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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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양극화와 대선 구도(트럼프 우세)가 비트코인에 우호적이며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봄. 비트코인은 적정가치 합의가 어려워 트레이딩보다 월급 등으로 꾸준히 매수하는 전략 권장. AI는 아직 초기이며 엔비디아 밸류에이션(내년 30배 초반)은 버블 수준이 아니지만 과잉투자 가능성과 상승 둔화 가능성 언급. 하반기에는 AI·비트코인 외에 살아남는 생존자(반도체, 조선, 방산, 자동차) 투자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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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엔 지금 양극화가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미국 상위 1% 들고 있는게 1이에요. 그리고 나머지 1을 누가 들고 있냐면 상위 10% 1을 또 들고 있어서 바이든 다 내가 이걸 더 잘해 너네들한테 더 좋은 기회을 줄 수 있어라고 얘기하는 거를 비트코인이 얘기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바이든에 비해서 확실하게 더 우호적인 제스처를 취하고 그것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훨씬 더 더 높은 지지도를 받고 있다 자 비트코인 요즘 최근에는 좀 부진하지 올해 이제 1억 달 1억과 1억도 돌파했다네 돌파했다 요즘에는 8천만원까지 갔다가 지금 8,6 7 800 사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자 비트코인 어떤 이야기 좀 준비하셨나요. 제가 이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긴 했는지 어이 비트코인이란 자산은 아주 분명한 한 개가 있습니다. 한개 어 기라는 거죠. 아기 인제 막 태어난지 얼마 안 됐어요. 2008년에 이제 금융위기가 터지고 나서 태어나 가지고 너무 기야 기 그러니까이 자산이 왜 움직이는지 혹은이 자산의 적정가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얘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사실 생각해 보면은 이런 거잖아요. 비트코인의 가치가 있냐 없냐 저는 굉장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어느 정도의 가격인게 적당하냐 몰라요 어떻게 알겠어요. 그거를 근데 어떤 자산에 적정한 가격이 있다라는 것이 사회적으로 합의가 이루어진다는 거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요 삼성전자 주식이 얼마가 적당한 거 같아 그렇게 얘기하면은 정말 수많은 전문가들이나 개인 투자자들이 나와서 삼성전자의 이익이 이만큼이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기술이 이만큼이 현금흐름이 이렇게 나오는데 할인율이 어떻게 돼 가지고 밸류에이션을 계산해 보니까 8만 원이야 9만 원이야 10만 원이야라는 얘기를 할 수 있잖아요. 이런 걸 우리가 밸류에이션이 얘기하는 거고 이런 것을 적정한 가격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근데이 적정한 가격이 있으면 뭐가 가능해지면 사고 파는 사람들이 가능해집니다. 왜냐면은 산다는 사람은 내가 계산해 보니까 이건 싼데라고 하니까 사는 거고 파는 사람은 내가 이거 생각해 보니까 이거 비싸라고 해서 파는 거고 그래서이 사람들이 여기서 만나면 거래가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거래가 이루어지고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과정이 금융 시장이 발전하는데 너무너무 중요한 기준이에요. 다시 말하면 적정하다이 정도 가격이면이라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그 자산 가격이 상승하고 하락하는데 너무나도 중요한 기준이 된다라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이 있냐라고 생각해 보면 없다는 거죠.
과거에는 막 나스닥이란 비슷하게 움직입니다고 얘기했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나스닥이란 비슷하게 움직일 때는 제 생각엔 그런 거 같아요. 그때 나스닥 좋아하던 사람들이 비트코인 좋아했기 때문이에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아무 이유도 없어 근데 지금은 어떠냐 같이 안 움직여요 전혀 같이 안 움직인지가 오래됐습니다. 왜 그러냐 그때 지금 AI 좋아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안 좋아해 비트코인 좋아하는 사람이 달라 이런 이유 때문인 거지 다른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그러면 비트코인이란 가격이 어 적당한 가격이 어느 정도냐는 것을 언제 나올 거냐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그런 날이 오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러니까 그냥 그런 거예요. 비트코인이란 자산은 원래 적당한 가격이라는 것을 사회적 합의로 만들어 내기가 상당히 좀 어렵다라는 거죠. 년이 지나도 없지 않을까요. 금처럼 되지 않을까요. 금의 적정 가격이 있나요. 생각해 보면 금의 적정 가격은 없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화폐 어 달러 엔화 위하나 유로 원화이 어느 것 하나 강세로 갈 가능성이 없다라고 한다면 누군가는 그거를 반영해 줘야 될 텐데 장기적으로 보면 비트코인의 미래는 그래서 저는 굉장히 밝다고 생각해서 어 저는 이렇게 접근하시는게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비트코인을 뭐 이동 평균선을 그려 가지고 혹은 뭐 어떻게 해 가지고 수를 분석해 가지고 아 오를 거 같고 빠질 거 같고 이용해 가지고 트레이딩하는 전략은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아직까지는 얼리 스테이지라고 생각해요.
아직 어 완 완성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냥 비트코인의 개수를 더 늘리고 싶다 그런 마음 을 가지고 그냥 내가 가질 수 있는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을 계속해서 사 모으시는 전략 왜냐면은 3년 후 5년 후가 되면 이런 세 세상은 더 심각해지면 심각해지지 덜 심각해지지 않을 거라서 이런 부분들로 생각 접근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뿐만 아니라 이제 비트코인과 관련해서는 제 생각에는 몇 가지 호재들이 좀 있어요. 트럼프 지난주에 트럼프가 어 좀 많이 부각이 됐죠. 반대로 바이든은 너 이제 그냥 내려오는게 낫지 않겠니 뭐 이런 이야기를들을 정도인데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어제 나온 기사를 보니까 바이든이 할 수 있는 지금까지 정치를 시작한 이후로 가장 위대한 업적은 그만두는 거 같아 스스로 지금 상황에서 너무 심한 거 아닌가 근데 진짜로 아니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네가 지금까지 정치한 것 중에서 가장 잘하 일 트럼프에서 돈쓴 광고인가 아니 아니에요.
원래 원래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도 엄청까요. 근데 이제 바이든 테 제발 그만 빨리 내려와라 왜냐면은 네가 스스로 내려오지 않잖아 그러면 민주당에서 새로운 후보를 내기가 너무 어려 그 그만둬 그네가 지금지 했던 가장위대한적인 거야 그렇게 기하면서 정말 진심이라고 그러면서 뭐라고 또 얘기하냐면 안 할 거 같잖아 근데 바이든이 그러니까 오바마를 포함해서 전현직 민주 당원들이 다 같이 누굴 만나야 된대 누굴 만나야 되냐고 했더니 바이드 와이프를 만나야 된대 가서 설득하라고 가서 설득해 그 지금 할 때가 아니고 지금 설득해서 지금 내려오면 훨 잘되는데 너무 추해진다 와이프 만나서 빨리 설득해라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지금 바이든이 지금 내려앉았어요.
물론 이게 민주당에서 새로운 후보가 나와서 좀 빠르게 치고 올라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좀 높아진 상황이란 거죠. 지금 트럼프는 바이든고 여러 가지 그 공통점이 있고 차이점이 있어요. 근데 공통점은 제 생각에 어 여러분이 주목해 보셔야 되는 포인트는 전력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지금 AI ES 해계 모니를 잡기 위해서 제일 필요한게 전력인데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력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전력망이 부족해서 전력망을 까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해진 거 같다라는 이야기를 둘 다 동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기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다 근데 특징이 뭐냐면은 어 트럼프는 특히나 소형 원전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거 같아요.
바이든과 차이점은 그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신재생에 대해서는 바이든에 비해서 훨씬 더 좀 약화돼 좀 비하하는 경향이 있지만 과거에 비하면 훨씬 더 양반이 됐어요. 옛날에 는 풍력을 엄청 싫어해 가지고 내가 진짜 어 영국에서 좋은 골프장 가가지고 골프 치고 있는데 풍력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내가 골프에 집중이 안 된다고 그러면서 골프 풍력 하지 말라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할 정도로 풍력이나 이런 거 굉장히 싫어했는데 요즘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전기가 부족한 건 마찬가지기 때문에 이것저것 뭐 하냐 마냐 이걸 가릴 때가 아니에요.
다 해야 돼요 원전에 대해서 좀 더 어 이제 그 하이라이트를 좋다라는게 특징이고요 또 한 가지가 비트코인이 트럼프가 아마 이제 올해 비트코인 굉장히 중요한 행사에서 어 비트코인에 관련 된 연설을 할 예정인데요 제 생각에는 지금 트럼프가 선거 전략으로 세울 때 이런 부분인 거 같아요. 미국에 지금 양극화가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미국 상위 1% 들고 있는게 1이요 그리고 나머지 13을 누가 들고 있냐면 다음 10% 그러니까 상위 10% 1을 또 들고 있어서 그 10% 이상이 1을 들고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하위 50% 그요 거의 비중이 없어요.
그니까 그 정도로 양극화가 심각하거든요. 근데이 사람들한테 이제 야 나 나를 뽑아 바이든 다 내가 이걸 더 잘해 너네들한테 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어라고 얘기하는 거를 제 생각에는 비트코인이 얘기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바이든에 비해서 확실하게 더 우호적인 제스처를 취하고 그것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훨씬 더 더 높은 지지도를 받고 있다 결제도 허용하겠다 이런 코멘트도 있네 그래서 실제로도 정말 전향적으로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되는 것이 비트코인 가격에는 좀 수라고 볼 수도 있는 거 같고요 일본이 지금 얼마나 심각한지 아세요고 얘기했지만 사실이 얘기를 똑같이 어 미국에 적용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미국 정부의 부채가 증가하는 속도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금 증가하고 있어서이 부분도 결과적으로는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엔화가 저렇게 되는 걸 보고 원화도 위하나 막 환율 전쟁 한다 이렇게 되면 또 다시 이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어느 정도가 적당하냐 그걸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한계는 분명히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은 저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씀 님 예전부터 비트코인 좋게 보셨는데 그러면 올해 2024년에도 계속 조금씩은 모아 가나요네 계속 저는 어 돈이 생길 때마다 예 모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언제부터 그렇게 하기 시작했냐은 내가 이걸로 트레이딩 하면은 다 무조건 지는구나 걸 알게 된 이유로 절대 사고 팔고의 관점으로 접근하지 않아요. 준히 떨어질 때마다 사나요. 아니면 그냥 월급 날 일종이 그런 날이 있으면 그럴 때마다 조금씩 매수네 돈이 생길 때마다 돈이 생길 때마다 예 조금씩 조금씩 때 아 생길 때마다 몇 % 정도를 코인을 사는 거예요. 3 40% 정도많이네요네네 꽤 많이 사죠네 저는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계속 장기적으로 엄청 긍정적으로 봐요 알겠습니다. 나머지로 아마 주식이나 딴 걸 하실 것 같은데 연결되는 그다음 주제로 AI 버블 붕괴 시나리오 이제 요즘에 비디아 주가가 10대일 액면 분할 하고도 140 달러까지 였었나 엄청 오르다가 이제 떨어지고 하면서 예전에 이제 버블 시절에 다컴 버블 시에 시스코를 따라간다는 얘기도 했고 아니다.
이제 매 분화도 했고 이제 더 유동성이 늘어날 것이고 이제 AI 이제 시작이다 자 이번 주제 어떤 이야기인가요 결론적으로는 저는 AI 아직 이제 시작도 안 한 거라고 생각하고 굉장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좀 쉬어갈 때는 된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크게 세 가지 포인트를 좀 잡아서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버블이 되면은 어떤 현상이 나오면 버블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가 기술을 만드는 기업이 있을 거고요 그 기업에 다가 투자해 주는 투자자가 있을 거고요 그리고 그 기술을 만든 그 기업이 만든 제품이 서비스를 사용해 주는 소비자가 있겠죠.
크게 보면 세 축이 기업이 있고요 그 기업에 투자에는 투자자가 있고요 그리고 그 기업이 만든 것을 소비해 주는 소비자가 있습니다. 세 가지 꼭지로 말씀을 드릴 텐데 첫 번째로이 기업들이 만들어내는 AI 통한 기술이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인데 기업이이 기업들이 어 뭔가를 서비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기반 공사를 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뭔가 건물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지하 뭐 몇 층에서 땅을 파고 지하게 뭐 주차장 만들고 이런 과정이 지금 진행된 거다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게 바로 뭐냐면은 엔비디아가 만드는 반도체 엔비디아 tsmc 하이닉스가 만드는 반도체인 거죠.
이게 도대체 얼마나 만들어야 될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계속 컴퓨팅을 해야 된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여 이쪽으로 돈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갔죠. 그래서 엔비디아 주가가 정말 많이 올랐고 그러면 비디아 주가가 끝이냐 생각해 보면 아직도 저는 계속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밸류에이션을 놓고 보면은 내년 기준으로는 30배 초반인데 이게 버블이라고 할 정도인가 주가가 많이 오르긴 했지만 버블이라고 할 정도인가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남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끝나는게 보인다 이것만 해도 이제 어쨌든 다른 국면이 생각을 해 보면은이 엔비디아에 대한 관심은 좀 식을 순 있겠다 어 그러니까 올라가는 상승 속도가 좀 둔화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좀 필요한 거 같고요 첫 번째는 그이 기업들이이 기업들이 투자를 하는데 너무 중복 과잉 투자를 해 가지고 나중에 쓸모 없어지는 경우가 생길 때 버블이 터지거든요.
과거에 영국에서 철 철도 버블이 생길 때도 이런 식이었던 거예요. 철도가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사람들이 이게 들고 나르다가 철도에 싫으니까 너무너무 좋은 거죠. 그래서 철도를 영국 철도를 진짜 많이 깔았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만한 어 철로로 깔았는데 그 철도가 이만한 철도가 생긴 거죠. 그래서 이거를 다시 이렇게 넓혀 가지고 또 깔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철도를 중복 과잉에서 엄청나게 많이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가 만드는 칩이든 다른 어 그러니까 관련된 인프라스트럭처를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지금 나와 있는 AI 기술 말고 훨씬 더 더 성능이 개선된 AI 기술에는 소용이 없는 것을 지금 투자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중복 과잉 투자인 것이 밝혀지면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빅테크 그이 아 이게 이제 투자 그만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이 현실화되는 것이 확인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이 되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요. 그 실제로 보면은 미국의 빅테크 그이 지난 2 3년 동안에 팩스라인 돈을 많이 써야 되겠다라는 그 돈 의 규모는 133% 15% 정도 증가했 그든 근데 그래서 매출은 얼마나 늘어나냐 보면은 1에서 2% mas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아직 지금 AI 투자한 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질 거라고 기대하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아직은 돈이 안 된다는 거죠. 돈이 안 된다는 거죠. 어 나온 서비스들을 결국 지금 소비자들이 아직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서 쓰고 있지 않다는 얘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쓰는 거는 지금 안 썼다가는 나중에는 큰일 나니까 그죠. 첫 번째가 어 구글이 이거 돈을 안 쓰면 매타 테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한국지사 다 뺏기면이 회사가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 두려움에 지금 과잉 투자가 되고 있는 과정일 거예요. 분명히 분명히 과잉 투자가 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언제 끝나냐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은 얘네들이 힘이 다 빠져야 되는데 구글이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야 미안한데 내가 열심히 AI 했는데 야 마이크로소프트 안 되겠다 나 그만할게 그러겠습니까 돈이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았는데 그러니까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케펙스 투자가 어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 근데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 매출이 늘어나 하지 않는데 왜 이렇게 지금 뭐 투자를 많이 하냐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감소하거나 그러니까 구글도 그렇고 많은 빅테크 그이 개인들을 해고할 수 있는 이유 비용을 이렇게 많이 감축할 수 있는 이유는 그 부분에 있다는 거죠.
매출이 늘지 않는데 비용이 줄어들면서 이익이 늘어나는 효과를 지금 이미 빅테크은 보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서 아마이 투자가 지금 계속 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투자자들 있데이 투자자들이 호모에 걸릴 정도로 난리가 나야 돼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아니고 엔비디아 밑에 있는 정말 많은 기업들이 그냥 개인들이 사고 싶어가 안달이 나야 돼요 그래서 IPO 되면은 막 와 그러면서 막 난리가 나야 돼요 그게 버블에 그러니까 버블의 신호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신거 기준 중에 하나가 ipu 있 거예요. 그니까 작은 기업인데 돈도 못 버는 기업인데 상장되는 거죠.
그래서 너도 너도 막 사고 싶어서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 상황이 버블이라고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상황은 아직 그 단계로 오지도 않았어요. 왜냐면 II 가능하도록 만드는 그런 mbd 포함한 하드웨어 기업 말고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에서 상장돼 있는 AI 기술로네 주장되는 소프트웨어기업 중에서 상장되는 회사가 없어요. 오픈 AI 사고 싶은데 살 수가 없어 비상장이라서 이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 버블을 논하기에는 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 정도가 어느 정도냐면 VC고 하죠. 보통 벤처 캐피탈 그러니까 이렇게 작은 기업들을 투자하고 싶을 때 나도 좀 껴 줘라고 얘기하는들이 vcd이 요즘에 입이 많이 나왔어요.
왜 그러냐면 자기가 투자하려고 그러는데 비테이 다 사버려 그 자기가 투자할 수도 없는 거야 이런 상황이 될 정 정도로 아직까지 개인들에게 이런 투자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 있냐라고 생각해 보면 아직은 아니다. 그러면 AI 아직 멀었다라는 거냐 제가 마지막 한 가지 있죠. 소비자들이 소비자들이 돈을 써야 되는데이 부분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지금부터 본격화되는 거 같아요. 애플이 AI 폰을 만들었잖아요. 애플 AI 아이폰을 만들었어요. 너무 좋을 거 같아 근데 이게 얼마나 비싸게 나올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이 얼마나 비싼 거를 사람들이 살까 얼마나 많이 살까 이거 잘 모르겠어요.
그니까이 부분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해결이 돼야 돼요 그래야 사실은 AI 계속 간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이 고민들을 해결하는 과정들이 뭐 한두 달 정도는 최소한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만약에 애플의 아이폰이 잘 안 팔린다 그런 생각이 든다면 고민을 좀 해 볼 필요가 있겠죠. 아이폰 언제 나오죠. 이제 한 뭐 하반기 9월 10월 달 쯤에 나올 텐데 그때가 AI 폰인가요 a AI 아이폰이 이제 AI 구동되는 어 그런 이제 폰이 나올 거예요. 물론 이제 아이폰 15 프로부터 가능하긴 하네 람을 이게 중 같데 보여 지겠네 예 요즘에 이제 그 제가 들어보면 그런 얘기 있더라고요 남편분들 저 포함한 남편분들 많이 사고 싶을 거 아닙니까 특히나 뭐 아이패드 이거 엄청 좋더라고요 저는 너무너무 사고 싶거든요.
근데 이제 와이프가 허락을 해 줄 것인가 이제 이게 좀 관건이라 그런 카피문구가 있더라고요 그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 먼저 살라 그냥 먼저 사 먼저 사고 용서를 구해라 그 표현이 광고문 카피가 갑자기 생각나요. 그래서 AI 폰이 나오면 그 허락보다 용서를 받는 걸로 하고 많이 사 사시고 AI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게 농담처럼 얘기하지만 이게 여러분들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이게 AI 서비스가 나왔는데 아 이거 돈 주면서 쓸 것이냐 말 것이냐 이것이 장기적으로 가데 있어서 너무너무 중요한 어 판단 기준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네 가지 주제 에나 약세 흔들리는 달러 위상 비트코인 AI 버블 분괴 시나리오까지 다 다뤘는데 이제 하반기 이제 오늘 첫 방송이요 7월 오늘이 7월 1일입니다. 1일입니다이 영상 바로 내일 업로드 될 텐데 하반기 이제 금도 있고 채권도 있고 주식 한국 주식도 있고 미국 주식도 있고 비트코인도 있고 뭐 예금도 있고 한데 하반기 어떤 자산을 좀 늘려가면 좀 좋을지 마지막 코멘트만 한번 주시면서 가신다면 스테이 AI 하고 해지 위드 비트코인 하자 그러니까 이제 AI 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것을 강조를 많이 들었어요. 근데이 부분에서 어 성과가 나름대로 좋았던 거 같아요.
이제 지난 한 6개월 7개월 동안 보면은 비트코인도 많이 올랐고 AI 대한 관심도 더 많이 늘어났죠. 저는 이제 여기에다 하나만 더 추가를 하고 싶습니다. 이게 뭐냐면은 어 스테이 어 서바이버스 그러니까 이제 생존자들에게 투자해라 생존자라는게 뭐냐면은 요즘에 지금 미국 경제 좋네 안 좋네 그러지만 미국 경제 지금 매우 빠른 속도로 둔화되고 있고요 제 생각에는 구조 조정이 본격화되는 거 같아요. 이게 지금 먹고 먹히는 그런 과정들이 기업 단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산업 구조 조정이 되는 기업 산업이나 아니면 거기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자들에 대한 관심도 가져오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반도체 되게 좋은데요 조선 주라지 혹은 방산 주라지 아니면은 자동차 주식이라는 이런 쪽에서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다양하게 좀 넓혀 보시는 그 시야를 좀 넓혀 보시는게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알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이야기 해 주신 이호석 대표님 유튜브 채널 홍보 한보 하신다면요 아네 이호석 아카데미 채널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요 제가 요새 칠판에다 강의하는 그런 그라는게 있거든요. 그냥 그냥 해본 말들 그냥 해본 말들인데 너무 저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어 저희 채널에도 많이 놀러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오늘 만나서는이어서 대표님이지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 가였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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