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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Accuracy score-3.4
순 place208
Scored calls7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4.0% / 42.9% / 2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6% / -3.0%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4.7% / 9.6% / 25.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6)#SK하이닉스 (21)#코스피 (15)#현대차 (9)#엔비디아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7월 실적 발표 전까지 박스권 가능성, 저점에 분할 매수하세요 [유창희/유스탁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15 · 유튜브 시청 10,17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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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뉴스의 유창이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아,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아, 미국과 이란의 전쟁 전쟁 발발 106일 만에에 종전에 합의했다라는 소식이 오늘 아침에 있었고요. 오늘 장 굉장히 뜨겁습니다. 아, 드디어 전쟁이 종식이 되는 것인가? 정말 믿을 수 있는 것인가? 일단 기사를 좀 설명을 해 드리면 일단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14일 오후 5시 30분 트럼프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글이 올라왔습니다.이란 이슬람 공화국가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가 됐다. 그리고이란 외무부 차관도 TV 인터뷰에서 이같이 조했고요.

협상을 중지운 파키스탄의 샤리프 총리도 X를 통해서 양측은 레바노를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연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라는 사실을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증시 오늘 코스피 5% 상승하고 코스닥은 약간 보합권에 머물러 있습니다만 아 전쟁이라는 가장 큰 변수가 좀 종식이 됐다라고 했을 때 우리 시장 어떨지 기대가 되는데요. 좀 어떻게 보십니까?네 네. 뭐 거의 뭐 이번에는 확실한 거 같아요. 지금 뭐 이제 내일이나 내일 모레 어 합의하는 것처럼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근데 이제 합의를 한다서 완전히 끝난 건 아닌데 60일 M잖아요.

그니까 60일 사이에 뭐죠. 네. 어떤 그 서로 간의 약속했었던게 잘 이행이 되면 끝나는 건데 뭐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핵군 철수하라고 발언을 했기 때문에 네. 60일 뒤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해도 다시 뭐 배를 가지 않을 그 해군이 다시 가진 않을 거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유가 자체는 이미 지금 5% 정도 하락을 하면서 80달러까지 어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조금 시장은 이제는이란 관련해서는 거의 뭐 어 끝나는 것들로 좀 해석을 하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아, 정말 우리 시장에 여러 가지 변수들을 안겨 줬던 전쟁이라는 키워드가 사라진다면 우리 시장 어떻게 될지 일단 오늘 장초반 굉장히 뜨거운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오늘 저희 직의 추세가지 화면으로 보시고 대답 계속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도체 로봇 좋아하는 거야. 아, 작가님 이거 약간 연차가 느껴지는 무한도전 좋아가는 거예 오랜만입니다. 아, 그만큼 그대 기대감이 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SK닉스 나란이 5% 9%대 좋은 흐름 보여 주고 있고요. 로봇 역시도 현대차 LG 전자를 필로 좋은 흐름 보여 주고 있습니다.이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아,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이 원전주, 건설주 이런 종목들이 꿈뚫꿈틀뚫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오늘도 두 에브릴 로트에서 좋은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원전주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력 설비주 또한 뜨겁습니다. 효성 중공업 LS 일렉트릭 오늘 거의 10% 가까운 좋은 상승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북미 모멘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인지 저희가이 내용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얘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삼성전자 4% SK하이닉스 6%대 상승 흐름. 아, 그런데 워낙 저희가 이제 8%, 10% 막 오은 것도 막 봤기 때문에이 정도면 폭발적이다라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어, 너무나 좋은 흐름인 거 같습니다. 3전닉스 중동 리스크를 털어냈을 때 어떻게 움직일지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근데 저는 중동 리스크가 있다고 해서 3전 닉스가 빠졌나요? 아, 그렇죠. 버텨 준게 3전 닉수였죠. 네. 그랬기 때문에 뭐 일한전이 해결됐다고 해서 삼성전자 하한가 상한가 갈 일이 없다 판단하고 있어요. 오히려 이제 시장에서는 그동안 이제 일한 이슈가 장기화되면서 유가도 뭐 다시 100달러도 가기도 하면서 계속 좀 불안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자 하이닉스가 올라갈 수 있었던 거는 확실한 실적이라는게 어 매력적이고 이것을 대치할 수 없다 보니까 여기에 수급이 계속 들어왔다라고 평가들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이란 저 이러한 이슈가 이제 해소가 된다 그러면 오히려 이제는 그동안 좀 억늘렸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순환매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조금 그 박스건의 주가 흐름을 한 7월 달까지 보여주지 않을까? 어, 그리고 나서 뭐 다음 주에 마이크론의 실적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엔 삼성전자의 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약간의 고점이 온다라면 조금 일부 비중을 줄이고 그 전부 줄이면 안 되겠죠. 또 치고 갈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일부 줄이 비중 줄이고 또 내려온다 그러면 그 내려오는 폭에 대한 기준은 각자 다르겠지만 다시 한번 또 어 좀 저점에 분할 매수를 해서 어 단기 트레이딩으로 접근하다가 한 7월 초중순 이후부터는 어 끌고 가는 전략 이게 할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게 안 된다 그러면

그냥 어 조정시에 그니까 올라갔을 때 팔지 않고 내려온다 그러면 최대 비중을 최소 30% % 많게는 한 40%까지 뭐 어쩔 수 없는게 삼성자 하이닉스 두 종목의 전체 시장 어 비중이 55% 거의 60%에 육박하기 때문에 어 뭐 그 정도까지 맞출 순 없겠지만 한 3에서 40%까지는 어 만약에 없으신 분들은 채우겠다는 생각으로 모아가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말씀하신 대로라면이 보르면서 한 달 정도는 박스권의 흐름을 보일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이게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떨어지고 물가 상승에 대한 어떤 그런 것들이 사라지면 금리 인상에 대한 압력도 사라지면서 레일리를 계속해서 펼쳐가지 않을까라고 기대하셨던 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말씀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는 건가요? 박스권 상단과 하단도 궁금한데요. 어 뭐 예를 들어서 뭐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본다 그러면 이제 그 최근에 보면은 한 35만 원 때까지도 한번 37만 원까지 가기도 했었죠. 예. 그러면 이제 길게 보면 지금 이제 결국에는 지난주에 이제 고점을 찍고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한 35만 원에서 한 30만 원 사이에 이렇게 박스권이 어 한 10 그니까 고점에서 고점과 저점의 진폭이 한 15%에서 20% 정도의 진폭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도 240만 원까지 갔다가 한 190만 원까지 조정이 나왔다가 반등을 주는 건데 한 200에서 240만 원 정도 흐름에서 어떤 박스권의 흐름들이 나온다라면 어 충분히 기간 조정이 그렇게 되면 이제 결국에는 만약에 7월 6월 말 7월 중순까지 이어진다라면

네 어이 5월 달 5월 말서부터 진행이 되는 거기 때문에 한 두 달 정도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기간 조정을 주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럼 매물 소화하고 나서 어 충분히 더 잘가 갈 수 있다. 특히 지금 증거사들이 특히 외국계가 더 공격적이잖아요. 외국계는 뭐 400만 원, 뭐 400한 2 30만 원 뭐 하이 삼성전자는 제가 그건 보지 못 제목만 봐 가지고 80만 원 부른 것도 있더라고요. 아니 근데 그게 뭐 근데 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걸 확인시켜 주려면 물론 이제 우리가 수출 데이터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만은 네. 결국에는 어 2분기 실적을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어떤 시간을 갖고 대응하면 좋다. 주가라는게 하이니스 400만 원 불렀다고 해서 삼성전자 뭐 80만 원 불렀다고 해서 내일 당장 80만 원 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 사람들의 목표가도 앞으로 1년 뒤 목표가인 거 같 6개월에서 1년 뒤에 목표가기 때문에 그 정도 속도를 맞춰서 올라간다라면 간다라면 지금은 약간 기간 조정을 좀 주고 가야 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삼성전자와 스캐닉스의 주가 흐름 전망 들어봤고요. 오늘 현대차와 LG 전자 얘기를 해보죠. 뭐 한동안은 좀 많이 빠져서 속상했던 분들 입장에서는 아 전쟁 종식이란 이슈가 좀 반갑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은데 물론 이제 SK 하닉스와 삼성전자 대비해서 그동안 어 정말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어 하락분을 만해하기에는 아직 좀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낙폭 마의 속도는 어떻게 좀 망하세요? 어, 사실은 이제 오늘 LG 전자뭐 현대차 모두 올라오는 거는 그동안 많이 빠진 거에다가 어떤 기술적 반등에 좀 이어지고 있는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특히 이제 현대차는 그게 좀 덜 하긴 했는데 LG 전자 그룹은 젠슨왕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과하게 붙으면서 좀 오버슈팅을 줬었던게 있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전부 다 지난주까지 해 가지고 하락으로 다 반납을 하고 나서 이제 올라오는 중이다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당장 여기서 다시 L전자가 뭐 40만 원, 50만 원 간다라기보다는 좀 시간을 갖고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어요.

특히 LG전자는 아직까지는 현대차만큼의 제로된 로봇을 공개한 건 없잖아요. 뭐 저는 못 봤는데 네. 뭐 그 제가들은 얘기로는 빨래 개는 수광 개는 로봇을 한번 공개했다고 하더라고요. 말씀하시는 건가요? LG 전자. 네. LG 전자. 예. 그니까 근데 사실은 그 정도 가지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 빨리 뭐 개면 좋긴 하죠. 수거는 뭐 제가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 부분들이 조금 현대차 대비에 좀 부족한 부분들은 현실적으로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어 LG 전자 로봇은 제가 본게 맞다라면 약간 바퀴드가 달려서 이동하는 그런 걸 제가 본 거 같은데 그래서 어 약간의 좀 제대로된 로봇을 좀 공개하기 전까지는 좀 이슈에 의해서 주가가 좀 급등락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반대로 현대차는 그런 건 아니잖아요. 확실한 어떤 어 모멘텀은 좀 있고 또 다만 이제 자동차 판매에 대한 어떤 부진은 좀 있지만 뭐 그것 때문에 주가가 못 가는 건 기아가 못 가는 거지 현대차라든지 현대 모비스는 좀 다르게 좀 봐야 된다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로봇을 본다라면 현대차인 현대 모비스는 최근에 주정이 좀 제법 세게 나왔고 상당히 좀 가격적인 메이트가 있다라고 좀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LG 전자는 다소 좀 보수적으로 좀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뭐 LG CNS는 이제 그 네오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어떤 기대감 네오클라우드 시장은 사실은 LCNS, 삼성 SDS 그리고 네이버 요렇게 좀 보시면서 접근하시면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역시 LG CNS도 고점 대비 조정이 좀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 단번에 회복하기 힘들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는 약간 유리 기판 쪼개된 어떤 기대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LG 그룹주가 어떻게 보면 처음에 시작은 로봇으로 해 가지고 로봇 피지컬 A에 피지컬 AI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같이 움직인 거 같지만 각 기업로 좀 주력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거를 조금 체크를 하면서 손별적인 대응을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LG 그룹주가 이제 저점을 본 거는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저점은 나왔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LG전자, LG CNS도 젠스왕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과하게 올랐다 조정을 받아서 그런 것이지. 어 다시 예전에 호격사처럼 계속 주가가 빠지거나 하진 않을 것 같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어 충분히 어 어느 정도 저점은 확인되고 있다라 판단하고 있어요. 최근 1년 정도 흐름을 보면 계속 13,000원대에서 그 주가가 내려오면 반등을 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는 거였고 한 16,000원 17,000원 가면 조정을 받긴 했지만 이거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모멘텀만 하나 만들어 준다라면 전 유리 기판에 대한 어떤 기대감을 계속 가져가고 있는데 그런 것만 조금 빨리 확인된다라면 충분히 어 새로운 시세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반도체 종목 대형주의 상승만큼이나 소부장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컸던 지난주였는데 오늘 흐름이 맞게 폭발적이진 않습니다만 반도체 대형주와 소부장주 그리고 또 요즘에 이제 로봇주도 그렇게 구분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투자 전략을 세운다면 뭐 여전히 대형주일까요?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 3전닉스가 조금 횡보를 보여 줄 가능성을 계속 대비를 좀 하고 있고 그러면 의외로 소부장은 조금 더 힘을 낼 수도 있다 판단하고 있어요. 오늘 소부장이 좀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거는 뭐 지난주에 상당히 많이 올라왔었죠. 그러니까 코스닥이 어 지난주 1 포인트를 깨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상당히 위태로 왔는데 그걸 되돌려 준 거는

음 반도체 소부장이 그걸 이끌어 또다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어찌됐든 이제 그 최태원 회장이 어 웨이퍼 생산을 처음에 두 배 그다음에 일본에 가서는 뭐 세 배까지 늘리겠다 이런 발언들을 한 것들을 감안한다 한다고 본다라면 좀 소부장에 대한 어떤 어 메리트는 충분히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그동 소부장이 아 좀 가격 대비에 실적 대비해서 좀 비싼 거 아닌가라는 어떤 우려감이 있었던 부분들이 지난주 지진난주 2주 동안 상담 부분 해소가 되는 국매이 들어간다라면 전공정 관련해서 계속해서 꾸준히 관심 있게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각 그 그 분야에 대해서 어 상당히 높은 점유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 뭐 PSK라든지 뭐 유진테크라든지 원가 APS 같은 기업들 그리고 HPSP 같은 기업들도 충분히 저는 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은 많다. 왜냐면 이들 기업은 그 분야의 시각이든 증착이든 어 모든 그 분야에 대해서 대부분의 그 기업한테 공급을 하고 있고 점유를 상당히 높습니다. 높은익률을 있거든요. 그래서 이들은 조정이 나오더라도 좀 분할 매수 접근해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고 약간 색깔이 예전에는 이제 뭐 소부장 뭐 쪽이었다라면 최근에는 뭐 오사트 쪽이었고 그다음에 기판 쪽이 움직였다라면 전공정에 대한 어떤 관심도가 좀 높아지고 있다는 부분들은 쉽게 안 꺾일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로봇주에 대한 전망 들어봤습니다. 다음은 원종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저희가 지난주에도 다뤘습니다만 두산의 너빌리티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원전 파운드리 모멘텀의 효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아, 오늘 주가 흐름을 보면 5%대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지난 주말부터 계속해서 좋은 흐름 보여 주고 있는데 두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전 뭐 두산 에너빌리티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 원전 관련해서 투자를 한다라면 두사 에너빌리티만큼의 말고는 투자할만 해산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확실하게 어 주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모멘텀이 있는 기업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가스터빈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좀 있기 때문에 저는 오늘 조선주가 또 강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마스가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일본 아 대미 투자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어 나오고 있는 거고 미국 같은 경우 일본의 투자금을 첫 번째로 원전으로 거의 확정 짓는 거 같은 발언들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우리나라는 어 원전 원전도 있겠지만 약간 어 에너지 개발 쪽으로 마스가 쪽으로 해 가지고 같이 에너지 개발 쪽으로 가고 있는 가는 걸로 저는 알고 있고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결론 나오잖아요. 그래서 어 그러면 어쨌든 에너 그 원전에 대한 어떤 관심도는 그 정도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는게 이번에 네이버가 엔비디아랑 협약한 내용을 본다라면 원전 한 10가 필요한 정도의 전력이 필요할 정도의 데이터 센터

센터 규모입니다. 예. 그러면 뭐냐 미국은 더 심할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걸 뭐 더 많은 원전이 그죠. 뭐 가스 발전이나 뭐 태양강 이런 걸로 대체하는 거는 한계가 있다라고 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원전 시장은 계속 커질 수가 있고 그에 따른 두산 에너빌리티한테 매력은 전 충분히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어 그래서 이제 책을 보면 저점을 찍고 좀 반등을 주는데 주가는 박스권 행보를 보여 주겠지만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러다가 또 한번 시세가 나오면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저는 14만 원 이상 갈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고

다만 이제 오늘 원저 주준주들이 많이 하락하는 거는 지난주 금요일에 리밸런싱 이슈가 좀 있으면서 마감 가격이 막 상한가를 기록한 기업들이 몇 있었어요. 예. 근데 그렇게 억지로 끌어 올린 건 다음날 또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미 금요일 그 프리마켓에서부터 하락이 나와 그 상승한 걸 되돌림이 나왔던 거고 이제 우리가 이제 그 주식이라는 거는 프리마켓 시세는 반영을 안 하잖아요. 정주장 가격만 반영을 하다 보니까 지금 빠지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빌 원존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지만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종전 이슈 때문에 재건 관련 그 건설주들도 좀 주목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 뭐 현대 건설 윗꼬리가 좀 달리긴 하네요. 그리고 대우 건설 등등 어 좀 약간 빠지고 있습니다만 이런 건설주 원전을 겸한 건설주들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한데요. 저는 건설주에 대해서 별로 어 관심을 좀 줄여야 된다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원저 때문에 올라온 것보다는 재건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주가가 좀 과하게 올라가는 측면이 좀 있었고 최근에 한 달 정도 주가 흐름을 보면 거의 고점 대비 한 4에서 50% 정도 주정을 받았어요. 근데 막상 어 이런 이슈가 타결이 된 그 이후에 엄청나게 재건을 할 것인가 그건 아니라는 거죠.

지금 보면은 얘기가 계속 달라지고 있는게 석유 시설 이거 일한전이 끝난다고 하더라도 복구되는데 뭐 1년이 걸리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거든 처음에는. 근데 지금 뉴스 최근에 제가 접한 거 보니까 한 일주일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어 바로 된다. 예. 정상 정상화 되는데 그러면은 어 재건할게 뭐가 있나요? 어 정가 일주일 된다는 얘기는 이미 지금 고치고 있었고 많이고 뭐 타격 받은 거 대부분 그 보수가 끝났다는 거잖아요. 물론 이제네 뭐 완전 정상 가동은 아니겠죠. 뭐 비상 가동이든 뭐든 어쨌든 가동 할 정도 수준인 거고 완벽히 정상화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의 어 우리나라 건설사들의 어떤 그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건 사실 뭐 러우 전쟁 때도 뭐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하면 건설증을 좀 조심하게 받다 판단하고 있고 다만 삼성 ENA 같은 경우는 삼성 그룹에서의 어떤 증설 뭐 삼성 전기가 됐든 삼성 전자가 됐든 계속 증설 이슈는 있거든요. 그런 이제 화공 부분에 대한 어떤 강점이 좀 있기 때문에 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본다라면은 아직까지는 관심 있게 볼 수 있다 판단하고 있고 삼성 물산은 사실은 재건 때문에 올라온게 아니라 삼성전자 지분 때문에 올라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런 걸 구분해서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삼성 물산이 올라가니까 어, 재건 때문에 올라가나?데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구분해서 보아야 되고 또 하나는 금리 인상입니다. 지금 다음 달 당장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 거의 90% 이상 전망을 하고 있고 연속 이외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금리 인상하면 건설주도는 안 좋잖아요. 부동산에 약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한다라면 저는 매력은 없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원전 그리고 건설주 관련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다음은 전력 설비주입니다. 전력 설비주의 대표 기업 화면 소송 중공업을 빼 놓을 수 없죠.

오늘 8% 대화한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어떻게 보면은 지난 5월 고점 대비해서 사실 많이 빠지기도 했고 지난주에 저점을 다지는듯한 모습이 보여져서 다시금 투자 기배로 참으면 좋을지 효성 중공업 어떻게 보세요? 네. 근데 뭐 저는 효성 중공업도 좋게 보고 있고 전력 그 변합기 쪽 케이블 쪽은 아직은 좀 봐야 되는데 변합기 쪽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판단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최근에 이제 한 달 정도 흐름을 보시면 워낙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로만 끌고 올라가다 보니까 수급이 다 그쪽으로 몰리면서 피해를 가장 많이 본게 저는

변악기 쪽이라 생각이 좀 하고 있어요. 근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아무리 좋은 데이터 센터 지어놔도 전기 없으면 아무 의미 없는 거죠. 그렇죠. 또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변합기 이런 것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어 워낙에 삼성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너무 좋다 보니까 여기로 좀 수급이 쏠렸다라면 이게 이제 좀 분산이 이루어진다라면 분산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수급 분산이 발생해서 수납 나온다고 해서 적자 기업한테 그런 혜택까지 전 가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낙폭 가대에 따른 반등은 나올 수 있겠지만 한계 기업은 한계 기업이라고 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적 대비해서 좀 과하게 빠진 쪽이 어딘가 본다라면 대표적으로 변기 그다음에 조선이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변합기 관련된 기업들이 최근에 고점 대배에서 뭐 한 3 40% 정도 빠졌다가 지금 반등을 주고 있거든요. 세게 반등을 하 효성 중공업이 최근 저점 대비해서 20% 반등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고점 대비해서 여전히 22%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대중공, 현대 일렉트릭, 그리고 그 LS 일렉트릭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들 기업은 최근 일주일 흐름, 한 1, 2주 흐름을 보면 약간 이제 바닥을 다지고 좀 전환 추세가 좀 전환될 수도 있다 판단하고 있어요.

20일선을 회복 효성 중공업이 20일선을 좀 회복한 상황인 거고 그리고 어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최근에 꽤 올라왔네요. 네. 어, 그 보시면 20일선은 이미 지난주 회복을 했어요. 그러면 앞으로는 20일선이 이탈하지 않는다라면 충분히 추가 상승이 가능한 거거든요. 그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20일선이라든지 어 10일선 정도를 지지선으로 놓고 분할 매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네, 알겠습니다. 전력 섭비주. 그리고 특히나 이제 효성 중공업은 그렇다면 어 한창 이제 잘 나갔을 때 500만 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갔다가 480만 선에서 쭉 빠졌잖아요.

500만 돌파 가능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떻게 어 보세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충분히 가능하죠. 500만 원 돌파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어, 근데 사실은 뭐 500만 원이든 600만 원이든 그런 건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워낙에 효성 중공은 지금 거의 품절주나 마찬가지거든요. 상장 주식수가 천만 주가 안 되는 회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금액으로 보면 와, 500만 원 엄청 비싸 보이지만 뭐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상장 주식수가 효성 준공업에 한 세 배 반이거든요. 그 3,600만 주. 그 효성 준공업은 1천만 주가 채 안 되는 거니까.

그럼 현대 인력들이 100만 원이면 어떻게 보면은 어 효성 증공업처럼 거의 400만 500만 원 비슷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엔 실적이라든지 그리고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를 바라봐야 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뭐 전력 설비 타픽이라고 하면은 앞서 말씀하신 뭐 HD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있지만 조성 중공업이라고 보면 될까요? 어, 하나 딱 가져가야 된다. 전력 설비 중에 그냥 세 개 이름 적어 놓고 덮어 놓은 다음에 하나 찍으면 될 거 상관없어요. 네. 상관없죠.

아, 그렇게 그렇게 하시기도 하나요? 아, 근데 뭐 다 똑같잖아요. 예. 뭐 이게 어떤 문제가 있는 회사들이 아니니까. 그래서 어디가 좋아하라고 딱 말씀드릴 순 없다. 그냥 셋 중에 하나 그냥 마음에 드시는 거. 근데 저는 어 이런 것도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LS 일렉트릭이 그래도 개인 투자자분들이 접근하기 참 편하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물론 아까 제가 품절주라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리 품절주라고 하더라도 500만 원 가까이 450만 원 그리고 130만 원 되는 종목을 그죠. 이게 한 주가 그렇게 되면 부담되죠. 부담되는 거잖아요.

이게 주식이라는 거는 우리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분할 매수 분할 매도라고 말을 하는데 500만 원짜리 어떻게 분할 매수를 합니까? 분할이 어렵죠. 어렵잖아요. 그런 것들 감안하면 사실 LS 일렉트릭이 조금은 더 개인 지자분들이 접근하기가 조금은 조금 유리하다. 최근에 이제 분할 상장을 분할 이제 했기 때문에 액면 분할 좀 했잖아요. 그러면 뭐 효성 중공 한 주 살 거 이거 열주 사면서 또 그다음에 또 추가 매수 이런 식으로 갈 수도 있지 않나 알겠습니다. 이렇게 전력 기기주에 대한 얘기도 나눠왔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오늘 장타픽 어떤 종목인지 꼽아 주시죠.네 네.

저는 오늘 이제 반듯 소부장 쪽으로 해 가지고 테크윙을 가지고 좀 나와 봤습니다. 네. 오늘 조금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은 뭐이 그 HBN 검사 장비가 앞으로 좀 매출이 급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뭐 삼성전자도 지금 어 시제 그 다음 그 H5인가요? 그래서 시제품을 보냈고 현 하이닉스도 시제품을 좀 보낸 상황이고 그럼 이것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하반기서부터 매출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 HBM이 사용되는게 예전에 이제 비디안만 쓰는게 아니라 뭐 구글에 TPU가 됐든 뭐가 됐든 상당히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그 그거에 따른 검사 장비에 대한 어떤 수요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그 테스트 소켓 관련된 테스트 핸들러 관련해서는 테크윙이 상당히 높은 시장 중하고 있고 이게 좀 안정적인 캐시카워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부분들도 저는 긍정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다 판단하고 있어요. 거기다 이제 주요 기업들이 계속 증서를 이제부터는 어 이제부터 증설이 핵심이 될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계속 쇼티지가 되다 어 그 최태원 회장이 말했잖아요. 우리도 80% 90% 영업 이익 률 좋긴 하지만 이거 오래 못 간다 표현한 것처럼 그럼 본격적인 증설이 나온다는 거고 그 증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감안한다라면 테크잉은 좀 매력적이지 않나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56,000원이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56만6,000원이면 최근에 어 좀 바닥권 혹는 뭐 하단에서의 약간 높은 가격이 5만6,000원이거든요. 정매 가능하다 판하고 있 만약에 지금이 고점 7만 원대가 계속 지난 작년 10월 달 올 예 막혀 있는 자리데이 자리가 돌파가 되면 장 2024년에도 막혀 있던 자리가 7만 원이거든요. 그러면 상당히 새로운 실세가 나올 수 있다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단계 목표가는 9만 원까지 좀 열어 놓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조 중에 테크윙 오늘 장 탑픽 종목으로 꼽아 주셨고요. 목표가는 9만 원, 손절가는 56,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의 유창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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