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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숫자보고 경악했습니다" 내일 진짜 무서운 일 터진다. 오늘 밤 삼성전자 개미들 잠 다 잤습니다 | 굿모닝임당 (김대준 대표, 이지은 진행)

신사임당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20,24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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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엔비디아#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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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을 강조하며 외국인 수급 복귀를 예상. 환율 하락으로 외국인 매도 여지가 거의 소진됐다고 주장. SK하이닉스 지분 매각은 실질 매도가 아니라 PRS·전략투자로 우려 불필요. 삼성전기·LG전자는 단기 조정 후 매수 관점, 제약바이오(한미약품 등)는 10월 긍정 흐름 전망, 보안·테마주는 오늘 내일 단기 접근만 가능하고 다음 주 조정 가능성 언급. 다음 주부터 바람의 방향이 바뀐다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 자손주 맨 끝났는데 누가 사줘? 만 남았어. 누가 사? 삼성전자의 절대적인 그 가능길를 가지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일단 실적은 다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나와서 주가가 펌핑되면서 크게 뜨지는 않아요. 하여튼 받쳐 줄 겁니다. 강하게 받쳐 줄 거예요. 다시 한번 3선 실적에 대해서 언급을 해 드리면 이번 분기에 100조 정도 번다라고 해요. 그러면 앞으로 1분기 더 있다라고 하면 올해 안에 어 60조 90조 100조 120조 400조가 넘어갑니다. 400조 가까이 돼요. 전 세계 1등이 남성된 맞습니다.

02. 그러면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가서 업종별 움직임과 앞으로의 투자 포인트 한번 같이 잡아 볼게요. 어, 일단 내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있어요. 시장에서는 세로니야, 숫자 잘 나와도 소용 없어. 막 부정적인 의견들이 요즘에 굉장히 많아지더라고요. 분위기가. 매출액이 딱 나올 건데 어떤 거 좀 중요하게 봐야 될 거 같다고 생각하세요? 음. 시장에서 200억 100억 정도로 대략 예상을 합니다. 어 그런데 이제 어 따져볼 거는 좋은 건 누구나 다 인정합니다. 예 따져 볼 건 뭐냐면 환율 변화에 대한 영향도를 받았는지 그러니까 어 3분기 들어서서 환율이 1550원에서 1350원대로 하락을 했습니다.

03. 여기에 영향도를 바라는지 그리고 어 성과급이 나갔기 때문에 일회성 배이 얼만큼 차감됐는지요 부분을 봐야 되는데 일단 실적은 다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나와서 주가가 펌핑되면서 크게 뜨지는 않아요. 네. 하여튼 받쳐 줄 겁니다. 까게 받쳐 줄 거예요. 어, 대단한게 뭐냐면요. 우리가 다시 한번 3 실적에 대해서 그 언급을 해 드리면 이번 분기에 100억 그 100조 정도 번다라고 해요. 그러면 앞으로 3, 4분기 더 아 1분기 더 있다라고 보면 올해 안에 어 60조, 90조, 100조, 120조 그러면 400조가 넘어갑니다.

04. 400조 가까이 돼요. 엔비디아가요. 뭐 전 세계 초유 기업이라고 하는데 지난해 기준으로 해서 220조였고요. 올해 한 300조 번 그럽합니다. 전 세계 1등이 삼성전자입니다. 맞아요. 1등이 잠성자. 아 1등기 왜 이렇게 안 갑니까? 구글이 구글이 지난해 200조 정도 바았어. 올해 한 200한 6 70조 벌 겁니다. 1등입니다. 그래서 그러니까요. 1등 기업인데 어 이번 주에 어 삼성전자도 있고요. TSMC도 있고요. 뭐 실적 발표하는 기업들이 몇몇날 있어요. 그런데이 실적으로 뻔 슈팅이 나오진 않지만 강하게 받쳐 줄 겁니다. 강하게 받쳐주면서 다음 주에 올라갈 수 있는 터전이 되어질 겁니다.

05. 실적은 다 예상되는 수치로에 발표가 되어질 겁니다. 200조에 100조 뭐 일회성 비용 차감돼서 얼마나 줄냐 환율 영향에 대해서 얼마나 영향을 받느냐요 부분이 약간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체크할 부분인데이 부분도 이미 시장이 다 유포됐고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크게 하락 요인으로 작동할 여지가 없고요. 그리고 우리가 삼성전자가 걱정하는게 또 뭐냐면 우리 자주 끝났어. 더 이상 살 그죠? 이제 자손주 맨 끝났는데 누가 사줘? 빠질만 남았어. 누가 사줘? 이게 어 삼성전자가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절대적인 그 가음길를 가지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06. 네. 외국인이 쫙 사면 올라가는 거고 안 사면 그 자리인 거고 외국인이 지난 그 삼성자주 매입할 시점 전 단계에서 지분율이 46.4% 46.5%였어요. 지금 46.5%입니다.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외국인들은 전혀 포지션을 구축하거나 줄이거나 하지 않았어요. 그냥 관망이었어요. 네. 하이닉스는 좀 팔았습니다. 하이닉슨 좀 팔았거든요. 그 기간 동안 한 4조 5조 뭐 팔았는데 삼성전자가 이제 주력이다 보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전혀 매매를 하지 않았고요. 개인들이 다 매도를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딱 단순하게 판단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07. 외국인은 자사주 매입 기간에 사설과 들어오는 매수력에 대해서 매도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판단으로 전략적 방향성을 언제 바꿀지는 모르겠지만 바꿀 가능성이 있다. 네. 아 잠깐 우리 다른 쪽으로 한번 넘어갔다 오죠. 그럼 외국인이 언제 매도가 끝나느냐 요거가 중요하잖아요. 그거 가장 궁금해하시죠? 많은 분들이 제가 딱 찍어서 만 외군이 파는 이유는요. 네. 어, 삼성가 나빠서 한국이 나빠서 지정학 리스크 때문에 파는게 아닙니다. 딱 하나 외군이 파는 거는 어, 기관에 있으면요. 특정 종목이 좋아서 사고 특정 종목이 나빠서 파는 경우도 일부 있는데 그건 그렇게 작은 거고.

08. 내가 처음에 마스켓을 딱 그니까 월초나 연초의 어 특정 섹터에 대해서 이제 펀드를 구성하거나 어떤 포트폴리오를 딱 구성을 해요. 삼성전자 15%, 하이닉스 12%, LG 전자 10% 뭐 이렇게 해서 포셔닝을 쫙 해서 구성을 했습니다. 해서 딱 나는 이렇게 매매하겠다라고 딱 그 저 레포트를 만들어요. 그런데 이게 가격의 변화라든가 환율의 변화라든가 이런 데서 삼성전자가 어 가치가 올라가서 원래는 15%만큼만 사야 되는데 20%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이 5%만큼 잘라내야 됩니다. 왜? 나는 15%만 가지고 가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야 돈이 또 들어오면 그만큼 비율대로 사야 되는데 가격이 올라서 어 비중을 확 삼성전자가 늘 그 포션을 그 파일을 많이 잡아먹는 경우가 있어요.

09. 그럼 요만큼 잘라내거든. 이게 국민연금 리밸런싱이라고 우리가 많이 얘기 들었지 않습니까? 지금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MSI 지수에 대한 리밸런싱이 진행되고 있어요. 한국 지수에 대한 편입 비중이 19.5%거든요. 5%거든요. 원래 그 한국 시장 대만, 중국, 한국, 인도, 브라질 이게 신흥국 시장의 주요 국가들인데 여기 내에서 한국 시장은 19.6%를 딱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연초에는 주가가 올라가서이 19.5%가 26%까지 올라가 버렸어요. 주가가 올라가니까 당연히 전체 파이에서 그 차 그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진 거죠.

10. 네. 그래서 연초에 160도를 파는 겁니다. 최근 외국인이 파는 것은요. 환율이 하락을 해 버렸어요. 환율을 하락하면 달러를 가진 사람은 원화성이 되면 달 그 달러 기준 자산을 가진 사람은 자산 가치가 확 늘어나 버립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파는 거고요.이 지금 비중이 21%입니다. 현재 21%입니다. 환율 어 감안해서 그러면 19.5% % 21% 한 1.5% 더 팔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는데 거의 다 팔았다라는 겁니다. 이제 나온 물량 거의 없어요. 여기서 환율이 올라가면 살 수 있는 겁니다. 환율이 상승하면요 관계도 측면에서의 흐름으로 외국인 매도를 판단하셔야 되는 거고요.

11. 어 환율 상황을 그러면 좀 더 깊이 있게 보면 환율이 반등하면 외국인의 매도는 감소하고 환율이 상승 그 천사 환율이 올라간다고 해서 나쁜 것만 아닙니다. 환율이 천사 올다가면 외국이 살 겁니다. 그래서요 내용 흐름으로 진행하셔서 외군의 매매가 언제 끝나고 언제 시작하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셔서 접근하시면 시장의 방향성과 흐름들을 정확하게 제가 다음 주에 투탑이 움직인다는 것은요. 환율 상황에서 흐름이 이제 1,350원 근처로의 바닥을 찍고 이제 턴할 자리에 딱 와 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매매 동향과 어 투탑의 방향성과 시장에서 수급 내용을 판단해서 다음 주에 투탑으로의 바람 방향이 바뀐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내용이기 때문에요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지점에서 흐름이 이제 한두 발 앞에 남아 있는 시점이다.

12. 요렇게 이해하시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네. 가장 궁금해하실 만한 외국인들의 수급이 언제 돌아오는지에 대한 부분들 이야기해 주셨고요. 그럼 삼성전자 일단 잠정실적 발표는 어 우리가 눈높이 좀 높아졌는데 어쨌든 400조라는 엄청난 규모에 올해 한해의 돈을 벌어 드리는 기업이다. 안 빠진다는 거. 안 빠진다. 하방 지지력이 생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제 SK 하이닉스가 좀 많이 밀렸어요. 근데 이제 이거를 두고 지금 뭐 댓글에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일단 어 그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어 이제 돈을 마련하기 위한네 그 일주 정도 저기 그 지분 매각

13. 매을 한다.이 소식 때문에 빠진다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빠졌고요. 근데 그 내용이 전혀 그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매각의 내용을 봐야 됩니다. 두 가지 부분으로 딱 5,000원 5,000원씩 나눠서 매가 방식하고 그다음에 저기 뭐냐 그 그러니까 이게 시장에서 매가하는게 아니고요. 뭐냐면 키해 놓는 겁니다. 그러니까 매각분 일부를 현금화 대신에 피해 그 PRS로 묶은 거 5S 부분이고요. 이거는 뭐냐면이 PRS 방식으로 매각한 매각 주체가 배당이나 의결권이나 다 가지고 있어요. 손익은 내가 책임져요. 그러니까 내 우지분이에요.

14. 그리고 나머지 5,억도 어 방식은 갑자기 생각 안 나는데 요것도 매각이 아니고요. 우리가 블락딜로 누구한테 제3장에 팔아버리는게 아니고요. 내 우호지 우호지 아, SI 투자를 한 겁니다. SI 투자자에게 그러니까 지분 투자하는 어 주체에 파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킵해 놓고 돈만 받아서 용도로 쓰기 위해서 자금 확보를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아 SK 주 SK에 대해서 2% 뭐 1조에 대한 매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도 빠진다라는 측면으로 어제 분위기가 안 좋았어요.이 내용이 확실합니다.

15. 근데이 내용적 측면을 보게 되면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주식을 때려서 파는게 아니고요. 내가 잘하는 내가 제일 친한 사람에게 잠깐 맡겨 두고 돈만 가져와서 나중에 찾으려고 하는 매각입니다. 그러니까이 매각에 대한 내용도 크게 우려하실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제 하락은 뭐 과도하라면 과도할 수도 있는데 이런 분위기에 의한 하락이었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매각액 중에 5,440억 원은 전략작 전략적 투자자에게 넘기고 그리고 4,억 원은 PRS로 묶어서 3년간 시장에 나오지 않게 처리를 했다라고 시장에서는이 부분을 말씀하신 것처럼 어 일단 SK 하이닉스 방향성도 좋게 보고 있고 이게 시장에 출해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부분은 없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 그리고 뭐 도시바 관련돼서 이제 살짝 지난주부터 나왔던 이야기 도시바가 또 경쟁에 참여를 한다, 참전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살짝 메모리 기업들, 스토리지 기업들 부담으로 좀 여기는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그러니까 결국에는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3전닉스의이 역할,이 지위 이게 확실해진다라고 한다면 좀 잠잠해질 수 있는 이슈일까요? 지바가 지금 뭐 반도체 시장에 참여한다라는 썰들이 있는데요. 뭐 참여하겠죠. 어 진행하겠죠. 근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고 중국보다도 후순위로 진행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어 도시바의 참전 그 일부 국한된 분야에 대한 어 진행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17. 뭐 SSD라든가 뭐 일부 진행에 대한 부분은 가능할 건데 메모리 반도체는 장치 산업이거든요. 최초의 장치 어 산업을 하기 위해서는 굉장한 시설 투자가 필요합니다.이 막대한 시설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현재로서 도시바의 재력 어 그 현금 자산 능력 가지고는 쉽지 않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어 긍정적인 시각을 말씀해 주셨고요. 반도체 투톱 궁금하신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서 일단 집중적으로 여쭤봤습니다. 자 그러면 그만큼 반도체 투톤만큼 시장에 관심을 쫙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삼성 전기로 넘어갑니다. 와 MLCC FCBGA 계속적으로 관련된 호재들이 막 쏟아져 나오고 있고요.

18. 뭐 어제는 또 장 마감한 이후에 유리기판 관련된 시장의 모멘텀도 추척을 해줬습니다. 네. 진짜 모멘텀 부자의 기업으로서 거듭거듭 나고 있고 또 오늘 아침에 보니까 증권사 리포트가 나왔어요. 근데 삼성전자 목표 주가 260만 원 상향한다. 지금부터 업사이드가 55%가 남아 있습니다. 주가 수준으로. 물론 이거를 다 우리가 목표 주가 설정한 거를 뭐 이대로 보고 가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긍정적인 시각이 또 열리고 있어요. 굉장히 공격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주식 투자라는게 심리가 많이 좌우한다라고도 하지만 지난번에 80만 원까지 빠졌다가 110만 원, 120만 원에서 횡보할 때 말이요.

19. 정말 부정적인 이슈에서의 삼성 경계된 너무 많이 나왔어요. 너무 많이 있었죠. 이제 큰일 났다. 그동안 너무 고평가였다. P 너무 높다. 뭐 많이 나왔죠. 아 170만 원에 올라가서 220만 목 물론 저 좋습니다. 저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어요. 상황에 따라서 어 가격의 어 전망치 항상 바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 제가 앞서 말씀드린게 시장이 반등 구간에서 수급적 상황으로 움직인다는 말씀드렸죠. 네. 왜 삼정전기 강하고 LG 전자하고 LG노택이 강했습니까? 개인이 선호한 종목이고 수급 상황에서의 투탑보다도 수급 상황에서의 개선도가 훨씬 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 반등장에서는요. 리바운딩 장에서는요. 재료 가치 부각이 이슈가 될 수 있지만 재료 가치로 끌어올리지는 못합니다. 수급에서 움직인 거거든요. 개인 선호 현상에서의 종목들이고 이러한 그 최근 하락에 대한 리바운딩 과정에서 센 탄력의 흐름입니다. 저는 220만 원이 아니라 더 이상 그 이상의 가격도 갈 수는 있다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저희가 방송에서 언론에서 매해서 삼성전기에 대해서 220만 원 목표가 얘기하고 지금 170만 원인데 와 지금 20% 30% 더 갈 수 있다라고 많은 판단으로 지금 접근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가긴 갑니다. 근데 지금 바로 안 가요.

21. 쉴 자리에 왔어요. 단기적으로 쉬어야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네. 두 탑이 움직이면요. 나머지 종목들 쉬워요. 그럼 쉬 구간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지는 구간에 가격 차이 왔습니다. 그러면 긍정적이대 좋습니다. MLCC 엄청나게 지금 수요 그 증대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MLCC는 어 전 세계 글로벌리 삼성전에 40% 점유하고 있고요. 그 유리기판 어 그 이슈가 계속 내년도에 상회가 된다라고 해서 여기다 수도 재료 넘쳐납니다. 지금은 하지만 주가라고 하는 것이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 가격이 주가거든요. 그럼 미래 가치에 대한 부분들이 어느 정도 반영된 상태입니다.

22. 새로운 가치가 반영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새로운 재료적 가치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러면 어 지금 바로 220만 원 가기보다는 가긴 가겠지만 쉬고 간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철저하게 좀 어 뭐 조심스러워서 접근이라기보다는 한 템포 호흡을 길게 잡고 접근하는 판단으로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 템포 좀 쉬어갈 수 있는 구간. 네. 근데 제가 아까 말씀해주신 분 중에 좀 되게 공감이 많이 갔던게 한동안 시장이 많이 밀렸을 때 증권사 리포트도 하향 리포트가 막 많이 나오고 굉장히 좀 부정적이었는데 어제 LG 이노텍이 110만 원 또 리포트가 나왔더라고요.

23. 지금부터 상당히 많이 룸이 남아 있는데 또 다시 공격적인 좀 리포트가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대형주단에서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긍정적인 시각으로 우리 투자자분들은 보셔도 되는 걸까요? 환경과 분위기가 개선됐다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입니다. 근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바로 가느냐? 아 그니까 너무 좀 그걸 보고 막 급하게 달라질 필요는 없다. 네. 지금 60만 원대인데 110만 원 레퍼트 나왔습니다. 그러면 지금도 거의 따블이 가는 건데 지금 막 사야 될 거 같거든요. 그렇죠. 그거 보는 순간 너무 마음이 급해지시죠? 급해집니다. 어, 더 올라갈 전에 남았습니다.

24. 왜냐면 LG노택은 인발했어요. LG 전자도 이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더 갈 여지에서의 흐름은 남아 있지만 한 하루 이틀 더 올라가면 어 쉬는 구간에 딱 걸려 버립니다. 그래서 어 오늘 조종 받으면 사셔도 될 겁니다. 오늘 마이너스 조종 나오고 LG 전자 마이너스 조종 나오면 사셔도 돼요. 근데 오늘 올라가는 자리 사시면 안 됩니다. 흐름에 있어서 하루 이틀 올라가면 쉬는 자리 올라오거든요. 대부분 다 비슷합니다. 그래서 어 이노택도 그렇고 전기 가면 이노택 따라갑니다. 항상 같이 가거든요. 후발주로의 흐름들이기 때문에 LG 전자도 마찬가지고요.

25. 그래서 더 가고 반등 주고 가격은 지금 가격이 저평가이 틀림 없지만 시점 사는 시점에 대한 관점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분명히 이걸 사고 투탑이 움직이면 투탑 팔고 이거 사면 투탑이 또 움직이면 아 내가 파니까 올라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요 흐름대로의 진행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네. 일단은 어 이야기해 주신 부분들 추격 매수보다 마음 급하게 먹기보다는 쉬어가는 흐름이 나왔을 때 우리는 좀 더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키포인트라고 생각이 되고요. 네.

26. 그리고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종목을 스펙트럼 쫙 펼치지 마세요. 삼성 전기도 사고 LG 전자도 사고 LG 강한 거 하나만 전기전자에 사야 돼. 삼성 전기를 사야죠. 어 물론 LG 이노텍스도 좋은 회사고 LG 전자 좋은 회사예요. 개별적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그래서이 세 종목을 사시면 안 된다라는 겁니다. 하나만 사야 되는 겁니다. 반도체도 사야죠. 전기전자도 사야죠. 자동차도 사야 되고 살 종목 너무 많은데이 여기서 세 개 사 버리면 종목이 너무나 많이 들어만. 그 중에서 삼성 전기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집중도 높이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이 부분 중요한 상황이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7. 자, 그러면 L즈 전자 잠깐 언급해 주셨으니까 이쪽으로 넘어가 볼게요. 어, 북미 냉각 솔루션 계약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LG 전자 최근 리포트 보면 또 냉각 솔루션 플러스 로보틱스 기대감 엄청나다라는 이야기가들이 많이 나와요. 에즈 전자는 어떻게 보세요? 어 액냉각에 대한 수주를 받았다 의미가 큽니다. 그러니까 금액은 크지 않아요. L전자가 한에 한 100조 정도 매출이 일어나거든요. 여기 한 1, 2조 수주 받은 거는 뭐 1, 2%이기 때문에 크진 않습니다. 다만 의미가 있다는 건 뭐냐면 LG자가 가전 팔아서 주가 올라가는게 아니고요.

28. 피지컬 AI, 로봇 또는 액각 이슈에 대한 숫자가 발생했다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숫자 우리가 계속 그 L전자 가능성에 대한 재료 가치를 계속 판단해서 여러 가지 내용들을 말씀했었는데 여기 액냉각에 수주가 있었어요. 그러면이 숫자가 마련됐다는 거는 굉장히 크지 않은 숫자지만 굉장히 의미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이 부분은 아 L전자가 기존에 어 가전을 어 통해서 주가 부양이 더디었는데 이제는 새롭게 피지컬 AI도 이제 부각이 될 거고요. 로봇대 관련한 액이터도 부각이 될 겁니다. 숫자가 나오면 개선되 주가 흐름에서의 모습들이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29. 지금은 L전자의 흐름이 개선되어지는 중간 단계에서의 과정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앞서 말씀 LG 전하고 똑같습니다. 내가 L전자 현재 가지고 있다. 그러면 추가 매수를 통해서 물량을 좀 늘려가겠다라고 한다라면 오늘 장 마이너스는 들어가셔도 됩니다. 근데 오늘 장 뭐 지금은 보화권인데요. 오늘 장 장 장 중에 쭉 뻗어 간다. 그럼 여기서 한 템포 눌려 줘서 물량을 어 다음 조종시에 받아가는 형태로 진행하셔야 될 것 같고요. 저는 물량 늘리는 데는 동의합니다.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한다면. 그러니까 내가 LG 전자 가지고 있어. 삼성 정리 없어.

30. LG 전자만 가지고 있어. 그럼 LG 전자 팔고 삼성전자 살 필요 없거든요. LG 전자 내에서 수량을 늘려가시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사는 시점에서는 오늘 마이너스 좋습니다. 늘려가셔도 됩니다. 왜? 새로운 어 시장을 뚫고 나가는 숫자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게 꼭 액각이든 뭐 액체 냉각보다 우하다 뭐 요런 내용보다도 비전에 대한 부분들이 성과로에 지금 출연되고 있지 않습니까? 요게 긍정적인 내용이라는 겁니다. 와. 그러니까 결국에는 LG 전자도 긍정적으로 보시는데 일단 보유하신 분들이 지금은 좀 어떻게 우리가 대응을 잘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면 참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31. 일단 그러면 LG 전자는 좀 긴 시계열로 역시나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걸까요? 그렇게 길지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게 어 피컬 AI로 180만 원까지 갔다가 최근에 50만 원, 40만 원대까지 빠졌어요. 그 많이 빠졌죠. 엄청나게 많이 빠졌습니다. 바람이 빠지는 현상에서의 주가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적정 수준에서의 가격은 80만 원 전후 가격은 충분히 만들어 줘야 되는 종목입니다. 그리고 나서 더 갈지 좀 많이 쉴지이 흐름들로에 대한 판단을 해 볼 만한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 60만 원대 아까 110만 원 뭐 LG노택 말씀들을 많이 그 레포트가 나왔는데요.

32. LG 전자는 짧은 구간 내에서 짧은 구간이라 한 달이라는 얘기입니다. 한 달 내에서 80만 원 흐름까지는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가지고 오신 분들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물량 늘려갈 때입니다. 확인 받았고 방향성 확보되었기 때문에 물량 늘리는 구간입니다. 네. 일단 LG 전자 오늘 아침에 나온 속보를 보니까 메디슨 황이 11월 방안이 확정이 됐다라고 합니다. 한국 기업과 피지컬 AI 협력이 주목이 된다. 그러니까 11월 9일에서 10일에 지금 코엑스에서 NBI AID데이 서울 2026이 열리는데 여기에 LG 전자 참여를 한다라고 합니다.

33.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SK 텔레콤 네이버 클라우드 L 전자 쿠팡 등이 참여를 한다라는 소식인데요. 또이 일정에서 또 어떤 좋은 이슈 피지컬 AI 관련돼서 나올 수도 있고요. 일단 분위기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보안 쪽으로 빠르게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미국에서도 보안 관련된 이슈가 지금 뭐 종목들도 굉장히 시세가 좋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안의 중요성 AI가 점진적으로 확장되고 기술력이 높아질수록 더 중요도는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제 뭐 은행권, 캐피탈까지도 전반적으로 또 해킹 사건이 대두가 되면서 지금 보안주들을 봐야 된다.

34. 테마주다. 이야기가 막 분분합니다. 근데 주가적인 측면에서선 어쨌든 가요. 대표님 어떻게 해야 될까요? 테마주라고 해서 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테마주 갈 땐 봐야 된다. 그렇죠? 하나의 테마를 만들어서 이게 그루핑되어지고 그 내에서 주가가 세게 세게 움직이니까 투자의 목적으로 판단해 보다면 테마주를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가치가 없다로 나쁘게 볼 필요 없는데요. 최근 흐름들을 보게 되면 테마주가 아주 강하게 시세를 끌고 하는 종목 그 흐름들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광통시 이미 확인했죠. 더 가야 됩니다. 그리고 보완주들도 이미 X게이트를 기반으로 해서 2주 전부터 주가 움직이기 시작했어.

35. 이제 움직인게 아니고요. 2주 전부터 움직이고 어제는 뭐 지니어스라든가 선드랩이라든가 등등등 새롭게 부각되는 종목들이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줬는데요. 이건 무슨 의미냐? 우리가 광통신에서 확인했죠. 테마주가 움직일 때 어떻게 움직이냐? 돌아가면서 움직인다는 겁니다. 순환하면서 움직인다. 얘가 쉴 때는 얘가 하고 얘가 쉴 때는 얘가 하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주가 움직임을 보여준다. 그거는 강하다는 얘기입니다. 더 간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어 보안주의 어 기업 가치 측면에서 실질적인 우리나라의 보완주는 없다. 뭐 요런 얘기들도 있긴 한데 맞습니다.

36. 실제적으로 어 대부분 솔루션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들이거든요. 금융권에. 하지만 테마를 하나 만들어 주면 우리가 수익률 측면에서 주가는 더 움직입니다. 그래서 테마주 더 움직인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에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면 오늘 내일 어까지는 어 전체적으로 중소형주, 테마주, 개별 종목, 코스닥 흐름들이 이어지는 현상에서의 모습들을 만들어 낼 겁니다. 그래서 오늘 내일까지는 일단은 더 움직이고요. 다음 주 정도 되면 이제 쉬는 구간이 좀 길어지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음 전략적 짧은 구간에서 매매를 한다라면 오늘 내일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 가는 거는 가능하고요.

37. 다만 다음 주로 넘기겠다는 조금 그거는 어렵기 때문에 이번 주 내에 테마주는 좀 정리하는 측면으로 가져가는 걸 어떠할까? 쉬고 나서 더 가겠지만 다음 주부터 쉬는 구간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해석합니다. 네. 일단은 테마주도 활용해야 될 때는 활용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결국 수급이 들어오는 쪽을 또 우리는 선택을 해야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제약 바이오로 갈게요. 제약 바이오 오늘 프리마켓에서도 분위기가 가장 좋은 섹터인 거 같습니다. 코닥 쪽에서도 지금 3천당제약 큐리옥스 바이오, 알지노믹스, ABL 바이오요, 보로노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좀 상승이 나오는데 사실 금리랑은 상관없는 거 같고요.

38. 찬바람 불 땐 바이오야 된다. 수급 빈집 뭐 이런 이야기가 또 솔솔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증건사에서도 시각이 좀 바뀐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제약 바이오 어떻게 봐야 될까요? 3천당 제약이 그내에서 가장 강하죠. 네. 어, 제약바 흐름이 왔고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 제약바에 투자를 안 하신 분들이 제약 바위를 투자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되면서 가지고 계신 분들 위주로 해서 말씀을 드려 볼게요. 최근에 HB 이제 HLB의 주가가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HLB를 함께 보시면서 제가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HLB의 주가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최근 한 1 2년 동안 12만 원에서 최근 3만 원까지 빠졌어요.

39. 이게 12만 원대고요. 이게 최근 2년 동안 쭉 빠졌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빠진 거는 FDA 승인 절차 과정에서 반려가 계속되었죠. 이번에 세 번째 반려가 되는 과정에서의 흐름은 내용은 공장이 아직 그 설비가 미비하다. 중국의 공장이 있거든요.이 설비가 미비하다로서 반려가 되는데 이번에 그 제실사가 나와서 이거 통과했습니다. 통과했는데 중요한 것은 리보세라민이라고 해서 먹는 아주 중요합니다. 먹는 항암 표적제가 있어요. 우리가 암이 발생했을때 암 치료제 우리가 모더나만에서 경험했지 않습니까? 암 치료제에 대한 의미 있는 삼상 결과서 모더나가 주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40. 먹는 항암 표적간에 대해서 엄청난 재료이거든요. [콧방귀] 어 승인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F승인이 한 두 달 내에 나올 것으로 판단되는데 더 이상 빠질게 없어요. 더 이상 빠질게 없습니다. HLB 주가 여기서 어떻게 되더라도 그런 맥락에서 본다라면 HLB를 기반으로 해서 전체적인 수급 상황에서의 바이오가 변화한다라는 측면으로 해석을 하셔도 될 거 같고요. 어떻게 결과치가 나올지는 모르겠 주가가 뭐 어떻게 된다라고 볼 수 없겠지만 이런 분위기 학회도 10월 달에 많이 있고요. 어 발표된 내용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10월 달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바이오섹터, 제약 섹터 어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지는 흐름으로의 모습이 나타난다라고 생각되고 있고요.

41. 그리고 제약 바이오 나는 무서워 두려워 별로 투자하고 싶지 않아. 그렇다고 본다면 제약사는 괜찮으시겠죠? 우리나라 5대제약사 대웅제약 한미학품 종근당 뭐 요런 종목들은 괜찮지 않습니다. 매출 규모도 있고 숫자도 나오고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내용이 그냥 한미학품을 한번 간증 가져보자. 난 바이오는 무서워. 바이오는 아니야라고 하신다면 하고는 싶어. 주변에서 너무 얘기가 많아서 그러면 그중에서 한미학품 보면 신약 관련주이고요. 어, 한미학품이 어, 제가 주가를 한번 그 이전에 한번 주가가 얼마나 탄력적는지 말씀을 드리면서 설명을 드리면

42. 아마 요때요 이전 단계에서 흐름이었는데 이때 이제 그 어, 화이자에서 나온 제약 하나 그 남성용 약이 있었어요. 이거 카피하고 그래서 88정이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국내에서 데이트를 쳤어요. 이번에 비만 치료회제도 어 카피아 형태로 해서 그대로 해서 지금 현재 국내 심판 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게 되게 되면 이거 잘하는 회사예요. 해외에서 흥행한 약에 대해서 그대로 카피 만들어서 국내에 심판하는 걸 굉장히 잘하는 회사거든요. 그런 맥락점에서 본다라면 한미 학품에 대해서는 뭐 여러 가지 우리가 어 바이오가 좀 무섭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약주 내에서 한미약품이이 신약 관련 이슈도 있고요.

43. 전체적인 분위기도 괜찮기 때문에 한미약품은 긍정적으로 판단되어지면서 투자 관점으로도 유효하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약 바 괜찮습니다. 10월 중 흐름에서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네. 여러 번 사실 제약 바이오 때문에 우리가 마음 고생을 하기는 했지만 어 이제 찬바람이 불어올 때 그리고 지금 외국 쪽 기업들이 이제 특허 만료라든가 이런 쪽에 이슈가 있는 또 물질들이라던가 또 그런 약품들에 대한 부분들 이제 새롭게 기술 이전을 해야 되는 기업들의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기술 주출 관련돼서 기대감 가져갈 수 있다라는 소식들이 나옵니다.

44. 관련돼서 좀 보시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또 플러스 나는 제약 바이오 무섭지만 한 종목은 또 공략해 보고 싶어라고 하시는 분들은 한미 약품 선택지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마지막 우리 시장 등 시장 참여자분들 어떻게 하셔야 될까요? 아마 장 출발 초반분은 실망감이 크실 거예요. 미국 시장은 신고가인데 우리 시장은 네. 그렇죠. 조금 움추려든다. 약하다. 그리고 특히 반도체에 대한 투자가 그 지금 많이 진행되어져 있기 때문에 실망감으로 흐름 분위기로 잡아가실 것 같은데요.

45. 제가 앞서 모두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모두 방송을 못 들으신 분 한번 역주행하셔 가지고 앞에 제가 어떤 분위기에서의 시장 흐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지를 한번 다시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 주에는 바뀝니다.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지점에서의 변곡점입니다. 그래서 투탑 비롯해서 그동안 안 움직였던 대형주 종목들이 다음 주부터는 움직일 흐름에서의 진행 저점 구간에서의 모습이 나타난 오늘 하루이기 때문에 오늘 안 오른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요. 오늘은 철저하게 다음 주을 겨냥해서 준비를 해야 되는 하루로에 잡아가는 내용으로 진행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오늘 장 바람의 방향이 바뀌고 있는 오늘 하루에서의 모습이다.

46.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네.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시장 분위기 우리는 다음 주 시장 준비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은 또 휴장이기 때문에 오늘하고 내일 기회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시장에 겨냥하는 수급의 움직임과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움직임도 우리 한번 잘 포착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의 관심 종목 움직임 그리고 우리가 또 철저하게 봐야 되는 섹터에 대한 분위기까지도 김대준 대표님과 함께 파악을 해 봤는데요. 김대준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47. 네. 그리고 잠시 후 개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올 건데요. 계장 승부 시간에서는 개장전 분위기와 그리고 장이 출발하고 나서 장 초반의 흐름 어느 섹터로 돈이 들어가는지 우리는 어느 섹터 공략이 가능한지 종목단의 흐름들까지 짚어 드립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이주호 대표님과 함께 재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올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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