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과장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는 아직 매수 타점이 아니며 외국인 매도와 풋옵션·공매도 증가로 165만 원까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5월은 관망하고 6월 배당락 이후 외인·기관 복귀 시 상승을 기대. 구독자방(문자 유도) 홍보 및 '매수 금지' 메시지 포함. 발언 대부분 단기 하락 전망이나 일부 '6월 상승 시작' 장기적 기대 포함.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어제 SK하이닉스 차트를 보면서 불안한 주가 흐름에 매도를 고민하셨던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아래꼬리가 달렸지만 갭상승으로 시작한 주가의 공백을 다시 말아올리면서 180만 원 위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어제는 결국 매물대의 공백이 깨졌습니다. 170만 원, 지금 주가 하락을 보면서 불안감에 매도를 고민하시는 시청자분들도 많겠지만, 지금 하락이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며 매수 타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 것 같아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AI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쉽게 꺼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매수를 고민하시는 시청자분들을 위해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SK하이닉스는 매수 타점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 매도 타점이냐? 절대 아닙니다. 5월에 접어들어 코스피 8,000을 찍고 잠깐 조정이 나온 이 시점에서 단순히 불안감에 매도 버튼이나 매수 버튼을 누르기보다는, 전체 흐름이 바뀌는 자리에서 매수 타점을 잡고 다시 200만 원을 뚫으려는 상승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럼 SK하이닉스를 어디서 5월 반등 신호와 함께 매수해야 하는지, 오늘 영상에 중요한 정보를 많이 준비했습니다. 끝까지 시청하시고, 안전한 자리에서 매수 타점을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시작 전에 신고가를 뚫자는 의미로 댓글에 "신고가 가자"를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갭상승 공백이 깨졌다는 건 170만 원에서 160만 원까지 주가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누가 봐도 뻔한 이야기죠. 지금 170만 원은 생각보다 불안한 자리입니다. 외국인들의 주식 매도가 이어지고 있고, 5월 고점에서 갭상승이 일어났던 자리에서도 외국인들이 끝없이 매도 물량을 쏟아내며 SK하이닉스, 나아가 우리 증시에서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종목과 달리 개인들이 물량을 끌어모으고 있지만, SK하이닉스는 1, 2만 원짜리 주식이 아닙니다. 외국인 없이 개인들만으로 주가를 200만 원 고점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외국인들이 움직일 거라는 기대도 지금은 조금 어렵다고 봅니다. 외국인 보유 비중이 고점을 찍은 뒤 8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매도가 이어졌고, 주가와 괴리가 크게 발생했습니다. 보유 비중도 52%가 깨지면서 51.8%, 7% 가까이 역대급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갑자기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해 주가를 끌어올린다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또 170만 원 자리가 불안한 이유는, 외국인들이 물량을 던지기 시작한 자리가 165만 원이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잠깐 상승했던 그 자리에서 외국인들이 매도했고, 보유 비중도 51.8%까지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165만 원에서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하고, 보유 비중이 더 이상 줄지 않으며 바닥을 다지는지 먼저 체크한 뒤 매수 타점을 잡아야 합니다.
165만 원에서 반등이 나왔다고 해서, 지금 고점에서 누가 물량을 쥐고 있는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맞습니다, 개인입니다. 5월 시작과 함께 150만 원부터 200만 원 사이에서 하락에도 물량을 담기 시작한 개인들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오르면 고점을 뚫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도를 할까요? 아닙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좋게 나오면 개인들은 SK하이닉스가 다시 고점을 뚫을 거라는 기대감에 오히려 매도를 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외국인과 기관들은 고점에서 개인들이 던지지 않는 물량을 어디서 받아낼까요?
결국 엔비디아 실적과 함께 한 번은 고점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승에서 다시 물량을 빼고 165만 원까지 떨어뜨린다면, 외국인이 떠났던 그 자리에서 다시 매수할지 모르는 불안한 상승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외국인 이탈이 이어지고 기관도 매도하는 상황에서, 오늘 장 시작과 함께 반등이 나온다고 여기에 속아 매수 타점을 잡기보다는, 고점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던지는 물량을 기대감으로 받아내기보다 분할 매도 타점을 생각하고, 165만 원 자리에서 수급이 다시 움직일 때 확실한 매수 타점을 잡고 평단가를 관리한 뒤 진짜 상승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은 주가 차트와 뉴스라는 호재 속에서 매수 타점을 잡기보다, 176만 원 불안한 자리에서 중요한 수급 변화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중에 발생하는 수급 변화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번호를 띄워 드리겠습니다. 010-4903-4619로 "SK"라고 두 글자 문자를 주시면, 확인 후 실시간 구독자방 초대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구독자방에서는 장중 수급 흐름과 차트 속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실시간으로 브리핑해 드리겠습니다. 주가 변동성이 생기는 구간, 아래꼬리와 함께 주가가 말아올리는 시점에서 어떤 수급 변화가 있었는지도 실시간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또 시청자분들이 특히 중요하게 봐야 할 165만 원 자리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움직이는 시점에 확실한 매수 타점을 수급 기준으로 잡아 드리겠습니다. 고점을 뚫고 엔비디아 실적과 함께 반등이 나오면, 그때는 고점에서 다시 수급 변화를 체크하며 매도 타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에도 아래꼬리가 달리며 장중 변동성이 생겼을 때, 구독자분들께 "매수 타점 잡으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난리가 났었습니다. "한 주라도 더 물량을 모아야 한다"고 하시던 분들에게도, 주가 하락이 연이어 나올 수 있는 지금 자리에서는 매수 타점을 잡으면 안 된다고 브리핑해 드렸고, 영상으로도 아래꼬리에 속아 매수 타점을 잡으면 안 된다고 남겼습니다. 제가 5월 18일 영상에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하시나요? 200만 원 가기 전 마지막 매수기가 이상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영상에서 제가 했던 말을 잠깐 다시 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을 보면서 기존 주주분들이 고민을 많이 하셨죠? 173만 원, 불안감은 크지만 지금이라도 한 주라도 더 모아야 하나? 또 신규 진입을 고민하셨던 분들도 많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1, 2만 원짜리 주가가 아니다 보니 매수 버튼을 못 누르는 순간 아래꼬리와 함께 184만 원까지 회복하는 걸 보고 "아, 또 타점을 놓쳤다"며 조급함에 매수 버튼을 눌러야 하나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SK하이닉스는 절대 매수 타점이 아닙니다. 영상에서도 아래꼬리에 속아 또다시 타점을 놓쳤다는 조급함에 매수하지 말라고,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오늘 장 시작부터 움직이는 차트 속에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나 조급함에 매수 버튼을 누르거나, 불안감에 매도 버튼을 누르실 것 같은 분들은, 위 번호로 "SK" 두 글자를 문자로 보내 주세요. 영상에서 다 담지 못한 내용을 구독자방에서 실시간 브리핑으로 함께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수급에 따라 잡힌 기준 타점에서 매수·매도하셔서 SK하이닉스로 안전하게 수익 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SK하이닉스는 결국 반등이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쓸데없는 소리에 현혹되지 않고 매수 타점을 잡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제가 5월에 우리 증시가 위험하다고 말씀드린 뒤 계속 강조했던 내용인데, 옵션 만기일인 5월 14일이 지난 뒤에도 외국인과 기관, 금융투자는 풋옵션 물량을 점점 쌓아가고 있습니다. 콜옵션과 풋옵션의 물량을 빼는 모습도 보이고, 외국인은 계속 우리 증시에서 이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풋옵션 외에 또 하나 준비하는 것이 있죠? 공매도입니다. 지금 공매도는 어떤 상황일까요? 공매도 잔고량이 940만 주 정도 쌓여 있습니다. 평단가가 중요하죠. 그리고 대차거래 움직임도 중요합니다. 5월 7일 주가가 갭상승하고 외국인 이탈이 생겼던 자리에서 120만 주에 해당하는 대차 물량이 상환됐습니다. 상승과 함께 대차 잔고 금액이 20조에서 23조까지 늘었다가 다시 20조까지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공매도가 3조 원의 자금을 빼는 움직임을 보이니, 주가를 찍어 누르기보다 상승을 막을 수 없어서 물량을 상환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주가 하락과 함께 대차 물량이 빠지고 있고, 외국인 이탈도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외국인은 풋옵션과 공매도로 주가를 눌러 놓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이미 51.8%까지 물량을 줄여 저점에서 잡고 있습니다. 고점 매물이 없는 지금, 외국인은 본인들이 떠나고 주가가 하락하면서 개인들이 받아낼 수 있는 주가 상승에 한계가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 없이는 주가 상승이 나오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서둘러 물량을 빼는 것이죠. 결국 5월은 풋옵션과 공매도로 주가 하락에서 수익을 보려는 외국인들이 다시 매수로 돌아오지 않을 달이고, 이 자리에서 대차 물량이 다시 쌓이는 흐름이 나오면서 외국인 수급과 함께 상승이 시작될 거라고 봅니다.
"공매도는 하락에서 수익을 보는데, 외국인 수급과 함께 대차 거래가 늘면 말이 안 맞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수익을 보는 구조를 생각해 보세요. 주식으로 저점에서 물량을 모으고 고점에서 매도하는 건 시청자분들과 같습니다. 그런데 고점에서 물량을 개인에게 넘기고, 상승 과정에서 대차 물량을 늘리며 숏커버를 친다면 공매도 평단가는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높여 놓은 평단가 위에서 주가를 무너뜨리면, 하락에서 수익을 볼 수 있는 2단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지금 자리에서 막연한 기대감으로 매수 타점을 잡기보다는, 5월 풋옵션 증가, 외국인 이탈, 대차 물량 감소라는, 외국인이 하락에서 수익을 볼 수 있는 3단 구조가 모두 갖춰진 상황을 봐야 합니다. 막연히 매수 타점을 잡기보다는 5월 말까지 165만 원 자리에서 외국인 수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기관도 이미 이탈이 발생한 고점에서 매도 물량을 쏟아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SK하이닉스는 어디서 다시 매수 타점을 잡아야 할까요? 5월은 그냥 흘려보내세요. 지금 자리에서 조급함을 갖기보다, 진짜 움직여야 할 시기는 6월입니다.
6월에 무엇이 있을까요? 맞습니다, 배당락입니다. SK하이닉스는 이번에 HBM4 엔비디아 납품과 함께 2026년 2분기 실적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그런데 2026년 2분기 배당 기간이 가만히 있을까요? 아닙니다. 5월 하락 과정에서 고점에서 개인들이 들고 있는 물량을 흔들어 털어내고, 외국인과 기관이 SK하이닉스 배당을 노리고 돌아오는 시점에서 진짜 상승이 시작될 거라고 봅니다.
지금은 불안한 증시 흐름 속에서 어제 주가가 떨어지고 오늘 반등이 나왔다고 200만 원을 뚫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질 때가 아닙니다. 5월, 정말 움직이면 안 되는 이 자리에서 조급함과 불안감 때문에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기보다는, 반관할 자리에서는 침착하게 대기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움직이는 시점에 한 주라도 더 물량을 모을 수 있는 매수 타점이 나오면, 위의 번호에 "SK"라고 문자를 주신 분들께 구독자방 초대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구독자방에서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금액과 함께 잡아 드리겠습니다.
결국 AI 슈퍼 사이클 속에서 반도체 호황을 맞을 수밖에 없지만, 고점에서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고 외국인과 기관이 다시 그 물량을 뺏어와야 증권사들이 말하는 300만 원, 400만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막연한 기대감으로 SK하이닉스에 매수 타점을 잡으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며 오늘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김과장 채널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말씀드린 것처럼 200만 원을 뚫을 수 있는 신고가 매도 타점과 기존 주주분들이 잡을 수 있는 타점이 나오길 바라며 댓글에 "신고가 가자"를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