요. 그 지금 제가 AI를 느끼는 거는 닷컴이 아니라 PC 혁명이랑 거의 비슷해요. 이런 자료 같은 거 만들 때 이제는 챗GPT나 제미나이를 이용하면 옛날에 제가 한 10시간 걸리던 걸 한 시간 만에 만들 수 있더라고요.

너무 좋아요. 그래서 거품이냐 아니냐는 결국은 생산성이 향상되냐 아니냐의 관점인데 이번의 사이클은 80년도 90년도에 PC 혁명하고 똑같아. 그렇게 보고 95년도 되니까 또 전부 미국 기업입니다. 전부 미국 기업 저렇게 돼 있고 99년도에 NTT 도코모, 닷컴 때죠. 요때가 닷컴 때예요. 닷컴 때 NTT 도코모가 전 세계 시가 총액에 한 7등까지 올라옵니다. 영국에는 보다폰이 있었고. 자, 첫째 닷컴 때의 1등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GE(제너럴 일렉트릭) 뭐 저런 식으로 돼 있고요. 자, 지금 2008년을 지나가면서 미국의 패권 전쟁에 있어서 경각심을 일으키는 이슈가 하나 발생하는데 2008년도에 시가총액 1등 1등이 페트로 차이나예요.

중국 기업이 1등 그리고 4등 5등 차이나 모바일 그리고 중국의 공상은행 그 이렇게 세계 시가총액의 상위권에 중국 기업들이 보이니까 미국이 긴장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2008년도에는 미국이 금융 위기를 겪었었잖아요. 리만 브라더스가 파산하고 메릴린치 망하고 AIG 생명 이런 것들이 많이 망합니다. 자, 그러고 나서 2015년 되면 또 보세요. 이제는 전부 미국 기업이에요. 전부 미국 기업인데 저렇게 미국 기업이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할 때는 뭔가 기술적 패권을 잡았을 때요. 그러면 15년도에 1등이 애플이잖아요. 스마트폰 1등.

그다음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전부 전 세계 1등이에요. 그리고 저 밑에 보면 아마존이 보이죠? 아마존. 아마존이 전자 상거래가 아니라 클라우드로 네. 클라우드로 1등이 되면서 전 세계 시가총액의 1등을 차지하고 저 밑에 페이스북도 보입니다. 그리고 21년도 되니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사우디의 아람코가 상장을 했었고요. 그리고 아마존이 저만큼 올라옵니다. 구글, 페이스북. 이런 팡(FAANG) 기업들이 쭉 올라오고 하나 특이한 게 어 일곱 번째에 텐센트도 있지만 제일 밑에 보면 TSMC가 보이죠. TSMC가 세계 10등으로 올라오게 됩니다.

우리나라 코스피가 1980년부터 2025년까지 이게 연봉이거든요. 연봉. 그게 제일 왼쪽에 보면 80년, 81년, 82, 84, 85년까지는 박스였어요. 그리고 플라자 합의 이후부터 장대 양봉이 빵빵 나오면서 86, 87, 88, 89, 90년 초까지 저렇게 주가가 랠리가 옵니다. 그리고 이제 연봉이 올해 70% 가까운 양봉이 났는데 제가 기술적 분석이나 차트 강의도 가끔씩 하지만 저런 장대 양봉이 나왔다는 말은 뭔가 큰 모멘텀이 생겼다는 얘기입니다. 저때가 1985년 플라자 합의 때 미국의 재무장관하고 일본의 재무장관하고 등등 모여서 86년 87년 88년 89년인데 딱 플라자 합의, 플라자 합의가 뭐죠?

아니 달러 가치가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엔화 같이 마르크화 같이 절상시켜 그게 플라자 합의잖아요. 그러면서부터 올라가는데 자, 내년부터 저는 트럼프가 뭘 할지 역사에서 답이 나와 있어요. 두 가지 할 겁니다. 일단 환율 떨어뜨리라고 얘기할 겁니다. 트럼프가. 예. 100%예요. 환율 떨어뜨리라고 얘기할 거고 두 번째는 두 번째가 되게 중요한 얘긴데 러시아 종전 이후에 우리나라에도 좀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러시아 종전을 왜 트럼프는 러시아 편을 들까? 그 중국을 고립시키기 위한 거예요. 자, 밑단에 일본부터 한국, 대만 이제는 베트남까지 필리핀 베트남까지.

그리고 저쪽 유럽 다 에워쌌잖아요. 다 에워쌌는데 중국이 아무리 견제를 해도 러시아랑 너무 친해요. 그래서 손자병법에도 나오죠. 두 명의 적이 있을 때는 한 명하고 먼저 편을 먹고 한 놈 조지고 그러고 나서 나머지 편 먹었던 한 놈 치면 된다고.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러시아랑 손을 잡는 이유입니다. 젤란스키 대통령을 갖다가 면박 주고 하는 이유가 러시아를 미국 편으로 만들어서 그래서 중국을 완전히 에워싸면서 고립을 시키는 그런 전략을 들어갔다라고 보면 되고 그러면 러시아한테 뭔가 경제적 대가를 줘야 되잖아요. 그 경제적 대가를 주는데 있어서 수혜를 받을 나라가 북한입니다.

북한이 이번에 러시아에 파병을 해 가지고 한 5천명 죽었잖아요. 네. 그러면서 북한한테 경제적 대가를 주고 그 경제적 대가를 어떤 식으로 줄 건가에 대한 얘기가 내년 주식 시장에 큰 화두가 될 겁니다. 그런데 제가 투자의 본질이라는 책에서 써 놨죠. 주식 투자는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거에 투자를 해야 돈을 번다고요. 모두가 반도체 좋다. 모두가 2차전지 좋다 할 때 투자하면 수익이 잘 안 나죠. 그 좋은 건 사실인데 왜 수익이 안 나냐면 좋은 게 가격에 다 반영이 됐으니까 모르는 걸 우리가 투자를 했을 때 수익이 나는 겁니다.

그 내년도에는 굉장한 대북 이슈가 아마 나올 걸로 생각합니다. 어이게 플라자 합의 이후에 도요타 자동차가 올라가는 건데 환율이 떨어지고 엔화가 강세로 가면 자동차가 안 돼야 되잖아요. 근데 도요차 자동차는 계속 올라갑니다. 수출이 잘 돼 가지고. 지금 밑에 빨간색은 소위 말해서 고점 대비 얼마 빠졌느냐라는 맥시멈 드로다운이라고 하는 MDD인데 저렇게 계속 우상향하는 기업도 한 번씩 2, 3년에 한 번씩 30에서 40%씩 빠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언제 해야 되느냐? 상당히 좋은 주식인데 왜 3, 40% 빠졌지? 이렇게 그런 좋은 우량 주식을 저렇게 눌림목을 줄 때마다 사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게 지금 주식 시장 보면 최근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반도체 올라가면서 그런 우량한 주식이 3, 40% 빠진 게 많아요. 그래서 상당히 내년 상반기 시장도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미국의 패권 전쟁 속에서 가장 수혜를 보는 나라가 우리나라거든요. 그 우리나라가 그러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 고점 대비 줄을 쭉 그어 보니까 상당히 많이 가겠더라고요. 상당히. 근데 제가 26년 전망을 밑으로는 3,450도 적어 놨잖아요. 그게 내년 8, 9, 10월 달 정도에는 만약에 좀 조정이 오면 저런 조정이 3,500까지도 빠질 수 있다.

그리고 4,800은 내년 한 3월, 4월, 5월 달까지 올라갈 수 있는 흐름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걸 하나 좀 가슴에 머릿속에 넣어 가시면 좋은데 우리가 많이 빠졌을 때 어떤 주식을 사야 되냐면요. 이 주식은 반드시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셔야 돼요.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있느냐 없느냐. 저게 우리나라 코스피에 제가 일부러 빨간 줄을 그어 놨잖아요. 2017년 18년에 고점은 2,600이었어요. 그러고 나서 코로나 때 1,400까지 빠지죠. 그리고 올라올 때 제가 코로나 때 내년에 3,000 포인트 넘어가니까 주식으로 돈 벌어서 집 사세요.

했을 때 똑같은 논리예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항상 전 고점을 돌파한다는 거죠. 3, 4년마다 돌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3,300 갔었잖아요. 3,300 갔다가 이번에 2,180까지 떨어졌다가 이번에 올라올 때 4,200갔죠 그 내년에 만약에 조정이 있다면 3,500까지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잖아요. 그다음 랠리는 5,500에서 6,000이에요. 그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해서도 나중에 또 빠지게 되면 뭐 또 이런저런 소리 많이 나올 건데 빠질 때마다 항상 박 전무가 옛날에 아 우리나라 주식 시장 3년마다 전고점 돌파하더라.

그런 걸 기억을 해 놓으시면 좋습니다. 그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 산수로 많이 얘기하잖아요. 자, 만 원이 30% 빠졌어요. 7,000원이 7,000원 갔다가 다시 10,000원 가면 42% 그죠? 10,000원이 많이 빠져 가지고 40% 빠졌어요. 6,000원 됐어요. 6,000원에서 10,000원 되면 4,000 나누기 6,000하면 67%예요. 그죠? 그래서 저는 전고점을 돌파할 우량한 기업이나 우량한 나라의 지수 투자할 때 항상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2,100이야. 이번에 올라갈 때는 3,300 돌파할 건데. 그래서 작년 요맘때라든지 뭐 관세 폭탄이 터져서 막 주가 빠졌을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은 거예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 뭐 이런 거 너무 좋죠. 미국 시장 올라갈 때 제일 강하게 올라가는 거 말씀드렸죠? 미국 시장 S&P 500을 기준으로 했을 때 S&P 500보다 덜 오르거나 덜 빠지는 게 다우. S&P 500보다 더 오르거나 더 빠지는게 나스닥. 나스닥보다 더 강하게 오르거나 강하게 빠지는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그래서 바닥을 쳤다. 고점 대비 뭐 많이 빠졌다 싶으면 그냥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 사시면 된다고. 왜냐면 필반 지수도 항상 전고점 돌파해요. 항상 전고점. 그 내가 투자하는 주식이나 자산이 전고점을 돌파하는 자산인가를 항상 명심하셔야 코스닥이 요때가 2017년에서 18년 넘어갈 때 2017년 작년에 올해 시장을 전망을 하면서 2017년에 트럼프 1기 때 미국 시장도 좋았고 우리 시장도도 좋았습니다.

작년에 반도체 엄청 안 좋았었잖아요. 그럴 때마다 아 박세익 전무는 왜 맨날 삼성전자 얘기하지? 삼성전자는 전고점 돌파할 주식이니까 사이클 주식이기 때문에 3년마다 항상 올라오니까. 그리고 트럼프 1기 때도 2017년도에 반도체 랠리였으니까. 네. 그리고 그 반도체 랠리에 지금 가운데 보면 코스닥이 못 올라가요. 왜냐면 시가 총액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근데 반도체가 딱 멈추고 이제 8분선 왔다 싶을 때부터 코스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오른쪽 파란 박스가 코스닥이 10월 11월 12월부터 4분기에만 22% 오릅니다.

22%. 그리고 2018년 1분기에도 또 16.7%가 올라가고 그래서 최근에 보면 코스닥이 등락은 좀 심하긴 한데 내년 상반기까지는 코스닥 시장이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는 거고 그러면 그때 뭐가 올랐는데 뭐가 올랐는데 2017년에는 셀트리온이었어요. 셀트리온이 서정진 회장님이 공매도 세력들하고 전쟁한다고. 야, 우리도 코스피로 이전하자. 그러면서 2017년에 코스피 이전하자 하면서 4분기에만 60% 올랐어요. 58.8%. 그리고 2018년 1분기에도 77% 올라갑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또 지금 알테오젠이 옮기겠다 그러고 그죠.

그래서 비슷한 흐름이 있을 건데 이번에도 셀트리온이라는 건 아니고요. 이번에는 주인공이 누군지를 잘 찾아서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요 얘기를 좀 말씀드리는 이유가 2016년 11월에 삼성바이오가 상장을 했어요. 2016년 11월 8일 날 트럼프랑 힐러리랑 경쟁에서 트럼프가 당선이 되고 바로 그 다음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을 합니다. 그때 13만 원에 상장했거든요. 이번에 130만 원 갔어요. 딱 10년 만에. 그런데 압구정 현대 아파트를 그때 13억에 샀더라면 어 지금 한 50억 됐네요. 그니까 우리가 주식에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됩니다.

저희 회사 찾아오시는 자산가분들한테도 제가 그 얘기를 드리거든요.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이 많다고요. 주식 시장에. 근데 강남 아파트는 20억이 40억이 되면 40억이 20억 절대 안 옵니다. 근데 강남 아파트 같은 주식은 40억 4만 원 갔다가 또 2만 원 와줘요. 그니까 너무 고맙죠. 왜냐면 그 주식은 2만 원에서 또 6만 원 가고 할 거니까. 그때 당시에 요렇게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주식도 올라갔고 주식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해야 된다 했잖아요. 삼성바이오가 2016년에 상장을 했을 때 그때 당시 주식 시장이 별로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삼성 바이오의 가치를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애널리스트들하고 세미나를 해 봐도 잘 모르더라고요. 우리가 공모주 투자하실 때 보면 공모주 기업 분석에 자산 가치, 수익 가치, 상대 가치라는 걸 써 놨어요. 상대 가치. 주식 시장에 상장돼 있는 그 피어 그룹들. 비슷한 회사는 얼마에 거래되는데 해서 상대 가치를 계산합니다. 주식 투자할 때 꼭 상대 가치 개념을 아셔야 돼요. 그때 삼성 바이오가 2016년에 상장했을 때 셀트리온이 PBR 4.4배였거든요. 근데 삼성바이오가 2배 상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야 저거는 무조건 세 배 이상은 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게 갔고요.

이번에 두 개 분할했잖아요. 한쪽은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하는 거. 한쪽은 셀트리온하고 똑같은 삼성에피스 홀딩스예요. 근데 삼성 바이오는 40% 영업 이익률이고 에피스는 28%예요. 아 그러니까 삼성바이오를 사고 에피스는 팔아야 돼 하면서 쭉 빠졌잖아요. 근데 이 에피스를 셀트리온하고 똑같은 회사예요. 셀트리온하고 비교하잖아요. 비교를 보면 셀트리온이 지금 시가총액이 42조입니다. 이거는 작년에 올해 상장하기 전에 셀트리온이 42조인데 작년에 4,900억 벌었어요. 근데 이번에 에피스가 떨어졌을 때 8조였죠. 8조 8조 3,000억 8조 3,000억인데 작년에 4,500억 벌었어요.

에피스 4,500억 벌고 셀트리온 4,900억 벌었는데 셀트리온은 42조 하고 있고 에피스는 8조 9조 최근에 쭉 올라왔죠. 쭉 올랐는데 16조예요.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자산이 얼마짜리인지 알아야 돼요. 제가 코로나 때 테슬라 같은 새로운 혁신 기업은 1조 달러 가는 기업라고 이 기업이 얼마짜리인가를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다가 1조 5000억 2조 갔다가 박살 났다가 또 최근에 올라오고 아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랑 사이가 안 좋아졌는데 팔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이 회사의 자율주행 휴머노이드의 가치는 얼마짜리인가? 29년 되면 4조 달러 넘어가는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조 달러가 넘어가요 4조 달러가 넘어가는 기업이라고 우리가 알고 투자를 하셔야 돼요. 알고 투자를 하면 어메리카 당을 만드니 어쩌니 빠질 때마다 사면 되잖아요. 그죠? 이게 내년 상반기, 내후년 보면서 이렇게 밸루에이션이 말도 안 되는 기업을 찾아서 투자하면 되고요. 그리고 예전에 삼성바이오 처음에 투자했을 때는 MSCI 편입되는 거 이런 거 사람들이 잘 몰랐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많은 헷지펀드들이 많이 써먹습니다. 이런 MSCI 지수 편입 코스피 200 지수 편입 이벤트 드리븐을 하거든요. 그 지금 보면 MSCI 코리아에 이번에 들어갈 후보 주식이에요.

이수페타시스, ABL바이오, 삼성 에피스 홀딩스 뭐 등등 해서 12조가 넘어가면 에피스 홀딩스는 거의 편입될 확률이 100%인 거죠. 그래서 어? 왜 저 주식은 바닥에서는 안 좋다가 올라가니까 왜 기관들이 사지? 편입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 1월 말에 편입 발표가 나고 2월 달에 2월 5월 8월 11월에 MSCI 지수 리밸런싱이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늘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그죠? 회사도 싼데 오 수급 이벤트까지 있네. 그런 주식들을 우리가 잘 찾아보면 수익 낼 주식이 참 많습니다. 요거는 코스닥인데요.

코스닥도 이번에 어디까지 갈까 쭉 해 보니까 많이 가겠더라고요. 그 27년 정도 되면 코스닥도 많이 갈 것 같습니다. 한 2천 정도 갈 것 같아요. 그리고 보시면 항상 강세장은 코스닥이 과열 나오고 저 파란색 화살표가 제가 만들어 놓은 셀 시그널인데 셀 시그널 나오고 장이 끝나잖아요. 자동으로 저게 나옵니다. 제 그래프에는. 근데 아직까지 코스닥은 보면 전혀 과열이 아니죠. 그 저렇게 과열의 불을 불을 뿜고 끝날 건데 코스닥에 보면 시가총액 상위 쭉 보면 바이오, 2차 전지,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엔터테인먼트, 피부 미용 뭐 그런 것들 있죠.

나중에 까먹을까봐 그런데 1월달에 중국 모멘텀이 뭔가 하나 지금 엠바고로 진행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우리나라 엔터가 됐던 그런 소비, 경기 소비재에 좀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이거는 뭐냐면요. 17년 트럼프 당선되고 18년도에는 중간 선거가 있었던 비트코인 폭락, IT 주식 폭락, 엔비디아도 70% 빠지고 약세장에서는요. IT 하시는 게 아니에요. 근데 강세장에서는 2017년 19년 20년 제일 위에 하늘색이 IT예요. 그래서 강세장이다 싶으면 뭘 사야 되지 고민하실 거 없이 그냥 나스닥이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있는 주식 하시면 돼요.

그리고 이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인덱스입니다. 제가 작년에 저희 딸이 졸업을 하고 LA에서 집을 옮겼어요. 세 명이 룸메이터 구해 가지고 조그만 아파트에 들어갔는데 그 1층에 흑인 청년이 매니저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제가 어디서 뭐 물어보니까 자메이카에서 왔다는 거예요. 자메이카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갖고 온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안 되는 영어로 한 30분 동안 설명을 해 줬어요. 너 월급 받으면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필반 지수 SOX만 계속 사 모으라고. 근데 공격적으로 사야 될 때가 있는데 반도체 인덱스가 30% 빠졌을 때는 돈 빌려서 사라고 제가 얘기해 줬어요.

또 그런데 그 4월 8일 날 저희 딸이 아 그 매니저가 아빠한테 뭐 얘기할게 있다던데 그러는 거예요. 4월 8일 날 트럼프 관세 때문에 SOX가 박살났었죠. 왜 제가 그 청년한테 그런 얘기를 해 줬냐면 보시다시피 항상 전고점 돌파해요. 그죠? 미국이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패권이 기술 패권인데 기술 패권의 반도체가 그 IT 산업에 쌀 역할을 하잖아요. 4차 산업 혁명의 가장 중요한 핵심 원재료는 반도체예요. 그래서 이 패권을 절대 넘겨 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경제학에서 뭐라고 합니까? 진입 장벽을 미국 정부가 만들어 주는 거야.

진입 장벽을 중국 하지마 하면서. 그래서 제일 안전한, 위험해 보이지만 제일 안전한 섹터가 반도체 섹터입니다. 예. 그렇게 우리가 그런데 요것도 잘 기억을 해 놓으시면 뭐 모건 스탠리에서 반도체 겨울 어쩌고 했지만 이번에도 슬그머니 아 겨울이 왔는데 별로 안 춥네요. 이러면서 또 사 사 사라고 뭐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실제로 보면요. 반도체 겨울은 별로 안 추워요. 왜냐면 삼성전자가 치킨 게임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다 죽여 놨어요. 일본 도시바까지 다 죽었잖아요.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 요 세 개에서 HBM을 잘하냐, 뭐 랜드가 살아나느냐 요 차이만 있을 뿐이고 그냥 잘 모르면 그 세 개 다 사 놓으면 돼요.

그죠? 그리고 메모리가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에서는 무조건 미국이 1등이에요. 미국이 그 패권을 절대 넘겨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근데 삼성한테는 큰 좋은 기회가 생긴 게 맨날 파운더리가 적자였잖아요. 파운더리가 적자했는데 노 타이완 노 TSMC를 하려면 대안을 미국 기업이 해 주면 좋잖아요. 인텔이 하면 좋은데 아 얘네들 안 되네. 빨리 TSMC의 의존을 의존도를 낮춰야 되는데 그 대안이 2등 TSMC 70% 삼성전자 7%밖에 안 되지만 얘네들 기술력을 좀 살려 줘야 되겠네 해서 최근에 테슬라가 갑자기 2조 5천억 파운드리 물량을 삼성한테 주고 애플이 갑자기 삼성전자한테 파운드리를 주는 게 삼성 기술력 좀 키워라는 얘긴 거죠.

그런 관점으로 가기 때문에 내년에 또 반도체 내년 하반기 되면 삼성전자 7만 원대 하이닉스 또 여기서 반토막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떨어졌을 때 또 이런저런 얘기 막 들릴 거예요. 창신 메모리가 또 막 치고 올라오고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빠지면 또 사시면 됩니다. 또 2027년 가면 삼성전자가 그때 가면 20만 원 갈 것 같애. 자, 코리아 디스카운트 1.3배밖에 안 되고 뭐 이런 건 다 아시는 거고요. 이번에 러시아 종전이 되잖아요. 그 종전이 되면 종전되기 전에 전쟁이 일어가기 전에 21년도에 보니까 러시아 자동차 점유일이 현대 기아가 24%였더라고요.

1등이었어요. 그 저는 참 우리나라가 대단한게 현대 기아가 어나더 전 세계 도요타 폭스바겐 현대 기아 어나더 넘버3가 돼 있고 저런 러시아에서도 잘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약간 힌트가 있는데요. 트럼프 2기가 1기 때 2년차가 2018년인데 트럼프랑 김정은하고 언제 만났냐면 6월 10일 날 싱가포르에서 만납니다. 내년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요. 트럼프 대통령 보면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해서 뭐 탄핵감인데 그죠. 가상 화폐 막 자기 패밀리 해가 하고 있고 트럼프 머릿속에서는 대통령 이후의 비즈니스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요. 짐 로저스가 그랬죠.

북한이 열리면 나는 모든 재산을 북한에다 투자하겠다고. 트럼프가 봤을 때는 북한이 너무 완전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딱 있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정상 중에서 유일하게 욕을 안 하는 지도자가 김정은이에요. 최근에 보면 김정은 욕하는 말 한 마디도 안 합니다. 왜냐면 북한하고 비즈니스 해야 되거든요. 트럼, 김정은하고 친하게 지내야 되거든요. 그 과거에는 우리끼리 뭐 통일 통일 했잖아요. 저는 안 된다고 했어요. 미국 중국 소련이 있는 상황에서 절대 통일 안 된다고. 근데 중국을 고립시키기 위해서 러시아랑 손을 잡고 그러면 실제적으로 대북 사업이 미국 주도 하에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다.

네. 저는 여기서 10배, 100배짜리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래서 제가 한번 찾아봤어요. 2018년 대북 관련주으로 폭등했던 게 뭐가 있었나 막 이래 찾아봤는데 이대로 절대 안 됩니다. 이대로 절대 되는 건 아니니까 그냥 아, 그때 이런 주식이 올랐구나. 예습 한번 미리 해 보시면 좋습니다. 예습 한번. 그다음에 아까 코스닥의 상위 종목들 보니까 뭐 LG화학부터 타이가 2차 전지 ETF 이런 거 보면 차트가 얘기해 줘요. 아 나 이제 힘든 시기 지나고 이제 턴어라운드 시작하고 있습니다라고 차트가 다 얘기해 줘요. 차트가. 그게 실제로 지금 리튬 가격이 10만 위안 막 돌파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차 전지 쪽도 그동안에 물려 계셨던 분들 계시면 내년 내후년까지는 한번 버텨 볼 만하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또 최 회장님 쪽에서 또 이번에 또 악수를 둔 거 같아요. 악수를 둔 거 같은데 우리나라의 고려아연 같은 그런 경영권 분쟁이 앞으로 어마무시하게 이제 많이 일어날 겁니다. 그런 걸 보시고 한진칼 같은 경우에도 과거에 주가가 올라갈 때 저런 패턴으로 올라갔었는데요. 조선 같은 경우에 저때가 2001년에 중국이 WTO 가입했을 때에요. 미국이 수교를 해 주고 중국 그래 WTO 가입해. 그리고 너네들이 싸게 공산품 만들어서 이제 앞으로 수출해.

그걸 허용을 해 줬던게 2001년이에요. 그러면 배가 필요하잖아요. 그러면서 10년 동안 엄청난 조선 사이클이 왔고 최근에는 인도가 그래요. 중국을 이제 대체하는 걸 인도랑 동남아가 하다 보니까 인도에서 우리 배가 한 1,000척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렇게 상선도 필요한데 미국에서 군함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우리나라의 조선이 물이 들어온 거예요. 조선은 20년마다 사이클이 옵니다. 그 이번 조선 사이클은 끝난 게 아니에요. 그게 조정받다가 많이 빠지면 아, 이 주식이 과연 전고점을 돌파할까? 예. 돌파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것들. 그다음에 그게 딱 하나 조심해야 될 거는, 시간이 이제 다 됐네요. 조심해야 될 거는 미국의 실험률이 급등하는가? 그 부분인데 제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거든요. 저는 닷컴 버블을 겪어 받고 2008년 금융 위기를 겪어봤기 때문에 그런 구조적 약세장이 올 때는 반드시 미국 기업이 뭔가가 많이 망합니다. 근데 지금 AI 기업에서 오라클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그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노이즈예요. 노이즈. 근데 닷컴은 정말 말도 안 되는 게 없던 저게 무슨 회사야 싶은 회사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실업률이 그렇게 위험한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스닥이 무너질 때 모습이고 작년에 이번에 어제 BOJ가 있었잖아요. 그 BOJ가 있었는데 제가 보니까 아 작년에는 엔화가 엄청나게 강세로 갔었어요. 엔화가 강세를 갔었는데 아 이번에는 보니까 엔화가 강세로 안 갔더라고. 저렇게 확 떨어지는 게 엔화가 원엔 아 달러엔 환율이 떨어졌다는 말은 엔화가 강세로 간 거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엔화가 강세가 안 되더라고요. 엔화가 강세를 못 가는 이유는 일본의 재정적자도 심하고 5,500억 달러에 미국에 투자를 해야 되다가 보니까 엔화가 강세로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엔화 강세 이슈는 없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제가 내년에 걱정하는 시장은 내년에는 중간 선거가 있는 해고 정책에 대한 변화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투자 심리가 약해집니다. 투자 심리가 약해졌을 때 어떤 주식이 무너지느냐? 수익이 안 나는 주식이 무너져요. 뭔가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이 무너지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코인 시장이 좀 걱정해요. 코인 시장이. 코인 시장이 걱정이라서 내년에 좀 하락은 코인에서 좀 많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부동산도 보면 공급이 부족한 서울 부동산은 올라가는데 미분양이 남아 있는 지방은 가격이 못 오르잖아요. 지금 스테이블 코인 엄청난 물량의 코인 시장에 공급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코인 시장을 약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될 거라서 코인 쪽은 4년마다 내년에 되면 코인 반토막에 살 수 있을 기회를 줄 거예요. 항상 그랬는데 2018년도에도 2,800만 원에서 350만 원 갖고 그죠? 항상 그랬는데 왜 이번에는 다를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다르지 않을 거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심 심하면 심했을 거다라고 생각하고 보시다시피 내년(2026년)에는 짝수 해예요. 짝수 해기 때문에 내년(2026년) 하반기는 우리가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 내년 4월까지 코스닥 시장 그다음에 중소형주 랠리가 일어나고 내년 하반기 되면 또 수비를 해야 되는 장이다.

그래서 홀수에 열심히 벌고 짝수에는 수비도 잘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정말 크게 어 계좌가 풍성해지는 그런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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