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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김선영

정확도 점수-7.4
순위231
채점 발언3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16.6% / 29.8% / 17.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9.9% / -5.5% / -2.5
상승 / 하락 / 중립76.9% / 12.8% / 10.3%
잘 맞는 기간2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신사임당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4)#환율 (3)#엔비디아 (3)

점수 계산 방법

검은 월요일 공포에 개미만 던진다...공포에 팔면 후회? 오후에 답 나올까 | 굿모닝임당 261019

신사임당 · 2026-10-19 · 유튜브 시청 49,448 · 게시판 조회 2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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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채널 신사 임당 오늘 월요일 아침 힘차게 달려봐야죠. 10월 19일 군모니 임당 출발하겠습니다. 진행의 장유진입니다. 아, 주말 사이에 이제 수도권 중심으로 해서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주말 어떻게 잘 보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지나가고 나니까 이제 날씨가 좀 많이 쌀쌀해져서 오늘 아침 공기 많이 차가워요. 여러분들 나오실 때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데 시장에는 좀 순풍이 언제 부어줄까 기다리고 있는 그런 마음이 된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워낙 좀 시장이 고생을 하다가 금요일에 반등을 해 줬습니다만이 이후에 열린 미증시가 또 조금 밀리면서 주춤하는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과연 오늘부터 해서 이번 주 우리 증시가 어디에 좀 반응을 하게 되고 어떤 흐름을 가져가게 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도 저희 채널 신사임당 아침 라이브 저희 계장 이후까지도 계속해서 함께 하시면서 시장에 대한 궁금증 채팅으로 또 남겨 주시면 저희가 방송에서 반영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월요일 아침 또 힘차게 오랜만에 또 출발을 같이 해 봐야죠. ; 잘 지내셨어요? 네, 잘 되셨습니다. 네, 대표님 출장 일정이 있으셔서 저희가 오랜만에 월요일 라이브로 다시 뵙게 됐는데 지금 10월 19일입니다만 대표님과의 10월 라이브 처음입니다. 아, 그래요? 아, 그런가요? 아, 아니 제가 이 휴일도 있어서 저희가 그죠? 휴일 있었고 제 일주일 넘게 갔다 왔으니까 맞아요.

예. 아니, 지금 10월 어, 9월에 조금 괜찮아지는 듯했는데 10월에 찬바람이 지금 좀 세게 불고 있어서 일단은 지금까지 시장 상황 좀 어떻게 진단하고 계신지 간단하게 약간 총평부터 부탁드릴게요. 아, 이게 생각보다 너무 늘어지죠. 너무 늘어졌다라는 말이 맞는 거 같고요. 게다가 이제 이게 늘어지는 데다가 중간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또 발생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 그니까 다행인 거는 그 그건 좀 다행인 거 같아요. 새로운 이슈가 없다는 거. 어. 어, 그리고 이제 이게 보통 사람이 심리적으로보통 그렇잖아요. 심리적으로 뭔가 쫓거나 뭔가 안 좋다 안 좋다 하면은 계속 안 좋은 것만 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아, 그죠. 예.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심리적으로 되게 시장 자체의 심리도 되게 많이 좀 내려와 있는 그런 상황에다 좀 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저는 어 아 확실히 지금 우리나라 심리가 많이 안 좋구나라는 걸 느끼 느끼는게 결국 저 CXMT 얘기가 계속 나오고 뭐 그거 가지고 계속 긴장감을 뭐 가져야 된다라는 기사가 나오는 걸 보면서 정말 지금 신경 쓸 때가 정말 정말 없긴 없나 보다. 아 그런 거예요. 그런 거 신경 쓰는 거 보면 진짜 신경 쓸 때가 없나 보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원래 그렇잖아요.

그니까 사람이 원래 평소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던 것들도 내가 지금 상황이 되게 어려워지고 뭐 내가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하게 되면은 정말 작은 거 하나에도 신경 쓰기 마련이거든요. 그죠? 예. 네. 전 딱 지금 시장이 그런 거 같아요. 요즘에 뭐 다들 똑같이 얘기한게 아 뭐 HTS를 보는게 너무 힘든 힘들고 어렵고 뭐 이런 내용들을 누구나 다 얘기를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게다가 또 이게 예전부터 되게 진짜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그 현실이길 현실이고 이제 현상이긴 하지만 시장이 교통 조정이 깊어지고 되게 어려운 시기가 다가왔을 때

네. 이게 참 그런 통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삶을 달리했거나 주식 가지고 투자를 하다가 그런 내용이 나오면은 이게 어쨌든 저점이다라는 그런 통계를 옛날부터 되게 누가 분석을 해 가지고 연구에서 이제 발표한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 전 사실 되게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 그런 내용들이 좀 나오잖아요. 물론 이제 우리 정부에서 그런 거를 갖다 기사화시키지 말아라고 얘기하긴 하지만 이제 기사화시켜 시키지 말아라고 얘기하고 이제 안 눌러 놓은 상태에서 그런 내용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은 확실히 우리가 접하지 못했지만 더 많다라 말할 수 있단 얘기거든요.

그 제 주변에서도 이제 최근에 투자를 시작한 초보 투자자에 해당하는 분들이 정말 너무 힘들어하시고 예 그리고 진짜 이제는 올라오면 그만둘 거다. 아니면 뭐 진짜 - 10%만 올라온다 그만 둘 거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그만큼 심리는 진짜 바닥까지 내려온 거 같아요. 진짜 바 바 바까지 내려온 거 같은데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좀 시장을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딱 중립적 시각을 가지고 좀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되게 감정이 격해져 있는 상황이 정말 격해져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럴 때수록 우리가 좀 뭔가 신중하게 그리고 좀 차갑게이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우리나라가 빠진 이유를 생각해 보면

뭐 없어요. 새로운 이슈가 뭐가 있을까요? 없어요. CXMT요? 아니 그건 아니고 CXMT는 어차피 수열도 반 50%도 안 되고 50%도 안 되는 나라기 때문에 그 그런 쪽이기 때문에 어차피 어차피 반은 버린다 얘기잖아요. 그죠? 근데 CXMT가 매출이 높아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보통 보면 우리나라는 보면은 맨날 비교당하잖아요. TSMC라는 정말 좋은 기업과 삼성전자가 비교가 당하잖아요. 높은 수율과 비교가 되는 거죠. 음. 그니까 우리나라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이 되게 여러분 개인 투자들이 잣대가 저는 뭔가 뭔가 너무 유동적이다 생각을 해요.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는 진짜 엄청나게 높은 수율에 TSMC나 비교하면서 삼성 못해 그러거든요. 근데 CXMT를 바라볼 때 그 시각은요. 걔들 수요 반밖에 안 돼요. 50%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50%밖에 안 되는 그런 애들을 보면서 오 대단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 지금 CXMT거 그거를 반도체를 누가 사 주냐고요? 지금 아무도 안 사고 있어요. 자기들이 생산해서 자기들이 소비하는 그런 사항이에요. 근데 중국 내에서도 어쨌든 중국이 다른 기업들도 지금 보면 반도체가 없기 때문에 수율이 떨어지지만 그걸 사야겠다라고 하면서 들어 붙는 거잖아요.

CXMT가 지난번에 나와 가지고 아 우리는 반도체 가격 높일 거야. 삼성 SK만큼 높일 거야. 저 그거 웃었어요. 야 수이나 맞추고 얘기를 해.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 애플이 최근에 뭐 중공산 반도체를 쓸 수 있다 얘기하고 있잖아요. 네. 그 얘기는 애플이 사는 그 반도체 반을 또 버린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또 중국을 후려치겠죠. 후려쳐 가지고 또 병속 앰플이 잘하는 것들 것들 있잖아요. 그렇게 하겠죠. 그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더 이상 CX10T 가지고 삼성자 SKS를 비교하는 그런 잘못된 것들은 더 이상 안 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요.

또 그거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게 되면은 우리나라는 철저히 지금 수급 때문이에요. 음. 음개인들 없어요. 기관들 돈 없어요. 외국인들 관심 없어요. 그리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실제 이번에도 이제 싱가포로가 가지고 트레이드하는 친구들을 얘기를 들어 보면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은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 이제 최근에 얘기했던 거는 폴리티컬 리스크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항상 우리나라는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 얘기만 제가 들어오다가 이번에 정치적 리스크 얘기를 음. 음. 대놓고 그렇게 이번에들은 거는 거의 처음인 거 같아 가지고 그 내용 불확실성 정치적인 불확실성 얘기를 내용을 얘기했고 그리고 아무래도 그거는 그냥 거기서 시작된 거 같아요.

다들 레버리지 단위 정부 레버리지 ETF를 이건 이제 정부에 판단 잘못이다. 뭐 이제 관련 금융 관련 당국에 판단 잘못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 또 CNBC에서 되게 유 또 그 한참했잖아요. 지난주에 속보 나오고 나서 네. 그리고 방송면서 우리나라 정정지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라 했더니 그 CNBC에서 라이브 방송하 도중에 뭐 하는 거냐고 지금 이제 와서 뭐 하는 거냐고 하려면 진작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이런 식의 어떤 방송도 있었거든요. 그 제가 이번에도 가가지고 제가 여러 가지 질문들을 들으면서 정말 자존심을 너무 많이 상할 정도의 어떤 그런 질문도 있었는데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은 일단은 우리나라는 지금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좀 되게 많은 부분 사실인 거 같은데 외국에들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쪽에다 매수 아 한국 싫어 별로야 그렇다고 폴리티컬 리스크가 우리나라에 투자를 못 할만큼 높지 않아요.

사실은 그니까 좀 권리적 거리는 거죠. 권리적 거리는 거죠. 근데 막막연 막상 이제 우리나라 쪽에 투자하고 싶어 가지고 그들도 뭔가 지들이 있는 돈을 빼서 바로 투자하는게 아니고 하 대한민국이 예를 들어서 한 1조쯤 쏘고 싶다 그러면은 위에다 물어봐요. 리스크 관리팀에다 물어보거든요. 자금 써도 되겠냐 그러면은 위에서 지금 쓰지 말라 그러는데요. 승인이 또 안 떨어진대요. 아 그래요? 왜냐면 변동성이 너무 크고 리스크가 너무 크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쪽은 자금성인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 외국인들이 단기적으로는 들어오기 어렵지 않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생각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좀 대화를 하면서 물어봤는데 우리나라 시축 시장의 이미지는 주식에도 되게 많은 종류의 주식 종류가 있잖아요. 장투가 가능한 우량주가 있고 스윙 종목이 있고 단타 단타 종목이 있고 있잖아요. 딱 얘기하는게 뭐냐면 대한민국은 스윙 종목이라 보면 되고 중국은 단타 종목이라 보면 된다. 어 그러더라고요. 중국은 원래 장투 가능해서 단타로 바뀐 거고 우리나라는 스윙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스윙 종목을 할 때는 스윙 스윙률 정도 나오면 매도를 하잖아요. 매도하고 딴 거 갖다가 한참 얘한테 관심 안 두다가 나중에 얘 좀 움틀움틀하고 좀 뭔가 어 많이 빠졌네 싶으면 그때 다시 들어오잖아요.

딱 그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우리나라는 지금 딱 스윙주의 느낌으로 외국인들이 바라보고 있구나. 그니까 지금 들어올 이유가 없는 거죠. 왜? 오래 많이 이미 올랐기 때문에 더 빠져라, 더 빠져라. 좀 더 빠져도 괜찮아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좀 안타깝긴 한데. 네. 네. 그게 제가 듣고 온 정말 직관적인 현실이 거 같아요. 어찌 보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그거를 좀 마침 이번 출장 일정에 어찌을 하고 오신듯한 그런 그냥 대놓고 듣고 팩트예요. 이번에 월가 친구들도 왔으니까. 그렇네요.

대놓고 듣고 팩트인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뭐 CXMT니 뭐이 그런 거 아니고요. 그런 거 관심 없어요. 걔들. 그리고 우리나라 얘기하면서 아, 그 내용 얘기하더라고요. 이미 2020년 이후에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은 어 우량 기업으로 우량 우량한 국가로서 혹은 밸루에이션으로서 바라보지 않는다고 우리나라는 이제 철저히 수급적인 부분으로 바라본대요. 어, 전 세계 시장은 아마 2020년부터 이제 수급 시장이 그때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급 위주로 이제 항상 판단했겠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밸류나 펀더멘탈보다는 물론 수급이 들어가면서 밸류나 펀더멘탈이 들어가면 자기들이 투자이 더 편하겠죠.

다행히 뭐 중국 같은 다른 쪽에 이런 쪽의 어떤 이미지는 아닌 거 같은데 그래도 다행히 밸류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수급이 들어가는 그런 스윙주 느낌으로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빨리 좀 캐치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는 막 와 삼성전자 SQ 있으니까 밸류 가지고 막 되게 분석을 하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불 밸류 가지고 분석 우리나라를 분석 안 하더라고요. 음 그냥 스인주 그리고 이제 수급 들어가면은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게 아 그렇게 되면은 코스닥적으로 수급이 조금만 보면 외국인들이 미친 짓 들어올 수도 있겠구나

음 생각이 들더라고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왜냐면 이번에 코스닥 얘기했거든요. 코스닥 시장의 이제 좋은 기업들 하지만 코스닥 시장 자체에 대한 어떤 불안감 정 우리나라 정부나 아니면은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의 코스닥 시장에 대한 어떤 어 불확실성 뭐 그리고 실뢰도가 떨어지는 부분 이런 것들 다 알고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근데 그럼에도 그럼에도 돈이 들어가면 들어간다라는 내용을 얘기하는데 그의 정말 직격 정말 바로 할 수 있는 예가 중국 얘이긴 하더라고요. 중국을 들어가면서 CXMT 투자를 한 몇 달 전에 CXMT 그때 뭐 상장 이얘기 나왔을 때 몇 주 전에 CXMT를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를 매도하고 그죠? CXMT 왜 아무도 없잖아. 그랬더니 아무것도 없는 거 알지만 돈이 모이잖아. 아, 딱 수급에 대한 이야기네요. 네. 돈이 모이니까 들어간다. 시센티는 중국은 어쨌든 중국이랑 우리나라를 비교했을 때 경제 크기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나라로는 돈이 들어오지 않지만 중국으로는 돈이 들어간다. 어쨌든 거기로 돈이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그냥 중국 중국에 사는 거야. 그거 걔네가 뭐 좋고 뭐 이게 이게 아니고 그로 돈이 움직이니까 우리는 철저히 돈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인 돈의 흐름에 따라 움직인다.

딱 그 느낌. 그래서 저도 이제 이번에 요런 사실 저희 주요 회의 내용은 그건 아니고 이제 쉬면서 쉬는 시간에 잠깐 얘기한 내용인데 그걸 들으면서 아 앞으로 내가 어떻게 방송을 할 때 어떻게 말씀드려야겠구나라는 그 컨셉이 명확하게 잡히더라고요. 철저히 수급. 그리고 우리나라는 스윙주 정도의 어떤 이미지. [목을 가다듬음] 예, 딱 그 답인 거 같아요. 아, 사실 지금 대표님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렇다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에 다시 좀 우호적인 관심을 갖기까지 시간이나 이런게 좀 필요할 수 있다면 우리가 더 밀릴 수도 있다는 건가?

결국은 그걸 제일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일단 지금 오늘 넥스트레이드에서부터 참 시장이 좀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은 이제 나스닥을 포함해서 3대 지수 선물이 좀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좀 기대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만 지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넥스트레이드에서 5에서 6%대 6% 내외로 좀 크게 밀리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지금 나머지 시총 상위단에서도 전부 다 약세 SK 스케어도 7% 넘게 밀리고 삼성 전기 9%대 하락. 지금 뭐 버텨주는 종목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 그 정도의 넥스트레이드 상황입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단에서도 3에서 4%대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7에서 8%대 밀리면서 우선은 우리 시장이 지금 월요일 아침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다는 점 참 씁쓸하지만 우선은 같이 전해드립니다. 오늘 채팅창에서도 아 뭐 순자님께서도 어디가 바닥이냐 이렇게 좀 눈물 하나 흘리시면서 채팅을 좀 남겨 주시기도 했고요. 오늘 참 시장에 대해서 뭐 CXMT 정말 기도 안 차는데 먹히고 있다는게 참 이렇게 씁쓸한 채팅도 남겨 주셨고 어 주식 안 할게요. 눈물 이렇게도 말씀을 하세요. 정말 대표님이 아까도 화주에 짚어 주신 것처럼 이제 뭐 좀만 더 올라오면 탈출할 거야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요즘에 좀 많이 계신데 [한숨][헉 소리] 오늘 여러 가지 이슈를 점검해야겠습니다만 대표님 일단 초반에 저희 멘탈 잡는 딱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지금 저희 뭐 어떻게 버텨야 되는 시기인 거죠? 그래도 어 제가 타방송사에서 이제 지난 조정이 있고 나서 분할 매수로 다섯 번을 하셔 하시기를 도와드릴게요. 그때마다 말씀드릴게서 제가 카드를 1 2 3 4 5번 카드를 꺼냈거든요. 근데 제가 지난 토요일 날 강연회에서 공식적으로 다섯 번째 카드 꺼냈어요.맞. 어. 꺼내고 제가 어떤 조건이 있다고 조건을 두 개를 말씀드렸거든요. 네. 어. 그 조건에 따라 가지고 분할 매수를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난 토요일 날. 그래서 이제 지금이 정도면은 저는 다 온 거 같아요. 음. 예.

다온 거 같아요. 지난 7, 8, 9, 10초 몇 개월 뭐 한 분기를 날릴 정도의이 어려운 시장 분위기가 저는 지난 싱가포에 출장가 있을 때서 우리나라 서킷 플레이가 터졌잖아요. 맞아요. 저 그날부터 관심을 더 가지기 시작했어요. 아, 이제 갈 때까지 갔다. 이제 올 때까지 나왔다. 그리고 오늘 보면 삼성전자 SKS나 아니면 기 기본 종목들이 좀 많이 밀리고 있는 거는 지금이 시간대 밀리는 건 제가 봤을 때는 이건 공포의 물이에요. 투매죠. 예. 투매 물이에요. 음. 오늘 그게 어느 정도까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명확한 사실은 지금 최근에 어쨌든 삼성을 밀고 우리나라를 밀었었던 그런 여러 가지 기사들 있잖아요.

최근에는 해외 언론들도 난리해요.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저런 기사 쓰는 사람들은 도대체 공부를 안 하고 쓰나? 제정신이 아닌 거 같은데. 왜 저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저런 내용을 왜 얘기를 할까? 심지어 전 그 생각도 저희 중국한테 돈을 먹었나? 그 정도로. 예. 예전에 비하디 한참 난리칠 때도 그러고 옛날에 딥시크 한참 난리칠 때도 그러고 얼마나 그랬어요? 딥크 지금 아무도씩 나왔었잖아요. 딥 그 앵커님 기억나시죠? 딥 때 우리 추석 작년 추석이었나? 재작년 추석이었나? 딥시크 그때 우리 명절날 그때 나와 가지고 설에 24년 25년 설 그때 죽었다 죽었다 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몇 딱 마치자마자 완전 금락 때리고 난리다녔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지금 DC 신경이 쓰냐고요. 그러니까 이게 아 홍보를 잘해야 되는구나라 생각 되게 많이 하는게 딱 저는 중국의 한계는 그거라 생각해요. 중국지금 경제 상황 안 좋아요. 지금 안 좋으니까 어쨌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온갖 홍보 채널은 다 때려 넣어 가지고 이제 더 띄워야 된다라는 그런 현실인 거 같고 제가 몇 년 전에 이제 SBS 목동에서 이제 방송을 하면서 비아디에 대해서 이제 질문을 받고요. 비아디 이제 끝장까지 온 거 같다라는 말 얘기를 하면 1년 반 전에 한번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조회수가 지난주 기준으로 305만 해가 나왔더라고요. 예. 그때 제가 얘기했던게 이제 비아디가 현실적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문제씨이 되는 부분들이. 네. 예. 그래서 저는 이제 항상 그런 거 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뭔가 귀에 안 들어오시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 불필요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기사들이 진짜 많이 나오고요. 순환 금융 솔직히 월가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있고요. 음. 순환 금융이라는 말이 왜 나올까요? 금융이라는 단어의 기본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잖아요. 금융은 결국 돈이 도는 거잖아요. 돈이 기업이 돌건 은행에서 기업으로 돌건 사람과 기업에 돌건 어쨌든 어쨌든 도는게 금융이라는 표현인데 융자가 그 돈 돈단 얘기잖아요.

근데 왜 그런 걸 문제시 삼아 가지고 그런 기업들을 갖다 때려 내리는지 모르겠고 제가 어제 앵커님께 제 밤에 좀 부탁을 드렸지만 최근에 그 앰프트로픽 블랙스톤 관련 내용들 얘기 있잖아요. 정말 그것도 현업에 대한 걸 전혀 모르는 사람이 FT에서 그걸 기사를 썼잖아요. 그거 보면서 와 정말 이게 무식함 무식하고 용감하다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해야 되나? 잘 모르는 사람이 뭔가 확신을 가지고 기사를 쓰거나 이제 이런 분석을 하면은 진짜 큰 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계기가 됐던 거 같아요. 그 블랙스톤 얘기는. 네.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신게 이제 엔스로픽의 AI칩 자금 조달 금리가 연 10%를 돌파했다.

이렇게 거의 기사 제목이 나오면서 어이 두 자릿수 금리 지금 부채 부담이 너무 가중하는게 아니냐? 사실 AI와 관련해서 너네 뭐 투자 과하게 하는 거 아니냐라는게 거의 지난해부터 나왔다가 들어갔다 나왔다가 들어갔다 하는 얘기였는데이 막 10% 금리 이렇게 써져 있는 거 같아요. 이게 근데 지금 채권 요게 좀 다른 저희가 너무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일단 첫 번째로 이번에 연주는 지난번의 연주는요 금리 올린 거 그냥 억지로 더밀려 금리 금리 인상한 거예요. 자,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캐빈너씨라고 했으면은 저는 금리 이상 못했을 거라 보고 있거든요.

금리상고 나서 지금 미국 날리잖아요. 벌써 부동산부터 균열 나기 시작하고 있고 그걸 감당을 어떻게 할지 그거를 해가면서까지 물가를 잡아야 된다 전 반대거든요. 물가가 지금 올라간 이유는 CPI가 많이 나온 이유는 딱 하나 유가. 유가가 왜 올랐어요?이란이란 이란이란 이슈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막말로이란 정리하면 육간 떨어져요. CPR 그 녹 안 나와요. 잡을 수 있는 문제다. 그럼요. 근데 그거 가지고 이게 뭐 고착화돼 가지고 문제가 돼서 금리를 올리겠다. 고착화된 건 지난번에 바이든이 잘못한 거고 바이든이 금리를 그렇게 때려 올리면서 한쪽에서는 그렇게 IRA 법안에서 돈을 뿌려 놨으니까 그때 이제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그때부터 발생한 거고 그게 아직까지 이어지는 거고 근데 이걸 트럼프 잘못보처럼 얘기하고 있는 언론도 참 되게 웃긴 사실이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가 그렇게 기준 금리가 올라가니까 당연히 모든 조달 금리가 다 올라갈 거 아니에요. 거기다가 이게 사람들이 후순위 담보 대출 비딩 금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 같은데 원래 후순위 담보 대출은 금리 원래 높아요. 제가 지금 살펴봤거든요. 관련 그 데이터 센터 관련 담보 대출 순위 선순위 담보 대출의 채권 시장의 분위기를 보니까 아무리 낮아도 6%예요. 아 아무리 낮아도 낮은 것도 6%고 그리고 조건도 다 사실 다르고요. 그리고 이게 제일 중요한 거는 대출 약정이랑 그리고 이제 확 확된 사항이 아니에요. 게다가 또 그니까 전 그걸 보면서 너무 웃기다는 생각 좀 많이 들었고 여러분 상식적 생각해 보세요.

엔트로픽 상장사예요? 아니죠. 아니잖아요. 상장사랑 비상는요. 등급도 달이 달라요. 바라보는 게. 예. 게다가 또 지금 보통 신용 등급을 먹겼을 때 엔트로픽 신용 등급이 그 K브라 KBA라고 있는데 거기 기준으로 WB플러스예요. 낮아요. 비상장사인데다가 비상장사니까 모든 정보를 갖다가 시장에 다 버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오는 불확실성 때문에 시등급을 높게 못 주거든요.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거. 비상장인 지금이 시기부터 돈이 필요한데 비상장사가 받아봤자 신용 등급을 얼마나 받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케이블하던 급이 낮을 수밖에 없죠.

WB플러스인데 근데 얘가 상자하고 나면 달라질 거 아니에요. 그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모르고 무슨 비딩 금리가 뭐 더 뭐 두 자리수니 10%니 이거 가지고 위기 상황이 되니 어쨌니 엔트로피 빠꾸도 아니고 멍청이도 아니고 이게 그니까 제발 저는 이런 거 좀 알고 썼으면 좋겠어요. 원래 후순 채권 금리는 원래 높아요. 왜냐면 부르는게 값이거든요. 부르는게 값이기 때문에 원래 높아요. 그리고 이게 확정된게 아니에요. 그 어떤 조건도 그리고 어떤 약정과 확격된 사항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어 최근에 엔트로픽이 돈이 필요해서 이렇게 던졌는데 던졌는데 그 금리가 뭐 두 자리 수다 10%다 10% 대다 이거 가지고 막 걱정돼 가지고 FT에서 그렇게 써 버리니까 그걸 또 컨트롤시브에서 우리나라처 언론에서 쫙 뿌리면서 막 지금 어마어마하다이 정도로 지금 뭐 금리도 올라갔고

10% 되는 금리를 가져와 가지고 이게 돈이 벌리겠냐 또 이런 소리를 하고 있고 아, [한숨] 참 보면서 무식하면 용감하면 안 되는데 원래 무식하고 무식하고 용감한 사 용감한 사람들이 진짜 무서운 거 같아요. 제일 걱정되는 거는 무식하면서 뭔가 자기가이 확신을 가지고 뭔가 글을 쓰는 사람들 있잖아요. 전혀 전문성도 없는 글을 쓰는 사람들. 물론 SNS나 우리나라의 이런 인터넷들이 발전 발전하고 이제 일상화 되는 거는 너무 좋은 일이긴 해요. 근데 이런 거 기사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정확하게 판단도 안 되는 사람들이 기사를 써 가지고 그 꼭데 희한 희한한게 그런 사람들이 팔로우가 많아요.

꼭 그런 사람들이 유튜브 구독자가 몇십만이에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에요. 현업 현업에 현업에 대해 얘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얼마나 어이가 없어요. 신경을 거 아니에요. 원래 비싸요. 원래 후수위 담보 제출은 원래 비싸고 엔트로핑 관련은요. 지금 확정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얘들 상장하고 나면요. 그 시용 등급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외는 금리당이 떨어지죠. 그죠? 음. 그러니까 이게 상장사와 비상장사의이 관계도 알아야 되고 그리고 원래 후순위 담보 대출의 비딩 금리에 대한이 시스템도 알아야 되는데 그런 걸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답답했어요. 진짜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어찌 보면은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시장에 대해서 지금 다들 저희가 고생하는 시간이 좀 길어지고 있다 보니까 뉴스 하나만 나와도 되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엔스로픽의 AI칩달 금리와 관련해서는 너무 우리가 화질장 놀랄 필요가 없다.이 우려를 덜어 주시기 위해서 대표님이 선명하게 말씀을 해 주신 거니까요. 여러분들 이런 부분 꼭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저희는 이제 국내 증시에 조금 더 집중을 해서 지켜볼 텐데 [한숨][헉 소리] 아, 일단 뭐 투매의 반응인 거 같습니다만 넥스트레이드에서 이만큼 밀리고 있다면 오늘 이번 주 지수가 5,000선 사수도 좀 위험할 수 있겠다.

위태로올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가 지수 좀 라인을 어디까지 좀 마음에 준비를 해야 될지 이것도 좀 궁금합니다. 이게 진짜 어려운게 지금 레버리지가 엄청 많잖아요. 우리나라에 레버리지는 계산이 안 돼요. 솔직히 얘기하면 계산이 안 돼요. 그건 누구도 계산할 수가 없는 부분인데 지금 우리나라한테 제일 필요한 건 뭐냐면은 받쳐 주는 세력이에요. 그렇죠. 누구든지 매수를 밑에서 받쳐주는 세력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호방수가 없어요, 지금. 예. 근데 기관 돈 없어요? 안 돼요. 지금 뭐 랩운영하거나 뭐 돈 운영하면 지금 다 환매 달라고 난리를 치고 있 상황에서

기관 없어요. 개인들 돈이 있어도 다 레버리지고 그리고 이제 지금은 겁을 많이 먹어서 없을 거예요. 유일하게 남은 건 이제 외국인데 외국인 지금 관심은 많지만 관심은 많지만 조금 더 밀렸으면 하고 있고 게다가 또 돈 자금 승인 올려도 승인이 안 나와요. 외국인들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럼 이제 그럼 기대할 수 있는게 어디예요? 우리나라 연기금이잖아요. 어. 아 연기금은 아시겠지만 네 아 제가 진짜 말 진짜 정말 말 너무너무 조절을 하고 싶은데 어 연기금은 아시겠지만 보통 제가 예전부터 그 얘기 들렸잖아요. 연기금은 원래 우리나라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요 욕을 많이 먹는 집단이에요.

왜? 사상 최고치 기록하면 연기금 그때 매도를 하거든요. 음. 매도를 내요. 근데 자산 자산 자산 리밸런싱이기 때문에 연기금은 오히려 밑에 어려웠던 시기에 매수를 했던 물량이 주가가 지수가 고점을 기록하면은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넘어가기 때문에 넘어간 부분만 잘라서 나머지 부분으로 리밸런싱 해 주는 과정이니까 연기금 욕하지 마라. 어차피 얘네들은 고점 올라가면 계속 매도를 할 거다. 올해 5유월에 이야기 많았죠. 그렇죠. 근데 안 했잖아요. 왜? 하지 말라서 안 했잖아요. 그것도 물어보더라고요. 저한테. 명 예. 그렇죠. 그 기급 운용에 대해서 이제 정부의 개입에 대한 부분들을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안 말도 안 했어요. 레버리지 GTF 열몇 개 상장 물어보길래 안 말도 안 했어요. 왜? 두 개를 물어봤을 때 제가 뭐라고 대답할게 없더라고요. 음.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제가 얘기하고 있는 거 있죠.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제발 가만히 있으라고. 이런 내용을 얘기를 했죠. 근데 그래 놓고 최근에 기사 나오는 내용들 뭐 뭐뭐냐 뭡니까? 이제서야 연기금을 리밸런싱을 하고 싶어 가지고 매도를 하고 있는데 고점 대비해서 최근몇쪽 100몇십조 빠졌다고 연기금이 돈을 날렸니 어쨌니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 작년하고 올해 연기금 매매 잘했어요.

음. 진짜 잘했어요. 진짜 잘했거든요. 근데 이게 연기금이 100몇 조를 날렸다 가지고 연 연 연기금에 있는 사람을 갖고 와 가지고 걔를 그 사람을 갖다 갈굴게 아니고요. 연기금한테 이렇게 한 사람들을 뭐라고 해야죠? 그죠? 그 전 이게 진짜 잘못됐다라 판단하고 있는데 연기금 잘못 없어요. 연기금은 너무 잘했어요. 사실 지금까지 그 이런 것들이 앞으로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쨌든 연기금이 최근에 매도를 좀 했잖아요. 근데 연기금이 받쳐줘 저는 이제 유일하게 지금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건 연기금이 밑에서 받쳐주는 포인트다라고 보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지금 5,000 초반대 정도까지 내려가이 정도까지 내려 내려가면은 어 국내 투자 비중이 20.3%인가 3%인가 그거 밑으로 내려올 것 같아요.

그 연기금이 돈 쓸 수 있는 시점이 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 연기금이 매도했다고 그랬잖아요. 그 돈 마련 차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연기 연기금의 수급을 이번 주부터는 우리가 조금 기대를 해보고 어 시장을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 그 연기음이 받쳐 주면은 밑에서 받쳐 주잖아요. 그러면은 어차피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뭐 PBR 레벨은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게 맞는 시점이 되면은 연기금이 밑에서 받쳐 준다라고 하는 또 그거 알고리즘 가지고 외국인들이 판타 거거든요. 그럼 이제 그때는 자 이제 자금의 흐름이 바뀔 수 있겠죠.

아 오히려 그러면은 연기금이 들어와 주는 그런 여건이 마련된다면 그게 또 외국인 수급에도 자은 물고나마 좀 되어줄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이 될 수 있죠. 그래 거의 다 거의 다 온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다 온 거 같아서 일단은 이번 주가 그래서 저 진짜 중요하다 판단해요. 지금 5,600이잖아요. 5,600이고 오늘 좀 밀리면은 5,000 초반 대까지는 그냥 훅 내려갈 거다. 내려갈거다 보는데 5, 초반대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우리의 고통은 좀 더 심해질 수 있겠지만 이제 등판할 수 있는 주체들은 생긴다. 음. 예. 그래서 저는 너무 크게 우려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판단되고 있는데 뭐 제일 좋은 거는 뭐 우리나라 PBR 레벨이 더 올라와 좀 좋지만

제가 계산한 바로는 PBR 레벨이이 정도까지 올라오진 않았거든요. 아직. 음. 그래서 이제 그런 갭 정도는 우리가 좀 보고 파탄하게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습니다. 자, 그래도 좀 수급의 소방수가 되어줄 수 있다면 저희가 그 부분을 그래도 기대를 좀 해 보고 싶은데 사실 그러고 나서도 개인 투자자들의 마음이 같이 좀 따라갈 수 있을지도 의문일 것 같아요. 왜냐면 거기서 반등을 해주더라도 와 우리가 9천까지 봤었는데 5천에서는 뭐 잠깐 반등할 수 있지 이렇게 좀 신뢰가 좀 많이 떨어져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개인들이 만약에 다시 좀 매수에 나선다면 추가적으로 확인해야 할 시그널이 있을지 좀 어떻게 개인 전략 짜야 될까요?

개인들이요? 네. 이번에도 또 똑같은 똑같은 똑같이 이제 또똑똑한 개미들은 살아남을 것이고요. 이게 역사가 또 반복이 될 거 같아요. 지난 2000년도 초반 때 상승장을 제가 되게 자주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히려 그때보다 더 시장이 더 좋았잖아요. 어, 일단 한번 훅 눌러 놨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대한 굉장한 불확불 불확 불신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렇죠. 불안감이 크죠. 예. 만약 진짜 여기서 5,000 포인트가 깨지거나 아니면 4까지 내려가면 진짜 개인들은 멘탈 완전 날아갈 거거든요. 근데 거기서 진짜 저는 빠르게 올라올 거라 보고 있는데 빠르게 올라오는 과정에서 개인들이 옛날 같은 매수한다.

매수한다. 아니요. 오히려 개인 개인들은요. 계속 못 믿을 거예요. 계속 못 믿다가 고점 있죠. 8, 9천 다시 회복했을 때 다시 회복했을 때 그때 들어오거나 그때 회복해도 빠를 거예요. 오히려 만 넘어갔을 때 그때 들어오는 개인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위에 올라가는 거 조금 더 벗고 그때는 진짜 저는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그 이후에 이제 이런 상황이 저 올 거라 보고 있기 때문에 또 개인들은 겁을 먹고 짜증내고 원망하고 화내면서 좋은 시기를 놓칠 거예요. 근데 저는 지금이 그 시기라 보거든요. 네. 지금 제가이 얘기하면 또 엄청나게 많이 비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상관없어요. 저는 그러더니 말도 상관없고 오히려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은 지금 저는 투자하는게 맞다 보고 있고요. 아까도 그랬지만 다섯 번째 카드를 저는 이제 공식적으로 꺼냈고 그리고 이제 분할로 접근하되 조건은 몇 가지가 있긴 있어서 이걸 철저히 지금부터 분할로 오늘부터 분할로 이제 저는 접근하는게 맞대 조금은 적극적인음 무섭지만 적극적으로 좀 이제 손가락을 좀 움직일 필요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분할로 지금부터 시장을 조금 더 저희는 관심 있게 지켜봐야 된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사실 이번 주에 이벤트가 조금 있어서 이번 주에 저 우리나라 금통위가 좀 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10월 말에 이제 이번 주부터 해서 저희가 빅테크의 실적 발표 그리고 10월 애플도 기다리고 [목을 가다듬음]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매우 낮게 점춰지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런 통화정책 이벤트에도 시장이 좀 예민하게 반응을 해 왔던 최근 몇 달간이기 때문에요 뭐 후에 좀 대응을 나서는게 좋을지 어떻게 좀 지켜봐야 될까요? 일단 저는 이번 10월 달은 금리 인상 인상 안 할 거라 봐요. 미국은 지난 달에 한 것도 저는 더빌려서 금리 인상한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네. 저는 오히려 이번에 넘어가고요. 11월에는 없기 때문에 넘어가고 12월에는 제가 봤을 땐 중간 선거도 끝나고 일한 거 이슈도 아마 그때쯤 되면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 그래서 12월 달이 좀 중요하다. 아마 추가적으로 뭔가 나오거나 아니면 뭐 미로든 밑 밑으로든 뭐가 나 나오는 거는 12월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어 가지고 뭐 그거를 우리가 너무 염두해 두시고 볼 필요까지는 없겠다는 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음. 우리나라는요. 우리나라. 우리나라 우리나라 사실 뭐 예상을 좀 엇나가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뭐 저는 금리 인상 우리나라 왜 두 번 했어라고 물어봤을 때 그 저는 그냥 뭐 우리나라 정부에서 발혔던 내용을 얘기했어요. 부동산 잡으려고 그랬더니 제가 평소에 방송에서 얘기하고 다니던 거 거랑 똑같이 얘기하더라고요.

부동산이 얼마나 뭐 너네 나라 부동산이 정말 그렇게 많이 심각해 그러길래 투기 세력은 있긴 있지. 그랬더니 투기 세력은 얼마든지 있지. 그러길래 제가 그러게 그랬더니 딱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투기 세력 잡으려다가 실수자들은 어떻게 되는 거야? 그래가 그렇지 우리 회사에도 이미 난리났어. 집 하려고 하는 이제 우리 직원들 보면은 금리 올 올라가고 그리고 한도 주로 들고 한 달 전부다 한도 주로 들고 금리도 올라가고 그런 상황이라고 그랬더니 야 딱 우리나라 속담으로 표현한 그거예요. 이제 빈대 몇 마리 잡으려고 이제 초과삼관을 다 태우는

네딱 그런 느낌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근데 뭐 워낙 똑똑하신 분들이 많잖아요. 우리나라 금융 당국에도 뭐 한국의 총재님이 워낙 또 유용하신 분이시니까 그 저는 그냥 부디 잘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사실 뭐 저의 짧은 이소 이제 지식과 짧은이 생각으로는 사실 이해는 잘 안 돼요. 솔직히 얘기하면은 다른 이유를 대면서 이제 하면 되겠지만 어 물가를 잡는데 금리를 올려서 잡겠다.음 글쎄요. 그거는 모르겠어요. 게다가 또 내년에 우리나라 슈퍼 예산 때려 붙는다면서요. 그죠? 슈퍼사 때려붙기 전에 금리를 확 올려 가지고 잡아놓고 나서 내년 돈 돈 풀겠다.

나중에 뒷감 어떻게 하려고?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래서 진짜 모르겠어요. 제가 그래서 몇 번 예를 들어 드렸지만 금리 인상과 함께 한쪽으로는 금리 인상 돈을 당기는 거잖아요. 시중에네. 근데 한쪽으로는 돈을 당기고 있는데 한쪽으로 돈을 푸는 그 업박 트위스트 전략이 만들어졌을 때 과연 어떤 현상이 발생했는지 우리가 과거를 좀 돌아보면 생각할 수 있죠. 예전에 뭐 플라자 합의도 저는 그 그게 시작됐다라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날 실리콘 밸리뱅크 사태도 왜 발생했냐면 슬리코 밸리밸링크 사태가 발생했던 이유가 그거예요. 금리대를 올리고 이쪽으로는 이제 IR 돈 붙고 그게 엇박이 나 보니까 그런 사단이 발생한 거거든요.

그니까 역사적으로 그런 사례가 되게 많아요. 결국은 좋지 않은 결국 우리가 운전으로 치면요. 엑셀이랑 브레이크를 같이 밟는 거예요. 앵커님이 그게 상상이 되십니까? 엑셀이랑 브레이크를 같이 받는다. 근데 그걸 두 번 연속 밟는다. 그리고 이번에 또 막 세 번 세 번으로 간다. 그리고 내년에 또 슈퍼 예산으로 몇백조를 때려 그 뭐 900조 그 800조 때려붙는다.음 저는 진짜 이해가 안 돼요. 잘 모르겠어요. 저도 학교를 경제학가를 나왔고 그리고 학 나름 성적도 잘 받았고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지만 이해는 잘 안 되겠네요.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저희가 이제 종목군을 좀 살펴보자면은 사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하락이 가장 좀 지수에도 물론 시장 전반의 분위기에도 영향이 크고 투자자분들도 고민이 좀 가장 크실 텐데 그래도 금요일장에서는 우리 증시가 반등을 했었잖아요. 수급을 좀 봤더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반등 그 낙폭을 만회한 폭도 너무 달랐고 수급에 있어서 하이닉스는 개인과 외국인과 기관 모두가 파는 그런 흐름이 나오기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양 반도체 투톱이 같이 하락했던 듯하지만 그래도 그 안에 모습이 조금은 다르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3전 닉스 둘이 가져가는 차이점 어떤게 좀 있을까요?

일단 지금 아 닉스는 이제 해외 상상 소리 다임 얘기 나오잖아요. 그거 지금 얘기 엄청 많아요. 지금 말이 엄청 많아 가지고 지금 그게 또 그걸 또 어떻게 얘들이 풀려고 하나라는 생각이 좀 분명히 있는데 그렇다고 뭐 이런 이슈가 있다고 삼성자 SKS의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이 훼손되는게 아니 문제가 되는 부분 아니에요. 근데 앵커님 제 옛날부터 그 앵커님 저랑 오래 방송했으니까 제가 했던 얘기 기억나실 거예요. HBM 4로 넘어가면 결국은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그런 말씀 제가 드린 적 있잖아요. 맞습니다. 예. 저는 그냥 삼성 전자가 당연히 그냥 그렇죠.

음. 삼성 시간상 문제였지. HBM3까지는 SKS일지 모르겠지만 HB4부터는 삼성전자를 SKS가 쉽게 이길 수 있는 그런 구조는 아니에요. 어. 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삼성 전자 쪽으로 좀 더 점수를 준 편이죠. 네. 그러면은 기관과 외인의 수급이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조금 더 오히려이 투톱의 어떤 격차가 좀 생길 수도 있는 그런 걸까요? 음. 당장 생기진 않을 거예요. 아, 그래요? 네. 당장 생기지 않을 거고요. 일단은 같이 가지만 맞아요. 그리고 이제 원래 두 기업의 시가 총액이 한번 바뀌었다. 하루 잠깐 바뀌었었잖아요.

그랬었죠. 근데 지금 최근에 시가 총액을 시가 총액이 많이 벌어졌어요. 음. 삼성전자가 지금 한 1260조가 되고 있고요. SKS는 지금 900조, 900조랑 1200조 뭐 이렇게 벌어져 있어요. 20% 이상 벌어져 있거든요. 네. 예. 그래서 이제 이런 걸 봤을 때도 뭔가 이제 좀 뜻하는 바가 있는 거겠죠. 의미하는 바가 있는 거겠죠. 저는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반도체 투톱을 매수하고 싶으시다. 뭐 이렇게 하면은 오히려 저는 좀 삼성전세 쪽으로 좀 더 점수를 주는게 음 저는 맞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결국은 참 그래도 저희가 9월에서 10월 넘어오면서는 기대했던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였는데 반도체에서는 뭐 3전뿐만이 아닙니다.

마이크론이나 뭐 TSMC나 더 이상은 실적 키워드가 주가에 좀 먹히지 않는 건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하나 증권에서는 오늘 실적 눈높이보다는 지금 메모리 가격이 더 중요하다 이런 분석을 내놨는데 네요 의견 좀 어떻게 보십니까? 메모리 가격이 중요하다. 메모리 가격은 뭐 항상 중요했죠. 그렇죠. 그렇죠. 이게 최근에 그런 주장들이 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실적은 잘 나오지만 목표가를 굉장히 낮추는 발언들이 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되게 좀 지금 두려워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반도체 사업은 어떻게 보면 되게 날카로운 그 시크리컬 사업이라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예전에도 그랬지만 예전에 삼성이 뭐 반도체 딜램 원탑이잖아요. 예. 지금도 뭐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네 뭐 예전만큼이야 못하겠지만 근데 그때도 뭔가 병목 반도체이 병목 현상이 있을 때는 확 실적 내우고 막 숫자 어마어마하게 지키고 달리다가 병목 현상이 뭔가 조금 사라지게 되면 그때부터는 확 떨어지는게 항상 삼성이 일수 왔었던 그 사이클이었거든요. 음. 근데 이게 그거를 그 과거 사례만 보면서 이제 반도체 AI 반도체도 언젠가는 혹은 아니면 지금 디 반도체도 언젠가는 병목 현상이 사라질 거다. 네. 이렇게 판단을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그거는 레거시 반도체만 생각했을 때 레거시 디에만 생각했을 때 그런 거고 AI 반도체는 좀 다른 개념으로 봐야 돼요.

여전히 지금 뭐 2028년 30년까지 수요가 지금 굉장히 폭정하고 있고 수요 자체도 진짜 몇 배 수다라는 그런 내용들로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니까 예전처럼 그 반도체가 진짜 디램 정도 레거시 반도체 정도의 어떤 시기였으면 그 말이 맞아요. 병목 현상 사라지면 또 그다음 하향 사이클 탈 거거든요. 데 지금은 레거시 반도체에다가 최근에 나온 건 이제 AI 반도체가 새로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옛날에 잣대로 지금을 판단하면 전 안 되나 봐요. 레거시 생각하면은 맞아요. 변목 현상 사라지게 되면은 밀릴 거거든요. 그럼 그러면 이제 가격이 DM 가격이 중요하죠.

왜냐면 DN가기 올랐다가 좀 이제 애매한 상황이 처해질 거니까 조만간 병 변목 현상이 사라지게 되면은 그럴 거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거 그렇구나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는 여전히 AI 반도체, AI가 중심이 되는 그런 시장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옛날 태로 지금을 보면 안 되나 봐요. 그래서 전 결국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 뭐 그게 또 굳이 그런 우려를 만들 필요가 있나? 음. 굳이 그런 걱정은 좀 많이 과한 거 같아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한편 이제 우리나라가 가장 타격을 좀 크게 입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난 한 주간 나스닥도 4% 넘게 밀리고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치 지수가 팔거래일 연속해서 하락한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에서도 이제 혹자 AI 설비 투자 사이클이 조만간 둔화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 보니이 안에서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이런 얘기 좀 나오는 거 같아요. 확실히 예전처럼 AI 뭐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대라는 말만 붙어서는 확 가지는 않는 이제는 그런 다음 단계로 좀 봐야 되는 걸까요? 저는 스스로의 자정용이라 봐요. 제가 예전에 2차전지 한참 확 급등하고 올라갈 때 방품 벌었을 때 제가 했던 얘기거든요. 네. 2차전지가 너무 자정 작용이 없는 거 같은데. 어 자정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스스로 뭔가 정화 작업이 필요한데 그게 없는 거 같고 매일 같이 얘기하는게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반도체를 먹고 사냐?

앞으로는 2차전지다. 2차전지가 우리나라에서 최선도 가지고 우리나라를 이끌 것이다. 그런 내용을 얘기하더라고요. 중간에 자정 작용이 없었어요. 냅다 오르기 멀렀으니까. 그 저는 그때 얘기했던 게 무슨 2차전지가 우리나라 시장을 앞에서 이끄냐? MSCI 코리아 인덱스라고 한 번만 봤냐? 근데 그때 당시 제 반도체는 제가 그때 반도체 투자라고 했었던 상황인데 그때 삼성자 4만 원대 이때거든요. 네. 그때 하라고 때도 예. 할아버 때도 욕 엄청 먹었던 식이었어요. 무슨 반도치냐 2차전지 그랬던 시기거든요. 제가 그 그러지 말고 2차전지는 지금 너무 자정작용도 없이 그냥 냅다 오르기만 한다.

근데 과하다. 너무 과하다.이 정도 시장 안 크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바라볼 때 일단 넘버 원투 3가 삼성전자 SKS이기 때문에 어 반도체는 사야 된다라는 얘기를 그때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근데 오히려 저는 지금 보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나 아니면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스스로 어떻게 보면 자정 작용이라고 봐요. 네. 아 자정 작용. 예. 그니까 올라가다가 좀 쉬는 거죠. 스스로 거품을 좀 이제 제거하는 과정이라 봐요. 음. 전 나이스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오히려 한번 차트를 비교해 보세요. 2차전 2차전 차트랑 반 차트를 한번 비교해 보시면은 어쨌든 중요한 거는 판도체는 우리나라 탑 전 세계적으로 탑이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실적이 안 나옵니까? 아 삼성자 분기 100조를 찍어내는데 예. 그렇게 잘하는데. 네. 그렇죠. 근데 그 실적이 계속 이어진다라는 보장 내년에 부담스러울 거예요. YY로 치면 이제 전년 동기 대비기 때문에 내년에 부담스러울 거예요. 효과년 더 부담스러울 거예요. 그 저는 이제 이 매출의 상승 추세가 우리가 그때 예전부터 얘기했잖아요. 엔비디아가 한 장 성장에서 올라올 때 YY로 진짜 말도 안 되는 걸 찍어 왔는데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라고 전년 동기 대비해서 40%씩 여러분 인생이 그 정도 성장하냐고. 만일 우리 인생이 전년 대비해서 전년 동기 대비해서 엔비디아 성장률만큼 성장하잖아요.

와. 어마어마한 성장을 기록할 겁니다. 네. 근데 우리는 그걸 기업들한테 바라고 있어요. 음. 그 더 웃긴 건 뭐냐면 엔비디아는 그걸 항상 해요. 만족을 해요. 네. 그게 진짜 대단한 거죠. 우리는 그런 걸 봐야죠. 기대치에 미친 미치지 못한다 그런 걸 보는게 아니고 아니 삼성전자 우리나라 기업들이 언제 분기당 매출을 100조를 찍었다고 그니까 지금은 어떤 식이냐면은 100조를 찍었는데 야 너들 왜 105조 못 찍어? 저 그 물어 그 그저 그렇게 이제 얘기했었던 증거사 후배가 있어 가지고 제가 그랬어요. 너는 100조를 버니? 너는 1조라도 있니?

물어봤어요. 저는 제발 기대감도 낮추라고 말 같지도 않아. 기대하지도 말고 부흥분기가 오고 타이밍이 좋아서 지금 어마어마한 매출을 찍었지만 앞으로 삼성전자가 매분기마다 이제 매년 앞으로 수십년 동안 100조를 찍는다. 음. 그거는 어렵고요. 그리고 된다 하더라도 된다 하더라도 그렇게 기대감 가지면 안 돼요. 음. 음. 지금은 어든 삼성이 다 너무 좋해도 삼성이 파는 제품 자체가 이제 확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사업하다 한번 바람이 불 때가 있거든요. 바람이 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매출이 많이 나오는 거지 계속 사업이 그렇게 잘된다.

절대 그러지 않아요. 그 전 지금은 기대감을 낮추고 대신에 우리나라 기업들 너무 비하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저희 지금 채팅창에 아니, 형 갑자기 왜 뼈를 때려라고 말씀하신 분도 계시는데 저희가 그렇다면 이제 또 그럴 때마다 기다리는 것 중에 하나가 빅테크의 성적표들이잖아요. 성적표가 나올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다시 한번 아 성장하고 있어. 특히나 2분기에 미국 빅테크들의 성적표에서는 좀 클라우드 성장세 이런 것들을 많이 확인을 했던 거 같습니다. AI 관련해서. 그런데 이제 이번 주부터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게 이번 주에 우선은 21일에 테슬라와 메타가 실적 되게 하고 있고요.

다음 주에 FMC 주관과 함께 겹쳐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까지도 실적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저희가 그렇다면 이들 성적표에서 확인해야 할 거 하나만 잡아 주신다면 어떤 걸까요? 저는 숫자 보지 말고요. 숫자를 무조 물론 보임 봐야 되는데. 네. 전 이번에 지난주에 테슬라로드 발표가 아 진짜 우리가 앞으로 이걸 봐야 되는구나. 어 테슬라 최근까지 아무도 관심 없었잖아요. 그렇죠. 그죠? 로드스터에 대한 관심도 없었잖아요. 저는 그걸 라이브로 보면서 차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붙어 올라가더라고요. 근데 제가 또

거의 새로로 네. 저 근데 제가 또 F1 F1을 좋아하다 보니까 예. 그런 이제 공기 역학을 공기 역학 책을 낸 분의 걸 보다가 보다가 그걸 보니까 갑자기 뭔가 확 오는 거예요. 어. 어쨌든 다운포스를 확 늘리는 거죠. 어떻게 벽에 붙어서 가죠? 그게 그게 이제 우리가 보통 보면 진공 청소기 효과 아 짝 붙어서 쫙 당기는 거예요. 쫙 당겨 가지고 공기를 당겨 가지고 이제 다운다운 다운 포스트라고 그게 이제 말 그대로 진공 청소이 우리가 당기면 이제 또 이불 같은 거 우리가 진공 청소 돌리면 이불이 확 달라오잖아요. 그런 느낌이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쭉 넘어가지고 물론 그거를 몇 년 전에 어떤 기업이 한 적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다운포스를 해 가지고 그 자동차를 돌리고 했었던게 있었는데 이번 거는 다운포스로 이제 한 상태에서 차가 갔잖아요. 그렇죠? 올라갔잖아요. 갔다가 다시 내려갔죠. 저 끝나는 줄 알았거든요. 거기서 끝나고 올라갔다 다시 올라가길 하더니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앙하더니 날더니 돌더니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걸 보면서 순간 제가 아 맞다. 이미 스페이스 X에서 그 챕스틱 기술을 이용하면서 이제 그 재활용을 하면서 이제 내려오잖아요. 그랬을 때 치칙하면서 내려오잖아요.

그게 진짜 수백톤 수천톤 되는 그 위 그 우주선의 하부를 그렇게 했는데 고작 1 2톤밖에 안 되는 자동차가 당연히 되겠죠. 내가 왜 그걸 연결구리를 못 만들었지?라는 생각을 너무 많이든 거예요. 그래서 예전에 일러머스크가 아 자기는 그 기술 로켓 기술 넣을거다 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다 다 비웃었거든요. 그 저는 비웃지 않았어요. 저 사람이 저렇게 얘기한 건 분명히 뭔가 이유가 있을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이번에 나왔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걸 보면서 비아디는 제가 제 인스타그램에 올려 놨는데 비아디는 바닥에서 이렇게 춤을 추고 있거든요.

이렇게 근데 이제 테슬라는 날아가죠. 날라서 돌아가지고 이제 차선을 차선을 바꾸죠. 네.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그런게 사실은 기대감을 키우는 거예요. 기업의 기대감을. 테슬라 지금 더 이상 볼 거 있냐 했지만 와 스페이스 X와 테슬라의이 얼라이언스의 결과물이 그거거든요. 물론 이제 이거는 시작의 과정이죠. 시작의 과정이죠. 하지만 대단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제 앞으로 투자할 때 바라봐야 되는 거는 그런 거 같아요. 지금은 이제 AI를 바라봤을 때 우리가 이제 지금도 뭐 데이터 센터나 이쪽으로 지금 보잖아요. AI 하부템마잖아요, 어떻게 보면.

근데 이제 AI의 최정점에 있는 뭐겠습니까? 뭐 피지컬 AI쪽 로봇이나 이쪽 라인들이 전 모르겠어요. 그래서 옵티머스에 대한 기대가 또 올라가는 거예요. 옵티머스 지금 아 이게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요. 갑자기 테슬라 별 없다. 갑자기 테슬라 차를 날려버리니까 옵티머스도 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거기다운 포스 넣어버리게 되면 진짜 로버터 이렇게이 여기 벽을 타고 올라갈 수도 있겠구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갑자기 뭐 상상의 날래가 펴지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그 로드스터 발표로 인해서.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 앞으로 기업들이 얘기할 거는 AI로 인해서 뭔가 [목을 가다듬음] 시장이 예상치 못한 것들을 얼마나 발표를 해 낼 수 있을지가 중요해서 저는 항상 우리가 자주 얘기하지만 당장의 실적도 중요하다.

하지만 앞으로 청사진을 제시할 때 과연 어떤 것들을 제시할 수 있는지 그거 위주로 시장을 좀 바라보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어요. 아 숫자뿐만이 아니라 어떤 청사진을 제시하는지 지켜보자. 저희가 2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대표님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저희가 7월에도 우리나라 시장이 좀 급락할 때 그나마 방어를 해줬던게 금융 그리고 아니면 뭐 필수 소비제 목쪽이었는데 지난주에 봤을 때는 그래도 좀 제약 바이오가 버텨주는 그런 모습 보였습니다. 오늘도 하 이차전 제약 계속 코스닥 제약 바이오 아 여러 번 얘기하셨잖아요?네 네.

바이오제아 저 코스닥 움직인데 제가 봤을 때 코스닥 갈 이제 이번에 가면요. 코스닥 갈 거 같아요. 음. 음. 코스닥에 대한 그래서 제가 올해 초작년 여말부터 결이 바뀌고 있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지난주 토요일 날 강연에서 말씀을 드린 건데 하여튼 지금 결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급 자체도 코스닥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됐으니까 코스닥은 지속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정리할게요. 아 이거 설명하면 되게 재밌는데 시간이 없네요. 한 그럼 제 마주에서 확인해야 할 키워드 그니까 어떤 걸 기준으로 삼아야 됩니까?

좋은 거 많이 쌓아 놓은 기업들 많잖아요. 음. 뉴스가 계속 쌓였는데 그때마다 그렇게 가진 못했던 관. 예. 왜 못 가지라고 했던 기업들. 그 기업들부터 갈 거예요. 너무 뻔히 있지 않아요? 머릿속에 떠올리지는 기업들. 네. 그 R도 있고 다 많잖아요. 제가 조목을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네. 그런 기업들을 위주로 하셔 가지고 버티시면 저는 수익이 많이 나지나 나시지 않을까 생각없어요. 아, 오늘 오랜만에 돼 가지고 앞에 저희가 좀 시장 진단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많았어요. 아, 두고 있는 얘기가 많아 가지고. 아, 오늘장 전략 한 마디만 해 주시죠.

멘탈 꽉 잡겠끔 전략 버티세요 지금 예 버티고 오히려 이제 월급 받으시면요 사 계좌 월급날만 계좌를 내십시오 아 좋다 이거 아 월급날만 계좌를 내셔 가지고 그리고 이번 달이 4분기 친구 만나지 마시고요. 친구 만나 술 돈 담배도 줄이십시오 술도 줄이세요. 그래서 월급날마다 좀 여셔 가지고 오히려 월급날에 그냥 줍줍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음장 기업들 위로예 그러면 이제 나중에 뭐술 반으로 주시는게 더 좋은 술을 뭐 몇 명씩 드실 수 있는 그런 상이 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지금은 월급날 말고는 HTS MTS 켜지 않기 그리고 어 불필요한 소비들 술 반으로 술 반향으로 줄이고 담배도 줄이고 다 줄이기네 그리고 이제 주식 투자를 분할로 하시기

그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이야말로 시장에 대해서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 저희 멘탈 꽉 잡고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가 계장전 전략에는 김선영 대표님과 함께했고요. 잠시 후에 여기에서 유창희 대표님과 계장 승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LSK 파트너스 김선영 대표님 여기서 보내 드릴게요. 대표님 고맙습니다. 니다. เฮ 네. 찬사입니다. 아유 죄송해요. 잠깐 쉬는 동안 [콧방귀] 아 시장 넥스트 트레이드를 보고 힘이 빠져서 제가 당전을 좀 했는데 죄송합니다. 자 우선은 저희가 계장 승부에 단호박 유창희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주말 잘 보내셨어요? 주말이요? 잘 보냈을까요? 아 뭐 날씨도 힘들고 시장도 힘들고 우선은 지금 대표님 제일 궁금한 거 우리 시장이 뭐 나스닥 선물도 아까 올라가는 거 같았는데 나스 선물은 한 0점 아까 7% 오른 건데 네네 우우리 시장 오늘 왜 이렇게까지 예민한 거예요 왜 그럴까요 진짜 몰라서는 거 아니죠 말씀해 주세요. 알면서 대표님 말씀으로 해 주세요. 뭐 결국에는 지난 금요일에 미국이 많이 빠졌잖아요. 어, 금요일에. 그러다 보니까 어, 계속해서 주말에 안 좋은 뉴스들만 나왔어요. 좋은 뉴스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영국에서도 데이터 센터 건설이 일단 무기한 중단이 됐죠. 어, 왜냐면 어, 그 전력, 인프라 이게 제대로 진행이 안 되다 보니까 무기한 중단이 되었고 그리고 뭐냐 주말에 또 나온 뉴스가 그러니까 영 그 미국이 하락을 하게 된 이유는 결국엔 그거잖아요. 코이브 돈 되느냐. 그게 그 정도의 그 이슈였던 거죠. 뭐 우리가 보기에는 민감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음.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제일 많이 하고 있는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니까 이런 회사가 돈이 안 된다죠. 해 버리면 혹은 문제가 된다 그래 버리면 사실은 어 관련된 그 산업에 대한 불확실서 의구심이 계속 커질 수 커질 수밖에 없는 거니까 뭐 그런 부분들을 하고 그리고 앤스로픽이죠.

앤픽 앤스로픽이 아마 어 새로 자금 조달을 하는데 금리가 10% 블랙스톤에 대한네 10% 정도 기존에 8.5%였는데 10% 정도 높은 금리를 적용받았다라는 거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국내 시장에는 부정적인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 생각이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음 그나마 이제 희망적인 건 나사 선물이 지금 0.8% 좀 8% 상승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이제 오늘 장중 하락을 좀 막아 줄 수 있느냐 없느냐 여부인 것이지 나사 선물이 상승한다고 해 가지고 오늘 하락 출발할 것이 뭐 플러스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판단하고 있고요.

지금 이제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이제 프리마켓에서 보면 그 목요일 저점을 깼어요. 네. 삼성전자가 지금 20만 2,000원까지 어 프리마켓에서 밀렸던 거고 SK하이닉스는 어 118만 원까지 밀렸던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종합 주가 지수가 목요일 저점을 깰 가능성이 높죠. 목요일 저점이 어 5,450포인트니까네. 그러면 이제 오늘 뭐이 자리를 깬다고 했을 때 그러면 마이너스 한 4% 이상이 조정이 나온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제 저점을 막아주고 올라올 수 있느냐 아니면 어 더 흘러내리느냐 그것이 관건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음

시장이 어쨌든 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말 사이에 저희가 아 좀 희망을 품어볼 만한 뉴스가 없었다. 사실 좀 아쉽고 걱정되는 뉴스밖에 없었다. 그래도 이제 미중 씨가 빠진 거에 비하면 우리나라 좀 제일 과하지 않나? 지난주부터 그렇고 뭐 다른 나라 일본이나 대만 이렇게 세계적인 증시와 비교해도 아 우리나라 왜 이렇게 좀 제일 아픈가라는 생각을 했을 때는 결국은 그러면 반도체 비중이 많기 때문인 걸까요? 어떤 점이 제일 우리 시장을 예민하게 만드는 걸까요? 어 사실은 이제 뭐냐 그럴까?음 음, 지난주 화요일 정도까지는 시장이 왜 빠진지 우리가 이유를 알 수가 없었어요.

화수 정도까지는. 네. 어, 그러니까 특히 화요일까지는 음, 화요일에 좀 많이 밀렸죠. 지난주 월요일에도 한 3.6% 하락을 했고 그럼 화요일에도 한 5% 정도 하락을 했는데 네. 사실 화요일은 뭐 CXMT라고 하더라도 그건 사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거든요. 그러니까 지난주 초반에는 왜 하락한 이유를 전혀 찾지 못한 상황이었고 이제 후반에 가니까 아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가 하락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이제 결국에는 이제 코이브 우려감들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려감들이 어 반도체 등 AI에 대한 어떤 불안감을 증폭시킨 거고

네 그리고 계속해서 지난주에 이제음 나온 뉴스들 예 유가도 있었고 또 지난주에 나온 뉴스들을 보면은 바라라는 는 음 그 펀드 AI 관련 투자를 제일 많이 한 펀딩이 어 약간 손실이 크다. 그래서 청산 우려감이 있다라는 어 뉴스가 좀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7월 달에 레오폴드 관련해 가지고 레오폴드네. 어 그게 7월인가요? 와 시간이 빠르네요. 어세모레너어가 AI 투자를 엄청나게 했는데 어 그 뭐 수십조원의 손실이 발생을 하면서 그 청상이 된 거잖아요. 네. 그러면서 이제 그걸 이제 반대로 반대보로 시장이 급등했었는데 [콧방귀] 또 바라라는 어 펀드가 좀 청산 우려감이 나왔었 나왔다라는 주말 뉴스가 나왔는데

하고 싶은 얘기는 돌고 돌아서 좀 옆으로 샜는데 그 앞에서 지난주 화요일부터 계속 시장에서 돌았던 약간 루머가 아닌 루머가 뭐냐면 외국인이 계속 매도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네. 외국인이 뭐 지난주에 보면은 어 여기 화면 좀 보여 주시면은 외국인이 뭐 13일에 5조 12일에 뭐 2조 5천억 뭐 이런 식으로 월요일부터 매도가 꽤 많았거든요. 아 더 팔게 있나 싶을 정도로. 네. 근데 우리가 그전에는 외국인의 매도가 네. 예전에 사놓 삼성자 하이닉스 수익이 너무 많이 나니까 음 포트폴리오 그놈의 리밸런싱 이후로 조정 매도를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가 보다. 네. 했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난주 초에 나온 뉴스들을 보면은 저 외국인의 매도가 어 그러한 성격하고 좀 다른 매도일 수도 있다. 어 그러니까 외국인이라고 다 똑같은 외국인이 한 명이 아니잖아요. 여러 외국인들이 있잖아요. 저게 어쩌면 손절성 외국 매물일 수도 있다라는 그런 루머 아니 루머들이 좀 돌았거든요. 음. 근데 이제 주말에 지나고다 보니까 그럴 가능성이 있었던 거죠. 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라라는 펀드가 상당히 손실이 컸던 거고 또 그런 걸로 추정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들이 있으니깐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거는 이제 손절성은 아닌데 그 뉴스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골드만 싹스 요거 화면도 좀 보이신다 그러면 네. 네. 어 그네 아무튼 그 16일 요거 지난주 이게 아마 목요일인가 금요일에 나온 그 연함 뉴스을 제가 이제 잘라 붙인 거거든요. 일부분을. 근데 여기 보면은 어 해치펀드의 대거 좀 주식들을 청산을 하고 있다라는 건데 이게 그동안에 그 누적해온 숨 매수를 모두 청산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골드만 삭스 같은 경우는 글로벌 AI 바스켓을 숨 매도했는데 이게 지난주 지난해 초부터 누적해 온 순매수를 모두 되돌렸다라는 것이고 이게 어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라고 하는 거죠.

그니까 이거는 뭘 의미하는 거냐면음 지난주에 나온 뉴스들 중에서 후반에 나온 뉴스들 중에서 되게 좀 뭐 자극적인 뉴스 아니면 그런 것을 확인시켜 주는게 CPI PPI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렇죠. 뭐 PP는 거의 두 배 예상치 두 배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를 하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미국 금리가 5.34 찍었다가 오히려 5.04 05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그 뒤에 붙는 내용들을 보면은 약간 이제 주식 시장이 좀 흔들리니까 안전 자산으로 좀 자금이 좀 크게 이동을 했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러한 펀드 청산에서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AI가 안 좋은게 아니라 조금 시장이 좀 불안감이 좀 있다 보니까 AI 관련된 자금이 어 약간 채권이라든지 이런 걸로 대거 이동을 어 하고 있었던 거고 그런 것들이 이제 국내 반도체주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쪽으로 어 매도가 좀 강하게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나오는 1년의 뉴스들을 통해서 약간 자산의 이동의 성격도 있지 않나 좀 저희가 이렇게 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말씀해 주신 동안 10월 19일 월요일 국내 증시 정규장 출발했습니다. 바로 지수 상황 체크해 보시면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2%대 약세 어 넥스트레이드 초반에 비하면은 그래도 낙폭이 그렇게 골짜기로 깊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

일단은 지금 코스피가 2.75% 75% 내리면서 5,512포인트 코스닥도 2%대 내외 약세 지금 779포인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오늘도 조금 같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고요. 시총 상위단의 흐름 같이 좀 봐야겠죠?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같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오늘 코스피 시총 상위단에서 그래도 지금 상승 전환을 넥스트레이드에 비해서는 한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수 방어도 해 주고 있고 삼성전자도 낙폭 좀 좁히긴 했습니다. 삼성전자 2.78% 내리면서 209,500원 선에 SK하이닉스 4%대 약세 121만7,000원에 거래가 되고 있고요.

지금 삼성전자 우선주 SK 스퀘어 2에서 3%대 내림세 삼성 전기가 5%대로 S7 중에서는 낙폭이 가장 깊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강보합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0.9%의 상승불 올리고 있다는 점 같이 체크해 보시죠. 코스닥에서는 지금 전반적으로 약세 종목이 훨씬 많이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낙폭이 제약 바이오 쪽으로는 그래도 소폭의 하락만 나오고 있다는 점. 알테오젠이 0.43% 약세. 그리고 HLB도 0.48% 내림세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그래도 다른 섹터에 비해서선 조금 더 약한 상황이라는 점 같이 좀 참고를 해 보시죠.

아, 넥스트레이드는 좀 투매가 컸나 봐요. 그만큼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네. 어, 지금 보면 개인 투매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생각했었던 것보다는 잘 버텨 주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개파락이 좀 세게 출발했지만 어, 양봉 -3% 하락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지만 지금 -1.8% 8% 정도의 모습이고요. 그리고 코스닥도 지금 - 2.7% 하락했다가 지금 -1.5%. 코스닥은 지난주 금요일에 시가에서 출발 하락 출발했다가 다행히 좀 버텨 주는 모습이에요. 네. 어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엔 그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어 네. 개인 투자자가 지금 투매가 좀 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가 지금 6,억 정도 개장하자마자 6,억에 매도가 좀 나 8,400억까지 매도가 나오고 있어요.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어 좀 두려워서 어 아침부터 던지는 어 매물이 있는 것이고 그것을 외국인이 받아가는 것이죠. 아 참.음 그러니까음 항상 이럴 때가 조금 마음이 아프긴 한데 네.음 뭐라 그럴까요? 저점은 우리가 어 개인이 매수로 저점을 잡아줘야 된게 아니라 좀 투매 이런 손절 물량으로 저점이 찍힌 거가 많이 있는데 물론 이렇다고 해서 오늘 뭐 오른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게 더 강화가 된다라면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가 지금 프리마켓에서 -4억이었는데 지금 개장하자마자 뚝 늘어나고 있잖아요.

요러한 것들이 좀 늘어난다 그러면 좀 시장이 좀 덜 빠지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특히 지난주 같은 경우에 보면 신용 융자 요거 보여 드린다 그러면 어 개인 투자자가 지난주 목요일 그러니까 이건 좀 느림 그게 하루 이틀 정도 뒤에 반영되는 거예요. 그래서 10월 15일에 보면은 9,300억 정도 어 신용 중자가 1조 줄었고요. 그리고 10월 16일에 보면 5,억 정도 신용 융자가 줄었습니다.음 아마 오늘은 신용 융자가 안 줄 거예요. 근데 내일 되면 다시 또 줄어들 거. 내일나 내일 모래 되면 다시 이게 뒤 하루 이틀 뒤에 반영되는 거니까 아마 신용주가 줄어들 텐데 그 지난주 그니까 오늘부터예요.

오늘부터 보시면 주요 증권사 대부분이 그니까 대부분 그니까 상당 증권사 개인 투자자분들이 거래를 많이 하는 증권사들이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신용 융자가 오늘부터 막힙니다. 그러니까 신규 매수를 못 해요. 그러니까 그러면 기존에 신용 중자로 투자를 하시던 분들이 신규 매수를 못 하는 부분들이 첫 번째가 있고 그 두 번째는 어 그런 곳에서도 좀 공포스러운 어 시장의 뉴스가 나오다 보니까 좀 손절을 하는 부분들이 일부 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런 것들이 또 외국인이 좀 받아간다라면 그래도 좀 시장이 어 최악의 상황에서는 좀 최악의 상황보다는 조금은

어 버틸 수 있는 모습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개인의 매도 폭이 커지는 거 볼 때 이제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외인과 기관이 지금 코스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 특히나 지금 대형주 전기전자 업종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은 그래도 확인을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반도체 투톱이 금요일장에서는 또 좀 수급에 있어서는 살짝 갈리는 모습도 있었고 금요일에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도 살짝 좀 달랐었잖아요. 일단 삼전 닉스 점검부터 좀 해 주실까요? 네. 어, 이게 의미가 있나요? 삼전 닉스라는 게.

그러니까 삼성원자가 지금 21만 원, 하이니스가 123만 원인데 그래도 20만 원 선을 이렇게 지지를 해 주려나 싶기는 한데 삼성전자가. 음. 그렇죠. 그러니까 그니까 이게 뭐냐면 금요일에 삼선자가 조금 더 올랐어요. 그러니까 삼선자가 어 금요일에 어 한 22만 원 언저리까지 올라왔다가 4% 4.5% 상승하면서 마감을 하면서 4.5% 5% 올라가면서 마감을 했고 그리고 하이니스는 사실은 한 4% 정도 장중에에 한 4, 5% 올라왔다가 막판에 한 2% 상승하면서 마감을 하는 정도에 그쳤는데 어 사실은 지금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조금 더 약할 수밖에 없는 게

삼성전자는 어 파운더리도 하고 있고 뭐 특히 파운더리가 물론 이번에도 보면은 이게 안 좋은 뉴스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TSMC랑 협업한다 HBM 관련해 가지고 뉴스 나온 거 있잖아요. 속보로. 그거 사실 안 좋은 뉴스예요. 왜냐면 삼성이 혼자 다 만들려다가 안 되니까 TSMC 손을 빌린다라는 거잖아요. 그 엔비디아 그렇게 하라는 거잖아. 엔비디아가 아 못 믿겠어. 그 TSMC랑 같이해서 어 같이해 이거잖아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좋은 뉴스는 아니지만 그렇다서 뭐 파운더리 사업 부분이 엄청나게 돈을 버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조금은 어 덜 영향을 받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원래는 그 그건 주말에 나온 뉴스니까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본다라면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삼성전자가 또 하이니스보 괜찮다. 그리고 HBM의 점유율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삼성자가 어 조금 더 주가 흐름이 좋은 것 뿐이지 뭐 삼성자는 한 10% 오르고 하이닉스는 뭐 마이너스 나고 이런 건 아니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보시면 하이니스가 1.1% 정도 하락을 하고 있고 삼성자도 뭐 0.9% 9% 정도 하락하고 있는데 뭐 약간의 하락이 덜하다고 해서 뭐 삼성전자가 지금 더 좋다 안 좋다 말하기는

어 뭐 의미는 없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어 우리가 그때도 보면 그 여기 차트 좀 보여 주시면 8월 초죠. 8월 7월 달 저점을 찍고 8월 초 반등을 줄 때 삼성자가 하이니스바 더 주가 상승이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그런 모습이 나올 것이냐 아니냐 이런 걸 좀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과연 이제 낙폭에서 어떻게 올라오는지 그 부분을 봐야 될 텐데 대표님 좀 특이한게 삼성전자 우선주가 5% 가까이 오르고 있는데 이렇게 삼성전자 본주랑 우선주의 온도차는 뭐 저희가 여러 번 감지를 했습니다만 오늘은 좀 크네요.

이게 어 아무래도 이제 배당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좀 더 큰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어 그 주죠. 다음 주에 어쩌면음 우리가 지금 마지막으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다음 주 실적 발표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배당 이만큼 하겠습니다. 원래 그게 제 그죠? 아 10월 말 11월 달에 발표를 하겠다고 한 거를 너무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8월 달에 좀 당긴 거였던 거잖아요. 긴급하게. 사실은 그때 뭐사주 이런 얘기 전혀 없었는데 급하게 하이닉스가 한 40조 먼저 삼성전자도 어 일단은 어 특별 배당 30조 현금 배당을 당겨서 한 거잖아요.

그리고 어 그 나머지가 10월 말에 어 정리해서 발표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그걸 기다리는 건데 그러면 아무래도 우선주가 조금 더 어 좋지 않겠느냐 어떤 기대감들이 좀 있는 거죠. 그래서 우선주가 좀 먼저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보면 우선주가 어 1.3% 1.2% 정도 플러스 아까 순간적으로 올라왔다가 지금은 뭐한 1% 정도 어 상승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원 전자가 납폭을 1% 줄이 -1%로 줄이고 있고 하이니스가 1.21% 정도 아 삼성전 우선주가 조금 더 어 올라온 정도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지금 삼성전자 우선주까지도 살펴봤습니다. 그밖에 저희가 시총 상위단에서 올라오는 종목을 봤더니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1%대 상승불를 켜내고 있는데 사실 지난주에 좀 전반적으로 약했다가 금요일장에 반등을 해 줄 때도 제약 바이오주들이 좀 버텨주는 모습을 보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알테오젠이나 일부 이런 제바주에 좀 수급이 붙어주는 그런 흐름까지도 보여줬습니다. 지난주에 시장이 너무 아팠다 보니까 지난주의 모습을 보고 바로 이런 7월에 힘들었던 시장을 연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때도 반도체나 지금까지 주도주라고 우리가 생각했던 애들이 쉬어가다 보니까 제약 바이오 아니면 뭐 필수 소비제, 화장품 이런 애들이 좀 버틴 시장이었었잖아요.

네. 그렇죠. 어, 그때는 그래도 화장품이 엄청나게 퍼포먼스가 좋았죠. 아, 화장품도 좀 여쭤 볼게 있어요. 좋았는데. 네. 지금 바이오주가 조금 상승을 좀 하고 있어요. 그 지난주 금요일에도 바이오가 좀 좋았어요. 좋았고 어 엔터주가 좀 좋았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음 우리가 지금 객관적으로 제 물론 이건 이건 약간 편양된 생각인 것도 있고요. 또 뭐 사과 말씀을 좀 뒤늦게 드린다라면 전 사실은 조정을 일정 부분 나올 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죠. 음, 그 제가 원래 그 지난주에도 그런 말씀드렸고 그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조정은 나올 수 있다.

근데 저는 6,000포인트를 심하게 깰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6,200 이하로 이렇게 6,200 정도 하여튼 6, 초 중반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2, 300 이하로 내려오게 되면 전 적극적 주식을 사는게 맞다. 모아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이렇게 폭당이 나올 줄 몰랐죠. 지난주 후반에도예. 몰랐는데 중요한 거는 그럼 그때랑 지금 전략이 시각이 달라졌는가? 그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이냐면 지금 이렇게 빠질 때 우리가 일단 처음에 담아야 된 거는 좋든 삼성자 하이닉스 쪽을 일단 비중이 없으면 담는게 맞는 거고 그다음은 사실은 먼저 담는게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좀 보면서 대응을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일단은 지금 바이오가 먼저 움직임이 나왔던 것은 어떻게 보면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면서 바이오가 움직이 나왔던 거거든요. 그러면 지난주의 반등은 사실은 확인이 필요한 자리였던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아니 금리가 어 4.9, 4.8, 4.4로 계속 떨어진다라는게 아니라 너무 올라왔다가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어 여기에 바이오가 첫 번째 반응한 거는 의미가 없는 것이니까 대신에 이제부터 반응을 한다니 반응을 한다라면 바이오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참고하면서 지난주 금요일에 많이 올라왔었던 종목이 앞으로 어떠한 계적을 그리는지를 체크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 엔터주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약간 소비주랑 엮기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난주 금요일에 올라온 것만 가지고 아, 여기서 끝났다. 이제 간다라고 말을하기 힘든 부분들이 좀 있죠. 사실 지난주 금요 다 오른게 아니겠습니까? 다 오르는 상황에서 어떤 종목은 10% 오르고 어떤 종목 5% 올랐는데 고들 그죠? 그거 가지고 간다 안 간다 말할 순 없는 건데 그래도 지난주 금일이 제일 많이 올라왔었던 섹터 중에서 앞으로 연속성을 좀 보여 준다 그러면 좀 달라진 시각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참고하면서 대응하시면 좋은 거고 다만 이제 저는 여전히 우리가 좀 봐야 될 것은 뭐냐면 어 우리가 이제 약간 주식 매매의 관점하고 투자의 관점은 또 다르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에 따라서 종목을 조금 어 어느 쪽에 집중할지를 좀 고민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습니다. 어 좋습니다. 지금 저희가 뭐 제약 바이오주나 엔터주나 이렇게 금요일에 조금 더 반등이 눈에 띄었던 그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장의 반응을 봐야 된다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한편 삼성 바이로직스가 3% 가까이 지금 상승폭 키우고 있습니다. 21일에 실적 발표 있다는 점 같이 확인해 보시죠. 아, 그래도 지금 일부 종목들이 양전을 하는 모습 나오고 있는데 그다음으로 양전을 해준 다음 주자들이 LG 엔솔 네.

아, 파이팅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SS 좋은 뉴스가 좀 나왔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그 중국 업체들이네. 그 그 미국 시장에서 조금 이제 어 철 철수한다. 그러니까 중국s 거대 기업들이 어 미국 시장 철수 서리 뉴스가 조금 나온게 있어요. 요게 디지털 타임즈 쪽에서 나온 뉴스더라고요. 아침에 보니까 물론 중국 디지털 타임즈입니다. 우리나라 디사 사임지가 아니라 그럼 중국에서 나온 뉴스니까 아무래도 조금은 어 자기네 기업에 대해서 약간 민감하게 반응하는 뉴스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거에 조금 반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삼성 SDI, LG 솔루션 그리고 뭐 소재 쪽은 뭐 에코프로 뭐 포스코 퓨처엠, LNF 쪽이 그 좀 반응하는 건데 지난주에도 보면은 시장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표 저 저희 같은 사람이 나와서 이제 그런 얘기를 해요. 가끔씩 차트가 그래도 살아 있다. 음. 음트가 죽었다. 뭐 이런 얘기를 가끔씩 드려요. 죽었다는 뜻은 뭐냐면 계속 이렇게 빠지는 종목을 말하는 거고 살아 있다는 얘기는 뭐냐면 계속 오르는데 어 이렇게 꺾인게 아니라 옆으로 행보하거나 언제든지 약간 더 올라가려고 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 종목군을 보고 가끔 차트가 살아 아직은 살았다라는 표현을 하거든요.

삼성 SDI 차트를 보시면 이거는 사실은 죽었다고 표현하고 딱 그런 모습이죠. 죽었다라기보다는 그래도 살아는 있다. 그러니까 다른 종목은 다 여기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 이런데 있는 것이지면 예. 소부장 같은 경우도 지난주에 흐름을 보시면 이렇게 올랐다가 요렇게 꺾여 버렸잖아요. 근데 2차전지 삼성 SDI는 옆으로 이렇게 횡보하는 모습밖에 없어요. 사실 최근에 조정 대비해서는. 그리고 어 LG 에너 솔루션도 보시면 오히려 마찬가지죠. 고점을 높여가면 높여갔지. 시장은 이렇게 밀렸잖아요. 10월 들어서 시장은 7,000포인트에서 5,300 400까지 빠졌는데 2차전지는 이렇게 올라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다른 소재주 쪽을 본다. 그러면 뭐 포스코 퓨처엠도 보시면 빠지긴 했습니다.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어이 8월 달에 박스가 하단에서 지켜주고 있는 거지 추세가 무너졌다라고 말하기 힘든 거거든요. 그래서 그나마도 2차전지가 어 지난주에 보면 버텼고 그나마 차트가 아직은 살아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오늘 요런 뉴스가 나와주면서 올라오는 거니까 이것 때문에 뭐 급등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의외로 저는 2차전지가 어 좀 주도주로 나올 수 나설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항상 우리가 이렇게 폭락이 나오잖아요. 폭락이 나오고 나서 시장에 돌았을 때의 강한 종목은 하락할 때 안 빠졌던 종목이 그다음에 주도주가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2차전지에 대해서는 지금도 전 늦진 않았다. 그러니까 사람이 심리라는게 뭐 아 빠져 있는 삼성전자 하이니스에 더 손이 가요. 삼성 SDI LG 에너수로전보다는. 그런데 오히려 시장이 조금 돌아서면 삼성 SDI라든지 LG 소이 더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도 우리가 좀 고민을 좀 해 볼 수 있는 이런 뉴스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자가 될 수 있는 어찌 보면 약간의 시그널이 좀 보이 그런 것도 있었고 또 다른 뉴스를 보면은 미국에서 핵심 이런 그 사업에 대해서 그러니까 뭐 AI가 됐든 뭐 2차전지가 됐든 태양강이 됐든 이와 관련해서 중국 규제를 더 강화한다라는 뉴스도 아까 나온게 있거든요.

아침에 특히 이제 그중에서 이제 AI 관련해 가지고 어 이제 중국이 중요한다고 하잖아요. 그니까 그걸 베긴다는 표현한다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어떤 규제를 어 더 강한다라는 뉴스도 나왔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어 조금은 뭐 2차전지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국에 대한 견제 카드가 다시 한번 날카로워질 때 저희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섹터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에 의해서 SK 이노베이션까지 지금 시총 상위 전반적으로 파란대 상승불 켜고 있다는 점 같이 좀 오늘 2차전지 주의 추의 확인해 보시죠.

앞서이 차트가 살아 있냐 아니면 아휴 고개를 많이 숙였냐 이거 비교를 해 주실 때 소부장을 잠깐 언급을 해 주셨어요. 아무래도 지난주 시장에 전반적으로 타격을 입을 때 투톱과 함께 소부장도 낙폭을 좀 깊게 가져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지금 시점 소부장 들고 계신 분들 전략 어떻게 할지 저희 차트 점검해 주실까요? 어, 소부장이 이제 지난주 화요일에 드라마틱한 반등을 줬다가 오히려 이제 수요일하고 목요일에 좀 많이 밀렸죠. 네. 그러면서 약간 추세가 조금 애매해진 모습이 있는데 근데 저는 소부장은 만약에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한다 그러면

어 소부장은 버릴 수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부장에 대한 어떤 논리가 깨진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뭐 기판 관련된 소부장 뭐 심택 같은 경우 지난주에 조정이 나오면서 사실은 그 9월 말에 올려놨던 걸 다 되돌리는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한번 또 해 볼 수 있는 구간에 들어왔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있고 그리고 그 뭐 예를 들어서 PSK 같은 경우는 PSK 홀딩스가 상당히 좋았죠. 근데 안 빠졌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동안이 PSK 홀딩스가 9월 달에 어마어마한 상승을 보호 줬는데 사실은 지난주에 보면 주가가 거의 빠진게 없습니다.

음. 그리고 뭐 이제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좀 많이 빠졌습니다.이 오사트 관련돼서 대장주인데이 종목은 아까 피 심가 비슷하죠. 9월 말에 올린 걸 대돌림 정도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저는 한번 해 볼만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이게 되돌림이 나온 기업들에 대해서는 대돌 해 볼만 하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가 주식은 언젠가 사는 거잖아요. 네. 예. 언제 사겠어요? 1월 때 사요. 그리고 이럴 때 사지. 언제 사겠어요? 그러니까 막 신고가 내면서 오를 때는 비싸서 못 사고 그때 타면 멀미없는 그렇죠.

지금도 빠지면 빠졌다고 해서 못 사면 언제 사겠습니까? 주식을 이럴 때 다만 어 소부장을 보실 때는 어 좋실 때 삼성자 하이닉스가 안 빠져야 돼요. 아 그니까 삼성자 하이니스가 버텨주거나 아니면 뭐 예를 들어서 뭐 1 2% 정도 올려 올라와야지 소부장이 5%가 됐던 10% 때 올라가는 것이지 삼성전자 하니스가 -10% 지키면 소부장이 올라갈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소부장을 보실 때는 삼성전자 하니스의 흐름이 아 저점이 잡혀 가는 거구나라고 생각이 들 때 좀 공격적으로 사는 거고 아직 저점이 잡혔는지 안 잡혔는지 모를 때는 약간 입질 매수 형식으로 그니까 약간 일단 간복의 형식으로 매수를 해야 된다 생각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공격적인 자리는 아니지만 일단 매수는 해 볼 만 하다. 그리고 공격적인 자리는 삼성자 하이니스가 좀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돌아설 때이 부분 확인하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좀 씩씩한 얘기만 하고 싶은데 그냥 하나만 여쭤 볼게요. 그래도 오늘 외인 기관 매수가 코스피에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지수 하단에 대해서 마음의 준비를 조금 더 해야 됩니까? 어떻게 보세요? 아 마음의 준비라는게 더 밀리 밀리건 아닙니다. 그 부분도 대비를 좀 해야 되나요? 아니면 지금은 진짜 방향성 어떻게 될지 좀

마음의 대비는 항상 해야죠. 아, 참 항상 해야 되는데 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네. 아, 물론 저도 조금 이번에 좀 실수한 것도 있고 저도 너무 그런 것도 있지만 그니까 저는 사실은 최악의 상황을 감안해도 저는 5,800은 안 깰 거라 봤어요.요 자리는 그러니까 5,900, 5,800은 저는 안 최악의 상황을 감안했을 때도 안 깰 거라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지난주에 보면 5,450까지도 밀린 거잖아요. 그니까 왜이 자리를이 5,800을 안 깰 거라 봤냐면은이 7월 마지막에 나왔었던 이거는 약간 저는 조금 인위적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 또 그리고 또 이제요 저점 7월 29일에 저점 5,260원 저는 안 갈 거라고 그러니까 올해 중에는 안 갈 거다. 올 하반기는 안 갈 거라는 너무 좀 어 희망으로 그런게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누구나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네. 그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저는 5,900이나 5,800 이하로는 안 갈 거 봤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그걸 깬 거잖아요. 깬 상황이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최악의 경우는 5,200요 자리 그 장 중에 찍었던 자리까지는 열려는 있다라고는 봐야 되는데 저 자리를 무조건 간다 안 간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고 접근하기보다는

어 그니까 그런 거 같아요. 이런 질문의 요지는 그거 같습니다. 저점이 어디예요? 맞아요. 같은데 저점은 저도 몰라요. 저점 저도 모르니까 그냥 저점 언저리부터는 좀 매수를 하자라는 생각인 거예요. 그니까 저는 그때 저점을 한 5,900 한 800 정도로 받기 때문에 6,200 이하로 내려오면 적극적으로 사도 된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건데 그게 거기서 한 10% 정도 10에서 12% 정도 다운된 거버린 되어 버린 거죠.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마찬가지입니다. 체악의 경우는 5,300, 5,200 뭐 어떤 사람은 뭐 5천도 깰 수 있다. 예를 들어서 그 우리가이란 전쟁 했을 때 여기까지도 보는 분들이 계세요.

요한 전쟁 발생했을 때 그 3월 달에 주가 지수 저점이 5,50 이랬거든요. 순간적으로. 그니까 여기까지도 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LX 증권도 한 5천까지는 여론 놓더라고요. 그러니까 어 그 특히 일반 증거사들 그러면 중요한 거는 5,000 포인트에서 내가 살 것인가 말 것인가의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5천을 갈지 안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나 5천을 기다려야지라고 생각하면은 주식을 못 살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운드를 5,이란 얘기는 플러스 마이너스라는게 있기 때문에 그 언 바운드를 열어 놓고 현금이 있으시면은 분할 매수 관점을 접근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중요한 거는 갖고 계신 분들은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금은 기다리는 것이지 제가 뭐 이거는 뭐 마지막 희망적인 해로지만 이게 골드만 삭스에서 나온 내용이에요. 뭐냐면 코스피가 어 최단거리에 단시간에 20% 이상 밀렸을 때 과거의 사례를 보니까 네 97년도에 한 번 있었고 08년도에 있었고 2020년도 코로나 때죠. 요렇게 있었어요. 그니까 08년도 하나를 묶어야 되겠죠. 요게 이제 계속 연속돼서 이게 금융 위기예. 서프라인 금융 위기 때니까. 그러니까 요건 하나로 묶는게 맞아요. 그러면 한 번, 두 번, 세 번, 2번이네 번째거든요.네 번째인데 보시면 어 2주 뒤에 주가가 평균 10에서 20% 올라왔고 한 달 뒤, 석달 뒤, 여섯 달 뒤예요.

근데 유일하게 맨 위에만 마이너스죠. 음. 한달 뒤 -2% 3개월 뒤에 + 15%인데 6개월 뒤에 -2% 나머지는 뭐예요? 결국에는 어 올라왔다라는 거잖아요. 요게 요게 왜 뭔 차인지 아세요? 그 어떤 무슨 97년도에 안 태어나 태어나셨나? 97가 IMF 같은 나라가 부도가 됐을 때를 제외하고는 아 뭘 물어보신 건가 있어? 네. 나라가 부도가 났을 때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급락이 나오고 나서는 그다음에 시장은 점차 안정화되고 올라갔다라는 거예요. 금융 위기 때도 금융 위기 때도 결국에는 6개월 뒤에 3개월 뒤 한 달 뒤에는 주가가 최소한 어 10에서 많게는 20% 이상 올라갔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과연 코로나, 금융기 이거를 무시할 정도로 IMF가와 같은 나라가 부도가 당했을 때에만큼 비교를 하면서 앞으로 한 달 뒤에도 - 10%일 거야. 두 달 뒤에도 -2%일 거라고 비관적으로 봐야 될 구간인가? 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저점이 어디 있냐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여기서는 우리가 기다리면은 어 지금보다 더 좋은 자리에서 주식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있느냐 없느냐를 생각을 한다라면 물론 이것도 과거의 사례이기 때문에 뭐 앞으로도 맞는다 안 맞다 말은 못 하지만 어쨌든 과거에 큰 그림이 있었을 큰 크게 어떤 문제가 있었을 때 극복하는 것을 봤다라면 지금은 그때보 실적이 훨씬 더 좋잖아요.

사실 아니 삼성제자 하이닉스 뭐 소위 어떤 분들은 이상한 얘기를 하긴 하시지만 전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반도체 가격이 꺾였는가? 이거 반도체 화면 좀 보이시면 계속 디램 5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최소한 요게 지난한 상반기 옆으로 꺾이는 횡보하는 모습이 있어야지 내려오는 거지 이런 것도 없이 갑자기 내려오진 않는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신호가 전혀 없고 어쨌든 삼성전자 107조네 그리고 하이니스 최소한 뭐 80조 전후의 어떤 영업 이익이 어 최소 몇 분기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지금의 주가는 상당히 저렴하다.

그 엔비디아가 그러니까 우리가 다컴버브라고 지금하고 많이 비교를 하잖아요. 네. MBDI의 지금 주가 하락의 PER이 13배, 14배라고 해요. 근데 다컴버블이 발생했을 때 가장 큰 어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크게 많이 빠졌었던 대표적인 기업이 시스코예요. 근데 시스코가 다컴 버블이 발생을 하고 나서 주가가 빠졌을 때 가격이 선행 PR로 따졌을 때 17배 16배 정도였다고 합니다. 근데 M비디아가 지금 13배예요. 이미 다컴버블로 주가가 빠진 상황보다 더 많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는 거고 삼성원자 하이니스는 지금 선행이 세배입니다. 세 배인데 내년에 실적이 반토막이 나도 선행이 일곱배밖에 안 돼요.

그러면 과거에 삼성전자 하인의 선행이 일곱 배, 여덟 배 했었던 거에 주가 수준 이하로 내려와 있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지금은 기다리는 것이지 여기서 뭐 어 다 팔고 떠난다. 다 팔고 난 미국 주식 하겠다. 아 그러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근데 다 팔고 내가 다른 걸로 수익 어 좀 높은 수익을 추가하겠다 그런 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음네 네. 지금 버틸 때다 그러면은 지금 어느덧 저희가 1분 남았어요. 대표님 오늘장 그리고 이번 주 뭐 우리나라 금통이도 했고 테슬라 메타 실적 발표도 했고 내일부터 GTC도 시작이 됩니다.

네. 저희 전략 한 마디만 짜 주세요. 어 전략은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제가이 말씀드린 건 지금 버티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은 어떤 어 스킬 어 부리지 말자. 아, 그니까 지금은 우리가 어떤 스킬을 해요 어떤 기술적으로 뭔가를 해 가지고 남이 5% 수익날 때 내가 6% 7% 수익 나야지 이건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일단은 뭐 삼성을 갖고 있든 현대차를 가지고 있든 뭘 가지고 있든 일단 지금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는 기다려 보시고 나서 그리고 나서 내가 어떤 어 기술 어 스킬을 활용해서 더 어 높은 수익을 낼까 말까를 선택을 하는 것이지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해 가지고 앞으로 내가 이렇게 수익을 더 내야지 어떻게 해야지라는 거는 사실은 의미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 지금 뭐 약간 흔드는게 계속 있을 겁니다.

뭐 낙포 코스닥도 아까 - 0.3%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1.3%로 3%로 어 그 마이너스가 확대가 됐고 코스피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어 일이 일할게 아니라 하루 이틀 정도는 일단은 그런가 보다. 그래도 지금 우리가 아침에 계장할 때보다는 그래도 나은 거잖아요. 막 뭐넥스 같은 거 보시면 뭐 서킷 나올 것 같다. 블랙 먼데이 다시 뭐 제한대 오늘의 아필님은 또 미국의 블랙몬데이 100주년인가 아무튼 뭐 그 적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 두려움보다는 지금은 그래도 나은 팬이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 보면서 일단은 어 마음을 추스리는 그리고 나서 우리가 시장을 어떻게 대응할지를 고민은 내일이나 내일 모래부터 해야 되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오늘을 잘 넘겨 보겠습니다. 개인이 코스피에서 매도가 지금 1조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그래도 외인과 기관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짚어 주신 것처럼 넥스트 트레이드에 비해서 낙폭을 좁혀 가고 있었다는 점에서 저희는 오늘 시장 신중하게 지켜보겠습니다. 저희 채널 신사임당에서는 이제 김민규 대표님과 대표의 한 수으로 이어지니까 계속해서 시청해 주시고요. 저와 유창희 대표님은 여기에서 인사드리고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내용으로 살펴볼 저는 네모 경제 김민교라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10월 19일이고요. 여러분들이 보시는 이곳은 신사임당입니다. 어 지난 주말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야간 선물도 -4% 이상 기록을 했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지금 나스닥도 그렇고 떨어지는 일이 너무 많아. 너무나도 많은데. 자, 오늘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릴 내용은 뭐냐면 이미 뭐 코스피가 -1.6%로 하락을 시작하는 거는 뭐 보셨으니까. 근데 우리가 지금 여기서 체크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데이터 센터가 진짜 망했냐? 그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철도 파업 때와 그리고 닷컴 버블대와 지금이 똑같다라는 걱정이 뭐 시장에 엄청나게 많이 돌고 있는데요.

어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어 이거 좀 그때와 다른데라는 내용들을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신사임당을 보지 않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니고 신사임당을 보는 개인 투자자분들은 그분들보다 훨씬 더 대단하고 똑똑하시니까 그 내용 제가 딱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핵심 내용은요. AI가 멈춘 걸까? 투자의 시계가 어긋난 걸까라는 내용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데이터 센터 지연이 삼성전자 S닉스를 흔드는 경로와 확인할 수 있는 근거에 대해서 준비를 했는데요. 지출과 가동 그리고 회수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지금 시장의 가장 큰 어 문제는 뭐냐? 회수거든요. 자금 회수 언제 가능하냐.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월가에서는 지금 어떤 걸 말을 하고 있냐면이 회수에 대한 건 계속해서 얘기를 해 왔습니다. 7월 달에도 얘기를 해 왔고요. 지금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잠깐 이걸 시작하기 전에 제가 하나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자, 어, 스티븐 와이즈라고 해서 해지펀드 쇼티스 캐피탈의 최고 투자 책임자는 뭐라고 했냐면 지수 상승은 일부 대형 기술주에 집중됐고 실적보다 가이던스가 관건인데 AI 자금 조달에는 필요감이 있지만 그래도 컴퓨팅 수요는 여전하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영화 빅쇼트의 마크바움의 실제 주인공인 스티브 아이스먼은 뭐라고 했냐? AI 체인 전체가 소수 모델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크게 의존되어 있고 AI 비중 일부를 줄였다면서 신중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두 명의 이제 나타나서 스티브 와이즈와 스티브 아이즈먼은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자, 그러면 여기서 블랙스톤은 뭐라고 말을 했냐면 지금 시대는 새로운 경제, 새로운 운영 체제라고 했습니다. 어,이 블랙스톤의 CEO 존 그레이 대표가 뭐라고 했냐면 방금 말한 것처럼 업무가 바뀌고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요가 뭐냐? 우리는 세계 경제의 새로운 운영 체계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게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오픈 AI도 아니고요. 클로드도 아닙니다. 다만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건 뭐냐? 업무가 바뀌고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지금 우리는 그 시간을 지나는 중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학부 때 경제금융학가에서 배우는 것들 중에서 이런 것들을 많이 배웠거든요. 실질적으로 실물 경제와 우리가 바뀌는 지금 시간들 사이에서는 간극이 굉장히 필요하고이 간극 사이에서 많은 노이즈가 생긴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이 존레인은 어떻게 말을 했냐면 대표적으로 여섯 개가 중요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에너지, 공간, 계산. 그중에 제일 중요한게 메모리와 저장이라고 말을 했습니다.이 메모리와 저장이 중요한 이유는 연산 능력이기 때문에 그런데요. 자, 우리는 여러분 단순히 AI를 활용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 뭐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삶 이게 아니라 우리는 뭐다? 신세계로 가고 있는 그런 산업을 보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들 야, 지난주에 나선 떨어지고 야 떨어지고 다 떨어졌는데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거냐라고 말씀하시 분들께 하나 말씀을 제가 드릴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냐면 지금처럼 이런 시기에서는 꼭 문제들이 생깁니다.

아직 겪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건데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건 무엇이냐? 어 어제 오늘 떨어졌다고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들 중에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있다라고 하면 이거 하나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2년 사이에 삼성전자와 S캐닉스 마이크론을 제치고 HBM4를 다룰 수 있는 기업이 나타나요? 그런 기업이 없다라고 보고 있다 하시면은 그냥 지금 같은 노이즈 때는 그냥 여러분 가만히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뭐냐?

오히려 이럴 때 모르는 사람들이 매도를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말씀을 드린 것처럼 월가에서 원하는 것들이 이런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들은 이미 방향을 정했고이 방향을 가는 거 안에 SK닉산 삼성전자가 지금부터 비싸다고 하면 많은 노이즈가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노이즈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 다룰 수 있는게 뭐냐? 오늘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입니다.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돈을 어떻게 회수를 할 거냐 이거에 대한 내용들인데요. 이걸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여러분들이 보시는 곳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이 있는 경제 채널 신사임당입니다.

보시는 분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 잘 보고 있으시다고 하면 채팅창에 1번 한 번씩 부탁드리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먼저 얘기를 해 볼 건 코어브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임대 업체 코어이는 주식과 채권이 함께 흔들렸습니다. 금요일인데요. 하루 만에 11.9%가 하락을 했습니다. 채권 가격은 약 79%입니다. 그러니까 대출 리스무가 약 70조원인데 빚을 내 먼저 짓는 사업에서 매출이 늦어지면 그 사이 자금 공백이 커집니다. 여러분. 근데 하나 말씀을 드리는게 뭐냐? 데이터 센터는 한 번 지으면 1년에서 2년이 걸립니다.

자, 그럼 우리가 생각을 했을 때이 코어 이브라는 기업은 왜 이렇게 먼저 돈을 써서 데이터 센터 임대 업체를 했냐? 앞으로에 대한 수요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이거 완전 AI 버블과 같은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이런 뉴스 때문에 지금 시장에 하락하는 것을 알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뭐냐?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일요일 날 나왔죠. 영국 데이터 센터 계약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엑시스 러프턴 뉴스케일의 영국 첫 데이터 센터인데 여기서 전력 공급은 2030년대까지 기대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은 부주입니다. 여러분 뭐냐면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전기가 안 들어오는 부지가 탈락한 것입니다.

그렇죠? 사업장은 영국이고요.이 한권으로 미국 전체 AI 투자 취소라고 확대할 수 없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거예요. 자,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데이터 센터 개혁에서 빠졌다는 보도가 이유가 뭐냐면 전력 공급이 2030년대까지 기대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은 부지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계약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이게 돌고 돌아서 어떤 와이 되냐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돈이 없어서 영국에서 빼겠다. 어, 이게 또 와전이 되면 뭡니까?데 데이터 센터 망했다.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실질적인 뉴스는 이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락하는게 오전 8시에 여러분 어땠나요? SK닉스 같은 경우 -6% 찍혔다가 지금 그 축소를 하고 있죠. 낙폭을 축소하고 있는데 원래 겁 먹으면 그렇게 먼저 던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고 어 시장에서 이렇대라는 내용이 나오면 누구보다 먼저 던질 수밖에 없는데 신사임당을 보시는 여러분들은이 부분에서 항상 아침 8시부터 다양한 전문가님들과 아나운사님이 나오셔서 설명드리는 거를 잘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그 결과 여러분 어떻습니까? 마이너스 막 코스피 5,400 찍었다가 지금 낙폭을 좀 축소하고 있는데 오늘 개인 순매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죠.

지금 시장은 결국엔 뭐냐? AI 공급이 망했냐, 끝났냐? 아닙니다. 오늘 시장에서 나온 뉴스 중에 하나 제가 말씀을 드리면 일단 코어이브에 대한 내용들은 사실이 맞습니다. 왜냐? 빚을내 먼저 짓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문제가 맞는데요. 두 번째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문제는 영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부지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뺀 곳입니다. 사업장은 영국이기 때문에이 한 건으로 미국 전체 AI 투자 취소하고 확대할 수는 없죠. 자, 두 가지 쉬운 결론을 제가 갖고 왔습니다. 뭡니까? 비관론. AI 수요가 끝났다. 성급하죠? 가동 중인 데이터 센터는 여전히 빈자리가 없습니다.

낙관론 수요가 있으니 지연은 상관없다. 이것도 부족합니다. 늦어지는만큼 이자와 작은 부담이 쌓이고 주가는 그걸 먼저 반영을 합니다. 그래서 수요가 사라지는 것과 공급이 늦어지는 것을 나눠 봐야 합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왜 우리는 이렇게 AI 버블이 아니라 이게 신세계라고 보고 있느냐? 왜 그러냐면요. 어 1경원을 운용하고 있는 블랙스톤에서도 지금 그들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안에 기업들의 AI 도입을 보니까 50%가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12개월 내 AI 투자 확대 계획이 80%까지 늘어나고 있죠. 그러면 뭐가 달라지는데 영업 이익률에 개선이 됩니다.

조정 2비타도 개선이 되는데요. 그러면 뭐가 좋아지는 거냐?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AI의 상승은 곧 생산성에 대한 개선으로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이 생산성에 대한 개선이 되면 결국에는 같은 기업에서 일을 하더라도 어떻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조정이 비타가 굉장히 개선이 되면서 질적 이익 향상이 가능합니다. 이걸 보고 나서 블랙스톤은 AI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뭐라고 말을 한 거냐면은 지금 요겁니다. 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신 것처럼 자, 어, 철도와 인터넷 버블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뭐가 다른지를 말씀을 드려 볼게요.

오늘 제가 보여 드리는 내용은 어 블랙스톤에서 투자자에게 설명을 해주는 웨스더 be프라는 그런 설명회 중에 하나 내용을 갖고 온 건데 철도와 인터넷이 남긴 진짜 교훈 기술은 세상을 바꾸고 기업의 성과는 갈림이다라고 얘기를 했죠.이 내용이 뭐냐? 호항 속에서도 많은 파산 장면을 갖고 온 건데 이게 바로 19세기 철도 회사의 사례를 갖고 오면서 설명을 한 건데요. 자, 철도는 연결마의 확장을 가져왔습니다. 갈린 지점을 보면 차입과잉 투자 부담이라고 했는데 자, AI는 뭔가요? 회수 속도와 자본 구조의 차이입니다. 그러면 회수 속도와 자본 구조의 차이라는 건 뭐냐?

지금부터 현금을 많이 창출할 수 있고이 회수 구조에서 가장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는 기업부터 먼저 돈을 벌 거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계약 상대 다수가 부체적인 기업이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하나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무엇이냐? 지금이 정리를 해 보면은 자꾸 철도 때와 지금과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때는 여러분 수요 전에 공급이 많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수요가 많고요. 뭐 공급이 적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어 코어 2브와 코어 이브와 SK닉스 삼성전자 다른 점을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와 SK닉스는 보수적으로 공장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어 이브가 이렇게 문제가 되는 건 뭐냐? AI 데이터 센터 임대 업체죠. 그러다 보니까 어,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하네. 그런 거에 대해서 배팅을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고 있는 거고 SK닉스나 삼성전자의 HBM에 대한 수요, 디램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세상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거냐면 제가 봤을 때 어 아무도 이거 완전 옛날에 철도 때와 IT 버블 때와 같은 구간인데 이거 문제가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는 다릅니다.이 산업에 대한 생각을 보시면 다른 거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코어위브 쪽 AI 데이터 센터 임대 업체 쪽은 지금 공급보다 아니 수요보다 공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태 그렇죠. 이게 바로이 공급을 차지하는게 코어 이브고이 메모리 반도체 시에서 보면은 지금 SK닉스나 삼성전자는 굉장히 공급이 타이트합니다. 그니까 다른 거거든요, 여러분. 지금이 두 가지에 대해서 우리가 같이 볼 수 있는 공유된 교집합은 수요 회소 기간인데 이것도 여러분 아마존에서 말하는 걸 보면은 내년부터 충분하게 빠르게 수요가 회소 가능하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자,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지금 44분인데 잘 보시고 잘 보시고 있으시다고 하면 1번 한 번씩 부탁드리고 제가 오늘 방송을 하는 요는 뭐냐면 여러분 요겁니다.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해는 것보 생각했던 것보다 지금 시장은 더 겁을 먹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똑같이 겁 먹으면서 오전에 막 8시 팔고 나가고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보시면 갑자기 5,600으로 말아 올리잖아요. 그 장초반에 SK닉스 와 망했네 끝났네 하다가도 지금 어 뭐야 이런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과대 낙폭 구간으로 저는 보고 있고 여기서 공포심을 조금 더 주면 이전에 레버리지나 SK닉스나 삼성자를 신용에 샀던 사람들이 다 나갈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 시기에 어 신사임당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겁을 먹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요 내용들 미국의 뉴스 내용들을 갖고 오는 겁니다. 자 돈이 나가는 시간, 불이 켜지는 시간, 돈이 돌아오는 시간은 다릅니다. 보시면 고객 약정을 하고 자금 조달을 합니다. 전력이 인이 되죠. 지난 주말에 문제가 생긴 구간입니다. 그러면 서버 설치가 되고 사용량과 매출이 나게 되는데 자, 현금은 먼저 나갑니다. 토지, 전력, 계약, 건물, 서버 투자가 늘면 단기 현금 흐름은 나빠집니다. 그러면 가동은 뭡니까? 전력과 인허가가 정하죠. 수요가 있어도 공급이 늦어집니다. 이미 켜진 시설은 더 귀해지고요. 회수입니다. 사용량이 매출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돈을 이미 나갔어요. 1단계를 지났고 여기를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결국에는 인허가 나고 전력 돌고 결국에 돌고 수요 늘어나고 그렇게 되면 결국에는 사용량이 매출이 되는 건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요걸 못 기다려 가지고 궁금증을 나타나는 겁니다. 야 겪어 보지도 않았는데 이거 언제 회수할 건데? 회수 가능하겠어. 근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 여러분 어떻습니까? 여기서 와 도망가겠다. 끝났다. 망했다 이러는데요. 우리는 아마 제가 아마존이 직접 발긴 시차를 갖고 왔습니다. 반바근를 갖고 왔어요. 어 여러분들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나 어디서 이런 것도 보셨을 거예요.

야 전력 인허가 안 되는데 어떻게 할 건데? 돈에서 어떻게 할 건데?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구글, 아마존 하 빅테크들 하이퍼스케일로기업들 돈 없는데 어떡할 건데? 실제로 구글은 지금 유상증자로 해 가지고 버크 소웨를 등기에 봤었죠. 재산 배정으로. 자, 그러면 여기를 아직 겪어 보지도 않았는데 미리 선 걱정을 합니다. 그렇죠? 이게 바로 제가 말씀드리는 노이즈거든요. 자, 돈은 먼저 나가고 청구는 나중에 시작됩니다. 그 시간이 6개월에서 24개월 걸리고요. 토지, 전력, 칩, 장비 비용을 낸 뒤 고객에게 청고를 시작하기까지요 정도가 걸려요.

그래서 2026년 AWS 투자의 수익화를 보면은 2027년에서 2028년입니다. 상당 부분 고객 약정을 확보를 했고요. 그러니까 하나 말씀을 드리는게 뭐냐면 데이터 센터의 수명은 30년이고 칩원 칩과 서버는 5년 6년이잖아요. 그니까 지금 시기를 기다리면 데이터 센터를 지어 놓고 서버렉 넣어 두고 돌리면 그냥 쭉 돈을 벌어요. 지금이 1년에서 2년을 못 기다려 가지고 투자 외수에 대해서 계속 궁금증을내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냐? 지금 월가는이 부분에 대해서 그 보수적인 집단은 이거에 대해서 생산성 향상을 보고 생각을 한 겁니다.

어 이거 닷컴버블 IT 버블 아니구나. 다컴버블 찰톱파블 아니구나. 그러면 그들이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뭡니까? 저렴하게 이것을 가져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우리는 이걸 한번 겪었습니다. 언제 겪었나요? 6월 19일 날 네어폴더 브레너의 시츄에이션 어리스를 보면은 그때 어떤가요? 그때 레오폴다시 브레너가 4조원으로 60 60조원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레버리지를 써서 그런 건데 그 포지션이 공개되자마자 월가에서는 그 포지션을 헌팅하고자 많은 다양한 뉴스들이 나왔습니다. 가장 큰 뉴스가 뭐였습니까? 바로 애플의 치플레이션이었습니다.

지금 반도체 너무 비싸다.이 뉴스 나온 뒤에 반도체 6% 빠지고 쭉쭉 빠지면서 레오플 브레너의 시츄에이션 어니스는 파산됐죠. 그리고 이거를 시타들에서 인수를 합니다. 그리고 시타들에서이 부분에 대해서 팔기 시작하고 포지션 청산하자마자 코스핀 어떻습니까? 그때 11%가 오릅니다. 지수가 11% 오른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지금도 똑같은 겁니다. 누군가는 지금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굉장히 사고 싶어 합니다. 그럼 그들이 흔들릴 수 있는 건 결국엔 뭐냐? 딱 하나입니다. 딱 하나예요. 뭡니까? 여러분 여러분들이 흔들 수 있는 건 뉴스밖에 없잖아요.

왜? 데이터 센터를 우리가 실제로 본 것도 아니고 가서 지금 돌아간 거 확인한 것도 아닌데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지금은 정말 이거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손절하고 나가는 시기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이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이 오늘 신사임당 내용을 보고 있는 분들이라고 하면 절대 매도하지 마시고 이럴 땐 여러분 그냥 시장을 보시면 돼요. 왜? 이미 돈은 나갔고이 돈에 대해서 회수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돈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임대 사업합니다. 뭐 지어요? 그다음에 회수하기까지 1, 2년 걸리는데 언제 회수할 거냐 이런 뉴스가 나온다는 거 자체가 업을 성설이라는 거예요.

그렇죠? 보시면은 이미 돈 나갔잖아요. 현금 먼저 나갔습니다. 왜? 투자한다고 밝혔으니까. 부지사 되죠. 뭐 사야 되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거 나고 가동된 다음에 사용량이 매출이 되는 거거든요. 사용량이 없겠습니까? 없지 않다라는 거죠. 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블랙스톤에서 다루는 기업 포트폴리오의 50% 기업이 어떻습니까? AI를 도입을 했고요. 향후 12개월 AI 투제 확대 계획이 80%까지 늘어납니다. 이게 뭐냐? 생산성이 향상되면서 조정 영업 이익률이 개선이 됐고 SP 500 기업들도 대부분 질적 영업 이익 개선이 된 거 뭐냐?

AI 도입 이유입니다. 다른 기업들이 안 할 리가 없죠. 자, 그럼 그때 이거에 대해서 여러분 어떻습니까? 어, 사용량 언제 늘어날 수 있을까요? 늘어날 수밖에 없죠. 왜? 질적 개선이 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들은 지금 어마무시하게 데이터 투자하는 기업들은 결국에는 다른 기업에 임대를 할 겁니다. 그럼 그 시기를 기다리다 보면은 지금보다 더 올라갈 수밖에 없죠. 아까 보여 드린 것처럼 철도가 망했습니까? 오히려 철도 이후에 철도 파업 이후에 오히려 더 철도는 늘어났습니다. 버블 이후에 여러분 IT 기업 망했습니까? 소프트웨어 기업 더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어떤 식으로 봐야 되는 거냐면 이런 문제는 과거에도 늘 있었고 지금이 닷컴버블과 철도 파업과 뭐가 다르냐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라고 하면 제가 하나 말씀드린 건 이겁니다. 그때와 지금과 그때 그때와 지금 똑같이 문제는 나왔고 문제 제기는 되었지만 그중에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기업들은 파산이 되었지만 중요한 거 뭐냐? 산업의 발전을 이루었고 그 이후에 다시금 올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잘 생각하셔야 돼요. 지금 여러분들이 걱정할 시기는 아니고 뭡니까? 사업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끝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월가의 큰 투자 은행들이 이렇게 AI에 대해서 좋게 말하고 있다라는 건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 돈 냄새 잘 맞기로 유명한 곳이 AI에 대해서 생산성을 확보 생산성 향상에 대해서 확인을 했죠. 돈 된다라는 겁니다. 돈 된다라는 거예요. 그렇죠? 보세요. 자, 반바른 거 두 번째 갖고 온게 이미 지어진 데이터 센트 현실입니다. 공급이 크게 늘었는데도 빈자리는 사상 최저입니다. 북미 주요 시장 공실이 여러분 1.4%입니다. 공급 가동 용량은 가동 용량 공급은 33.7% 늘었어요. 건설 중 용량의 사전 임대는 80.4%입니다. %입니다. 짓기도 전에 열꽃 중 여덟 곳은 주인이 정해져 있고 임대료도 모든 규모에서 크게 올랐습니다.

자, 세 번째 갖고 와 볼까요? 반박근 거.이 반박은 뭘 반박하는 거냐? 어떤 반박이에요? 돈 회수할 수 있냐, 끝났냐? 이거에 대한 반박을 지금 세 가지를 보여 드리는 겁니다. 빅테크는 투자 계획을 줄이지 않았고 용량은 여전히 모자합니다. 메타 2026년 설비 투자 전망을 175조원에서 195조원이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질적 발표를 봤을 때 적어도 2026년 내내 용량이 부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주르에 대해서 말을 한 거죠. 빅테크네 개사에 올해 설비 투자 계획은 합쳐서 975조원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요거예요.

지금 SK닉스나 삼성전자가 하락하는 건 우려 때문에 떨어지는 거지. 실질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때에 대한 뭐 증가율 매출은 꾸준하게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지금보다 더욱더 좋아질 거고 그리고 이건 이미 확인이 되었습니다. 생산성 향상은 이미 확인이 된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그게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고. 자, 오늘 제 방송이 거의 끝나가는데 열심히 달려왔는데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여러분이 시간 끝나고 신사님당의 방송이 끝나고 나서 반도체에 대해서 그리고 2차런지 로봇에 대해서 월가에 대한 뉴스, 유럽에 대한 뉴스가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유튜브에 네모 경제를 검색하시면 제가 방송하거든요.

매일 오후 3시 30분에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오늘도 와 주시길 바라겠고 자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네모입니다. 어 신사임당과 이제 네모 경제를 보시는 분들 저희는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유료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뭐냐? 여기서 기관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최근 5일과 20일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한번 알 수가 있습니다.이 플랫폼이 나온 이유는 뭐냐면은 저희는 네모 인사이드라는 회사입니다. 저희의 목적은 뭐냐면 시장에 떨어져 있는 데이터들을 한 군데 모아서 여러분들이 볼 수 있게 우리가 시장에서 가장 많이 추종하는게 외국인이 외국인이지 않습니까?

그다음 연기금 기관인데 외국인과 기관 연기금에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그런 어 플랫폼입니다. 무료고요. 저희는 시장을 읽는 네모의 눈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지금 시장에 외국인들이 어떤 거 위주로 먼저 팔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오늘 팔는 곳은 전자부품 쪽을 살고 있고 바이오와 제약 이쪽을 계속 바닥에서 매수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볼 수 있는 이유는 뭐 보야 되는 이유는 뭐냐면 여러분 시장을 움직이는게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 연기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청하시는 이거 이걸 쓸 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 채팅창 보시면은 고정 링크가 있습니다. 고정 링크를 보시면요. 여기에 저희 홈페이지가 있는데요. 오셔 가지고 회원 가입하신 다음에 무료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다양한게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거 상단에 보시면은 시장의 신용 잔고가 높아질 때마다 여러분들한테 신용 압력을 알려 줍니다. 신용 잔고가 높아지고 있다라는 건 매수할 시기가 아니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계속 어 핸드폰과 컴퓨터 모두 다 사용 가능한데요. 언론 메시지를 보내 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어 지금 계속해서 위험한 종목들을 알려 줍니다.

그래서 지금 SPG, 로보스타, G투퍼 이런 것들은 지금 조심해야 될 종목이라고 알려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시장에서 어떤게 위험하다고 알려주고 있는 어이 네모 플랫폼 오셔 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보시면은 여기 위험을 누르신 다음에 신용 위험을 누르면은 지금 시장에서 신용 위험한 종목들 다 뜨거든요. 이런 종목들은 여러분들이 매수하시기 전에 꼭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떤 걸 골라서 수익이 나는 것보다 내가 사고자 하는 종목들 중에이 종목은 어그대처럼 코스피아 코스닥이 무너지게 되면 크게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되면 어떤 문제가 되냐?

신용반대 매매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계좌가 위험해질 수 있죠. 이런 것처럼 여러분들의 계좌의 위험, 종목에 대한 위험, 신용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픈형 AI 데이터 플랫폼 내모로 이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고정 링크를 보시고 여기서 어이 영상이 끝나고 나면 녹화본이 올라오면 고정 댓글을 보시면 되고요. 지금은 여기 고정 댓글 보시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하나 말씀을 드리는게 어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가 제일 중요하고요.

그리고 어떤 걸 외국인들이 바닥에서 매수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보는게 제일 좋겠죠. 지금 같은 하락장에 아무것도 안 하고 버티지 마시고 꼭이 네모 보시면서 여러분들께 어 다음 위험 때는 먼저 캐치한 다음에 어 적어도이 네모를 사용하 네모가 나온지 한 달이 넘었는데요. 한 달 전에 고점에서이 190만 원 선에서 정리하실 분들은 네모를 보시고 많이 정리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종목 국내 종목과 미국 종목 모두 다 가능하니까 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직접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내일도 9시 반에 신사임당에서 라이브를 진행하고요.

오늘 오후 3시 반에 네모 경제에서도 라이브를 하니까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 저희 네모 신청하신 다음에 유튜브에 네모 경제 검색하셔서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잠시 후 네모 경제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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