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삼성전자 싸게 살 기회 왔나?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ㅣJW인베스트 곽유정 대표/KR리서치 김대준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07-26 · 유튜브 시청 8,35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마이크론#현금

← 목록

저자: 곽유정 · 한국인

요약 보기

KOSPI 변동성 확대 속 반도체 조정은 바닥권으로 보며 V자보다 유자형 반등 예상. 고객예탁금 감소로 상승 에너지 부족 지적. 마이크론 대비 삼성·하이닉스 실적 모멘텀 약해 낙폭 컸다고 해석. 삼성전자 25만원, 하이닉스 180만원 부근 저점 확인 중. 대형주는 7~8월 어렵고 중소형 대응 유리. 8월 중순 이후 반도체 랠리 가능성, 기다리며 분할 접근 권고. 내년 반도체 수요 50%↑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반도체를 바라볼 때 업항에 대해서 판단했을 때 변화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앞으로의 분위기 모두가 다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하이닉 삼성전자가 왜 주가가 하락하는지 지금 바닥권에서의 변동성이고이 변동성은 우리가 즐겨야 되는 변동성이라고 저는 SK 하이닉스만 단독으로 해서 이제 올라가면서 방어를 해 줄 수 있느냐? 큰 손들의 그런 수급 자체가 하나의 그 AI 큰 산업에서의 부품 아니냐? 그러면 그걸 주도하고 있는 곳은 또 어디냐? 내년 반도체 수요가 최소 지금 대비해서 50% 이상 더 폭증할 것이다. 최태원 회장이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반도체 랠리가 다시금 나오게 되지 않을까?

02. 이후로 제가 봤을 때는 하반기 증시 흐름에 대한 예상도도 한번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콧방귀] 어,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근데 일단이 내용은 우리 국내 증시뿐만 아니고요. 어, 미국의 일본 같은 경우에도 변동성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죠. 다만 어 최근에 이제 미국, 일본에서 주요 종목이라고 하는 반도체 종목들을 보게 되면 마이크론도 하루에 9% 뭐 8%씩 움직이고 있고요. 어 일본의 시총 1인 케시아 같은 경우에도 하루에 8%씩 움직이고 있어요. 근데 시장 전체적으로 보면 미국 일본 시장이 1% 대에서 움직임이 제한적으로 진행되거든요.

03. 16%요 정도 어 시총 비중으로의 차지를 하고 있고요. 마이크로는 한 9% 정도 되죠. 음 반에 하이스는 전체 45% 정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영향도를 주는 큰 요인으로 우리 두 종목이 그 포진돼 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그렇다. 네. 어서 당분간의 영역에서이 변성의 흐름들은 좀 더 진되어 것이다라는 측면에서의 판단으로 시장을 해석하고 있고요. 하반기 증시 또는 뭐 7월 8월 간 흐름에 대한 내용으로 해석을 해 보게 되면 어 저는 기본적으로 시장은 V자 반등보다는 유자 반등형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4. 거기에 대한 이유는 어 지난 6월부터 움직였던 시장의 고객 예금과 연결되어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네. 어 9,300포인트를 찍었던 지난 6월 중순의 고객 예탁금은 대략 한 140조원이었습니다. 주가 움직임에서 한 반등 줬죠. 9,000포인트까지 반등을 줬어요. 9,000포인트 반등 줄 때의 고객 내금은 130조였고요. 다시 내려와서 8,000포인트까지 반등을 줬을 때 예타금은 120조였고요. 최근 어 7,000포인트가 깨졌다가 7,500포인트까지 반등 주는 과정에서 예탁금은 100조 110조 여기서 내외입니다. 그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 시장에서 고객 예탁금이 점점점 감소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05. 과거 같은 경우에는 뭐 지난해에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조정받을 때의 흐름들은 여러 차가 있었습니다. 이때 같은 경우는 어 고객 예탁금이 유지되거나 아니면네 빠지면 빠질수록 돈이 더 들어오는 현상에서의 모습이 나타났거든요. 근데 지금은 빠질 때마다 예탁금 줄고 있어요. 그러면 과거와 같이 빠질 때 시장을 받쳐 주면서 끌어올릴 수 있는 어 에너지가 부족하다라는 측면으로서도 이해가 되거든요. 그 앞으로 시장은음 지금 최근에 지수적 측면에서는 거의 바닥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추가 하락보다는 이제 V자 반등보다는 유자형 뭐 7월 8월 흐름 내에서 바닥을 다져가면서 어 하반기에 다시 상승할 수 있는 흐름으로 진행되는 과정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요.이 이 내용을 어 출론해서 종목에 대한 또 업종에 대한 내용들을 우리가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시총이 높은 그러니까 대형주 중심에서의 흐름은 7월 8월 장에 나타나기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06. 반면에 지수 관여도가 좀 작은 종목들의 흐름들은 좀 발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에서 모습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어 7월 8월 장은 여기에 대한 전략적 대응으로 시장을 판단해서 접근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어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딱 하나 특징어서 반도체를 바라볼 때 업항에 대해서 판단했을 때 변화한게 하나도 없거든요. 기존에 긍정적인 업항에 대한 어 앞으로의 분위기 모두가 다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어 하나 여기서 이제 체크할 이제 하이닉 삼성전자가 왜 주가가 하락하는지 어 마이크로는 고점 대비해 한 25% 빠졌습니다.

07. 그리고 키옥세아 같은 경우는 30%가 빠졌고요. 어 삼성 하이닉스는 한 30에서 40%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좀 더 많이 빠졌죠. 네. 더 빠진 이후에 대해서는 뭐 변동성 요인으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기존에 이제 마이크론 실적이 나왔을 때 우리가 이제 주시에서 판단했던게 매출이었습니다. 마이크론의 전분기 매출은 35조였고요. 이번에 발표한 매출은 65조였습니다. 거의 두 배지가 상향화되었죠. 어 그런데 삼성전자 실적 이번에 잠정치가 나온 내용을 보게 되면 물론 엄청난 데이터입니다. 180조. 어 그런데 어 우리가 알고 있는 휴대폰이라든가 디스플레이라든가 오디오 쪽을 빼고요.

08. 이게 통상 한 50조 정도 매출이 나오거든요. 분기마다. 그러면 130조라는 얘기입니다. 지난 분기에 80조였고요. 이번에 반도체 부분이 130조였다라고 한다면 마이크론의 두 배 가까운 매출 증가 대비해서 삼성전자는 한 70% 증가했나요? 요런 부분에서의 영향도로 하락 폭이 좀 더 진행되는 형태에서의 모습이었고요. 어 이번 달 말에 발표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물론 서프라이징은 나올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어이 서프라이징이 마이크론과의 비교 대상으로 판단했을 때는 마이크론에 비해서 좀 뒤쳐지는 그러니까 퍼센테이지적 측면에서 매출 신장세가 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하락폭이 좀 더 컸다라고 반도체에 있어서 자국 기업에 대한 반도체 기업에 좀 더 어 특해라기보다는 일감 몰아주 형태로 진행이 되어야 된다라는 취지에 얘기를 했다라는 부분을 우리가 기억해 보게 되면 어 빅테크 사들이 아무래도 삼성 하이닉스보다는 어 그 미국에 있는 마이크론이나 인텔 같은 경우에 좀 더 주문을 더 줄 수 있다라는 우려감에 의한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동되었다라고도 해석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마이크로나 욕시에 대해서 삼성 하이닉스가 좀 더 주가의 하락 폭이 나타나지 않았나 이렇게 해석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09. 네. 바닥 따지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내력 한다는 거죠. 네. 그렇다고 한다면 삼성전 25만 원 전으로 해서 어 저점을 확인해 가고 있는 과정이고요. 하이닉스는 180만 원 전으로 해서 바닥을 확인해 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V자보다는 유자형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해 보게 될 때 뭐 어제 오늘 해서 계속적으로 저점을 테스팅하는 형태에서 가격 진행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의 의미에서 투탑의 종목들은이 박스라고 할 수도 있는데이 가격 범위 내에서의 흐름에 왔다 갔다 하는 형태의 가격 진행. 다시 말해서 빠질만큼 다 빠졌다.

10. 바닥은 봤다. 다만 올라가는 타이밍에서의 흐름이 어 뭐 이번 주가 다음 주가 아니고 어 8월 중순 이후의 흐름에서 어 바닥을 다지고 나서 움직이는 형태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바닥을 찍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어 변동성이 크게 동요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측면에서의 어 투탑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어 바닥 지점에서의 휘 어 휘둘림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당연히 모아가는 전략에서의 접전 접근이 가능하고요. 다만 제가 시장에서 주식 투자하는 여러분들과 이제 여러 말 얘기를 나누다 보면 돈이 없어요.

11. 더 살 돈이 없습니다. 풀로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 신기로 어디서 당겨서 주식을 더 살 만한 여력이 없다라는 분이 거의 99%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 투자를 하고 계시는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제가 말씀을 드려 본다면 신규 자금이 있는 분은 그만 희망적인 분이고요. 주식으로 풀로 가지고 계신다라면 특히 투탑 반도체 종목에 대해서 올인해 진입해서 가지고 계신다라면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서선 좀 더 위험하기 때문에 변동성에 대해서 제가 시그널을 몇 번 드렸던 거 같은데요. 지금은 아래 가격에서의 변동성입니다.

12.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어 탄력적 가격 운용에서의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우리나라에서 주식 투자하시는 투자자분들의 단점이라고 [목을 가다듬음] 할까? 단점은 급하다라는 겁니다. 네. 마음이 좀 급하진데이 그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 달 정도의 시차를 두고 기다려 보시면 지금 가격보다 훈련이 좋은 가격으로 흐름이 진행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어 투탑에 대해서는 살 여력이 없다라고 하신다면 조금 시간을 두고 여유 있게 바닥은 왔기 때문에 저점은 찍어가고 있기 때문에 기다려 보신다는 전략으로 말씀을 드려 봅니다. AI 거품론이 약간 좀 다른 식으로 발현이 되고 있다.

13. 저는 이제 그렇게 바라보고 있긴 해요. 근데 어차피 뭐 반도체는 사이클을 타든 업종이긴 하잖아요. 그래서 상승이 한번 나왔다가 또 쉬어가고 그 쉬어가는 구간이 이제 어느 정도 나오면서 가느냐이 정도의 이제 차이라고 볼 수 있는데 과거와 지금의 사이클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과거에는 메모리 반도체를 그냥 찍어내서 이게 너무 많이 찍어냈기 때문에 재고가 남아도는 건데 지금은 오늘 공급이 쇼티지가 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실적도 계속해서 받쳐 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눈높이가 계속해서 지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어느 정도 제가 봤을 때는 심리적인 마진노선에 한번 탁 부딪친 거 같아요.

14. 투자자들이 불안해 하는 부분이 그럼 그 조정식이 어느 정도 나올 건데 그럼 내가 현금을지고 있다가 언제쯤 다시 재진입하면 되는 건데 그러면은 언제 난 추가 매수 더하면 되는 건데 이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좀 궁금해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변동성이 너무 커요. ADR를 매수하고 본주를 이제 공매도하자라는 이제 포지션을 잡았다라고 이제 이야기가 나오는데 실제로 그 ADR 상장하고 나서 하이닉스 주가는 더 떨어졌어요. 물론 지금 이제 뭐 ADR 하이닉스도 지금 주가가 조정을 지금 주고 있는 상황인데 항상 이제 IPO 할 때는 그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15. 이미 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조정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ADR 이제 상장한다고 해서 물론 이제 대표적인 종목이잖아요. SK 하이닉스가 SK 하이닉스만 단독으로 해서 이제 올라가면서 방어를 해 줄 수 있느냐 그거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키옥시아 같은 경우에도 시가 총 1위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시가 총에 한 4위 5위까지 다시 밀려놨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 지금 전반적인 큰 손들의 그런 수급 자체가 살짝 지금 차익 실현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미 그런 흐름들이 지난 6월 달 장세에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쪽에 이제 수급 좀 빠져나가면서 그런 수급들이 다 어디로 향하고 있었냐?

16. 지금 미국 증시는 횡보로 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 지금 다시 가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어 글쎄요. 기관 쪽에서선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는 것인데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강하지만 결국엔 메모리 반도체는 하나의 그 AI 큰 산업에서의 부품 아니냐? 그러면 그걸 주도하고 있는 곳은 또 어디냐?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앞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한 번 더 확인하고 가야 되겠어. 그런 흐름들이 좀 선지적으로 나온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반도체주에 있어서 중요한 거는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이달 이제 중순부터 말까지 계속해서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잖아요.

17. 여기서의 이제 실적을 확인하는 과정 속에서 케파가 그 케파 그 성장률이 어느 정도까지 확장세를 그 누리면서 가는지 그거를 좀 확인하는 시선에 지금 놓여져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 그러면은 7월 달까지는 일단은 조정 오케이. 그럼 하이퍼스케일러 쪽에서 실적 잘 나왔어. 그러면은이 여름 실적 시즌 이후로 새로운 뭐 주도주라든지 반도체 랠리가 다시금 나오게 되지 않을까? 그 여름 시즌 이후로 제가 봤을 때는 갈리게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콧방귀] 투자 지금 계획을 하시는 분들도 당장 빠르게 치고 들어가시기보다는어요 이제 팩스를 좀 더 확인을 하시고 한 8월 9월 달부터 다시금 흐름 이제 잡히는 걸 보면서 들어가셔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18. 아쉬운 분은 뭐냐면 6월 달에 들어가신 분들은 그때 한참 이제 SK 하이닉스 목표 주가가 400만 원, 450만 원 더 높게 잡는 곳은 향후는 뭐 결국 600만 원까지 갈 것이다. 그럼 지금 가격 대비해서 두 배 정도 간다는 거 아니야. 많 근에 그만 대비해서 주가가 거의 한만 원 정도까지 빠졌으니까 40% 가까이 빠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장기 투자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하다. 그런데 지금 그 최태원 회장이 한 이야기에서는 정말 저는 많은 힌트들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최근 젠슨가 또 우리나라 방환했을 때도 뭐 아러브 HBM, HBM 더 많이 찍어 주세요.

19. 이런 이야기 하고 갔었잖아요. 어 내년 반도체 수요가 최소 지금 대비해서 50% 이상 더 폭증할 것이다. 최태원 회장이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에는 수요가 넘친다. 근데 그거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반도체 공장을 증설해야 된다라고서 이야기가 나오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 항상 그 반도체 사이클의 고점에서 있었을 때 가는 사이클에서도 나오는 이야기긴 하지만 증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은근히 또 이게 고점 시그널처럼 발현될 때가 있긴 하더라고요. 그렇죠. 과거에 과거에 어떤 사이클은 그랬죠. 네. 네. 네. 그래서 이게 딱 진짜 재밌는 거는 그 메가클러스터 이슈 딱 나와주고 나서 반도체 이제 증설 본격적으로 앞으로 10년간 계획 가지고 한다.

20. 수천조 단위로 한다.이 얘기 나오고 나서 더 빠진 거 같아요. 근데 증서를 한다라는 것은 그마만큼 그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그 이제 증서를 한다라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기조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지금은 조정으로 일단은 받아들이면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 저는 정말 개인적으로 정말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올 초까지만 해도 그래도 삼성전자가 어 메모리 반도체 이제제 후반부에 있어서는이 슈퍼사이클 메가 사이클 후반부에 있어서는 어 다시금 1위를 좀 탈란할 것이다라고 해서 바라봤었는데 일단 SK 하이닉스가 ADR 상장하고 또 시가 총액도 1위 한번 탈란했었잖아요.

21. 그러면서 이제 시장의 글로벌적인 그게 인지도 입지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메모리 최강 강좌라고 했을 때는 SK 하이닉스가 좀 돋보적인 거 같긴 해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는 하고 있는 사업이 너무 많다 보니까 얘를 이제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원툴로만 보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메모리로만 봤을 때는 SK 하이닉스가 원툴로 가는게 맞다라고 보여지고 그 외에 삼성전자는 이제 다양한 매력이 있는 곳이죠. 어, 지금 이제 시스템 반도체라든지 타운드리 사업에 대한 흑자 전환 모멘텀 뭐 이런 거를 봤을 때는 이제 삼성전자로 가는 거를 볼 수 있는데 만약에 메모리 원 메모리로만 물으셨다면 저는 이제 SK 하이닉스가 다연 돋보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마이크론#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