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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주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이 불확실성 해소로 이어질 것이다. 아주 자신있게 전망해 주셨던 분이지요. 더프레미어 강관우 대표 그리고 권미전 캐스터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우리 대표님 모실 때 제가 참 신뢰가 많이 갑니다. 요즘에 적중률이 굉장히 높으시기 때문에 어려울 때 굉장히 강하시다는 생각이 들고네. [콧방귀] 네. 지금 7,를 넘나들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증시예요. 맞습니다. 빅 이벤트도 지난주를 끝으로 대부분은 소화를 했고요. 또 9월 말로 다가가는 날이라서 이번 주는 정말 7,비를 좀 넘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기관은 4거래일째, 외국인도 2거래일째 매수를 이어오고 있고요. 다만 시장은 아쉽게도 1시 30분을 지나면서 장중 고점 대비로는 상승폭을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어, SK닉스도 장중 고점 대비해서는 조금 내려온 상태고요. 네. 외국인들이 지금 사는 것도 아니고 파는 것도 아닌 애매한 상황인데 그래도 지난주에 막 조단위로 팔다가 지금 멈춰 선 거 아니겠습니까? 시장 어떻게 좀 평가하세요? 저는 [콧방귀] 뭐 외국인들이 뭐 현물 쪽에서 그렇게 크게 기어는 아직까지도 못 하고 있는 거고 또 여기서 삼성은 이제 하이닉스가 올라간다고 치면은 또 조금 차익 실현이 더 나올 수도 있는 아직까지 우리 시장에 그렇게 성적이 좋습니다.
연초 대비해서 좋기 때문에 이제 오히려 그런 건데 그들은 그들은 매일 잔디 깎기를 하고 있고 양털 깎기를 매일 하고 있죠. 아주 깎는데 지겹습니다. 그렇지만 외국인들은 현물뿐만이 아니고 선물을 봐야 된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화면에 선물표 나오고 있죠. 오늘도 1조을 선물해 사가지고 올리고 있습니다. 이게 오늘만 그린게 아니고 지난 금요일 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장을 좀 강세장으로 볼 때는 외국인들이 현물 선물을 다 사 주면 좋은데 선물만 이렇게 강하게 사도 시장이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현물할 필요는 없다.
근데 이제 어쨌든 외국인들이 사 올라간다. 그것도 사실 우리 이제 선익견이죠. 개인들이 사 가지고 지난번에 9,300까지 갔다 오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시장 분위만 좋으면 누가 사도 올라가려면 올라간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방향을 틀었다고 보시는지 궁금한데 지금 BOJ 금리 인상 지난주에 나오고 나서 국채 금리가 좀 꺾이나 했더니 다시 또 이제 5%대로 올라선 상황이란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앞으로 우상향의 흐름을 우리 좀 기대할 수 있을지 궁금하세요? 지금 시장이 일단 그 금리에 있어서는 뉴 노말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최근에 이제 시장이 어쨌든 조정을 오랜 동안 받지 않았습니까? 5%가 급격게 뛰는 거는 좀 쉽지 않죠. 음 그러나 좋은 모멘텀을 자꾸 보려고 보려고 하면 시장이 약세 국면에 있다가 다시 이제 고개를 드는 최근과 같은 이제 이런 국면이 나올 수도 있는 건데 일단은 5%에서 올려봤자 뭐 금년 안에 한 번 더 뭐이 정도로 이제 생각을 하는 거 같고 패드 워치에 나오는 내년에 두 번 더까지 아직은 반영을 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뭐 개인적으로는 내년에 두 번 더를 더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고 있는 거거든요. 미국이란 만약에 이제 유엔 회당 갔다가 이런 대통령하고 미국하고 뭐 물밑으로 협상이 좀 어느 정도 진전이 된다고 하면은
유가가 또 다시 내려갈 수 있는 이벤트도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시장은 한 번에서 만버차 두 번 더 음 예 금년하고 내년 초 정도요 정도를 지금 감안해서 움직이고 있는 거 아니겠느냐 그래서 점도표대로 움직이고 있다네 그래서 그 정도는 지금 시장이 어느 정도 반영이 돼 있다. 그래서 뭔가 호재만 조그만 나와도 조금 좋은 쪽으로 반영하려는 그런 느낌이 좀 나오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네. 시장이 참 유노머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네요. 저는 아직 적응이 안 되는데 저도 빠르게 빠르게 시장 빨리 적응해야 될 것 같아요.
쫓아가야 되겠습니다. 2000년 들어서 지금 추석 연휴를 앞두고 15번 정도는 항상 추석 연휴 전에 거래량이 좀 적어졌다가 추석 지나고 나서는 한 17번 정도는 강세를 보였다 이렇게도 통계가 있던데 지금 네. 맞습니다. 그런 해석들이 나오더라고요. 네. 그래서 추석 연유를 앞두고 관망심리로 시장 변동성이 좀 커질 수 있지만 이런 과거 통계를 보고 지금이 흔들릴 때를 주식 변동확대 기회로 삼아야 한다라는 분석이 오늘 대신 증권에서 나왔습니다. 22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까요. 일단 추석 연휴 전 상승 확률 자체가 73%로 좀 높은 상황인데 그렇게 되면 연휴 이후에도 68%의 확률로 상승할 것이다.
이때 오거레일 평균 수익률은 1.34%였다고 3 4%였다고 하고요. 만약에 연휴 전에 약세더라도 오히려 추석 이후의 평균 수익률은 1.65%대로 높았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추석 전에 상승하더라도 혹은 하락하더라도 이것과는 상관없이 어쨌든 오른다. 추석 이후에는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라는 데이터가 있었다고 하네요. 예. 그래서 이제 추석 연휴 전에 3거래일 동안에 뭐 등시 흐름이 막 변동하고 지금도 지금 후반에 조금 흔들림이 있어도 너무 여기에 연연을 안 해도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해 보게 되고요. 어 일단 이번 주를 좀 보겠습니다.
이번 주에 미중 정상 회담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지금 뭐 걸프 회담을 비롯해서 다양한 정상 회담 같은 것들이 좀 기대가 되는 상황인데 그 기대감 때문인가요?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WTI가 100달러 아래로 지금 다시 내려왔습니다. 어떤 시나리오로 이번 주에 좀 흘러갈 걸로 기대하십니까? 저는 뭐 미국, 중국, 정상여단는 지난번도 한번 보여줬잖아요. 1라운드에서 보여 준게 뭐 별거 없었잖아요. 시장에도 임팩트도 거의 없었고 그래서 이제 뭐 히토류 가지고 이제 중국은 뭔가 레버리지를 하려고 할 거고 미국은 또 다른 거 가지고 좀 방어를 하려고 하 할 텐데 결국은 뭐 시진핑 만나서 무슨 얘기 하겠습니까?
야, 일어나고 좀 평화 협정 빨리 하게. 나 지금 선거 있거든 좀 도와줘. 가서 얘기 좀 잘해. 이런 얘기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런 대통령이 이제 유엔 총에 참석오는데 비자도 잘 나왔잖아요. 그래서 뭔가 물 밑에서 가는게 지금 국제 유가에서 지금 슬금슬금 나오는 느낌이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 중간 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입장에서는 트럼프도 트럼프 보좌관들 얘기를 계속 듣고 있다고 해요. 무슨 얘기냐? 당신 지금 질 거 같아요. 번 선거. 그러니까 좀 정신 차리세요. 그 지금 부정을 하고 싶죠. 현실인 거를 트럼프도 안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물고를 틀려는 자기도 좀 기사 회생하려는 뭔가 움직임이 있다라는게 지금 국제 유가 시장에서 이제 좀 나오고 있다라는 생각인데 제가 볼 때는 뭐 여기서 전면전으로 또 다시 가는 뭐 트럼프 말대로 항복 안 하면 갔다 다 쏟아붙겠다 이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예. 지금 뭐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뭐 시즌핑 와병설 뭐 이런 거 등장을 했는데 별로 이렇게 거기에 비중을 안 들려 그래요. 왜냐면은 이제 에이펙 당시에도 비슷한 얘기를 제가들은 거 같아서 그 중국이 대미 히토류 수출을 좀 크게 줄였다.이 협상의 무기를 쓰려는 거 같고요.
이거를 딜로 해서 반도체 수출 수입을 좀 허용해 준다든지 미국이 그런 식의 딜이 체결될 우려는 없습니까? 지난번에도 뭐 그런 걸로 자꾸 레버리지를 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되잖아요. 그렇다고 뭐 완전 깨지는 것도 아니고 히토류 존재의 중요성을 이제 인식은 확인을 해 주는데 풀어 주는 거는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또 AI 속도 조절론까지 나와 나온 상황인데 그런 거 가지고도 또 약간 뭔가 좀 딜를 또 미국 쪽에서 역으로 또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거의 뭐 팽팽한 그런 분위기가 아니겠느냐라는 이런 생각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이제 수혜를 볼 수도 있고 피해를 볼 수 있는 뉴스가 나올 수 있는 대목은 중국으로 반도체 장비가 혹시라도 예, 반입이 허가가 되는 이런 사태가 나오면 우리 시장은 되게 안 좋을 수 있는데 그거는 크게 우리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저는 보여져요.
이제까지도 이제 막고 있었고 특히 이제 기술 경쟁에 있어서 중국이 따라오는 걸 아 극혐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기 때문에 그것은 뭐 어떻게 어쨌든지 막을 거다. 그렇다고 보면 이유비가 안 들어간다고 하면은 뭐 우리 시장은 아직까지 견딜 만한 그런 시장일 거다. 당분간은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보의 핵심인데 그렇게 쉽게 포기하진 않을 미국일 걸로 계상을 해 보고요. 요거 하나만 추가 좀 좀 외쳐보자면 내일 이제 대미 전략 투자 관련 최종 서명이 내일 있을 것 같다는 예상이 되는데 7% 정도 웨스팅하우스 지분 가져가는 수준에 그칠 것 같다라는 좀 걱정들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되면은 악재입니까? 그러니까 이제이 사업의 보드에 들어가 가지고 뭔가 이제 그 투표권도 행사하고 뭔가 의사 결정에 이제 뭔가 이걸 주야 되는데 그걸 안 주면은 의미가 없는 거죠. 그냥 지분만 사서는 뭐 그 지분 가격이 언제 올라갈 줄 알고 그거 가서 이제 일만 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거는 조금 좋은 뉴스는 아니다. 이런 생각입니다. 돈만 좀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네. 내일 나온 걸 좀 봐야겠습니다네. 반도체 섹터에는 주말 사이부터 계속 긍정적인 뉴스들이 또 업데이트가 됐어요. 네, 맞습니다.
긍정적 좀 부정적인 뉴스도 나오기는 했는데 확실 긍정적인 뉴스가 훨씬 더 많았고요. 주목도 더 많이 받는 거 같아요. 그래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최근에 나왔던 HBM 디스펙 얘기. 즉 빅테크들이 월가 전감을 위해서 GPU 한대당 들어가는 HBM 용량이나 사향을 낮출 수도 있다라는 우려에 대해서이를 반박하는 HM 디스펙 없다라는 얘기 확실하게 해줬고요. 번스타인도 3분기 랜드 계약 가격이 20% 가량 상승했다고 언급했고 또 젠슨왕이 영국을 방문했는데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 배 더 많은 집을 판매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사실 지난주 후반에도 개별 기업단에서 이런 긍정적인 소식들이 많았잖아요.
주말에도 계속 이어지면서 오늘 시장이 좀 긍정적으로 주가도 반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추석 연휴 지나고 나면 다음 주에 중요하게 이벤트가 하나 기다리고 있는 반도체 이벤트가 마이크론 실적이 나온다는 거거든요. 지금 마이크론은 항상 우리 반도체 투톱의 어떤 바로미터 아니겠습니까? 근속이 좋아는 반쪽에서 들려오는데 우리가 이제는 좀이 마이크론 실적에서 호실적이 나올 거다라는 예상을 좀 갖고 그러면서 좀 꾸준히 반도체 우상향을 좀 생각해 봐도 될지네 그럼요. 최근에 이제 SMP 500 대상 기업들이 리포트를 할할 때 분기 실정 거의 뭐 한 85% 내외는 항상 서프라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시장의 예상치를 비트한 넘어서는 그런 이제 실적치를 발표를 하는데 마이크론도 그럴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거고 뭐 지난번도 그랬습니다만은 가이던스를 뭐 유지하든지 아니면 또 올릴 수 있는 이런 이제 이벤트가 좀 있을 거다. 그런데 이제 마이크론에서 끝나는게 아니죠. 마이크로는 이제 스타트를 딱 끊으면 우리는 벌써 10월 초에 들어가면서 삼성전자가 잠정 실적을 또 발표를 합니다. 지금 실적 나오는 걸 보면 거의 한 115조원 정도의 3분기 영업 이익을 지금 이제 전망하는게 컨센서스인데 제가 볼 때 엄청나게 잘 나오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그동안 우리가 환율이 거의 200원이 떨어졌던 3분기 아니겠습니까?
네. 그 115조원이 나온다. 그러면 환율효과를 제거했을 때는 거의 한 130조원 내지는 뭐 125조원이 정도는 나온 이제 실적 아니었겠느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 직원들한테 10% 10.5%의 5% 충당급 성과급을 떼주고도이 정도가 나온다고 엄청나게 나오는 건데 그게 최근에 잠정 실적 그 예상치 컨센서스에서도 계속적으로 이렇게 나오고 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일단 이제 신호탄을 쏠 텐데 뭐 크게 걱정할 거는 없다 이런 네. 수출 데이터 오늘 나온 거 보면은 어떻습니까? 계속 양호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 반도체 수출 데이터를 보면 수출 금액 면에서는 랜드를 제외하고 전 월비 전염비 상승 당연하고요.
저 넓비 상승도 모두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는데 수출 단가를 보면 조금 전넓이 하락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딜의 모듈을 제외하거든요. 그래서 환율의 영향도 아무래도 있는 거 같고요. 또 HBM 같은 경우에는 8월 데이터도 수출 단가가 좀 내렸더라고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4개월 동안 HBM이 한 87%나 급등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 등의 하반기에 물량을 좀 늘리면서 어 초기 둔화 신호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타나고 있고요. 한편으로는이 통계가 어 8월 수주 단가가 내렸다는이 통계가 H밴뿐만 아니라 다른 반도체 장비도 함께 모드를 포함을 한 거기 때문에 지금 통계만으로는 좀 단정짓기 어렵다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는 확실히 이제 환의로 좀 내려온만큼이 수출 단가 데이터를 조금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지금 9월 중순까지 수출 데이터인데 그냥 환율 영향이다 이렇게 보세요. 환율 뭐 이제 달러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환율보다는 일단 뭐 단가가 조금 처진 느낌이 이제 나오기는 나오는데 Q가 그러니까 물량이 좀 늘어나면 사실은 큰 문제는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뭐 믹스도 지금 개선되고 있고 오히려 마지는 더 좋아지는 쪽으로 갈 겁니다. 고부가 가치 쪽에 이제 반도체가 많아지고 특히 이제에 그 믹스가 개선된다고 하면은 개별 이제 반도체 투톱에 있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라는 거죠.
사실은 뭐 그 믹스가 어디로 가나에 따라 가지고 마진이 결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물론 가격 단가를 일일이 이제 제품별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믹스 비중이 좋은 쪽으로 가고 있다는 거는 뭐 우리한테 좋은 징조다 이런 그렇네요. 사실 수출 단가가 점차 안정화될 거라는 거는 우리가 이미 뭐 LTA 계약 같은 걸 맺으면서 알고 있는 사실이었잖아요. 전라 수출금전에서 약간 선에 집중하느냐 이거에 시선의 차인 거 같다라는 생각 단가 조금 떨어진 거는 그렇게 연연 안 해도 될 것 같아. 좀 더 Q가 늘어나는 건 물량이 늘어나는 건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P는 뭐 가만히 있더라도 Q가 늘어나면 우리가 걱정했던 정점론 뭐 이런 거보다는 수요 기반이 커지는 거잖아요. 금방 이제 젠슨 황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AH 판매가 내년에 두 배가 늘어난다. 그 얘기를 지금 이제 통계에서 보여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전반적인 우해야 되는 수출 계속 좋을 수밖에 없을 거다. 이런 생각입니다. 오늘 특히 이제 SK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주목을 많이 받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유가 네. 그러니까 [콧방귀] 이번 28일까지 들고 가면은 배당을 받을 수 있다. 11월 중순계에 지금 주당 4,600원 정도 지급한다라는 것이고 배당 소득 분리 과세가 적용이 되면서 한 100만 명 정도의 주주들이이 또 이제 건보리 휴택까지 기대가 된다 그러던데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십니까?
저는 뭐 기본적으로 반도체 뭐 삼성 전자가 됐든 하이닉스가 됐든 다들 뭐 주가가 전고점을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이제 예전부터 여러 번 발표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번 뭐 특별 배당이 됐든 뭐 연말 배당이 됐든 저는 배당 받고 넘어가자. 연초에도 작년 말에도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배당 받고 넘어가야 됩니다. 왜요? 주가가 더 올라갈 거기 때문에. 요번에 뭐 배당락이 있을 수가 있겠죠. 지난번에 삼성전자 주주원을 배당한다니까 뭐야 이러면서 주가로 다 패드기를 쳤잖아요. 왜 자사주각이 아니냐 그런데 배당 받고 주가가 올라가면요.
왜요라고 저는 묻고 싶은 거죠. 그래서 뭐 번 특별 배당이 됐든 연말 배당이 됐든 올라가 올라갈 가능성이 큰 주식들은 배당 받고 넘어가는게 좋고 배당 세금을 조금 내보죠. 예. 그렇게 내고 그다음에 10월 달에 들어가서 이제 뭐 이제 숫자들이 나올 거고 거기 또 이사회 지금 예정이 있지 않습니까? 예재까지 조실삼 주원책에서 뭔가 좀 진전된 주주하는책이 나올 수 있지 않겠느냐 요런 것도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이거를 강대표님께 질문을 드리는 이유가 강대표님이 9월 말에 배당 있으니까 뭐 9월 말 배당 10월에 또 뭐 실적 발표 계속 이어지는 모멘텀이 있다는 말씀을 예전부터 주셨었거든요.
근데 실제 오늘 좀 그런 영향이 나오고 있어서 여쭤보는 건데 주당 4,600원이라는게 그렇게 대단한 수준이에요. 큰 거는 아니죠. 얼마 안 되죠. 예. 그러나 띠끌마 대산이라고 말이죠. 매 분기별로 지금 받는다라고 하면은 괜찮은 거고 또 중간중간에 또 더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뭐 나쁘지 않다. 그리고 요걸 배당 수익률로만 계산하면은 1년에 뭐 3%에서 4%요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분기별로 더하면은 아까 얼마 안 되는 거 아닙니까? 했을 때 깔리는 거는 1% 내외 뭐이 정도 밖에 2%도 채 안 되는 요런 건데맞
연간으로 따지면은 우리가 배당 수익률을 코스피 평균이 1.5에서 2.0% 수준밖에 안 됩니다. 근데 이걸 연관으로 따질 때는 훨씬 높은 거잖아요. 예. 배당 수익률을 기본으로 해 가지고 주식 밸루에이션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시장의 밸루에이션으로 내려간다. 배당 수익률이 4% 있다가 2%로 내려간다는 얘기는 주가가 100% 올라가야지 배당 수익률이 그렇게 2%에 맞춰질 수 있죠. 그러니까 배당 수익이 높다는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주가가 저평가되 있다. 이런 말하고 똑같습니다. 그렇군요. 확실히 삼성전자가 8월 이후에 뭐 코스피가 2% 오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주가 3% 오르고 다른 메모리 기업들이 14% 올랐을 때 삼성전자는 8월 이후에 1% 가량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JP 무건의 이런 흐름들이 원하 강세 그리고 제한적인 주주 환원 그리고 H뱀 수요 둔화에 따른 우려문이라고 봤는데요. 하지만 대피 모건은 지금이 오히려 삼성전자를 매수할 기회라고 평가하면서 목표가 40만 원을 재확인해 줬습니다. 근거를 살펴보자면 HBM의 점유율이 점차 늘어날 것. 그리고 HFM ASP 역시 이번에 상향 조정을 했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주 환원에 대해서도 제목원이 이야기하기로는 지금 삼성전자가 시장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있는 중이고 10월 3분계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새로운 코멘트를 내놓을 수도 있다.
이렇게 전망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제목은 이런 얘기를 하는 거면 뭐가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그리고 요며칠 나타나는 경향성 중에 하나는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뭐 전공정 후공정 가릴 것 없이 다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오늘도 특히나 그런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사실 전공정은 상반기 때 이미 어 전공정 장비 중심의 랠리가 나왔기 때문에 오늘 오르는 것도 사실 일견은 약간 당연해 보입니다. 근데 오늘은 후공정 기업들도 굉장히 강하게 올라주고 있어요. 그래서 전공보다 더 강하게 올라오고 있어서 오늘은 이렇게 후공정 기업들의 주가의 강세가 유독 도드러지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상반기 때 이런 흐름들이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늘 장비주 중에는 상승을 상위에 있 있었던게 전공정이었는데 오늘은 SF SFA 반도체 YC 하나 마이크론 DI 이게 모두 상승률 상에 있는데 다 후공정 기업들이거든요. 그래서 후공정 기업들이 강할 때는 HBM 이슈가 될 때 강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뭐 최근 계약 공시나 SFA에 뭐 같은 경우에는 긍정적 리포트 등이 나오면서 오늘 후공정 기업들의 주가 강세가 최근 독특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네. 고개 하나만 첨원을 하자면 뭐 지난번에 TSMC에서 이제 실적 발표가 나왔잖아요. 그리고 팩스에 대해서 시설 투자에 대해서 또 증액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고간에서 인심 나는 거예요. TSMC도 증설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다 증설 모드로 들어가다 보니까 뭐 전공정이든 후공정이든 장비 업체들은 지금 아주 수혜를 받는 이런 시장의 이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런 네. 자, 마지막으로 지금 오늘 반도체 외에도 수출 데이터들 좀 주목할 만한 거 있으면 정리해보고 끝내죠. 어, 특히 화장품이랑 라면 조금 주목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수출 금액 기준으로 오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물론 지금 올해에 9월 20일까지 영업일수가 전해 9월 20일까지보다 영업일수가 한 1일 정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넓이로 상승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고요. 특히 화장품에서는 국경절이랑 광고제 덕분에 중국 데이터 물량 좋았고요. 특히 미국향 수출 역시 지난해 기저가 굉장히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상당히 좋았다고 합니다. 네. 질문을 하나 정도 더 드릴 시간이 있을 것 같은데. 시작할까요? 제가 볼 때는 화장품주 저도 괜찮게 보여요. 수출 데이터 나올 때마다 항상 궁금한게 화장품 어떻겠지? 주식들 제조 구를 좀 해어요. 더니 뭐 1등으로 치자면 저는 제저 같으면 ODM 하고 있는 뭐 한국 콜마 뭐 이런게 어떤가 하는 거고 두 번째로는 한 유통하는 실리콘 2 뭐요 정도로 해가지고 집중해서 주식 뭐 화장품 주식을 가져가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페레미어 관우 대표 권미정 캐스터였고요. 저도 오늘 여기서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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