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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드디어 신고가를 다시 터치했습니다. 현재 촬영 시간 기준으로는 어 신고가였던 109,500달러보다는 약간 하락해서 108,900달러 정도 하는데 그래도 어떤 일이 있었길래 비트코인이 갑자기 이렇게 신고가를 터치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참고로 어비트 기준으로 원화로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약 1억 5,167만 원 정도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비트코인의 상승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한번 제 생각을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비트코인 왜 올랐냐?
뭐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 코인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랐습니다. 자, 스테이블 코인 혹시 모르실까 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가장 유명한게 뭐 USDT나 USDC 같은 건데 거래소에서 우리가 다른 코인을 살 때 이용하는 코인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다른 코인을 살 때 만약에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근데 비트코인 가치가 너무 막 움직이잖아. 맞죠? 가격이 막 움직이니까 불안하죠. 그러니까 코인을 거래하는 입장에서는 어 거래의 매개체는 좀 스테이블했으면 좋겠는 거야. 안정되었으면 좋겠고 안정한 건 아무래도 법정 화폐 주로 달러가 안정되어 있다 보니까 달러와 일대일로 가치가 어 묶여 있는 그런 코인들 USDT나 USDC 같은게 이제 많이 이용이 되고 있는데 그런 코인들을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거래소에서 결제되는 통화에 90%가 스테이블 코인으로 알려져 있고요. 스테이블 코인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암호화폐 세 개에 들어오기 위한 관문 역할을 한다. 뭐 이런 생각도 저는 좀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좀 더 쉽게 정리를 해 보면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의 기대감으로 비트코인이 올랐는데 자,이 기대감 생각해 보면 결국에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규제를 풀어 준다라는 거죠. 자, 암호화폐와 관련된 규제가 풀어주면 암호화폐의 왕이 가장 좋겠죠. 암호화폐의 왕이 누굽니까? 바로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비트코인의 가격이 최근에 좋았다.
그리고 신고가도 터치했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뭐냐? 뭐 지니 지니어스 액트라고도 하는 데요. 여섯 가지 정도의 핵심 조항이 있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무조건 현금 혹은 단기 국채로 준비금을 만들어라. 그러니까 제가 단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걸 발행을 했는데이 단태 스테이블 코인이 달러랑 만약에 패깅이 된다라고 합시다. 1달러랑 고정이 된다라고 하면 이제 제가 1달러 단테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때마다 그만큼의 준은 단기 국채를 준비해 놓으라 요런 거죠. 그래서 무조건 100% 맞춰 놔라 요런 얘기고.
그리고 발행자도 라이선스를 좀 이제 있어야 된다. 라이선스를 둔다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이제 제도권으로 품는다라는 얘기기도 하죠. 그리고 자금 세탁 방지 프로그램도 구축을 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자금 세탁 방지라는 건 이제 나쁜 그런 출처에 쓰이는 것을 어 이제 막는 거죠. 그렇게 보시면 되고 그 외도 이제 빅테크나 해외 발행사는 좀 더 추가적인 규제가 있고 그 외도 소비자 보호 장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어 상환 요청을 하는 경우에 24시간 내에 1달러 상환을 보장해야 된다. 뭐 요런 거 얘기를 했고 그리고 뭐 알고리즘이나 부분 준비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것도 하지 마라.
담보가 없는 거는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런 얘기들이 법에 있는데 요런 것들을 시장이 호재로 인식을 했던 이유는 뭐냐면 규제가 이제 명확화가 되면서 도대체 누가 관할이냐 요게 일단 정리가 좀 됐고 그리고 원래는 이런 법이 좀 애매하다 보니까 기관들이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를 사는 거에 대해서 되게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꽤나 빡빡한 어 준비 감사 의무가 어 법 테두리 내대로 들어오면서 대형 플레이어들 뭐 예를 들어서 뭐 보험도 있을 수 있고 대형 펀드들 뭐 연금 펀드 이런 것들도 들어올 수 있지 않느냐 요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 시장에서 호재를 봤던 것 중에 하나가 달러건 광화인데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하면 아까 보셨겠지만이 법안의 여섯 가지 핵심 조항 중에 하나가 100% 단기 국채 준비금을 갖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국채를 사야 한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어 계속 이번 트럼프 정부에서이 달러 패권 강화를 위해서라도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법안이 통과될 거다는 얘기가 많았고 실제로 그렇게 시장에서는 좀 기대 그리고 해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관련된 논의가 계속 좀 진지하게 진 진행이 되고 또 미국 상원에서 그런 얘기들이 진전되고 월요일에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반대를 철했어요.
이게 결국에는 뭐 통과 통과될 가능성이 많이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호일정은 어 상원 본에 의해서 표결을 한 다음에 이제 상원에서 만들었던 지니어스 액트와 하원에서 만들었던 스테이블 액트들 사이에서의 규제가 좀 조정이 된다라고 하고요. 그곳까지 아주 스무스하게 잘 끝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을 하면서 18개월 유회한 뒤에 본격적으로 시행이 된다라고 합니다. 어 물론이 각각의 사항에서 어 뭔가 틀어질 가능성이 없다. 재료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지금으로서는 상당히 높아 보이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러면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 얘기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좀 두 가지 측면에서 봤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신고가 돌파 이후에 어땠는가를 한번 좀 최근를 좀 한번 보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또 하나 측면은 암호화폐와 관련된 규제가 완화된 이후에 도대체 어떻게 흘러갔는가라는 관점. 어,이 두 가지 관점에서 한번 보면 우리가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신고가 돌파 이후에 어땠는가를 봤을 때 자, 일단은 옛날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2017년 18년 요때부터 가면 사실 이때부터 계속 신고가긴 했어요.
이때는 또 시가 총액이 작아서 그랬기도 했겠죠. 계속 신고가 신고가 신고가 행진을 했었고요. 2017년 말에 이제 신고가를 찍은 다음부터는 또 어 끊임없이 흘러내렸습니다. 자, 그리고 그 2018년에 신고가에 다시 도전했었던 시절이 바로 2021년쯤이거든요. 2020년 말 2021년쯤에 2018년에 신고가를 뚫었었는데요 뚫고 나서는 그래도 꽤 같습니다. 꽤 큰 폭으로 가격의 상승이 있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2021년에 그니까 우리 어떻게 보면 나스닥 고점 시기랑도 비슷하죠. 뭐 2 2021년에 한 두 번 정도 크게 고점을 찍은 이후에 이때 이제 2022년부터 되게 힘든 장이 있었죠.
어, 주식 시장도 그렇고 리스크 자산에게는 모두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부진을 하다가 2024년 들어와서 계속 2022년 2021년대 신고가에 도전을 했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속 실패했던 시절들도 있어요. 그니까 2024년 내내 어떻게 보면이 신고가에 도전을 했었다. 그니까 근처에서 왔다 갔다 했다. 그러다가 새로운 가격대로 간 다음부터는 한 번 더 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지금 가격에 왔습니다. 이제 10만9,000달러 정도가 이제 신고가기 때문에 또 가격 근처에서 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자, 그러면 자, 차트적으로만 봤을 때 우리가 어떻게 설명을 할 수가 있을 것 같냐라고 봤을 때는 10만9,000달러라는 가격에서 뭐 신고가를 약간은 돌파할 수 있긴 하겠지만 그 근처 가격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던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안 좋았고요. 다만 10만9,000달러를 넘어서 뭐 11만 달러, 12만 달러 요렇게 아예 새로운 가격대, 그러니까 보지 않았던 가격대로 뚫고 올라갔던 경우에는 꽤나 많은 상승이 있어 왔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안전한 트레이딩 관점에서 봤을 때는 지금 되게 중요한 순간이긴 한데 오히려 돌파를 해서 새로운 가격대로 갔을 때 매수하는게 트레이딩하는 입장에서도 좋을 수도 있다라는 그런 예측을 우리가요 차트만을 봤을 때는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규제 완화와 비슷했던 이벤트를 한번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규제 완화와 비슷했던 이벤트가 뭐가 있을까? 이번에는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관련된 완화였으니까. 그럼 지난번에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니까 비트코인 ETF 승인이 생각이 나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됐을 때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가를 좀 봤는데요. 자, 첫 번째는 2021년 10월 15일에 있었던 비트코인 선물 ETF의 승인입니다. 어땠는가를 봤더니 2021년 10월 15일 날 이제 비트코인 선물 ETF가 승인되고 엄청 살짝 한번 좋았다가 그다음부터는 끝없이 내려갔죠.
물론 이때는 뭐 비트코인 규제 이걸 떠나서 전체적인 위험 자산에 대한 되게 부정적인 어 뉴스들이 많았던 시절이죠. 일단 금리 인상 시기였기 때문에 또 비트코인도 맥을 추지 못했다. 어쨌든 비트코인도 지금은 위험 자산에 좀 더 가깝다라고 보는게 맞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시절이 좀 2021년에 있었고 자 그다음에 2024년 1월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었냐? 바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상장 승인이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2024년 1월 11일부터 좀 봤을 때는 뭐 상장 승인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상장 승인 이후에 잠깐 좀 부진하다가 다시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가격대로 원래 이제 4만 원 대였는데 결국에는 6, 7만 원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의 50% 정도 상승을 한 형태로 가격이 계속 흘러갔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여 규제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결국 좀 반반의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최근에 이벤트를 봤을 때 선물 ETF가 승인됐을 때는 별로 재미가 없었고 현물 ETF가 승인됐을 때는 좋았는데 가격이 왜 움직였는지를 우리가 되색 임지를 해 보면 결국에는 어 전체 매크로와 좀 비슷하게 흘러간 감이 있지 않는가? 전체 거시 경제와 흘러간 느낌이 좀 있다라고 전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트레이딩과 관련된 관점에서 봤을 때는 완전히 새로운 가격으로 넘어갔을 때를 오히려 매수를 하시는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난 트레이더가 아니라 그냥 비트코인 계속 좋은 거 같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계속 홀딩을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제가 예전에도 과거에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저는 자산 배분의 차원에서 제가 뭔가 트레이딩을 플레이한다는 생각은 없고 자산 배분의 차원에서 1부는 가지고 있다. 어, 요렇게 정도만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매수 매도에 대한 추천이라기보다는 또 신고가인데 매수 추천하기 좀 애매한 부분도 있지 않나 뭐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신고가니까 오히려 조금 더 보수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저는 투자와 관련된 블로그 그리고 투자와 관련된 인스타그램도 하고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고정 댓글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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